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외압 확신"…극장 3사 상영이 모두 막혔다 | 허은도 감독

엔티디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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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6. 10. 12.
서울 락스퍼 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국유장기’가 정작 국내 극장에서는 상영되지 못했습니다.
영화제 측에 따르면,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정부 지원이 취소됐고, 매진을 기록한 상영마저 이틀 전 일방적으로 취소됐습니다. 다른 극장에서도 상영 불가 통보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지원 사업 담당 직원이 “외교부에서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영화제 측은 중국의 외압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극장 상영이 가로막힌 영화 ‘국유장기’는 개봉 약 1년 만에 온라인 OTT를 통해 공개됐는데요, 당시 상황을 둘러싼 관계자의 증언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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