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발장전] 아이씨티케이·클로봇 / 김영민·김준호의 일발장전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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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8.
오늘의 일발장전 시작합니다.
일발장전의 두 기둥이죠.
최고의 주식 전문가 두 분 소개합니다.
김형민, 김준호, NBN 골드매니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뉴욕 증시도 이럴 때도 있어야죠.
좀 쉬어가야 될 것 같고요.
그 와중에 애플 신고가도 기록했지만
우리 지금 관심은 달러 강세, 우리의 환율이고 미국의 금리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게 어제 미친듯이 미국 금리 오르다가 확 꺾이더라고요.
그게 오늘 국내 증시의 나름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데
환율은 지금 1480원을 향해 가고 있으니까
오늘 장 초반부터 환율, 환율 걱정 큽니다.
이런 와중에서도 갈 길 가야 되죠.
우리 국내 증시 이 거래를 받게 남지 않았는데요.
영민 매니저, 이 거래 어디로 가야 됩니까 우리?
오늘은 양자 관련 주를 또 하나 준비를 좀 해왔는데요.
시장 얘기를 조금 하면
어쨌든 미국 증시가 장 막판에 국채금리가 그래도 조금 진정이 되는 모습이었어요.
4.7, 4.8을 향해서 거의 급등이 나왔는데
물론 작년에 5%까지 상승한 적도 있긴 했었어요.
그런데 이제 심련물 국채금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환율 상승 압박이 워낙 좀 거세지고 있고
어제는 또 우리 국내 정치 이슈가 장 중에 또 다시 한 번 부각이 좀 되면서
장 중에도 환율이 1,466원, 1,665원까지만 상승을 했었다가
어제 심야시간 거래에서는 1,470원을 찍었고
영화에서는 70원도 넘어갔거든요.
이런 흐름들이 나타난 와중에 그래도 국채금리가 좀 진정되고
달러 인덱스가 조금 하락했다는 건 우리 국내 증시에 그나마 좀 긍정적인 부분이다.
비빌 언덕을 좀 만들어줬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어제 장 막판에 수급 동향을 보시면
환율이 막 상승하면 원래는 외국인들이 우리 국내 주식을 집어 던져야 되잖아요.
그런데 어제 코스피도 외국인들이 숨 매수로 끝났거든요.
코스닥도 장중에 매도세가 굉장히 강하게 나오다가
오히려 막판에는 매도를 다 걷어들이는 모습이었어요.
우리가 팔았어요.
개인 투자자분들이 아무래도 이게 또 정치 리스크
이게 지난 탄핵 정국 이후에 급락이 한 번 나왔었던 적이 있어요.
지난주 월요일날 급락이 나왔다가 바로 V자 반등이 나오면서
지수가 살아났던 것과 유사한 흐름이 전개됐기 때문에
수급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어제도 제가 계속 강조해드렸던 것처럼
상대적으로 많이 빠진 종목들에 대한 기간 외국인들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이 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오늘도 그런 식의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국장에 실망하셔서 주식을 집어 던지고 있지만
기간 외국인들은 조용히 담고 있는 종목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종목들을 준비를 해나가시면 될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오늘 제가 준비해온 종목은 ICTK라고 하는 개별주 스타일의 양자 관련된 종목을 준비해왔어요.
양자역학, 양자물리학 얘기하면 일단 어감부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간섭, 얽힘 이런 얘기들도 많이 하고
예전에 아이슈차인이 양자역학에 관련된 얘기를 했던 일담, 후일담 이런 것들도 많이 언급이 되고 있는데
어쨌든 양자역학, 양자컴퓨팅 관련된 종목들이 최근에 미국 시장에서 굉장히 강하게 급등을 하고 있어요.
양자컴퓨팅을 구현하는 방식에 따라서 초전도 방식, 이온트랩 방식, 광학 방식 이렇게 방식을 나누기도 하는데
어떤 방식이든 상관없이 지금 종목들이 다 급등하고 있거든요.
일단 간밤에 많이 말씀드렸던 리게틱 컴퓨팅이 36% 복등했고
이쯤 되면 눈치 빠른 개인추천자분들은 이미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양자 관련된 종목들을
아마 트레이딩을 벌써 하고 계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리게틱 컴퓨팅이 간밤에 36% 급등을 했고 아이온큐, 퀀턴 컴퓨팅 그 외에
양자 관련된 종목들이 거의 대부분 다 두 자루 수 이상의 급등세가 연출이 됐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 국내 증시에 커플링이 안 되고 있잖아요.
제가 여러분들께 이미 양자 관련된 종목들은 두세 개 정도 말씀드렸었거든요.
엑스게이트라든지 드림 시큐리티 이런 종목들도 말씀드렸고
KCS 이런 종목들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어쨌든 그런 종목들 중에서도 커플링이 되는 종목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오늘 제가 준비한 종목은 ICTK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 양자 컴퓨팅이라고 하면 연산의 방식
그러니까 연산의 방식을 당연히 구현하려고 하면 결국 반도체 칩이 핵심이거든요.
우리가 CPU는 직렬 연산을 한다고 여러분들이 알고 계실 거고
그다음에 CPU에서 업그레이드 된 요즘에 AI 가속키가 GPU 때문에 구현이 되잖아요.
GPU는 병렬 연산. 그런데 양자 컴퓨팅은 직렬 병렬 단계를 뛰어넘어서
이게 다항식을 만들어가지고 연산을 하기 때문에
슈퍼 컴퓨터가 10회에 25승년 걸리는 거, 십자년이라고 하는데
십자년이 걸리는 걸 5분 만에 해결을 한다 이렇게 알려져 있거든요.
그 컴퓨터를 구글이 구현을 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양자 관련된 종목이 그전에도 급등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굉장히 강하게 상승을 했고요.
그래서 오늘 ICTK는 어떤 일을 하는 기업이냐면
반도체 공정편차를 이용한 POF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에요.
POF가 소위 말해서 물리적 복제가 불가능한, P는 피지컬의 약자고요.
U는 언클로너블. 클론이 우리가 복제한다는 얘기잖아요.
언클로너블은 복제가 불가능한, 물리적으로 복제가 불가능한 기술을 구현을 해냈다.
이게 가장 핵심적인 거라고 보시면 되고
이 기술과 함께 POF 기술 보완칩과
기업 내부에서 가지고 있는 반도체 설계 역량을 결합해서
소위 말해서 복제가 불가능한 반도체 칩.
이 안에다가 보완 기능을 집어넣어 버리면
사실상 양자 컴퓨팅이 구현된다고 하더라도
복제가 불가능한 칩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컨셉으로
반도체 칩을 제조한 기업이고요.
사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기업이 있다는 게 놀랍죠.
미국에서 이런 양자와 관련된 상을 부여했을 때
상도 굉장히 많이 받기도 했었고요.
해외 시장도 진출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기대감도 분명히 반영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양자 내성 암호.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의 주요 기업들이 드디어 간밤에 이런 선언을 했어요.
블록체인 암호 기술을 한번 뚫어보겠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연합을 해서
블록체인 기술을 양자가 뚫을 수 있는지 없는지 테스트를 해보자.
이런 선언을 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양자 내성 암호.
이것도 굉장히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게
양자 컴퓨팅이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블록체인 기술까지 뚫을 정도라면
나중에 양자도 악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잖아요.
그래서 양자 내성 암호.
그래서 양자 암호원 칩을 개발한 기업이
SK텔레콤. 우리나라 SK텔레콤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거든요.
그런 기술들을 개발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양자 컴퓨팅의 시대에도
해커들이 해킹이 불가능한 고유의 아이디를 구현하는 데 성공을 해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펍 기술과 양자 암호 내성 PQC 기술을 결합해서
세계 최초로 반도체 칩을 상용하는 회사가
우리 국내에 상장되어 있는데
그게 ICTK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최근에 양자 관련된 종목들과
같이 주목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올해 4월에 상장된 종목이거든요.
그런데 4월에 상장될 당시에는 주가가 무려 3만 7천 원대까지 급등을 했었다가
최근에 4천 8백 원까지 주가가 온도박치를 쳤거든요.
그런데 미국에서 워낙 양자 관련된 종목들이 주목을 많이 받고 있고
국내에서는 미국처럼 폭등하고 있는 기업이 하나 있어요.
신성 델타테크. 이 종목이 LK99 초전도체 관련된 종목이잖아요.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양자 컴퓨팅을 구현하는 주요 방식 중에 하나가 초전도 방식.
이게 극저온의 상태에서 칩을 구현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거기에 당연히 초전도 물질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초전도 물질을 개발하는 데다가 투자를 한 회사가 바로 신성 델타테크라고 보시면 되는데
보시는 것처럼 신성 델타테크도 어저께 20% 넘는 급등세가 장중에 시연이 됐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주가는 ICTK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부진한 흐름이긴 한데
어쨌든 우리나라 기업들이 접근하기가 힘들 정도로 폭등이 나온 것도 아니고
주요 기업들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지난주 일주일 동안 눌림목 조정이 진행된 상태였거든요.
그러니까 다음 주 그리고 새해에도 분명히 양자 관련된 종목들이 이슈가 계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UN이 뜬금없이 2025년을 양자 컴퓨팅 기술의 해로 지정을 했대요.
그 정도로 UN까지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우리가 1월 하면 CES하고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 많이 떠오르지잖아요.
그런데 CES에서도 양자 컴퓨팅이 주요 키워드 중에 하나고
컨텀월드 콩그레스라고 하는 게 같이 진행이 돼요.
이게 양자의 어찌 보면 가장 큰 세계 박람회라고 보시면 될 것 같거든요.
컨텀월드 콩그레스도 같이 진행이 된과 동시에
CES 2025에서는 엔비디아의 젠슨왕 CEO가 8년 만에 기조연설을 하거든요.
기조연설을 할 때 제 느낌으로는 반드시 포함되는 키워드가
로봇하고 AI 그리고 양자예요.
이 세 가지에 대한 언급이 반드시 나올 걸로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면 국내 양자 관련된 종목들도
분명히 주목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컨셉에서 RCTK를 준비를 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가격 전략 한번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차트 보시면 부담 없는 가격이에요.
최근에 바닥에서 조금 강하게 움직이긴 했습니다만
보시는 것처럼 3, 4일 동안 눌림복 조정을 이쁘게 잘 받았거든요.
어저께 양봉 딱 만들면서 반등 시도가 전개가 됐기 때문에
어제 종가 8,400원 정도 근처에서 매수 가격을 한번 잡아보도록 하고요.
1차 목표 가격은 직전 고점 1만 원 정도 잡아드리고
손절 가격은 7,000원 정도로 가격 전략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일발장전 영민 매니저는 RCTK로 향했습니다.
간밤 뉴욕 증시 보시면 알겠지만
지금 리게팅 컴퓨터, 퀀텀 컴퓨터, 아이온큐
리게팅 한 36%, 40% 가까이 급등을 하는
늘 볼 때마다 아침에 제가 이게 맞나 확인하게 돼요.
깜짝이야, 이거 뉴욕 증시지.
제가 기대하는 건 아마 우리 일발 시청자분들께서
눈치 빠르신 분들은 아까 말씀드렸던 이미
이미 양자 관련된 미국 주식을 분명히 투자를 하고 계시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좀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도 엑스게이트에 달렸지만
우리는 지금 한 따블 정도죠.
나올까 말까 거기도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나오고 있고
앞서 영민 매니저가 얘기하는 신성 델타 테크 정도가
그래도 시세가 크게 나오고 있습니다.
얘기를 아주 잘해주셨는데
양자라는 게 진짜 추운 데서만 가동이 되는 거잖아요.
그걸 구글에서 그나마 평온에서도 상온에서도 올라가는
그런 칩을 개발한 건데
신성 델타 테크가 바로 그 있잖아요.
LK99라는 게 상온에서 가동되는 초전조체 기술이기 때문에
아마 우리 국내 투자자들도 딱 신성 델타 테크 하나만
지금 가서 수급이 몰려가는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양자 암호 한쪽에서는 풀고 한쪽에서는 막으려고 하고 있어요.
주노 매니저, 블록체인 양자 한 번 뚫리면
그날이 진짜 코인 초상집이다 하는데
또 코인 옹호하시는 분들
제가 유튜브를 보니까
우리는 가만있냐, 우리는 양자로 보완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보완으로 공격을 당하는 건
그래도 앞으로 한 10년 후나 있을 겁니다.
실제로 양자 컴퓨터를 개발했던 구글에서도
10년 뒤나 빨라야 10년 뒤나 상용화 될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10년간이 아니고 일단 상용화 목표 시기가
2029년에서 2030년이니까 한 5년 정도
실물 등장하는 게 양자 컴퓨터
대중화되고 양산 되는 시기가
10년 정도로 구글에서 발표를 하긴 했는데
그래서 너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주식은 미리 선반영이 되잖아요.
이런 분들이 워낙에 블록체인이 공고하고
어떤 공격에도 막아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양자 컴퓨터의 개발 소식에
블록체인은 사실 흔들릴 수밖에 없는 거고요.
단기적으로 너무 크게 시세가 분출되었기 때문에
차익 실현의 비밀로도 최근에 적용되고 있지만
그래도 비트코인을 비롯한 알트코인이
그래도 강세 흐름이 나아지고 있고요.
조정이 나아져도 굉장히 제한적인 조정이
나아지고 있다는 점을 놓고 봤을 때
여전히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도
트럼프 2.0 시대에 아직 취임식도 안 했잖아요.
그 기대감이 계속 적용되고 있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이미 SEC 수장부터가 암호화폐 관련된 변호사 출신이
선임됐던 만큼 앞으로 암호화폐 관련된 규제들이
더욱더 풀어지고 알트코인들이 계속해서
현물 ETF 승인이 이어진다고 했을 때는
그 수급 모멘텀은 당분간은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자컴퓨터 쪽에서 뉴욕 증시에서
대부분의 종목들이 쉬어가는 모습이었고요.
딱 양자컴퓨터 섹터만 강력하게 시세가 분출되었기 때문에
오늘 국내 양자컴퓨터 관련된 종목들이
이미 갭이 떠서 출발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양자컴퓨터 직접적인 수혜주의는 아니지만
중장기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고
그리고 그 외에 다른 섹터에서 가장 대장 역할을 하는 종목을
오늘 탑픽으로 붙여보도록 하겠습니다.
뭘까요?
HVM이라는 종목을 탑픽 종목으로 붙여볼 텐데
제가 이번 달에도 소개를 해드렸던 기업이기도 하고요.
첨단 금속을 2022년부터 스펙스엑스에 공급했던 기업이다 보니까
결국 그 첨단 금속, 제가 우주 산업 같은 경우는
현대 기술의 거의 집약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우주 항공 기업의 첨단 금속을 공급했다는 것은
다양한 첨단 산업에 다 접목될 수 있다.
그런데 HVM 같은 경우는 초전도 양자 칩에 들어가는 원재료인
니오퓸을 개발하는 기업이 HVM이다 보니까
양자컴 관련된 수혜주로 묶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아침에 갭이 떠도
굉장히 제한적인 갭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숨겨져 있으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정가 매수로 들어가거나
신규 매수로 진입하기가 편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또 사실상 개별주나 잡주로 볼 수는 없는 게
국내에서 스펙스엑스 관련된 가장 최대의 수혜주이기도 하고요.
실제로 상장 공모자금의 거의 대부분을 신설과
그리고 3분기 만에 거의 2번의 증설 공시가 있었어요.
그만큼 고객사의 어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지금 발 빠른 대응, 신설과 증설을 계속 추가 공시가 나와주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 2025년도에 우주 발사체가 더욱더 많이 발사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첨단 분석의 수요는 증가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HVM 같은 경우도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확정됐을 때
시장에서 가장 강력하게 상승이 나왔던 종목이 바로 HVM입니다.
실질적으로 머스크 트레이드의 가장 핵심이고
내년에 스펙스엑스가 상장 기대감이 여전히 살아있는 상태에서
HVM이 다시 한 번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남아있는데
그게 우주 항공뿐만 아니라 양자컴 관련된 모멘트까지 같이 부각된다고 했을 때는
저는 충분히 여기 직전 고점 부근 때도 돌파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관점에서
HVM을 한번 붙이기 종목으로 붙여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이오퓸, 니오퓸, 이게 원자 번호 41번이에요.
우리가 주식 투자하려면 원자 번호까지 알아야 돼요.
그래서 HVM은 어제 제가 붙이기 종목으로 말씀을 드렸던 종목이고
제가 양자 관련된 종목들을 KCS, 드림 시큐리티, 그다음에 오늘 ICTK
이 정도로 말씀을 드렸는데 분명히 테마는 테마예요.
그런데 이게 내년에도 이슈가 굉장히 강할 수밖에 없다는 걸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025년이 UN이 지정한 양자 컴퓨팅의 해.
그리고 CES에서도 양자 컴퓨팅이 계속 주목을 받게 될 거고
아까 앵커님 말씀하신 것처럼 블록체인 쪽 진영에서도 절대 가만히 있지 않죠.
계속 보안과 관련된 기술들이 계속 같이 발전을 해나가는데
그만큼 또 그 발전 속도도 엄청나게 빠르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서도 그런 부분들이 주목을 받게 되면서
미국에서는 이미 하나의 군집이 형성되어 있어요.
테마의 단계를 뛰어넘어서 거의 산업의 단계로 미국이 나아가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직접적인 관련주들이 그리 많지는 않다 보니까
아직까지는 단계 테마로 신성 델타테크 정도 움직이는 수준이고
KCS나 엑스게이트 이런 종목들이 시세가 강하게 분출된 정도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상승 여력이 조금 남아있는 것 같다는 생각은 분명히 들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 지수 자체가 굉장히 화끈하게 올라가고
주도업종이 계속 상승하는 장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에 대한 것도 저희가 사실 발굴이라는 표현은 좀 그렇습니다.
소개를 좀 해드리는 거니까 참고 차원에서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영림 매니저가 ICTK였었고요.
이에 대한 부치기 종목이 HBM.
HBM 하면 갑자기 이거 우주항공 때 내가 했었는데 혹은
방산에 넣었었는데 하시겠지만요.
네오밈이라는 특수 합금 같은 건데 그게 양자 컴퓨터 양자에도
양자 칩에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또 양자에 함께 엮었다는 것도 말씀드리고요.
또 두 번째 포인트 아까 영림 매니저 또 준호 매니저 이야기해 주셨지만
코인 가격도 함께 보셔야 됩니다.
지금 양자 하려는 분들이 내가 한번 블록체인 깨보겠다 공격하겠고요.
또 이제 나오겠지만 만에 하나라도 어디 하나가 깨져버리면
여기서부터 코인 한번 들썩일 수가 있으니까
양자와 코인 함께 좀 담아서 주목을 하시기를 바라면서
어제 저희가 이제 리뷰로 넘어갈 텐데
쾌거가 나름 있었습니다.
힘든 국장에 우리 두 기둥이죠.
김영민 김준호 매니저가 이야기했던 종목들이 다
이것만 누가 이거 찍어가지고
일반 장전에 오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줘야 되겠다.
뭐 이런 상황이 나왔거든요.
준호 매니저부터 볼까요.
스마트 레이더 시스템 보고요.
CMAS 보고 YJ링크.
스마트 레이더 시스템부터 갈까요?
네 일단 스마트 레이더 시스템은 그동안은 드론 관련해서 대장이 에이럭스였다면
사실 에이럭스가 국내에서 FC라고 플라이 컨트롤
드론의 두뇌 역할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발하는 업체다 보니까
에이럭스가 대장이었다면 실질적인 드론이 올라갔던 이유가
국방 예산을 삭감하고 결국 이제 유인기에서 무인기
드론이 대체되기 때문에 관련해서 드론 관련된 부분들이 올랐던 건데
실제로 안두릴이라는 자율주행 드론 업체
방산 드론 업체와 무인기를 개발하는 첨단 무기를 생산하는 업체에
레이더를 공급하는 기업이 스마트 레이더라는 게 공식적으로 확인됐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중장기적으로 스마트 레이더 시스템의 상승 여력은 충분히
이제 시작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시세가 세게 분출되면서 한 30% 정도의 상승 흐름이 나왔지만
결국에 차익매물이 출혈됐잖아요.
배당락이잖아요.
맞습니다. 오히려 이 조정을 이용해서 중장기적으로 본다고 했을 때
자율주행 관련해서도 핵심 수혜고 실제로 테슬라에도 공급한 이력이 있고요.
그리고 아마존 프레임, 드론 관련된 물류 배송 서비스에서도
스마트 레이더 시스템의 4D 이미지 레이더 센서가 공급이 되기 때문에
사실 이제 라이다와 레이더와 카메라 같은 경우는
첨단 산업의 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특정 산업에 국한된 게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 다 접목될 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라이다는 SOS랩, 레이더는 스마트 레이더 시스템,
카메라는 프런티어 이 세 종목은 여러분들이 꼭 각인하신다고 했을 때는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첨단 산업에는 소외될 가능성이 굉장히 낮다라고 보고 있고요.
스마트 레이더 시스템이 한 30% 정도의 상승 흐름을 놔뒀지만
저는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라고 보고 있어서
오히려 16,000원 라이트로 목표가를 좀 상향하면서
좀 볼 필요가 있다고 좀 보고 있습니다.
라이다입니다.
맞습니다.
아, 레이더, 레이더.
그리고 어저께 SOS랩 같은 경우는
SOS랩.
보호해수 물량이 있어가지고
제가 어저께 갭이 떴을 때 좀 팔고 나오는 전략이 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것도.
정말 이제 제 말을 잘 들으신 것 같아요.
갭이 8% 떴는데요.
8% 뜬 게 그게 고가였고 바로 내려와 버렸어요.
그래서 8% 뜨고
마이너스 6%까지 조정 흐름이 놔뒀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 조정 흐름이 좀 확인하고 나서
다시 한 번 재진입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고
이것도 제가 일반 조정 코너에서 다시 한 번
좌표점목으로 SOS랩을 좀 가져오도록 하겠고
마지막으로 또 YJ링크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제가 어제 이거를 소개를 해드렸던 것 같은데
YJ링크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테슬라와 스펙스X 같은 경우는
일론 머스크가 하고 있는 사업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보링 컴퍼니도 있고
뉴럴 링크도 있고
다양한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XAI도 있고요.
근데 그중에서 가장 주력 사업은
뭐니 뭐니 해도 스펙스X와 테슬라잖아요.
테슬라 같은 경우는 옵티머스 로봇과
또 그리고 자율주행, 사이버 캡
또 그리고 전기차 관련해서
글로벌 선도 기업이고
또 스펙스X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우주항공, 거의 나사의 기술력을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태다 보니까
결국 우주항공과 또 첨단산업
그리고 현재 AI의 어떤 기술집약체가
결국 저는 자율주행과 로봇과 우주항공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거기 스펙스X와 테슬라의 직접적으로
SMT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데가
바로 YJ 링크다 보니까
결국 중장기적으로 SMT 장비 수주가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다.
올해 딱 2월부터 테슬라의 공급이 시작됐고요.
추가 수주 논의가 지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또 조만간에 테슬라나 스펙스X의
SMT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이
나와준다고 했을 때는
YJ 링크가 정말 강력하게 올라갈 수밖에 없다.
그런 관점에서
오히려 트럼프 2.0 시대 개막과
또 첨단산업 규제 완화에 있어서
YJ 링크가 또 직접적인 수혜주가 아닌가
라는 관점에서
오히려 어제 말씀드리고 한 8% 정도
매수가 대비 살짝 상승 흐름이 나왔지만
저는 중장기적으로 본다고 했을 때
충분히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 보고 있고요.
공모가 자체가 12,000원이에요.
공모가 부근에서 위치해 있는데
저는 오히려 어느 정도의
3개월차 보호기술 물량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됐다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오히려 다음 달
연초에 CS 행사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오히려 로봇과 드론
자율주행, 양자
이게 더 개인화된 AI가
실질적인 키워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YJ 링크의 추가적인 상승은
충분히 남아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가도 오히려 17,000원 부문대로
중장기적으로 충분히 편안하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YJ 링크
SMT라는 장비입니다.
납댐 장비인데
이게 우리가 아는 그런
라디오 납댐이 아니라
우주선이라든가
이런 쪽의 기판 납댐을 하고 있다는 거
그 YJ 링크
일론 머스크의
친적자입니다.
스페이스X와 테슬라에 직접적으로 공급하는 기업
그렇습니다. 그거 기억하시면 될 것 같고요.
영미 매니저
뉴로메카부터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또 우리가 로봇을
살아있는 게 어제
로봇 조선 두 개였었잖아요.
뉴로메카부터 가보죠.
조선 쪽도 지금
고환율의 가장 대표적인 수위에
조선은
인도 쪽 이슈까지
같이 붙어버리면서
호재가 만발하고 있는
업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어제 진짜 업종별로 보면
살아남은 업종이
조선, 로봇
그리고 AI 종목들 중에서는
마음AI가
신경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에 선정됐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어제 마음AI가 장중의 상완극까지
급등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걸 또 약간
평가절하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가 판단했을 때는
굉장한 이슈예요. 실제로
경쟁했던 기업들이
마이크로소프트하고 딥마인드 이런 기업들
이었기 때문에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의 거대 언어 모델이라든지
생성형 AI와 관련된
한번 봐줄만한 기업이
있구나. 그래서 어저께
로봇 기업이 굉장히 강하게 움직이다 보니까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주저앉아 있었거든요. 그런데
마음AI가 급등을 하면서
AI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다 살려줬다.
그래서 어제는 개별 섹터 중에서는
이 세 섹터가
그나마 시장 대비해서 강한 흐름을 보였고요.
로봇 업종이 드디어
우리가 올해도 제 기억으로는
한 서너 번 정도 로봇 업종 갈 거다.
보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드디어 출발을 하는 것 같고
시기적으로 딱딱 맞아떨어지는
포인트가 요즘에는
미국의 대통령은 사실은 일론 머스크다.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에서
야심차게 개발한 옵티머스
성능도 상당히 많이
업그레이드가 됐고 최근에
TSMC와의 반도체 얘기가
나오는 게
제가 해석한데 내년부터
대량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될 거고 기가 팩토리의
옵티머스가 굉장히 많이
투입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휴머너이드 로봇 시장이
굉장히 커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라는 걸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러면서 어저께
유로 메카를 소개를 해드렸었는데
장중에 조금 갭이 떠버려가지고
10% 정도 급등을 했는데
어쨌든 어제 양복 만들면서
강하게 상승을 했고
이 유로 메카가 상승한 게
어제 제가 언급드렸던 것처럼
조선음악과 같이 붙은 거예요. 조선 쪽에
HD 현대 3호를 중심으로
용접용 로봇을 도입을 하는데
이게 HD 현대 3호뿐만
아니라 삼성중공업 등등 해서
주요 조선 기업들이 다
로봇 도입을 본격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수주 전에 뛰어든 기업들이
유니버셜 로봇과
국내에는 레인보우 로보틱스와
유로 메카 이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작은 종목 중에서는 로봇 설계 관련된
기술을 가지고 있는 하이젠 아레넴 이런 기업들이
어제 20%가 넘게 급등을
했었어요. 이런 흐름들이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에는
보지 못했던 로봇 기업들의
시세가 연출되고 있고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결국 1월 달에
CS, 그 다음에
트럼프 집권 이익이 들어서면 규제 완화
이런 부분들이 이슈가 될
거기 때문에 로봇 기업들은
최근에 그런 악의가 딱딱
맞아떨어지고 있다라는 거
조각의 퍼즐들이 맞춰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우리가 내년
연초에 가장 주목해야 되는
결국 AI도 다
로봇하고 결합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면
1월 달에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되는
섹터 중에 하나가 로봇 섹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조금 들고요. 그런 측면에서
유로 메카, 저는 오늘도
매수 관점으로 대응을 해보시자
3만원, 충분히 저는 한 번 넘어갈 수
있을 거라고 보고요. 직전 고점을 만들 때
거래가 굉장히 강하게 터졌었거든요.
이 거래만큼
지난 이틀 전에도 거래가 붙여주면서
매물 소화는 상당 부분 된게 아닌가
포스코에 100억 정도
투자 유치한 그 부분도
재료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3만원 좀 뚫고 고점 랠리를
펼쳐줄 수 있기를 기대를 해보고요.
유로 메카, 레인보우 로보틱스 이런 종목들이
가야 짜잘한 소형주들도
같이 따라가는 거기 때문에 그런 흐름을
주목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유로 메카, 키워드가
3개 정도 있는 것 같아요. 로봇 당연히
로봇인 것 같고요. 두 번째가 어제
조선입니다. 조선에
인력이 없는데 특히
조선소에서 드디어 전남
영암이었네요.
로봇 용접 협동 로봇입니다.
얘와 같이 가면 상당
조선도 좋은데 로봇도 좋은
시너지가 있고 세 번째는 포스코인 것 같아요.
지금 대기업 하나씩 다 끼고
있잖아요. 거기에
유로 메카는 포스코 라인이다. 이렇게 딱
기억을 하시고 유로 메카 메모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바이오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바이오 어디로 물탈까?
우리가 어제도 이야기 많이 했잖아요.
과연 알테오젠, 리각캠
이쪽 라인의 기술 플랫폼으로 갈까?
CMO, CDMO, 생물보안법에
배팅할까? 아니면 비만 GLP-1으로
갈까? 3분할
되어 있는데 어제
영민 매니저가 리각캠이었잖아요.
어제도 리각캠 리뷰를 해드리면서
플랫폼 기업들 전반을 다
짚어드렸었어요. 알테오젠
리각캠, ABL, 바이오
이런 기업들을 주목하시라고
말씀을 드린 이유가 어제도 여러분들
가만히 보시면 어제
장중의 십년몰 국채금리가 거의 4.6을
뚫고 있었어요. 그리고
원달러 한율이 1460원을 넘어오고
있었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제 리각캠, 바이오
그 다음에 ABL, 바이오, 알테오젠
이런 종목들을 누가 샀느냐
개인들이 산 게 아니고 기간 외국인들이 산 거거든요.
물론 개별 모멘텀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수급 측면에서 주목해야
되는 부분들이 악재는 다 반영이 된
상태고 주가가 단기간에
30% 넘는 가격 조정을 거쳤기
때문에 연말 연초에
우리가 진보하긴 하지만
윈도우 드레싱. 기간 외국인들이
어쨌든 내년 포트폴리오를 대비한다는
측면에서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모습이 나오고 있거든요. 리각캠,
바이오도 어저께 기간들의
집중적인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가격 방어가 됐다. 그래서
사실 매크로 이슈는
제약 바이오 기업들한테 덜
우호적이지만 수급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기간 외국인들이 많이 담고
있는 업종이 제약 바이오 업종이기 때문에
자잘한 종목들보다는
알테오젠, 리각캠 바이오,
ABL 바이오 이런 종목들을 중심으로
접근을 하시는 게 좋고 또 한
측에서 어제 3000당 제약이
장중에 또 굉장히 강하게
상승을 했거든요. 3000당
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
미국과 중남미 6개국에 독점
계약 체결된 거 그거 이슈가 되면서
상하까지 갔었는데 이튿날
주가가 갭상승 출발 이후에 은봉을 맞았는데
어저께 그 어마어마한 장대
은봉을 다시 이제
되돌려놓는 반등 흐름이 전개가 됐어요.
거래도 꽤 괜찮았어요.
거래도 잘 붙어준 흐름이었기 때문에
어쨌든 3000당 제약
이런 기업들, 리각캠
3000당 제약 이런 기업들이 기간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종목이다. 그리고
3000당 제약은 제가 이제
한 발 더 남은 게 비만 쪽
이슈가 아직 살아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내년 1월 J.P. Morgan HealthCare
컨퍼런스 때 GLP-1 유사체
그리고 트럼프 집권
이기와 또 케네디 주니어의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 이런 것들이 비만
치료제 기업들한테는 굉장히 좀
큰 포재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서 어제 또 인벤티지 랩도
굉장히 좋은 흐름이었어요.
인벤티지 랩이 어제도 리뷰할 때
말씀드렸던 종목들이에요. 어제 14%
급등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인벤티지 랩과 펩트로는
1개월 제형 그리고 경구용 제형에서는
삼천당과 D&D 파마템
요렇게 비만 치료제 종목들 딱 정리해놓으시면
적어도 요 종목들은
연말 연초에 제약바이오 종목들에 대한
또 매크로 이슈가 조금 부정적이지만
분명히 우리가 조금 주목을 해야 되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관심을 좀 가져보시고요.
리거캠 가격 전략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아직도 바닥이에요.
저는 오늘도 리거캠은 강력 매수
의견 드리도록 하고요. 중기 관점에서
14만원이 아니라 지금 리거캠의
김용주 CEO 대표는
창업주는 20조 원 목표하고 있거든요.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봐요.
다만 내일 당장
20조가 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단기
관점으로는 한 13만원에서
14만원 정도 중기 스윙 관점으로 보시고요.
그 이후에 내년에도 빅딜
행사를 시키면서
구조원 이상의 기술 이전 장고가
체결되어 있기 때문에 내년에
연간 기준으로 흑자전환이 굉장히 유력하거든요.
그런 흐름들을 감안하면 한
14만원 직전 고점 정도 수준까지를
단기 목표로 보시면서 트레이딩
관점으로 대응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알테오젠 그 다음 기술 플랫폼
중에서는 가장 선봉에 있는 게
리거캠 바이오고요.
항원항체 그러니까 암세포 하나만
두드려가지고 마치 옛날
패트리어트 미사일처럼 쫓아가서
걔를 딱 타격하는
그 기술을 갖고 있는 리거캠 바이오인데
최근에 가격대를 보면 우리 바이오가
미국 국채금리 때문이겠죠.
바이오 기술 플랫폼 라인들 비만 라인들
또 CMO, CDMO
셋 다 가격대만 보면
조금 그렇지만
바이오라는 게 하루에 한
25%가 뚝딱 가버리잖아요.
그게 또 바이오죠.
바이오는 기세다.
지금은 약간 투자심리가
억눌려있는데 이게 탄력받고
상한가 가는 종목들이 패트론 한 번
상한가 갖고 인벤티즈랩 한 번 상한가 갖고
삼천당 제가 상한가 갔잖아요.
이런 주요 기업들이 상한가 가는
흐름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투자심리가 서서히 예열되는
구간이고 또 한 1월 전으로
한번 또 강한 랠리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좋습니다. 이거와 함께 앞서 영민 매니저가
또 삼천당 제약도 이야기해 주셨죠.
지금 올라간 거는 눈약, 황반변수
고, 아일리아로 간 거고요.
수출로 비만 관련한 건 아직은
프리도 안 붙어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또 두 종목
정리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이제 자연스럽게 준호 매니저의 일발로
가야 될 텐데요. 맞습니다.
일단 CES 행사가 연초에 우리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강력한
모멘텀이잖아요.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라스베가스 컨벤서 홀에서
CES 세계 최대 가정
방람회가 열리는데 거기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
결국 AI입니다. 그 안에서 로봇의
어떤 기술 창현이
펼쳐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어제도 잠깐 시메스라는 기업을
말씀드리면서 순환매 차원에서 차례가 됐다고
말씀드렸는데 장중의 한
18% 정도 살짝 상승 흐름이 나와주기도 했어요.
그래서 시메스의 후속주로
한 종목을 가져와 봤습니다. 바로
클로봇이라는 기업을
11월에도 한번 소개해드려서
수익을 챙겼던 기업이기도 한데
결국 자유로 계속해서
제가 지금 한 56여일째
강조를 해드리고 있어요. 57일째
57일째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로봇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자율주행이 먼저 움직였고
우주항공 그 다음에 움직였고 최근에
로봇이 순환매가 돌고 있는 과정인데
그 안에서 신규 상장주들이
강력한 상승 흐름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레인보우 로봇
상당 부분의 매물대가
있잖아요. 그 매물을 소화할
만큼의 강력한 매수가 유입되기보다는
최근에 상장한 기업들이 대부분
다 특례 상장을 한 기업들이에요.
그래서 클로봇도 마찬가지로
기술력이 있는 기업들
이미 국내외 기업들에게
기술력이 입증된 기업들 중심으로
매물대도 상당 부분 가볍기 때문에
오히려 강한 매수해가
유입되지 않을까. 그리고 최근에 상장한
기업들이 또 공모한 시기 자체가
그렇게 좋지가 못했어요. 그래서
상장한 이후에 좀 큰 폭의 조정 흐름이
나와준 종목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가격적인 매력도 있을 뿐더러
그래서 오히려 저가 매수가 좀
가하게 유입되고 있다. 그 시발점이
저는 클로봇이 아니었나.
어제 같은 경우는 하이젠 R&M
기업도 반응이 나와줬고
어제 말씀드렸던 시메스 같은 기업도 반응이
나왔는데 클로봇은 결국에
이 실내 자율주행 로봇을 위한
거명 솔루션을 국내에서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게 클라우드 기반 로봇
관리 시스템인 크롬스가 있고요.
그리고 거명 자율주행 솔루션인
카멜레온이 있습니다.
특히 크롬스 같은 경우는
특정한 운영체제에 의존하지
않고요. 로봇을 일괄적으로
통합 제어하고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로봇 솔루션이라 보시면 될 것 같고
카멜레온, 실내 자율주행 솔루션 같은
경우는 실적으로 자율주행
기술력이 전혀 없는 기업들에게
공급해서 로봇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기술력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에요.
웬만하면 모든 기업들이 결국에
물류라든지 보안, 라스트
마일, 딜리버리 로봇 같은 서비스를
팔려고 하는데 자율주행 기술력이
없으면 안 되잖아요. 그 자율주행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 클로봇이다 보니까
앞으로 고객사는 계속해서
확대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지금 130여 곳에
고객사가 이미 확보된 기업이기도
하고요. 현대 자동차가 가장
눈동을 많이 들인 것 같아요. 그래서
협력사업과 투자도 진행하기도 했고
네이버와 티라, 유텍 같은 국내 대표
로봇 기업들과도 활발하게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정부 차원에서도 새
국가 첨단 전략 기술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또 그리고 이제 첨단
항공 엔진이 이번에 포함이 됐습니다.
그래서 일단 4대 첨단
산업에 25조
5천억을 추가적으로 정책 금융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고 거기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항공 엔진과
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장 핵심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특히 현대차
계열사 보스턴 9맥스가
일단 독점 판권을 갖고 있는
기업이 쿨로봇이에요. 지난번에 제가
스팟을 보여드리면서 말씀을 드리기도 했었는데
최근에 보스턴 9맥스가 크리스마스
맞아가지고 2족 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인 뉴 아틀란스가
막 덤블링 하고 있고
공중재비 보는 모습으로 움직이는데
사실 그거는 테슬라의
옵티머스와 비교가 되는 게
테슬라의 옵티머스는 스스로 인지판단
에서 움직이는 거고요. 그거는 프로그램
코딩에 의해서 움직인다. 그래서 실제로
아틀란스가 점프하고 덤블링하는 모습 보고
이게 훨씬 더 좋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지만 결국 테슬라의 옵티머스는
생각하고 인지하고 사람과 대화하고
그리고 또 이제 물건을 짓고
일을 하고 모든 일에 전목을 될
수가 있는 거기 때문에 결국 이제
휴머노이드 선봉장은 일단
옵티머스 로봇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아틀란스로 보스턴 9맥스
속도를 내고 있는데 관련해서
파트너십이 구축된 기업은
클로봇이다라는 거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
천역 증거금만 한
5조 500억 정도가 쌓였고요.
네 맞습니다. 단일 종목
기업 공개 중에서 최다인
2414개 기관이 창발을 한 만큼
굉장히 상장 IPO
당시에는 엄청난 열기를
띄었는데 상장 공모가가
13,000원이었어요. 근데 이제
계속해서 주가 하락이 나와주면서 최근에
5,600원까지 조정해 나와줬고요. 지금도
8,000원대인데 공모가 대비
여전히 40%대 하락이
나와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가격적인 매력은 충분하다라고 보고 있어서
엊그저께
이틀 전에 시세가 분출되면서
27%까지 상승이 나왔지만 저는 오히려
상승은 그냥 이제 바닥에서 출발하는
신호타이다라고 보고 있고 결국에
로봇 관련된 기술력이 있고 또
자율주행 솔루션과 로봇 관리
플랫폼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클로봇이
앞으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충분하고
CS 행사 전후로 로봇 관련
종목들이 다시 한 번에 강한 시세가
충분히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서
타피 종목으로 한 번 들고 와봤습니다.
가격 전락 바로 말씀드리면
매수가는 일단 전일
종가가 8,100원은 끝났는데 시간 내에서
살짝 내려왔더라고요. 그래서 8,000원을
매수거로 한 번 설정해보도록 하겠고
목표가는 1만 500원
라인대는 1차 목표거로 한 번 설정해보겠고요.
그리고 손절 라인대는
6,800원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주노 매니저의
일발 종목은 클로봇이었고요.
우리 시청자분들 중에서도 아마 클로봇에
청약에 참가를 하시고
그랬던 분도 계시는 것 같아요.
저희도 가을에 방송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이게 로봇 관리를 하는데
클라우드로 방식으로 한다고 해서
되게 기술특례였었고
자율주행하는 프로그램도
있었잖아요.
현대차와
보스턴 다이너믹스 얘기도 참 많았었는데
시절을 정말 잘못한 것 같아요.
이후 11월
12월 돼서 지금은 가격이
상당 부분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또 클로봇들
요즘에 다시 로봇 테마들
오게 될 경우에 또 꺼내봐야 되겠죠.
클로봇도 체크하시면 될 것 같고요.
주노 매니저, 아니 영미 매니저. 클로봇에 붙이기 종목.
이게 이제 로봇도
많은 대기업들이 삼성도
글로벌 전략회의 끝났잖아요.
결국은 2025년
새해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새해에 어떤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인가
이런 것들을 막 어필해야 되는 시기거든요.
부서발가.
그러면 결국 가장 좀
핵심적으로 추진해야 될 과제 중에
하나가 AI하고 로봇.
이게 지금 빠지지 않을 거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봤을 때도 저는 로봇
업종이 드디어 한 번
움직일 때는 됐다. 이렇게 보여지고
아까 우리가 대기업들하고
계속 짝꿍을 이룬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삼성 그룹 같은
경우에는 레인보우 로보틱스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에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그리고 클로봇. 그 다음에
포스코는 유로 메카에
투자를 좀 했죠. LG가
두 잔 회사. 두 군데가
있거든요. 로보스타하고
로보티즈. 그 중에서 저는 로보티즈를
한 번 붙여보도록 할 텐데요. 로보티즈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것처럼
실외 자율주행 로봇
실증 과정을
가장 먼저 좀 끝냈고 내년부터
아마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쓰시는
배달앱을 통해서
강남 삼성 이쪽에
대해서는 아마 로봇이
커피랑 이런 것들을 배달하는
광경을 굉장히 많이 보시게
될 거예요. 작년에
진흥용 로봇법 개정안이
시행이 되면서 인도에도
로봇이 돌아다닐 수 있어요.
이 법이 통과가 안 됐다면
로봇이 갈 길을 잃게 되는
거죠. 그런데 인도에서도
로봇이 굴러다닐 수 있는 그런 법안이
통과가 됐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상용화의 시기로 접어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로보티즈가 실외 자율주행 로봇에
있어서는 가장 핵심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고
이대주주가 LG전자이기 때문에
LG그룹과 함께
합동연행하는 회사다라는 점이
주목받을 수 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도
지금 정고점을 넘어가려고
하는 시기거든요. 그래서
이 자리가 돌파가 된다고 하면
강한 시세가 분출될 수 있으니까
로보티즈도 관심을
가져보시면 되겠습니다.
LG전자가 두 개
크게 보면 엔젤도 있지만
로보티즈, 로봇스타
두 개가 있는데
오늘 영민매니저의 부추기 종목은 로보티즈
티를 생각하면 되겠어요.
배가 이렇게 강남을
다니잖아요. 그쵸? 커피
이렇게 실어가지고
그런 로봇시대가 오면
우리 배달 라이더분들에게는
경쟁자가 생기는 거긴 하지만
그만큼 기술력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것도 꼭 체크를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일발
우리 영민매니저는
간밤에 미국에서 양자들
올리지 않았습니까? 양자 쪽에서의
RCTK라는 새로운
종목들 한 번 환기를 했으니까
스터디하면 좋을 것 같고요. 준호매니저는
57일째 자유로를
얘기하고 있고요. 그중에 로봇입니다.
그래서 클로봇
역시 또 아마 시청자분들 많이 들고 있을 것 같은데요.
얼마 안 됐습니다. 상장된지
두 신생 종목을 가지고 오늘 한 번
일발 공략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하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