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 비디오 조회수·2024. 11. 19. #김치 #배추 #김장 절임배추 평생고민 끝| 소금, 고춧가루도 반이상 줄일 수 있어요. “이걸” 넣으면 No (설탕+젓갈+msg+풀)이어도 남도김치 다신 안쳐다봐요. #김치, #배추, #김장, #절임배추, #소금, #고춧가루, #절임배추, #준티비, #JUNTV
재료
배추절임 재료:
고춧가루 130g (1.3%), 소금 2% 210g (9500g * 0.02= 190g) & 다시마 큰것 1.5 장 (30-40cm)
배추양념 재료:
생야채: 무 2kg, 배 500g 대파 2줄기, 쪽파 40줄기, 홍갓 200g 무 절임용 천일염 20g (1%)
덖는것 : 양파 500g, 마늘 40개, 멸치 100마리. 토마토 500g, 소금 10g
가는것 : 1차 사과 500g. 마늘 10개, 생강 3개. 우려낸 다시마 1/3개
동태전감 200g
2차 홍고추 10개
3차 건고추 10개
마지막무침: 거친고춧가루 70g 김치소 용
거친고춧가루 35g 김치완성용
**Ingredients for Salting Napa Cabbage:**
- Red pepper powder: 130g (1.3%)
- Salt: 2% - 210g (9500g * 0.02 = 190g)
- Large kelp: 1.5 sheets (30-40cm)
**Ingredients for Napa Cabbage Seasoning:**
- **Fresh Vegetables:**
Radish: 2kg
Pear: 500g
Green onion: 2 stalks
Scallion: 40 stalks
Red mustard greens: 200g
Sea salt for radish salting: 20g (1%)
- **For Roasting:**
Onion: 500g
Garlic: 40 cloves
Anchovies: 100 pieces
Tomato: 500g
Salt: 10g
- **For Grinding:**
1st: Apple: 500g,
Garlic: 10 cloves,
Ginger: 3 pieces,
Soaked kelp: 1/3 sheet
2nd: Pollack fillet: 200g
3rd: Fresh red chili: 10 pieces
4th: Dried red chili: 10 pieces
- **Final Mixing:**
Coarse red pepper powder: 70g (for kimchi filling)
Coarse red pepper powder: 35g (for final kimchi preparation)
진짜 이거 명품 김치지
너무 좋아
진짜 맛있어
음 완전히 남도 김치 같죠
젓갈 하나도 안 넣었는데 완전히 분위기가 남도 김치 하네요
이거 진짜 완전 달아요 완전
이해 못 하시죠 왜 단지
이거 완전히 감칠맛 끝장나고 너무 달아
진짜로 진짜 맛있어
안녕하세요 준TV 준입니다
오늘은요 새포기 가지고 맛있는 김치 담그겠습니다
새포기 갖고 김장해 먹기에는 좀 너무 조촐한데
그래도 새포기가 어디에요
제가 맛있게 아주 맛있게 담았습니다
제 큰어머니의 비법 생새우 황석어젓 생태
이거 갖고 해봤는데
제 김치는 MSG 안 들어가죠
젓갈 안 넣고 하니까 너무 거기에 비해서 맑아서
안 어울리더라고요
그래서 또 다른 버전으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됐어요
젓갈 안 넣고도 깊은 맛 나는 거
시원한 맛 나는 거 오늘 보여드립니다
기대하셔도 좋아요
배추 절이는 거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요
저는 배추 씻은 다음에 시작하잖아요
한 번 씻고 나서 그 다음에 배추 씻는 거 없습니다
배추 지금 씻죠 깨끗하게
그 다음 과정이 고춧가루 색 입히는 거예요
지금 이거가요
말씀드렸듯이 딱 1.3%
이 배추가 새포기 짜리가 이게 9.5kg 짜리인데요
9.5kg에 1.3%니까 125g입니다
이렇게 아주 작은 양으로 이렇게 빨갛게 믿어지지 않죠
제 사촌 여동생이 와서 못 믿겠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빨간 거 말이 안 된다
소금은요 딱 2% 9.5%에 2%니까 190g 가지고 절인 거예요
여러분 생각하실 때 이게 과연 될까 하시죠
짭니다
그래서 다른 속 넣을 때 저는 그걸 1% 이하로 줄일 거예요
그래서 밸런스 맞췄습니다
하나는 이거 절일 때 지금 다시마를 넣어 절였고요
자 이제부터 준TV의 양념
그 다음에 어떻게 조리하는지 간단하게 알기 쉽게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대하세요
시작하기 전에 구독과 알림 종소리
좋아요도 꼭 눌러주시고요
주변 분들께 공유도 많이 해주세요
제게는 큰 힘이 됩니다
제가 바구니 4수를 나눴죠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요거는요 채 치는 거예요
생으로 채 치는 거고
여기는 둘로 나눠 줄게요
여기 파를 기준으로 해서
여기 쪽파
그 다음에 이거는 홍갓
그 다음에 대파는요
요거는 썰어서 넣을 거예요
여기는 마늘, 양파, 멸치, 토마토는 덮습니다
기름 없이 프라이팬에 덮는 거고
자 요 바구니는 사과하고 생강하고 마늘
그 다음에 동태 전감 있죠 동태포
요거는 갈을 것들이에요
그리고 요 바구니도 갈을 거에요
홍고추하고 건고추
맵지 않은 것들입니다 둘 다
순서대로 요거 갈고
그 다음에 요거 갈고 요거 갈을 거에요
자 요게 그런 용도니까요
이제 하나하나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게 오늘 들어간 전체 재료입니다
자 오늘 김치에 들어가는 거는요
무채가 있고 배를 채 쓰는 게 있어요
근데 무는요
저는 채가 김치 배추의 10%면 된다고 생각해요
제가 많이 해봤더니 너무 싱거워지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1kg 이게 1kg 정도인데
요거 채치고 요거는 석박지 모양으로 잘라가지고 할 거에요
그 대신 얘네들은 간을 해줍니다
근데 딱 1%만 할 거에요
그래서 요게 2kg이기 때문에
요거는 20g의 굵은 소금 준비했습니다
요거 배요
요거는 5% 배입니다
그래서 500g 짜리에요
이거 약 600g 가까이 되는데
이런 건 관계 없습니다
이렇게 해가지고요
얘네들 묻힐 때 같이 묻혀 놓으면
얘도 요거 묻힐 때 그냥 소금 같이 하면
갈변 방지 되니까
같이 채 썰어서 묻히자구요
좀 이따 보여드리고요
요게 반을 나눠져 있는데
말씀드렸듯이
요기는 기름 없이 덮을 거에요
오늘 감칠맛은 다 여기서 나옵니다
그리고 요쪽은요
채를 쳐서 그냥 넣을 거에요
채를 치는 게 아니고 뭐 썰어가지고
토마토하고 양파는요
배추당 5% 정도면 돼요
배추가 오늘 9.5kg이니까
얘네들은 거의 다 500g씩이에요
그리고 멸치는 굵은 멸치인데
머리하고 내장 띄웠죠
요거 1kg당 10마리
9.5kg니까 95마리 정도
그렇게 준비하시면 돼요
그리고 마늘
마늘은 1kg당 4알
1kg당 4알 준비했으니까
지금 40알 준비했습니다
여기에도 오늘 제가 소금 준비했어요
요거 딱 10g입니다
왜냐면 요거 500g
요거 500g
그래서 1kg인데
요거에 1%만 잡았어요
사실 소금이 여기 1% 들어갔고
아까 무 할 때 1%만 들어갔고요
여기 양이 많잖아요
사과도 있고
전체적으로는 배추를 2%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이게 1.5%밖에 안 될 거에요
그래서 소금을 여기도 안 넣었더니
싱겁더라고요 약간
그래서 제가 여기 소금 넣었습니다
요쪽은 채 썰어서 쓸 건데
대파 2줄기 넣어주시고
제가 사실은 처음에는
홍갓을 많이 넣고 만들었는데
제 김치가 맑고 순하다 보니까
얘가 너무 쓰고 독해요
그래서 딱 200g 2%만 넣었습니다
200g 2% 넣었고요
쪽파는 40줄기 정도 넣었어요
요만한 거 해서 40가닥 넣었습니다
자 오늘 갈아서 쓰는 것이 여기 있습니다
근데 여기 플러스 하나가 다시마에요
아까 저희가 김치 절일 때
절일 때 썼던 다시마 있죠
그게 요만큼인데요
요거 한 개 반을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요거 반장 요만큼의 한 폭이에요
그래서 세 폭이었기 때문에
요거 한 개 반을 넣었는데
요거 하나만 가져가서 저희가 갈을 거고요
사과는 5%입니다
그래서 10kg 9.5kg 했으니까
요거 500g 되고요
마늘은 1kg당 1개만 갈면 돼요
생마늘이에요 이거는요
그리고 생강은요 3개인데
얼마냐면 마늘 3개 정도 사이즈로 생각하세요
마늘 4개 정도 사이즈
동태는 2%입니다
9.5kg 이니까 요거 200g 이에요
그리고 홍고추 건고추 둘 다 맵지 않은 거예요
왜 이렇게 하냐면 오늘 저희가 멸치를 갈아요
그래서 색깔이 좀 어두워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얘네를 가지고
색깔을 좀 더 밝게 하려고 하는 거니까요
홍고추 10개 1kg당 하나
건고추도 10개 1kg당 하나입니다
자 보시다시피 저희 MSG 안 쓰죠
그 다음에 젓갈 안 쓰죠
그리고는 풀 안 먹이죠
이거 갖고 정말 맛있는 김치 됩니다
자 무요 요거 1kg 입니다
방향 왜 이렇게 하는지 아시죠
여기에 무의 결이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무의 결이 이렇게 되어있으니까
이걸 이렇게 자르면 금방 으스러져요
그러니까 이렇게 결을 살리는 방향으로
이렇게 해서 결을 살리는 방향으로
채를 쳐주세요
자 요 정도만 하고요
얘는 석박지 모양으로 잘라서 먹겠습니다
저는 김치에 들어간 석박지 모양 맛있더라고요
얘는 그냥 석박지 모양으로 넣을 거예요
그만하고 잘라주세요
자 무를 이렇게 채를 쳤죠
그럼 이제 배를 또 채를 치겠습니다
외국 계신 분들은 이거 안 하셔도 되고
사과 넣으셔도 됩니다
사과 넣으세요
자 오늘 채 치는 과정은 여기 다 끝났습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 담을게요
다 같이 그냥 담아 버리세요
아까 제가 여기에 소금 20g 갖고 왔죠
이게 뭐냐면 무가 2개인데 하나당 1kg
그래서 2kg인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1%
오늘 배추는 2% 했지만 얘는 1% 하는 거예요
배도 있지만 배는 관계없이 그냥 갈변 방지고요
1%의 소금을 넣어서 절여 놓겠습니다
지금요
그래서 그냥 슬슬 문질러 주세요
이렇게 해서 뒤집어 놓으시면
좀 지나면 얘도 절여집니다
자 양파 2개 덮는 겁니다
자 대충 그냥 막 썰어주세요
양파 썰은 걸로 놓고요
마늘이요 40개인데 대충 편 썰어주세요
대충 편 썰어서 모양 관계없이 편 썰어주세요
자 마늘도 여기로 놓고요
여러분 토마토가 열에 익혀야지
훨씬 더 영양 성분이 몇 배 이상 올라가는 거 알고 계시죠
오늘 토마토 덮어서 들어갑니다
그리고 몸에 좋은 건 다 껍질에 있는 거 아시죠
껍질 그대로 사용합니다
여기 바닥에 있는 집도 다 사용할 겁니다
여러분 대충 썰어주세요
껍질 까지 마시고
자 이걸로 넣겠습니다
얘네들은 쪽파하고
그 다음에 홍갓하고 대파는요
나중에 사용하지만
지금 도마에서 작업하고 여기 놔두겠습니다
쪽파는요 이 정도 한 줌 했어요
이만큼 이만큼 했으니까 여러분
흰 부분은 잘라 버리고요
흰 부분은 작게 여기는 뭐 1.5cm 정도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홍갓이요 밑부분 여기 흙 있는 거 아시죠
다 씻긴 씻었는데
다시 한 번 잘라서 완전히 없앨게요
끝부분은 이렇게
홍갓은요
그냥 요것도 1cm 이렇게 잘라주세요
오늘 9.5kg 이니까
1.5% 2% 소금량 정도에요
이거 많이 했더니 너무 세 가지고 쓴맛 나더라고요
이 정도만 이 홍갓은 안 넣으셔도 돼요
저는 세 번째 만든 거는 안 넣고 했어요
좋았습니다
대신 이걸 넣으면 좀 더 톡 쏘는 맛이 있으니까요
이렇게 넣어 주시고요
제가 이전에 맛김치 할 때 말씀드렸는데
대파를 넣었더니 훨씬 좋았어요
그래서 전 대파 좋아합니다
김치에 대파 넣는 거
여기다가 이 정도 파란 부분은 잘라 버리고요
안 넣겠습니다
대파는요 작게 그냥 어슷 썰겠습니다
자 이렇게 파와 홍갓을 썰어 놨고요
자 이 사과는요
사과하고 이쪽은 다 가를 것들이잖아요
그러니까 대충 대충 그냥 씨만 빼고 써시면 돼요
이렇게 반 잘라 가지고
이렇게 잘라서
사과는 껍질 채 드셔야 건강에 훨씬 좋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당분이 많은 과일 같은 걸 넣으면
발효가 훨씬 더 잘 됩니다
여러분
자 여기다가 올려 주고요
다시마만 좀 잘라 주겠습니다
뭐 생강도 잘라 줄까요
홍고추 10개는요
대충 썰어 주세요
갈기 쉽게
건고추도요
건고추는 그냥 시체 먹을 거예요
근데 그냥 가위로 잘라 주세요
대충
건고추도 발효에 아주 좋은 거 아시죠
자 건고추도 여기로 놓겠습니다
자 오늘 고추씨 저희 다 먹습니다
다 들어가요
자 쉽습니다
끝났어요 보세요
채친 거
어 여기 벌써 절였더니
물 나온 거 보이시죠
자 맛있게 됐습니다
자 여기 있고
여기는 덮을 거
덮을 거니까 이따
덮으면서 이 소금 10g 쓸 거예요
여기는
가를 거
이건 나중에 넣어서 묻힐 거
너무 간단해
완전 간단해
들어가는 거 없으면 엄청 빨리 시작합니다
자 불을
중상불로 올리고 덮겠습니다
마늘하고 양파부터 덮을까요
얘네들부터 덮겠습니다
이 10g의 소금 있잖아요
반 정도 넣어줄게요 반만
토마토에 반 넣을 거고
태우지만 마시고
될 수 있으면 브라운색이 나게
덮어주세요 그러면
어두울수록
색깔이 어두울수록 단맛이 많이 올라오고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맛있는 냄새가 나고 있어요 여러분
이거 진짜 달고 향이 있고
이거 매울 거 같죠?
아닙니다 완전 단 향이 있어요 지금
지금 불 켠 지가 6분 됐는데
그러니까 불이 뜨거워진 지 한 1분 걸렸고
이제 5분 정도면 이렇게 많은 양들이
금방 다 됩니다 덮어주면
색깔 보세요 완전 브라운색 됐죠
자 이 정도면 꺼내겠습니다
여기다 넣고 식힐게요
자 이제 저희
멸치 넣을까요?
멸치를 먼저 넣는 이유가 뭐냐면요
토마토의 멸치 맛을 확 배이게 하려고 해요
여러분 제가 파스타 할 때
토마토하고 앤초비하고 하는 거
보신 분들 있으시죠?
진짜 맛있습니다
토마토 감자국도
토마토하고 멸치 관계죠
멸치도 노릇노릇 덮어주세요
자 멸치의 비린맛을 없애주고
고소한 맛을 주고 있습니다
양파하고 마늘 맛도 지금
팬에 배어있기 때문에 맛있을 겁니다
자 이 정도면 됐고요
자 멸치 넣어주고
자 이제 토마토만 넣으면 됩니다
아까 남은 소금 조금 있죠?
이거 넣어주세요
이제 토마토에는 마늘과 양파
그 다음에 멸치 맛이 배이면서
이거는 즙을 거의 날려주면 돼요
사실 얘는 오일이 조금 들어가면
훨씬 더 좋아지잖아요
근데 멸치에도 오일이 있어요
이 오일도 영향을 미칩니다
토마토를 넣은 이유는요
감칠맛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
이 멸치가 들어가니까
이게 지금 양이 꽤 되잖아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색이 탁해지더라고요
그래가지고 토마토를 넣은 겁니다
그리고 맛도 더 좋았어요
감칠맛이 더해져서
자 이 정도면 충분히 덮어진 거 같은데요
이제 여기다 넣어서 식히겠습니다
자 이렇게 비벼가지고
살짝 식힐게요
자 오늘 저희요
가는 것들의 수분은
다 여기 김치
김치에 여기 지금 이게 배추물이잖아요
배추물을 다 사용합니다
지금 이게 꽤 되죠
그래서 오늘 이걸 다 사용해요
이게 정말 맛있는
진짜 진짜배기 국물입니다
배추의 수분은 95%
결국 배추는
배추 수분 갖고 맛이 있는 건데
그걸 다 버리는 거예요
지금 절여가지고
제가 이렇게 해서
이걸 가지고 이렇게 빼서 사용하겠습니다
자 우선 사과부터 갈겠습니다
그냥 김치 국물 한 국자만 있죠
이렇게
자 갈고요
자 여기다가
여기 있는 생강과
다시마와 마늘 다 넣겠습니다
국물 조금만 더 넣고
어차피 다 섞일 거니까요
자 넣고
넣어줍니다
자 이 정도 하겠습니다
검은색이 있어도
오늘은 전부 여기다 묻혀줄 거니까
예 가는 것들 다 일로 넣어주겠습니다
이거 봐 색깔이 어둡죠
그래서 제가
토마토하고 이런 것들이
그 다음에 홍고추가 들어가는 겁니다
홍고추 10개 해가지고 좀 모자르다
그러면 좀 더 넣을 수도 있어요
자 이제 멸치하고 토마토하고 다 넣고
얘네 갈을게요
자 여기다 배추 액기스를 넣어줍니다
멸치와 토마토와 양파 갈아줍니다
이 정도면 다 갈아진 것 같아요
자 이제 홍고추입니다
홍고추를 먼저 갈아요
이거는 곱게 국물을 넣고요
익어가지고 붉은색이
어차피 고춧가루 넣긴 하는데
익어가지고 붉은 기운으로 돌아갈지
한번 해보겠습니다
일단 섞어 볼게요 어느 정도 되는지
이제요 마지막
이 정도만 갈겠습니다
티나게요
제 김치에 약간의 문제는
감칠맛 나는 다시마
그리고 멸치가 약간 검은색이 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사실은
홍고추를 20개를 갈을까 생각했었는데
어쨌든 아까 저희가
고춧가루를 2%만 넣는다고 해가지고
1.3% 9.5kg의 배추에다가
1.3%니까 125g을 넣었어요
그럼 이게 지금 한 70g 정도 넣으면
2%가 되는데
근데 여기 100g을 놔뒀어요
왜냐면 나중에 김치에다가 거친
이거는요 굵은 고춧가루입니다
그래서 뭐 고운 거 써도 상관없고요
저는 두 가지가 있으니까
그래서 먼저 여기다가 한 70% 정도 넣고
나머지 70g 넣고
30%는 나중에 배추에다가 속 넣을 때
겉에 좀 문질러 줄게요
자 어떻게 되는지 봅시다
여기서 이렇게 넣고
좀 더 넣고서 이걸 휘저어 줄게요
색깔이 크게 차이가 안 날 거예요
그래서 제가 배추를 빨갛게 만든 건데요
이 정도가 됐고
그 다음에 여기다가
이 속을 다 넣어 주겠습니다
맛은 무지했는데 색깔이 좀 그래요
저는 사실은 색깔이 더 빨갰으면 좋겠는데
일단 하여튼 저 고춧가루를 나중에 묻혀 줄게요
얘네들은 구석구석 넣을 거예요 그냥요
그래서 얘는 이렇게 먼저 따로 빼 놓고요
어떻게 좋아 보이세요?
일단 맛 봐야 되나 이거 지금?
잠깐만 맛 볼게요
어떤 맛일까요?
음 맛있어 맛있어
여러분 이거 진짜 완전 달아요 완전
이해 못 하시죠 왜 단지
이거 완전히 감칠맛 끝장나고 너무 달아 진짜로
진짜 맛있어
드디어 김장 완성입니다
이제 속 넣어 보겠습니다
자 여기서 한 장은 옆으로 이렇게 빼 놓고요
휘감을 거는 이렇게 붙잡고
자 여기 휘감을 거는 이렇게 뜨고 붙잡고
이렇게 해서 넣어주고 문질러 주고
많이 넣으세요 많이 문질러 주고
여기도 넣고 이거 짠짠짠
그냥 찍어 넣는 거야
여기서 넣어주고 문질러 주고
짠짠짠 이렇게
저염 김치의 특징
이렇게 해도 짜지 않다
이렇게 해서요
얘네들을 그대로 이렇게 모아 주고요
얘를 이렇게 올려 갖고
묶어서 그냥 이렇게 해서
바로 넣어주는 거야
이렇게 거꾸로 넣어주세요
자 석박지 좀 더 박아 줄까요
석박지 구석에 박아 주겠습니다
남는 곳에
어우 너무 맛있을 것 같아
넣어주고 발라주고 찍어 주고
고춧가루 좀 더 할까
자 이렇게 해서 접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여기로 넣어줍니다
이거 진짜 완전히 남도 김치 같죠
어우 진짜 석박 하나도 안 넣었는데
완전히 분위기가 완전 남도 김치 아니야 이거 지금
대박입니다 대박
여기 남은 이파리하고 먹어볼까요
남은 이파리하고 얘하고
어우 진짜 이거 명품 김치지
너무 좋아
진짜 맛있어
음 진짜 맛있어
최고 최고 진짜
배추 절일 때 겉에 것들 절여 놓은 건데
아시죠 김치는 혐기성이에요
혐기성이라는 건 공기를 싫어한다는 뜻
발효를 시키려면 공기하고 접촉을 막아야 됩니다
그래서 누름판도 있는 건데
오늘 큰 거는 누름판이 없어요
그리고 또 다 떠나서 이렇게 덮어주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덮어 놓으면 됩니다
이렇게 하고 하루 정도 실내에서 놔두면
여기서 뽀글뽀글 뽀글뽀글 올라오면 그게 하루가 될지 겨울이니까
근데 아마 방 안에 있으면 하루고요
이거 아마 문간 정도 있으면 하루 반나절 걸릴 수 있어요
이제 뚜껑 닫아 보겠습니다
여러분 드디어 저의 김장 김치가 완성되었습니다
맘에 드십니까?
저 완전 맘에 들어요
자 한번 열어볼까요 다시 한번
자 이거요 젓가락은 안 들어갔는데
남도 김치 같죠
끝장납니다
고춧가루 딱 2% 딱 2% 들어갔어요 고춧가루
대박이죠
소금 2%
근데 전체를 넣으면 소금이 1.5%밖에 안 돼
이번에 요 김장을 하느라고요
물론 몇 가지 김치지만
서른 여섯 포기
너무 맛있게 됐어요
내일은요 또 다른 김치를 할 겁니다
맛있는 김치 만드시고 올 겨울도 행복하세요
요리는 사랑입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