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푸틴 ‘툭 던진 장기이식 장수법’..‘강제로 장기 뺏긴’ 생존자 왈

희망지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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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비디오 조회수·2025. 9. 8.
데이징 열병식에서 시진핑과 푸틴이 나눈 대화가 국제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미국에서 피난중인 강제장기적출생존자 청페이 밍은
중국공산당의 강제장기이식수술이 극악무도한 범죄라며
전세계 정의세력이 함께 이 악행을 근절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세계 언론에게 생중계된 화면에서 시진핑이 먼저
예전에는 70세까지 사는 사람이 드물었지만
지금은 70세도 젊은 편이라고 말했고
푸틴은 통역을 통해 생물기술의 발전으로 인체는 계속 이식될 수 있으며
심지어 불로장생도 실현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진핑은 웃으며 이번 세기의 인류는 150세까지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중국교도소에서 강제장기이식수술을 당한 경험이 있는 청페이 밍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매우 괴로웠다며
중국공산당 고위층이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이용해 새 생명을 얻는다고 지적하며
죄악이 너무 크다고 말했습니다.
청페이 밍은 파른궁 수련자로 2004년 양심수로 수감 중
간과 폐 일부를 본인 허가 없이 강제로 적출당했으며
2015년 중국을 탈출한 후 여러 차례 의학적 검사를 통해
자신의 신체에 영구적 손상이 발생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중국공산당이 거대한 생체장기이식은행을 구축해
파른궁 수련자와 다른 양심수들을 대상으로 강제장기적출로 이윤을 추구하고
고위공산당원들의 수명을 연장하는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