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미 “尹 40% 지지율, 극우 지지자 희망 여론조사” 배종찬 “보수의 지지율 상승, ‘이재명 안돼’ 현상에서 비롯” [한판승부]

박재홍의 한판승부
149 팔로워
10 비디오 조회수·2025. 1. 7.
예 CBS 라디오 박정 한판 선부
배초 한판 바로 시작합니다 배중
인사이트 K 연구 서장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너무 춥습니다
데이터 배추 배종찬입니다 데이터
배추네네 오늘은 좀 여론 조사를 잔뜩
소개를 해 드려야 될 것 같아가지고
예 알겠습니다 추운날 중의적 의미가
있죠 데이터 데이터 아 무슨
말입니까 예 자 이상민 크리에이터
어서 오세요네 반갑습니다 이상민입니다
예 자 그리고 오늘도 새롭게 합해
주신 정호 전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 예 그리 장임 변호사
안녕하세요 예 자
일단은 여론 조사를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자 일단 아시아 투데이가
의뢰를 했고 한국 여론 평판
연구소에서 조사한 여론 조사입니다
지난 3일에서 4일까지 무선 자동응답
ARS 방식으로 조사를 했고 자 오늘
소개해드린 모든 여론 조사는 중앙선거
여론 조사 시민 위 홈피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대통령의 지율이 40%
나왔다이 자료를 어떻게 읽어야 되냐
이런 반응이 나오는 거죠 그렇습니다
먼저 어 조사 결과는 어 오늘 소개드
모든 조사는 중앙 선거론 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요 어 한국 여론 평판
연구소가 아시아 투데이에 의뢰를
받아서 무선 어 자동 응답 조사입니다
3일 4일 실시한 조사 결과이고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지 물어봤는데 윤석일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가 40%
나왔습니다 예 그지지 여부를 물어본
것인데요 국정 수행은 아니니깐요
그리고 정당 지지를 보더라도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지 물어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 힘
36% 3% 포인트 차이니까 사실상
5차 범위 내인 것이고 5차 범위라고
생각하면은 거의 뭐 큰 차이가 없다
차이가 없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조역 신당 7% 개혁신당
2% 진보당 1 기타정당 3%
지지정당 없 10% 나타났습니다이
조사가 어 어제 오늘 계속해서 이제
화제가 되고 있는 조사인데 다른
이유보다는 예음 어 탄핵 심판 전국이
탄핵 전국에서음 대통령에 대한 이제
지지여부를 물어본 봤는데 40% 나
나왔다는게 어떻게 그 가능한 일인가
이런 이제 의문 제기가 많이 어 붙는
그런 이제 어 이유 때문에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예 일단은 이따가
차근차근 뭐 질문 지부터 좀 짚어볼
텐데 일단 총평부터 좀 들어보겠습니다
일단 정호기 의원님이 정착 박사시기
때문에
이 여론조사 어떻게 보셨습니까
기적 같은 일인 거 같아요 아 기적
같은 일이에요 왜냐면 임기중에 40%
찍었던 기억이 지방 선거 즈 외에는
제가 잘 기억이 안나요 예 그런데
오히려 탄핵이 되니까 40% 된 거
아니에요 그죠 사실 탄핵 전에 총선
끝나고 30에서 20에서 10대로
떨어지면서 뭐
여러 가지 이슈가 있다가 비상 개을
하고 오히려 지금 그 탄핵으로 지금
어 직무가 정지된 상황에서
40% 그러니까 정말 해서는 안 될
소리지만 본인으로서는 직무가 정지돼
있는 상태가 더 해피한 건가라는
역설적인 생각이 들 정도로 40%
아는 수치는 매우 기적적이고 보여져요
장보선 이건 믿기 어려운 수치고
저희가 앞으로 다루겠지만 문항도
대단히 문제가 많습니다 그러면이
대통령 지지율과 관련해서도이 어떻게
문항이 정확히 쌓였는지 문제를 들여다
봐야 될 것 같고이 정도면 여론을
반영한다고 보이지는 않아요 여론을
호도하는 수준이다 왜냐면 저희가
기시감이 되는 거죠 명태 게이트가
뭐에서 사실상 많이 촉발이 됐습니까
여론 조사 기관을 운영을 했잖아요 뭐
홍준표를 2% 더 낮게 나오게 해
주이소 막 이랬잖아요 육성이 다
나왔잖아요 그런 연장 선상에서 읽히는
거예요 직무집행이 정지되고 모든
대한민국의 이런 시스템을 붕괴시키고
있는 와중에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에 네명이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이걸
믿으라는 지표입니다 전 대단히 좀
의도가 있는 여론 조사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니까 탄핵 반대 집회
하시는 분들이 조만간 40% 이상
올라갈거다 뭐 이렇게 얼마 전에
얘기한 적 있었잖아요 근데 이게
실제로 또 결과로 나와 가지고게
부흥하고 서로 돌고 돌리는 거죠 아
나올거다 아 나왔네 이것 봐라 이런
하면서 여론을 사실상 선동하는 부분도
있는 거죠 예 질문지 얘기하셨는데
하나하나 좀 짚어보겠습니다 일단 1번
질문부터 한번 볼까요 예 자 최 장님
1번 질문은 선생님께서는 현재 윤석
대통령에 대해 얼마나
지지하십니까라고 이제 물어본 것인데
보통 우리가 어 질문을 할 때는 보통
이제 국정 수행에 대해서 물어볼 때는
윤석일 대통령을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 또는
윤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서 어떻게
이렇게 평가하는지 물어보거나 이제
지지를 물어볼 때는 지지를 하는지
지지를 하지 않는지 이렇게 물어보는데
예 얼마나 지지를 하느냐라는 일단 좀
더지지 쪽으로 강하게 이제 연결될
수가 있겠죠 지지를 안 하시는 분들은
첫 번째 질문부터 답변을 하고 싶지
않은 그런 상황인 거죠 그 우리
박재홍 앵커에 대해서 얼마나
좋아하느냐고 물어보는 것과 박정
앵커에 대해서 좋아하십니까 좋아하지
않으십니까 물어보는 것은 이제 다를
수가 있 라는 거죠 우리가 이제
기본적인 설문의 구조로 보면 이제
그렇게 볼 수 있을 또 사점 책도
물어봤다는 것입니다 매우 지지한다
또지지 하는 편이다 지지하지 않는
편이다 전혀 지지하지 않는다 이러면
이제 한국 갤럽의 경우에는 어 국정
소행에 대해서 긍정 부정 이렇게 이제
두 가지 이제 선택지를 가지고 하는
것이데 물론 잘 모르겠다 있습니다만이
경우에는 사점 척도이기
때문에이 조사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쪽에서는
어 지지하는 편이면 편이다 쪽에 조금
더 강범 이하게 모아지는 거
아니겠느냐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할
수가 있는 거죠 좀 더 구체적인 건
제가 있따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이제
제가 설명드리는 것은 예 그것이
얼마나 실제로 그렇게 작동되는 지와는
여부와는 상관없이 그런 이제 어
지적과 질문을 받고 있다라는 것을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지지한다고
매우지지 지지하는 편이면 1번 2번
택하면 40% 안에 두 개가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습니다네음 자
정정 의원님 지금 대통령의 집무
상태가 정지된 상태인데 지지도 조사
원래 잘 원래 하 하던 것도 안 하고
있는 상황인데 갑자기 이렇게 갑툭튀
같은 조사가 나와 가지고 이거 어떻게
봐야 됩니까 글쎄 이제 의도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근데 의도가 있는지 없는지는
제가 직접 확인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아무튼 지금 벌써이 한판
승부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지 않습
그니까 남동에서
추에고 탄핵을서 성는
어르신들이이 길을 받는 거예요 아
이제 조금만 더 하면은 뭔가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다 그러니까는 다른 건
모르겠는데 팩트와는 상관없이 정치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정치는
사실보다 인식이 그러니까 이게
40이라는 숫자가 주는 함의가 굉 히
커요 동기 부여가 되거든요 그러면서
아 뭔가 이렇게 우리가 상황을
역전시킬뿐만 아니라 그 뭔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라는 소명감
아지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고 또
지금 이거에 대해서 아 이런 조사에
대해서 우리가 이거를 이렇게 다루어야
돼라고 하지 않고 지금 막 심각하게
다루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상황이 서로 이렇게
얽히면서 승 소용돌이처럼 뭔가
올라가는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예 자 창배 이거는 구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여론 조사로 보여요 왜냐면
문항도 이럴 테면 이런 겁니다
선생님께서는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에
대한 불법 논란에도 불구하고 공수처가
현직 대통령을 강제 연행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번 문항
이제 잠시 볼 텐데 예 보여 주세요
예 3번 문항 예 그러면 저도 왜냐면
공수처가 하는게 일단 강제 연행이
아니에요 일단이 부분에 정치 중립적
가치 중립적인 단어와 용어를 선별해서
써야죠 강제 연행한다 그러면 저도 어
여기는 문제가 있네 이거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누를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거는 의도하는 거죠이 부분에
대해선 윤성열 대통령에 대한 여러
수사 체포 집행 다 문제가 있다라는
결과를 도출해내기 위해서 설계된
문항들로 보여요 이걸 어떻게 여론
조사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까 의도가
있는 정치 행동인 거죠 예 3번 기
그니까 대통령 체포영장의 불법
논란에도 불구하고 공수처가 현식
대통령 강제 연행한 거 어떻게
생각하시냐 4번 질문도 있죠 주습니다
4번 같은 경우에는 이제 어 부정
선거를 물어보는 건데 윤 대통령이
비상 개엄 선포 이유로 중앙 선거
관리위원회 전산 시스템의 해킹 및
부정 선거 가능성에 대한 의욕 해소를
위해 선관위 시스템에 대한 공개
금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요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공개 금정 예
그러면 이거 이제이 이유가 제시됐기
때문에 그러면 금정을 한번 받아보는
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이제 생각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근데 여기서 이제
제기되는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어떤 이야기를 하냐면은 어
1번에서 윤석일 대통령은 지지율
이렇게 물어보고 나서네 이게 이제
자동 답 조사 이깐 중간에 제 응답을
끊어 버려도 응답의 유효한 표본에
포함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질문들을 통해서 보수의 좀 구미에
맞는 질문을 통해서 어 유효 완료되는
그런 표본들을 만들어내서 전체적으로
대통령의 지주를 끌어올린 거
아니냐라고 이제 의욕을 제기하는데 예
실제 그게 얼마나 어 연결되는지
여부는 알 수가 없어요 그 부분은
우리가 다르게 따져봐야 될 거 같고
또 하나는 이제 제기되는 것이 봐라이
조사 보니 명태 균식 조사 아니냐
근데 명태 균식 조사고 는 의연이
다릅니다 왜냐면 명태 조사는 표본을
부풀리게 하거나 두 배 가까이 예
또는 수치를 이제 조작을 한 거죠이
수치로 만들어서 이제 결과를내는
것이기 때문에이 조사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서 명태 식 조사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좀 상당히 이거는 어 외곡이 될
수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신중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이제이 조사에서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되는 부분은 이게 언론사
조사라는 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설문을 구성하데 있어서 어떤 목적성을
가졌을까 그러니까 이런 질문들을
통해서 어떤 답변이 나오는가를
보자라는 것에 대해서 언론사들은 그런
궁금증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런
질문을 했을 때 과연 지금 탄핵
전국에서 어떤 답변이 나오는지 한번
보자음 이게 이제 언론사의 질문의
목적이었는지 예 아니면은 여기에 뭔가
지지율이 올 것으로 예상이 돼서
고의성이 들어갔는지 알 수가 없어요
왜 실제로 종적으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그 누구도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어 실제로이 조사가 어 그런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는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에서 필요하다면
그리고 그런 의욕이 제기된다면 어
전문가들을 통해서 어 하나하나씩
이렇게 따져볼 필요는 있을 텐데 제가
하나 주목하는
것은이 이렇게 결과 나오는 거에 대한
결정적인 어 현상은 있어요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중앙선거 여론 시의원에
들어가서 결과를 보면 보수가 좀 많이
표집 있어요네 그니까 전체적으로는
중도가 가장 많은데 지금 탄핵 전국
속에서이 조사에는 진보라고 응답하는
정치성향 응답자보다 보수라고 응답한
자들이 많아요음 아 그 부분이에요 그
그 부분인데 그 질문 문항을 지적하는
분들은 그니까 이제 대통령측의 입장을
반영하 계속 나오다 보니까 현 정부나
대통령에 대한 비호감을 가진 분들이
전화 받다가 끊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천명 채워지는 과정에서
어떤 그 현실을 반영하는 어떤 랜덤
샘플이 아니라 어떠 그 질문의
바탕으로 해서 그 샘플링 자체가
약간과 표집 있다 혹은 보수 쪽으로과
표집을 가능성요 부분을 지적하는
거거든요네 이제 그런 비판이 많이
나오던데요 제가 오히려 그 배
선생님한테 여쭤봐야 될 건데 이거
공개된 거잖아요 공식적으로 공개됐죠
그래서 만약에 문제가 있으면은 소위
여론조사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아보라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심의가 결정되면 심의를 하게 되죠
그런데 이게 문항 설계를 지금 이렇게
한 것에
대해서 아무리 봐도 상식적으로는 좀
이상하다고 사람들이 생각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명태 균류의 그런 그
여론 조사하고 비유 되기는 어렵다라는
거잖아요 지금 그렇죠 그 조사하고
다르죠 그렇다면 는 상당히 그 뭐라
그럴까 어떤 특수 목적을 위해서
정교하게 지금 설계된 여론 조사라고
우리가 봐야 되는
겁니까 저는 그렇게 봐야 되는지를
모르겠어요 만약에 그 부분은 이걸이
설문을 구성한 어 목적이 뭐냐라는
것이 중요하겠죠 여기에 말 그대로
어떤 결과가 응답 결과가 나오는지를
보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었는지 아니면
어떤 수치를 높게 나오게 해서 그것이
가져오는 공개됐을 때 국가를 노린
고의성이 담겨 있는 것이지 그건
따져봐야 되는데 또 하나 이제 짚고
넘어가는
궁금증이음 아시아 데이라고 하는 이제
언론사가 상당히 주목을 받고 있어요
그러면서
마치이이 회사와 관련된 어떤 특정
인물 통해서 상당히 어떤 목적성과
고의성이 들어간 것 아니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실제 조사할 때는
의뢰 기간이 공개가 안 돼요음 한국
여론 평판 연구소만 이름이 공개돼서
응답자 기에 들릴뿐 예 어 아시아
투데이는 전달이 안 되거든요 그
이거는 아시아 투데이가 어떤 기관이고
또 또 하나는 우리가이 아시아 두대에
누군가가 일을 하 하고 있다라는
것까지 의식하면서 응답자가 응답했다는
것은 지나치 해석일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정확하게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질문들이 장윤미
변호사가 제기하는 또 어 질문들도
있고 민주당 쪽에서 제기하는 질문들이
있거든요 그 질문들을 막내에서 저는
는 중앙 선거 여론조사 심의원에서
하나하나 따져서 좀 진단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거
하나는 확실한 거 같아요 예예
어찌됐든 지금 전문가가 생각할 때도
의도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굉장히
교묘하다 말씀을 지금 애둘러서 표현해
주셨는데 최근에 1년에 여론 조사를
보면은 어 보수가 결집되는 경향이
있다라는 거를 알 수가 있잖아요 다른
여론 조사 기가 컨데 리얼 미터라는
그런 상황에서 그 소위 우파들이 전부
이렇게 맨드 고닝 할 수 있는
결정적인 여론 조사 결과를 결정적인
시점에 탁하고 터트린 것만큼은 분명한
거 같아요 이게 목적성이 있는지
없는지의 여부를 우리가 함부로 말할
수는 없지만은 그래서 많은 지금 그
한남동에 계신 분들이 지금 고무되어
있다라는 것까지는 분명한 거 같습니다
예 사실 이제 뭐이 조사 업체 한국여
판 연구소가 또 함께 많이 주로
작업했던 것이 고성국 tvd 뭐
이렇게 주장하시는 분도 있고 그래서
그런에서 뭔가 의도 수에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얘기를 하지만 또 요론
평판 연구수 대표 같은 경우는
오마이뉴스와의 통화해서 여론 요사
문항에서 부정적이거나 특정 진영에
대해 부정적인 것을 완전히 빼버릴
수는 없는거다 조사 의뢰를 받은
것이기 때문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일단 지금의 상황
이분은 어떻게 보고 계실지 박근혜 전
대통령 나와 주실까 세모시 옥색
안녕하십니까 해입니다
노래 제목이 해입니다네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이렇게 영장이고 뭐고 버티면 되는
거였다니 누가 좀 알려주지 그랬어요
예 안녕하십니까
비입니다 저 역시 적배 수사는 정치
보복이라 주장했지만 검찰에 스텝바이
스텝 오베이베 죄송합니다 흥분을
했네요 직접 발로 나가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근데 권성이 뭐 하는 거야
빨리 가서 조사
받아야지 그 정치 조사 기간이라 뭐
하 빨리 지금 구독 눌러주고
해야지 고맙습니다 두 분도 윤성열
대통령의 수사 임하는 모습은 좀
적절하지 않다고 보시는게 크신 건가
그거는 이제 옆에 있는 분이 얘기할
겁니다 그거는 그 그 유영아
의원이 얘기하지 않겠습니까네 저희는
여기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가셨네 이분은 예 상황에서 또 우리
자 크리에이터가 열심히 해주셨고 자
일단은 아시아 투데이에서 의뢰했던
여론 조사결과 논란이 되긴 합니다만
일단 여론 조사 흐름 자체는 또
보수가 결집하고 있다라는 그 지표들은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소개해 주시면
그렇죠 어 정김 전원이 말씀하셨던
보성 결치 변상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어 리얼미터가 에너지 경제
신문의 의로 지난 2일 3일 유무선
자동 답
조사였다 지지하는지 물어봤는데 국민의
힘
34.5% 직전 대비 3.8%
포인트가 올라갔습니다 예
더불어민주당은 어
45.2% 직전 대비
0.6% 포인트가 하락을 했습니다
그이 조사 결과를 보더라도 3일이면
윤석일 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이
아침부터 집행이 됐기 때문에이 조사에
어 굳이 산술적으로 따져본다면 거의
절반 가량에 어 샘플이 포함이 된
거예요 그런데도 직전 대비 3.8%
포인트가 올라갔다는 것은 보수전
결집의 현상은 최근 들어서 좀
두드러지는 추세인 것만은 분명하다라고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자 결집의
이유는 뭐라고 분석해야 되는 것이냐
일단 대통령을 보호해야 한다는 의식이
많이 작동한 것이냐 아니면 또
민주당의 독주에 대한 견제 심리가 또
함께 모인 것이냐 여러 가지 해석이
가능할 것 같은데 먼 정 의원님
말씀드 이게 단순히 뭐 대통령 지지라
민주당의 독주가 이고요 역사상 처음
겪는 상황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우리
사회가 이미 진영으로 갈려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상 개엄 선포가
잘못됐다는 여론이 굉장히 높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탄핵이 불가피하다는
여론도 거의 80%지는 안 갔지만
거의 육박하는 상황이었는데 강론으로
들어가 가지고 이제 그거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예를 든다면음 뭐 공수처가
체포영장을 어디서 받았니 내지는 지금
헌법 재판소와 민주당간에 내란죄를
어떻게 빼느니 사실적으로 뭐 어
빼느니 다시 집어 넣느니 뭐 이런
식의 논란이라는 또 그 전에 이제
헌법 재판관 세 명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아 그 권한 대응을 했던
총리가 합의를 해서 해 달라고
했잖아요 그랬는데 그 소리를 듣자마자
어 탄핵 발 해서 그다음날 탄핵을 해
버렸거든요 물론 총리가 어 신속하게
헌법 재판관을 임명하는 것이 맞지만
그런 어떤 대화나 설득이 없이 그런
식으로 마치도 완장을 두르고
독주하던이 하는 그런 1년의 행동에
대한 거부감이 굉장히 컸을 거예요
그리고 이제 또 어 사실 이게 뭐
물기 신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쨌든 대통령이 굉장히 심각한 그러한
어떤 그 상황을 만든 거 은 맞지만
그러면은 조기 대선이 있을 때 야당
대표는 사법 리스크로부터 자유로운가
뭐 이제 이런 식의 그 이야기도
나오면서 그런 것이 다 중첩된 거
같아요 제가 볼 때는 한두 가지가
아니고 그니까 이게 법으로 오르냐
그러냐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굉장히 예민한 사안인데 그 예민한
부분에 대해서 국민을 통합하면서
조심스럽게 하질 않았던 거 같 굉장히
거칠다는 느낌을 많이 받겠죠 예
님은 일단 뭐 대통령을 지키려고 하는
보수의 결집 그리고 민주당에 대한
견제 심리 다 이제 중첩적인 거
같은데 그렇다면 이게 보수가 제대로
방향을 정립하고 나아가는 그 와중에
보수가 결집하는 그 양상의 지표인
아니면 윤성령 대통령이 버티고 모든
절차를 지원하면서 장애전파 정치적
소동을 펼치면서 거기에 따라서
동요하는 지지층들이 결집하는 건지 저
후자라고 보여집니다음 이걸 의도
때문에 윤성 대통령 이렇게 버티는
거고 그 건강하지 않아 보이는 거예요
저도 대한민국이 잘 서기 위해서는
진보 보수가 같이 양립해 아지 어떻게
진보만을 있는 정치가 가능하겠어요
그런데 지금 점점이 늘어난다고 지표상
보이는 부분이 보수 재건의 건강한
방향성과 전 종합적으로 맞아 떨어지진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부분이 위기감으로 마아
닿는 거고 이게 오히려 내란
세력의지지
그리고 자신감에 근거가 되고 있는
또이 역설적인 상황 대단히
우려스럽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이제
아까 나온 그 여론 조사 결과로
인해서 지금 여까지 심각하게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인데 그러면이 여론조사
평판 연구서 여기 말고도 그니까 한국
여론 평판 연구서 말고도 기존에
조사했던 리얼 미터나 갤러 MBS
있도 지지율 조사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정지 정지된 상태에서
하지 말라는 부분 없는 하지 말라는
거 없습니다 그니까 할 수는 있는데
하는 것에 대한 정확 한 어 신호가
돼야 되겠죠 어 미국의 유명한 이제
데이트 분석가가 네이트 실버가 신호와
소음인데 신호와 소음은 좀 구분 될
거 같아요 정확한 메시지를 신호를
줘야 시그널을 줘야 분석이 가능하데
예 저는 앞서 이제 나왔던이 아시아
투데이의
40% 말 그대로 어 대통령에 대한
지지나 예 보수에 대한
우려보다음 다섯 글자로 이야기하면
이재명 안대요음 안돼 그러니까
현수막에도 다른 내용보다는 이렇게 물
그름이 어 길을 걸어가는이 보행자들이
이렇게 쳐다보고 있는 그 대목에 이제
주목을 한다라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두 가지 시사는 바 크다 첫
번째로는 하나는 뭐냐면 민주당도 어
이재명 대표가 가장 유력한 대선
후보인데이 대선후보에 대한 비호감이
40% 되는 점은 결코 이건 간단치가
않구나라는 것 두 번째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이 아시아 투데이 어 여론
평판 연구소 조사 하셨는데 저는 하나
또 하나 큰 의문이 있습니다 여기
질문을 보면 잘 모르겠다면 5번을
누르면 되는데 지금 조사 결과는 모른
보답이 단 0.1% 없어요
그러니까지지 여론이지지 한다가
40% 비지지 여론이 60%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어느 조사관에 잘
모르겠다가 없을 수가 있습니까음 이건
정 정말 엄청나게 큰 의문인 것이고
적극적인 응답자들 자신의 뜻을 분명
그 이렇게까지나 적극적일요 우리
청취에 적극적이면 좋을 텐데 근데
이제 비지지 여론이 60% 60%는
것은음 아무리 해도 비지지 여론이 더
많잖아요 무려 20% 많아요이
메시지를 놓치면 안 돼요음 그러니까
다 긁고 모으면 40% 갈 수 있는데
이재명 반대로 그런데이 40% 이상은
대기 가 쉽지 않지 않겠냐 그러면이
60% 중에서 뒤지고 있는이
20% 어 국민의 힘이 20% 가져올
수 있는 대책은 뭐죠 대안은 뭐죠
방안은 뭐죠 해법은 뭐죠이 질문에
대한 응답을 해야 되겠죠음 그러니까
40이 나온게 중형이 화씨 아니라
그렇게 확 끌어 모았는데도 20이
차이 난다는를 봐야 된다라는 거
같아요 자 이분도 이제 대권 주자인데
홍준표 시장님 잠깐만 나와 주실까요
하십니까 2030 지지를 받고 있는
홍준표 옛날에 무야홍이 인기였어요
예 왜
비우십시오 헷갈렸습니다 무조건 야권의
대표주 홍준표 아
무야홍이 아 예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합니다 장님 만 셔 봐요
그래서네 홈페이지 이름도 청년의
꿈입니다 예 그래서 내가 이번에
페이스북을 정리한 책이 나오시오이
나올 겁니다 1권이 정치가 왜 이래
2권이 꿈은 이루어진다 다들 한 건씩
사 보시길 바랍니다 어 사셨네 산게
아니고
만들시 심지 만드셨어 우리 그 정성이
가득한데 배종찬 우리 그 복식이나
편식하지 말고 제은 마음의 양식입니다
방원식 자 보이죠 뒷면에도 있어요
홍준표 사지 꿈은 이루어진다고
홍준표의 꿈은 이루어진다 그 이건
나올 겁니다 아직 보세 예예 알겠
아 예 신년 들어서도 이분 말씀도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조만간 모셔야
될 것 같기 김종인 전 위원장님 잠깐
나와주시죠 예 나는 그 2030 뭐
부수인 보수인지 홍준표는 잘 모르겠고
그 역시 이준석이 역시 대통령 그
출마 한다면은 국회에 들어가는
변곡점이 된다고 했기 때문에 그건
내가 뭐 부축해 내가 이거 한다고
얘기했던 사람인데 이제 별의 순간이
왔다 그렇게 따문에 대한민국의 비전
그 저 제야 파요 아 그렇군요 이분도
취임 앞두고 계신데 한 10일 이상
나왔네요 한 10여일 자 트럼프 전대
아 전대도 이제 현 대통령이죠 이제
어유 또 마스크 쓰셔야
돼가지고 아 예 바쁘시죠 예 바쁩니다
예 컴백까지 스 남았습니다 비트코인
10만 달러 남았는데 이번에 폭스뉴스
출신 또 기용했습니다 제용 CBS
출심 받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우리 배 필요합니다 배 찬
생각
없습니까 배터질 것 같습니다 땡큐 치
조사기간 많이 사랑해요 부 예
감사합니다 예 아 지금 우리 정부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대통령 취임식 미국 대통령 취임 어
근데 우리 누구랑 얘기해야 됩니다 아
예 쌍 예 아예 있 쌍 소 예예 일단
두 분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배정찬
소장님 이상민 크리에이트 구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n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