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1 영화 《국유장기》의 국내 상영 과정에서 뜻밖의 문제가 불거졌는데요.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05:27 국내 상영에 난항을 겪은 영화, 《국유장기》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습니까? 0633 파룬궁 수련을 홍보하는 영화가 아니냐는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07:18 막 하루 전, 매진된 상영마저 갑자기 취소됐을 때 심정은 어떠셨습니까? 08:29 상영 취소 당시 "외교부에서 연락이 왔다"라고 하셨는데, 그 배경에 어떤 일이 있다고 보십니까? 10:58 실제 정부 차원의 개입이 있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12:09 영화 《암살자(들)》은 정상 개봉했지만, 《국유장기》는 상영이 취소됐습니다. 이를 어떻게 보십니까? 13:38 대만은 ‘초국가적 탄압’으로 규정하고 대응했는데, 한국은 왜 그러지 못했을까요? 14:51 영화 《국유장기》가 국내 정식 개봉하려면 무엇이 바뀌고, 누가 나서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17:28 향후 외압에도 활동을 이어가실 계획인지, 앞으로의 구상은 무엇입니까? 18:49 영화 《국유장기》는 현재 어떤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까? 20:13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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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된영화를일방적으로취소하는
경우는거의없었거든요.
도대체왜그러느냐.
그러니까 외교부에서 연락이 왔다는 거예요.
그주무관이말실수를한거죠, 저한테.
그때 일만 생각하면 정말 기가
막히고 가슴 칠 일이죠.
암살자들을 상영할 자유가 있다면
중국의 인권침해를 다룬 구류장기도
분명히관객과만날기회가보장돼야
된다고저는생각하고있거든요.
산사람의장기적출이라는문제는
생각만 해도 끔찍한 문제이고
인류의 최악의 범죄이거든요.
중국공산당이지금현재어떤짓을하고있는지
지난해 락스포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구류장기가
선정된뒤에국내영화관상영과정에서
여러차례문제가있었다고들었는데요.
당시어떤일이있었나요?
이제야 제대로 말할 수 있겠지만
기가막힌일들이많이벌어졌죠.
저희 5회 락스포 영화제 개막작으로
구류장기를 선정을 하고 KBS 홀에서
개막작으로 상영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어느 매체에서 기사가 나갔어요.
락스포영화제개막자구요장기선정
그래서좀큰기사가나갔는데그
다음날부터이상한일들이벌어지는거예요.
저희가통일부에북한인권증진을위한공모사업이
있는데그게선정이돼서지원금을받았거든요.
그건저희영화제전체영화제한섹션인거예요.
개막작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죠.
갑자기통일부에서연락이와서왜
구류장기 같은 영화를 트느냐.
우리가그런영화상영하라고
돈준거아니지않느냐.
그래서제가설명을했죠.
설명을 했는데 전화를 끊고
또전화가와요, 계속.
세 번째 전화가 오기에도 대체 왜 그러느냐.
그랬더니 주무관이 말실수를 한 거죠, 저한테.
아시겠지만외교부하고
통일부하고같은부처였었어요.
그러다 이게 떨어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외교부에서 연락이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외교부에서 왜 그런 문제로 연락을 하느냐.
그러고나서 이틀을 남기고
제가 보통 영화 상영작들
1년에 한 50편에서 60편을 상영을 하는데
일반상영작들은 CGV
극장에서상영을했었거든요.
쭉 매년 그래왔기 때문에
CGV에다가영화정보하고프로그램을전달해줬더니
CGV 담당자가
우리가중국에도 CGV가체인이있는데
좀사업에좀부담이된다.
그러니까이영화는다른
데서 좀 하면 안 되겠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기 위해
그럼 메가박스에서 하면 되지 하고
그 섹션만 딱 들어내갖고
메가박스에다가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메가박스에서는당연히좋죠.
그래서그쪽에서계약을하고
영화정보다전달해주고
시간표까지 다 정해갖고 표를 예매를 했죠.
보니까하루만에다매진이됐어요.
국유장기같은경우는하루만에다
매진이 되고 다른 영화들은 50% 이상
팔려 있는 상태고 그랬는데 갑자기.
저희정보가싹다없어져버린거예요.
영화정보가.
네. 극장 그 예매 사이트에.
그래서 직원이 그냥 화들짝 놀라서
저한테이야기를해서이거는.
제가이제.
영화 40년을 했기 때문에 경험을 비춰봐서
이거는 문제가 생긴 거다 하고 바로 전화를 했죠.
극장사장한테전화를했더니
아무 이유도 못 돼요.
단지하나, 정치적인영화는상영할수가
없습니다라고이야기를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무 놀라서 어떻게 한 영화를 두고
당신이마음대로정치적이다뭐다
이런표현을한다는것자체는
큰문제가될수있다. 말조심하시라.
사장님혼자결정한문제가아닌것같다.
외부에서어떤연락을받고지금결정을
하신것같은데실수하시는겁니다.
이미그렇게결정을하고모든
프로그램을다내렸기때문에
아무리우리가설명을해도이
사람들은다시안해줘요.
그래서포기를했어요.
포기를 하고 이틀 뿐이 안 남았는데
그래서 이제 개막식은 하고
영화제가 끝나고 나서 당연히 CGV는
그런식으로또안해줄거고
메가박스도 마찬가지로 그런 식으로 안 해줄 거고
롯데시네마가남았잖아요.
제일개심한데가롯데시네마예요사실은.
CGV는 그런 뭐 중국 체인점 핑계
대가면서 뭐 그럴 수 있어요.
메가박스는아예뭐외압이들어왔으니까
그럴수있다고도생각해요.
롯데는뭐냐이거죠그래서영화제가끝나고나서.
저희가시사회를여러번가졌어요
전국 전국적으로 롯데시네마에서.
아무 문제 없이 다 진행을 했단 말이에요.
어느순간갑자기대관신청을안받아주는거예요
뭐다른행사가잡혀있다.
근데 그거는 세 살 먹은 애들한테나 하는 얘기지
영화전문가한테극장의가장큰
수입원이뭐냐면티켓수입이아니에요.
대관수입하고 매점의 팝콘
판매수입이란말이에요.
근데 100% 보장되는 대관
신청을자기들이거절을해?
이건잘못된거죠.
그래서 이거는 외압이든 뭐든 극장
관계자들이자체검열을한게아닌가.
뭐그렇게생각하고있습니다.
그런많은문제들이있었습니다.
이렇게영화상영에굉장히난항을많이겪으셨는데
도대체이영화는어떤내용을담고있습니까?
국유장기는 여러분들이 언뜻 들어서 잘 아실 거예요.
장기적출에 관한 영화거든요.
이 영화는 신용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강제구금하고탄압하고
그들을생체로장기적출하는내용을
피해자가족을대상으로
또 피해자 가족과 또 참여했던 군의관,
또많은법률전문가들.
또의료기관에있는분들의증언으로
그내용을폭로하는다큐멘터리입니다.
이영화가중국국민이나중국
문화를비난하는영화는아닙니다.
단지중국공산당통치하에서수많은
인권침해를폭로하는다큐멘터리거든요.
이런영화를중국공산당이싫어할것이라는
그런이유하나만으로이렇게영화를
관객들한테 공개되는 그것까지
극장들이 판단을 했다는데 참.
통탄할일이죠.
댓글을 보니까 이게 이 영화 이거 팔운궁을
선전하는영화아닌가뭐이런댓글도있어요.
이거어떻게보세요?
영화를 보고 다양한 의견을 낼 수는 있겠죠.
근데분명히한가지짚고넘어가는건
뭐냐면 제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어떤영화를다루기위해서생체장기
적출에 관해서 최대의 피해자가.
팔운궁수련생들이에요.
그러면 당연히 팔운궁 수련생들이 어떤
삶을살고있는지어떤사람들인지는
영화 속에 다뤄줘야지만 이해가 빠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오해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그거는절대잘못된생각입니다.
절대그런내용아니니까.
오해는없었으면좋겠습니다.
아이고근데개막하루전에매진된
상영까지이렇게갑자기무산됐을때
감독님어떤심정이셨어요?
이게경제적인피해도사실
적지않았을것같은데요.
처음에는진짜믿기어려웠습니다.
이게대한민국에서일어날수있는일인가
제가 영화 40년 정도 문담하고 있는데
조그만 문제들은 있었어요.
근데이렇게매진된영화를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거든요.
아마전세계에도찾아볼수없는사건이에요.
저희가이영화를위해서또그섹션을위해서
네분의감독님을초청을했어요.
초청을 하고 많은 준비들을 했죠.
세미나나포럼이나많은준비들을했었는데
모든게다취소가된거예요.
그때 일만 생각하면 정말 기가
막히고 가슴 칠 일이죠.
이런일에어떤보이지않는외압이
그랬다는 걸 저는 짐작해요.
확실히 물증은 없지만 당연히 그런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하여튼 많이 불편했습니다.
감독님 말씀드리니까
문제가 영화관에만 그치지 않는 것 같아요.
당시에외교부에서연락이왔다
이런말도들으셨다고했는데요.
그배경에어떤일이있었다고보십니까?
정부 지원이 끊긴 건 아니고요.
정부지원을한부처에다가
다른부처가연락을한거죠.
이거는명백한외압이죠.
왜냐하면외교부하고저희영화제
문화행사하고는아무관련이없어요.
왜외교부가지원해준통일부한테
연락을해서그렇게압력을넣는지
저는 그게 되게 의심스럽고 이 문제는
분명히조사를통해서밝혀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저희가서울시에도이제그영화제지원
사업이라고있는데거기도공고신청을했거든요.
근데보통공고신청을하게되면.
저희영화제가이제좀
상반기에열리는영화제예요.
그러다보니까이제거의모든프로그램을
다준비를해놓은상태거든요.
그래서 PT를 할 때 개막작은 이겁니다
상영작은 이런 겁니다 하고 다 설명을 해줘요.
그런데또서울시에서전화가온거예요.
전혀다른부서에서.
저희 담당 직원이 전화를 받더니 거의 다투다시피
전화를받기에제가전화를넘겨받았죠.
도대체 무슨 일 때문에 그러냐
했더니 아무 일도 아닙니다
이러면서그부서가무슨부서냐그랬어요.
근데정확하게제가기억은안나지만
아시아태평양뭐어떤그런부서더라고요.
그래서전화통화를끊고확인을
해봤더니 아시아 국가하고 교류하는
그런교류하는그런부서더라고요.
당연히짐작이가지않겠어요.
거기서왜전화를했겠어요.
그러고 나서 저희 영화제가 일주일 남았는데
저희 지원 사업에서 탈락이 됐습니다.
그리고이제기사가몇개나갔어요.
조그만 기사들이.
그랬더니 저희 영화제에 물품이나 지원을
해주는기업들이몇군데있었는데
전부 다 이번에는 좀 부담스러우니까
이번에는좀지원을포기해야되겠다고
이렇게이야기를하더라고요.
어쨌든이런문제들이너무너무안타까웠죠.
단지인권을이야기하는영화제인데
아무도 다뤄주지 않는 또 볼 수 없는
그런 영화들을 상영하는 영화제인데
어느특정국가가싫어할수있다는그이유만으로
이런식으로끊기고하는것
자체가참참담할뿐이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만약에
정부차원이움직임까지있었다면
왜영화한편의상영을
이렇게까지막으려했던걸까요?
영화 국유장기가 다루는 문제는
중국공산당이가장민감하게느끼는영화거든요.
영화가정상적으로만약에상영이된다고하면
많은대한민국국민들이중국공산당의
그런생체장기적출에대한
어마무지한인권탄압의
실체를알게되는거잖아요.
그렇기때문에어떤식으로든외압이
있었다고저는장담하고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중국과 경제적으로나
외교적으로나이런모든문제가있다고해서
이런인권문제를다루는영화문화를
강제로 못하게 하고 차단하고 하는 거는
저는심각한문제라고생각을하죠.
중요한 것은 중국 공산당이
싫어할 수도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기검열을해서정부나지자체나
극장들이 상영을 방해하는 것은
대단한자유민주대한민국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이런문제는분명히밝혀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그영화암살자들은유경수여사피격
사건을둘러싼설정으로역사왜곡논란이
있었지만그래도표현의자유를이유로전국
극장에서정상개봉했습니다. 반면중국의강제
장기적출의혹을다룬국유장기는정부지원도
그렇지만매진된상영마저이제취소가됐거든요.
두영화를대하는이런차이를어떻게보시나요?
저는표현의자유가어느한쪽에만
적용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암살자들을 상영할 자유가 있다면 중국의 인권
침해를다룬후유장기도분명히관객과만날
기회가보장돼야된다고저는생각하고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표현의 자유가 모든 역사적
왜곡이런문제들다용서하는건아니에요
아니지만 제가 생각하는 거는 선택적인 태도예요.
한 작품에 대해서는 영화인과 정치권들이 막 나서서
표현의자유니영화는영화로만
봐야된다고이야기하면서
국유장기는관객과만날
기회조차도주지않고있으니까
이거는선택적표현의자유일수밖에없는거죠.
그때국유장기가이런일을당했을때
과연그때그들은다어디서뭐하고있다가
저렇게 표현의 자유라는 말을 쉽게
하는지를저는이해를할수가없습니다.
그거는 각자의 진영의 자유에 불과할 뿐이죠.
그렇게해서는안되는겁니다.
비슷한 일이 대만에서 또 있었더라고요.
근데대만은이영화에대한협박을
중국의 초국가적 탄압 이렇게 규정을
하면서 정부 차원에서 대응을 했습니다.
근데왜한국은대만처럼이렇게
적극적으로대응하지못했다고보시나요?
저는그대만하고저희하고너무
같은 점이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도 많은 뉴스를 통해서 또 직접 대화도
해봤지만대만은인권탄압의차원을넘어서
거의국가안보차원에서대응을해서
아주적극적으로대응을하는것같아요.
근데한국같은경우는뭐.
경제나외교이런모든면을갖다가다
이렇게생각을하면서일을하다보니까.
아주 자유로워져야 할 문화, 예술 쪽까지
이런 그들의 외압에 그냥 밀려버리는 게 아닌가
저는그렇게생각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대만에서도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두려움을 이겨내라고 이런 메시지까지 보내주고
중국의 초인권적 탄압에 대해서
또생체장기적출에대해서
적극적으로관심을갖고
밝혀주기를응원을저희한테해줬었죠.
결국지금감독님영화관개봉대신에 10월
초에 지금 OTT로 공개를 하셨는데요.
국유장기가한국에서정식개봉을하려면.
도대체무엇이바뀌어야되고또이것을위해서
누가가장적극적으로나서야한다고보시나요.
사실저는이영화를그락스포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할 당시만 해도.
극장개봉을하거나 OTT로공개를
하거나할생각은사실은없었습니다.
국민들이많이보고끼워놔야된다고
생각하면서도극장개봉이라는게
확대한자금이들어가거든요.
홍보비같은것도만만치않고요.
쉽게이렇게개봉을하거나
VOD로서비스한다는생각을잘못합니다.
그래서 영화제에서만 그냥 상영을 하려고 했는데
이런말도안되는정말이상한일들이벌어지니
사람이오기가생기는거죠.
그리고또반응들이너무좋았어요.
그때 KBS 홀에서개막식을했는데
거기가 객석이 한 1,600석 정도 되거든요.
거의만석인상태에서영화를상영을했는데
거의 관객들 전체가 다 경악을 금치 못했고
많은분들이또울기도하셨고
그래서 제가 관객들이 생각만큼 반응이 좋네?
너무 놀라네?
그러면조금더제가이영화를
한번 제대로 공개를 한번 해볼까?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롯데시네마를 통해서
6, 7차례를 저희가 시사회를 했었어요.
모든 시사회에서도 관객이 같은 반응이었어요.
그러면 이 영화를 개봉을 해야 되겠다 했는데
극장들이다막혀있는상태고
그래서 저희가 생각한 게 OTT로
서비스를하게된거예요.
하게 됐는데 역시나 2030
청년들이이소식을접하고나서
또영화를보고나서
또말도안되는영화한편에엄청난외압이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고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
온거죠. 요즘이제젊은친구들이쿠팡
플레이를많이사용을하는것같아요.
그쪽 와서 막 엄청나게 이제 구매를 한 거예요.
엄청난대작들을다누르고요즘에뭐호프라는
영화라든가인턴스파이더맨같은대작들이많은데.
랭킹 2위까지 올라간 겁니다.
이거는요거의해토피감이에요.
그리고만약다른다큐멘터리가이
정도 성적을 거두면 모든 언론이나
방송에서 엄청 앞다퉈 다뤄줄 거라고요.
마찬가지로제가참안타까운부분이왜이런
기사들을이런사실들을국민들한테제대로
알려주지 않느냐 이 부분 정말 통탄할 일이죠.
영화를보신분들이극장에서다시보고싶다는
댓글들도상당히많아요. 그래서어떻게라도한
몇군데극장에라도섭외를해서극장상영도
한번 해볼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이런외압이나어려움이
반복될수있을텐데요.
감독님 그럼에도 이 일을 계속 이어가실
생각이신가요 앞으로 계획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저는앞으로계획이라는게여태까지해왔던대로.
제소신이제가맞다고생각을하면제주장은
굽히지않습니다. 그리고저희영화제가자유
정의인권에관한소재를다루는영화들만
보편적인 권권을 다룬 영화들만 이렇게 상영을
하고 또 그런 영화들은 상업적인 이유로 제대로
공개도되지않고있습니다. 그런영화들을
영화제를통해서알리고있는데이문제는이제
저희가 제가 할 일은 이제 떠난 것 같아요.
이제배를만들어서바다에띄워놓은것같아요.
관객 여러분들이 이제 배를 운전해가면서
노를 저어가면서 전진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정치인들도나서줘야된다는거예요.
이런문제가있었다는걸안이상
이걸만약에외면해버린다면
이거는정치인으로서는책무를
저버렸다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그동안국유장기가상영취소에대해서
어떤일이생겼는지좀진상조사도한번해보시고
또극장들이왜이영화를
기피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봐서
이영화가제대로공개가돼서
대한민국모든국민이볼수
있는그런기회가다시...
만들어지도록제가노력을할겁니다.
아까말씀하셨듯이지금쿠팡플레이에서
개별순위 2위까지 올랐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어떤 영화일지
궁금해하시기도 할 텐데.
저희가이제안타까운게.
물론 이제 한 곳에만 집중돼서
한곳이라도잘되면괜찮겠죠.
그러나 이제 보통 플랫폼 한 8개의
플랫폼 정도에서 저희가 오픈을 했거든요.
쿠팡플레이만 압도적으로 많이 보는 거예요.
좀전에말씀드린대로.
엄청난대작들틈새에서
뭐 5위, 2위까지한다는
거는 정말 이건 사건이거든요.
그래서쿠팡플레이나유튜브에도볼수있습니다.
그리고 가정집에 통신 3사
아마다가입돼있을거예요.
뭐 KTV, LG 6프로스,
SKT 뭐이런데를통해서도볼수있고요.
보통처음에시작할때는구매
가격을만원으로시작을하는데
부담을 좀 덜어드리게 하기 위해서
가격을빨리떨어뜨렸어요.
그래서 지금 5천원이면 볼 수 있거든요.
아무부담이없으니까.
가정집에 보통 통신사 다 돼 있으니까
거기서 영화 사이트 들어가셔서
국유장기, 국자만치면아마검색어가다
연관검색어로 나올 거예요.
그럼 국유장기가 나오니까
그렇게 해서 보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유튜브 같은 경우는 바로 들어가서
구매할수있으니까요.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영화 한번 보셨으면 좋겠네요.
혹시 시청자들한테
하실 말씀 있으면 마지막으로 해주시죠.
저는이영화를
대한민국모든국민들한테다보여주고싶거든요.
또많은분들이넷플릭스에서
해줬으면너무좋겠다.
저도꿈이에요, 넷플릭스가는게.
지금 OTT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큰장점이하나있습니다. 좋은점이하나있는데
OTT에서어느정도성적을거두고
다큐멘터리가 큰 대작들 사이에서 2등,
3등을 하고 있다 그러면
당연히넷플릭스관계자들도
관심을가질거라는얘기예요.
그러면이영화를넷플릭스에서단매로구입을해서
무료로 스트리밍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기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전 국민이 무료로
이영화를볼수있는거예요.
그러기위해서지금현재많은분들이
지금현재서비스하고있는사이트들어가서
좀구매해주시면
곧여러분들이이영화에투자를하시는겁니다.
대한민국모든국민들한테무료로볼수있는
장을 만들어주는 거죠.
여러분이그주인공이될수있습니다.
만약에이영화가또이런식으로국민들한테
관객들한테 보여줄 기회를 갖다가 박탈당한다 하면
또 다른 영화들도 마찬가지로
또피해를입을수있고
또 관객과 만날 기회가 박탈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지금여러분들이이
영화를지켜주셔야됩니다.
이 영화는 어떤 특정 단체나
누구를홍보하기위한영화가절대아닙니다.
말도안되는산사람의장기
적출이라는 문제는 생각만 해도 끔찍한
문제이고 전 인류의 최악의 범죄거든요.
이런 문제를 분명히 아시고 중국 공산당이 지금
현재어떤짓을하고있는지현재진행형입니다.
이거는 중국인만의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미래라고볼수있습니다.
많은관심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