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뉴스타파 카톡 계속 나올 것...1탄은 尹, 후속타는 국힘 정치인?" 박진영 "명태균 게이트 터지면 당 자체가 존재할 수 있을까?" [한판승부]

박재홍의 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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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박수]
[음악]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재홍입니다
진영을 넘치 않고 진영에 가치는
편파방송 더라커룸 자 목요일에 진보
편을 두 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두 분을 함께 만나보죠 먼저
박지훈 변호사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박지훈입니다 예 그리고
민주진영의 JYP 박진영 민주관
부원장님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박진영 있니다 예
자 새해 들어서 이게 처음 뵙는 거
같은 느낌 맞죠 그런 거 같네요 아
예 자 일단은 지난해 123 내란
사태 발생하 한달에 훌쩍
지났는데 탄핵 가결은 낮지만 아직 그
대통령 체포하는 병은 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자 오늘 국회에서 관련해서
긴급 현안 지리가 있었습니다 영상을
보고 이어가겠습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영장도
적법하고 어 국가기간 특히 수사기관의
수사가 어떤 위해를 가하는 행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경 가 이것을
막아선다 이것은 공무집행 방해에
해당합니까 특수 공무집행 방해
그다음에 어 범인 은닉 등의 여러
가지 제목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네 자 만약에 영장을
집행하는데 국회의원들이 다수로 가서
스크럼을 짜고 막는다 공무 집행
방해에 해당합니까 저희들의 영장 집행
업무를 방 방해할 시 공무 집행 방해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예 자
국회의원들도 현행 보험은 체포가
가능합니까 뭐 마찬가지 범죄를
저질렀을 때는 현행범 체포가 되는데
점에서는 이론이 없습니다네 참고하라고
말씀드리겠다 국민의 의원님들은 21대
국회 때 집단적으로 불체포특권을
포기한다는 각서를 쓰시기도
하셨습니다 따라서 만약에 스크럼을
짜고 집단적으로 영장 집행을
방해한다면 국회의원이라고 해서 봐줄
것 없이 체포하면 됩니다 아시겠죠 잘
알겠습니다 예 자 오동훈 공수 처장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간의 대화
내용입니다 일단은 이제 가장 핵심은
그 오동훈 공수처장 는이 공수처장이
공수처가 이제 체포 형을 집행하지
못했다 요겁니다 어떻게 보셨어요 그
과정은이 사실은 답은 다 알고 있었던
거 같아요 오동훈 그 처장 입장에서도
예 사실 강렬하게 뭐 극렬하게 저항할
것이 좀 예상됐던 부분이 왜냐하면
편지 보냈었죠 전날 그리고 어
경호처에서 법대로 하겠다라는게 방어
하겠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지금 오늘
지금 현안 질리 했을 때 내용대로
반항하거나 공무집행에 협조하지 않는
사람 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상황을
했었어야 되는데 그까지 못 하고 결국
돌아왔던 거거든요 아마 오동훈 처장
입장에서는 뭐 그 부분이 좀 이렇게
본인 입장에서 뭐 어떤 판단을
했겠지만 아마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이제 2차 집행할 때는 그런 것까지
좀 감안해서 하겠다라고 이제 좀
보입니다 그니까 이분이 이제
뭐라할까요 이제 국민들에게 사과도
하고 국회에서도 엄청 혼났고 오늘도
사실상 혼난 것이고 예 근데 혼난
거죠 어떻게 이제 판사 출신 이시다
보니까 이런 체포 경험이 없는 경험
부족도 좀 이유가 있는 거죠 사실은
그렇죠 경험 부족 실력 부족 그다음에
첫 번째는 뭐 간이 작은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 공소장이 체포는 거
아니고 이제 현 아니 현장에 저는
갔어야 된다고 봐요 아 처장이 어
대통령 체포하는 상황이면 공수 처장이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역대
뭐 외국 사례도 뭐 이탈리아의 뭐 어
마피아와의 전쟁 이런 거 보면요
고의지 검사들이 현장에 출동해서
지휘합니다 아 그런 기억도 있고요
옛날 이야기입니다만 뭐 제가 연식이
오래돼서 소련 구소련에서 군사
쿠데타가 일어났을 때 친이 탱크 위에
올라가서 저지합니다 그리고 러시아의
대통령이 초대 대통령이 됩니다 뭐
그런 것들처럼
실제로 어떤 조직의 지도자라면 쫄지
말아야 돼요 이런 막 간이 크고 그게
리더십의 첫 번째 조건이 든요 전 뭐
이분은 사실 리더십 없다 뭐 이렇게
보여지고요 두 번째로는 또 한
편으로는 윤석열에 의해서 임명된
사람이기 때문에
음 자 2차지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1차와 달리 2차 집행할 때는 공개는
안 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그죠
지난번에 뭐 예우를 갖추겠다 그래서
평일날 뭐 오전 오후쯤에 하겠다 이런
걸로 비춰졌고 시간까지 공개가
됐습니다 매월 며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막혔던 부분도 있는 거거든요
지금 영장의 유효 기관도 사실 알 수
없는 상황이고요 언제 갈지도 모르겠고
밤에 모로도 갈 수 있도록 지금
영장을 받아 놨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뭐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지금
보이고 뭐 그럼에도 너무 끌 수는
없기 때문에 뭐 이번 주 안으로
그래도 가능하지 않을까 영장 집행이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아 그렇군요
그니까가 어떤 체포 영장이라는 것은
그래도 그 미행성의 원칙이기 때문에
아 그 영장 시기를 이번에 공개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어떻게 보세요
근데 지금 대통령 측에서는 이차
체포영장 그 권한쟁의 가축분
신청하겠다 그러는데 그건 뭐 법원에서
지난번에 이미 결론이 났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는 이제 시간 끌기 작전인
같은데요 예 두 가지 예측이 있어요
하나는 10일 날 어 지금이 경호
처장에 대한 3차 소환 통보가 돼
있습니다 3차 소환 통보에 경호
처장이 응하지 않으면은 어 경호
처장에 대해서 체포 영장 청구해서
11일 날이나 12일 날 정도 경호
처장 영장까지 들고 들어간다는 가정이
하나 있고요네 또 하나는 요런 가정이
있기 때문에음 급박하게
내일 새벽쯤에 쳐들어가자 그래서 어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하면 되니까
체포 형제가 없어도 된다 요렇게
이야기하는 쪽도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사실은 어 체포 형장 집회
간다라는 소문이 돌았어요 오늘 새벽에
네네 그래서 그래서 가셨어요 아니
저는 뭐가
눈치챘죠 눈치 챘는데 아무래도 경찰
쪽에서 흘린게 아닌가 싶어서 저는 안
갔습니다만 일부 기자들과 유튜버들이이
뭐라면 줌 망원 카메라 들고 새벽에
추운데 거기 어디 건물 옥상에도 가고
이렇게 출동했다는 이야기를 제가 좀
들었습니다네이쟁이 이런 거 가처분
보면서 좀 안쓰럽다 생각이 듭니다
이런 제도는 없습니다 없어요 없는 걸
그 만들어내고 지어낸 거거든요 체포
영장이 영장을 다투는 거는 적부심이
제도가 있어요 그걸로 하라고 돼
있어요 근데 뭐 막 권장이 여기서 왜
나옵니까쟁이 같은 제도가 없는 거를
만들어내는 것도 그렇고 늘 뭔가 하나
할 때만 다 뭐 행사 소송법 몇조가
뭐 어쩌고 저쩌고 얘기하는데 저는 다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뭐 하나
여기요 조문 하나 갖고 와 가지고 그
시간 끌거나 요거를 어 불법적 요소를
부각해서이 하는데 사실은 논리가
전기가 거의 맞지 않거든요 변화하는
사람도 막 사실은 저는 알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억어지 부린다고
보여요 시간끌기 시간 끌기 어거지로
떼쓰기 생대 쓰기 생 쓰기 변호사라면
이러면 안 되거든요 없는 제도로 하면
어떡합니까 제도가 없어요 법에 거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게 시간
거는거 하나 처분하고 싶은게 있는데
어 박주민 의원님 제가 굉장히
존경하고 좋아하는 어 정치인인데 정말
대형 실수를 했습니다 그럼 왜 가르쳐
줘요 아 국회의원들 마금 현행범으로
체포될 수 있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럼
왜 뭐하러 가르쳐줘요 그냥 자연스럽게
데려가면 되는데 국민 의원들 한
45명 지난번에 갔잖아요 또 가가지고
진심으로 윤석열을 지키고 싶으면 현장
가서 막으세요 체포현장 발보 돼서
경찰들 쳐들어올 때 그래서 현행범으로
체포해 버려야죠네 현행 번 말씀
하셨는데 사실은 국민의 힘에서 44명
혹 45명이다 이렇게 401 명의
국회의원들이 이제 현장 갔지
않습니까네 2차 집행이 이제 만약에
집행되면 이분 또 더 많이 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셨어요 뭐
또 지도부에서는 또 좀 조절해서
가자라는 말도 있고 또 거기서 떡국을
먹고 가라고 이렇게 부탁을 했는데
김전 대표 계는 떡국 먹고 가라고
그랬다고 예 안 갔다는 거 등등을
봤을 때는이 사람들이 이제 움직이는
이유는 뭐 대통령을 보호하는 뭐 어떤
그런 어떤 불법적 영장에 대한 어떤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더 큰 거는
지지자들을 계속 보는 거 같습니다음
그 44명 45명의 의원의 많은 수가
대구 경북 TK 또 PK 그쪽입니다
그분들은 강력한 어떤 지지자들이
요구를 할 거예요 가라 보호해라
그니까 거기 그 사람들한테 보여주려고
가는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조심스러운 얘기긴 하지만 앞으로 만약
이제 영장 체포 집행했을 때는 그렇게
많은 수가 가지 않을 것이다 생각
가더라도 뭐 소수가 가지 않겠나이
생각 들 좀 진정성을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그분들이 아 의원들이네네
가서 윤성일 대통령 관사 앞에 스크럼
짜고 어 경찰 특공대 들어올 때 제일
앞장 서서 막아 주십시오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지도 못할 것
같아요 그러기로 하면 우리 박진경
평론가님 말씀처럼 그나마 그분들
진성성을 알겠는데 지금은 제가 계서
말씀드리지만 또 떡국은 안 먹는
거거든요 밥은 안 먹겠다 내가 여기
왔지만 밥 한번 먹고 와야죠 그
갔으면 야 그러니까 그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아 밥을 진짜 최후의
만찬을 함께해 밥 먹으러 갔다가 뭔가
연료 수도 있고 연류 될 수도 있고
또 지시 같은 거 받으면 뭐 또
범죄에 또 그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건
또 싫거든요 싫으니까 지지자들 테 내
왔습니다 정도만 하는 거 같으니까
아마 2차 집행할 때는 뭐 저도
똑같이 오면 뭐 오면 그 진정성은 제
인정해 줄게요 그렇지만 오지 않을 것
같아 와서 잡혀 가셔야 되는데 제가
보기는 윤성열 대통령을 만나라고 한게
아니라 어 정광훈 목사를 아련 하러
간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유상현 의원은 실제로 정광훈
목사에게 인사도 실제로 하기도 했고
90도로 하더라고요 예 1차 집행
때도 본인은 어 공수처와 경원초
중재하겠다 나서는데 이번에도 중제
중재하지 말고 막아 주세요 제발 좀
막다가 잡혀가 주세요 아
그렇군요 자 그런데 지금 뭐라 할까요
최근에 이제 여론 조사도 발표되면서
이제 국민의 의원들이 뭔가 힘을 원다
느낌도 있고이 와중에네 도피설이
있었어요네
장면 보셨죠 예 봤습니다 예 뭐 이제
촬영 이제 뭐 유튜버 이쪽에서
촬영했던 건데 방탄 차가 이제 나가는
모습 혹시나 도피한 거 아니냐 하니까
또 민주당의 이제 안규 백원 등등이
도피한 거 제보를 받았다 또 얘기를
했었고요 근데까지도 사실은 뭐 맞나
안 맞나 이렇게 논란이 됐었는데 더
충격적인 거는 바로 또 튀어 아
나왔어요 죄송합니다 바로 나왔습니다
아 괜찮아 괜찮 이 나왔는데이 누가
보더라도 윤성열 대통령을 보이거든요
뭐 걷는게 그렇게 걷기도 힘들 뿐더러
막 거들먹거리는 그런 모습으로 걷는
모습이 사실은 봤을 때는 내 도망 안
갔습니다 도피 안 했습니다 라를 보여
주기 위해서 나온게 아닌가 환자에
집회를 하고 있는 지지자들을 향한
메시지 왜냐면 도망갔다면 사실 진짜
말도 안 되는 거거든요 지지자들 테도
그런 거고 그래서 그런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서 본인이 아마 그 포토라인
같은 데까지 와가지고 찍고음 모습으로
저는 인식났다고 사진 거 찍는 거
알면서 갔던 거 같아요 그렇게 지금
보입니다 아 실제로 알면서 갔다 어
그렇죠 사진 찍히는 영역인지 당연히
알았을 거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난
도피하지 않았다 나를 지키기 위해서
계속해서 싸워 다오 어 지난번에이
성명서 발표에서 밖에 있는이 극구
아스팔트 세력들을 준동 켰지 않습니까
똑같은 하나에 메시지를 던지기 위해서
이번에 그림을 낸 겁니다네 아 근데
너무 저는 이게 너무 이래서 안
됩니다 성형이 또 생방 생중계를
유튜브로 보고 있다 이렇게 말씀 했기
때문에 그니까이 유튜브도 보지만
오마이뉴스 TV 봤을 것이다 그
보이는 거예요 이게 그
거요 정도 하시면 내가 찍힐 수도
있다 예 아니 그까 이거 도피 아닌데
도피 아닌 사실은이 경호가 굉장히
민감한 거기 때문에 대통령의 위치가
노출되는 거 엄청 위험한거든 사실
뭐냐면 이런 얘기가 좀 그렇지만
스나이퍼가 사게 갈 수 있는 거리잖아
아니 그러니까 저는 그걸 경호처이
움직이게 하면 안 되는 거였어요
사실은 거기 가게 하면 예전에 일했지
집 그 부산에 횟집 사건 그거 똑같은
거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여
줘야 되겠다 생각을 한 거 같습니다
나 도피한 거 아니다 일부러 예
그리고 뭐 그 직후에 이제 국민의
의이 민주당 하고 뭐 오마이뉴스 등등
고발 했거든요 허위사실유포 등으로
그게 같이 이제 1년의 가정이
아니었나 그리고 한시 30분에 또
윤각 변호사가 아니다 지난밤에 내가
관전에서 만나고 왔다라고 바로 발표했
1년의 움직임들이 약간은 그
짜여진듯한 것 아니었나 아마 도피성
어 위치 변경은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거기에 뭐 육참 저기
뭐죠 합참 의장 관사도 있고요 국방부
장관 관사도 있고 벙커도 있잖아요
벙커들이 다 지하로 연결돼 있을
거야요 아마
아네 대통령 관저에서 지하로가 저 뭐
지하로 다 연결돼 있을 거라고 봅니다
짐작컨데 짐작컨데 그리고 너무 김민
상이라서 예 뭐 제가 알 수없 보지는
못했지만 어 제가 예전에 한번 이제
장소를 밝힐 수는 없고요 그런 지역
한번가 본 적이 있습니다 지하 통로로
연결되는데 보면은 곳곳에 막 그
미로처럼 어 방문이 열리고 벽을
누르면 열리고 이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연결돼서 이곳저것 숨어
다니고 그리고 당연히 뭐 우리 그런
예측은 합니다만은 전쟁 났을 경우에
안전을 위해서 아주 뭐 콘크리트를 어
1m 2m 정도 해 놓고 핵전 쟁시
대비하는 비상 식량이라는 이런
것까지도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마 저는 뭐 이분
자체가 굉장히 좀 치졸하게 끝까지
싸우려고 하지 않을까 버티려고 하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까지도 돼
봅니다네요 예 어 그래서 이제 그 각
근처에 보면 합차 무장 벙커도 있고
국방 무장과 관사도 있고 계속게
숨으려는 굉장히 숨을 수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2차 체포를 진행할
경우에 과연 순순이이 집행이 될 수
있을 것이냐 아 뭐 지금 2차까지
실패를 하게 되면 이제 사실 큰일
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공수처가
이제 경찰이 아마 주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력이나 장비가 경찰이 다
있기 때문에음 지금 우리 현안 지리
과정에서 공수처장이 답변한 대로 막는
사람은 현행범 체포하면서 이게 이게
드러낸다는 표현을 쓰겠습니다 드러내서
전진을 할 거고요 끝까지 아마 갈갈
것 같아 이게 뭐 5시간만에 1차 때
돌아왔지 않습니까 2박 3일 3박
4일이고 영장 끝날 때까지 계속
대치하고 전진하고 아마 체포까지 하지
않을까 어 예상이 됩니다 그렇군요
그런 과정에 불상사가 없어야 된다라는
의 인식이 있는데 지금 이제 최근에
정보 나오는 부분들이 어 이런 김건이
라인들이 굉장히 가스라이팅 되어서
총기를 휴대하고 있더라 또는 뭐어
발포의 위험성이 존재하더라는 이야기가
내부에서 흘러나오고 있거든요 어
윤석열이라는 사람이 총을 쏴 아서라
국회의원들을 끄집어내라고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총기를 통해서
어떤 유적 상황을 만들어서 진짜 내란
그런 상황 이런 것을 하나 만들어
보지 않을까 뭐 이런 그 황당 무기한
상상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실
그런 부분들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는
꼭 해야 될 것이 들어가기 전에 우리
아까 박주훈 변호사 이야기했던
것처럼이 이런 바 늘공 경호원들에
대한 선무 작업을 충분히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1차 때 들어갈 때 보
그거 안 하더라고요 우리 마이크
들고이기 하잖아요 자 여러분들은 법을
어기고 있습니다 더 이상 어 물러서지
않으면은 현행범으로 체포될 수
있습니다 특수 공무 집행 방해로 뭐
평음 몇주에 대서 될 수 있습니다
이거 해야 됩니다 해도 됩니다 해도
되고 뭐 오늘도 또 아주 판결이 하나
났죠 박정훈 대령 판결이이 판결
얘기를 전 하면 좋겠어요 아하 정당한
명령에 불응하면 안 되지만 부당한
명령에는 부응 하셔도 이렇게 범죄가
안 된다 아 당신들은 명이 아니다
박정훈 있니까 박정은이 아닙니까 이런
어떤 선무 같은 그런 것들을 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 개인적인 생각인데
야 문장력 좋네네 개인적 생각이 박정
당신들은 박정훈 있니까 그 뭐냐면
지금 판결이 오늘 난 판결이든 그러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그걸 보고 있을
거예요 어는게 정당한 명령이지만
따라야 되지 이것들을 판단하고
당신들이 부당한 명령이면 따르지
않는다 하더라도 처벌받지 않는다 그
얘기를 각인 시키면서 전진하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 같습니다 한 그 박정
운령이 좀 잠시 후해 또 할 수 있을
것 같고 자 특검법 얘기를 좀 해보면
어제 이제 결국 그 내란 특검 그리고
김건희 특검이 또 다시 폐기가
됐습니다 내란 특검 일반 특검 같은
경우는 두 표가 모자랐고 김명인
특검은네 표가 모자랐던 상황인데
198 196 이었어요 어떻게 보셨어
이번 결과는 예 좀 뭐 넘어갈 수
한두 개 두 개 차이네 개 차이 뭐
이런 상황인데 실제로는 계속 이렇게
진행될 거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그
일부 이제 국민에 위에서 이탈하 의원
말고는 친년 의원 중심으로 아주 똘똘
뭉쳐 있거든요 당론으로 채택을 하고
있기도 하고 만약에 좀 뭐 얘기를 좀
겠지만 이탈했던 의원들 탈퇴하라고 뭐
권성도 했던 그런 얘기 좀 농담이
아닌 그 정도 있는 상황이면 세력화가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니까 소수밖에
안 되고 세력화가 안 되는 상황이고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윤성열
우두머리가 저기 버티고 앉아 있으니까
또 여론 조사를 또 계속해 가지고 막
40% 아지 나온 거 뭐 그 조사에
정당성 떠나서 그래서 그런 것들이
계속 되기 때문에 요런 상황 계속
반복될 것 같습니다음
1차 통과될 때 어떻게 나온지 아세요
195대 85가 나왔던 겁니다 아
근데 지금 어 그 기권 표들이 확
줄어들면서 어 반대표가 표를 넘겼어요
이게 무슨 뜻인가 면은 어 박지훈
변호사가 이야기한 것처럼 윤석열이
안에서 난동을 피우면서 내란 상황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어 그 민주당
계열과 국민임 계열에 지지층이
직결하는 상황 이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다 또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미
대성 국면에 들어갔다고 보고 있는
겁니다음 지금은 어차피 윤성은 우리가
지켜주더니 김건희를 지켜 주더라도
잡혀갑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지키는
것은 대선 시기를 계속해서 뒤로
미루는 하나의 전술일 수 있습니다라는
것들에 대해서 서로가 인지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가
분열되면 안 된다라는 또 전략적
고해도 하고 있는 거고요 요런
부분들이 저는 작동하고 있다라고
봅니다데 전략적 선택인데 충분히 맞는
말씀이고 그 때문에 지지도가 지금 막
결집하는 보수층이 결집하는 모양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게 저는 최악의
판단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결국
중도층을 다 잃어버릴 강성이 매우
높아져요 지금 계속 이런 판단을 하고
지금 국민의 임 같은 경우는 짝 영남
지지층만 보고 지금 돌진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중도나 뭐 대다수를 잃어버리면
사실은 전국 정당으로서 기능하기도
쉽지 않고 어쩌면 제가 지난번에 말했
배수진을 친 배수진을 치고 싶지 는데
치는데 윤성열 버티니까 더 배수진으로
계속 가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이거는
선거하고 생각을 해 보면 선거가 조금
멀 것처럼 보이지만 지금 내란
상황입니다 아 중도층을 다 각인
머리에 각인이 될 거예요 그렇다고
보면 궁극적으로는 성가 맞춰 보면 안
좋은 판단이다 그 본인들 입장에서
윤성일 빨 빨리 잡혀 주는게 오히려
선택의 폭이 커지는데 상당히 좀
답답할 겁니다 아마 그 민주당에서
이제 내란 특권 법은 이제 최우선으로
통과시키겠다 그래서 이제 제 3자
축권 대법원장이 추천는 방식으로 하고
야당의 비토도 없애겠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민이네
아니요 정당
정상적인 의사 가정이 아니에요 그냥
무조건 안 된다 하는 거거든요 아
원래 같으면 벌써부터 받았어야 되고
합의안을 내야 되죠 지금 정상적인
의사 구정이 구조가 없습니다 이게
이러면 제삼자 합의한 그냥 모든게
일회적 지금 당장 이거만 막는 거
끄는 거 안 된다 하는 거 그거만
지금 계속 하고 있거든요 그걸 지금
국민들이 다 목도하고 있어요음 예
특히 뭐 지이야 잘한다 이겠지만
중도에 봤을 때는 이거는 뭐 정상적인
정 정사 그 결사체가 아닙니다 그니까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 성열이 있으면
절대 안 됩니다 또 핑계 되든지 또
당론으로 부결 채택 하든지 그런
상황이 반복될 것 같습니다 아
이번에도 그러면 바뀐
법안도는 안받습니다 절 안 100%
동의합니다 안 받아요 절대 안 받아요
저 합의할 생각도 없고 정치할 생각이
없는 용이 뭔지 하 않 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윤성일 체포 밖에 없어요 아
그런가요 예 좋습니다 일단 특검법 더
계속해 아무리 해도 안 받을 것이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보고 김건희
특검법은 더한 게요 거기에 명태
게이트가 포함되 있기 때문에 그
연루자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더 또 안 받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명태 씨 얘기를 해 보면
어제 밤에이 뉴스타파에서 이제 명태현
씨와 윤 대통령 그리고 김거 여사와의
카톡 그 차원 지검에 수사하는 그
자료 내용을 확보를 해 가지고
이분들이 공개를 했어요 한 280억
건이라고 하는데 일단 다 공개하는 건
아니고 일부를 어제 공개했던 거
같습니다 그 내용을 함께 보고 말씀
이어가겠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1등을
차지한 대선 후보 적합도 그래프를
보내자 김건희 여사는 좋은 건가요라고
물었고 명시는 여론 조사 결과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에 김해사는 감사하다면서
남편인 윤석열 후보의 휴대전화 번호를
보냈습니다 이의 명신은 이따 4시
20분에는 물론 당시 윤석 후보와도
여론 조사 관련 통화를 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목입니다
2021년 7월
3일 명신은 이번에도 김여사에게 내일
오후에 공표될 여론조사 자료라면
결과보고서 파일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김여사는 내 충성이라고 답합니다네 자
보안 유지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네 충성 이렇게 얘기합니다 사실은
충성은 명태 씨가 되기에는 충성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어 김경 여사가
충성 이렇게 얘기했고 사실은 그
이전에 이제 공개됐던 내용도 명태국
씨를 믿는다는 걸 이제 김근 여사가
밝힌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이제
일상적으로도 충성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아 서로 굉장히 신내
관계였다는 거 볼 수가 있었습니다
강혜경 씨 주장하고 일치하 예 이제껏
윤성열 또 김건희 부인했던 거하고
다른 어떤 증거들이 지금 나오는 거
이거는 사실은 좀 시발점 같아요 더
많은 증거들도 있을 것 같고요 실제로
이거 뭐 지금 포렌식 했다라는 거
PC 하나 남았던 PC 황금 PC요
그 PC 남았던 거 자료가 이제
하나씩 나올 것 같은데 이건 전
검찰발 뉴스라고 봐야 되거든요 검찰도
사실은 거의 이제이 포기한 거 같고
이걸 본인들이 얘기하기보다는
언론에내는게 맞다고 본 거 같고
실제로 이번 개엄 고도 저는 관련성이
있다고 봅니다 이런 것들이 나오니까
좀 생각보다 빠른 시점 아니면 다른
시점에 개엄이라는 것들이 해서 내란을
했던게 아닌가 막 그런 것들이
앞으로도 더 좀 드러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예 요게 제이 카톡
분석한 자료가 11월 4일 날 검창
원 지검에서 작성한 자료라 면서요
11월 4일 날 그러니까요
자료를 보고 했겠죠 용산에 알려졌죠
뭐 창원 지검장이 뭐 친 검사라고
하기도 했었고 지금지 모르겠 까라는게
있고 그래서 11월 7일 날 대통령의
대국민 다말을 하면서 입장을 밝혀요
나는 보고도 받지 않았고 받지
않았으면서 할 일도 없었고 당시
앞서고 있었고 보고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시킨지도 없다 근데 아닌
가이 지금 다 나온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거는 검찰에서 알고도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것이 충분히 입
닙 아마 검찰이 이런 거 제일
잘하거든요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그까 막 그런 질 뭐 보고라는 이런
내용들은 아마 충분히 갔을 것 같고
아마 그 고민하는 과정에서 개엄
내란이 터졌던 거 같아요음 그래서 뭐
검찰이 또 본인들이 직접하기
부담스럽나 이랬 되니까 언론에 좀
이걸 냈지 않았을까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좀 추측이 됩니다 검찰이
가지고 있었겠죠 그런데 이제 민주당도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 니다 제가
듣기로는 어 오픈된 것은 10% 밖에
되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를고 우리
민주당의 최고 담당자가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어 다만 이제 민주당이
오픈하면 이게 정쟁의 요소처럼
보이지만은 검찰이라 그가 언론이
오픈하게 되면 객관성을 뛰게 되잖아요
아 그래서 저는 빨리 검찰 이걸 좀
최대한 오픈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거기에도 윤성열 체포가 중요합니다음
윤석열이 체포 돼야지 아이 검찰이
부담없이 이걸 다 오픈합니다 그러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 저는 다음
대서는 국민의 힘이라는 당 이름으로
치르지 못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사실
이게 근데 민주당에게 좋아라는 뜻이
아니고요 보수가 지금의 참식 보수
가짜 기회주의 보수가 아닌 제대로 된
보수로 재건된 상황에서 대선을
치르는게 한국 사회를 위해서 저는
맞은 겁니다 그래서 그 검찰도 정치적
고려하지 말고 명태곤이 가지고 있는이
수많은 녹취록을 빨리 보고서 형태로
구성해서 저는 발표하는 것이 맞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사실은 이제
경찰에서 어 김근 여사 혹은 윤성일
대통령 그부분을 어떤 서면이나
조사조차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은폐
혹은 외곡 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
이런 비판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탄핵 혹은 특검의 답이다
얘기를 하는데 그죠 요게 김건희
특검법이 들어 있는 거거든요 명태
관련된 거 예 근데 사실은 이건 더
무서운게 국민의 의원들이 국민의 관련
정치인들이 다거 많이 걸려 있어요
지금 걸죠 뭐 오세훈 뭐 저기 홍준표
박 박준 시장까지 지금 급했어요 이게
사실은 그 끝도 없을 겁니다 그래서
받지를 못하는 거거든요 국민의
입장에서는 국민의 의미 사실 이러
저러지 못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나온 거 같아요음 뭐 민주당이 냈을
때 진 정말 정말 달라들 거고 언론을
통해서 나오는데 뭐 조심스러운
추측이긴 한데 계속 나올 겁니다 계속
나온다 1탄은 대통령 부부지만 예
정치인들 다 튀어나올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뭐 홍준표 오세 시장
서 박준 부산시장 이야기도 나왔잖아요
어 그리고 또 이제 PK 쪽에이
지역구 정치인들 이야기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대형 사건이
언제적 이야기가 면은 2022년 6월
지방 선거 때 그때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같이 합니다 그때 거거든요 자
그러면은 아 우리가 이제 윤석열과
관계에서는 대선 후보가 조작된 여론
조사에 의해서 만들어졌을 수 있다라는
가정이 하나 성립되고 그리고
2022년 전국 동시 지방 선거에서
주요 시도 지사들 명 정태균의 의해서
조작된 여론 조사에 의해서 후보가
만들어졌을 수 있다 이러 당연히
존재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존재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겁니다 제가 봤을
때는이 정도면은 헌법 8조 이항
정당한 민주적으로 운영되어야 된다라는
어 그 규정에 위반될 수도 있습니다
즉 위원 소송에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음 그 뭐 지금 사는
것도 그런데 이게 뿌리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국민의 저를 또
행동하는 거 아니냐 렇게 또 분석도
되고 있습니다 아하 그렇군요 윤상현
의원도 가련해서 또 연연결 공강
장이었어요 책임자라고 봐야 되거든요
사실은 지금 우리 오늘 어느 언론에서
중앙일 보는가요 뭐 이렇게 멀 친
맹이라고 제가 참 맹는 김민전 윤상현
의원 두 분이 맹 맹목적인 이제
친이란 뜻인데 그걸 보면서 윤상현
의원이 사실 그 정도가 아니었는데
거하고 관계성 있지 않을까 아 그래
윤상 난 중도 지향적인 사람이야 는
파가 있지도 않았었고 그 친년 이때까
아니었어요 수도권 원이잖아 수도
수도권의 경기 당선 됐잖아요 상
그만큼 조심해야 되는데 지금 이렇게
이렇게 타는 걸 봤을 때는 맹이 된
걸 봤을 때는이 명태 게이트에 사실은
자유롭 못한 거 이유가 있는 거죠 뭐
예를 들자면
추경호 전 원내 대표 관료 사에서도
합리적으로 평가받던 분이에요 대구
지역에 가서 물어 보면요 그렇게 뭐
강성 구적이거나 이런 사람 아니에요
예
20 누구나다 짐작이 되는 거고요 뭐
저는 윤상현 의원도 별반 다르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거기다 윤상의 금
데선 서하고 싶어 할까요 그 두
가지가 겹쳐가지고 저렇게 지금
오버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12월 3일이 명태
씨가 구속기한이 만 구속 기소된
날이었어요 사실 그예 12월 3일이
그 딱 구속 기소된 날 저녁 10시
20분 대통이 나타 이제 개을 선포한
것인데 이게 하나로 정말로 연결된
것이 아니 일각에서 이제 뭔가가 있기
때문에 대통령이 급박하게 했던거다
그니까 요요 요게 지금 시작인데 2탄
3탄 4탄 기사가 나올 겁니다 그니까
뉴스타파 280여 건의 카톡 그거를
보면 알 거 같아요 파장 지금은 아직
아 이거 개엄 내란 할 정도는 아닌데
저는 그래게 느껴지거든요 근데 이제
2탄 3탄 나오는데 허이 이래서 내란
했구나 이런게 나올 가능성도 있어요
아 아하 아하이 그런게 딱 또 그런게
있어요 생각해보면 이런
거예요 개은 어 윤성 결의 수원
사업이야 아 어 인생의 하나의 그
저기 뭐야 버킷 리스트 예 개엄 근데
그걸 언제 할까 고민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개엄 정도를 어느 정도 불법을
할 것인가 시작부터 완전 어 불법
대타 수준을 할 것인가 아니면 법에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할 것인가 요런
고민들 하고 있었을 거란 말이요 근데
명태 게이트의 보고가 올라오니까 야
좀 앞당겨야 되겠네 어피 수고 사업
해야 될 거 빨리 하자 이게 추측인데
원래 외한 유도해 가지고 북한 쪽으로
해 그래 하면 자연스러워져요 사실은
밝혀내기도 어려운데이 명태곤이 얼만큼
크길래 갑자기 12월 3일 날짜에 예
그 그게 저는이 뉴스타파가 아하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 그 우리가 이제
판단하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아 정말 안타깝네요 개엄 선포까 개엄
선포가 버킷리스트가 됐다라는 자체가
아니 그 그니까 계속 술자리에서 얘
거니 하니까요 제 서야 이야기하는데
지방의 시도 지사들들은 적이 있답니다
그래서 전부 다 그냥 아 술 먹고
하는 소리겠지 이렇게 이야기를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수많은 사람이
들었답니다 개엄 할 수 있다 개엄
개엄 야 그렇군요 싹쓸이 이야기를
했답니다 사실 명태 씨가 공격대가 또
있다 그 얘기는 수많은 얘기를 많이
했었기 때문에이 그 포식 결과 그리고
아마 또 그 28의 카톡 그리고 이제
어떤 수사 보고서 안에 어떤 공적
대화 복원된 내용이 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폭로가 또 나올 수
있을지 그 부분은 또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이어서 오늘 자 일신 무죄
선거가 나왔어요 군사법원에서 해병대
전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 오늘
모친과의 만남 눈물을 흘리시면서 또
일신 무죄 선고를 기뻐하셨다는게
뉴스에 전이 됐었는데 자 영상으로 또
보면서 말씀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정의로운 재판은
어오지 분들의 지지와 응원과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어 이런 정의로운 재판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너의
죽음에 억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는
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가야 할 길이 멀기도 하고 험하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결코 흔들리거나
좌절하거나 뒤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수와의 약속을
지키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정의고 법치를
살리는 길이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 자 박정원 대령 아
일심 재판 결과 보고 기쁨 마음 또
후련한 마음 그리고 앞으로도 갈길
끝까지 가겠다는 마음 또 눈물을 좀
참으시는듯한 그런 목소리 상태이던 거
같아요 일 저이 시간에 많이 다긴
했습니다 가 참 무리한 기수였다
기적이 많이 나왔지 않았습니까 그까
뭐 저도 뭐 군 판사도 했었고음
당연히 이제 무죄가 되지 않을까 이게
예상을 했는데 실제로 이렇게 나오니까
저도 좀 이렇게 좀 뭉클합니다 그까
뭐 또 하필또이 시점이에요 이게 뭐
우리 의도한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명령에 불복하고 있는 원래
이분 처음에는 항명 수개 명 수라고
막 집단 명 수로 그렇게 검토 됐고
집당 수 계제는 상당히 무거운 범죄
전면 산하는 거잖아 사이에요는 총산
당하거든 집행이 그니까 저희도 뭐
사실 군형법 제가 그 하면서도 이런게
되겠냐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적용됐던 놀라운 일인데 어쨌든
한명하고 상관 명예 전처로 됐는데
결국은 결론 자체는 정말 상식적인음
부당한 명령 따를 필요가 없다라고
법원이 냈고 아마 변호인이나 박정은
피고인이 얘기했던 내용 대로 판결 다
나온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가
이제 더 이제 기대가 되는데 그
부분은 뭐냐면 예 집권당이 되는
거예요 반대쪽은 이제 예컨데 2천 뭐
하고 뭐 이종섭 장관이라는 임성근
사단장이 아든 요런 부분들까지 또
특히 가장 이제 요것도 윤성열 대통령
경호사 또 연결되지 않습니까 앞으로가
더 또 주목될 부분으로 생각이 됩
그러니까 당시 국방부 장관이랑 이제
대통령과 전화 통화 했었다 그 이후에
또 뭐 여러 정황이 바뀌었다 그래
대통령 경로 이후에 아네 대통령 역시
이게 직권 남면 혐의가 적용되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이 당시에 사실은 대통령
탄핵 요건이 완성됐다게 야당에서
나오긴 했었습니다만 이게 무죄가 선고
대문으로 해서 그 부분에 대한
수사까지도 이어질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무죄면 반대표는 유죄가 되
그다 직권 남용이 된다라는 이야기를
하셨고요 이게 법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부분에서도 상당히
윤성열 측을 고립시키고 또는 이제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을 폭넓게
유연하게 만들어 주예
예를 들자면 이런 겁니다이 부분은
진보나 보수의 문제가 아니에요이
보잖아요 안보 안보의 문제고 상식과
정의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법치와 가차
법치의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볼게요
박정훈 대령이 사람이 진보입니까
아닙니다 박정훈 대령 어머님 정치적
성향
민주당하위 그 근처입니다 경북
쪽이에요 그죠 이런 일들이 벌어짐으로
인해 가지고 윤성열 정부는 진보냐
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는
비상식적이고 부정이고 부도덕한 독재
정권이었다 것이 이제는 국민들 앞에
만천하에 드러나는 겁니다 사실 우리가
오늘도 뭐 소개하면서 진보 패널 뭐
이렇게 소개 전 진보 아니거든요 저
진보 아닙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상대적으로 그분들보다 조금 이제
진보적이라고 저 뭐 전공이 자유주의자
아 정치 사상 전공자인데 제가 박사
관까지 자유주의 자입니다 전형적인
자유민주주의 전공자입니다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고
했던 박정은 대령과 그 주의의
사람들과 그 자유와 민주를 억압하고
깨뜨리려고 했던 불상인 사람들과의
대결해서 이제는 자유와 민주가
상식이이긴 겁니다 음흠 이게 막 뭐
이심을 검찰이 군 검찰이 할지 안
할지도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 항소
할지 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모르겠어 뭐 기계적으로 원래
하긴 합니다 문제가 나오면 근데
군검찰 입장에서도 항소 포기할 수
있다 저는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
보거든요 지금 상황이라면
하필이면 이게 1월 지금 9일 판결
선고를 이제 해 놨지만 예 그때는
이게 이런 개어이 내란의 사태가
일어날지는 아무도 예상을 못 했어요요
별론 종결할 때는 넉넉하게 잡았네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이이 핵심적
아직 체포하지 못하는이 시점에이 판결
선구가 나은 거예요 그 저는 역사가
사실 좀 더딘 거 같아도 긍정적으로
가는 거 같아요 체포해야 되잖아요
사실은 이거 뭐 순리대로 가는
거잖아요 또 거기에 맞게이 판결이
남으로써
뭐이 경호처에 있는 사람들도 예 과연
명 명령은 어떤 명령을 따라야 되고
정당한 명령은 어떤 거고 부당한
명령은 어떤 거고 이걸 따르지 어떻게
되고 이런 것들을 판단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판결이 나온게 아닌가
생각 박주훈 변호사가이 박정훈 대령의
판결을 가지고 오늘의 시사점을 너무
저기 정확하게 해주시는 거 같은데요
공직자의 충성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해봐야 된다고 봅니다 윤성이
검찰총장 시절에 나와서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이렇게니다 어디에
성하 조직에 상한답니다 아 그게 아닌
겁니다 사실은 우리가이 공직
생활하면서 조직에 충성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더 나가서는 사람이 충성하는
경우 독재 시대입니다 그럼 누구에게
충성해야 되느냐 공직자는 국민에게
충성해야 되는 거고요 민주
공화국이라는 정체성에 대해서 충성을
해야 되는 겁니다 예 자 이 사실
임성근 전 해병대
사단장이 사람을 왜 이렇게까지 구명을
했어야 되는 것인가 예 그리고 그
뒤에는 이제 부 통원 주가 조작
의욕까지 하면서 김건희 여사가 있는
것이 아니냐 이런 의욕이 렇지
않았습니까 그 그 부분에 대한
수사까지 확대될 수 있을까도 될 거
같아요 근데 이것도 사실은 김건
특검법에 다 들어 있는 거거든요 막
당장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지금
내란이나 이런 상 엄중한 상황이기
때문에 반드시 할 수밖에 없는 상황
결 결국은 왜 무리한게 지금 다
보이잖아요 우리가 다 목도했고
판결로서도 드러났고 판결문에 다 나와
있거든요 그 왜 이렇게 무리를 했느냐
이게 추측되고 보도됐던 부분들을 다시
검증하는 과정에 거칠 거고 또
삼부토건 얘기가 나올 거고 이종호
얘기가 나올 거고 임성근 얘기가 나올
거고 런 아 이종섭 런 종섭 갈
뻔했네요 이종섭 등등에 그 많은
얘기들이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 장관
그 많은 얘기들이 이제는 사법 절차
수사 절차를 거쳐서 다 밝혀질 것
같습니다 아 그럼 이게 수사할게
너무너무 많 너무요 이거는 어 차기
정부 5년 동안 계속할 겁니다
그러니까 대법원 판결까지 종결이
되려면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네 워낙
많은 뭐 내용들이고 그래서 저는 어떤
생각이 드냐면 자기 정부가 뭐 보수
정부가 되든 진보 정부가 되든
죄송합니다 이렇게 안 나누기로
했는데네 어떤 정부가 되든지간에 저는
윤성열 정부 전반에 대해서 특별법을
만들어서 전체를 들여다봐야 되지
않을까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지금 국정운영의 난맥을 난맥 정도가
아닙니다 그냥 엉망진창으로 했던게
지금 추측이 되잖아요 지금 내란
경험까지 보면 그렇죠 이게 그때만해도
아 긴가민가 했을 거예요 설마 3부터
건 저것 때문에 저랬을까 이종호
때문에 저랬을까 아유 한 했을까 안
했을까 다들 긴가민가하는 상황인데
지금 내란 그지 딱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는 거의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거든요 모든 것이 가능했을 상황
모든게 가능하고 모든게 부 모든게 법
것 많 때문 설마 그렇게까지 하겠어
했는데 지금 이게 지금 이것만 있는게
아니에요 뭐 양평 고속도로 있지요
도이치 모터스 도이츠 모터스 있지요
뭐 정말 정말 막 그 저는 박진 관님
말씀처럼 해야 될게 너무 많다 사실은
대에도 이제 논문 표절 맞다 결론
내렸지만 논문 표절이 나오면 이거
대학에 대한 업무방 이거든요 그럼
이것 또이 부분에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 저는
그전에 제 윤성이 대한민국 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기록에 남을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그걸 뛰어넘을 것
같아요 한반도에 존재했던 국가 지도자
중에 어 3대 악행으로 남지 않을까
뭐 누가 있을까 궁의
연산군 예연이 정도 급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고 엄청나게 나올 것 같아
왜냐면은 워낙 이게 넝쿨처럼 연결돼
가지고 이권 그다음에 안보 문제 외교
문제 경제 문제 뭐 선거 부정
전방위적으로 다양하기 때문에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음 다음 정부에서 저는
다 진실로 밝혀질 거라고 봅니다 예
지금 뭐 생각 나는 것만 정리해도
국민대 그 박사 논문 있죠 숙대
석사논문 도이치 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삼부 톡은 주가 조작 의혹
양평동 고속도로 디올백 디 아하 아
그리고 저 이태원 또 저 저는 또 다
들여다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오송 참사도 마찬가지고요 볼게
너무 많습니다 이게 이게 그때만해도
아니겠지 아니겠지데 지금 결과로
론적으로 보면 그러고도 남았을
상황이거든요음 지금 정했 그래서
이러한 상황 본인에게 다가올 비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윤성일
대통령이지 본인이 특검 수사에 가장
많이 대한민국에 해봤던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체포영장
법원이 발부를 해도 움직이지 않는
이유가 그거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변명도 뭐 웃겨요 솔직히 솔직히
웃겨요 변명이 뭐 중앙지법에서 내주면
갈게 뭐 구속 영장으로 해 주세요
말도 안 되는 얘기를 말도 안 되는
얘기를 계속 하는 거거든 그게 이유가
뭐냐면 그것도 논리가 있는게 아니고
그냥 이 순간만 모면하기 위해서 한
순간에 변명을 하는 거거든요
변호사들이 그런 얘기 할 필요가 전
있냐 의문 아 윤곽은 변호사 아직이
변호인 선행기 냈는지도 모르겠는데
변호인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저
정확하게 아직 확인 안 되고 있는데
맞으니까 얘기를 하겠죠 변 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아직까지 계속
그냥 저러고 있는데 그런 변명을 하는
거 중에 하나가 결국은 들어가면 이제
자기는 못 나온다 그 부분 아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대통령이 지금 체포 영장 해서 그럼
48시간에 구속 영장이 참고 돼야
되는 거 그럼 구속되는
예 속 구속 기소가 되죠 그러면 이제
계속 재판이 진행되는 것인데 내란
째가 사형 무기 진역 무기 거거든요
예 세 개밖에 없기 때문에요데 뭐
정청래 위원장이 사형 선보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한국에서 사형은 실제로
집행을 안 하니까 살아서 나오기
어렵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들고요 한
세 가지 측면이 단계가 있는 거
같아요 첫 번째는 하루라도 바깥에서
햇빛 째고 싶다 맛있는 거 먹고 싶다
술도 마시고 싶다 어차피 가면 갈
거라도 이런 생각이 있고요 두 번째는
그때부터 기대 음 정광 목사 등이
아스팔트의 난동에 의해 가지고 실제로
유열 동이라 이런 국가적 위기가 다시
한번 발생해서 나한테 다시 한번
기회가 오지 않는가라는 이런 이제
황당 무기한 기대 국민들이 죽든 말든
나라의 경제가 망하든 말든 이런
기대를 갖고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자꾸 어 본인이 선전 선동을 하고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거 같아요 그런
부분이 있고 마지막으로는 어떤 신의
섭리에 의해서 천재지변에 의해서 내가
되살아날 기회가 있지 않을까라는
김건희 여사와 같이 공유하는 그런
유의 생각들 아 근데에 다 군감 말데
항당 무게라고 두 번째 말씀하시 저는
항당 무게라고 안 보거든요 그게 가장
우려스러워 사실은 분들이 마지막을
붙잡고 있는게 그걸 의도하고 있어요
정강원 등 그분들도 있지만 보수의
일단 신문들이 언론에 일부가 그런
여론 조사를 해 가지고 동조하는 모양
세거든요 사실은 지금 그 여론 조사를
대통령을 지지하나 지지하나 이런
요사를 왜 합니까 국정이 중단됐는데
그러니까이 분들의 생각은 이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는 5% 아지
떨어진 그 수치를 바탕으로 이제 탄핵
심판이 이어졌기 때문에 이제 탄핵이
자연스럽게 될 수밖에 없다 했지만
지금은 이제 40 뭐 이런 걸
법률적인 문제예요 그래서 이제 사람들
어떤 여론을 통해서 하면 여론전 할
수 있다라는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니
그 본인들이 믿는 거는 여론전에서
어느 정도 확보를 하고 사실 지금
보수가 결집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게
저 이게 사실은 내란이나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고이 진보 진영이나
보수진영이 민주당이나 국민의 힘이냐
이러니까 딱 똘똘 뭉쳐 가지고 보이는
상황이거든요 앞에 내란 부분하고 이런
부분 빼버리고 말했다시피음 전혀 안
전지는 부분은 빼버리고 그 국민 의도
그게 일조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아마
윤성열 입장에서는 그렇게 가서 가장
원하는 그림은 뭔가 확 뒤집어질 수
있는 그런 것들 저는 항당 무게라고
박정 평가가 이제 조심스럽게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게 될까 가장
두려워요 사실은 지금 상황에서 그
저는 뭐 언론 사에도 이런 당부
드리고 싶어요 저 출연 안 시켜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민주당 편을
국민의인 편을 이래 둘이 불러놓고 어
이번에 저기 법원에서 영장 나오는게
합법입니까 불법 이런 거 물어보면 안
돼요 이거는 법조인이 설명해야 되는
거
법입니까 불법입니까 정당 소속의
패널들 불러가 할 일이 아니에요
이거는 법률 전문가들 불러서 냉정하게
법적으로 따져야 되는 거예요 사실
저는 그런 부분에서 최근에 종편이
하고 있는 그런 유의 패널 구성과이
토론지 굉장히 문제 있다고 봅니다
그니까 이게 스포 중계 하듯이 하는
거예요 무슨일이 있든지간에 이게 냐냐
계속 물어보 근데 내란이 내란이
아니라고 얘기하면이 답이 없는 거예요
그럼 이쪽 이쪽 진영에서 나온 사람은
끝까지 아니라고 겨요 그 말이 됩니까
예컨데 얘기만 하지만 살인 살인자인
아닌데 저 사람 살인 덜 죽였는데 안
죽였는데 못 죽였는데 이거 놀 이게
토론이 안 되는 거 론이 언론이 이게
방어적 민주주의 같은 건데 언론이
이런 거는 쟁점화 시키면 안 됩니다
이건 딱 그대로 가고 그 거 에서
이게 토론이 돼야 되는데 아고
안타깝습니다 사실 김한교도 같은
지적했어요 아 그러니까 이제 같은
비중으로 여야의원 함께 의견을 다뤄서
이게 뭔가 지금 어떤 다툼이 여지가
있는 사안으로 보시는 국민들이 있어서
우려스러운요 하면서 그런 얘기 했어요
다 부르잖아요 그러 그분 부르세요
저기 서강대 임지봉 교수 이런 분
있잖아요 그 법률 전문가들 헌법
학자들 이런 분들 부르세요 알겠습니다
예 섭외를 했는데 바쁘시다고 답변이
왔다고 저희 제작이 또 열심히 이하고
했거든요 저음 보통 제작진이 아니어
가지고 모든 방송을 다 보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자 일단은 오늘 여기서
일단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오늘 블루 락커룸 함께해 주신 분
정의로운 박준 변호사님 정의로운
박진영 부원장님 두 분 고맙습니다
다음 시간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