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부모님을 위한 황태 무 국, 북어는 볶지 마시고 “00”을 넣으세요. 여러분도 부모님도 좋아하십니다. 준티비 황태 무 국, JUNTV DRIED POLLACK SOUP

JU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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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비디오 조회수·2024. 12. 25.
며칠 있으면 크리스마스잖아요.
부모님 해드리세요. 진짜 맛있어.
음 너무 맛있다.
정말로. 안녕하세요. 준TV 준입니다. 오늘은요. 아주 간단간단한
깊은 맛이 나는 또 다른 버전의 북업국 하나 해드리겠습니다. 이름하여 황태무채국.
이거는요. 여러분 드셔보시면 아 이러니까 이게 깊은 맛이 나는구나. 금방 아실 수 있어요.
여기 있는 재료 플러스로요. 국물 내는 거 말고 플러스 하나만 내면 돼요. 사실은요.
지난 요번 주 월요일이죠. 12월 16일 tvn 방송국에서 하는 프리안 19라고 있습니다.
그게 거기 제목이 국물 러버 한국인들의 군침 폭발 19
라는 제목인데요. 거기서 음식 19가지 중에 제가 1등부터 19위까지 쫙 정해봤습니다.
그래서 뚱뚱하고 못생겼지만 한번 나와봤어요. 그런데 제가 그 옥돔 가지고 한번 해볼까 해서 옥돔도 사봤어요.
그랬는데 요번 주하고 또 이거 내기는 좀 미안하기도 하고 사장님한테
요거는요. 다른 버전으로 제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오늘은 여러분 집에 다 있고 저희도 있는
황태 내지는 북어 뭐 이거 다 똑같아요. 태양에 말렸다 기계로 말렸다
좋긴 좋지만 관계없습니다. 여러분 갖고 계신 걸로 오늘은 북어가지고요.
요거 가지고 맛있게 어떻게 간단하게 갈 수 있을까. 거기다가 어떻게 하면
이 비싼 북어를 좀 국물도 많이 하면서 편안하게 맛있게 깊게 먹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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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요. 북어를 100g 준비했습니다. 100g이 얼마큼이면 남자 수는 이만큼 손 크기 다르지만
이렇게 꽉 꽉 지면 100g이었어요. 여자분들 이거 막 이렇게 잡으셔야겠죠. 100g
요거 제가 그냥 가서 씻지 않고 행궈가지고 물기만 쫙 갖고 올게요. 그다음에
무는요. 500g이나 준비했습니다. 요즘 무 맛있잖아요. 무 준비했고
파는 두 대 준비했어요. 위에 거 자른 거고 이렇게 이렇게 된 거
두 대 준비해갖고 이거 갖고 만듭니다. 아주 단순하고 깔끔하고 맛있게 만듭니다.
이거 먼저 씻어 갖고 오겠습니다.
저는 이거 그냥 살짝 행궈온 겁니다.
씻은 거 아니고 몇 번 이렇게 흐르는 물에 생고 갖고 물기 짜가지고 온 겁니다. 이거 먼저
약간 뼈가 있나 한 번만 만져주세요. 그냥 귀찮아도 한 번 만져주세요. 이렇게
제 냉장고가 25년 된 거예요. 바꿀 거야. 제가 자꾸 울어.
근데 뭐 저거 수선을 하기 선택하겠어 바꿔야지. 생각하니까 저런 건 누구 냉장고 주시면
맨날 광고될 텐데 이거 먹기 좋게 그냥 한 4cm 너무 작게 자르지 마시고요.
저는 크게 쓰는 거 좋아합니다.
4 5cm 정도 잘라주세요. 왜냐하면 오늘 저희 충분히 끓이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자 얘는요. 바로 여기 냄비에 넣어줍니다. 그리고 소금을 한
세 꼬집 할까요. 세 꼬집은 충분히 하겠네요. 세 꼬집 정도로 먼저 묻혀주세요.
이거 파란 부분은요. 그냥
이건 육수를 할 때 쓸 거니까 넣어주시고요.
이거 썰겠습니다. 그런데 한 이 정도는 있잖아요. 이 정도는 제가
나중에 국 먹을 때 고명을 올릴 거로 그냥 촘촘 썰어놓을게요.
파란 부분은 고명으로 이렇게 놔주겠습니다.
이 대파는 한 4 5cm 이하 길이가 비슷하게 길이로 잘라줄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잘라가지고요. 이 정도 잘라서
그냥 갈라가지고
이 파도 넣어주겠습니다.
그냥 같이 소금하고 같이 이렇게 그거하고 파를 같이 묻혀 넣으세요.
이제 무채입니다. 무채는요. 오늘 그냥 크게 크게 오늘 왜냐하면 오래 끓일 거예요. 오래 끓일 거기 때문에
크게 크게 두껍게 썰겠습니다. 이렇게 잘라가지고 이렇게 자르면 아시죠. 결반이 반대여서 금방 부서져서요.
오늘은 그냥 이렇게 썰어가지고 보세요. 이렇게 그냥
얘 두께를 거의 한 0.8cm 이 정도로 그냥 썰고요. 이렇게 그냥 얘를
비슷한 두께로 그냥 썰어주겠습니다.
크죠. 이렇게 크게 썰겠습니다. 오늘요. 얘도 크게 두껍게
0.8cm에서 1cm 정도
전혀 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푹 익어서요. 취향이시니까 얇게 썰으셔도 돼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썰겠습니다.
아무것도 들어가는 게 없으니까 이 북어국 먹을 때 좋았습니다.
자 얘도요. 소금을
소금을 4꼬집만 뿌려주면 돼요. 이렇게
묻혀주세요.
자 이제요. 북어에다가 참기름을 2큰술만 넣고 버무려줄게요.
오늘 저희 볶지 않습니다. 무도 있으니까 2큰술 넣을게요. 그냥 이렇게 묻혀주죠. 숟가락으로
자 물을 이제 옆에 놔줍니다.
북어는 먼저 있으니까 한 10분 정도 소금이 절인다고 생각하시고 무는 한 5분 정도 놔두면 됩니다.
자 이렇게 해서 작업 들어가면 됩니다. 이제 불로 갈게요.
오늘 물을요. 전체적으로 해서 한 2.5리터만 넣을 거예요. 그러니까 200ml
2컵을 해가지고 13개냐 13개 정도 그 정도
뭐 하여튼 12개 13개 정도 넣으면 되는데요. 1리터를요.
처음에 그냥 한 800ml 정도만 넣어가지고 자작하게 해서 먼저 끓이겠습니다. 1차요.
자 이 정도면 밑에 자작하게 지금 잠겼죠. 이 상태에서 먼저 생물로 끓이겠습니다.
여러분 생각하실 때 참기름 들어가면 약간 시원한 맛이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하시죠.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사실 참기름 빼고도 했고 매번 고민하면서 해봐요. 이렇게 맑은 거 할 때 좀 뺐으면 어떨까
빼면 맛이 안 나요. 그러니까 참기름이 나중에는 다 향이 날아가고요.
참기름의 독특한 그런 깊은 맛이 있어요. 걔들이 재료들하고 배합을 하면서
뭔가 감칠맛과 그것이 쫙 또 영양도 좋고요. 있는데 이걸 빼면
너무 약간 밋밋해. 왜냐하면 제가 조미료 안 넣잖아요. 그러니까 얘가 갖고 오는
특별한 게 있습니다. 제가 빼고 했다가 다시 넣은 거예요.
그냥 처음에 1리터 넣어야겠네요. 처음에 1리터 넣고
맨 처음에 물을 1리터를 다 넣고 그래 봐야 자박하게 아직 올라오지도 않았어요.
이때 센 불에 푹 끓이세요.
끓으면 그때 다시 물을 넣겠습니다.
빨리 끓으라고 뚜껑 덮을 거예요.
팔팔 끓죠.
이렇게 한 2, 3분만 끓여주고요.
뭐 여기 다 잠기지도 않았네요.
드세요. 맛있을 것 같죠.
하고 여기다가 물을 이제는 500ml만 넣을게요.
아까 1리터 넣었으니까
나머지 1리터 넣으면 됩니다. 2.5리터니까요.
이렇게 또 뚜껑 닫고 끓으면 그다음에 한 2, 3분만 끓인 다음에 그다음에 물 넣겠습니다.
어때요. 팔팔 끓죠.
오
이거 본질스럽죠.
팔팔팔팔. 보통은 이 정도 여러분 국물 갖고 하시는데 저는 국물 많이 하겠습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이유가 이따 나옵니다.
이제 여기다가요. 뿌리다시마 물로 헹궜어요. 이거 하나 넣고
이거 덮은 건데 이거 중멸치예요. 대멸치 아니고 저희 조림 멸치 있죠.
조림 멸치는 한 4, 50마리 넣으시고 대멸치는 덮은 다음에 머리하고 내장을 떼시고 이건
조림 멸치는 그냥 여러분 드시는 거니까 이건 머리하고 내장 안 뗍니다. 이렇게 해서 한 4, 50마리 넣었어요.
그렇게 하고
여기다가 이제 물을
자 1리터 넣습니다.
아직 센 불입니다.
끓이시면 돼요. 이렇게요. 지금 이제 이거 불 켠지 여기 지금 인덕션이 지금 51분이죠. 그러니까
불이 이제 여기 물 끓기 시작한 것까지 생각하면 이제 한 7분 정도 끓은 거예요. 7분 정도 물이 끓는 겁니다.
팔팔 끓죠. 이제
뚜껑 닫고요. 불을
10단계에서 한 7 정도로
자 이렇게 뚜껑 닫고 끓을 때부터 해서 15분만 끓여줍니다. 15분에 뱉겠습니다.
자 이제 18초 17초 남았죠.
뚜껑 열고
멸치 빼고요.
다시마도 빼고
파도 빼겠습니다.
자 이러면 약간 싱거울 거예요. 맛보겠습니다.
아까 무하고 그 다음에 북어에만 간을 했기 때문에 살짝 싱거울 거예요. 소금은 한 두 꼬집 정도 넣을 겁니다. 아마
어우 너무 맛있다.
이제 딴 걸 또 넣을 거예요.
자 소금 한 꼬집 반만 넣겠습니다. 한 꼬집
아이고 맛있다.
그런데
제가 뭘 넣을 거냐면요. 자 모양은 모양은 이 상태가 예쁘겠지만 들깨를 넣습니다.
제가 들깨를 넣어봤더니 너무 맛있는데. 아 북어국에는 왜 들깨를 안 넣지?
제가 이거 넣고서 알았어요. 이게 2.5죠. 그러니까 이거 한 3큰술에서 4큰술 넣으면 됩니다. 3큰술
이렇게. 대박이다.
깜짝 놀랐어요. 3큰술하고 하나 더 할지
4큰술 넣을게요.
어우 맛있어 맛있어.
한 꼬집 더 넣을게요. 4큰술. 듬뿍이요. 듬뿍.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고 불 올려갖고 1분만. 1분만 끓입니다.
맑게 맑게 끓였는데 약간 뭐가 모자르더라. 그래가지고 들깨를 딱 넣었는데. 오 대박. 북어국에 왜 들깨 안 넣는 거예요 도대체.
드셔보세요. 너무 좋아요.
자 됐습니다. 이제 너무 많이 끓이면 들깨 맛이 날라가니까요. 영양도 좋고. 자 담을게요.
북어국을 이렇게 담고 보니까 약간 붉은색이 있으면 이쁠 것 같아가지고요.
건고추는 여러분 아시지만 맵지 않은 건고추 하나 정도 넣고 끓이셔서 좋아요. 근데 오늘은 제가 들깨이기 때문에 더 맑은 맛으로 하려고 안 넣었습니다.
근데 맨 마지막 고명으로는요. 저는 오늘 붉은 고추 있는 거 살짝 잘라갖고 그냥 모양만 낼게요.
맛있어요. 먹어보겠습니다.
세 번 했어 세 번. 처음에 했을 때 맛있어갖고 두 번째 좀 조절해서 찍었어요. 찍었는데 맛이 안 나갖고 다 없애고 다시 한 거예요.
아 맛있어.
오래 끓여가지고요. 북어가 다 이거 보세요. 완전 우러났어요. 맛이.
진짜 맛있어 진짜.
여기 진짜 기름 냄새 하나도 없어요. 완전 깨끗해.
북어가 이만하잖아요.
무는 이빨로 씹을 필요 없어요. 그냥 녹아요. 잇몸 정도로 이렇게 혀랑 이렇게 눌러도 다 뭉개져요.
진짜
너무 맛있다.
정말로 제가
계속 노력하는 거
제가 이거 마늘 뺐죠. 양파 뺐죠. 단맛이 날까 안 날까
완전 답니다. 완전 달아요. 진짜
며칠 있으면
크리스마스잖아요.
부모님 해드렸어요. 진짜 맛있어요.
다음에도 재미있고 맛있는 거 해드릴게요. 요리인 사랑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