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석 "관저 간 의원들 대부분 영남권...관저 열기 차가운 이성으로 돌파해야" 류제화 "국민의힘도 의견 제각각, 드넓은 계엄의 바다에 빠졌다" [한판승부]

박재홍의 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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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예 CBS 라디오 박종희 한판승부
함께하고 계십니다 아 대통령의
체포영장 기한 오늘 자장의 만료인데
아직까지 이제 재집행 여부가 없는
상황인데이 상황 현재까지 어떻게 봐야
할 것인지 내분과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윤희석 전 국민임 대변이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네 장유민
변호사님네 안녕하세요네 그리고 유재화
국민임 세종시갑 당협위원장도
함께하셨습니다 어서 오십 예 그리고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자 일단
첫 번째 이슈 체포영장 집행 문제부터
좀 짚어볼 텐데 다섯 시간 대치를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집행을 못
했는데 그 과정 어떻게 보셨습니까
먼저 윤인석 대표님 일단 다른 분도
아니고 대통령이자아요 그 대통령
실에는 경호처가 있어요 그 물리력을
생각을 한다면
공수처에서 뭐 영장 집행이 뭐 정당성
이걸 떠나서 준비를 훨씬 더 잘하고
들어갔어야 된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거기 뭐 101 경비다 202 경비
경찰도 있고
경비대 군부대도 있단 말이에요
500명 예 그런 거 다 감안을 하면
적어도 윤대통령 측에서 이러 이러한
조건이면 응하겠다 라든지음 이런 거를
받고 들어갔어야 되는데 현장에서 경호
차장하고 부장 검사하고 윤 윤상현
의원이 만나서 뭐 협의를 하고
이랬다는 거 아니에요 그게 그 영장
평으로 들어가기 전에 그런 자리가
있었어야 하는 거였고 그만큼
공수처의 능력이 아직 안 되는구나
이걸 그 보여 거라고 생합니다음
공수처의
무능이다네 공권력이 사실상 무너지는
현장을 보여 준 거예요 이거는
공수처의 문제이기도 하고요 윤성열
대통령의 문제가 저는 더 크다고
보고요 경호처 정말 언제까지 이렇게
버틸 수 있을지 좀 의문입니다 경호처
법에 따르면 대통령의 경호 범위는
법정되어 있어요 경호의 정의 규정이
있거든요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대통령의
신체의 위해에 대해서 제거하거나
방지하는 겁니다 대한민국 사법부가
대한민국 법원이 발부한 영장을
집행하는게 위해 있니까 어떻게 이런
식의 사고를 하고 대통령 개인의 용병
사병이 아니라면 사실상 할 수 없는
선택을 한 거예요 이건 경호 처장 만
아니라 경호 처장은 본인이 사법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데 거기서 끝나면
되겠습니까 부하 직원들은 그 밑에
공무원들은 다 지금 이미 채증을
했다라고 하는데 공무집행 방해 내지는
특수 공무 집행 방해 등으로
처벌받습니다 연금 박탈되는 거예요
행음 의 이상의 형이 나오면 이런
엄중한 상황이고 불법에 이렇게 가담을
시키는 윤석열 대통령 과연 머릿속에
대한민국 내 글자가 자리하고 있는지
상당히 의문인 현장이었다고
생각합니다네 유지아 위원장 저도
굉장히 안타깝게 지켜봤는데요 어 물론
공수처의 무능도 있습니다만 어 당시에
법원이 발부한 영장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지금 우리 형사사법
시스템에서 법원이 발부한 영장에
대해서 이을 제기할 수 있는 방법은
어 체적 무심사 제도가 있습니다 근데
어느 이의신청 제도라고 하더라도
영장이 발부됐다 men 그 효력을
정지시킬 수 있는 제도는 없어요
그렇다면 거기에 응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게 맞는데 어쨌든 영장 집행에
대통령이 응하지 않고 거부한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유감스러운 모습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예 그리고 그 전에
사실 대통령이 누차 얘기했던 것이 어
정치적인 법적 책임 정치적 책임 법적
책임을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응하겠다
예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이제
체포 영장이
됐으면 굳이 그 집행 상황까지 가지
않더라도 자진해서 수사기관에 출석해서
그런 어떤 국격이 떨어질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미연에 맡을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그런 아쉬움도 덩달아
듭니다 조갑 대전 월간조선 편집장도
저희 방송이 자리에서 같은
말씀하셨어요 사실은 태평장 발부
됐으니까 그냥 국격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서 본인 스스로 그냥 나가시는게
좋겠다 그 끌려 나오지 말아라 뭐
이런 조 같은 말씀이신 거 같은데
그리고 하나만 좀 더 주고 싶은데요
어 헌법과 법률의 해석에 대한 각자의
판단이 있을 수 있죠 근데 그것이
서로 충돌할 때는 최종 그 판단
권한은 사법부가 같습니다 법원이 가는
거죠 법 그걸 만약에 사법부의 판단을
인정하지 않고 각자의 판단을 주장하면
그러면 무법 천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 그래서 그걸 지켜야 되는게
법치주의 그런 사법의 판단에 대해서
일차적으로 존중해 주는게 그게
보수정당의 핵심 가치입니다 그러니까요
자 김지호 대표님 아 앞에서 다
말씀을 해주셨는데 사실 대한민국이
법치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
[음악]
토요일날 보여준 행위는 사실은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고 법치를
부정했다 그리고 제가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은 거기 의무 복무하는 사병들
아지 본인을 보호하는 그러한 범죄
행위에 동참시켰다
어 대통령 경호관들 그래도 경찰관들
중에서 굉장히 뛰어난 그런 공직자들
모여 있는데 이분들이 마치 무슨
반란군 반역군의
음 정당한 공수처와 경찰의 공권력
행사를 저항하는 그런 방군 행동하고
그리고 대통령 관절을 마치 무슨 군사
요새와 해서 그런 싸우는
모습이 세계에 다 송출된이 상황
자체가 사실 국가적 망신이고 그
한남동 그 지역에
굉장히음 대사관들이 많이 분포된
지역입니다 정말 국가적
망신을 직무는 정지됐습니다 대통령
직에 있는 윤성여 씨가 그렇게 보여
줘야 했나 그냥 그냥 본인이 나와서
정말 그렇게 떳떳하면 수사에 응하고
조사에 응하면 간단히 해결된 문제인데
왜 엄한 사병들과 공직자들지 이런
피해를 봐야 되나 좀 안타깝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게 공수처가 이제
수사권한이 없다서 안 나간다고 법 그
변호인단이 얘기했지만 그래서 법원이
영장을 발표했지아요 그러면 공수처가
어떤 내란죄에 그 부분도 수사할 수
있다라는 것을 인정한 부분인 것이고
근데 또 법원의 영장에 잘못됐다 변원
얘기를 해서 체포영장 집행이 신청을
했죠 근데 법원이 또 그걸
기각했다아요 아니야 틀렸어요
기각했다아요 그러면 법원이 두 번이나
공식적인 판단을 해 준 거잖아요 근데
이런 상황을 안 따를 수 있다라는
선례가 나왔기 때문에 이거 정말
엄청난 사 아닙니까 사실은 법률가
분들도 여야를 막론하고 야 이거는
정말 기이한 상황인 거 맞다
어떻게 법원이 두 번이나 정확한 판
말을 했는데이 부분 어떻게 판 유석
대변 예 맞는 맞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재론의 여지가 없어요 윤
대통령이 두 번이나 법원 판단이
있었음에도 응하지 않고 버틴다는 것
자체를 옹호할 생각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그런데 그럼 우리가이 광장의
열기를 머리에 넣어서 머리가 뜨거운
상태로 토론을 해서는 더 이상 해결
방법이 없겠죠 그니까 지금부터는이
물리적 대치 상황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타해 되 를 생각해야
된다고 봐요 윤대통령 쪽에서 이미
실마을 줬어요 어 경찰 저희 당도
똑같은 얘기를 했는데 정당한 영장
집행에 대해서 응하겠다고 얘기를 했고
당에서는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그러니까 공수처에서 사건을 다시
경찰이 제의해서 경찰이 갖고 있는
내란죄 그 단독 수사권이 있잖아요
거기에 근거해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해
검찰에서 영장을 청구해서 발부
받아서음
하다이 얘기 아닙니까 저는 그
방법밖에는 해결 방법이 없다고 봐요
아 그러면 할까요네 저는 거기서는
거기 더 이상 토를 달 수가 없잖아요
뭐 뭘로 토를 달 달아요 창문 회사님
지금 계속 이제 수사권의 문제를
제기를 하니까 지금 윤희석 대변 님
말씀 주신 대로 그것도 전 한 방법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내란이 12월 3일에 있었어요 한
달이 넘었거든요 그러면 어쨌든 왜냐면
체포가 이게 불발되는 우리 환율이 또
막 올라가고
아들이 해하 빠지 이런 말에요
그렇다면 조속한 법집행은 정말 필수
불결한 체포영장 만약에 기한이 전
연장 되더라도 이거 할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또 버티고 막 철선을 두르고
지금 그러고 있는데요 막 방어막을
치고 그러면 국민 회인 분들도 그니까
그런 말씀은 주시더라고요
체포영장은 안 나오는데 대통령
나오라고 하는 거고 이거 망신 주이
아니냐 그런데 구성 영장은 무게감이
좀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바로 또
영장을 청구할 수 있는 분위기나 이거
사건이 좀 무어 익은 부분도 있어요
그러면 영장 실제를 할 때 구인
영장이 또 나옵니다 근데 그거는 본인
판단이 김용 현전 장관처럼 안 나올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나온다고
하면 그때부터 어쨌든 인시는 확보가
되는 거고 포기를 영장 실질 당에서
하더라도 저는 영장 발부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데 그러면 그때는 안
나올 도리가 더 없어진다 다만 한
켠에서 사라지지 않는 둘 은 워낙
지금 말도 되지 않게 법원이
계속해서이 영장은 정당하다 맞다
적법하다 이야기를 하고 마침표 찍고
있는 와중에도 사실상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그 연장 선상에서
보면 이게 체포영장이 아니라 구성
장이든 이게 구속 기소된 이게 과연
순순히 응할까 과연 이런 불안감은
사실 사라지지가 않는 거죠 근데
그러면 진짜 큰일 나는 거예요 진짜
이거는 내전 상황인 겁니다 진짜로
그렇죠 예 유자 변호사님 그런게
가능할까요 아까 이제 우리 석
대표님은 그래도 이제 검찰을 통해서
이제 제첩 돼서 검찰을 통해서 이제
영장을 청구해서 발부 받으면 그거는
응하지 않을 결이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예 뭐 사실 지금도
응해야 되는데 그러니까요데 응하지
않을 그런 빌미를 최대한 없애고
그렇게 절차적으로 탄탄하게 다져가야
그 결과에 대한 승복이 할까요 지금
광장에 지금 굉장한 국론 분열이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게 국가적으로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결과를 내기 위해서라도 어
조속한 법집행 장유 원사님
말씀하셨는데 조속한뿐만 아니라
탄탄하고 그리고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법집행이 이루어져다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공수처가
수사하고 있는 것부터 지금 제 이첩해
됩니다 왜 그러냐면음 공수 아까 이제
초반에 이제 윤석 대표님께서 공수처의
무능함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오늘
한번 일이 더 있었잖아요 네가 이제
그 영장 집행을 하려다가 안 되니까
영장 집행만 똑대 가지고 경찰한테
넘기려다가 경찰이 거부하는 사태가
벌어졌거나 너희가 집행해 줘 수사권은
계속 우리가 갖고 있을게 그거는 이제
형사소송법에 맞지가 않는 얘긴데
그래서 경찰조차도 검토해 보니까
이거는 법률에 근거가 없다 해서
가능하지 않다고 대답을 했어요
그러니까 공수자세 현직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수사하기 지금 너무 신뢰를
상실해 버렸어요음 이런 상황에서는 또
다시 뭐 체포 영장이 구성 영장이
공수처가 지평로 들다가 또 다른 어떤
반발 거부 사유가 또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조금
늦더라도 탄탄하게 다져갈 필요가 있는
거예요 경찰한테 사건 첩 시키십시오
아 저도 뭐 공수처의 그 무능하고
무기력한 모습 이런 모습은 비판적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그런데 국내 힘
정치인들이 항상 민주당 주요 정치
지도자들이 수사받을 때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예 예 범죄 혐의자가 어디
감히 수사기간을 선택하고 쇼핑하듯
하냐 그런 얘기를 어쨌든 뭐 대표자도
얘기하고 정치인들이 수도 없이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윤성열 내란 속의 피의자에게는
왜 다른 잣대를 기준으로 대는지
그리고 만약에 어 검찰로 제첩 했을
때 윤성열 내란수괴 피자가 응한다는
보장이 어디 있습니까 이미 그 그
한남동에 모여 있는 지지층들이 더
모이고 결사 항전 하자고 침 뭐
사인까지 해서 편지까지 보내고 오늘은
국내 힘 현지 국회의원만 3 40명
동원해서 뭔가 한남 산성을 둘러싸면서
결사 보위를 외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좀 부정적으로 보고요
어찌됐던 지금 경찰이음 어 체포
영장을 다시 발부 봤던지 해서 예
공권력의 힘을 보여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제 한 6시간
남았는데 어떻게
될까요 이번 영장 오늘이 이제 기한이
아아 오늘은
오늘까지이 영장으로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을 거라고 보고 아 만료
됩니까 그러 방금 전에 나온 속보
보면은 공수처가 경찰이 거부하니까
대통령 체포 림한 거 이거 결국 철해
했어요 아 그러니까 오늘은 이제 없는
겁니다 그러면 더 이상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는 건가요 오늘은 오늘은
어 그럼 오늘 오늘 자정에 만료되면
체포 영장 그거는 이제 발부된게
무효가 되는 거 아니 못 쓰는 거예요
한마디로 못 쓰는 영장이 되는 거고요
지금 오늘 있었던이 논란을 한번
정리를 하면 형사소송법을 준용하도록
돼 있어요 공수처법은 그럼 영장
집행은 누가 하느냐 검사의 지휘하에
사법 경찰 관리가 하는 겁니다
기동되는 뭐든 투입시켜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현장에 경찰이 들어가서
그런데 이걸 똑 아까 똑 잘라서는
말씀대로 이림 내지 촉탁이란 표현을
공수처에서 쓰던데 아 이거는 알아서
하라라는 건 법적 근거가 없는 거예요
그럼 법리검토를 하니까 이건 안
되겠는데 해서 다시 그러면 원위치가
된 거예요 그니까 현상황은
법률적으로는 어쨌든 오늘 자정까지는
재집행이든 제재 집행이 이제 할 수는
있지만 이런 경과를 지켜왔는데 과연
지금 지지자들도 완전히 그 앞에 총
집결을 하 있고 지금 사람들 출퇴근
그니까 퇴근 시간이잖아요 이런 부분을
다 불사하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현실적인 문제가 남는 거죠 그 왜
시간 만에 철수했는데 이제 그
거리에는 뭐 한 양쪽 지지자들이
거래에 나와서 집회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왜 5시간밖에 못
버텼냐이 얘기에 대해서는 민주당에서
이렇게 얘기를 해요 경호처장이
몸싸움에서 밀리면 실탄을 발포를
하러가 명령을 했다 요런 제보가 입수
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다시 또 이제
경호처에서 그 전혀 사실 아니다 법적
대응하겠다 이런 입장이거든요 근데
그런 얘기가 실제로 있었습니까 그
혹시 들으신게 있으요 일단 뭐 제보를
받은 걸로 알고 있고요 제 우선은 그
그 3차 저지선에 도달했을 때
200m 가까이 예
경호관들이네 그 무기를 소지하고 개인
화기를 소지하고 몸싸움을 하다 보니까
공수처 검사들과 수사관들이 매우 놀란
거 같습니다 사실 휴대형 수학기 같은
경우는 특히 경호관들 실탄을 가지고
있다는게 상식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여러 사람이 엉켜서 우발적으로
몸싸움을 하다 보면 자신의 아이가
걱정돼서 발포할 수 있음 있기
때문에이 부분에 굉장히 놀래서
철수한게 아닌가 그렇게 의심하고
있습니다음 윤석 대표님 그러면은
검찰이 들어가게 되면 그런 위험은
없을까요 경찰이 예 그러니까 검찰이
이제 검찰 영장을 들고 가게 되면
총기를 갖고 있다 할지라도 그래도
경험이 많은 수사 조직이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정 집행의 폐기가
있을 것이다 결기가 있을 것이다
그때는 제가 말씀드렸지만 윤 대통령
측에서 요구한 조건을 다 충족한
상태에서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윤대통령 측에서 영장 집행을 거부할
명분이 없잖아요 그러면 경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 대통령이
응하겠다 안 됩니다 이럴 수는 없을
겁니다음 대통령이 실제 응한다고
답변이 있었나요 약간 변인들이
그런 얘기를 하긴 했죠 무슨
명분으로이 집행을 막을 거예요 아니
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 사실은
공처가 실력이 없다 한들 실력이 없는
조직이 법원이 발부한 거잖아요 그럼
나중에 검찰이 검찰이 한 것도 법원이
발부하는 거 아니에요 다른 법원이
발하는 거 아아 이상황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로 우리말에 아주 좋은
단어가 있어요 빌미 빌 빌미 아
빌미를 줬다 빌미를 줬어요 윤대통령
측에서는 최후의 순간까지 뭔가 막아야
하는 입장이지아요 그건
인지상정인데 막을 수 있으 논리를
제공을 해 줬어요 공수처에서 수사권도
없고 또 대통령을 기소할 수도
없습니다 공수처는 그런데 영장을
받았다 거기서부터 수사권 기소권 이거
다 정리해서 오세요 제발 그렇게 해
주세요라고 요청한 것이 음 근거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해필이면
또 그 체포 형장 안에 한 번도 못
봤던 그 판사의 입법권 치매 형소법
110조 111조 적용 예외 이게
이건 왜 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그것까지 또 빌미가
돼 버린 거예 빌미가 어 좋다 이런
뜻은 아니고 그런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아주 적확한 단어라고 생각하고
하나 더 나가면 이제 헌재에서 내란죄
빼는 거 이것도 또 하나 빌미가
되잖아요 나중에 얘기하겠지만 그 이런
상황이 너무 불행하다는 거예요 저는음
그래서 오늘 이제 세포 저지를 위해서
40여명의 여당
의원님들이 용산 대통령 관자 앞으로
모였습니다 이제 공스터 영장 자체가
무효다 이런 말씀을 하면서 당차원
지이 아니었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요거는 어떻게 봐야 됩니까
유지아 변호사 어떤 말씀 예 뭐
당차원의 지시가 없었던 거는 맞는 거
같고요 이분 근데 다 무게감 있는
분들 가신 거 아니에요 당 대표했던
분도 가시고 원대표 인원 자체도
적자는 40여명이 거의 반인데 어
일단 당협위원장들 중에서도 이제
많이가 분거든요 모의 당역 교전도
가시고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현재 국민의 힘은 그 탄핵 때 이제
찬성표를 던진 그 이탈표가 나온 그
의원 분들이 계시고 그리고 이제 관저
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집회에 참석한
이제 수십명의 의원들이 있지요 예 어
그 사이가 굉장히 멉니다 지금 아
그래요 예 그니까 정당의 어떤
스펙트럼이라고 하기 가지고 있는
생각이 굉장히 멀어서 저는 그 사이에
드넓은 경험의 바다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 그래서 양쪽이 지금 거기에 빠져
있는거든요 여당 안에서도 여당 안에서
그렇습니다 아 그래서 지금 어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뭐냐면 이럴
때일수록 지도부가 중심을 잡아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지금
뭐 언론 보도를 보면 국민임 지도부가
전략적 모호성을 취하고 있다 왜냐면
정통 지지층도 잡아야 되고 또 중도층
잡아야 되고 하니까 특별하게 명확한
입장을 내지 못하고 있다고들 하는데
저는 이럴 때야말로 국내인 지도부의
입장 정리가 필요 한 때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관저 집회에 대해서 그리고 뭐
더 나아가서 왜냐면 관저에서 현재
이루어지 집회에서는 개엄 합법이라는
구호도 나오고 있거든요 개엄 대한
명확한 입장 예 이런 여러 가지 그
지도부 차원의 입장 정리가 있어야
개엄 바다에 빠진 국민 님이 더 이상
표류하지 않고 좀 중심을 잡을 수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상별
사님 그런데 저도 너무 공감이 되는
이야기에요 비대위에서 이거를 잘
가름을 해 줘야 되는데 그럴 의지가
있으신가 전 대단히 의문인게 부의
비대위의 조정은 조직 전략 부청장이
오긴 합니다 그 이를테면 최고위원
지냈던 김민전 뭐라 그럽니까 탄핵
찬성 집회 중국인들이 많아서 내가
처음에는 대통령을 원망하는 마음이
너무 컸지만 아 내가 잘못
생각했구나라고 했다는 거예요 이게
지금 국민 눈높이에 맞습니까
더더군다나 사실상 가짜 뉴스 아닙니까
어떻게 이렇게 국민들의 눈높이
그리고이 상황이 제거되길 원하는 이런
부분을 매할 수가 있습니까 김기헌
전대 대표시아요 오늘 그 현장에
가셨던 대관자 앞에 영장 무효다
그러면서 당에서 당 입장 아니었다
아니요 국민들은 이게 국민의 힘
입장처럼 보이는 겁니다 아 우리가
이렇게 여의도 앞에 국회 앞에 모였던
거 그냥 중국인들 외교관계는 생각도
안 하나요 어떻게 그렇게 이렇게
가벼운 말을 함부로 합니까 정치인이
그리고 이런 부분과 관련서 영장
김기헌 의원은 본인이 판사
출신이시죠아요 그리고 계속 도돌리
편대 수사권이 있는지 관할이 있는지
110조 111조 넣었는지이 신청도
딱 딱 딱 왜 기각했지만이 다시 한번
설명했어요 이게 왜 무효니 짚어 주신
대로 이런 체포 형장에 대해서
대한민국 어느 국민도 다툴 수 있는
절차가 없어요 법원의 결정에 대해서
준항고 내지 한고로 다투는데 그런
절차 자체가 없어요 그런데이
신청이라고 없는 절차를 만들어 내서는
이걸 법원을 또 편해하고 왜냐면
이렇게 중량감 있는 분들이 더더구나
법원에 있던 분들이 사법부 잘못됐다고
생각하면이 이 절차가 너무 낯선
분들은 그것 봐 사법부가 이렇게
편파적인 진행을 하네 이건 대한민국의
상권 분립을 그냥 훼손하는 거예요
보수의 가치를 무너뜨리는 거예요
스스로 그런데 그 길로 저벅저벅
걸어가고 있다 저는 보수가 재건되기
원하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건강해요 그런데 이런 걸
사실상 포기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안타깝습니다 아 요거 조금 말씀드 그
윤성열 내란 속의 피자 입장에서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데요 아마도 그
체포 영장 청구해서 들어오는 그
과정에서 본인들도 굉장히 놀란 거
같습니다 1차 조지선 2차 저지선이
맥없이 뚫리고 정말 본인이 잡혀갈 수
있는 위협감을 느끼다 보니까 경호
초장까지 주말에 나와서 다 마은
비슷한 영상을 발표하고 어 오늘 사실
국민의 힘 그 친년 의원들이 3
40명 동원한 그
자체가 경호관들 더 이상 믿지
못하겠다 이런 명분을 만들고 아니
너무 의리 없는 거 아니냐 굉장히
독촉해서 나온 그런 느낌입니다 아
약간 동원된 측면도 있다 그럼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자 그래도 이제 친환
계 의원들에서는 민심과 동떨어진
측면이 있다 이런 우려도 있는 거
같습니다 윤진석 대변이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그럴 수 있죠 유지 의원
자님께서 잘
말씀하셨는데이 생각이 다를 순 있는데
간극이 너무 커요 당내 구 사회에서도
예이 탄핵이라는게 그만큼 엄중한 가장
예민한 사안이기 때문에 그 이걸
저희가 참 무슨 운명인지 10년도 안
된 사이에 두 번을 겪으니까 또
이제이 바다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
버렸는데음 일단 오늘 저도 오늘 제일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가장 놀란 거는
어휴 거의 40명 정도 어디서는
4명이라고 하던데
맞아 저희 당 소속의 의원 분들이
거기에 갔다 근데 이제 개별 의원들
판단이라고 지도부에서 선을 걷어요
그리고 지도부에서는 강명구 비대위원장
비서 일장 외에는 어 얼굴이 안
비춰진 걸로 봐서 그나마 어
지도부에서 잘 선을 그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래서이 양권 체제가
그래도 어 어느 정도 좀 잘 가고
있다 이제 기대를 할 수 있다이
정도는 평가는 할 수 있겠는데 예
너무 많이 나가셨어요 그죠 숫자가
너무 많고 거기 오신 분들
지적하셨지만 다 비중 있는 분들이었고
발언 수위도
높아서음 아 앞으로 또 이게 어 저희
당이 어떻게 이걸 또 막아야 하느냐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아 그
당내에서도 그 의견을 하나로 수렴하기
어려운 거죠 이게 탄핵이 그래요 탄핵
여서 아예 제가 말씀드렸지만 다른게
아니라 그래서 제가 이게 무슨
얘기냐면 나오신 분들이 몇 면을 한번
보세요 지역구가 어디냐 보시면 됩니다
물론 비례 의원들도 계시지만 지역구가
한쪽에 좀 많이 편중이 돼 있죠 어
그분들 입장에서는 향후의 선거도
의식해야 되고 또이 지금 당선되지
1년도 안 됐기 때문에 민들의 그
의사 민심에 굉장히 예민할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그렇게 돌아가는 겁니다
지금 상황이 물론 그 지역에 있는
분들이라고 해서 전체 국민의 생각과
많이 다르다고 생각 안 해요 근데
과하게 나올 수 있는 여건은 돼
있잖아요 그럼 거기에 좌주 유지될
수밖에 없는게 인지상정이라고 본다면
예 그 목소리에 당이 좌주 유지된이
상황이 저는 안타깝다는 거고 하나 더
붙이면 전광우 목사가 주도하는
자유통일 당에 당이 거의 뭐 당을
받치는 거냐 이런 얘기까지 한단
말이에요 자유통일 당이 여기에 대해선
강력하게 선을 그어야 되는데 지금
그럴 수 있는 상황이냐이 광장의
열기라고 제가 표현을 했는데 굉장히
무섭습니다 이거 그래서 저희가 차가운
이성으로이 위기를 어 돌파해야 된다음
그런 각오를 더 다지게 되는 오늘
방송입니다 제가 아 그렇군요 결연하게
말씀해 주셨는데 예 유재아 변호사님도
이제 그런 결혼한 의지를 갖고 계신
거 같습니다만 그 사실은 그니까 이제
이제 그 유성일 대통령이 국민임
제일호 당원이 아니라 일각에서는
자유통일당 1호 당원 아니냐 이런
비판마저도 보수에서도 나오잖아요 그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게 저희가
개념에 바다에 빠졌다는
얘긴데네음 지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탄핵의 찬성한 의원들과 지금 거의
이제 자유통일 당에 있는 당원분들과
색깔이 생각이 거의 유사한 에 그은
스펙트럼이 있는만큼 예 어 이게
신지호 부총장이 그런 얘기를 했던 거
같은데 그 소위 친년이 불리는 분들
사이에서도 지금 분화가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스펙이 넓어지면 예
뭐 멀 륜 이런 표현이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그 지금 이런
정도까지 가면은 안 된다이 당에서
중심을 잡아야 된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친인 의원님들 안에서도 있고요
특히 이제 지금 권영세 비대 원장이나
권성동 원내 대표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전략점 모호성이 뭐 그렇게
얘기를 하지만 사실은 거기에 휘말리지
않기 위한 중심 잡기의 일환으로 또
평가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노력들이 현재 있고 또 또 이제 그
뭐 얘를 경험에 찬성하거나 아니면
경험에 대해서 아 개 그 탄핵의
찬성하거나 경험에 대해서 엄격한
입장을 취했던 분들도 여전히 목소리를
꿋꿋이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좀 혼란 길일 뿐인데요 어 조만간
중심을 잡을 것으로 제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박정희 한판승부
함께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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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