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TV 준입니다.
오늘요, 호두 브로콜리 수프 하겠습니다.
집에서요, 따뜻한 수프를 간단하게 좀 먹고 싶을 때 꽤 있으시죠?
밥도 싫고 뭔가 따뜻하고 건강하고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수프.
그런데 수프하면 좀 복잡한 게 있잖아요.
밀가루 반에 버터 반에 루 만들어서
살살살살 볶아서 고소하게 만들어서 복잡해요.
물론 만들 수 있겠죠.
하지만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댁에서 드시려면
뭔가 새로운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고민했습니다.
며칠 전에 기다림이라는 저희 고객님이 댓글 알아주셨어요.
지난번에 올렸던 브로콜리와 마늘 때문에 감기 나으셨다고.
기분이 되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그분이 또 쓰시기를
그래서 유럽에서는 초기 감기에 브로콜리 먹나 보라고 쓰신 거예요.
그래서 고민 좀 했습니다.
여러분한테 어떻게 하면
몸에 좋은 슈퍼푸드 브로콜리 수프를 편안하게
아무 때나 여러분이 원하시는 만큼 드실 수 있을까 고민하고요.
슈퍼푸드를 몇 개 모았습니다.
자 오늘 재료는요.
여기서 바로 시작할게요.
브로콜리 한 송이 있죠.
슈퍼푸드입니다.
마늘 6개 있습니다.
슈퍼푸드입니다.
호두 한 5알 6알 되는 거예요.
여기 잘라서 그런데
이거요 슈퍼푸드입니다.
2018년부터인지 제가 본 자료는 그런데요.
미국에서 계속 장 건강에 좋고
우유는 뭐 여러분 다 아시니까
그 다음에 저희 집에는 없어서 안 되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하고요.
소금하고 후추입니다.
이게 다입니다.
조금 있다가 수프 다 되면 고명 올리는 건 그때 보여드리고요.
저는 치즈 넣었다가 뺐습니다.
치즈만 뺀 게 아닙니다.
수프 하면 기본으로 들어가는 밀가루하고 버터도 뺐습니다.
나쁘지 않지만 좋지 않은 밀가루와 버터
저희가 쓸 땐 쓰지만
오늘 없어도 진짜 맛있어요.
자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준TV 구독과 알림 버튼도 꼭 눌러주세요.
좋아요와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요.
정말 제게는 큰 힘이 됩니다.
자 우선 브로콜리 씻는 방법 좀 알려드릴게요.
이 브로콜리 복잡하더라고요.
도치현님이란 분이 저한테 한 달 전?
20일 전쯤에 이 브로콜리 어떻게 씻냐고 댓글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좀 찾아봤는데
지금 씻는 거 보여드리겠습니다.
브로콜리는요.
자체적으로 이 겉에 기름막이 형성되어 있대요.
그래서 물이 이렇게 들어가지가 않는 거죠.
보이시죠?
그런데 이쪽 뒷면을 보면 이렇게
한마디로 하나하나 송이 사이로 구멍이 많잖아요.
여기서 뭔가 이물질이 있나봐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걸 거꾸로 담가서
뭐 30분을 놔둬라, 1시간을 놔둬라, 소금물에 해라 그러는데
이렇게 해서 저희가 어떻게 먹겠어요?
자 이렇게 하진 마시고요.
제 생각인가?
이렇게 몇 번 씻어주시고요.
송이송이로 돌려가면서 잘라주세요.
이건 벌이고요.
3, 4번 헹구시고
이렇게 물에 담그고요.
소금 한 이 정도 두꼬집 정도 넣어주시고
식초 약간 넣어주세요.
살균을 위해서 소금하고 식초 넣어서요.
5분에서 10분 정도만 놔두세요.
나중에 3, 4번 헹군 다음에 작업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브로콜리 이렇게 먹고요.
이거 만약에 정말 1시간 해야 되면
전 다른 음식을 먹을래요.
복잡해서 싫어요, 그런 거.
이거 말고 슈퍼푸드 많잖아요.
마늘 6개를 항상 하듯이 꼭지만 짜시고
편하게 그냥 잘라주세요.
편하게 썰으시는데 너무 얇게 자르지 마시고요.
편하게 썰어주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호두는요.
이 두 개 빼고는 전부 다 갈아질 거예요.
빨리 구워지라고 그냥 잘라주시는 거예요.
이렇게 자르고요.
여기다가 소금 두꼬집 하고요.
올리브유 살짝 넣고요.
한 큰술 정도 될 거예요.
이 정도 해서요.
얘들도 이렇게 2, 3분만 놔두시면 됩니다.
5분 정도요.
그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이제 브로콜리가 소금하고 식초 해서
벌써 한 10분 됐거든요.
몇 번 헹궈서 바로 삶도록 하겠습니다.
브로콜리를 이쪽 냄비에 담고요.
우유를 한 컵을 그대로 넣어줍니다.
그리고 물도 이 정도 한 컵만 넣어줄게요.
자박자박이요.
소금 한 꼬집 넣어주고요.
이렇게 5분만 삶을 겁니다.
브로콜리는 물 끓고 20초, 30초만 완전히 익어요.
그런데 오늘 제가 한 5분 정도 삶는 이유는요.
여기서 브로콜리의 체수가 그대로 다 빠져나오기 바랍니다.
5분만 이렇게 해서 뚜껑 닫고 삶겠습니다.
저희는 그동안 이쪽에서 마늘과 호두를 볶겠습니다.
오늘 인덕션 소리가 좀 날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2개를 켜는 경우 별로 없는데
여러분들도 보통 가스렌지 2개, 3개 쓰시잖아요.
제가 여러분들 편의상 불을 하나 쓰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뭐 시간이 짧게 걸리냐고 그러냐고
그래서 오늘은 간단한 거니까 2개를 켜서 보여드릴게요.
자 이제 뜨거워졌으니까 이제 넣겠습니다.
그냥 노릇노릇하게 고소하게 익어지면 됩니다.
자 호두하고 마늘은요 벌써 다 노릇노릇 됐어요.
이제 꺼내겠습니다. 3분도 안 걸렸습니다.
자 꺼내 놓고요. 이제 식히겠습니다.
열어줘야겠네요 이제. 많이 끓고 있죠?
브로콜리는 완전히 다 익은 거고요.
우유와 브로콜리의 지금 맛을 진액을 뽑아내고 있는 중입니다.
호두 다 볶았으니까요. 앞으로 옮겼습니다.
자 넘칠라 그래요. 넘칠라 그래요.
자 이제 다 됐네요.
자 이 정도 자작자작하면 딱 맞을 거예요.
그런데 갈아야 되니까 일단 여기다 국물을 따라서 채에 걸려서 식힙니다.
고명 올리는 거요. 잔며들어 올릴 거고요.
호두 이만한 거 큰 거 하나 올릴 거예요.
그리고 마늘 이 정도 갈색 나는 거 하나 하죠.
자 식힐까요?
플라스틱이니까요. 다 식히신 다음에
여러분은 집에 큰 믹서기 하세요.
자 이제 브로콜리는 다 식었고요.
물은 이 양의 한 반에서 4분의 3 정도만 넣겠어요.
그래서 농도를 보고 그 다음에 조절하겠습니다.
성격 급한 저는 빨리 식으라고 지금 물에 넣어놨습니다.
아까 쓰던 그릇이니까 그냥 물에다가 빨리 식으라고요.
넣어놨습니다. 그리고 요사이 하나 말씀드릴게요.
원래 이 박막일은 써도 돼요.
이 냄비에 넣어가지고 가르셔도 되는데
브로콜리하고 호두가 생각보다 빨리 안 갈리더라고요.
끓인 상태에 넣으셔도 가셔도 돼요.
근데 제가 이걸 해드리면 잘못하면 튀시고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믹서기에 가는 겁니다.
한번 식히셔서 믹서기에 가시는 것이 안전하실 수 있으세요.
행주를 살짝 닦아주고요.
반에서 4분의 3 정도만요.
됐네요. 이 정도만 해서요.
갈아가지고 농도를 본 다음에 그 다음 농도 조절하겠습니다.
이제 갈겠습니다.
아마 한 30초도 안 걸릴 거예요.
볼까요?
20초, 30초도 안 됐죠?
볼까요?
완전 퓨레처럼 됐어요.
이게 지금 너무 진하잖아요.
이제 이걸 담고 육수를 좀 넣어주면 됩니다.
한 번 더 데워줄 거예요.
이게 지금 제가 볼 땐 크리미하긴 한데
조금만 더 얇았으면 좋겠어요.
보세요. 여기 있는 육수를 조금만 이만큼 넣고
이렇게 헹궈서요.
이렇게 해서 해주고
살짝만 데워서 먹겠습니다.
맛 좀 볼까요, 먼저? 어떤가?
소금 살짝 넣어줄게요.
너무 고소한데요?
소금만 살짝 넣어주고요.
자, 이제 데우겠습니다.
온도만 살짝 올리고요.
살짝 데워만 주겠습니다.
너무 고급스럽죠? 너무 크리미하고.
완전히 데워졌습니다.
자, 이제 그릇에 담고 먹겠습니다.
호두 이만한 거 하나 올려놓고요.
마늘도 하나 꼽아놓고
잘 또 뿌려지죠, 뭐.
그다음에 저는 모양으로
바질립도 하나 꼽아주겠습니다.
어떠세요?
브로콜리 수프 완성됐습니다.
이 속에 지금 호두하고 마늘 들어갔고요.
완전 고소한 거예요.
이 정도면 진짜 고급스러운 수프 아니에요?
여러분의 고급스러운 가정생활을 위하여
제가 먹어보겠습니다.
브로콜리 수프가 보통 거칠게 있는데
저는 크리미하게 했어요.
한번 맛부터 볼게요.
어떤가?
진짜, 진짜 최고입니다, 이거.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브로콜리 삶는 데 5분.
그다음에 아까 호두하고 마늘하고
볶는 데 한 3분?
식히는 데 한 3, 4분.
저처럼 찬물에 빨리 식히세요, 그러면.
하여튼 이거 10분에서 15분이면 여러분 드세요.
왜냐하면 어제까지 제가 할 때는 거칠게 했었는데요.
좀 크리미한 게 좋을 것 같아서 했는데
훨씬 좋아요, 진짜로.
정말 이 속에 호두하고 마늘하고 갈려있잖아요.
기가 막히게 고소하네요.
이거 브로콜리인지도 모르지.
너무 맛있어요, 진짜.
이거 치즈도 필요 없습니다.
아까 우유 딱 200ml 한 컵 넣었잖아요.
최고입니다.
그것도 남았죠.
지금 버터도 없죠, 밀가루도 없죠.
진짜 건강합니다.
하여튼 여러분, 앞으로 더 맛있는 걸로 또 찾아뵐게요.
안녕히 계세요, 바이 바이.
오늘 이거 만드는 동안 저 많이 행복했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맛있었거든요.
가끔씩 저는 왜 이렇게 맛있게 되지?
라고 생각할 때가 있어요.
여러분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이걸 만드시면 이거 하나 가지고 장사하셔도 됩니다.
잠시 준TV 수프 친구들 소개시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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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는 큰 힘이 됩니다.
오늘의 메인 재료입니다.
한 6인분에서 8인분 됩니다.
큰 감자 3개, 큰 양파 1개, 당근 1개,
샐러리 2줄, 조개살 150g 정도입니다.
오늘의 주인공, 조개살 얘기 좀 해볼까요?
조개살은 바지락살을 샀는데요.
150g 선에서 한 7, 8천 원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1인분에 조개살이 한 천 원 한다는 얘기겠죠.
조개살은 조금만 이상하면 좀 꾸리꾸리한 냄새가 있더라고요.
자, 이제 조개살 손질을 한번 해볼까요?
우선 천일염을 충분히 넣어주세요.
그리고 물을 부어주세요.
손으로 살살살 마사지해주시면서
소금물에 씻는 거죠.
그리고는 수돗물로 서너 번 헹구어주세요.
다음에는 체에 맞춰서 물기를 빼주시면 됩니다.
사실 더 맛이 있는 건 조개 껍질의 맛을 우려내면 좋겠죠.
그런데 이런 바지락이나 이런 백합 같은 조개를
씻어서, 데쳐서 이렇게 살을 발라내야 한다?
귀찮아서 못하겠어요.
우선 조개살 비린내를 잡습니다.
갖고 계신 화이트와인,
정종, 소주 다 상관없습니다.
화이트와인은 세로 따기 좀 아깝고
전 오늘 이 정종, 이거 쓰겠습니다.
술을 사용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열 가열 시 알코올이 날아가며 비린내도 데려가는 거죠.
자, 이제 간단 도마 작업 해볼까요?
당근은 주사위 크기 반만하게 작게 잘라주세요.
샐러리 두 줄기는 세로로 두세 번 정도 가르시고
아주 작게 잘라주세요.
샐러리는 오늘 요리에서 아주 중요한 재료입니다.
하지만 질긴 식감이 있으니까요.
작게 잘라주셔야 돼요.
양파도 아주 작게 사각으로 썰어주시고
접시에 함께 올려주세요.
이제 감자 껍질 벗기고요.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그런데 이전 재료들에 비해서 감자 사이즈가 크죠?
거의 사이즈가 두 배 같지 않으세요?
감자의 양이요.
세 가지 당근, 샐러리, 양파를 합한 양 정도가 됩니다.
오늘 요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이슈는
조개의 맛과 식감입니다.
많은 클램차우더에서 조개 냄새는 안 나고
크리미한 우유와 생크림 맛만 나죠.
그리고 치킨 스톡 같은 것을 넣어서
어디에나 있는 그 맛이죠.
조개살의 문제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짧게 끓이면 조개 맛이 안 나고
그리고 조금만 잘못하면 비린내가 나고
요겁니다.
오늘 그거 잡는 조리법 몇 가지
준TV 특허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선 조개 150g을 도마에 올리고요.
한 4분의 1 그러니까 한 30-40g은
옆으로 분리해 놓으세요.
큰 무더기는 서너 번만 칼로 대충 칼질을 해주세요.
조개는 잘라주지 않으면
아무리 살짝 익혀도
스프를 먹을 때 질긴 식감이 있었습니다.
이쪽에 30-40g은 아주 잘게 잘라주세요.
요건 스프에 조개 맛을 충분히 내기 위해서
처음부터 넣을 거예요.
오래 끓일 거니까
사이즈가 크면 질겨서 안 좋습니다.
자, 잘게 다진 부분을 감자 위에 올려주세요.
요것들이 한 쌍입니다.
이제 냄비에 나머지 3가지 야채를 넣으시고요.
조개 그릇에 남아있던 정정 육수를
냄비에 부어주세요.
야채와 함께 볶을 것입니다.
그리고 메인 조개살은
다시 원래 그릇에 넣어서 한쪽에 놔두겠습니다.
이제 냄비에 소금 3꼬집
그리고 감자에도 소금 3꼬집 뿌리시고요.
후추도 양쪽으로 넉넉히 뿌려주세요.
이제 양쪽 모두 손으로 무쳐주세요.
냄비도 감자도 모두 조개의 맛들이 배기 시작할 겁니다.
자, 이제 요리 타임입니다. 간단합니다.
먼저 그냥 중상불에 냄비를 볶습니다.
물론 기름 없습니다.
이 과정은 양파와 샐러리, 당근의 향을 내면서
야채의 조개 맛을 입히는 과정입니다.
바닥에서 짜작짜작 소리가 나면
이때 옆에 감자를 넣어주세요.
감자도 소금과 조개로 밑간을 해놔서
즙이 생겼죠.
이젠 감자의 수분으로 볶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 기름 한 방울 단정합니다.
이렇게 한 30초만 볶아주세요.
바닥을 보면 맛 성분들이 누룽지처럼
막 달라붙어 있죠.
그럼 눈물만큼 물을 넣고 맛 성분을 떼어내세요.
그리고는 첫 번째 물을 그냥 자작하게 넣어줍니다.
그리고 아주 센 불로 볶으면서
다시 수분을 날려주는 거예요.
바닥이 말라가죠.
이때 2차 물을 넣어줍니다.
자, 다시 바닥이 보이고 끓으면
3차 물을 넣어주는데 이때는요.
우리 밥물처럼 내용물보다 한 3cm 높게 넣어주세요.
이렇게 냄비가 15분만 팔팔 끓으면
스프가 완성되는데요.
먼저 육수 맛을 내는 커다란 다시마 한 장
닦아서 넣어주시고요.
10분 후에 꺼낼 겁니다.
해산물 요리에는 치킨스톡보다
요게 헐 맛있습니다.
아마 외국도 요즘 좀 알아갈걸요?
이제 끓은 지 한 10분 되었네요.
거품을 좀 제거하고 다시마를 꺼내서 버립니다.
이제 마지막 5분 작업.
스프의 농도와 향을 낼 시간입니다.
오늘은 스프의 기본인 룰을 만들어 농도를 내겠습니다.
제가 밀가루 안 쓰려고
막대 믹서기로 감자도 갈아보고요.
초창기 클램차우더 레시피라는
크래커도 요렇게 부셔서 넣어봤는데요.
제대로 된 화이트색하고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리니까
역시 루 밖에는 방법이 없더라고요.
맛있었습니다.
루는 생각보다 무지 간단합니다.
밀가루와 버터를 동량 준비하세요.
이 정도 밀가루면 계량스푼으로 푹푹 떠서 2큰술.
깎아서는 한 4큰술 될 거예요.
여기에 버터는 이 정도면 괜찮습니다.
이건 가염버터입니다.
바닥이 두툼하고 맨질맨질한 냄비에 버터를 넣으세요.
그리고 불은 약불로 넣고
그냥 실리콘 주걱으로 돌려가며 녹이세요.
불이 세면 탑니다.
버터가 녹으면 밀가루를 조금씩 넣어가며 섞으시면 돼요.
어때요? 잘 섞이죠?
오늘 스프는 화이트색이어서
루는 그냥 흰색이면 됩니다.
밀가루를 넣은 지 55초 만에 루가 완성되었습니다.
쉽죠? 생각보다.
그럼 이제 야채 스프에 우유 2컵
그리고 생크림 1컵을 넣어줍니다.
클램차우더 스프가 유명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프랑스의 대표 소스
한국의 간장 같은 베샤멜 소스가
저희가 만든 화이트 루에
우유와 소금, 후추를 넣어서 만드는 것이거든요.
풍미와 부드러움을 담보하죠.
이제 여기에 루를 넣고 저어서
고소함을 더해주고 농도를 맞춰주겠습니다.
이제 혹시 모를 느끼함을 잡아줄 향신료가 필요하겠죠.
밀크 계산은요.
여기다가 우스타 소스, 타바스코 소스 그런 걸 넣습니다.
새콤, 달콤, 매콤 이런 거죠.
그런데 저는 더 단순하고 맛있게 정리했습니다.
간단합니다.
건고추 하나, 월계수잎 두 장, 레몬 반 개입니다.
아이고, 저 맨날 이런다니까요.
여기에 월계수잎 두 장 넣고요.
건고추 넣고 레몬 넣고
그리고 바로 조갯살 넣어주세요.
그리고 딱 2분 정도만 끓이신 후에 꺼내주시면
완전 맛있습니다.
완성입니다.
어디 간 좀 볼까요?
저는 천일염 3꼬집만 넣으면 간이 딱 맞을 것 같습니다.
아, 좋아요, 좋아요.
농도 보세요.
오, 놀라워.
다음에는 좀 더 재미있는 요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요리는 사랑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 준TV 준입니다.
오늘 정말 순수한 한국 재료 가지고 들깨 감자 스프 해보겠습니다.
이름이 스프죠? 한국 요리예요.
요거 갖고 맛있는 한 끼 드셔보시죠.
이 늦가을과 초겨울의 느낌을 들깨 향으로 딱 채우시고요.
진짜 맛있는 요리 오늘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여름부터 손에 잡고 있던 메밀국수가 이제 드디어 완성이 됐어요.
근데 국수를 딱 넣었는데 국수 넣기 전에
감자 들깨 스프가 너무 맛있는 거예요.
걸쭉한 이 스프가요.
국수 안 넣어도 한 끼 완전히 되겠다 해서 뺐습니다.
메밀하고 저하고 인연이 별로 없나 봐요.
그런지 저희가 들깨 가루가 집에 있어도
그 걸쭉한 들깨의 느낌, 들깨 칼국수 같은 거가 참 쉽지 않죠.
결국은 농도를 내는 방법 때문에 그럴 겁니다.
서양과 한국의 차이는 뭘까요?
한국은 국이고 서양은 스프죠.
서양의 요리는 그 농도를 내는 데 아주 익숙해져 있습니다.
농도 내는 걸 노무제라고 부르는데요.
그들은 버터하고 밀가루가 동양을 볶아서
고소한 향과 농도를 내죠.
계란을 사용하기도 하고 전부를 사용하기도 하고
저희로서는 김치 하실 때 다들 찹쌀풀을 쓰셔서
양념이 잘 배이도록 농도를 만드시죠.
요즘 제가 여러분한테요.
완전히 꽂혀서 건강하면서도 농도를 내는 걸 해드리고 있습니다.
두부버섯전도 해드렸고
우유도 만들었고
얼마 전에 양수기 스프도 만들었고
다 아시죠?
여러분들은 이미 주방에서
주방장에 있으니까
건강한 노무제를 갖고 계십니다.
오늘요.
진짜 맛있는 걸 해드리려고요.
향도 좋고 맛도 있고
제가 맛없으면 안 내버리는 거 아시죠?
시작하겠습니다.
재료 소개하겠습니다.
오늘요. 감자 스프니까
감자 큰 거 두 개 있습니다.
그리고 향을 내는 표고버섯도 있습니다.
단맛 내는 양파 반 개 준비했습니다.
그다음에 단맛과 감칠맛을 내는
마늘 일곱 개 준비했습니다.
스프에 들어가는 야채는요.
저는 알배기 배추 준비했습니다.
저는 알배기 배추 준비했지만
여러분 배추 상관없으세요.
요즘 배추철이잖아요.
며칠 전에 쌈으로 먹으려고 했다가
남은 알배기 배추입니다.
쪽파는요. 나중에 고명으로 쓰일 거예요.
여기까지가 스프에 들어가는
메인 재료고요.
이제 들어가는 들깨나
그다음에 농도를 나타내는
오트밀 같은 것들
하면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도마 작업부터 할까요?
감자는요.
오늘 주사위보다 작게 썰어주겠어요.
이렇게요.
약간 식감도 있으면서
빨리 익게
양파는요.
아주 작게 사각으로 썰어주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양파는
끓이면서 거의 노바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표고버섯은요.
두 개는 사각으로 썰어주고요.
하나는 편으로 썰겠습니다.
표고버섯의 사각은요.
약간 크게 썰어주세요.
나중에 이거 요리하면
사이즈 줄어들잖아요.
그런데 향이 살아있고
식감이 살아있게 하기 위해서
크게 썰은 겁니다.
요거는 여기로 옮겨주고요.
정말 향을 위해서 하는
요 부분은요.
편으로 썰겠습니다.
얇게 썰어주겠습니다.
마지막에 넣을 거는 따로 놔두겠습니다.
자 이제 알배기 배추를요.
자 요 대부분은
요만큼
정도로 잘라가지고요.
그냥 한 2, 3cm 되게
사각으로 잘라줬습니다.
여기는 식감이 있게
좀 크게 썰게요.
요 정도 되고요.
이빨이 요 정도로 돼서
오래 끓으면
이게 다 죽거든요.
마늘 7개는요.
꼭지만 따주고
으깨겠습니다.
요기다 으깰거에요.
굳이 다른 데 할 필요 없습니다.
요기다가 으깨놓겠습니다.
마지막에 고명으로 쓸 쪽파는요.
한 1cm 정도로 잘라줄까요.
길이를
요정도로 해서요.
1cm 정도 길이로 잘라주겠습니다.
고명으로 할 것들은
요쪽으로 놔두겠습니다.
도마 작업 끝났습니다.
이제 어떻게
수프의 맛을 내고
향을 내는지 보여드릴게요.
멸치 중간멸치 30개
우려내겠습니다.
이거 기름 없이요.
프라이팬에 이미 덮었습니다.
수프기 때문에
이거를 멸치를 안 넣고 해보고요.
넣고 해봤어요.
역시 한국 사람들은요.
넣어야 됩니다.
넣는 게 훨씬 맛있습니다.
이거 들깨가루는요.
이 큰 수저로
푹푹 넣어갖고
지금 7개 준비해놨어요.
근데 한 5큰술에서 7큰술은요.
이따 상황 보면 듣겠습니다.
오늘의 건강과 농도는
오트밀 넣겠습니다.
제가 쓰는 오트밀은
이거 클래식 오트밀이에요.
여러분들이 가끔 물어보시는 분이 있어서
알려드리는 거고요.
요거를 갈아주셔야 됩니다.
갈아주시는데 아주 간단합니다.
이걸로 갈으셔도 되고
이 믹서기 요즘 사신 분들 계시니까
이걸로 갈으셔도 돼요.
근데 이거는
물 넣고 갈으시는 건데
요거 한 2-3초는 금방 갈아져요.
하여튼 요걸로 갈아드릴게요.
오늘은요.
요거 오트밀 50g 정도입니다.
이게 어느 정도냐면
여기 계량컵에요.
반 들어가요, 반.
넣어볼까요?
반 조금 넘네요.
50g 정도입니다.
자, 여기 넣고요.
그냥 후루룩 갈아주겠습니다.
20초 정도 가니까
요정도 갈아졌습니다.
자, 이제 시작할까요?
냄비에 불을 올리고요.
들기름을 오늘 살짝 넣어주겠습니다.
들기름 쓸 거기 때문에 들기름인데요.
들기름 없으시면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쓰시면 됩니다.
살짝 넣어줄게요.
많이 아니고요.
요정도 넣어주겠습니다.
자, 데워주겠네요.
자, 이 상태에서요.
마늘하고 양파하고 감자하고 넣어줍니다.
벌써 밑에가 달라붙네요.
오늘 기름을 조금 쓰기 때문에 그런데요.
물을 오늘 요만큼
자작자작하게 처음 넣어주겠습니다.
오늘 물 3번에 나눠 놓을 건데요.
물 양이 전체 한 1.5리터 정도 될 거예요.
자, 이렇게 해주면서
자, 물을 넣었으니까
이제 불을 좀 세게 할까요?
아까는 중상이었는데
이제는 좀 센 불로 하겠습니다.
자, 이제 끓기 시작하죠.
이때요.
처음으로 소금 한 3꼬집 넣어주고요.
소금 3꼬집이요.
그리고 후추도 넣어줍니다.
맨 처음에 넣어줄게요.
여기에 오트밀을요.
지금 다 넣어줍니다.
오트밀을요.
왜 지금 오트밀을 넣냐면요.
이 오트밀이 시간이 갈수록
농도가 진해지거든요.
이게 불어요 속에.
보기와 달리 많이 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맨 처음에 넣어서
이거 삶는 동안이
한 10분, 15분 걸리는 동안에
얼만큼 불어날지
농도를 봐야 돼서요.
지금부터 넣고 볶아주는 겁니다.
벌써 이게 지금 농도가 생겼죠.
두 번째 물을 넣어주겠습니다.
자, 두 번째 물이 끓으면요.
배추의 밑부분이요.
밑둥 부분.
이파리 말고
이 밑부분 넣어주고요.
표고버섯도 넣어주겠습니다.
자, 오늘 저희는
간장 넣지 않습니다.
소금 가지고요.
각자의 재료의 맛들이
충분히 우러나게 만드는 겁니다.
자, 지금 물을요.
1리터의 물을 넣습니다.
이제 곧 끓기 시작했거든요.
중불로 낮추면서
뚜껑을 닫고
물을 좀 더 넣어주고서요.
감자가 익을 동안
한 10분 동안 끓여줄 겁니다.
감자가 다 으깨지는 게 아니고
풀어지는 상태를 할 거예요.
저희가 요리하면서
요리의 재료들을 보면서
아, 이게 맛있겠다라는 느낌이 들어야 돼요.
이거 보세요.
맛있어 보이잖아요.
이게 왜 안맛있게
안맛있게 익혔어요.
불을 좀 이제 중불로 낮출게요.
지금 센 불이니까
조금만 더 넣어주고
뚜껑을 닫고
얘네들을 익히겠습니다.
자, 이제 끓기 시작했죠.
이때 멸치를 넣고
10분간 끓여주겠습니다.
멸치 너무 오래 넣으면
맛없습니다.
10분 후에 뵙겠습니다.
자, 이제 거의 다 됐어요.
이제 이거 열고 나면요.
뚜껑 열고 한 5분 정도 더
끓일 거예요.
그때 농도를 내기 위해서
뚜껑 열고요.
센 불로 할 겁니다.
지금 중불이잖아요.
아, 다 됐네요.
자, 일단 뚜껑 열겠습니다.
얼마나 됐나 볼까요?
중간중간 한 번씩
저어주셔야 되는데요.
어...
멸치 맛있겠네요.
10분 됐으니까
멸치를 빼주고요.
멸치 빼주겠습니다.
짜주고
불을 세게 해주겠습니다.
이제
불을 세게 해주면서
농도를 내는 거죠.
좀 날리면서
자, 맛 좀 보겠습니다.
어, 걸쭉하죠?
수제비 같지 않으세요?
음!
맛이 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 5분 정도만
끓이면
농도가 나기 시작할 거예요.
자, 지금쯤요.
이제
불 끄기 한 3분 전쯤 됐을 때
이 배추도 넣어주고요.
색깔 내겠습니다.
소금 제가 볼 때
한 꼬집 정도 더 넣어도 될 것 같아요.
두 꼬집이요?
무슨 감자숲에
무슨 배추 하니까 이상해 보이시지만
맛있어요.
진짜 맛있어요.
감자가 뭉그러들어 가고 있죠?
보세요.
다시 한 번 맛보겠습니다.
음!
맛있습니다.
여기 지금 들깨 안는데도
맛있어요.
소금 한 꼬집만 더 넣을게요.
지금
토탈로 아까
세 꼬집에 두 꼬집에
여섯 꼬집입니다.
소금은 맛 보시면서 넣으세요.
자, 이제
들깨 넣겠습니다.
저는 들깨를요.
5큰술에서 7큰술까지 넣어줄 거예요.
5개 먼저 넣을게요.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또 농도가 생기죠.
둘 다
들깨의 영양성분이 지금 나가고 있죠?
보세요.
너무 좋습니다.
다시 맛보겠습니다.
어떤가?
오우
너무 좋아요.
진짜
음!
자, 이제요.
향내는 표고
이거 넣었으니까
30초에서 1분 안에 꺼야 됩니다.
오우
완전 좋아요.
진짜
원하는 게 이런 맛이였어요.
오우
불 끄겠습니다.
자, 뜨겠습니다.
자, 고명을 뿌려주고요.
이렇게
어떠세요?
진짜
들깨 감자죽이죠.
근데 들깨 감자죽이 아니고
감자수프
맛은 기가 막힙니다.
감자국 끓일 줄 아시면
다 끓일 수 있으신 거예요.
먹어보겠습니다. 앉아서
음
진짜요.
이거 너무 맛있어요.
음
감자 보세요.
아까 모양 자체가 이렇게 다 으깨졌잖아요.
나머지는 다 국물 안에 있거든요.
오트밀은 향은 없어요.
지금 들깨 향이 완전히 감싸왔고요.
그 다음에 배추의 단맛
양파의 단맛
음
이거 무조건 한 끼 되는 거예요.
어떤 죽보다도 좋아요.
왜냐하면
이미 여기에 귀리가 들어갔잖아요. 오트밀이요.
그러니까 국물로서 충분히
죽 역할을 하고요.
감자 들어가 있죠.
배추 들어가 있죠.
들깨 들어가 있죠.
표고 들어가 있죠.
볼도바라기죠. 너무 맛있어요.
음
다음에는요.
더 맛있는 거
다음에는요.
더 맛있는 거 해드릴게요.
요린사람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너무 맛있어.
안녕하세요.
준TV 주헌입니다.
오늘요.
진짜 맛있는
토마토수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이 겨울 정말 따뜻하고
향기로운 수프입니다.
요거 만드는 과정이요.
진짜 초초초 간단
제가 만드는 된장국하고 되게 비슷해요.
물론 좀 다르지만
집에 남는 토마토 꽤 있으시죠?
이제 막 겉이 쭈글쭈글해지고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라는 거
다 모으세요.
요거요. 여러분 만들어 맛보시면요.
밀라노 두고모 광장이 쫙 보이는
오늘 카페에 앉아서 드시는 기분이 들어요.
자 시작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구독과 알림 종소리
좋아요도 꼭 눌러주시고요.
주변 분들께 공유도 많이 해주세요.
제게는 큰 힘이 됩니다.
재료 소개하겠습니다.
오늘요.
토마토 8개 준비했어요.
그 다음에 감칠맛 담당하는 거
마늘 12개 있고요.
쪽파 요만한 한 줌 있습니다.
단맛 담당하는 양파 하나 준비했고요.
당근이 너무 커서요.
3분의 2개 정도만 쓰겠습니다.
그 다음에 쌉싸름한 맛과
향을 담당할 샐러리 한 대 준비했고요.
바질 한 손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요거 아주 오늘 맛있는 향을 줄 거예요.
대신 여러분 생바질 없으시면
건 바질 쓰셔도 됩니다.
그 다음에 다시마 요만한 거 준비했어요.
요게 왜 있냐고요?
이따 설명드릴게요.
자 시작합니다.
이렇게 한 도마에 전체 올려놨죠 재료를요.
바로 간단하게 시작됩니다.
토마토는 꼭지만 따주고요.
그냥 쓱쓱 잘라서 넣어주시면 돼요.
꼭지만요.
이 파란 부분 꼭지만 잘라주죠.
여기만 없애주고요.
자 이렇게 대충 썰어주세요.
다 넣어주세요.
너무 쉽죠?
다 이유가 있습니다.
자 토마토 다 넣어줬습니다.
이제 마늘은요.
그냥 한 두세 번 잘라주세요.
자 마늘도 이렇게 넣어주고요.
당근도 요정도만 할 건데요.
그냥 이렇게 잘라주세요.
당근 왜 이러지?
제 당근 되게 오래됐나봐요.
딴 걸로 바꿀게요.
요놈은 한 개 다 써도 되겠네요.
작아져서요.
자 이거는요.
그냥 이렇게 요정도 썰어주죠.
양파 한 개도요.
그냥 꼭다리만 떼주고요.
크게 크게 썰어주겠습니다.
쪽파도요.
크게 크게 썰어줄게요.
이렇게 넣어주겠습니다.
어차피 냄비가 작은 거 같아요.
꽉 찼네 벌써.
자 샐러리도요.
이렇게 넣어주겠습니다.
준비한 재료 중에 안 넣는 건 지금 바질하고요.
그 다음 다시마만 안 넣고요.
여기다가 저희가 소금 한 네 꼬집 넣어주고요.
후추 좀 넣어주겠습니다.
그리고 올리브유를요.
한 3, 4큰술이요.
4큰술 정도 넣어주겠습니다.
요렇게 하고 제 냄비가 작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손으로 비벼주겠습니다.
잠시만요.
자 이렇게요.
잘 버무려주세요.
요렇게 마리네이드해서 5분만 놔두겠습니다.
보통 유럽에서는요.
요렇게 해가지고 오븐에다가 한 15분, 20분 굽거든요.
근데 저희는 꼭 거기까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자 요렇게 한 5분 놔두고 저희는 볶겠습니다.
자 이제 5분 됐는데요.
요걸요 볶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센 불로 올려주세요.
그리고 얘네를요.
제 된장국 하듯이
완전히 볶겠습니다.
이미 컬러랑 너무 맛있게 보이죠.
자 바닥이 끓고 있네요.
이게 오븐에서 구워지면 수분이 좀 날아가면서
뭔가 약간 그릴드 된 느낌이 나는데
거기까지 아니어도요.
저희가 충분히 맛낼 수 있습니다.
물이 나오면서 끓고 있습니다.
야채들의 맛이 막 우러나고 있습니다.
어우 여러분 물 보세요.
아무것도 안 넣었는데 물이 지금 거의 반 이상이죠.
계속 끓이면서 조리겠습니다.
어우 벌써 냄새가 너무 좋아요 지금.
어우 물이 점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즙이랑 야채의 즙이 엄청나죠.
자 이 정도 끓었으면요.
지금 많이 우러났거든요.
이때 저희가 다시마요.
한국의 다시마.
이 흰 부분이요.
요것만 살짝 키친타올 젖은 걸로 해서 닦아주고요.
뿌리다시마 넣어줍니다.
여러분 이상하실 거예요.
아 서양스프에 뿌리다시마 넣었나.
준TV 가족들은 왜 토마토 감자국 드시면 너무 좋아하시잖아요.
요거 확실하게 맛있습니다.
자 요렇게 하고요.
물을 한 요만큼이요.
한 7,800?
좀 충분히 요정도 넣어주고요.
센 불에서요.
15분만 끓이겠습니다.
그리고 다시마 꺼내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토마토며 다른 향신료가 충분해서요.
이 다시마 15분 끓여도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보시기만 해도 아시지 않겠어요?
이렇게 채수가 우러나면 정말 맛있겠다.
맛 있습니다.
여기에 다른 것도 넣을 필요 없어요.
왜냐면 이 자체가 맛이니까요.
자 15분 후에 뵙겠습니다.
자 이제 15분 됐네요.
저는 이거 그 사이에 한 두 번 정도 저어줬습니다.
자 이제 물도 졸고.
제가 지금 거의 하나가 됐습니다.
잠깐 끌까요?
저희가 해야 할 작업이 있으니까.
자 이제요.
다시마를 꺼내서 버릴게요.
덜쳐갖고 버리겠습니다.
보세요.
토마토는 다 녹았죠?
요것도 한번 맛볼까요?
살짝 맛 좀 볼까요?
어우
요거 벌써 완전 맛있어요.
진짜
어우
이거 진짜 맛있어요.
자 이 상태에서요.
저는 여기다가
아 이거 진짜 맛있는데 이거 넣지 말까?
맛있어요.
이 상태에요.
생바질 넣어주겠습니다.
맨 끝부분만 잘라주고요.
넣으면 더 맛있습니다.
이제요.
요거요.
요렇게 넣고 완전히 갈아주겠습니다.
다 갈았고요.
자 이제요.
물을 요정도만
조금만
아까 1리터에서 요만큼 넣었잖아요?
조금만 더 넣고요.
요 상태에서
제 생각에는 요 상태에서 5분만 끓여서
끓여서 졸이면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미친 듯이 튀는데요?
냄비 좀 더 깊은 걸로 하세요.
아 이거 너무 튀네.
자 이제요.
불을 좀 줄이고요.
너무 튀어서 안되겠네.
아 진짜
여기다가
로마노 치즈 넣어주겠습니다.
로마노 치즈는요.
한 3큰술 넣는다고 생각하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정말 맛있는 스프입니다.
아 난리네요 난리.
튀어서
잘 끄고요.
자 여러분은
요거
중약불로 해서 오래
조용히 끓이세요.
저는 빨리 해야 돼가지고
이렇게 한 거니까
자 이제
담겠습니다.
요 위에 치즈 살짝 뿌려주고요.
드디어 다 됐습니다.
어우
진짜 맛있어요 여러분.
진짜 맛있어요.
음
빵도 좀 찍어볼게요.
음
기가 막힙니다 진짜.
음
저는 오늘 이태리 스타일 맞추느라고
여기에
바질하고 치즈 넣었지만
여러분들 안 넣어줘도 너무 맛있으니까요.
꼭 만들어보세요.
진짜 최고입니다.
자 다음에는요.
좀 더 맛있는 거
좀 더 재밌는 거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리는 사랑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
준TV 준입니다.
오늘은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양송이 스프 해드리겠습니다.
이거 정말요.
재료 보시면 깜짝 놀라시고
조리 과정 보시면 더 놀라시고
맛 보시면 진짜 놀랍습니다.
한 5년 전쯤에요.
도쿄에 있는 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갔었어요.
거기 코스 요리 중에
양송이 스프가 나왔습니다.
여기 지금 사진 나오고 있죠.
너무 맛있고 너무 향기로워서
진짜 맛을 다뤘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양송이만 들어간 것 같은데
막 향이 막 완전
근데 레시피는 안 알려주더라고요.
제가 양송이 스프 손잡은지 6개월 됐습니다.
그동안 여기 들어왔다가
쫓겨난 친구들 얘기해볼까요?
양파 쫓겨났죠.
마늘 쫓겨났죠.
호두 아몬드
그다음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도
들어왔다가 쫓겨났습니다.
그다음에 밀가루하고 뭐
버터는 당연히 쫓겨났고
왜냐
준TV 뺄쌤 요리
아시죠?
가장 순수한 맛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많이 넣어서가 아니고
얘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을 노력했습니다.
아침에요 이제
오트밀하고 양송이 스프 드세요.
아침에 스프 가능합니다.
이거 전체로 다 해도 10분당 걸려요.
지금 시작합니다.
끝까지 보세요.
재료 소개하겠습니다.
오늘요 재료 두 가지입니다.
양송이와 오트밀
양송이 10개 있고요.
오트밀 50g 있습니다.
50g 얼마큼이냐
한 수저에 지금 뭐 한 13g 되니까요.
지금 39g이니까
뭐 한 이 정도
어 예 49g
예 좋습니다.
50g이요.
자 50g을 계량컵에 넣으면
이 정도 양이 됩니다.
반 조금 넘죠.
그러니까 수저로 하면 3.5스푼 정도
그 정도 생각하십시오.
그 다음은 소금 후추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고명으로 올리는 건요.
꼭 필요하진 않으니까
나중에 보여드릴게요.
자 시작합니다.
자 이제 양송이 10개가 있는데요.
8개는요 갈아버릴 거예요.
8개는 대충 툭툭 썰어서 넣을 거고요.
2개만 아주 얇게 슬라이스 할 겁니다.
꼭지는요 여기 이렇게 따시고요.
여기만 그냥 4등분해서요.
이 병에 다 넣어주겠습니다.
자 마지막 2개는 향을 위해 썰겠습니다.
아주 얇게 살살 대충 썰어주면 돼요.
아주 얇게 하는 게 뭐
그냥 가능하신 만큼 얇게 하시는 말씀이에요.
여기 접시에 놔두겠습니다.
할 일 이거 밖에 없어요.
양송이 8개에다가 오트밀 50g을 넣어줍니다.
아까 오트밀이 50g이어서
요거 컵의 반이었잖아요.
오트밀 양의 8배의 물을 넣어줍니다.
한마디로 800ml예요.
4컵을 넣어줍니다.
2컵
3컵
그리고 여기에요.
소금 3꼬집만 넣어주겠습니다.
1꼬집
2꼬집
3꼬집
아예 후추도요 살짝 뿌릴게요.
여기다가 요만큼만 조금만요.
이따가 다시 뿌릴 거니까
그리고 뚜껑 닫고요.
그리고 오래 갈 것도 없어요.
거의 20초 정도면 됩니다.
자 볼까요?
다 갈아졌어요.
여기 지금 오트밀하고 양송이밖에 없어요.
근데 색깔 보실래요?
오
맛있는 색깔이죠?
이 정도면 양이요
제가 생각할 때
거의 4인분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
오트밀은요 중요한 게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이게 점점점 농도가 세져요.
지금 물죠?
이 정도 농도죠?
이거 조금만 끓으면
끓어서가 아니고
얘 자체가 농도가 아주 진해집니다.
자 불을 올리겠습니다.
전원 올리고요.
센 불 올리겠습니다.
자 이제 끓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온도가 올라갔네요.
이거요 오래 끓이실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오트밀도요
우리는 끓여서 먹지만
유럽 같은 곳에서는 다 그냥
블루베리나 여러 가지로 해가지고
콘프레이크처럼 같이 먹고요.
이 오트밀이 굉장하게 끓기 때문에요.
점도가 밀가루나 버터보다 훨씬 좋습니다.
끓기만 하면 이제 끌 거예요.
자 이제 끓기 시작하죠.
그럼 제가요
잘라놓은 양송이 중에요
반만 반만 여기 넣겠습니다.
반만 넣겠습니다.
엄청난 향이 날 거고요.
이렇게 30초야.
그러면 끝입니다.
간을 살짝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각자가 간을 하시는데
지금 싱거우니까요.
소금 두껍게 넣고요.
자 이제 끄겠습니다.
다 됐습니다.
여러분 잘 안 믿어지시죠?
이게 무슨 맛일까?
보세요.
여러분 오트밀하고 물하고요.
버섯만 넣었는데 이거 보세요.
이 농도 보세요.
버터하고 밀가루도 안 넣었는데 보세요.
농도 보이시죠?
그리고요.
지금 이 뜨거운 상태에서
뜨거운 상태에서
여기다가 양송이를 몇 개 넣어주는 거예요.
이렇게요.
그리고요 제가요
촬영이니까 바질립 좀 준비했어요.
이건 여러분은 하셔도 되고 안 하셔도 됩니다.
자 여기에요.
잣을 올리면 너무 맛있습니다.
한 여섯 일곱 개요.
이 정도 해가지고
얘를 그냥 칼로요.
이렇게 눌러주세요.
으깨주시고
으낀 다음에 대충 다지셔가지고요.
올려주시면 가운데
아 얘를 어디다 놓을까요?
바질은 이분 여기 자리를 잡을까요?
어떠세요 여러분?
진짜 양송이하고 오트밀만 가지고 만든 거예요.
여기에 지금 잣은 없애도 되고
바질도 지금 제가 색깔 내고 오려고 한 거니까
신경 쓰지 마시고요.
정말 순수한 맛인데요.
먹어보겠습니다.
정말 여러분 이거 진짜요.
양송이의 향이 엄청납니다.
저희가 알다시피 이런 농도가 나오려면
지금 벌써 이거 농도 보세요.
끓이지 않았죠?
오트밀로 하면요 이런 농도가 나옵니다.
여러분 이 정도면 정말 초간단이죠.
아침에요 바쁜 시간에
푸르륵 끓이셔서 양송이 스프 드시면
얼마나 건강해지고 좋습니다.
향도 기가 막힙니다.
음
여러분 드디어 제가 머쉬룸 스프를 완성했습니다.
여러분 이거 좋아하실 거예요.
간단하니까요 해보시고요.
전 다음에 또 다른 모습으로
더 재미있는 더 맛있는
더 건강한 그런 요리 준비하겠습니다.
요리는 사랑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 준TV 준우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오트밀 토마토 스프 해드리겠습니다.
처음 들으셨죠?
좋아하는 게 아니고 앞으로 진짜 좋아하실 거예요.
저도 아침이면 고민이에요.
간단하고 맛있고 배부르고
건강한 거 뭐 없나 했어요.
드디어 만들었어요.
토마토 오트밀 스프
우와 진짜
어우 이거 진짜
아침 수업인데 이렇게 맛있으면 되는 거예요?
이거 완전 맛있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시작할게요.
오늘 재료요.
한 2, 3인분 될 거예요.
토마토 2개
그 다음에 오트밀 40g 있습니다.
요거 클래식 오트밀이에요.
한 번 찐 거죠.
보통 오트밀을 1인분을 50g이라는데
요거 40g이에요.
그 다음에 요기 아몬드 슬라이스 있죠.
요거 25g입니다.
이 일반 아몬드가요.
하루에 23개에서 28개 정도가 적정량이라고 하는데
24, 25개 되면 25g 되거든요.
요거 25g입니다.
요걸로 하셔도 되는데 왜 요걸로 했느냐
나중에 스프 위에다가 요거 몇 개 올리려고요.
아무거나 하셔도 돼요.
오늘 느타리버섯이요.
요만큼 했습니다.
한 손 조금 넘죠?
요만큼 했는데요.
여러분 갖고 계신 거 아세요?
새송이도 되고 양송이도 되고 전혀 관계없습니다.
요거 가지고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나머지 재료들은 간단해서 하면서 보여드릴게요.
자, 오늘 간단하다고 했죠?
잘라서 넣으면 됩니다.
그냥 토마토요.
잘라서 대충 잘라 넣겠습니다.
토마토 여기 넣은 다음에 느타리버섯 넣어주는데
자, 느타리버섯은 살짝 씻었고요.
그중에 밑등만 살짝 잘라서
자, 요만큼만요.
요만큼만 식감 하는 용으로 가져가겠습니다.
식감 가는 용은요.
그냥 작게 잘라줄게요.
요렇게 나눈 다음에
가닥가닥 나눠서요.
그냥 한 1cm? 이렇게 잘라줄게요.
이렇게 하고
원래 있던 접시에 놓겠습니다.
그리고 얘는 소금 살짝 뿌려주세요.
소금간 살짝 해놓겠습니다.
한 한두 꼬집 이렇게 해놓으세요.
자, 여기 느타리버섯 나머지는요.
쭉쭉 잘라서 그냥 넣어주세요.
어차피 갈 거니까
자, 다음은요.
오트밀 40g 넣어주겠습니다.
그 다음은 아몬드 슬라이스요.
요거 25g 넣어줍니다.
이제 물만 800ml
계량컵으로 4컵 넣겠습니다.
그리고 잠깐 깜빡했는데요.
마늘 4개 여기 넣어줍니다.
이거 그냥 마늘도요.
이 정도로 반씩만 잘라주세요.
어차피 믹서기가 다 갈아요.
마늘 4개 넣어줍니다.
자, 좋죠?
이제 갈아줄 거예요.
자, 이제요.
요거 한 40초면 충분할 거예요.
40초에서 1분
뭐 집집마다 믹서기 다르니까
갈아줍니다.
자, 1분 갈았습니다.
자, 이제 다 갈았으니까
불로 갈게요.
자, 이제요.
냄비에 토마토 주스 따라주겠습니다.
이 오트밀은요 여러분.
끓이면서 점점 농도가
이게 섬유질이 많잖아요.
농도가 짙어질 거예요.
그리고 나중에
여러분 끓이는 속도와
그 다음에 온도에 따라서
농도가 차이가 있을 테니까
물과 조절하세요.
일단 여기다가 먼저
넣을 거 넣어주겠습니다.
자, 우선요.
여기다가 소금 3꼬집 넣어줍니다.
하나, 둘
그 다음에 후추 약간 넣어줄게요.
그리고요.
중멸치 덮은 거
한 40마리 됩니다.
요거 중멸치는
머리 내장 안 떼는 거 아시죠?
자, 요거 포에 넣어가지고
넣겠습니다.
자, 넣어주고요.
다시마 좋은 녀석이요.
하나 그냥 키친타올 겉에만
슬쩍 닦아주고
넣어주겠습니다.
가운데 넣어주세요.
이제 여러분
간장이요.
진간장
4분의 3큰술
요 정도 넣어주겠습니다.
그 다음에 참기름
참기름도 지금 넣은
4분의 3큰술
좀 이상하시죠?
완전
맛있어서 죽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진짜예요.
여기 지금 뉴타리 버섯 있잖아요.
요거는 지금부터 넣어서
끓고 나서
10분 끓일 건데요.
그러면 많이 줄어들겠죠?
그래도 식감이 있습니다.
여기 뉴타리 버섯 넣어줍니다.
요거 식감용입니다.
자, 이제
불을 센 불로 올리겠습니다.
자, 끓죠?
자, 끓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딱 10분입니다.
10분 후에
저희는 마무리할 거예요.
자, 10분에 뵙겠습니다.
자, 끓은지 10분 됐네요.
자, 이제요.
자, 불 끄겠습니다.
어우
이거 말이에요.
꼭
김치
이거 콩비지 같죠?
근데 맛도 그래.
너무 맛있어요.
너무 구수하고
진짜 맛있어요.
잠시만요.
어, 이
멸치하고 다시마
꺼내서 버리겠습니다.
자, 오트밀
얼마나 건강한지 아시죠?
이거 왜 이렇게 윤기 있는지 아세요?
여기 보세요.
이게 현미보다
얼마나 건강한지
지금 표현하고 있죠?
자
멸치 꺼내서
짜주고요.
자, 국물까지 다 짜고
자, 요것도
버려주겠습니다.
자, 간이 맞는지 한번 보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맞을 것 같아요.
어우, 이거 진짜
아침 숲은
숲인데 이렇게 맛있으면 되는 거예요?
밥 있으면 여기서 밥
아, 잠깐만요.
다 됐습니다.
요거
느타리버섯
조그맣게 잘라놓은 거 안 넣으시면
완전히 맑은 숲이고요.
요거 넣으시면 약간 식감이 있는 거고요.
전 이게 있는 게 더 좋더라고요.
그 다음에 여기 있는 거는요.
고명이에요.
근데 제가 해보니까요.
올리브 오일을
살짝
올리브 오일을 요 작은 술에다가
요 반만큼
요 정도만 살짝 뿌려주면요.
어우, 느낌이 또 달라요.
진짜 테스트해봤어요.
진짜 느낌 좋습니다.
그 다음에
아몬드 슬라이스
약간 모양 주세요.
그리고요.
제가 쪽파를
이렇게 다져놨어요.
쪽파
살짝
느낌 있죠?
자, 먹어보겠습니다.
대박입니다.
정말
지금 먹으면서요.
간단한 건데
먹으면서 생각하는 거예요.
아, 이 깊은 맛이 어떻게 나왔지?
어디서 나온 거지?
다음에는
더 재밌거나 간단하거나 즐거움 하겠습니다.
요린사랑입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