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부정선거론, 명태균의 심기경호 여론조사가 씨앗이었다? [한판승부]

박재홍의 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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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한판 브리핑 오마이뉴스의 과우시
기자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예 오늘도 김전 의원님
박성태 실장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 자 오늘
국회로 먼저 가보겠습니다 아 윤성일
대통령의 위헌적 비상 기업 선포 내란
혐의 관련해서 긴급 현안 지리가
있었습니다 나경원 의원의 지리 중에
여자가 서로 강하게 충돌을 해서 또
그야말로 국회의 모습이 시끄러웠는데
그 영상을 잠깐 듣고 이어가겠습니다
한번 소추 사유 보십시오 내란죄를
범하였다고 시작됩니다
란 % 저희가 그래서 기합 결 탄핵의
과정에 있어서 이것이 바로 사기 탄핵
아니냐 탄핵소추 사기 아니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한번
물어봅시다 이제 와서
민주당이
의장님 할
없 예장용
우원식 국회의장이 예 말씀을
하세요라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자
일단 나경원 의원의 핵심 주장은
헌재가 탄핵 심판 과정을 편향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라는 점이고 여기에 듣고
있던 야당 의원들은 강력하게 반발을
했던 거죠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나경원
의원의 주장은이 헌법 재판소가이
자유민주주의 최후의 보류가 될 것이냐
아니면 여론 몰리에 의한 군중
민주주의에 굴복할 것이다이 기로에서
있다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헌재
공정성이 너무나 중요한데 최근 헌재
행보에 대해 많은 국민이 우려하고
있다라는
주장이었는데이어서이 한덕수 권한대행의
탄핵 정족수 문제도 있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8인 재판관이
재판하는 것은 헌법과 법률 위반이
아니라고 했는데 이제 와서 구인 체제
완성을 주장을 하고 있다 해서 납득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편향성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있느냐라고이 사과
의사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김정원 헌재
사무처장은 헌제는 헌법에 따라서
공정하게 모든 사건을 심리에 임하고
있다라고 했는데요이 때문에 이제
야당은 의원 배지를 때라 뭐 본인
재판이나 잘 받으라 이러면서 나경원
의원이 얘기한 사과 요구에 강력하게
항의를 했고 권성동 원내대표까지
의장석 앞까지 나와서 맞서면서 본내
이장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예 그리고 이상식
민주당 의원이 본인 SNS 이제 국가
수사본부 매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역할을 적으면서 논란이 있었는데
여기다 공방도 있었습니다 네것 끄러운
상황인데요 일단이 직무 대행은 대체
어떤 경찰공무원이이 의원과 내통해
체포 형장 집행 시기을 알려줬는지
당장 감찰하라 이렇게 나경원 의원이
요구를 하자 제가 직무 대응이라고
해서 개인적인 통화 내용까지는
확인하기 어렵다 라면서 검찰에 고발된
사건이니 거기서 수사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
그까 그러니까 경찰이 공정하지도
중립적이지 않다라는 비판을 받는
것이라는 나경원 의원의 지적에도 어
저희는 법가 원칙 식에 따른 적법
절차를 준수하고 있다 이렇게 강조를
했는데요 여당은 오늘 어 이원과
성명불상의이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를
직권 남면 그리고 공무상 비밀 누설죄
등의 혐의를 적용을 해서 검찰에
고발을 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어필하려고 민주당과 경찰의 내통
사실을 실토를 해 놓고 문제가 되자
SNS 황급히 지었는데 이건 범인이
증거를 인멸한 꼴이다게 여당의
주장입니다 예 자 나경원 의원의 오늘
국회 현안 지의 발언 일단 이 탄핵
소추 동일성이 유지되지 않고 있다
않으면 소추 변경 허용이 안 된다라는
주장을 했는데 어떻게 들으셨는지 일단
뭐 결론적으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뭐 민주당이 주장하는 것이 뭐가
어떻게
됐든지간에 지금 내란 범죄 행위
자체가 탄핵 소추 안에서 그 결정서
안에서 빠져나갈 수는 없습니다 그
일단은 제가 몇 가지 설명을 드리자면
일단 탄핵 소추 의결서 이렇게
나옵니다 구체적인 탄핵 소추 사유 는
다음과 같다 그리고 첫 번째로 위법
위 위헌 위법한 비상 개엄 국헌
문란의 내란 범죄 행위라고 되어
있습니다데 이게 내란 범죄 행위가
있는데 이건 내란 죄가 아니기 때문에
이건 빠질 수 있지 않느냐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헌법 재판소는 헌법과
법률에 그 행위가 위반되는지 안
됐는지 판단하는 것이지 그 죄가
유죄냐 무죄냐 판단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란죄를 빼는 건 별 문제가
없다라고 주장 합 그러면서 뭐 예를
들는게 이런 거죠 징계절차 형사
절차는 전혀 별개다 이게 형사절차
달리 징계 사유는 별도로 판단하는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두 개는
다르다라고 이야기를 하죠 바로 그걸
가지고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자 어떤
공무원이 절도를 했다는 혐의로 지금
징계 절차에 들어갔단 말입니다
그러면은 절도 유무죄를 판단하는게
아니고 그게 공무원 행동강령에 위만
있느냐 안 되느냐를 판단하는게 징계
절차입니다
예에서 그 공이 나는 절도를 한바가
없어요라고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그러면이 징계 절차에서 제일 중요한
건 뭐겠습니까 절도죄를 저질렀는지 안
저질렀는지 먼저 결정이 돼야 그게
공무원 행동강령에 위반되는지 안
되는지를 보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헌법 재판소에서 동일 사건이 형사
재판이 진행 중이면 정지를 시킨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게 헌법 재판을 한다고 하더라도
내란죄가 성립 되느냐 안 되느냐는이
헌법 재판 탄핵 심판에 있었을 때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는게 맞고요 자
어떤 분들은 2007년도에도 권성동
대표가 그걸 철회를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2007년도 상황과 지금
상황은 조금 다릅니다 예 17년이 예
그때는 철회를 한게 아니고 정리를 한
겁니다 정확하게 또 예를 한 가지
들어서 해드릴게요 너무 예를 많이
쓴다 그러던데 자 제가 가서 식당에
가서 주문을 했어요 예 순대국 공기밥
소주 콜라를 시켰습니다 그러면
2017년도에 정리한 건 뭐냐면 콜라
빼 주세요예요음 근데 지금
2025년도 내재를 빼 달라는 거
뭐냐면 순댓국을 빼 주세요라고 하는
거랑 똑같습니다 그러기 때문에이
식당을 가서 주문을 했던 기본적인
원칙이 깨지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탄핵 소추는 형사 재판처럼 공소
취소라는게 없습니다음 그러니까
검찰에서 기소를 하고 난 다음에 예
공소를 일부러 취소할 수는 있거든요
근데 탄핵 소추는 탄핵 소추를 하고
난 다음에 헌법과 헌법 재판소법에
이거를 일부를 취소할 수 있는 규정
자체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한번
어 의결서 보냈으면 그걸로 땡겨요
근데 쓸데없는가 가지고 지금 여야가
싸우고 있는 겁니다 아 그렇군요
박시장이 전직 법무연수원 교수님의
설명에 제가 반박을 하려니까 많이 내
좀 그렇긴 한데 아닙니다 근데 저는
상식에 맞춰서을 하겠습니다 예
님이 삼을 수 있다 정도고 생각을해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살인죄 같은
경우는 뭐 뭐 서늘한 비유기 하지만
살인죄는 7년 이상의 징역 있데 그럼
누군가를 7년 이상 징역 키려 꼼꼼한
증거 이런 것들을 통해서 그거를 죄로
일단은 확정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대법원까지 가야 되죠 근데
내란죄는 사용과 무기 무기
금고만들기 해야 되겠죠 이게
상식적이지아요 그런데 전 국민이 TV
내란 죄라고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과는
이거 대법원이 해야 될 일이지만 예
사실상 내란에 해당하는 행위를 봤어요
그러니까 탄핵 소출 의결 세도 내란
범죄에 해당하는 행위라고 나오거든요
물론 내란죄는 표현도 나옵니다 여러
헌법 헌법 위반 그음 그리고 법률
위반에 나올 때 법률 위반에 하나의
내란 체라는 표현도 나와요 다른 법
뭐 개법 이런 표현도 다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란 죄냐 아니냐를
따지려고 들면 훨씬 꼼꼼하게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이거는 전
국민들이 목격한 누가 봐도
반헌법적이고 중대한
예 위헌 상인 거를 전국민이 목격을
했잖아요 굳이이 엄정하게 대법원 가서
내란 죄라는 거
굳 따 필요 없다는죠 제가 볼 헌법
이거는 이미이 취지는 검사 출신에다가
탄핵소추 위원장이었던 권성동 의원이
2017년에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
헌법 재판은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헌법 재판은 파면 여부만
다루는 거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내란죄를 범해서 무기 증액에 쳐야
된다 또는 사해 쳐야 된다 이런 건
따지지 않거든요 그래서 헌법 재판소에
2017년에 박근혜 전대통령
탄핵을 인정할 때 인용해서 파면할 때
중요한 얘기를 합니다 실제 탄핵에서
얻는 이익이 파면으로 얻는 이익이 더
큰지 아니면 계속 자리를 지킴으로서
얻는 이익이 더 큰지를 비교하는 건데
그 중에 한 기준이 국민의 신뢰를
잃은 거예요 지금 대통령 보고 다들
물론 제가 제일 많이 하긴 하지만
미치광이 바보라 그러잖아요 어떻게
계속 맡깁니까 이건 명확한 파면
사항이에요 그렇잖아요 다시 인용이
돼서 아니 기각이 돼서 들어온다
불안에서 살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거주 인구가 줄 거예요 일단 이민이
뭐 여행이든 가야 되겠죠 길게 그런
상황에서 여기에서 형법상 제인
내란죄의 우두머리를 굳이 따질 필요가
있느냐음 저는 그래서 물론 김웅 전현
님 말씀대로 이런 부분으로 딴지를
누군가 걸 수 있어요라는 취지는 제가
이해하겠는데 뭐 그런 것들은 어떤
사안이든 이제 모든게 있겠죠
상징적으로 이건 당연히 굳이 내란
재를 안 따져도 된다 봅니다 의 헌법
재판서의 준비기일 때 그 변호인 측과
탄핵 소추 측에 이렇게 토론을 했어요
그걸 딱 임의선 재판에 딱 딱 보고
계시더니 알겠습니다 다 알겠고 법적
판단은 저희가 하겠습니다 다 연구하고
있어요 이렇게 이제 정의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아까도 뭐 뺄 수 없다
말씀하셨는데 선재가 일단 판단할 것
같긴 하고 예 제가 장담하는데 김웅
조현 님이 어 방금 말씀하신 내용으로
어 탄핵 심판 피청구인의 변론에 서진
않을 거예요 상식 있는 분이시거든요
예 아
이야 뭐 갈비탕에서 순대 코까지
나왔기 때문에 자 저는 오늘 뭘
먹을까 고민을 일단 해보고 일단 오늘
석동현 변호사 입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개엄 실패가 아닌 평화적
경험입니다는 표현까지 나왔는데 자
우리 과고 신 기자님 일단 우리
로스쿨 법정 같이 우리 김흥
변호사님과 우리 평범한 우리 박성태
실장님이 두 분의 법정 의견을
들으셨어요 어떻게 해드렸어요 두
편하는 의견은 아니 근데 사실은 전
아까 그 말씀해 주신 것처럼 홈보
재판소가 알아서 할 거기 때문에
사실은
정당성을 온전하게 확보를 해서 혹시나
미연에 있을지 모르는 불복 가능성이라
국민적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 지금이
얘기를 하는게 아니잖아요 사기 탄핵
프레임을 가지고 와서 탄핵 소한
재의결 해야 된다 이거 뭐 문제가
있다 애초부터 지금 깔고 가는 거
자체가 다분히 정치적으로 시간도
끌면서 지층도 결집을 하면서 정무적
판단에 의해서 지금 하는 거기 문음
예방을 할 이유는 별로 없다고 보고요
정치적으로 아마 국민들께서 판단하실
거라 보고 오늘 뭐 헌재 사무처장도
얘기하면서이 고령은 헌법이 위반된다고
명확하게 모습 기 때문에 형사적으로
내란 해당하 냐는 저희가 넘어가도
된다이 노이즈가 너무 장 커지는 람지
않다고
생합니다가
80% 인 측에서도 얘기하고 나경원
의원도 오늘 얘기하는데 이건 페이지
비중으로 봤을 때 전체 탄핵 소
주여서 80% 80% 내란죄 또는
내란 행위에 대한 표현이 나온다는
건데 사실은 대부분은 내란 행위로
엮여져 있어요 그러면이 내란 행위
국회를 봉쇄하고 예를들어서 뭐 창을
깨고 총을 들고 군인이 가서 어떤
국회 개엄 해제 요구 결의를 하려는
걸 맞고 선관이 또 다른 헌법 기관인
대통령과 동등한 또 다른 헌법
기관이에요 선관음 이를 가서 서버를
탈취하려고 하고 직원들을 구금하고
하고 이런 행위들이 예 내란죄가
아니냐 형사법적 이걸 따지기 전에
이거는 명백한 헌법 위반이죠음 이거는
헌법이라는 단어를 처음 공부한 학생이
바로 들어도 이건 위반이네 할 수
있을 정도잖아요 근데 거기서 굳이
언어이다 언어
영이다이 좋은
지적이었습니다이 언 아 예를 들면
그런 것이죠 그러면은 처음부터 탄핵
소치 의결서를 그렇게 보냈어야 돼요음
이런 행위를 한 것들 자체가 헌법과
법률 위반이다 이야기를 했어야 돼요
근데 여기에서는 내란죄 아고 명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탄핵 심판에 있었을
때 헌법 재판소 법 자체에 보면은
범죄 행위로 인해서 탄핵을 하는
경우에 있었을 때는이 범죄에 대해서도
별도의 그 절차를 따로 두고 있는게
있어요 그니까 지금 만약에 민주당
이야기하는 것처럼 저는 민주당이 그걸
뺀다고 해서 지지는 않는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할 거였으면 처음에
탄핵 소치
의견서에서 이러한 불법 개엄 행위가
내란에 준하는 행위 랄지 아니면 내란
행위다 이런 식으로 나와야지 내란죄
내란 범죄 행위 이렇게까지 다 써
놓고 와서 지금 와서 내란죄는 아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 버리면은 그거는
그럼 탄핵 소추 의결서를 왜 만들어서
왜 보냅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 말씀에
대해서는이 정리라는 쟁 으로 본다면
이미 2017년에도 재정리를 했기
때문에 근데 그때는 재정리가 뭐냐면
그때는 사실 처음부터 탄핵 소추 사유
중에 1 2 3 4가 있으면네
번째부터 범죄가 들어갔습니다 원래
처음부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자체에서 보면은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는 정치적인 사이였어요
예예 그래서 그거하고 이거 하고를
똑같이 보기는 좀 어렵다 그러면 제가
아까 얘기한 대로 김문부 님께서는
변호인단에 들어가셔서 그렇게 주장하실
수 있으세요 어 당연하죠 왜냐면은
의외인데요 사실은 이런 재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절차적인 거예요 그니까
절차를 지키지 않으면은 나중에 다
문제가 생기는 거죠 지금 최근에
나오고 있는 판결이나 실제로 법정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것들은 절차가
지켜졌는지 있을 수가 있다고 보는데
헌법 재판에서는 저는 파면 여부만
묻는 거기에 대해서는 그 절차에 물론
누군가는 따질 수
이 때에 그러면 파면의이 절차나
말씀하신 누구나 누군가는 집 잡을 수
있는 걸 가지고 파면 여부에 영향을
준다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제가
물론 법대는 근처도 안 가서 잘
모르겠지만 사람을 볼 때는 제가
사람과 사이는 또 제가 한 수
이잖아요 예 알겠습니다 두분의 토
여기서잠깐 아이템이 많아가지고
자이어서 최상병 순직 사건 항명 및
상관 명예 기소됐던 박정원 전 해병대
수사단장 오늘 에서 무죄를
받았습니다네 어 중앙지역 군사 법원이
오늘 선고 공판에서 박대령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일단 명확한 이첩 보류
명령이 없었다라고 판단을 했고요 또
해병대 수사단이 실제 사건 기록
이첩을 나선 이후 어 김전 사령관이
이첩을 중단하라고 명령을 했지만
박대령이 복종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이 이첩 중단 명령이
정당하지 않았다라고 판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군사 법원에서는이 재판권이
없는 최상병 순직 사건은 관련법에
따라 지체없이 민간 수사 기관의
조사기록을 이첩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해병대 사령관이 특별한 이유 없이
수사단이 이첩 중단을 명령할 권한이
없다 이게 지금 재판부의 판단이었고
결국 경찰 이첩을 보류하라는 명령은
없었고 이첩 실행 때에 중단하라
명령은 있었지만 이건 정당하지 않은
명령이었다 즉 박대의 항명죄 성립하지
않는다라는 판결이었습니다 예 박정은
대령이 소검을 밝혔습니다네 어
지혜롭고 용기 있는 판단을 내려준
군사들에게 경 를 낸다고 했고요 또
지난 1년 반에 세월 동안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 있었는데 버티고 견디고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이
자리에 계신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이 있어 가능했다고 했고요 너의
죽음에 억울함이 없게 하겠다라고 던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앞으로 가야
할끼리 멀기도 하고 험하기도 하겠지만
흔들리거나 좌절하거나 뒤돌아보지
않겠다라고 다시 약속했습니다 예 자
일단 박정은 대령의 일심 무죄 일단은
김님 계속 무죄 것이다 예상을
하셨었는데 어떻게 보셨는지 이거는
사실은 저기 좀 말이 안 되는
기소예정 거죠 어떤 일계 회사에서
어떤 사람이 사장님까지 품의서 결제를
다 바꿔서 거기에 따라서 발주를
주문을 넣었단 말입니다 근데 회장이
지나가다가 그 이야기를 듣고 뭐 그거
그런 걸 발주를 해라고 하면서 화를
막 내니까 그 회장 비서실에서 전화해
가지고 야야 야 그거 취소해라고
이야기 하면은 어떤 회사가 그거 그
품 이사까지 사장 결제까지 다 받은
걸 그거를 주문을 취소를 합니까 근데
지금 여기에서는 뭐냐면요 그 말을 안
들었다고 해서 파면을 시켜 버리고
해고를 해 버린 거라 마찬가지예요 더
심했던 건 뭐냐면은 박정원 대령에
대해서음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집단 항명
수제라 정말 듣도보도 못한 죄를
뒤집어 쉬웠죠음 이게 결국 제가 봤을
을 때는 윤성열 대통령의 그 정말
마지막 카운터 있던 거 같아요 우리
보수 정당의 난리는 마 마지막 카운트
있고 그때 우리 당에서 이걸 제대로
막지를 못했습니다음 그뿐만 아니라
오히려 대통령을 옹호를 했었고 그
뒤에 한동훈 대표 같은 경우에는 비디
현장 시절인가 아무튼 계속 나와서는
뭐냐면 여기에 대해서 뭐 제 3자
특검이 뭐니 하면서 흐지부지하고 결국
끝냈고 결국 이걸 통해서 우리
국민들한테는
대통령이 정말 급발진하는 사람이구나
어 정상적으로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자기의 어떤 기분에 따라서 어 뭐
그런 것들을 결정적으로 국민들한테
보여주게 된 상황이고 우리당이 그걸
컨트롤 못한다라는 것을 국민들한테
보여준
사건이죠 박실장님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아근데 다 맞는 말씀이시고
보면 그렇잖아요 의 어딜 감이 내가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게 안 지켜져
법과 절차 늘 말로는 법과 원칙 헌법
이런 것들을 얘기하지만 자유민주 주도
많이 얘기했죠 이것과 정반대의 삶을
살았고 사실은 최상병 사건 문제가
대통령의 아 대통령이 정말로
불공정하고 비상식적이고 하는 첫 번째
저는 단추라고 봐요 근데 이런
부분들이 나왔을 때 어떻게 위기
관리를 하는데 위기 관리 능력이 빵
점도 아니고 마이너스 한 2만 점
정도 되는음
사실은 처음 문제가 생겼을 때 수습할
수 있었던 건데 그렇지 않고 우기면서
사실은 집단 수까지 갔고 이번에
사실은 여러 야당의 탄핵에 어 감사
원장이나 검사 탄핵에 대응한 것도
그냥 개엄
대응했을 완전히 폭파시키는 데는
압도적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 늘
할게 정말 많네요 김건 명태 씨
그리고 명태
씨와 용의 지난 대선기간 비공 여론
조사 수차례 주고받은 내용 카톡
280여 가운데 몇 개가 공개가
됐습니다네 어 지난 8에 뉴스타파가
자체 입수한이 창원 지금 수사
보고서를 근거로 김건희 여사와 명태
씨가 대선 기간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공개가 됐습니다 명태현
씨는 자신이 운영하던 미래한국
연구소의 여론 조사 보고서를 전달을
하면서 김건 여사에게 보안을 유지해
달라 요청을 했고 김여사가 충성
이렇게 답했습니다네 충성입니다 확 성
아닙니다 충성 그리고 이제 윤
대통령도 명 씨에게서 직접 비공 여론
조사를 전달받은 정황도 있 있었는데요
2021년 10월 21일 텔레그램을
통해 명태현 씨가 윤 대통령에게
국민의 임 책임 당원들을 상대로
한지지 후보 여론 조사 결과를
공유하자 윤 대통령이 그래요라고 답을
했고요 명시가 이재명을 선택한 11%
이중 당적로 추정이 된다라고 하자 윤
대통령이 당시 경선 후보였던 홍준표
후보를 가리키면서 이놈들이 홍으로
가는 거 아니야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놈들이 홍으로 가는 거 아니야 자
저희가 당시 카톡 화면도 화면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저런 내용으로 이제
어제 공기가 됐던 것이고 자 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제 명태
게이트의 실체가 확연해졌다 특검
필요하다 계속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
거죠네 맞습니다 진성준 민주당 정책
회의장의 정책 조정 회에서 다시
한번이 SNS 나온 메시지들을 근거로
결국 이제 특검과 탄핵이 답이다
강조를 했고요 또 이번 사건을 비공
여론 조사의 문제점이 부각된 사건이다
하면서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 기준이나
응답률 산정방식에 대해서도 법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습니다 예 자 어제
뉴스타파 보도 보면 2021년 7월
28일 그리고 8월 9일 8월 17일
명태 씨가 언론 보도 전에 김건 사게
미리 여론 조사 보고한게 최소 세
건이고 명시가 조작을 지시한 비공
여론 조사도 전달된 것으로 보인 이런
정들이 나왔습니다 자 어제 보도는
어떻게 보셨는지 아니 뭐 저는
여기에서 보면 비공 여론 조사 결과를
미리 좀 봤다는 것인데 예 이거
자체가 범죄로 의율 하기는 어려워요음
특별히 무슨 죄가 되는 건 없잖아요
예 그건 없고 이거에 대해서 이제 뭐
물론 이런게 뭐 나와서 되게 저 뭐
뭐 충격적이긴 하지만은이 자체가
범죄가 되는 건 아니고 사실은 이런
여론음 그 조사를 하고 그 비용을
대납했다는 아직 지금 제대로 수사가
안 되고 있 있 일단 그런 거부터
해야 되죠 그니까 저는 특검을
하겠다라고 하는데 그럼 특검에서 그래
사전 요론 조사를 미리 비공패 조사를
들었어 자 그럼 뭐로 기소할 건가요음
그니까 그냥 저기 제가 봤을 때 그냥
막이 던지는 거 같고 좀더 이거 좀
차분하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명태국
씨 사건은 제가 누누히 말했듯이
이거는 철두 철매 조사를 해야 돼요음
근데 이거는 제가 봤을 때 법적으로
걸리는 건 별로 없어요 아 그니까
지금까지 공개된 어제 나왔네요
근데 이제 카톡 280억 건이라고
하니까 추가 보도가 있고 이제
뉴스타파 측에서는 아 추가 보도를
하게 되면 국민의 힘은 이제 분화가
될 것이고 거의 분괴 수준 분해될
것이다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신장 그러니까 저도 여론 조작에
관해서는 명태곤 씨는 조작했는데 과연
윤성열 대통령이이 조작을 지시했던
아니면 조작된 조사지 사전에 알고
있었냐 이건 잘 모르잖아요 근데 예를
들어 조작을 시켜 놓고 그걸 받고
즐거워한다 지금 보니까 어쨌든
대통령이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 증명이
으 그럴 수 있겠지만 사실 좀
납득하기 힘들죠 그래서 저도 법적인
건 특히 여론조작 관련해서 이건 명태
씨나 다른 분은 문제가 되겠지만
대통령한테는 큰 건 아니고 이미 뭐
연쇄 살인의 방어가 있는데 절도 여부
가지고 뭐 따질 건 아닌 거 같아요
내단 저질렀는데 뭔 다른 죄가 뭐가
중요해요 그고 280개 카톡 중에
예를 들어서 김건희 여사와 명태 씨가
나눴는데 주술이 또는 어떤 것이
국정의 심각하게 개입했다 이런 거는
이제 만약 그런게 나오면 법적인
여부를 떠나서 국민의 신뢰를 확
잃는는데 흠 지금도 일부 지지층이 잘
이해는 안 되지만 꽤 있잖아요 그런데
확 잃는 데는 영향을 미칠 거
같아요음 예 자 과교 기죠네 그 비공
여론 조사가 법적인 문제와는 별개로
왜 문제냐고 보면 이게 이제 윤석일
대통령의 심기 경호를 위해서 영태
씨가 막 만들어 가지고 엄청 지표를
좋게 해서 보내 준 거잖아요 근데
막상 운예 열어보니까 굉장히 클로즈게
결판이 났잖아요 이때부터 윤 대통령이
부정 선거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갖게
된 거죠 그 씨앗이 여기도 나오는
거죠 어 내가 지금까지 명태 씨에게
보고 받기로는 우리가 아주 넉넉하게
이겨야 되는데 이렇게 아주 치열했고
역시 민주당 놈들이 또 선거에 개입한
거구만 이런 확신을 갖게 된
단초
그런였다 그래서 이후까지 불러가
스노우볼링이 그게 문제지 명태의
세계에 살고 있었군요 대통령이
그 예 자 그리고 신도들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던 JS 총재 정명석
씨가 징역 17년을 확정받았다라는
소식이 있죠 짧게 전해 주시면네 어
준강간 준유사강간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가 된 정명석 씨에게 징역
17년을 선거 원신 판결이 그대로
확정이 됐고 재판부는 상고를
기각하면서 원심이 법리를 오해한 바가
없다라고 강조를 해서 15년간
위치추적 전자 장치 부착과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간 및 장애
복지시설 취업 제한이 그대로
확정됐습니다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오마 뉴스의 바구 신기 자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