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추운 날, 뜨근한 국물과 함께 소주🍶 한잔 어떠세요? [여가네 반점]
돌아온 여가네 반점 복습시간~
추울 때 집에서 꼭 따라해 볼 레시피들입니다!!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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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탕면
https://youtu.be/gk6JSskZEkY?si=aj2UJEUubo-OXqhU
🙌닭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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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네 #여경래 #박은영
자 오늘은 박은영 셰프가 여러분들에게
중국식 우동을 보여준다 합니다
우동이랑 하면 그 가스오부시 우려낸
그 일식 우동만 이제 생각하시는데
중식에 우동이 있잖아요 제 예 원래
중식의 우동은 6 70년대에 되게
많이 짬뽕처럼 흔하고 했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2 우동에 이제 밀린 거
같기도
[음악]
합니다 우동 재료는 일단 저는 버섯류
좀 준비했고 청경채 죽순 죽기 그리고
이게 해물 이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집에서 따라하실 때도 그냥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털어서 하시면 딱 좋아요
그리고 시중에 가시게 되면 저게
라든지 구이라 피조개 여러가지 새우
같은 것들도 다 괜찮습니다 그래 갖고
끓이시면 훨씬 국물이 맛있습니다
그리고 우동에 중요한게 있어요 우동에
저는이 마늘 다진마늘을 꼭 넣는 거
좋아하는데요 우동에 마늘을 꼭
넣으셨으면 좋겠어요 국수 준비해 놓은
거 집어넣 우동은 칼국수랑 좀 다르게
같이 넣고 끓이는게 아니라 따로
삶아서 접수해 놓고 그다음에 이제
국물을 해서 위에서 붙는 그런 짬뽕
할 때랑 비슷한 방식이에요 끓지 않은
상태 넣게 되면 면이이 안에서 익을
때까지 불어 버립니다 그래서 물이
끓을 때 집어넣고 다시 끓게 되면
한번 젖었다가 물 살짝 놓고 난 후에
가라앉았다가 다시 끄는
[박수]
거 기준을
합니다
좋지 이게 바로 곡수 삶는 미죠 칠
뜻 말 뜻 근데 그런 거 있던데 저
그 가상에 기름을 바르면 안 넘치네요
어 그래요 해볼까요 번 해 볼까요
그런 거 알고 계셨어요 아 그런 거
없습니다 해볼게요 아 진짜 한번
해보겠습니다 한번 해보면 되 다
넘칩니다 이게 왜냐면
어쨌든 저 똥이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봐야 아하는 사람이라 안 넘치면 내가
성을 간다 치면 내가 성을
간다 어 어 안
넘치는데 수부님 안 넘쳐요
님 프님 안 넘쳐 안 넘쳐 어 어
프님 안 넘친 거 보셨어요 시로 할
걸까에 바대로
가겠습니다 제 너무 놀랍지 않으세요
놀랐네요 자 매하게
되면은 그런 것도
있었네 건지고
차갑게 버섯 먼저 설게요 저 세송이
버섯겠습니다 그냥 이렇게로 가스
없는거다 다시 옛날로
돌아왔네 옛날 생각나네 수송이 버섯
표고
버섯 한입 크기로 다 썰어 주시면
됩니다 양송이 청경채
죽순
주키니 중새우 이렇게 반 갈라서 넣어
주고 새우는 등을 갈라서 같이
넣을게요 그다음에 오징어 이렇게
준비를 해서 다 같이 놓고 그리고
우동은 좀 깔끔하게 나와야 되는
요리기 때문에이 재료들을 한번 데쳐서
사용을 할게요 이건 제가 데칠
이렇게요 자
이렇게데 이렇게 한번 데쳐진 재료는
아직 두고네 계란 계란 계란 이래 깨
깨란 깨 살짝 젖어 주시고
오케이이 물에 맹물에 마늘 넣어요
근데 난이 진짜 저는이 마늘이 너무
맛있는 거 같아요 마늘물 맛있지
않으세요습니다 저는 늘이 물에 마늘만
타도 너무 맛있고 마늘은 진짜 신이
주신 식재료 거 같아 이거는 몽담
싫어해도 나오잖아 아 이거 마늘이
마늘 목 사람다네 저 마늘 좋아하는게
이유가 있나 봐 네가 웅녀
웅 호랑이는 못고 곰이 차 녀 아
걔가 웅녀가 된 거예요 여가 여자가
됐구나 나네 맹물에 마늘만 다진마늘
넣고 색깔을 조금 넣어주는 거예요
여기
간장이 간장을 살짝고 색깔 요 색깔이
맛있는 색깔이 나 때까지 조금
넣어주고 소스도 더 조금
넣을게요 소금 저는 지금 한 5분의
1스푼 넣었는데 드셔보시면서 맞추세요
근데 일단 마늘물 자체가 너무 맛있어
너무 사랑해 마늘 거기에 이제 저는
조미료를 조금 넣을게요 후추가 좀
중요해요
보겠습니다 아 지금 딱이요 마늘물
자체로 너무 맛있어 항상 딱이 라면서
좀 더 놓는 거 있죠 대표님도
그러세요 보님 안 그러시는 거 같아요
딱 딱이다 그러면 그만 넣으 시더라
근데 생 아직도 한참 30년 40년
더 따라와야 돼 다가 대신 재료를
넣고 안 으니까 맛이 없나 아
미치겠네 또 한번 갔다 올게요 너무
답답하다 끌게 되면 그 거품 같은게
생기는데 거품 살짝 걷어내면 좋을 것
같아 깔끔하게 나올 수 있게 천천히
떨어지면 실제로
떨어지 여기서 중요한게 있어 이거를
지금 뜨거운 상태에서이 계란 넣었잖아
여기서 막 확 졌잖아요 그러면은
그동안 투명하고 맑게 하려고 했던
그게 다 물거품이이
살살 계란국 끓일 때도 같은 원리요
이거 넣고 막 확 적고 이러면은
탁해진다 말이죠 여기에도 청양고추
썰어서 넣으면 맛있는데 참기름 좀
넣겠습니다
마지막에 담아 볼게요
[음악]
뭐 먹어 볼까요 자 우동을 맛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물
먼저이 마늘
물만 아 이러니까 웅녀가 생각나는군요
곰발바닥 요리 잘 하거든 요새
곰발바닥 요리를 못되지만 곰발바닥
요리 언제까지 하셨어요 책 책
마지막으로 한 거 한 거의 30년 된
거 같은데 지금은 불법이죠 예 그
한국도 세계 동물 보호 협과 가입을
하고 난 후보들은 아마 그 파는 데가
없을 거예요 옛날에는 손님들도 많이
갖고 오셔 갖고 던져줘 갖고 이거
러시아 나오서 잡아왔다 그고음 그
곰들은 사우스 보니까 왼손잡이가
왼손이 맛있대요 어 정말이에요 아
보통은 왼손을 많이 쓴다 그러고
왼손이 아 거 왼손을 많이 써요 응
그런 그 왼손이 맛 맛있겠
손 왼손을 막 빼야되는 거 아니야
진짜 새롭다 신기해요 우동 먹다가
갑자기 발바닥 싸스 거 얘기가 어떻게
나오 어떻게 그렇게 나오지 우동 맛은
약간 맑은 조개칼국수 같은 맛
담백합니다 감독님들 한번 먹어 봐
진짜 맛있다 완뽕에 완동 한번 한번
조 켜
봐요 그냥 진짜 마늘물 맛이야 마늘물
맛 살 어 아 여러분들도 우동은 사실
그렇게 어 진 않지만 한 최근에는
중집에서 많이 사라져 있긴 하는데요
만드는 법도 어렵지 않고 그러니까 물
끓여 갖고 간 살짝 맞춰 가지고 마늘
물을 넣 만들게 되면 이게 담백해면서
되 좋습니다 집에 된장에 뚝배기
있잖아요 그 뚝배기에 끓여 먹으면
마치 진짜 어디서 이거 사 먹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아요 자 여러분
꼭 해 보세요
원했습니다 오늘은 창탕 밥으로 할
건데요 짬뽕이랑 비슷하다고 보실 수가
있어요 근데 짬뽕보다 조금 더
칼칼한데 조금 맑은 맛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약간
칼칼하면서도 맑은 맛 아 기대해
보겠습니다 재료는 저희는 그냥
해산물은 오징어랑 새우 준비를 했고
버섯이랑 양파 죽이니 죽순 이렇게 준
다 채 스를 거예요 오랜만에 한번
한번 한번 흔들어 주십시오
님 오케이 자이 재료들을 모두 가늘게
채를 쏠 건데 당근도 이거는 많이 안
넣어도 돼요 색깔 내기 위해서 거니까
죽순
다 비슷한 굵기 비슷한 길이로
쓸어주면 음식 만들 깔끔하겠죠
밥이니까 이렇게 고추도 좀 준비를
해서 칼칼한 맛을 내 오랜만에
여관에서 한번 썰어 봤어요 자 기름을
세 스푼 넣을게요 파랑 고추를 좀
먼저
볶아 다 나올까 너무
많잖아 간장 관계 나머지 재료들을
가놓고 주세요
[음악]
안 볼 때 넣어야지 술 좀 넣을까네
술가 술 많이 넣는데요 아
아닌데 술을 드시는 방법이 러가지 어
어 어쨌든간에 수단과 방법을 가르지
않고 그까 이게 물을 넣는데 한 번에
다 넣지 마시고 한 세 번에
나눠서 한 번에 다 안 넣고 세 번에
나눠서 하는 건 뭘까요 한 번에
넣으면 이게 진하게 나오지가 않아요
근데 이게 측면이다 보니까 짬뽕처럼
막 진하게 나오지 않아도 되긴 하지만
그래도 두 번에 정도 나눠서 하셔야
매물이란 느낌이 좀 덜해서 집에 사실
때는 꼭 두 세 번에 나눠서 넣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짝꿍 스타일 짝꿍도
말가 말고 좀 높고 맛은 피디님이
바볼 수 있게 독하게 한번
만들어게 물을 두 번에 나눠서 넣
발은 불소스 소금 후추 이렇게도
가능하고요 가끔 다 조미료 같은 거
안 넣을 때는 치킨 파우더를 넣으셔도
아마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치킨
스탁 치킨 파우더 이런 것들이 다
응용 가능한 것들이니까 불 소스를
넣는 거는 약간 간을내는 것도 있지만
색깔 내기 위함도 있습니다
피 후추가루 양 감독님이 먹는다는
전제 하러
가야 아 운 거 남지 않았어요 아
고추 등장 성양 고추가 있지
않았습니까 성양 고추 다 다 넣으면
너무
매우니까 간동 넣고 고추
시석네 아지가 그 정도 매운 맛은
참기름 맞이 한번 풀어 줄까요네
참기름 오케이 더 넣으라고 할 뻔했어
자 완성을 했으니까 담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님 그렇게 많이 안
배우시죠 응 괜찮아 님 내가
봐줬다고 자 이게 과연 매울지 안
매울지 맵질 좋아하고 있는 우리
피디님이 맛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넣고 맛있어요 합니다
감기 걸렸을때 먹으면 바로 나을 맛
감기 걸리고 싶은 맛 장장
장 어저 많 셔 아 저거 딱 해장하기
딱
님 해상 제대로 하고 계 아까 내가
장난 사면 매게 넣는데 매운 거 아는
좀 맵네요 목을 치는데 살짝 간이 잘
맞으면서에 깔깔한 그 맛이 은은하게
오면서 제 끝에 그 목구멍 데를 톡
쏘는 그런 느낌이 확 다 오는데요
분님도
너도 너도 얼굴이 뻘 그지 거 알고
있어 응 이런 거 잘
먹어야지 잘 먹는다는 그 자체가 사기
뽕이 아니야 오늘은 백잔 뽕과 좀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른 사천 면을
만들어봤는데요 탕밥 사탕 밥 빨갛지는
않지만 이렇게 은은한 칼칼 있는 그런
매력적인 메뉴입니다 여러분들 집에서
채소랑 해을 이렇게 해서 사다가
이렇게 볶아서 끓이시면 면으로도 너무
잘 어울리고 밥으로도 너무 잘
어울리는 배니까 해장할 때도 상당히
좋습니다 이거 근데 불만 넣으면
굴짬뽕 아니에요네 요새는 이제 날씨가
더우니까 굴은 좀 안 맞고 좀 약간
날씨 차가워지면 그때 넣으시면 되는데
날씨 좀 차가워지면 뭐 새우 껍질
있는 거 자잘한 거 넣어도 좋고
조개살이 뭐 굴 같은 거 다 넣어도
좋습니다 아주 기다리 고기 다리든
광고 하나 들어왔네요 광고 번 찍어볼
처입니다 오늘은 이금기 액상 치킨
스톡 광고가
[음악]
들어왔습니다 이금기 액상 치킨 스톡은
좀 모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 거
같아요 치킨 스톡 자체는 치킨
파우더도 있고 이렇게 액상 형태로도
나오는데요이 액상 치킨 스톡은 응축된
당닭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니까
삼계탕이 나주 응축되다 이런 맛으로
생각하시면 되고 한번 찍어서 먹어
볼까요
이게 어떻게 돼 있냐면 이거 딱
열자마자
굉장한 그 강칠 향 이거 하나만
넣으면은 뭔가 다 완성될 것 같은
향이 딱
[음악]
올라와요음 맛있다 이런 느 딱
먹자마자 어 맛있네 이런 느낌이
나거든요 딱 먹어봤을 때 약간 짭
한데 이게 물이 들어가면 희석이
되면서 간이도 좋겠다 약간 우리
저희가 소스를 마법의 소스라고
하잖아요 그런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시면 돼요 요거 하나만 넣으면 뭔
완성될 것 같은 그런 느낌 왜 그럼
오늘 뭘 만들 건가요 이걸로 오늘은
아무래도 닭으로 만든요 치킨 스톡이
때문에 닭개장 한번 만들어 볼까
합니다 이금기 아는 회사 제품 자체를
중국 음식에만 들어간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이 액상 치킨 스톡 자체가 어
어떤 감칠맛을 주기 위해 굉장히 좋은
제품이기 때문에 중식 뭐 양식 한식
필요 없이 내가 맛에 좀 감칠 맛을
주고 싶다 뭔가 포인트를 주고 싶다
할 때 요거를 사용하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이에도 를 좀 복기 위해 진짜
액상 치킨 스톡으로 쉽게 만드는
닭계장은 알려 드리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육개장 뭐 닭개장 하면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재료 중에
하나가 뭐 육개장이 면은 소고기가 될
것이고 닭장이 하면 이렇게 닭고기가
있고 고사리 그리고 뭐 저희는 이제
팽이 버섯 대신에 이거 백만송이
버섯이라고 해서 버섯 좀 준비했고
표고 버섯 이렇게 해서 버섯도 좀
들어가면 좋고요 배추랑 양파 그리고
계란 넣고 그리고 대판 이렇게 이
초록 색깔 이제 부분을 준비를 했어요
다진 마늘이랑 고춧가루는 너무 고운
것이 아닌 좀 굵은 고춧가루를 준비를
했습니다 이게 제가 고은 걸로 한번
요리를 해 보니까 짬뽕처럼 되더라고요
그래서 좀 이게 굵은 걸로 준비 약간
써 있는 듯 그 느낌이 딱 나오 너
이제 섞여 있으면 짬뽕 같은 느낌이
나기 때문에 약간 분리를 시켜야
됩니다 갑자기 짬뽕이 죄인이 된 거
같아 이제 가는 어 치킨 스톡으로
하고 그리고 조금 구독할 수도 있기
때문에 소금을 준비를 했습니다 자
은프 기는 당연히 뜯어야 되겠지네
그래서 장갑을 껴 지러 감사합니다
중식의 기스면 럼 예 별대로 쭉쭉
찢어 주시면 돼요 대로 어 표고
버섯을 일단 먼저 썰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끝에 이렇게 제거하시고
한식이다 보니까 또 한 식처럼 썰어
볼게요
이렇게
대추는 그냥 한입 크기로 조금
큼직하게 양파도 채썰어서 준비를
해놓겠습니다
[음악]
에
대파
직하게네 준비를 했습니다 곱게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니까 거칠은 남자의
손으로 거칠게 게장 어머니의 맛이기
때문에 굉장히 섬세한 맛을 요하기
때문에 자겠습니다 난가 이렇게
까다 자 됐습니다 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춧가루 얘 넣고 버리지 않으면 약간
섭섭하거나 넣는데 저 요거 하나로
이거 하나만 뭐 일당 백이니 예 이거
하나만 있으면 너도 셰프 될 수 있어
요런 소스예요 자 여기서 조물조물
전반적으로 한 번씩 다 묻든 거 같은
느낌 여기게 이제 좀 잘 안 섞인다
이런 느낌 들면은 물을 조금
넣어서 오늘 아버지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닭개장 있니다 어 수님 벌써이
상 맡아 보세요
어떠세요 예 코가 막혔어 오케 좋은
거 같아요네 이렇게 해서 약간 이렇게
약 살짝 눌러 주십시오네네 어머니들
코 이렇게 살짝
누르거나 절제 엄마의 손맛을 알게
된대요 여기 이제 기름을 좀 넣어야
되는데요 넉넉하게 스 스 뭐 참기름을
넣으셔도 되는데 저는 오늘 식용유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참기름을이
마지막에 향내는 걸 좀
좋아요 오늘 많이 끓일까요 감독님들도
드릴까요 아 진짜 여러분들 맨날
불쌍하게 맨날 치킨마을 못 먹으니까
아니 어디서 맨날 밥을 먹고는지 아까
밥 먹었냐고 그러는데 밥 먹었대요
자꾸 그 약간 기분 나쁘지네 아니 왜
밥을 먹고 오는 거야 자 잦은 채소를
다 넣고 먹습니다 파도 이렇게 넣고
뭐 막 팔을 먼저 볶고 배추를 볶고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 순서 집에서
해드실 때는 그냥 다 넣고 오래 푹
뿌려서 드세요네 제자
잡네 파하고 배치하고 양파 뭐 아
어떡 얘가 뭐지 님 죽을
뻔했어요 죽진 않아요 그 정도 살짝
볶 주네요 주고 고추 여기다 고춧가루
넣으면 됩니다 골은 고춧가루 님 물을
좀 주시면 제가 신스 좀 여기다가 해
볶 있습니다
먹이 가정에서 짬뽕처럼 이렇게 좀
고춧가루 녹여 주는 거예요 어 어
셰피 터치 치 터치네 터치 다라고
아니 아니 셰피 벗으시고
되게
뜨거워요 이게 중식이다 보니까 은영
셰프가 택한 거는 중식이 만에는 한식
예 약간 그래도 맛있습니다 약간
우려내는듯한 그런 느낌이라서 내가
봐도 맛있을 것 같아 예 진짜 맛있게
하려면 얘만 있으면 여러분도 쉽게
아주 쉽게 만드실 수 있어요 근데
셰프님 짬뽕 할 때는 물을 저희가
나눠서 넣잖아요 근데 육개장은 뿌리면
안 되기 때문에 물을 한 번에 놓고
끓여요 닭장 아 닭개장 니 진짜
댓글을 아예 안 봐요 아 저 봐요
봤는데 댓글 안다는 것이죠네 보긴
봅니다 여러분 다음 주부터 박은영
셰프가 댓글 달지도 몰라요 맛있게
하겠습니다 아 이거 진짜 맛있 진짜
좋다 자 간네 좀 이제 해 볼까요
천천히네 후추도 좀 넣겠습니다 미리
원을 섞어서 해갖고는 거하는
이중적으로 일을 하는 거니까 이런
방법을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간을 한번
볼까요
오케이 그리고 마지막에
다진마늘이 계란 넣어가지고
마무리
[음악]
넘어갔어 소금이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이한 4인분 정될 같고요
1인분에 한스 그고
람이 있니까 입맛에 따라서 갈을
조절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리고이 안에 들어가는 모든
고사리부터 시작해 갖고 이렇게 파든
이런 것들이 살짝 한 숨 죽는다
그러나 그 정도까지 해 주는게 먹었을
때 그 맛을 제대로 살려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금 조금 칠까요네 좀 더
넣어도 되고 그다음에 마늘을 얼마큼
넣을까요 한국에는 마늘의 민족이기
때문에 마늘을 많이 넣어야 돼요
계란도 계란 한 세 개 정도 계란 두
개 지금 들어갔습니다 두 개 정도
어 오늘 이걸로 저희 직원들 스텝
1로 해도
되겠네요음 아 밥만 있으면 됩니다네
아 야 이거 요물인데 님 아
가져가겠습니다 밥 갖고 올게요 자
밥을 퍼우 그면 불을 줄여서 줄여서
담도록
하겠습니다 또 이런 체프 요런 런
것들은 이런 국밥은 다 같이 이렇게
먹어야 맛있잖아요네 퍼
[음악]
주세요네 어 진짜 잘 끓였네 누가
끓였어요 제가 끓이기 했는데 이런게
치킨 스톡이 많이 애써 가지고 금기
사람들이 와서 봐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와서 봐야
되는데 아 너무
맛있겠네 생각만해도 든든하네
자 이렇게 해서 닭게 장을
[음악]
완성시켰습니다음 떠세요 제품 판매도
되겠다 그 그 정도죠 진짜 오늘 넣은
간이라고는 이거 치킨 스틱이랑이 김기
신킨 스터 그리고 호은 조금 넣은 거
뭐 김치찌개 된장찌개 이런 것도
괜찮고 국물 요리에는 색히 좋을 것
같아요 뭐 떡볶 이런 것도 괜찮겠네요
떡국 미역국 이런 것도 괜찮고 볶음면
이런데 넣으셔도 되고 중식에서 복막
국물이라 그지 기스면 이라든지 우동
같은 거 끓일 때도 요걸 넣게 되면
베이스로 되도 좋습니다 너무 맛있네요
님 이거보다 한 절반 정도 되는 그런
용량이 있으니까 그걸 사용하시면 아마
여러분들 어 잘 보관할 수도 있고
수시로 이걸 응용해서 음식을 만드실
수 있으니까 그걸 구입해서 사용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데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시 그냥 조미료처럼
사용하시면 돼요 편하게 집에 드시고
그런게 아주 안성 맞춤인 제품입니다
오늘 이금기 이렇게 좋은 제품으로
광고를 주셔서 만들면서도 굉장히
재밌고 또 맛있게 만들 수 있어도
좋았고요 이렇게 좋은 제품은 사실
많은 분들이 같이 알고 사용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서 많이들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기업에서 만든 반 제품들이 아주 좋게
나오게 때문에이 제품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에 많이 알려 주는게 좋겠다
생각해서 보여 드렸으니까 여러분들
다음에 꼭 집에서 한번 해보시고 그
안에다 댓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바이바이 예 여기가 지금 새벽
시장이에요 자 이렇게 해서 육개장을
완성해 아 개장 미안 쏘리 삼계탕을
완성을 했는데요 삼계탕이 닭개장
장 그게 그거
아니겠습니까 자 여러분 이래서 뭐라고
닭개장 닭개장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