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백골단 김민전! 박종철 열사와 동기 아닌가?" “백골단, 독일의회에 나치 SS부대 끌고 온 것” [한판승부]

박재홍의 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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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비디오 조회수·2025. 1. 11.
12.3 개혐 사태 이후 한 달이 조금 넘게 지났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과 체포 내란 특허법 등으로 12.3 내란 사태 이후
혼란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오늘 1부 첫 순서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함께하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오늘 이재영 전 의원님 박성태 실장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12월 3일 지상 개혐 선포 이후 약 한 달의 시간이 지났는데 일단
정말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일어났고요.
그 뒤에 벌어지는 일들도 정말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
이렇게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한동안 자랑스럽게 민주주의 선진국으로서 대한민국
의 민주주의를 이겼었는데 이 시스템 상에 취약점이 있구나라는 것을
또 여실히 들여보내주고 있고요 .
지난 탄핵과 비슷할 것도 같았지만 좀 다르게 진행되는 것이 오히려
이 일을 겪고 나서 양극단이 더 강화되는 모습이 최근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일의 원인이었던 양극 단 강화가 해법으로 등장하는 건
막아야 됩니다.
문석열 대통령이 완전히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면 모든 국민을 품을
수 있는 그런 정치력을 발휘해야 되는데 결국은 아주 오른쪽에 가
가지고 이게 저는 본인이 극우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쉬운 방법이 뭐냐
진중권 교수님이 알려준 판별법 인데요.
나보다 오른쪽에 아무도 없으면 내가 극우입니다.
저는 윤석열 대통령보다 오른쪽에 누가 있는지 모르겠거든요.
저는 지금 그런 상황이 되어버렸 는데 저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극
이 진영 전체로 옮겨가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조갑접 대표도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1호 당원이 아니라 자유
총릉당 1호 당원이 된 것 같다.
왜 지금 이런 상황까지 가고 있다고 보십니까
글쎄요.
원래 사람의 음모론이라고 하는 것은 오히려 자기 확신이 강한
사람일수록 강화가 되는 가능성이 있는데요.
윤석열 대통령이 사실 검사로 생활 을 하면서 본인이 죄 있는 자와
죄 없는 자에 가리는 역할을 평생 해왔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도
그런 걸 본인이 하고 있는 게 아닌가 그래서 저는 제가 윤석열 대통령
이랑 부정선거 얘기도 몇 번 했 지만 안 들어요.
논리적으로 설명해줘도 안 듣고 이게 참 걱정입니다.
네.
그러면서 이제 체포형장 기한이 연장 이 됐습니다.
정확히 확인된 건 아닙니다만 설 연휴 전까지 약 3주 정도라고 알려
지고 있는데 경찰도 지금 1000명 까지의 총동원령이 내려진 상태
.
이번에는 체포형장 집행될 수 있을까요
저는 체포형장이 1차로 집행되지 않은 것이 공수처의 책임도 있고
하지만 저는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그것 이후로 지금 아마 이게 모든 분들은 아니겠지만 제 주변에도
이제 보면 내용을 잘못 알고 있는 분이 계세요.
예를 들어 지금 탄핵이라는 절차 헌법재판소에 진행된 절차가 하나
있고 하나는 이제 수사를 하는 내란 주에 대한 수사를 하는 하나의 트랙
이 있는데 지금 한남동에서 막아 세우는 건 체포를 통해 수사되는
것을 막는 거거든요.
그런데 탄핵도 안 될 줄 알고 있어요 지금 지지자 중에 상당수는.
그런데 탄핵은 지금 일정대로 쭉 진행이 되는 겁니다.
지금 약간 그런 잘못된 정보 때문에 혹시라도 이렇게 물리적인 저지를
하면 탄핵이 안 되지 않을까 또는 상당히 지연되지 않을까 거기다
부가서비스로 이재명 대표의 판결 이 나올 때까지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하시는 분은 좀 잘못 생각 하고 있는 거다.
그런데 보수에 있는 정치인들이 그것을 정확하게 국민에게 전달
하기보다는 오히려 거기에 편승 해서 올라타고 여기서 강성 지지층
을 확보하려 나서는 모습 자체가 안타깝습니다.
오늘 박종준 경호처장이 오늘 오전 에 경찰에 출석을 해서 조서를 받고
있고 사의를 표명했어요.
조금 전에 1시간 전에는 최상목 권한당이 사표도 수리를 했는데
갑자기 경호처 수장이 결상전을 하려고 하다가 수장이 사직서를
냈단 말이죠.
그게 어떤 걸 의미한다고 보십니까 글쎄요.
저는 아주 질서가 잡힌 집단 하나 속에서는 면전에서는 말하기 힘든
상황이 되게 많죠.
실제로 지금 저 관전에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그런 상황일 것이다.
제가 자꾸 반일륜 범죄자인 히틀러 와 비유해서 그렇지만 히틀러 영화
몰락이라는 영화에서 히틀러의 마지막 모습을 보면요.
베를린이 떨어지기 전까지도 주변 장군단이 소리 지릅니다.
저는 그게 얼마나 사실 그런 권력 집단.
한 사람의 광기로 유지되는 권력 집단의 특성이 뭔지를 보여준다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제가 늘상 비유하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도 엄석대 무너지면 다 그다음부터
반응 소리하기 시작하잖아요.
저런 형태의 집단의 특징인 것 같습니다.
경호처가 내부적으로 무너지고 있다고 박성태 시장님이 취재를 하신 바
있는데 처장이 오늘 사직서를 냈단 말이죠.
수리가 됐고 그러면 지금 경호처 내부는 더 동요하는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지금 상황은 더 왁화된 거예요.
경호처 내부에서 실제 경호관들 상당수가 동요하고 있고 내가 왜
영국장 집행을 막아석어서 범법자가 돼야 되냐.
그리고 범법자가 되다 보면 유죄 판결을 내면 가게에도 여러 가지
연금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일도 생길 수가 있잖아요.
가족들도 우려가 많다 이런 게 실제 많았었고 그런 우려가 처장
하테 최근에 전달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처장이 고민이 많다라고 했는데 이분이 본인이 그냥 도망가버린
거예요.
그러면 차장이 대행을 하잖아요 .
현재 대통령실에서는 김성훈 차장이 대행한다고 하는데 제가 여러 차례
강조했지만 차장은 더 위험한 인물 입니다.
여기는 김용현 직속라인에 대통령 과 아주 오랫동안 가깝게 있으면서
이건 추정입니다만 내부에서 일부 하는 얘깁니다.
혹시 겸 관련돼서도 이분이 알 수 있었을 것이다 라는 얘기가 나고
대통령과 운명공동체다.
또 한 명이 이광우 경호본부장 이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무력으로 저항 하지는 않겠지라는 건 박종준 처장
이 그나마 있어서 그런 생각이 조금 있었는데 내부에서도 김성훈 차장
이 대행을 하게 되면 결상전할 우려가 덕부다.
이건 제가 확인하지 못했지만 처장이 경찰에 출석하면서 사직할 마음을
먹으면서 영장 집행에 저항하지 마라 라는 메시지를 내부적으로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건 확인이 안 돼서 제가 조심스럽게 얘기하는데 그런데 차장이 김성훈
차장이 바로 틀어버렸다고 해요 .
처장이 사표를 낸 다음에 오히려 박종준 처장은 약간의 비둘기파
일수도 있는 부분이 있는데 박종준 처장은 제가 듣기로도 비둘기
이다.
그렇습니다.
경지를 하려고 했던 분이기도 하죠 .
그렇죠.
그래서 지난 6일에 입장문을 낸 게 본인이 경호처장이라는 입장에서
그냥 내가 다 안고 가겠다.
그래서 그냥 그렇게 간 건데 본인 이 사실은 다 안고 갈 수 없죠.
경호처 직원들 문제를.
그래서 고민하다가 사표를 냈는데 이 상황을 더 악화시킨 무책임한
겁니다.
그래서 차장과 최소한 경호본부장 이 세 명 나머지 김성훈 처장과
이경호 본부장 이 수뇌부도 경찰이 일단 반드시 체포해야 된다.
이재용 의원님은 만약 저도 그 얘기를 듣긴 했는데 우리 실장님 얘기가
맞다면 맞다면 사실 처장은 본인 은 이거를 방해하기 싫지만 내부
분위기가 이거에 대해서 전혀 굽 힐 생각이 없다 보니 그냥 그 자리를
스스로 물러난 거죠.
그렇게밖에 해석이 안 되는데 왜 했냐 마느냐 이분이 진짜 그런 마음을
가지고 했느냐는 사실 알 수가 없는 부분이고 오늘 지금까지 수사를
받고 있다고 하니 거기에 어떤 내용 이 나오긴 하겠죠.
다만 결론적으로 과연 그러면 체포 가 구정 전까지 가능하겠느냐 이거
잖아요.
저는 지금 그 용산 한남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면 지금도 쉽지 않을
거다.
그러니까 처장과 차장의 그런 방정식 에서 빼내다 하더라도 저는 그 상황
자체가 쉽지 않을 거다라고 봅니다.
최근 대통령 도주서를 나왔는데 이준석 의원님
이번 사태를 겪으면서 우리 국민들이 원래 공권력에 대한 신뢰가 있었
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보면 공권력 중에서 특히 이런 무기를 다룰 수 있는
공권력 집단들이 굉장히 이상한 행태를 많이 보였습니다.
개혐 초기에 국회를 오히려 경찰이 포위하는 모습 그게 국회 경비대
거든요.
국회 경비대가 그런데 경찰 일선 라인의 지휘를 받고 국회의장을
감금하는 사태인 거죠 사실상.
이것도 말도 안 되는 거고.
경호처와 그 안에 보면 배속되어 있는 군인들 그리고 또 경찰 이런
것들이 다 입장이 달라가지고 혼선 이 생긴 거거든요.
저는 그런데 경호처라는 조직도 이번에 당연히 이 사태가 끝나면
개편대상이 돼야 된다 이런 생각 하는 게 예를 들어 예전에 미국
같은 경우에는 대통령 경호처라는 걸 따로 안 두고 워낙 대통령 권력이
비대해지는 것을 미국은 경계해 왔기 때문에 재무부 산하의 비밀
경호구로 뒀었어요.
그래서 이것이 군경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그다음에 국토안보부로 넘겨가지고 운영을 하게 돼 있는데 저는 이
경호처라는 것이 예전에 군사정부 시절의 잔재인지 모르겠지만 군
출신이라는 사람들이 들어가고 이렇게 해서 하나의 사병부대처럼
돼버리는 것 같아요.
신인의 느낌.
그렇죠.
이게 무슨 대한민국이 지금 21세기 에 지금 사병집단 무슨 고려 무신
정권 때 보던 사병집단의 간의 대립 같은 걸 보는 느낌이라가지고.
저는 사실 이번에 경찰도 이렇게 많은 병력을 투입할 준비를 하고
있지만 이 병력이 투입돼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도 참 모양새가 좋지는
않습니다.
비현실적이죠.
사실은.
그러니까요.
사실 저는 마약 수사자들부터 시작해서 다 투입해야 된다는 얘기가
지금 나오는데 저는 지금 아까 말해 준 정보들이라면 경호처의 사기가
그렇게 높지는 않은 상황일 겁니다.
저는 경호처에 있는 책임 있는 간부들 차장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다 빨리
사임하고 이 사태를 해결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경호처에 있는 직원이 언론에 익명으로 밝힌 입장은 그냥 열어줄
수 없으니까 서 있는 정도다.
직원들은 명령이다.
마지못해 여기 있다.
이 정도 입장을 밝히기도 했는데 상당수가 그렇긴 한데 그런 분들이
또 우려하는 것 중의 하나는 상당 수는 어떤 분은 생각이 다를 수 있잖아요
.
그렇죠.
목소리 큰 사람.
목소리 큰 사람이 또 강하게 예를 들어 200명의 경호관 중에 180명
이렇게 생각해도 10명이 정말 윤 대통령에 대한 열렬한 지지 이건
무조건 막아야 된다는 걸로 해서 그쪽 라인에 그쪽 지휘 라인에서
무기를 쓴다든지 그런 것들을 내부 에서 우려하고 있더라고요.
결코 그런 불행한 일은 없어야 되는 것이고 이 와중에 한국결론부에서
지지율 조사를 발표했는데 1월 7일 부터 9일까지 전국의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전화 조사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인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결론조사 시민위 홈피를 보시면 됩니다.
국민의힘의 34% 민주당의 36%입니다.
이제 여야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지지율 격차가 많이 줄었습니다.
의원님 이러한 지지율 흐름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금 양극당 결집이 이뤄 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는 지지율
출렁임이 큽니다.
이거 예전에 이번 총선 앞두고도 2024년 초에 보면 굉장한 출렁임
이 있어가지고 국민의힘이 이길 것 같다.
의료개혁을 통해서 이길 것 같다 뭐 이런 얘기 처음에 나왔었는데
현장 분위기 보면은 전혀 아니었 거든요.
저는 이 강경보수 결집이라는 건 또 반대쪽도 날 수 있습니다.
탄핵 초기에는 분명히 민장쪽을 중심으로 한 그런 야권 결집이
더 두드러졌다면은 저는 어느 정도의 고정 지지층은 보수 진영이 갖고
있겠지만은 한편으로 중도의 표심 이라고 하는 것은 명쾌하게 탄핵에
반대하고 탄핵에 찬성하고 있는 그런 분위기이기 때문에 저는 탄핵
반대의견을 중심으로 한 그런 정권 연장의 의지를 가지고 투표에 참여
한 사람은 조기 대선을 접을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지금 대선 후보 지지율 이것도 보면 이재명 대표에 이어서 김문수 장관
이 8%로 2위를 기록했다.
여권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는데 물론 이준석 의원님 수차도 있긴
합니다만 김문수 장관의 등장 이건 어떻게
김문수 장관이 결국에는 탄핵 국면에서 머리를 숙여 인사하지 않고 이런
특징적인 행보들이 아마 강성보수 층에게는 강경보수층에게는 좀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지만은
이게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저는 뭐 좀 그렇게 길게 이어질 것 같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사실 김문수 장관에 대한 지지율 은 전체 여기에 응답한 분들의 약
10% 초반대가 있는 99지지층.
이분들이 가장 99지지층은 김문수 장관으로고 그 다음이 홍준표 시장
으로 갔다.
거기가 끝이에요.
만약에 국민의힘에서 이분이 인기 있네 그래서 김문수 장관을 대선
후보로 내놓는다 그러면 역대급 격차의 대선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민심과 당심 의 결의가 크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
되면요.
조기대선에서 대선 룰 갖고 설 연휴가 지나면 엄청 싸울 겁니다.
방금 전에 시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명징하지 않습니까
당심이 많이 반영되면 누가 유리 할지 민심이 많이 반영되면 누가
유리할지 또는 당심이 반영되면 내가 유리할 거야 하고 있던 후보
가 어 이러다 김문수 되는 거 아니야 이래가지고 또 다르게 틀 수도 있고
요.
저는 이게 수상한 게 많을 것 같습니다.
이재용 의원님도 같은 생각이세요 저는 누가 어떻게 해야 이길 거냐를
토대로 경선 룰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이준석 대표도 그때 같이 있긴 했었
지만 우리가 재보궐선거 서울시장 할 때도 저희가 그런 걸로 토임
을 안 했기 때문에 그건 별로 걱정은 안 합니다.
지금 나오고 있는 숫자에 대해서 개별 사람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의미를 두지 않고 한 마디만 더 드리자면 저는 그냥 이렇게 35%라고
치고 예를 들어서 국민의힘이 는 건 맞고 결집은 맞는데 그러면
대통령이 탄핵 이후에 탄핵이 아니 죠.
개헌 바로 직후에 10%까지 떨어졌 잖아요.
산술적으로 25% 올라온 거잖아요 .
저는 그 25%가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 해서 왔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은 이래 서는 큰일 나겠다.
이재명 되는 건 못 봐주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상당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기류가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한남동 관제에 40여 명 가까운 국민의힘 의원들이 탄핵 반대 집회 혹은 그
현장에 가서 힘을 모아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김민 전 국민의힘
의원 일부 언론에서는 맹륜으로 분류 를 했고 어제인가요 백골단 기자회견
주선까지 하면서 물론 본인 사과를 했습니다만 이 상황까지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저는 제가 예전에 김민 전 의원
이 2022년에 대선 캠프에 들어오려고 할 때부터 이분은 부정선거론자
니까 이런 분들은 드리면 안 된다 고 반대했습니다.
부정선거론자예요 이분이 엄청납니다.
이분 정착자인데 그러니까요 그런데 부정선거론자는
사실 그때부터도 싹이 보였던 분들이 거든요 그런데 그런 분들이 사실
대통령이 그중에 가장 우두머리 였던 것 같은데 지금도 그러니까
국민의힘의 가장 큰 리스크는 이런 음모론을 기반으로 해가지고 정치
를 하시는 분들이 덜어 당내에 지금 건포도처럼 박혀있다는 거죠.
그리고 이분들이 이게 이런 거예요 .
부정선거를 건드릴 정도면 꼭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런 것도 하는
거예요.
이런 겁니다.
진짜 이게 결국 백골단 이 세 글자 만으로도 사실 잠을 못 이루신다고
하는 그런 국민들도 계신 그 용어 인데 아니 이게 어떻게 자랑스럽게
국회에다가 소개해줄 만한 그런 일이 겠습니까
국회에서 그 말 할 줄 몰랐다고 변명하는 것은 너무나도 좀 그런
게요.
이분들 이력이 뭔지만 찾아봐도 나무위키도 나올 겁니다.
그런데 이분들을 불러다가 특히 헬멧 같은 걸 쓰고 이렇게 기자회견
을 한다.
그 헬멧의 의미가 뭔지 몰랐을까요 .
김민정 의원 84학번일 거거든요 .
많이 봤을 거 아니에요 대학교 때 박종철 열사랑 동기일 겁니다.
그런데 이걸 이렇게 처리한다 저는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윤리위 회부해야 된다 징계 이런 논의가 있는데 권성동
원내대표는 본인도 사과를 했으니까 그 부분은 넘어가야 되지 않겠느냐
.
제가 그래서 오늘 페이스북에 한 번 썼던 게 이준석은 처음에 6개월
징계 때리고 1년 추가 징계 때릴 때 양두구육이라는 말을 쓰고 그
신군부라는 표현을 썼다고 해가지고 그런데 맞는 말이거든요 지금 와서
보면.
그거 썼다고 해가지고 1년 추가 징계 를 때렸거든요.
징계라는 것이 희화화되는 또 다른 모습이죠.
사실 아니 국회 백골단이라고 주장 하는 사람들이 끌고 들어왔는데
만약 독일 의회에 내가 ssu하는 사람이 등장했으면 이거는 그 당 문 닫아야
죠.
독일에서 만약 그랬으면 독일에서 내가 ssu하면서 그 제복 입고 나타났
으면 그거는 그 해골문이 쓰여진 모자랑 제복 입고 나타났으면 저는
그 당 문 닫아야죠.
그럴 일이 없겠지만 독일에서 .
권성동 원내대표 얘기는 그래요 .
백골단 명칭이나 실체에 대해서는 불면명한 상태에서 기자회견에
주선한 건 적절치 못했다.
그와 관련해서 김민정 의원도 실수로 인정하고 사과했기 때문에 징계
사회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렇게 말씀을 했는데.
예전에 또 5.18 관련해서 잘못된 의견을 개진하는 단체의 회의실
을 대관해줬다가 그건 또 징계 먹은 사례가 있어요.
사과를 했든 말든.
그럼 앞으로 이런 거 하고 사과만 하면 되는 겁니까 이런 거 이미
그 백골탄이라는 단체는 본인들이 원하는 홍보효과는 다 얻었고 상처
받을 국민은 상처를 다 받았고.
저도 초등학교 때 봤던 백골탄 모습이 생각이 나서 깜짝 놀랐어요
사실은.
저는 1학년 때 잡힌 적 있어요.
백골탄이 허리를 잡더라고요.
무서웠어요.
이런 가운데 여당에서 이재명 대표 언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탄핵 결과를 이재명 대표 재판보다 빨리 나오게 유려한 상황을 만들
려고 한다 혹은 이재명을 지키면 민주주의고 대통령을 응원하면
그 우정치냐 이렇게 반론하는 분도 있는데 그러면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여당 내.
이게 이제 덤앤더머 논리를 하려고 하는데요.
그런데 제가 항상 강조하는 게 저도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한 사람이지만 이재명 대표가 초밥을 먹었든 아니면 뭘 먹었든
아니면 뭘 했든 간에 계엄이라고 요 지금 여기 비교되는 게.
계엄이랑 어떻게 비교를 합니까 지금 이재명 대표도 물론 이미 별
이 4개고 별이 몇 개 더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솔직히 그건 사법부가 할 일이지 정치에서 예단할 일이 아니고 이재명
대표도 사법정리에서 잘 돌파하시길 바랍니다마는 못하시면 어쩔 수 없는
거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계엄한 사람을 옆에 들이대면서 계엄한 사람 지키는
게 어때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요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을
한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보수 집단에서 보통 김일성 이나 아니면 김정일 이런 사람들
욕할 때 뭐라면 저 사람들이 뭘 했든 나중에 남북정상회담 했든
뭘 했든 간에 사람을 죽이고 전쟁 을 일으키고 그다음에 나중에 천안
그런 어떤 엄청난 일을 저지르고 이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거기서
끝난다 해요.
저런 사람들은 사람 취급 안 한다 이게 보수의 기본 스탠스인데 대한민국
을 물러뜨리는 그런 계엄을 했던 사람인데 지금 저는 이거는 경중
을 잘 따져야 됩니다.
변호인단 측에서는 평화적 계엄 이었다.
계엄 선포의 목적이 달성되지 못할까 봐 고심한 것이다.
이런 입장관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건 아직도 미쳤다는 걸 풀어
설명하는 거잖아요.
계엄 선포의 목적이 부정선거를 캐기 위한 것인데 아직까지도 미몽
에서 깨어나지 못했다는 걸 변명 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제정신이
아닌 겁니다.
그래서 어제 여야 6당의 내란특헌법 을 재발의했고 아마 오늘 국회 법사위
하면 통과된 것 같기도 한데 최상무 권한대행도 여야 합의로 만든 특헌법
이 빨리 필요하다.
지금 공수처와 경호처의 갈등을 풀 수 있는 특헌밖에 없는 것 같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거든요.
처음부터 저는 특검으로 이걸 처리 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했고요.
사실 탄핵 표결하기 전에 저는 국조 를 먼저 하자는 얘기도 했었습니다.
사실 이거는 야당 간의 협의회에 있어서 제시했던 건데요.
왜냐하면 박근혜 대통령 때 탄핵 이 진행됐던 절차를 보면요.
결국 최수진 씨 관련된 jtbc의 보도 가 있은 다음에 그다음에 국정조사
그때 김경진 의원 가서 뭐 했을까 하고 그리고 김성태 위원장이었나
그 절차를 통해서 국민들이 명명백백히 안 거예요.
그다음에 탄핵 절차로 들어갔기 때문에 결국에는 조금 국론 분열
이 덜했던 거죠.
그런데 지금은 이거는 글쎄요.
계엄이라는 것이 워낙 중차대하기 때문에 굉장히 신속하게 진행된
것도 있지만 계엄이 터졌으면 민주당 도 좀 한 가지 집중했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이제 여러 가지 특검 처리하고 또 이러다가 한덕수대행
날리겠다고 표결해야 되고 이런 상황 계속 만드니까 너무 혼잡해진
겁니다.
지금 헌법재판소도 지금 스물몇 명 끌어안고 지금 탄핵 심판해야
되는 상황이 왔고 저는 이거는 민주당 내에서도 전열 재정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지금의 윤회관들은 침박만도 못한 거고 과거에 박근혜
탄핵 때 침박만도 못한 거고 윤석열 대통령도 이런 것에 임하는 자세가
박근혜 대통령은 못한 거예요.
박근혜 대통령은 그때 물론 탄핵 심판이나 아니면 형사 수사에 대해서
다소 소극적으로 임한 건 있지만 적어도 경호처를 동원해서 물리적
저항을 하거나 아니면 또 거부권 을 자기에 대한 특검이나 이런 것에
쓰고 이런 건 아니었거든요.
저는 완전히 이거는 정치 수준이 그때보다도 훨씬 낮아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내란죄를 빼기로 했다.
탄핵소추안에서.
그 부분을 빼기로 했다.
그 부분은 여당에서 굉장히 큰 공격 을 하고 있고 나경원 의원은 또
어제 국회에서 굉장히 80% 이상의 내란죄인데 이거 빼면 이거 사기
탄핵이다.
저는 탄핵 심판 진행한 데는 문제가 없을 거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하지만 굳이 그걸 빼자고 한 건 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천하람 의원이 소추위원단에 있기 때문에 몇 번 물어봤는데 결과적으로
문제는 별로 없겠지만 왜 그런 빌미를 주느냐에 대해서는 역시나 민주당
에 또 민주당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이재명 대표의 조급함이 작동
했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초반부터 그러면 그 부분을 좀 빼고 시작했어야 했다 이런 판단을 하시는
건가요
빼는 것보다도요 저는 내란죄에 대한 그런 어떤 부분을 다토봐도
괜찮다 봅니다.
헌재에서.
왜냐하면 지금 내란에 대한 실질적인 판단이 나오기 전에 만약 탄핵이
이루어진다면 또 그것도 논란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저는 이번에 어차피 결국 계엄포고령 이나 이런 거에서 판단을 해야 될
텐데 이게 불법계엄이라는 것을 이게 결국 내란에 이르느냐를 완전히
무슨 형을 이렇게 선고하는 건 아니 겠지만 내란에 성격이 있다까지
는 규정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헌법재판을 통해서 자 이러면 이제 14일 대통령 탄핵 심판 첫 변론
이 있습니다.
헌재의 최종 결정 시기가 언제쯤 될 것이냐 이분도 의견이 분분한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한 석 달 걸렸고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은 한 달
그래서 그 중간에 한 두 달 반 정도 되지 않겠느냐.
저는 그런데 이번에는 되게 빨리 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런가요 지금 오차변론기일 까지 잡았는데 2월 초잖아요.
저는 2월 초 끝나고 나서 이제 평일 을 몇 번 하고 내지 않을까 2월 중순
2월 말 전에 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거는요 지금 이게 테크니컬 파월도 걸렸어요 윤석열 대통령은
왜냐하면 국정을 마비시키겠다는 의도가 선명하게 보이거든요.
대한민국의 국채 자체를 지금 혼돈 에 빠뜨리고 있는데 헌법재판소도
그러면 열심히 일해야죠 그러면은 대통령이 만약에 만약 지금 국민들이
권한대행 체제가 안정적이고 우리가 대외적인 변수에 대응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면은 국민들도 헌재가 조금 더 세심하게 다루고 더 많은 부분
을 다루고 하길 기대하겠지만은 지금은 이거 대통령이 불복할 태세
에다가 결국에는 계속 물리적인 저항을 할 것 같은 태세이기 때문에
영장이 나와도 응하지 않고 그러니까 이거는 대통령이 테크니컬 파워를
걸렸습니다.
더 빨라질 수 있다 이런 판단 또 개혁신당 요즘 내부 상황이 좀
조용하지는 않은 것 같아서 잠깐 여쭤보면 요즘 허은하 대표의 체제가
흔들리고 있는 그런 상황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제 본인이 앉아있는 책상 의자 다리를 본인이 자르는 경우가 가끔
있거든요.
윤석열 대통령도 그랬고요.
오늘 허은하 대표가 시도하려고 했던 것이 이주영 의원 개혁신당
의원 3명이 있기 때문에 정책의장 이주영 의원을 해임하고 그다음에
본인의 예치였고 동대문구의 구의원 을 정책의장으로 임명하려고 시도
하다가 좌절됐거든요.
그 정도면 사실 여의도에 있는 언론 인이나 정치 고관여층 같은 경우에는
뭔가 비정상적인 선택들을 하기 시작했다 라는 것을 인지했을 겁니다.
제가 사실 당내 문제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몇 달간 좀 문제되는 부분이
있었어도 제가 발언을 안 했거든요 .
그런데 원내정당인데 현역 국회의원 이 정책의장을 하는데 그거를 아무
이유도 없이 특별한 사유 없이 날리고 본인과 함께했던 구의원
을 올리려고 한다.
지방의원에 대해서 비하거나 이런 게 아니고요.
이런 경우는 없습니다.
이상적이지는 않죠.
그런데 허은하 대표의 입장은 당원 에 따라 임명했다 이렇게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당헌 당헌당규 당헌당규를 당헌을 강조할 때는 보통
당헌당규를 안 지킬 때 강조하는 거 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런 거는 왜 굳이 그런 말 했겠습니까.
저는 그거에 대해서는 평가할 가치가 없다 이렇게 보고 딱 그것만 보면
됩니다.
개혁신당의 원내정당의 정책의장이 동대문구 구의원이 지금 임명되려고
시도하셨다.
거기에도 지금 국내 정치 상황도 복잡한데 지금 개혁신당 내부도 뭔가
갈등이 있는 상황은 분명히 어려운 상황은 분명히 보기 때문에 아니
그런데 개혁신당의 나머지 구성원 들은요 지금 아주 조기대선을 위해
가지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요 .
저도 오늘 한 판승 빨리 끝내고 저희 선거를 준비하는 동지들과
연찬회를 가야 합니다.
조기대선 그러면 한 1분 남았는데 의원님 다음 대선이 있을 경우에
출마를 준비하시는 거죠 저는 개혁신당 입장에서는 당연히
지금 이 개혐과 연계가 되지 않은 그런 중도 보수 성향의 정당으로서
당연히 그런 새로운 정치 지형을 우리가 국민들에게 선보여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아까도 이제 이재용 의원도 말씀하셨지만 민심은 선명합니다.
개혐은 진짜 국민들이 다 쌍술 들어서 이건 반대하지만 한편으로는 민주당
이 최근에 개혐 국면에서 보여준 모습에 대해서도 저거는 이재명
대표 한 명 지키려다가 결국에는 초과상당 다 태우고 있구나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물론 개혁신당 이 부족한 면은 있지만 저희가 더
열심히 노력해 가지고 저희가 그 제한 부재 중인 그런 국민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죠.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게 지난 대통령 선거 윤석열 대 이재명 그게 킬러
문항이라고 생각하셨다면요 이번엔 또 다른 선택지를 만들어
드리는 게 저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선택지의 비전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추후에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불러주시면 언제든지 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