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장기 적출’ 폭로 다큐 상영 외압… 대만은 정면 돌파, 국내선 IPTV·VOD 공개

엔티디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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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비디오 조회수·2026. 10. 14.
중국 내 장기적출 실태를 폭로한 캐나다 다큐멘터리 영화 ‘국유장기’
영화 '국유장기'는 실종된 두 청년을 찾는 가족들이 두려움에 맞서 20년 동안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실종된 이들은 신념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중국에서 불법 구금된 파룬궁 수련생들이었습니다.
감독은 장기 적출에 가담했다고 밝힌 전직 군의관과 공안, 인권 전문가, 의료 관계자 등의 증언을 6년에 걸쳐 수집했습니다.
2019년 영국 런던의 독립 민간 법정 '중국 재판소'는 중국에서 양심수를 상대로 한 강제 장기 적출이 상당한 규모로 이뤄져 왔고, 파룬궁 수련자가 주된 피해자였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중국 정부는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영화가 공개되자 상영을 막으려는 방해가 각국에서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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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장기 적출 실태를 폭로한
캐나다 다큐멘터리 영화 구규장기
영화 구규장기는 티바디상 수상 경력이 있는
레이먼드장감독의 2024년작품입니다.
실종된두청년을찾는가족들이두려움에맞서
20년동안진실을추적하는이야기를담았습니다.
실종된이들은신념을포기하지않는다는이유로
중국에서 불법 구금된 파룬궁 수련생들이었습니다.
감독은 장기 적출에 가담했다고 밝힌
전직군의관과공안, 인권전문가,
의료관계자등의증언을 6년에걸쳐수집했습니다.
2019년영국런던의독립민간법정
중국 재판소는 중국에서 양심수를 상대로 한
강제장기적출이상당한규모로이루어져왔고
파룬궁 실현자가 주된
피해자였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중국정부는이를부인하고있습니다.
영화가 공개되자 상영을 막으려는
방해가 각국에서 잇따랐습니다.
2024년대만가오슝시의회는
상영회를앞두고폭탄테러
협박을 받기도 했습니다
영화의대만배급사대표는
지난 2년간목숨을
위협받았다고 증언했습니다.
상영을둘러싼
차질은
한국에서도
있었습니다.
지난해 5월국유장기를개막작으로
선정한제5회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영화제측은지원을약속했던통일부가
불현지원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느날갑자기통일부에서전화가왔어요.
국유장기 핑계 이야기를 하면서 국유장기하고
당신들이 지원해준 북한 인권하고는 관계없다.
그런데도 대체 왜 그러느냐 그랬더니 본의 아니게
실토를 하게 된 거죠. 외교부에서 연락이 와서요.
메가박스 동대문점은 개막 하루 전 국유장기를
비롯한중국인권영화상영취소를통보했습니다.
표가다팔려서매진이된상태에서
일방적으로취소를했다는거죠.
말도안되는일들이벌어진거잖아요.
이같은 방해에도 대만에서는 지방의회 의원들의
단체 관람과 시민단체 상영회가 이어졌습니다.
상영을위축하려는시도에맞서대만배급사는
지난 4일 타이베이 중심가 시먼딩에서 거리
행진과 공개 상영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시민들이직접
극장을대관하면서
부산, 용인,
대구등에서상영이
이어졌습니다.
나치 독일도 유대인들을 죽이기 전에
저안이 가스실이라고 안내까지 했어요.
그런데중국공산당은그런게없었습니다.
그냥바로살아있는사람의
배를가르고안구를적출하고
이걸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을 죽이고 그
장기를취할수있는가너무끔찍했습니다.
이일이우리나라에도일어날
가능성이있다고보기때문에
한국인들도 경각심을 가지고 이 문제에 더
관심을가지고아는게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국유장기는현재 IPTV와주요
온라인 VOD 플랫폼에서도만날수있습니다.
NTD 뉴스이가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