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살아갈 수 없다”…일곱 살 아들의 사고 진상 요구했다가 20년간 감옥을 드나든 중국의 인권운동가

엔티디 코리아
13 비디오 조회수·2026. 10. 30.

어린 아들의 교통사고 진실을 밝히려다 20여 년간 체포와 수감을 반복해 온 중국 인권운동가 싱왕리.
현재 그는 중국 허난성 싼먼샤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며, 가족은 하루 15시간이 넘는 강제노동과 체벌 등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중국의 청원·인권활동가들에게 적용되는 '쉰신쯔스죄'의 문제와 싱왕리 가족의 절박한 호소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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