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비대위원장 민주당의 인질 협박 정치 막아낼 방법 광화문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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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비디오 조회수·2024. 12. 24.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슈 집중
시간입니다 심각한 불신에 휩싸여 있는
선관위가 지금과 같은 민감한 시점에
또 편파성 문제를 자초했습니다 특히
선관위의 판단은 윤성열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이 헌법 재판소에서 인용돼
내년에 고기 대선이 치러질 것을
전제했다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는데요
홍석준 전 국민임 의원과 자세히
분석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어 중앙선거
관리위원회가 국민의 임 의원을 내란
공범이라고 표현한 현수막은 허용하고
이재명은 안 된다는 현수막은
부러워했습니다 선관위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 대해 안 된다는 표현을 쓰는
것은 사전 선거 운동이 될 수 있다고
그 이유를 밝히면서 더 논란이 됐
네 어떻게 보십니까 예 지금 선관이
하는 행태 보면은 정말 그 의가
없는게 방금 국에서 우리 황인도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어 이렇게 지금
탄핵정국 민감한 시국에 어 마치 그
대통령이 이제 내란이 확정된 것처럼
그러면서 이제 어 각 지역의 그
국민의 의원들이 뭐 내란 공범이다
이런 현수막은 허용을 하고 이재명은
안 된다는 이런 현수막을 허용 치하는
것은 명 명백히 헌법상 어 성이가
해야 될 의무 공정하고 그리고 어
형평 있는 이런 판단에서 명백히
어긋난다고 보여집니다 근데 참 이게
이번이 성관게 처음이 아니잖아요
과거에도 그랬고 그런데 선관이 같은
경우는 정말 그 소쿠리 선거라는 또
어 부정 체용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
때문에 많은 국민들의 좀 지탄을 지금
받고 있는 그런 기간인데 특히 이런
어떤 어 민감한 시국에 분명히
형평성에 어긋나는 이런 어떤 조치를
했다는 것에 어 굉장히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네 아니
사실 내란 공범이라는 것도 문제지만
내란이 지금 확정적으로 말하는 것도
아무런 판결이 난 것도 없고 수사가
된 것도 없는데 그 확정하는 거
자체도 잘못된 거 아니 그렇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
법치주의 아니겠습니까 법치주의의 어
또한 가장 중요한 어 기준 원칙이 어
피해자 보호를 위해서 무죄 추진
원칙과 제인데 아니 이재명 그 대표
이재명 같은 경우는 지금 이미 어
대장동으로 많은 지금 현재 기소를
받고 있고 지금 현재 재판을 받고
있고 심지어 공식 선거법은 일심에서
어 징역형까지 지금 이제 선거가 된
상황에서도 이재명 대표가 뭐 범죄자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검찰 정치
검찰이 탄을 받고 있다 억울하다
이렇게 하면서 지금 수사가 지금
시작되고 있는 어 윤성일 대통령에
대해서는 이제 확정적으로 어 내란
어떤 수계 또 뭐 그 국민의임에
대해서 내라는 어떤 공범이다네 이렇게
하는 것은 완전히 이율배반적이고 이중
자도 이런 자태가 없는 것이죠 특히
어 내란 같은 경우는 우리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장 그 헌법 하게
권위자이신 허영 교수님 같은 경우는
1945년 이후에 어 현재 국가
원수에 의한 국가 김건이 내란죄로
처벌된 사례가 하나도 없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특히
2020년 어 미국 의회 어 폭동때
폭도들이 의회를 점검한 그런 어떤
상황에 대해서도 어 21년에 미국
연방 대법원에서 이건 국가원수의 떤
그런 어떤 행위로서 어 사업 심사의
대상이 아니라고 결정을 한 받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 내란죄가 사실은
되기 위해서는 이게 어 국한 혼란
목적으로 즉 목적 범이야 되고 특히
폭동을 일으켜야 되는데 우리 대법원
판례 폭동이라는 것은 군단위 이상의
일정 지역의 치환이라는 그런 것을
완전히 장악한 상태를 폭동이라고
정의를 대부분 판례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폭동이 될 리가
없다 이렇게 보는 것이 지금 이제
많은 어떤 분들이 주장하기 때문에이
내란죄게 입증이 굉장히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이런 딱 프레임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이런 어 헌법
기간이
선관위에서조차 민주당 이런 프레임에
지금 놀아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네
아니 정말 그 내란이 단어를 쓸 수
있다면 만약에 대선을 뭐 진짜 그래서
아니겠죠 조기 대선을 치를 때 이거는
국민의임에 완전 치명적인 거거든요
그건 어떻게 그럼 무과를 합니까 합
지금 예 완전히 지금 낙인 찍기로
지금 딱 내란 어떤 정당이다 그리고
지금 현재 그 어 그 민주당이 지금
현재 발휘를 한 그 쌍 특검 같은
경우도 결국은 이런 어떤 특검이 이런
어떤 수사 목적보다는 결국 계속해서
특검 이슈로 가서 어 조기 선거가
조기 대선이 만약에 치료진면이 이슈를
가지고 선거의 유리
그
정 그 떤 목인 진짜 관가 이런
어떤을 분명히 인식하고 어 임해야 될
것 같고 다행히 뭐 바뀌기는
바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좀
민감한 이슈가 있을 것 같은데
선관위가 정말 분명한 잣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이제 국회 안에서
대통령 탄핵을 기정 사실 하고 판단을
내렸다는 여당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성관 사무총장은 실무자가 공 법 일부
조문만 갖고 판단했다고 실무자 탓을
했는데요 어 먼저
들어보시겠습니다 탄핵 인형을 기정
사시라 하고
조기대선을 확신하고 있는 겁니까 법만
검토를 하고 지금 전체적으로 볼 때는
너무 이은 섣부른 결정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네 갈팡질팡 선관이 어떻게
보십니까 예 성이가 사실은 이제 뭐
지난번에 떤 부정이다 이런 문제
때문에 많은 어 국민들의 공분을 불러
있겠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사실
선관위가 사실 조직적으로 보면은 어
그렇게 좀 옛날부터도 좀 침해하지
못한 그런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선출직은 선관이 어떻게 보면 좀 저성
사자기 때문에 선관위를 비판하고 하는
것이 좀 좀 조심스럽죠 그러니까 자꾸
더 이제 선관위의 결정이 납득하지
못한 어떤 그런 결정이 많은데 특히
지금 이런 어떤 시국에는 더 신중해야
되는데 총장이 실무진의 어떤 섣부른
판단이었다고 이런 식으로 핑계를 대는
것은 안 맞을 것 같고 앞으로
선관위가 정말 이런 국민들의 떤
비판을 비난을 받지 않도록 어 정말
많은 좀 어 신경을 갖고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네 국민의 임은이 내란
공범 현수막을 전수 조사해서 법정
대응이 불가피하다 뭐 이런 입장도
내고 있는데요 향후에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이상이가 예전에도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내로남불 표현이
들어 어 현수막은 민주당을
연상시킨다고 불어서 민주당의 친일청산
문구는 허용하면서 논란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그렇습니다 예 내로남불의
그 주인공 조국 어 전의원이 지금
깜방에 갔는데 사실은 이제 어
내로남불이라는게 사실은 어 전
세계적으로 알려 뉴욕 타임에도 그게
이제 실릴 정도로 아주 어 국제적인
어떤 그런 위세를 떨치 내용이죠
그래서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로남
은지만 왜 민주당을 연상시킨다 정말
도둑이 제발 저리는 거 그 대한민국
국민한테 물어봐야 돼 내로 남부를
보면 민주당이이 꼴이냐 전혀 그거
아니거든 내로남불 일상에서 많이 쓰는
용어가 됐거든요 근데 그게 국민
국민들도 일반 국민들도 민주당을
인상은 하죠 워낙 이제 워낙 반복되다
보니까네이 애초에이 단어를 쓰신 분이
박희태 전 의장님 이셨다고 그죠
대변인 시절에이 말을 만드셨다고 제가
알고 있어요네 그 어네 다음 주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쌍 특허법 공포
시안을 오늘로 못 박은 민주당이 최후
통첩을 날렸습니다 한 권한대행이
특검법을 공포하지 않는다면 그 즉시
탄핵 절차를 밟겠다고 탄핵 추진을
직접 언급했는데요 민주당이 이렇게
탄핵 카드를 꺼내며 특검법을 압박하는
이유 뭐라고 보십니까 어 일단은 뭐
형식적으로는 뭐 뭐 지금 현재 그
비상 경험으로 인한 이런 어떤 뭐
내란 혐의에 대해서 뭐 수사를 한다
특히 지금 제 뭐 경이라 공수처라는
수분이라 이렇게 뭐 갈라진 것을 이제
뭐 통일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그것은 형식적이고 말장난에
불구하고 어 이게 그런 식으로 하려고
하면은 왜 상설 특근 법부터 먼저
통과를 시켰습니까 그러 일반 특검을
해서 하면 되는 건데 그리고 또
민주당이 진정으로 이런 어떤 조사에
대한 어떤 그런 어떤 필요성 절박함
때문에 특검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아니
국민 님하고 의논해서 특검 추천을
같이 해야 되는데 이건 또 민주당과
다른 야당 그러니까 어 특검의 그
임명권을 뭐 민주당이 독점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어떤 어
반헌법적이고 반 법률적인 조항을
버저시 하면서 지금 이제 어 특검 쌍
특검을 지금 밀어붙이고 있는데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민주당의
속셈은 결국은 이런 어떤 특검을
통해서 어 국민의 힘과 또 윤성일
대통령을 다양한 각도로 압박을 하면서
만약에 조기 대스 벌어지게 될 때는이
여기에 떤 그런 어떤 어 소식 또
이슈를 가지고 가짜 뉴스까지 범벅으로
해 가지고 계속해서 어 대선으로
몰아가려는 그래서 대선에 어떻게 보면
좀 유리한 그런 어떤 구도를 만들기
위해서 이제 저는 이제 지금 이제
밀어붙이고 있다 뭐 그렇기 때문에
그걸 잘 알고 계시는 어 지금 한덕수
권한 대행이 지금 현재 계속해서 어
민기 민족 거리고 또이 거부할 그런
어떤 움직임을 보이니까
네탄
협네 27일 날 보 표결을 해서
탄핵하다 이렇게 이제 엄포를 놓고
있는데 이게 이루어질까요 어 정말
저는 참 우려스러운게 지금 민주당의
지금 막가파식 막무 간의 지금 국회
운영이 물론 뭐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만 이제 대통령의 단행을면서
이제 어 사상 최초로 권한 대행 지금
탄핵까지 하고 있는데 어 좋습니다 뭐
뭐 권한대행 탄핵 뭐 자기들이 이제
뭐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이
권한대행은 대통령의 어떤 권한 대응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헌법에서
명확한 기준은 없지만 그러나 헌법
학계 통설은 권한대행의 탄핵 어 의결
정족수는 대통령하고 똑같아야 된다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총리로서의
어떤 그런 어 그 과반수 로 지금
현재 밀어붙이고 있는데 말이 안
되는게 그럼 총리에 던 그런 어떤
그러한 그 제적 과반수 그은 그러면
총리가 이런 어떤 거부권이 헌법
재판관이 임명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거죠 그런 없는 거죠 대통령의 한
대응으로 하는데 왜 탄핵이 또 의결
종수는 또 총리 맞추는 겁니까 그렇죠
그러면 총리 맞추면 이거는 당연히
못하는 거죠 그렇죠 이게 참 본인 들
입맛에 맞는 입맛대로 어 본인들
유리한 대로 자꾸만 이제이 법의
잣대를 끼워 맞추려고 하는 민주당의
행태 정말 많은 국민들 우려하실 것
같고요이 지금 이제 민주당에서 국민
국무위원들을 한꺼번에 탄핵할 수도
있다는 협박도 나오고 있습니다 노정민
원내 대변인이 국무위원 다섯명을
탄핵하면 국무회의가 의결을 못 하고
올라가 있는 법안은 자동으로
발효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
가한 얘기니까 이게 참 진짜 그
노종면의 노이가 그 y TN 그 노정
위원장 출신 아닙니까 어 저도 이제
몇 차례 토론도 했는데 정말 어
카파도 이런 어떤 막가파가 없죠
완전히 진짜 어 탄핵 중독 당 이을
스스로 지금 자인하는 그런 꼴인데
일단 기본적으로 국무회의가 어떤
역할을 하냐면은 각 부처의 중요한
결정 획 그리고 예산 그리고 시행령을
통과를 시키는 헌법 기간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국무회 마비되면 글자 그대로
글자 그대로 국가 기능이 완전히 이제
마비 되는 꼴인데 진짜 지금 민주당이
그렇게 할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줄
탄핵을 통해서 국무를 마비시킨다 정말
그래 되면 국가가 마비되는 건데 저는
일단 또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냐면
어 법학에서 지금 현재 어 차관이
장관을 대응하게 대해서 국무 회에
참석을 하면 국무회의 어 임시
정족수가 된다 그래서 국무회의가
돌아간다 또 이렇게도 많은 분들이
지금 이야기를 학자들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뭐 민주당 같은 경우는
일반 학자들이 이야기하는 것도 뭐
완전히 지금 어 개무시 하면서
밀어붙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어 이런 어떤 그
의도를 우리 국민들께서 좀 좀
아시고네 정말 어 우리 fnl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해서 더 강하게
비판도 하고 주변의 사람들한테 많이
알려서 이런 민주당의 막가파식 행동에
대해서 역사의 평가를 받도록 우리가
심판해야 될 것습니다네네 어 권성동
대표 권한 대인용 원내대표가 오늘
의원 총회에서 오선의 권영세 의원을
비대위원장에 지명하는 인선안을
발표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가
사퇴한지 8일 만인데 이번 인선
어떻게 하시고 기대할 수 있을까요 예
처음부터 이번 비대위원장의 인선은 어
좀 신성이라는 이런 거보다는 좀 이런
어떤 비상시국에 어 수습을 하는 어
경과 예 경륜과 그리고 좀 어 안정감
균형감이 있는 당내 중진을 좀 어
해야 된다는 좀 여론이 좀 많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권성동 지금 원내
대표 임시 근한 대행이 어
국회의원들을 조선 제선 3선 4선
이상 어 그룹 계속해서 어 미팅을
해서 이제 의견 어떤 수림을 했고 그
결과 그동안 뭐 나경원 그리고 이제
권영세 의원 이렇게 어 하마평이
올랐는데 이제 권영세 어 의원을 지금
비대 위원장으로 이제 지명한 것
같습니다 근데 우리 어 권영세 의원
같은 경우 잘하신 것처럼 어 당에서도
지금 현재 오선 의원이고 사무총장도
하셨지만 또 어
정부에서도 어 초대 총 통일부
장관이라는 대사라든지 다양한 어떤 어
직책 을 여임 하신 어 글자 그대로
어 경륜도 굉장히 좀
풍부하시도다 때문에 어 무난한 좀
인선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그런데 어
지금 상황이 너무너무 지금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비대 위원장으로
지명되지게 어 그렇게 지금 이제제 어
좀 좋아할 일이 지금 아닌 거 같고
본인 굉장히 권영세 의원의 어깨가
무거우실 것 같습니다네 그래도 뭐
어떡하겠습니까 지금 뭐 초유의 국정이
마비되는 비상 사태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렇게 어 윤성열 정부에서
장관도 하시고 또 다선 경험도 갖고
계시고 하는 분들이 지금이야말로 몸을
던져서 대한민국 국정을 살리고 또 뭐
그분들이 속해 있는 보수 대표
보수정당 국민임을 살리고 해야 될
그런 무거운 책무를 지셔야죠 가는
지셔야 되는 거 그렇습니다 어 어
그리고 지금 국민의 힘 어 의원들이
더 이제 분발 지난주 토요일 날 정말
어 많으신 분들이 광화문에 나와서 어
탄핵 반대 이재명 구속의 목소리를
정말 어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많이
뭐 목놓아 진짜 외쳤지 않습니까 어
그런데 어 지금 지역별로 보면 민주당
같은 경우는 지역별로도 보면 막 어
탄핵해야 된다는 그런 어떤 집회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저희 대구 같은
경우도 뭐 동성로에서 계속해서 하고
있거든요 어 지금 우 그 국민
의원들은 더 좀 방송에서 집회에서
그리고 뭐 SNS 이런 어떤 어
민주당의 진짜 후안무치한 막가파식
이런 어떤 입법 독재에 대해서 강하게
좀 대응을 해야 되는데 현재는 좀
그런 것이 굉장히 좀 부족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 듭니다 저는 최근에
이제 방송을 정말 많이 나가는데 방송
나갈 때마다 참 어려운 우리에게 좀
주제임에도 결국 그래도 좀 가짜뉴스
대해서 단하게 좀 싸워야 되니까
나가는데 어 참 뭐 이런데에 대해서
더 많은 의원들이 분발이 절대적으로
좀 필요한
시점입니다네이 국민의 임 의원들
마음속에 내가 지금이 뭐 윤성열
대통령을 커버하고 옹호하고 하는 것이
나중에 내란 공범으로 찍히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그건 좀 진짜 각성해야 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뭐 민주당 같은
경우는 범
극 좌지 전부 스펙트럼을 넓혀서
어쨌든 의석수를 100 180 어
이석 아지 이렇게 늘려서 대응 공동
대응하고 있지 않습니까 국민의 힘도
좀 이렇게 보수의 다양한 층들을 좀
더 이렇게 어 다 이렇게 좀 안고
같이 가야 되는 거 아닐까요 이런
비상시에 아 그 그러니까 지금 항상
이제 어 저희 같은 경우는 프레임
싸움에서 항상 어 어 밀리면서 어
좌파의 어떤 프레임의 저 가 항상
우리가고 안에서 지금 싸우고 있는데
아니 그 거라 어떤 그런 어떤
프레임이 민주당이 만든 프레임
아닙니까 그러면은 구가 있다면 극
자도 있는데 그러면은 민주당에 대해서
우리는 극자도 이야기 못 하면서
오히려 민주당이 만들어 어떤 거급
프레임에 해서 같이 하면 안 된다
이런 어떤 식의 논리는 지금 이런
특히 비상 시국에서는 어 있어서 안
된다 아니 그렇게 그 전에서 트랙트
시해 어 한남동 대통령 어 관점까지도
그 밀고 왔는데 그거야말로 정말 그
국기 물란
난동 대란이고 정말 극장인데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는
조용하고 우리가 이거 지금 현재
태극기 부대라 이름으로 거구 프레임에
우리가 아직까지 던 좌파의 프레임에
갇혀 있다는 것이 참 부끄럽고 한심한
어떤 그런 어떤 상황입니다 지금이
광화문을 지키는 분들은 사실 많은이
보수 애국 시민들이 그 안에 이제
정당을 갖고 계신 분들을 보면 뭐
자유통일당 비롯해서 뭐 자유
민주당인재영입 적이 많은 거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요번에 권영세
비대위원장이 이제 그 새로 오셨기
때문에 좀 더이 보수 정당의
마형이 폭넓은 횡보를 국민의 이이 할
필요가 있다네 그렇습니다 각종 탄핵
반대하는 제정당 시민 단체와 어 정말
어 힘을 합쳐야 됩니다 연합을 해야
됩니다 제가 어 저도 이제 그런
부분에 좀 역할을 어 하려고 하고
있는데 국민의 힘은 이런 어떤 어
시국에 정말 더 배전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 같고 특히 탄핵
반대의 어떤 중심적인 그런 어떤
역할을 반드시 좀 해야 되는 어떤
역사적 떤 그런 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덕수 권한대행 탄핵이
현실화되는 모양세입니다 여기에 더해
민주당은 한대 이후 대행직을 넘겨받는
국무위원에 대해서도 줄줄히 탄핵할 수
있다는 카드를 들었고 대변인이
국무위원 다섯 명을 한꺼번에 탄핵하는
시나리오까지
언급했습니다 국정 안정도 중요하지만
민주당의 의견을 밀어붙이고 속도전으로
국정을 장악하겠다는 계획 국민들이
여기에 얼마나 동의할까요 이슈 집중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a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