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6당, 尹 탄핵소추안 제출…6~7일 표결 수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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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2. 4.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야육당이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탄핵소추안 발의에는 야육당 의원 191명 전원이 참여했고, 형법상 내란 미수 등의 탄핵 사유가 적혔습니다.
국회법에 따르면 탄핵안은 본회의 보고 24시간 이후부터 72시간 이내에 의결해야 하는데요.
민주당 등 야당은 오는 5일 새벽 국회 본회의에 탄핵안을 보고하고, 이후 오는 6에서 7일 깨 처리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건은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의 동참 여부인데요.
대통령 탄핵소추안은 재적 의원 과반수 발의와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할 수 있습니다.
현재 108석을 가진 국민의힘에서 최소 8표 이상의 이탈표가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이날 오원식 국회의장과의 면담 이후 기자들과 만나 탄핵안에 대해 5에서 6명의 의원들과 개인적으로 소통했을 때
이 상황에서는 국민의 뜻에 따를 수밖에 없지 않겠냐고 말하더라며, 저는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