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125톤 써라" 무안공항 기초 공사 내역서 보니 '경악' [shorts]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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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2.
담이 있다라고 생각을 했겠지만 거기에
돌덩어리가 있다라고는 생각을 무한
공항 로컬라이저 지난해 계량 공사를
했습니다 흑과 콘크리트로 만든 둔덕에
다시 30cm 두께 콘크리트 판을
깔고 그 위에 로컬라이저
세웠습니다 콘크리트로 이렇게 상판을
덮다 하죠 안전성 이런 것들 뭐 그런
이유
때문에 그렇게 보강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재진이 지난 2021년 공사
입찰 업체에 제공 물량내역서 확보해
해봤습니다 여객기가 충돌한 로컬라이저
기초 보관 공사에 제곱 cm 당
240kg 강도를 가지는 콘크리트를
사용하라고 규격을 정해 놓았습니다
가로와 새로 1cm 길이 면적당
240kg 견딜 수 있는 수준으로
건축 전문가는 건물을 세울 때 쓰는
수준의 강도라고
설명합니다 수량은 약 53 세미를
요청했는데 무게로 환산하면 대략
125톤
달합니다이 정도 강도화 무게면
여객기가 판하고 충돌해도 파괴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안전지대를 침범을 할
때까지는 당연히 담이 있다라고 생각을
했겠지만 거기에 돌덩어리가 있다라고는
생각을 당연히 못 했다는 거죠 심지어
실제 현장인 상판 아래에도 콘크리트
구조물이 있었던만큼 여객기는 더 큰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