전 FBI 고위 간부, 30일치 식량 확보 권하는 이유

희망지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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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비디오 조회수·2026. 10. 30.

안녕하세요?
국제 이슈를 보는 새로운 시각 SOH 뉴스가
10월 30일 지구촌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17개국 정부가 잇달아 시민들에게
생존 물자를 비축할 것을 촉구했으며,
전 FBI 고위 간부는 “서둘러 한 달 치 식량을 비축하라”고 호소합니다.
영국 정부는 10월 22일 ‘Be Ready’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시작했으며, 내각 사무처가 주도하고
안전부 장관과 국방부 장관이 직접 나서
각 가정이 72시간을 버틸 수 있는
기본 물품을 준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10월 26일 저녁, 일본의 호소노 재해대책장관은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11월 2일을 기해
전국에 ‘긴급 요청’을 발령하여 모든 주민이 즉시
3~7일 분의 생존 물품을 준비할 것을
촉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인도네시아어 X 계정 ‘Yuki’는
일본 전문가들이 일본 정부의 조치를 핵 위기나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일 수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미국에서 나오는 신호가
가장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번 트럼프 행정부에서 FBI 부국장을 지낸
팟캐스터 댄 봉기노는 전미 가정에 긴급 경고한다며
“오늘 당장 30일 치 식량, 정수 장비,
라디오를 준비하라”고 방송 했습니다.
그는 국방부가 이미 전미 주요 군사 기지에
대비 태세를 갖추도록 명령했으며,
제시된 목표는 “민간 전력망 마비, 공급망 중단” 상황에서도
90일간 자급자족하며 생존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봉기노는 위기가 닥쳤을 때 일시적 경제적 공황
목숨을 앗아갈 수 있다며, 국방부가 ‘요새 미국’을 건설 중이니
각 가정도 자신만의 ‘요새 하우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X의 인플루언서 마리오 나팔은
“FBI의 2인자가 식량을 비축해 두라고 부탁한다면,
적어도 집에 있는 배터리는 한 번
확인해 봐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U의 12개국과 스위스, 타이완을 포함한
각국이 제시한 이유는 서로 달랐는데,
일본은 지진을 우려했고, 영국은 극한 기상 현상,
사이버 공격, 정전을 꼽았습니다.
각국이 권유하는 주요 생존 물자는
최소 1인당 하루 3.7리터의 식수, 비상식량,
조명 및 전원 공급장치, 의료 용품과 화장지 등
일상필수품, 주요 서류 및 자금, 보온용 의류 등입니다.
생존물자를 비축할 때 유의할 점으로는
생존 물자의 유통기한을 정기적으로 확인하여
재고를 순환하며, 사재기하지 말고,
유해 물질을 쌓아두지 말 것을 권고합니다.
또, 비상금은 세상의 종말이나 전쟁이 임박해서가 아니라,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것임을 명심하고,
미리 준비하되, 침착함을 유지하라고 권합니다.
SOH 뉴스 이원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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