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발장전] 디앤디파마텍·씨메스 / 김영민·김준호의 일발장전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2024. 12. 20.
자, 오늘의 일발장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발장전은 긴급진단과 함께 출발하도록 할 텐데요.
두 기둥이죠. 최고의 주식 전문가 두 분과 함께합니다.
김형민, 김준호, MBN 골드매니저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자, 감방에 뭐 큰 이슈는 없었고요.
우리 쪽에서 SK 하이닉스 보조금 확정이라는 거 있고요.
마이크론 폭락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뉴스기도 합니다.
또 미국의 셧다운 이슈.
그건 이제 조금 있다가 저희가 전문가와 함께 또 한번 분석해보도록 할 텐데
자, 문제는 보조금 확정되고 현재 우리 국내 반도체 소부장 주가를 좀 보면
이 정도 어디에서 바다권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함께 소부장의 투자 전략.
이제 또 올해도 다 갔잖아요.
그래서 내년도에 국내 반도체 그리고 반도체 대형주 뿐만 아니라
소부장의 투자 전략을 한번 세워보는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영민 매니저 참 힘들었어요.
우리 반도체 관련주, 소부장 모두 힘들었습니다.
상반기 때 굉장히 좋았다가 7월, 8월 이후에 디렘 가격이 그때부터 빠지기 시작했잖아요.
실제로 지금 8월 고점 대비하면 한 35%에서 대략 40% 가까이
평균.
디렘 가격이, 현물 가격이 급락을 하다 보니까
당연히 수익성에 직격탄을 맞은 거고
가격이 하락한 이유 자체가 결국에는 수요 부진 때문이잖아요.
연초에 예상했던 온 디바이스 AI, 특히 PC나 스마트폰 수요가
기대했던 거에 훨씬 못 미치면서
디렘 가격이 급락을 하는 이런 상황이 연출이 됐다.
소위 말해서 레거시 반도체의 업황 부진이
전체 반도체 업황에 타격을 주면서
그게 관련된 종목들은 주가에는 가장 결정적인 악재가 됐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고
어제 그래도 하나의, 이걸 코데라고 얘기하기는 조금 그래요.
왜냐하면 금액을 따져보더라도 인텔, 삼성전자 이런 기업들은 9조, 11조 이런데
SK하이닉스는 보조금은 6,600억 원, 거기다가 대출 지원까지 감안해서
1조 4천억 원 정도 규모의 지원책이 확정이 됐으니까
호재라기보다는 우리나라 기업들은 안 주고 그냥 넘어가는 거 아니야?
이런 불안감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었는데
불안감 해소.
그런 불안감이 해소되고 그러면 삼성전자도 곧 확정되겠구나.
삼성전자는 금액이 또 크잖아요.
9조입니다, 9조.
9조 원 가까이 되는 보조금이니까
연내에 어쨌든 이런 보조금과 관련된 이슈들이 확정이 좀 되면
일정 부분에 대한 불확실성은 조금은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테니까
아마 그런 부분들을 조금은 그래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어제 우리 국내 증시에 SK하이닉스가 4%가 넘게 빠졌는데
간밤에 미증시에서는 마이크론이 지금 거의 16% 폭락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어제 하이닉스 매도 주체를 보면 기관들이 털었어요.
오히려 외국인들은 매수가 들어오는 그런 모습이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팡과 관련된 부진.
그다음에 4분기도 아무래도 레거시 쪽이 부진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실적 약간은 좀 감익될 수밖에 없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은 이미 주가의 상당 부분 다 녹아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기 때문에
악재성 이슈들은 거의 다 선반응이 좀 됐고
주가는 이제 지금 여기 이 자리에서 빠르게 반응한다기보다는
이제 하반경직성.
그거죠.
삼성전자도 5만 3천 원에서 5만 5천 원 정도의 하반경직성이 좀 만들어졌고
SK 하이닉스도 적어도 17만 원대 정도는 지지가 좀 되지 않을까.
그리고 나서 이제 내년 1분기 딱 넘어서고 나서
트럼프 행정부와 관련된 또 불확실성들이 있겠습니다만
또 역시 연초되면 이런 얘기들 막 나오거든요.
지금부터 또 나오는 얘기가 내년에는 또 PC하고 또 스마트폰 수요가 조금 살아날 수 있다.
실제로 어제 마이크론 주가는 급락했습니다만
내년 이제 사업 전망을 이제 볼 때
이제 스마트폰이라든지 PC 쪽에 가동률을 조금 끌어올리고
설비를 조금 전환한다는 그런 얘기들이 좀 있었거든요.
아무래도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조금 반영시키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고
올해 기대했던 매출이 내년으로 어찌 보면 좀 이언되는 거다.
AI 산업 제가 이제 우리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뭐 새로운 XR기기 같은 이제 엣지 디바이스에 이제 또
디바이스죠.
엣지 디바이스에 이제 또 출연
그다음에 이제 이언됐던 어떤 AI와 관련된 매출
이런 것들이 조금이라도 좀 회복되면
반도체 이제 가격의 이제 하락세도 어느 정도 좀 일단락이 좀 되지 않겠는가
그러면 내년 한 1분기 전으로는
조금 이제 주가의 변곡점이 만들어질 수도 있지 않겠나
뭐 그 정도의 이제 전망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영민 매니저가 판단한 우리가 왜 여름 기점으로 무너졌는가
역시 범용 반도체죠.
레거워치 반도체의 부전 때문에 그거에 직격탄을 맞았고
이와 함께 불확실성, 트럼프 불확실성, 보조금 불확실성인데
일단 불확실성은 어느 정도가 제외됐고
가격 측면에서는 범용 반도체의 앞으로 겨울이 온다
이거는 이제 선반영이 되어있는 그런 상황에서
엣지 디바이스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이제 XR기기 나오죠. 또 온 디바이스 AI 나오죠.
또 브로드컵 나왔으니까 맞춤형 반도체 알 거 아닙니까?
그러면 혹시 다시 한번 우리 쪽 소부장에게도
내년 1분기 전으로 어떤 기회와 바닥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준호 매니저 이제 그 부분입니다.
이제 AI가 반도체가 서버에만 들어가는 거 아니잖아요.
기기 하나씩이 오게 될 경우에 우리 소부장, 우리 반도체도
새로운 탈출구가 되는 거 아닐까요?
내년 1월 7일에서 10일까지 CS 행사가 있잖아요.
거기에서 가장 핵심 화두가 더 개인화된 AI예요.
결국에 온 디바이스 AI 쪽에 집중이 되고
또 차세대 게이밍 관련해서 XR 관련된 컨텐츠 시장이
더욱 확대된다고 했을 때
오히려 지금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도 어느 정도
내년을 기점으로 충분히 회복할 가능성도 높다고 보고 있고
또 특히 모바일 수요가 올해가 좀 부진했었잖아요.
내년부터 서서히 좀 살아난다고 했을 때는
오히려 국내 반도체 소부장이 AI 반도체 수요는
여전히 좀 이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모바일 수요까지 받쳐주고
또 XR이나 차세대 그리고 로봇
그리고 자체적인 어떤 인공지능 관련된
더욱더 사업성이 확대된다고 했을 때는
어느 정도 하반경지성은 확실하게 좀 받아주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반도체 섹터가 올해 3반기까지도 너무나 좋았기 때문에
내년까지도 그 바토를 이어받고 시장의 주도 섹터가 되기에는
조금은 어려운 부분이 분명히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하반경직을 좀 잡아주면서
어느 정도 반발 매수는 충분히 유입될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보조금도 받게 됐고
3년까지도 받게 된다고 했을 때는
어느 정도의 불확실성도 좀 해소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다만 이제 트럼프 행정부가 집권을 하면서
다시 한번 칩스법을 또 폐기할 수 있다는
불확실성도 여전히 좀 살아있는 상태이다 보니까
일단 3반기까지는 반도체가 다시 한번 시장의 상승을 견인하기보단
시장의 하락을 좀 방어해주는 성격의 움직임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도 어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일단 반도체 설계 쪽, 주문형 반도체 쪽에
시장의 관심이 좀 높아지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결국에 다시 한번 AI 칩, 브로드컨과 협약해서
새로운 AI 칩을 개발을 나서고 있고
유리기판 관련해서 다 지금 인테부터 시작해서 AMD, 브로드컨까지도
차세대 유리기판을 적용하겠다고 발표를 했기 때문에
결국 유리기판과 또는 이제 주문형 반도체
관련한 설계 기업들을 관심 있게 본다고 했을 때는
반도체 섹터 안에서 예전에는 HBM 쪽이 주도했다면
지금부터는 주문형 반도체, 설계 기업들, 디자인 하우스 기업들이
다시 한번 시장의 반도체 섹터 내에서 주목을 받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조금 더 요약을 좀 해보면
사실 정책적인 불확실성 측면에서 보면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섰을 때
과연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지금처럼 자유롭게 미국에 수출하고
혹여나 관세폭탄 매기고 이러지 않을까
그런 우려들이 조금 남아있긴 한데
어쨌든 저는 어제 생물보안법이
상원에서 통과하고 불발됐잖아요.
이게 저는 하나의 힌트를 줄 수 있다고 보는 게
지금 미국하고 중국이 이렇게 강대강 대치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철저하게 미국 기업들의 이익을 따져서
지금 당장 우시바일러시를 규제하는 게
오히려 미국 기업들한테 피해를 준다.
이런 관점으로 상원에서 제동을 건 거거든요.
반도체도 결국에는 미국이 마이크론이 있긴 합니다만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없이
메모리 반도체에 수요를 조달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당장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관세를 매긴다거나 혹여나
뭔가 정책적인 크루크를 건다고 하면
결국 피해가 미국 기업들한테 가는 거거든요.
그리고 지금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SK하이닉스 아니면 가속기를 만들 수가 없어요.
지금 마이크론 물량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블랙열 자체를 생산할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게
이런 정책적인 불확실성에 대한 부분인데
오히려 저는 어제 생물보안법 이슈 보고
역시 미국은 정말 철저하게
본인들의 이익을 따지는구나.
정치적인 이해관계 이런 거 다 떠나서
철저하게 본인들의 이익을 따진다는 측면에서 보면
결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잘 되는 것과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가 우렸던 것보다는
정책적인 불확실성은 완화될 수 있다.
트럼프 태클.
그래서 결국 남아있는 건 레거스 디렘.
어판과 관련된 부분이고
AI는 주노 매니저가 얘기했던 것처럼
지금 너무 좋잖아요.
너무 좋은데도 불구하고
레거스 디렘이 안 좋기 때문에
AI는 오히려 다 묻힌 거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도 HBM
그리고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온디베이스 AI 시장의 개화.
이게 1년 정도 늦어졌으니까
내년부터는 온디베이스 AI 시장이 개화가 되면
그야말로 팸리스나 디자인 하우스 기업들
맞춤형 반도체를 제작하는데
특화되어 있는 디자인 하우스나 팸리스 기업들이
주목을 조금 더 받을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연출될 수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투자 전략으로 가야 될 것 같은데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특히 삼성전자는 우리가 한번 확인했던
일명 오너 로스컷 가격대
49,000원에서 50,000원 하나 있고
하이닉스는 16원 8,000원에서 17만원
여기가 이제 콘크리트 같이 일단 있습니다.
깨질 수도 있지만
여기를 두 개를 잡아놓고
소부장 쪽으로 가셔야 될 것 같은데
대시세를 원하는 분들도 있지만
약간 저가에서 사서
트레이딩 해서 한 4, 5% 먹고
또 차액 실환하고 물 타고
이런 라인 때입니다. 지금 소부장이.
그래서 어디로 향할까
주노 매니저는 앞서 잠깐 언급을 해주셨는데
결과적으로 브로드컵 나오면
이런 소위 말하는
콜렉터 반도체 같은 팸리스 쪽
에이직 쪽으로 가던가
XR 기기의 온 디바이스 AI 쪽
조금 더 들어가보도록 할게요.
종목까지 함께 가보면서
에이직 랜드가 최근에
브로드컵 상승과 함께
가장 민감하게 움직였는데
한국의 브로드컵이라 불리는
자람 테크놀로지와 함께
에이직 랜드가 가장 강한 상승에 나왔던 건
아무래도 TSMC와
국내 유일한 파트너십을 구축했고
디자인 하우스 기업이다 보니까
결국에 빅테크 기업들이
브로드컵과 손잡고
AI 칩을 개발한다고 했을 때
그 위탁 생산은 결국 TSMC가 맡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시점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엔비디아 자체도
차세대 반도체, 차세대 AI 칩 관련해서
개발에 속도를 낸다고 했을 때
그 위탁 생산 또한 마찬가지로
TSMC가 맡습니다.
그랬을 때 팸리스 업체와
그리고 설계 업체들과
같이 중간에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디자인 하우스 기업들은
결국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고요.
또 마찬가지로 캐슬라이드 일론 머스크와
TSMC 간의
옵티머스 로봇 위탁 생산, 반도체 칩도
결국 TSMC와 공동 개발하고
위탁 생산을 맡기겠다는 발언이 나왔기 때문에
결국 디자인 하우스 기업인
에이징 랜드가 최대 수혜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반도체 섹터 안에서는
HBM을 주도해서 한미반도체 중심으로
강한 반등이 있었다면
결국에는 에이징 랜드와 같은
디자인 하우스, 그리고 팸리스 업체
그리고 결국에
TSMC와의 직접적인 연관을
갖고 있는 에이징 랜드가
국내 반도체 업환과는 조금 별개로
움직일 가능성도 높다고 보고 있어서
에이징 랜드를 중심으로 반도체 섹터의
상승을 충분히 견인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어제도 시장 대비 굉장히
견고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을 놓고 봤을 때
이제 바닥에서 돌아가고 있는 과정이라서
가격적인 매력도 충분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SK 하이니스가
움직인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HBM 수요가 확대되면서
같이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AI 반도체와 특히
NVIDIA의 독주를 막기 위해서
202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비테크 기업들이 자체적인 AI 칩 개발에
속도를 낸다고 했을 때 그랬을 때 에이징 랜드는
ARM과
그리고 TSMC와의
국내 유일한 파트너 사이다 보니까
그랬을 때 에이징 랜드가 반사 이익을
충분히 얻을 가능성도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으로 가도
차량용 반도체도 맞춤형 아닙니까?
왜냐면 차별로 다
설계 필요한 거 아니겠어요?
테슬라에서도 자체적인 칩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그 생산도
TSMC가 맡길 가능성도 높고
첨단산업에는
다양한 칩들이 들어갈 수밖에 없잖아요.
옵티머스 로봇부터 시작해서 기가패터리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자율주행까지도
결국에 핵심 칩들이
들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맞춤형 설계를 하고 있는 에이징 랜드가
가장 큰 스테이지가 될 수 있고
후속주로는 넥스틱 같은
지난 번에 아파치식스라는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차량용 반도체. 그 칩이
또 로봇에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을 우리가 눈여겨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자, 영민 매니저의 투자 전략 궁금합니다.
내년 1분기까지도 우리가 한번 겨냥을 해볼 텐데
얘기도 해주셨지만
유리기판도 있고요. TSMC가 한다고 하니까
또 한미반도체, 한화인도
기존의 오소독스한
장비업체는 또 어떻게 해야 될까? 궁금증이 많아요.
사실 반도체는
얘기를 시작하면 할 얘기가 너무 많은데
일단 전략적인 차원에서
대형주냐 소부장이냐
접근 방식을 따지면
대형주는 저는 가격은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봐요. 다만
시간이 좀 오래 걸릴 수 있다.
지금 그야말로 화려한
종목장세가 진행되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그냥 묵묵하게 들고 있으려면
결국 시간의 여유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최소 내년 1분기 이후는
돼야 우리가 기대하는
탄력적인 반등을 한번
엿볼 수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이지만 추세적인
강한 상승이 나타나기에는
시기적으로는 조금 더 시간은 필요할 것 같다.
내년 1분기는 아니다.
1분기 이후는 돼야 될 것 같아요.
철저히 말 그대로
시세 차익을 목적으로 트레이딩 한다고 하면
중소형주 중에서
모멘텀이 부각되는 종목들
그때그때마다 트렌드는 분명히 바뀔 건데
우리 연초에 지금 했던 얘기들
다 했던 얘기예요. AI 시장 개화되면
당연히 중후형 반도체
에이직의 시대가 올 것이기 때문에
그 당시에 실제로 1월부터 3월까지
가온, 칩스, 칩셋, 미디어
이런 종목들이 대폭등을 했었거든요.
그러고 나서 3월 이후에
무너진 거예요. 실제로 온 디바이스
AI 시장이 개화가 계속
늦어지고 AI에 대한
투자가 거의 대부분 다 서버나
데이터 센터 쪽에 집중되면서
HBM은 상반기 내내
살아남았습니다만 디자인 하우스 기업들은
3월 이후에 다 주저앉았거든요.
그게 다시 이슈가 반복되고 있는 거예요.
브로드콤으로 인해서 에이직의
시대가 조금 더 심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이 되면서
에이직 랜드, 가온 칩스
자람 테크놀로지,
퀄리타스 반도체, 거기다가
차량용 반도체 만드는 넥스트 칩
칩스 앤 미디어, 텔레 칩스
이런 종목들까지 다 같이 움직인 거거든요.
그래서 논리는 어차피 똑같아요.
AI 반도체 시장이 개화되면
당연히 디자인 하우스나 팻미스
기업들의 일거리가 늘어나게 될 거고
고객 맞춤형, 각 퀵테크들이
원하는 사양의 맞춤형
반도체들을 만들어내야 되기 때문에
그 중간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디자인 하우스나 팻미스 기업들의 역할이
중요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단계적으로는 이런 디자인 하우스나
팻미스 기업들을 주목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저는 이걸 조금 더 확장하면
자꾸 디바이스, 디바이스 얘기하잖아요.
테슬라가 이번에
TSMC하고 옵티머스에 들어가는
로봇 제조도 TSMC 쪽에
의뢰를 한다는 얘기가 나왔잖아요.
그러면 이건 무슨 의미냐면
내년부터 옵티머스
상용화한다는 얘기예요. 상용화를 할 거니까
대량 생산을 논의를 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면
사실상 로봇 쪽에 들어가는
반도체, 차량에 들어가는
반도체, 각
맞춤형 반도체들을 본격적으로
생산하려고 할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당분간은 브로드컴, 테슬라
이런 이슈들이 다 겹치는
디자인 하우스나 팻미스 기업들의
흐름이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HBM 쪽 보면
SK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
어제 한미반도체가
하나인더스트리얼솔루션스에
소송을 제기했더라고요.
이게 제가 보기에는 약간
진입장벽을 조금 더 만들고
뭔가 기득권을 조금 더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한
하이브리드 본딩이 된다고
하더라도 한미반도체
독주체제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왜냐하면
소송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계속 발목이
묶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HBM 쪽은 SK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하면 테크윙이나 PSK볼딩스
그 정도의 종목들
그거는 올해 이미 어느정도
공급망이 확실하게
윤곽이 드러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HBM 쪽은 그런 종목들을
중심으로 한번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영밴매니저도
그래도 반도체 소부장에서 큰 시세를
나온다는 쪽은
역시 맞춤형 반도체 브로드컴 따라가면서
에이직 쪽들을 주목을 하고
아니면 아예 차량용 반도체
우리만은 넥스칩이라던가
이런 쪽 칩셀 미디어로 가되
기존에 HBM 관련한
장비들 있잖아요.
PSK볼딩스 또 한미반도체
이쪽 라인은 트레이딩이죠. 가격이
밑에 매력적이니까
어차피 내년에도 분명히 블랙엘
수요 그리고 HBM에 대한 수요
SK하이닉스가 계속해서
주도권을 갖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하이닉스 쪽에 공급하는
장비 공급망 안에 들어가 있는 기업들은
반도체 투심만
조금 살아나면 분명히 올라갈 수 있는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는 주가가 너무 많이 밀려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한미반도체
테크윙, PSK홀딩스 이 정도
종목은 낙호가 돼 HBM이
수혜주로 저가 접근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위치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대신 방망이는 짧게 잡아야죠.
큰 시세가 나오는 쪽은 아니다.
HBM 장비 쪽도 그렇게 내년
1분기까지의 반도체 대용주
소부장 투자 전략을
저희가 함께 정리를 해봤고요.
이제 일발로 가야될 것 같아요.
영민 매니저의 일발 먼저
갈 것 같은데 잘 이 종목도
갖고 오셨습니다. 왜냐하면 어제도 생물보안법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이슈도 함께 해볼텐데
오늘 일발 어디로? 역으로
금리이나 기대감이 약간
후퇴했는데 오늘 제약바이오기업
특히 비만치료제 종목을 하나 가지고 왔어요.
그리고 어저께 되게
큰 이슈가 있었는데
어제 금리 이슈가 너무 강하다 보니까
이 이슈가 완전히 묻힌 것 같아서
한번 설명도 좀 드릴 겸
D&D 파마텍이라는
종목을 소개를 좀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종목은 또 11월 초에
한번 말씀드렸다가 주가가 최근에
직전 고점 한번 뚫고 올라가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할 정도로
굉장히 강한 흐름이
한번 만들어지긴 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소개를 해드리려고
준비를 좀 해온거고
어제 어떤 이슈가 있었냐면
우리가 잘 아는 머크사
머크사 요즘에 키트루다 때문에
다들 아시죠?
키트루다의 SC제형을
알테오젠과 같이 개발을 하는 회사
그 머크사가
비만치료제 시장까지 뛰어든 거예요.
전 세계에서 매출이 가장 많은
면역치료제 키트루다를
개발한 머크사도 비만치료제에
관심을 갖는다.
어저께 중국의 한소제약이랑
총액 2조 9천억원짜리
기술이전 라이센스인
계약이 체결이 됐어요.
중국의 한소제약이
머크사로 기술이전을 한거예요.
우리나라 기업이었다면
훨씬 더 좋았겠지만
중국의 한소제약한테 뺏겼다 이러니까
악재다 라고 해석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절대 악재가 아니고 제가 왜 악재가 아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냐면
비만치료제 그중에서 경구형 비만치료제
후보 물질 하나를 기술 도입을 해갔는데
이걸 무려 2조 9천억원
계약금 반한 의무 없는 계약금만
1,600억원을 지급을 했어요.
그 정도로
이 비만치료제 시장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실제 지금 일라이릴리와 노보노
노지스카가 거의 양분하고 있는 시장이긴 합니다만
여기에 아스트라제네카부터 해가지고
후발기업들이 계속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하이자, 암젠, 아스트라제네카
심지어 머크사까지
뛰어들었거든요. 실제로
2030년에 추정컨대
130조원 정도 규모
1,000억달러 정도 규모 시장이라고 하는데
이게 집계하는 기관마다
다 달라요. 다른 기관에서는
GLP-1 유사체가 비만치료제에만
쓰이는 게 아니라 심혈관 질환이라든지
더 나아가서는 알차이머, 치매
신경계 질환까지도
효과가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법령에서 GLP-1 유사체의
시장 규모를 따지면 2032년이 되면
무려 4,700억원
700억 달러 규모로
성장을 한다고 하거든요. 어마어마한
규모예요. 그러니까 사실
이 시장 자체가 이 정도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빅파마 기업들이 계속해서
후보물질 발굴하고 1개월
재형, 경구용 재형
이런 플랫폼 기업들과의
합작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주목을 해보신다면
중국 기업이 선택이 된 게
아쉽긴 합니다만 전체 비만치료제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한다는 측면에서는
저는 굉장히 긍정적인
소재다. 머크뿐만 아니라
많은 빅파마 기업들이
비만치료제 시장에 뛰어들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1월에 예정되어 있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도
3가지 키워드가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하나는 AI, 또 하나는
트럼프예요. 이게 IRA
실제로 트럼프 행정부가
보건복지 정책을
바꾸려고 하기 때문에
큰 틀에서 FDA 신형 문턱이
낮아지고 약값을 떨어뜨리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질 거다. 그게
두 번째 키워드. 마지막 세 번째가
GLP-1이에요. GLP-1을
가지고 비만치료제뿐만 아니라
많은 적응층으로 확대가 되는
그런 트렌드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금리와 관련된 유탄을 맞으면서
어제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전체적으로 흔들렸으나 비만 쪽은
여전히 이슈가 좀 강하다.
그래서 펩트론이라든지
D&D 파마텍, 인벤티지랩, 나이백
이런 기업들이 계속해서
제약바이오 기업들 안에서는
상대적인 강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측면에서 D&D 파마텍을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D&D 파마텍은
여러분들 잘 아시는 것처럼
경구용 비만치료제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고 내년 하반기쯤 되면
아마 일상의 결과를 우리가
확인하게 될 거예요. 익히 알려진 것처럼
노보노디스크나 일라이릴리가
개발하고 있는 경구용 비만치료제보다
흡수율이 굉장히 높다는
게 알려지면서 특히
경구용으로 제형변경하기가 어려운 이유는
딱 하나 지펴보면
흡수율 때문이에요. 실제로 주사로 맞는
거하고 입으로
복용하는 거하고 똑같은
용량을 복용했을 때 몸속에
흡수되는 게 경구용이 굉장히 떨어진다는
거거든요. 많이 떨어지겠죠. 이 한계를
극복을 할 수 있어야
경구용으로 상용화가 되는 거기 때문에
흡수율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D&D 파마텍이
나름대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지금 머크사가
지금 미국하고 중국하고
이렇게 싸우고 있는데도
중국의 제약바이오 기업을 선택했다는 거
그래서 그걸 크게 보면
큰일났다. 크게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도
결국은 다른 빅파마들과의
합종연행이 분명히 가능할 거라고
추정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런 기대감이 분명히
살아있다고 보기 때문에. 특히나 또
메세라라고 하는 기업이 D&D 파마텍이
투자를 같이 하고 있는데
메세라가 또 이번에 손정희 소프트뱅크
회장이 트럼프 당선인
만나가지고 백몇십조원
투자한다. 대대적으로 하면서
굉장히 좋은 친분을 과시했잖아요.
메세라가 또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회사예요. 그런 또 협력관계들도
주목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D&D 파마텍은 주가가 어제도 굉장히 잘 버텼어요.
D&D 파마텍은 잘 버텼고
추세적으로 고점을 한 번 또 넘어갈 수 있는
시세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보고
오늘 다시 한 번 공략 포인트를 한 번
잡아드렸고요. 가격 전략 바로 한 번 같이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종가 4만7천원 정도를 매수 가격으로
말씀드리고요. 목표가는 조금
중기 관점으로 6만원.
6만원이면 사상 최고가 넘어가는 거거든요.
비만과 관련된 이런
빅딜들이 연말 연초에
계속 진행이 된다고 보고
6만원 정도의 목표가 한 번
제시를 해드려보고 손절가는
4만원 정도 가격 전략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영민 매니저의 일발은
D&D 파마텍으로
향했습니다. GLP-1 유사체
아주 쉽게 말하면 우리 몸에
GLP-1이라고 입맛
떨어지게 하는 그런 물질이 있답니다.
이렇게 나와서 입맛을 떨어지게 하는데
그 유사체를 만들어낸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제약사들이
GLP-1 유사체를 가지고 이렇게 만들고
저렇게 만드는데 우리 D&D 파마텍은
경구용으로 먹는 비만
다이어트 약을 만들게 된 그런 대목이다.
그런데 어제 영민 매니저는
머크가 중국에 한소제약하고
그래서 저는 와 뺏겼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러지 말고
이제 머크도 뛰어들었나.
보는 시각에 따라 뺏겼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만
머크도 뛰어들 정도면
정말 많은 기업들이
플랫폼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과
합종 연행이 진행되고 있다.
여기에 방점을 두면
국내 기업들도 팩트론
인벤지랩, D&D 파마텍
곧 뭐 하나 나올 수도 있겠다.
이런 기대감을 말씀드린 겁니다.
다들 진심이다. 다이어트에 진심이다.
주노 매니저도 다이어트에 진심이잖아요.
저도 진심인데
약간은 꺾였어요. 마음이.
왜요? 왜 불러진 거예요?
열심히 달리다가 최근에 많이 힘들더라고요.
운동도 많이 했는데.
빨리 위협으로 들어가자.
위협이 밖에 없어요.
그래서 일론 머스크도
사실상 비만치료제 가격이
너무 비싸다.
가격을 인하해야 한다.
사실상 미국의 부통령이잖아요.
그 발언이 나와주기도 했고.
실제로 트럼프도
유관상으로 충분히 비만인 상태이다 보니까
비만치료제라는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고
실제로 일론 머스크도
위고비로 실제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비만치료제, 약가 인하 정책이
트럼프 1기 때와
맞물리는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결국 당장 약가를
인하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한 번씩 맞는 주사를
한 달에 한 번, 재형 변경이 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국내에서도
펩트론과 인벤티지 랩이 가장 핵심
수혜주로 부각됐던 거고
인벤티지 랩이 장기 지속형 플랫폼
주사제를 원천 특허 등록을
최근에 마쳤어요. 그래서 상한가를
들어가기도 했었는데 그 이슈에
상한가를 들어갈 정도면 시장에서도
그만큼 비만치료제라는 관심이 굉장히
뜨겁다라는 반증이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인벤티지 랩이 또 유한
양행과 손잡고 또 다시 한 번
1개월 재형 변경 관련된 장기
지속형 플랫폼을 계속해서 개발하고
있고요. 그리고 글로벌 비판과
논의를 하고 있는 상태이다 보니까
어쩌면 또 펩트론과 비슷한 시기에
기술 이전을 할 수 있는 기대감도
충분히 적용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당장
비만치료제를 약가를 인하기 위해서는
동구용도 중요하지만 가장 먼저
1개월 재형 변경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는 관점에서 부치기 종목으로
인벤티지 랩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또 논쟁 중에 하나가
비만치료제 약값 떨어지면
우리나라 비만치료제 기업들한테
안 좋은 거 아니냐 요렇게 이제
다들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안 좋은 게 아니라 약값을
떨어뜨리기 위해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
경쟁을 부추기는 거예요.
많은 신약 비만치료제가
노브노디스크 일라일리 두 기업이
지금 거의 독점을 하고 있으니까
약값이 비싸도 우리가
울며 괴사먹기로 이 기업들이
만들어낸 비만치료제를 살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근데 또 다른 비만치료제들이
계속 나온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약값이 떨어질 거거든요.
그러면 다른 기업들이 지금 암젠도 하고 있고
화이자도 하고 지금 머크도 뛰어들었는데
요런 기업들은 1개월 재형이나
경구용 재형으로 만들라고 할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나라 비만치료제
플랫폼 기업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수혜를 입는 거죠.
그런 측면으로 접근을 해본다고 하면
모멘텀이 충분히 좀 유효하다.
거기다가 조동연 선생님이 설명해주신 것처럼
지금 미국의
부통령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일론 머스크가
비만치료제 약값 떨어뜨려야 된다.
요 얘기를 공공연하게 했기 때문에
약값 인하의 가장 큰 이슈도
비만치료제가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면
이슈의 측면에서 뭐더라도
제약과의 업종 안에서는 비만치료제가
조금 강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유관으로 봤을 때는 트럼프 당선인도
비만이다.
준호 매니저의 평가가 있었는데
저희가 비만으로
디엔 디파마텍이 나와서 비만을 가면서
이것도 오늘 짧게 이슈 점검을 하고
가야 될 것 같아요. 많은 질문들도 나오고 있고
간밤에
미국 의회가 좀 뒤통수
아니 뒤통수를 쳤습니다. 생물보안법
이슈인데요. 연내 통과가
불발이 됐습니다. 당연히 될 것 같을 줄
알았었는데 의회가
여러 가지를 아마 생각했던 것 같아요.
영민 매니저는 오히려
지금 우시바이오라든가 중국을
이렇게 배제하는 것이 미국에
도움은 안된다는 판단이었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지금 놓고 보니까
민주당의
짐 맺어본 의원 또 공화당의
캔터키주의 일부 민주당
공화당의 합첩니다. 일부
주요 상원 의원들이
반대 의견을 던지면서
생물보안법이 통과가 안됐습니다.
이렇게 되면 딱 떠오르는 게
쌈바 어떡하지?
준호 매니저 쌈바 어떡할까요?
오늘은 어떡할까요?
일단 바이오텍 기업들이
사실상 먼저 선발적으로
국내 바이오텍
바이오시밀러 기업들과
CDMO 기업들과 계속해서 공급계약을
체결을 해왔었어요.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이 법안은 무조건 통과를
연내에 통과될 것이라 기대를 했었고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게 상원과
하원에서 공동으로 발의한 부분이다 보니까
결국에 생물보안법은
연내 통과인데 이미 그전에
사실상 바이오텍 기업들, 미국의 바이오텍 기업들이
국내 에스티팜이라든지
삼성바이로지스, CDMO 관련된
계약을 꾸준하게 체결해가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실제로 이런 부분들도 올해
약간의 반대로 무마됐지만
내년에 다시 미중 간의 관계와
패권 전쟁이 더욱더 심화된다고 했을 때는
다시 또 수면 위로 올라올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시장에는 어떤 변동성은
충분히 나올 수 있지만 이미 미국의
바이오텍 기업들은 우리 CDMO
기업들과 먼저 손을 잡고 있다는 부분들
그리고 공화당이나 민주당에서
공동 발의한 부분들에 대한
어떤 부분들이 있어서 실질적으로는
단기적인 악재는 사실상
맞지만 중장기적으로
미국과 중국 간의 패권전쟁은
내년까지도 계속 심화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어요. 마치 중국이
미중 간의 관계가
더욱더 격화되고 심화됐을 때
히토리를 늘 카드로
꺼내듯이 다시 한번
생문보안법 관련된 부분들을
내년에도 계속 카드로 꺼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자국 우선주의가 가장 강하고
미국 같은 경우는 자국 기업들의 피해가
최소화하기 위해서 우시바이오로직스의
계약을 계속해서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데
내년에 그 카드를 계속해서 쓰면서
이미 미국 바이오텍 기업들은 정치적
불확실성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과 손을 잡고 있다는 부분들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고
그랬을 때는 내년에 어떤 실질적인 부분들도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서 단기 악재는
맞지만 이 카드는 내년까지도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CMO, CDMO 아직은 죽지 않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비롯해 CMO, CDMO
많이 투자하신 분들이 오늘
걱정이 되시는 것 같아요.
이미 여러분들 이 보도가
어제 나왔어요.
어제 장중에 이미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어제 생각보다
삼바, SD판, 바이넥스
어제 제약바이오텍들이 다 약했기 때문에
오히려 조금 덜 빠졌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어제 심하게 충격을 받지 않았고요.
기회가 시작되는 거죠.
이렇게 쉽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미국 기업들이 아직 출구 전략이
준비가 안 된 상태예요.
지금 실제 우시바이오로직스랑
거래하고 있는 기업들이 상당히 많고
우시바이오로직스가 또 미국에도
공장을 짓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아마 반대를 한
상원의원들은
아마 그 공장 짓고 있는 지역에
지역구에 의원들일 거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제가 미국 기업의
이익에 반한다 이러면서 반대표를 던진 이유가
아직까지 공급이 진행되고 있는
물량들 그리고 다른 고객사들을
섭외하려면 그냥
일반적인 제조물품
상품 만드는 것처럼 이거 좀 만들어다오
하면 뚝딱 만들어주고 이런 게 아니거든요.
생산설비 최대화에 대한
과정이 좀 필요하고 특히
바이오협군 특허와 관련된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출구 전략을 준비하기까지
약간 시간이 지연되는 거지
미국이 지금 우시바이오로직스를
밀어주려고 하는 게 아니거든요. 결국
우시바이오로직스의 물량을 점차
줄이면서 그 줄이는 물량들이
우리나라 삼성바이오로직스를 포함한
CMO, CDMO 기업들의 물량이 늘어나는 걸로
수혜를 좀 있게 될 거다.
실제로 올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정말 역대급의 수주를 하고 있잖아요.
그 효과가 이미 반영이 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올해 안에 통과 안 된 건
좀 아쉽지만 어차피 또 생물보안법
내년에도 통과를 추진할
거기 때문에 조금 이언된 거다.
그리고 실질적인 수혜. 법이
통과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미국 바이오협기업들의
CMO, CDMO
고객사를 확장하는
전략. 중국을 제외하고 한국이나
다른 대안을 찾는 그런
흐름들은 이미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에
큰 틀에서 봤을 때는 이미 실질적인
수혜는 시작되고 있다. 내년에
ST팜, 바이넥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 이런 기업들의
실적은 굉장히 좋아지게 될 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업무역이 옷 만들잖아요.
딴 데 못 만드니까 잘 만드는 거 아닙니까?
지금 우리 삼바, 바이넥스
못 만든답니다.
우리 정도의 기술력으로요.
CMO, CDMO. KCMO, CDMO
기술력도 살아있으니까요.
실질적인 수혜. 안전이
팩이 처분되는 건 아니다. 생물보안법.
여기 이슈에 초점을 맞춰주시고요.
리뷰를 가보도록 할 텐데, 바이오 나왔으니까
리각캠 바이오에 대한
문의도 아까 있었죠.
노빠꾸님입니다. 굿모닝님.
저 바이오 오늘 궁금한데 리각캠
부탁합니다. 하고 셀바스 AI까지
같이 리뷰를. 리각캠, 유한장행
알테오젠 다 묶어서
대학 바이오 기업들이 어저께는
금리와 관련된 악재를 분명히
맞은 거고요. 어쨌든 금리나 기대감이
조금 후퇴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투심이 좀 위축됐다. 다만
리각캠이나 거의 대부분의
바이오테크 기업들 매도 주체가
기관들이었다는 거.
11월 이후에 기관들이 웬일로
바이오테크 기업들을 꾸준하게 사다가
어제 금리 악재 딱 떨어지니까 그냥
다 털어버렸거든요. 그 텀물량을
외국인들이 거의 받아냈어요. 그러니까 수급적으로는
손바김이 진행된 과정이지
이게 저점을 새로 깨고 내려가기
위한 악재가 나온 건 아니다. 그래서
바닥이 저는 오늘 분명히 잡힐 거라고
보고 특히 알테오젠 코스닥
대장조 알테오젠은 어저께 한 2% 내외
하락으로 견뎠단 말이에요.
알테오젠을 중심으로 알테오젠, 리각캠
요한양행 이런 기업들은
주가 위치는 상당히 11월
달에 선반영을 또 했다라고 보여지고요.
10년불 국채금리도 11월 달에
이미 조정이 다 진행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악재는
좀 희석을 시키면서 오히려
회복력은 좀 강하게 반등이 들어올 수 있을 거다
요렇게 간단하게 진단을 전체적으로
해드리도록 하고요. 그 다음 셀바스 AI도
요거는 길게 보는 거예요. 제가
AI 계속 말씀드리는 이유가 내년에
새로운 엣지 디바이스 만들어지려고 하면
결국 콘텐츠 소프트웨어가
같이 커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 흐름을 감안한다고
하면 셀바스 AI, 솔트룩스
솔트룩스는 어제도 굉장히 잘 버텼잖아요.
요런 기업들이 내년까지
계속 부각될 수 있다. 특히 AI
이슈는 연초에 굉장히
강할 거예요. CES 딱 시작으로
해가지고 1분기 때 올해도
굉장히 강했거든요. 그런 흐름들이
올해도 반복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AI 키워드에 딱
부합되는 종목들은 내년 1분기를
대비해서라도 지금부터 미리 준비하셔야 되니까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계속해서 주목해나가시자. 요렇게 정리를
좀 해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준호 매니저 리뷰를 가볼 텐데 어제
국내장 힘들었지만
우크라 재건주 하나는 살아있더라고요.
SOS틀텍 또
SOS랩, 자율주행까지 같이
지금 같은 시장에서
시장과 무관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게
우크라이나 재건밖에 없는 것 같아요. 탄핵
정국뿐만 아니라
금위나도 무관하게
지나갈 수 있는 게 확률도 마찬가지고
우크라이나 재건과는 사실 상관계수가
굉장히 낮기 때문에 결국 우크라이나 재건
종목들이 굉장히 강한 모습을 보여줬고
푸틴도 트럼프와 만날 의사가 있다는
발언이 나와주면서 정말
진짜 취임식 1월 20일인데요.
24시간 이내에
종결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굉장히 높고
특사도 1월에 보낸다고 하잖아요.
그게 물밑 협상으로
딱 1월 20일 전까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물밑 협상이 나오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SOS틀텍
그리고 최근에 말씀드렸던 SG
대동기어, 그리고 전진건설 로봇
같은 기업들이 어제 강한
시세가 표시되기도 했습니다.
SOS틀텍 같은 경우는
우크라이나에서 우리에게 직접
요청을 한 게 모듈러주택이다 보니까
그 안에서 모듈러주택 사업을 하고 있는 SOS틀텍이
어제 강한 모습을 보여줬고요.
저는 이 흐름이 그래도 연말
또 그리고 연초까지는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서
오히려 지금의 어떤 시장의 불확실성을
좀 비껴나갈 수 있는 섹터가 우크라이나 재건센터다.
그래서 목표가는 충분히
만원 그 이상까지도 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고요.
SOS랩이
여전히 핫해요.
지금 동시효과상 상한가인데
상한가는 아닌 것 같고, 어제 테슬라가
시간 내에서 2-3% 반등 나와주니까
SOS틀텍이 시간 내에서 5%까지
바로 반등 흐름이 나와주더라고요.
결국 SOS랩 같은 경우는
일단 라이다, 고정시 라이다 관련해서
로봇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천단산업의
눈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필원티어와 함께 SOS랩의 상승 흐름은
계속해서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
테슬라의 상승과 가장
직접적인 영향, 사실
면밀하게 말하면 라이다는
테슬라와 어차피 맞지가 않은
필원티어가 맞는 건데
최근에 탈려했던 면에서는 SOS랩
자율주행 시장의 개화에 있어서
가장 큰 수혜를 받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필원티어와 SOS랩은
천단사업 규제 완화에 가장 핵심 수혜주다라는
관점에서 길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27% 정도 수입 중이고
시간에서도 5% 정도 반등 흐름이 나와줬는데
오히려 목표가를 한
14,000원 이상으로 상향하면서
차분하게 길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율주행의 두 개, 하나 카메라 모델 쪽에서는
필원티어, 그 다음에
라이다 쪽에서는 SOS랩, 두 개 정도를
포토를 짜자라는 것이
자율주행 쪽에 주노 매니저의 테마였고요.
저희 반가운 분
한 분께서
이걸 올려주셨습니다.
2년 만에 저희
매경TV 증시원으로 돌아오셨는데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비트 한 개를 팔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국장으로 돌아왔습니다.
1억 4천만 원을 갖고
국장에 오신 분 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많이 많이 와주시고요.
주노 매니저 이렇게 지금 비트코인을
팔고 갖고 들어오셨거든요.
오늘 같은 날
일발은 어디로 갈까요?
오늘 같은 일발은
비트코인을 팔았던 걸 하나도 아쉽지 않게
확실한 첨단산업
규제 완화에 수혜가 될 수 있는
솔루션 기업들이 최근에 너무나 핫하잖아요.
이 기업도 AI 솔루션 기업입니다.
바로 시메스라는 기업을
오늘 탑잎전공으로 가져왔고요.
상장한 지는 얼마 안 됐어요.
10월 24일에 상장을 했고
3D 3차원 비전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을 조금 더 정밀하게
그리고 또 제어하는
가이드 솔루션 업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 기술력을 인정받아서
비상장 때부터
SK텔레콤과 쿠팡으로부터
투자를 받기도 했고요.
사실상 주목할 점은
굉장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게
굉장히 고객사들이 어려워하는 비정형 수작업
공정들에 대한 로봇 자동화 문제들을
해결해서 그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의 굵직굵직한
대기업들과는 다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쿠팡이라든지
현대기아, 나이키
그리고 APR, LG엔솔
물류, 제조, 2차전지, 검사
다양한 산업의 글로벌 업체들에게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서 특례로
상장한 기업이고요. 현대차와 끈끈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어서 최근에
엑스볼 숄더라고 작업형
웨어러볼 로봇을 본격적으로 양산하기 시작했는데
그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시메스다.
그리고 미국의
사실상 부통령이라고 할 수 있는 머스크도
2040년까지 휴머노이드가
100억개가 넘을 것이다
라고 발표를 했고요. 그래서
2040년 정도 되면 인간보다
로봇이 더 많을 것이라 예측을 했어요.
그랬을 때 솔루션, 로봇에
적용된 솔루션 업체들의
수요는 계속 증가할 수 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
내년 1월에 CS 행사의
핵심 키워드도 더 개인화된 AI
그리고 로봇, 자유주행, 드론
첨단산업이 가장 핵심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련해서 시메스 같은
기술력 있는 기업들은 다시 한 번 시장에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요.
이 기술력을 인정받아서 정부에서
정부 지원 연구사업에
선정되기도 했고요. 그리고 이제
공모자금을 계속해서 미국 쪽에
투자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 시장의
어떤 진출을 내년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2025년도의 어떤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감과
그리고 또 AI, 로봇 솔루션
공급업체로서 가장 시장에서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해서 시메스라는
기업을 탑재로 들고 왔습니다.
우리는 로봇으로 알고 있는데 보니까
AI 플러스 로봇으로 딱 떨어지네요.
맞습니다. AI 솔루션 기업들이고
이미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서
나이키라든지 쿠팡, 현대, 국내 대표기업들
LG, 엔솔까지도 이미 같이
파트너십을 구축해서 공급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좋습니다. 가격 전략은요?
가격 전략은 일단 2만 1,500원을
매숙가를 한 번 잡아보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이제 목표가는 2만 7,000원 정도를
일단 1차 목표가로. 그리고 손절라인 때는
1만 8,300원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오늘 일발장전
내년 1분기까지
반도체, 반도체 대형주, 소부장주
투자 전략까지도 살펴봤고
D&D 판매택, 그 다음에
CMS를 통해서 한 번 선발 종목도
정해봤습니다. 오늘 성공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여기서 오늘의 작전주
보도록 할 텐데요. 오늘의 작전주
일명 육각형 기업이라고 불릴 정도로
못하는 게 없는 기업입니다.
상대적으로 그에 비해서
존재감이라든가 개인들에 대한
인기라든가 또 더욱 중요하죠.
주가가 반응을 못하고 있는데
오늘 한 번 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기를
오늘의 작전주를 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기를 분석해볼 텐데 그전에
어제 삼양식품 관련해서
제가 차트를 하나 보여드렸었는데
그 차트에 대해서 좀 문의가 있어서
한 번 그걸 말씀을 해드려야 될 것 같아요.
어제 삼양식품을 이야기를 해드리면서
중국의 공장 세운 걸 가지고
시장을 어떻게 판단하는
게 중요하다. 왜 미국이 안 세웠냐라고
하고 주봉 차트였었죠.
그런데 어제는
지금 이 그림을 파란색으로 해놨는데
약간 여기가 뚱뚱했잖아요.
그런데 어제까지만 해도 주봉 차트가
우리가 말하는 도찌라고 하죠.
십자가인데
십자가에서도 그걸 역으로 세운
십자가를 거꾸로 세운
역십자형이었거든요. 도찌에서.
그런데 여기가 지금 주봉에서도
쌍봉을 찍을 수 있는 라인에서
만에 하나 이번 주에
이게 역십자로
큰 도찌를 그리면서
세간에서는
Devil May Cry 이렇게 불리는
그 봉이 나오면
약간 여기에서는 중국에 대한 것들에 대한
시장의 판단은 좀 부정적일 수 있다.
이 얘기를 했는데
어제 그 어려운 장에서 놀랍게도
삼양식품이 거의
급등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 역십자형이 아니라
지금 굉장히 뚱뚱한 만에 하나
오늘까지 올라버려서 양봉으로
주봉 차트입니다. 여러분.
바뀌어버릴 경우에는 여기에 깨는 거잖아요.
주봉도 깨고 쌍봉도 깨고
새 추세가 가는 그리고 다시
여기서 올라가다가 이 선만 지켜주면
또 출발할 수 있는 그런 라인이기 때문에
오늘이 마지막이
남아있는 거고요. 어제 상황으로
이게 십자가를 거꾸로
세운 역십자였다. 그런데
어제 7%로 시장 반발이 나오면서
전혀 다른 차트가 됐습니다.
라는 걸 확인해 드리고요.
오늘 또 주가 봐야죠. 여기서 더 올라가지고
완전히 진짜
주봉의 장대 양봉을
세워버리면 정말 삼양식품
실적도 좋고 올 한 해 최고를 보내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오늘 또
만약에 빠져서 어제
오전장이죠. 그제로 말하는
또 이게 십자가 거꾸로 세운
이 역십자가 나오게 되면
그 다음 주가 또 중요한 차트 봉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들을 다시
한번 왜 역십자가 안
나왔는데 이런 양봉
차트가 나왔는데 그러냐는 문의가
있어서 그거를 함께 여러분께 말씀드리면서
이제 자연스럽게 삼성전기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