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발장전] ISC·에스피지 / 김영민·김준호의 일발장전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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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발장전 시작합니다 일발
장전의 두 기둥이 최고의 주식 전문가
두 분 소개합니다 김영민 김진호
MBN 골드 매니저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자 앞서도 얘기했지만 딱
아침에 일어나서 뉴욕 증시를 봤다
아무 일이 없어요 아유 그냥 강보합
약보합 있데 진짜 엄청난 일들 많이
일어났고요 어 우리도 우리 상황이지만
미국도 지금
트럼프가 국가 경제 비상 사태를
선포할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아주
뉴스에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뭐 채권도 흔들렸고 달러는
초강세 되고 이제 그러다가 아무 일
없었던 듯이 돌아왔는데 불신은 남아
있습니다 자 여러분 오늘 일발 장전에
이런 내용 비롯해서 양자 이야기
종목과 함께 여러분께 많은 것들 전해
드릴테니까 끝까지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맨션
사실 이거는 좀 정치적인 수사라고
봐야 되겠죠 이제 트럼프 직권 이기가
이제 시작되니까 뭔가 이제 좀 여름
몰리를 하기 위한 이제 그런 이제
사전 정지 작업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고 지금 전 세계에서 뭐 미국
경제가 가장 좀 탄탄하 아아 문제는
달러 하고 또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 오늘 adp 민간고용 지표가
발표됐어요 아까 이제 브리핑해 주셨던
것처럼 다행히 이게 이제 4개월의
최저치 시장 예상치가 한 14만 건
정도 이제 신규고용이 있는데 12만
2천건
음음 금요 민간 임금 상승률이
4.6% 이게 2021년 7월 이후에
이제 상승률로 따지면 최저치 그든
그러니까 이미 미국에 이제 민간
고용은 좀 둔화되고 있다 아니 이제
고용이 둔화되고 있는 건 증시에
좋은게 아닌데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사실 우리가 또 금리에 지금 목을
매고 있니까 갑자기 이제 금리 올해
아예 인하를 안 할 수도 있다 아까
이제 트레이션 얘기를 해주셨던 것처럼
그것 때문에 금리나 기대감이 상당
부분 후퇴하다 보니까 오히려 지금 은
소위 말해서 이제 배드 뉴스이지
굿뉴스 지표가 안 좋은게 오히려 금리
인하를 좀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좀
높여 주는 거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장중에 이제 10년물 국채금리가 약간
좀 떨어지는
듯하다가 트럼프 이제 당선인이 국가
비상사태 국가 경제 비상사태 선포한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막판에 지금
보니까 뭐 7시 기준으로 보니까
4.7일 이미 넘어섰어요지 다시네
그렇게 이제 4.7일 이제 넘어서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우리 시장
개장하기 전에 약간의 이제 조금
부담스러운 그런 상황이다 이제 봐야
될 거 같고 어쨌든 뭐이 관세가
핵심이 든요 뭐 관세는 꼭 비상사태
선언을 안 하더라도요 이미 트럼프
행정부 1기 때도 의외 동의 없이
이제 대통령의 행정 명령만으로 이제
관세 폭탄을 계속 이제 먹었었고
때문에 아마 그 정책 자체가 이제
크게 바뀔 것 같진 않아요 다만
최근에 뭐 워싱턴 포스트에서 이제
보도를 했던 것처럼 보편 관세를 말
그대로 보편적으로 다 먹기는게 아니가
아니라 협상을 하는 과음
약가 높 일단은 중국에 집중포화를
하고 방들은 약간 이제 협상의 시간을
조금 이제 좀 벌어주는 그런 정도의
이제 여유가 좀 생겼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는 지금 리더십의
공백 상태기 때문에 트럼프가 이제
20일 날 취임을 하게 됐는데 취임
이후에 좀 빠르게 뭔가 이제 우리나라
이제 좀 정치적인 상황 또 경제적인
상황을 수습해 가지고 대응을 좀 해야
하지 않을까 그 정도 지금 대책을 좀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럼 오늘의 일반은
어디로 향합니다네 반도체 굉장히
뜨겁잖아요 아 며칠 전에 제가 이제
한미 반도체 질문을 해 주셔 가지고
정말 방 어제 한미 반도에 또 장중이
15% 넘게 또 급등을 했고요
공장증설 맞습니다 공장 증설과 관련된
이슈도 있었고 또 역시나 뭐 TC
본더 뭐 계속해서 지배력을 좀
유지한다는 그런 전망 그리고 ces
시작되는 라스베가스에서 지금 또 한미
반도체가 아을 했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들도 분명히 좀 긍정적으로 작용을
한 걸로 이제 생각이 좀 들기 때문에
네 반체 쪽을 하 또이 본딩 장비보다
더 뜨거운 분야가 있어요 유리기판
유리기판 관련된 수주를 오늘 하나
소개를 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ISC 아는 종목을 소개를 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유리기판
하면 뭐 SKC 필옵틱스 이런 종목들
뭐 jntc 이런 종목들을 떠올리실
텐데 갑자기 이제 왜 ISC 요렇게
이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
지금부터 차근차근 한번 설명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이제
메모리 뭐 메모리나 시스템 반도체에
이제 채택되는 이제 테스트 소켓을
만드는 기업이 이제 ISC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제 리노 공업과 ISC
항상 구분 할 때 리노 공업은 재질이
이제 조금 더 딱딱하고 조금 더
날카로운 포급 핀 방식에 이제 방식
그 테스트 소켓을 이제 생산하는
기업이고 전체 테스트 소켓 시장 전체
시장을 놓고 보면 리노 공업이
압도적으로 점유율 1위예요 근데 이제
오늘 소개해드린 ISC 같은 경우에는
재질이 이제 조금 더 부드러운 실리콘
이제 러버 방식에 이제 테스트 소켓을
이제 생산하는데이 실리콘 러버 방식에
이제 시장에서는 글로벌 시장 점율
1등은 ISC 근데 그러니까 이제
조금 더 작은 시장만 놓고 보면요
시장에서는 ISC 글로벌 시장 이제
점유율 1이다 이렇게 이제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쨌든 뭐 작년에도 뭐
실적에 대한 이제 부임은 좀 있긴
했었습니다만 다른 기업들에 비해서는
뭐 굉장히 좀 선방을 했다 작년 연관
기준으로 지금 매출액 한 1800
정도 영업이 한 500억 정도 이제
달성할 걸로 기대가 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실적은 나름대로
선방은 했는데 역시 주가는 1분기
이후부터 그냥 부러지기 시작해 가지고
뭐 단 한 차례도 의미 있는 상승이
안 나타날 정도로 굉장히 좀 극심한
부진을 좀 겪었다고 보시면 되는데
실적도 좋았고 뭐 사업은 나름대로
잘하고 있었어요 뭐 에이직 반도체 향
시스템 반도체 새로운 이제 모델들도
이제 개발을 열심히 좀 해 놓은
상태고 양산이 이제 시작되고 있고
특히 데이터 센터 향은 굉장히지
빠르게 성장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제 주가 반영이 전혀
안 되어 있다 왜냐면 작년 하반기
이후에이 AI 반도체라는 hbm
이쪽에 뭐 워낙 이제 투자 심리
자체가 위축되어 있었고 결국은 레거시
디램 이제 반도체 어항 자체가 다운
사이클을 이제 걷다 보니까 좋든
나쁘든 그냥 반도체 종목들은 다 그냥
주가가 박살나는 이제 그런 흐름이
이제 연출이 좀 됐었거든요 근데
ISC 이미 11월 중순부터 바
을치고 나름대로 이제 추세적인 상승이
좀 진행되고 있고요 지금도 이제 그런
상승세가 그대로 좀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이제 매출액 전망치가 매출액은
260억 정도 영업 이익은 작년에
500억 정도라고 말씀드 물론 아직
확정 실적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만
작년에 500억 정도인데 올해는
720억 정도 이제 수준 작년보다
영업이 기준으로 거의 40% 이상
급성장을 할 걸로 예상되고 있고요
특히나 데이터센터 쪽 매출은 전전
동기 대비해서 50% 넘는 53%
정도 급증을 할 걸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 올해도 여전히 제가 이제
빅테크 기업들 아마존이라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알파벳 그리고
거기다가 애플까 가서 한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런 기업들의 이제 케펙스
특히 AI 관련된 이제 케펙스 투자
자체는 굉장히 좀 늘어날 걸로 지금
예상을 좀 하고 있기 때문에 서버라는
데이터 센터 쪽 매출이 올해도
계속해서 이제 급 상장을 해 나갈
거다라는게 가장 핵심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어제도 뭐 반도체
종목들 중에서도 역시나 또 hbm
종목들이 가장 했잖아요 한미 반도체를
이제 중심으로 hbm 수혜주들이
강했는데 ISC 역시도 이제 hbm
테스트 솔루션을 이제 북미의 팬리스
고객들 중심으로 공급을 하기 위해서
작년에 이미 이제 콜 테스트라고 하죠
양산 인증이 이제 다 마무리가 됐고
올해 빠르면 올해 1분기부터 미국향
이제 팬리스 기업들 쪽으로 공급이
이제 시작될거다 요렇게 이제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가장
중요한게 이제 글래스 기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 그러니까
여기서부터가 질문입니다 이게 왜 유리
판이죠 이제 AI 관련된 이슈가 이제
굉장히 좀 강 히 연초에 브로드컴
이라든지 엔비디아가 주문형 반도체
시장에 이제 진출을 한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결국
AI 반도체가 기존에 이제 레거시
반도체하청업체 어 일단 이게
물리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이제
공정들이 적용되기 때문에 기존에 이제
그 실리콘 이제 웨이퍼가 견디기가
굉장히 좀 어렵다라는 거죠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결국 이제 반열의 문제
때문에이 휘 면상이 생기기 때문에
그걸 극복하는 대안으로 이제 글래스
기판이 지금 채택 유리 기판이 이제
채택이 될 거다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간밤에 지금 뉴스 나온
걸 보면은 최태현 회장이 굉장히
의미심장한 얘기를 했어요 지금 SK
하이닉스 부스에가서
16단 샘플도 공개를 했지만 유리
기판도 지금 공개를 해 놓은 상태예요
그래서 최태현 회장이 그 부스에
오면서 기자들이 이제 질문하는데 어
지금 팔고 왔다 이런 표현을 했다는
거예요 근데 팔고 왔다라는게 무슨
의미냐면 부스에 오기 전에 엔비디아의
젠슨 CEO 만나고 왔는데 유리기판을
팔고 왔다는 얘기를 하니까 어
유리기판을 이제 엔비디아에 공급을
하나 보다 이런 이제 기대를 갖게
되는 거예요 16단 팔았다는 거
아닙니까 16단 팔았다는게 아니라
유리기판을
팔
그의가 생는 기판의 상용화시기 뭐
2027년 8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훨씬 더 빨라질 수 있겠다
저는 양자 쪽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지금
젠순이 뭐 15년 뭐 30년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지금 실제로 빅테크
기업들이 양자의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하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투자를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예상 시기가 더
빨라지는 건 너무 당연하기 때문
우리가 AI 2030년 돼야 된다
그랬는데 이미 지금 우리 현실에
굉장히 깊숙하게 파고들고 있잖아요
그거랑 마찬가지로대 기업들이나 빅테크
기업들 지금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기업들이 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게
되면은 결국 상용화 시기는 앞당겨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유리기판 상용화
시기도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는 훨씬
더 앞당겨질 수 있다라는 거 그게
이제 핵심이라고 이제 보여지고요
그래서 실제로 왜 제가 이제 ISC
말씀드리면서 유리기판 얘기를 했다면
유리 기판용 또 테스트 소켓을 직접
개발해 가지고 양산 테스트가 이미
끝났어요 그래서 올해 하반기 때부터
주요 고객사들을 중심으로 공급이 되기
시작할 거고 많은 분들이 이제 좀
까먹었 셨을 텐데 ISC 최대 주주가
누구냐면 SKC 그래요 2023년
10월에 이미 이제 인수 작업이 이제
끝나 가지고 SK 그룹으로 ISC
이제 편입됐고 우리가 지금 유리기판
하면 SK 앱솔을 다들 떠올리잖아요
가장 이제 핵심적인 기업으로 이제
지금 각광을 좀 받고 있기 때문에
오늘 나타나고 있는 이제 이런 1년의
상황들을 감안하면 ISC 이제제
단순히 뭐 hbm이나 테스트 소개뿐만
아니라 유리기판 관련된 기업으로도
분명히 주목을 좀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오늘 소개를 좀
해 드렸고요 차트 보면서 이제 가격
자를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다른
기업들보다 확실히 좀 움직임이 좀
긍정적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주가가 뭐 워낙 많이 빠졌다가 이제
올라오는 거긴 한데요 아직도 10월
정도 수준 밖에는 안 되거든요 주가
수준이 지금 보시면 그니까 10월
이후에 그만큼 정말 많이 빠졌다는
거예 ISC 같은 경우에는 이미
11월 중순부터 반등하기 시작해
가지고 10월 수준은 이미 지난
12월 달에 다 넘어섰고요 추세적인
상승흐름 흐름으로 보면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 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좀
돋보인다 어찌 보면 이게 이제 hbm
전용 이제 테스트 솔루션 개발한 거
그리고 이제 유리기판과 관련된 기대감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조금씩 이제
반영이 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기 때문에 추세적인 흐름을 좀
타고가는 과정에서 공략을 한번 해
본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매수가는 어제 종가 74 원 정도
잡아보시고 목표가는 88,000원
9만 원 할까 하다가 딱 20%
정도만 해가지고 88,000원 정도
목표가 잡아 봤고요 손절가는
65,000원 정도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네 오늘 영민 매니저가 향한
종목은 ISC 이제 반도체 테스트
소켓을 만드는 공급하는 회사인데 리노
공업이 똑 버티고 있다 팀 방식
그러나 이건 실리콘 러버 방식이고
특히 ISC 고른 이유 중에 하나가
뭐 뭐 기판 테스트도 좋지만 이게
유리기판 쪽에서의 테스트를 이제
장비도 만들었고이 시작인 것이고 또
궁합이 맞는게 SK 씨가 한 40%
갖고 있죠 4% 45% 지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유리기판의 선두 주자인
SKC 거기에 장비 되려면 ISC
딱요 조합으로 오늘 ISC 갔습니다
자 주노 매니저 오늘 ISC 결과적
이제 유리기판 테마일 수도 있겠고
어제 놓고 보면 삼성전자의 어닝쇼크
얘기했을 때 저희 또 두 분의
전문가가 정확히 또 맥을
잡아주셨습니다 네 6조 5원 어
크지만 이게 어쨌든 새로운 출발 될
수 있다라고 했는데 그냥 그날 출발을
해 버렸거든요이 두 개도 같이
얘기하면서 붙 삼성전자가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을 때 주가가
올라갔던 사례는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맞아요 항상 늘 빠져 왔었고
그고 오히려 어닝쇼크 특히 이제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워낙에
낮은 상태였기 때문에 주가도 이제
고점 대비 거의 한 40% 이상의
급락세가 연출되었고 최근에 외국인
순매수가 유입됐다는 거는 어느 정도
예상되었던 시나리오 그래서 오히려
실적 발표가 불확실성 해소로
적용되면서 오히려 더 이상 나올 만한
악재도 없다라는 관점에서 좀 반발
매수가 강하게 유입되었고서 삼성전자가
이제 본격적인 3% 정도의 강한
반등이 나와주니까 전체적인 반도체
소부장이네 적가 매수가 전체적으로 좀
들어왔던 하루입니다 오히려 바이오
섹터가 쉬어가는 모습이었고 반도체
섹터가 좀 강한 반등흐름이 나와줬는데
그래서 결국 이제 김미이 유리기판
쪽도 어제 좀 강한 모습을 보여
줬잖아요 그래서 유리 기판으로 저는
삼성정이라는 기업을 좀 같이 좀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삼성의 전반적인
계열사들 그래서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이제 삼성 전기도 그동안 한동안
시장에서 빚을 못봤다 근데 삼성
전기도 마찬가지로 결국 AI 시대에
우리가 반드시 주목해야 될 기업이고
대표적인 육각형 기업이다 보니까
삼성전자의 어떤 투심이 회복되면
삼성의 어떤 주요 핵심 계열사의 어떤
수급도 확산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이 삼성
전기 같은 경우는 또 이제 7월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베트남 공장에서 이제
AI 반도체 기판이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됐는데 원래 베트남 공장에서는 저
부가 가지용 FC 기판만 본격적으로
양산을 하다가 어 2년 6개월 전부터
사실 1조 이상을 투자를 해서요 이제
FC BG 기판 쪽으로 전환을
냈습니다데 그게 작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상이 시작되는데 GPU
용 그리고 또 CPU 용의 기판 같은
경우는 굉장히 또 고부가 가치이기도
하고 또 이제 AI 시대가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확산되면서 뭐
빅데이트뿐만 아니라 머신 러닝 뭐
딥러닝에는 결국 AI 기판 어 FC
bga 기판 수요가 폭발적으로 좀
증가할 수밖에 없다라 보고 있어요
그리고 특히 삼성 전기가 육각형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게 빠르면
2026년 터 또 이제 유리 기한
양산을 추진하겠다고 제 발표를 했기
때문에 일단 테스트 용은 나오기도
했고요 그래서 2020 바로 내년이
아아 내년부터 만약에 삼성 전기가 좀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유리기판 상용 시기를 앞당긴다고 했을
때 삼성 전기가 다시 한번 폭발적인
시세가 분출될 가능성이 높고 거기다
Mac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 아아
그래서 Mac도 결국에 AI 시장게
온디바이스 AI 시장이 더 확대된다고
했을 때 mlcc 수요도 같이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를 보고 있습니다 또
삼성 저기가 카메라 모듈로 좀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지아요 그 특히
테슬라에 카메라 모듈를 공급하고
있는데 결국 자유주행 시장 시장의
본격적으로 개화 된다고 했을 때 그
카메라 모듈의 수요는 급증할 수밖에
없고 또 특히 올해 또 1분기에 모델
Q 저가형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그 카메라 모듈의 숫자는
계속해서 또 2025년도 또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해가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삼성
전지가 또 초소용 전고체 전지를 또
이제 개발에 성공한 기업이기 돼요
그래서 사실상 첨단 선업의 어떤
규제의 완화와 또 그리고 AI 시장이
더욱 더 좀 확장해 나간다고 했을 때
결국 삼성전기의 유리 기판 그리고
FC BG 기판 그리고 아까 카메라
모듈 Mac 그리고 전고체 전지
관련해서 2025년도 좀 사업이 더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서
삼성전자를 필두로 삼성 계열사의 어떤
투심이 회복된다고 했을 때 AI
시대에 또 이제 가장 또 주목받을 수
있는 기업이 저는 삼성 전기다
판단에서 한번 부치기 종목으로 붙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우리가
삼성전기는 몇몇 우리가 안 되는
육각형 기업에 늘 꼽는 거잖아요
이야기한 듯이 mlcc 강좌여자 뭐
스마트폰 나올 때마다 카메라 모듈도
잘해 기판도 잘하고 유리 기판도 잘해
근데 한번 차트 한번만 봐 주실래요
이게 너무나 주가가 처참해 가지고 맞
얘를 어떻게 해야 되나 이거 진짜
그래서 최근에 이제 삼성 전자를
필트로 이제 낙폭과대 섹터에 좀 적가
네 유 모요 그래서 사실상
2021년도 코로나 이후에 꾸준하게
이제 추세 하락이 나와줬는데 이제
모든게 좀 이제 하나 둘씩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좀 퍼즐이 맞춰주는 해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26년 다
그래서 베트남 공장에서도고 부과 같힌
fcbga 본격적으로 하반기부터
양산됐다 그 실적이 이제 올해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는 좀 보고 있고요 특히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데이터 센터를 거의
우리 돈으로 거의 170조 이상 에
뭐 투자를 하겠다라고 발표를 했는데
베이스터 센터에 들어가는 이제 기판도
결국 FC BJ 기판입니다 그래서이
수요가 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고요
온디바이스 온디바이스 하잖아요
온디바이스 AI mlc는 증가할
수밖에 없는 거고 카메라 모든 말
그죠 주가가 워낙에 이제 하락에
나와줬고 그동안 이제 투자를 좀
확대했던 부분들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마찬가지로 이제 FC
bga 또 유리 기판과 이런 부분들을
이제 공장을 증설하고 또 이제
신공장을 다 전환하면서 투자를 많이
했던 부분들이 분히 있었음 있었기
때문에 그 투자했던 자금들을 이제
회수하는 시기가 저는 오래가 되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우리가 반드시 같이 봐야 될 기업은
삼성전기 그래서 같이 한번 호흡을
맞추면서 2025년도 어 반등을 한번
도모해 보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리뷰를 할 텐데 영민 매니저
SKC 있어 가지고 지금 우리가 유리
기판 또 기판 크게 쪽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결국 실리콘 이거 기판으로
안 될 거 같아요 유리 기판으로 가긴
가야 될 거 같은데 열 때문에 SKC
한번 리뷰하면서 가보죠이 얘네 튼
이제 AI 칩이 상용화되기 시작하면서
기술 트렌드가 이제 굉장히 빠르게 좀
발전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걸
이제 가장 좀 대표하는게 이제 또
유리기판 이슈라고 이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뭐 어제 삼성전자 얘기
다시 조금만 좀 해드리면 삼성전자
어저께 이제 상당히 좀 부진한 실적을
이제 공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저께
3% 넘는 이제 상승세가 나타났고
외국인들이 거의 500만 주 가까이
이제 순매수가 좀 들어왔어 이걸 이제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그냥 단순하게
얘기하면 악재는 이미 다 선반영
됐으니까 작년 하반기 때 삼성전자
주가가 8월 이후에 이제 주가 흐름을
보시면 8만 원 거의 9만 원
근처까지 갔던 주가가 49,900원
아지 빠졌잖아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안 좋을 거다라는게 미리 이제 악재가
선반영 되면서 삼성전자 이제 주가에
주가가 쏟아져 내린 거기 때문에 사실
실적을 딱 공개하자마자 오히려 악제
소멸이다 이제 어느 정도 이제 다
선반이 좀 됐으니까 올해 좋아지는 걸
좀 집중을 좀 해보자 이런 느낌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외국인들이 이제 매수를
한 건 아무래도 삼성전자가 또
코스피에 또 인덱스 역할을 하는
기업이니까 어제 2,500 포인트를
굉장히 좀 강하게 뚫어내는 삼성전자
쪽으로 현선물 시장에서 굉장히 좀
강한 매수세가 좀 들어온게 그게 이제
좀 주요했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다만 앞으로 그럼
삼성전자가 계속 올라갈 거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조금
퀘스천 마크가 좀 남아 있어요 왜냐면
삼성전자가 뭐 여전히 지금 뭐 디램
쪽 안 좋죠 거기다가 이제 hbm 쪽
은 뭔가 이제 결과물을 아직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죠 실제로
이제 6조 5천억 원 정도밖에 이제
영업 이익이 안 나온 건 아마도
시스템이나 파운더리 쪽에서 한 2조
4천억 2조 5천억 정도 이제 적자가
반영됐을 걸로 이제 추정을 하는
거거든요 그 적자가 반영됐다는 걸
감안을 하더라도 메모리 쪽과 hbm
쪽만 놓고 보더라도 SK 하이닉스에
한참 지금 못 미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적어도 이제 당분간은 제가 생각했을
땐 어제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뭐
반도 종목들이 거의 우순 다
올라갔지만 이걸 아무 종목이나 이제
매수해 가지고 반도체 쪽에서 수익을
낸다라고 생각하는 거는 저는 아직
시기상조다 그래서 여전히 저는 SK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hbn 공급망
그리고 AI 반도체 이슈이 주문형
반도체 이슈에 편입될 수 있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반도체 종목들은
철저히 선택가 집중을 좀 하실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이제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주 주도하는 유리기판 이슈가 더
주목을 좀 받게 되는 거고 그래서
이제 12월 달에 말씀드렸던 이제
SKC 어제 굉장히 좀 강하게 주가가
이제 급등을 한 거예요 그리고 이제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뭐
가시거리는 합니다만 최태원 회장이
진짜 SK 주스에서 젠슨 왕을 만나고
왔는데 유리기판을 들고 지금 팔고
왔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이제
비디아 쪽으로도 유리기판을 이제
공급할 건가 보다 이런 기대감이 이제
분명히 좀 반영될 수 있는 거고요
어쨌든 SKC n SK 전체 그룹의
반도체 이제 소재 부품을 이제
담당하는 가장 핵심 계열사이기 때문에
거기다가 이제 앱솔 같은 이런 알짜
자회사를 통해서 유리기판을 이제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 누가 뭐라 그래도 이제
유리기판 쪽은 SKC 이제 대장 주고
가격적으로 보더라도 작년 6월 달에
이제 고점 20만 원 대비해서 아직도
고점 대비 지금 30% 넘게 빠져
있는 상태니까 뭐 저는 오늘도 SKC
n 신규 매수 관점으로 대응을 하셔도
된다 SKC 필옵틱스 그리고 오늘
제가 소개해드렸던 ISC 이런
기업들은 오늘도 신규 매수 관점으로
유리기판의 이슈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고음 보니까요
목표가를 직전 고점이었던 17만 원
정도까지 좀 상향을 해가지고 좀 중기
관점으로 대응을 좀 해보셔야 될
종목이다 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어 두 가지 지금 뉴스가
있는데요 하나는 지금 소화가 됐어요
젠슨 왕과 SK 그룹의 최태원 회장의
만남 이야기 여기에서 이제 유리기판을
풀어 갔고 조금 전에 속보가
나왔는데요 후속보도 조금 더 봐야 될
것같지만 미국이 AI 칩 뭐 여기
우리 HB hbm 우리도 한 숫가락
얹어 있죠 수출 통제는 전 세계로
확대를 하지만 한국 등 동맹국은
예외다 지난번 보도에선 일본 네덜란드
요쪽 man 빼줬는데 지금 한국이
담겨 있거든요 아이 뉴스 조금 더
후속 보도를 보고 오늘 이렇게
된다면은 꽤나 한 숨을 돌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때 왜 본만 빼죠
이랬었는데 요것도 계속해서 오늘
개장까지 추적을 해 보도록 하겠고요
테크 윙도 아예 풀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앞서 기판 쪽
뭐 소켓 러버 핀 이야기를 했지만은
이제 테크은 아예 이제 h cm 테스
합니다 렇 맞습니다 그 뭐 우리가
로봇 얘기할 때 항상 레인보
로보틱스부터 출발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휴머노이드 로봇에 제가
생각했을 때 그래요 그냥 휴머노이드
로봇에 국내에 그냥 수해 주는
레인보우 로보틱스 밖에 없어요 그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고 hbm 결국은 또
한미 반도체에서 터 또 출발할 수밖에
없어요 어쨌든 TC 본더 제가 이제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다시피 이번 주에
이슈들이 굉장히 많았죠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7공장 이제 신규 공장 이제
그 증설 투자가 됐다라는 거 그만큼
지금 장사가 잘되고 있기 때문에 찾는
사람들이 워낙 많죠 그리고 마이크론의
공장 기공식의 한미 반도체가 또
초청을 받았어요 이건 또 무슨 의미냐
SK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도 작년보다 올해 hbm 쪽
설비 투자가 훨씬 더 늘어날 건데
가장 핵심적인 파트너가 한미 반도체다
걸 이제 의미하는 거거든요 우리가
이제 작년 하반기 때 한미 반도체
주가 빠지니까 asmpt 뭐 시장
진입할 수 있다 하나 인스트 솔루션도
시장 진입할 수 있다 막 이런 얘기들
때문에 굉장히 노이즈가 많았었는데
제가 그때도 기술적으로 봤을 때도
한두 세대는 아직 뒤쳐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차피 앞으로 이제
마이다 하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라는
또 세대가 이제 계속 발전을 하면
발전할수록 기술 격차는 더 벌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한미 반도체의
어떤 독점적인 지배력은 계속 유지될
수밖에 없다 그런 이제 기대감이
주가에 이제 반영되면서 어저께 한미
반도체가 급등을 했다라고 보 고 한미
반도체가 이제 급등을 하니까 psk
홀딩스 어제는 또 세정 장비 쪽
코미코 같은 이런 기업들도 막 11%
급등을 했거든요 테크윙은 어제
쉬었어요 근데 이제 테크 윙이 쉰
이유는 저는 뭐 나빠서 쉬었다다는
얘는 다른 애들보다 조금 먼저
출발해서 올라왔기 때문에 쉬었다고
이제 보는 거고요 5만 원 문턱에서
약간의 이제 지금 눌림목 조정을 이제
받았는데 오히려 저는 테크 윙도 지금
자리에서 본격적인 이제 시세가 시작될
수 있다 이렇게 보면 될음
매 올 기 때문에 hbm 쪽에
집중한다고면 코도을 수없는 종이다
중기 관점으로 얘도 한 6만 원
정도의 목표가를 제시를 좀 해드리면서
오늘도 신규매수 관점으로 좀 대응을
할 수 있다 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특히 조금 전에 나온 속보
AI 칩 수출 관련해서 한국등 한국
등입니다 동맹은 제외한다이 뉴스까지
보도록 하겠고요 이재훈 님이 레인보우
로보텍스 조정받는 걸까요 로봇 재료
물일까 앞서 이제 영니 아직은 아니다
이제 얘기를 해줬고 천사의 유님 런
머스크 한마디로 인해 미장 양자
관련주 폭락했는데 지금은 던져야
할까요 길게 보고 괜찮을까요 자 준노
매니저 리뷰를 이제 하나씩 할 텐데
그 전에 아마 선사 형님 일런 머스크
한마디가 아니라 젠스 나 한 마디인
거 같아요 저도 보고 깜짝 놀랐는데
20년 후라이 준노 매니저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양자 이제 끝난
거예요 맞습니다 어 그니까 어제 뉴욕
증시에서 사실상 이제 조정 나와줬던
섹터를 보면은 일단 당장 지금 수익은
나지 않고 있고 이제 꿈을 기대하면서
앞으로 미래 먼 미래에 대한 어떤
기대감으로 크게 상승이 나왔던 섹터에
좀 처참한 하락이 나오지 않았나 보고
있어요 특히 어 최근에 대표적인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들이 뭐 리게티
컴퓨터 뭐 컨터 컴퓨팅 또 그리고
이제 뭐 아이온큐 같은 기업들이 정말
큰 시세가 이제 분출이 되었었지요
근데 전체적으로 한 40% 이상의
어떤 이제 폭락세가 연출이 되었는데
그 어느 정도 진짜 젠스 쇼의 어떤
이제 말 한마디와 이김이 정말 파워가
강력하다 그래서 최근 구글에서 지금
양자 컴퓨터를 개발하면서 빠르면
2029년 도에 양산하겠다고 했었는데
그거 처참히 무시하고 지금 전체적인
어떤 세 20년 안 되죠 맞습니다
하루 만에 거의 반통만 가까운 조정
흐름이 나왔다라는 거는 젠스 시오의
어떤 AI 생태계의 영향력이 너무나
좀 막강하다고 좀 판단되고 있습니다
근데 이참에 약간의 좀 이제 차익
실현의 어떤 빌미가 좀 필요했었는데
딱 이제 젠스 상시의 어떤 발언에
어떤 힘입어서 이제 본격적인 어떤
이제 차이 실험과 이제 공매도 물량
들이 더욱더 이제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실적으로 주가의 하락폭이
더 커지지 않았나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양자 컴퓨터도
좋지만 일단 이제 가장 그러면
실질적으로 좀 빠른 실내에 좀 숫자가
찍힐 수 있는 섹터와 당장 우리가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그러니까 사실
양장 컴퓨터도 마찬가지로 아무리 빨라
봐야 2029년 잖아요 그러다 보니
올해 우리가 좀 주목할 수 있는 거는
뭐 로봇이라는 뭐 자율주행 그리고
스페이스 X 상장과 더불어서 우주한
공단 관련된 규제 완화가 그래도 좀
실체가 있다라는 관점에서 제가 뭐
자유로 아고 제가 뭐 11월 초부터
계속해서 강조를 해 드렸는데 로봇
섹터도 마찬가지로 저는 뭐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아니면 뭐 대표적인 삼성의
휴머노이드 공급만 관련된 기업들은
최근에 CS 기대감으로 저는 올랐다고
절대 보고 있지 않아요 최근에 뭐
사실 레인보 로보틱스의 폭등도 결국
삼성이 최대주주로 등극하면서 폭등이
나왔던 거지 CS 기대감으로 올랐던
거는 정말 일부다 근데 정말 CS
기대감으로 매수했던 자금들이 있어서
어제 차이 매물이 나왔 라면 저는
오히려 신규 매수의 관점으로 너무
나이스한 그 조정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로봇 섹터는
지금 CS 세론이 나와준다고 했을
때는 오히려 세론 시 매수의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라 저 보고 있고요
뭐 자율 주행도 올해 상반기에
캘리포니아 주와 텍사스 주를 필드로
본격적인 시범 운행이 앞두고 있고 또
이제 우조 항공 쪽도 마찬가지로 또
스펙스 x 어떤 상장 기대감도 살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자유로 섹터를 좀
감시 있게 보고 그리고 양자컴 피팅도
어떤 충분한 조정 흐름이 나와 주면은
그 이후에 반발 매수도 본격적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는
네니까 맞습니다 충분한 조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뭐 리뷰 종목을
보면은 일단 뭐 하나 오션네 같은
경우가 신고가 행진이 나와줬어요 특히
뭐 조선 같은 경우는 우리한테
처음으로 이제로 관련해서 요청하기도
했고요 또 자국 우선주의 정책을
이란으로 결국에 지금 이제 미국도 또
선박 건조를 하고 싶다라는 트럼프의
어 발언과 함께 동맹국들을 활용할
것이다라는음 요 사실 이제 조선
쪽에서는 뭐 이제 우리나라 그리고
중국 일본이 이제 강국이아요 근데
중국은 당연히 배제가 될 것이고 뭐
가성비와 또 기술력을 봤을 때는
우리나라가 또 이제 선택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 지금 가뜩이나 마로
수지대 기대감과 그리고 또 LNG 수
추가 수지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또
이제 킹 달라 기조가 좀 이어지면서
결국 이제 어 그 환자에 대한 어떤
수혜로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살아
있는데 거기에다가 또 이제
동맹국들과의 어떤 협 얘기가 나와
줬기 때문에 리 조선소 미국의
조선소를 가지고 있는 하나 오전이
어제 강한 시세가 분출되지 않았나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근데 신고가가
나오긴 했지만 더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이거는 약간 어떤 트럼프 리스크와 좀
벗어날 수 있고 또 시장의 방향과도
좀 무관하게 움직일 수 있고 또
최근에 어떤 이제 킹 달라 기조가
당분간 이어진다고 했을 때 결국에
그래도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데가 조선 섹터라고 좀 보고 있어서
저는 추가적인 상승 충분히 나온다는
전제 하에 목표가를 조금 상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목표가는 4
8,000원을 다시 한번 목표가로 좀
상향하면서 좀 봐보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익절 라인대 같은 경우는 4만
원을 설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주노 매니저가 앞서 우리 누구죠
천사의 유홍 님의 양자 장기 보유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음 지금 젠슨 왕이 찬물만이
돼 버렸어요 젠 수왕이 입에서 나온
로봇 하니까 로봇 빼 자율주행 하니까
자율주행 빼 양자 하니까 양자 빼는데
일단 주어 매니저는 양자는 장기
보유는 좀 아니고 예 일단은 그러나
로봇과
자율주행 번에 빠졌을 때 담을 만하다
어 그래서 아마 크게 보면 양자 로봇
자율주행 중에서 양자는 약간 중립
그러나이 두 개는 일단은 도전해 볼
만 하다라고 이야기를 해주셨고 이제
조선 한화 어 오션에 대한 이야기도
했는데 여러분 지금 속보가 지금 또
나왔어요이 젠슨 왕이요 아 이게
찬물만 젠슨 왕인데 새로운 게임용
그래픽의 삼성 메모리도 탑재 아마
지포스 그 RT 그 얘기하 R 50
얘기하 같 데 gddr 원래 삼성전자
거였는데 지금 넣어준다는 거 같죠가
다시 좀 정리할게요 이게 이미 어제
나온 얘기예요 그러니까 젠슨 오가
요번에 이제 기조 연설 하기 전에 뭐
과음을 했거나 약간 컨디션이 좀 안
좋았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rgx 얘기를 할 때도 실제로
마이크론이 이제 gddr 7을
공급한다고 발언을 했다가 그날 반도체
종목들이 다 소련 돼 가지고 주저
앉았잖아 근데 어저께 젠슨이 이미
이제 정정을 했어요 알고 보니까 내가
발언을
실수했다 마이크론뿐만 아니라 지금
삼성 SK 하이닉스 거 다 들어간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했단 말이야네
그러니까 성부터 시작해서 많은 이제
고객사들의 이제 칩이 채택이 됐다
요렇게 이제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메모리 하면 그냥 메모리 3
4밖에 없잖아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그러니까 34의 gddr인 7이 다
들어간다 요렇게 이제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그러니까 발언을 하는
과정에서 이제 약간의 오해가 이제 좀
생긴 것 때문에 우리나라 기 들이
그날 좀 억울하게 빠졌다가 하루 만에
되 돌렸아요 저는 뭐 양자 쪽 이슈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지금 제가 아까
계속 유리기판 말씀드리면서 결국
우리는 상용화 시기가 이제 중요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양자도 댄스학 이제
CEO 기조 연설 하는 와중에 양자
굉장히 중요하다 근데 자기도 해요
빨라야 한 15년 뭐 길면 30년
이래 버리니까 이건 약간 좀
비꼬는듯한 느낌이 좀 들잖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지금 구글이 윌로우 칩
개발하고이 양자 쪽 이슈를 좀
선점하다 보니까음 다음은 양가 우리가
이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했잖아요
그니까 AI 이슈가 오히려 조금
묻히고 양자 이슈가 너무 이제 좀
강하게 부각이 좀 되다 보니까 나서
약간 좀 의도적으로 경계를 한 건
아닌가 이런 생각도 조금 들거든요
그러니까 양자 쪽에 있어서는
엔비디아는 후발주자에 그렇기 때문에
사실 뭐 양자 쪽 종목들 오늘 좀
과도하게 하락했습니다 저는 충분히
기회가 될 거라고 보고 아예
오죽했으면에서 지금 올해를 양자라고
지정을 했냐고요 그러니까 그만큼
기술이 태동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주가가 또 트럼프 트레이드 이슈로
굉장히 급하게 올랐잖아요 막 작게는
다섯배 많게는 30배까지 올랐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이제 실망스러운
이제 발언으로 인해서 차익 실현이
이제 굉장히 좀 강하게 나왔는데 우리
국내 기업들은 사실 별로 옳은 것도
없이 이제 조정이 좀 들어왔기 때문에
양자 종목들 이제 사지 못하셨던
분들은 바로 다 매수를 하는 거보다는
저점이 이제 잡히는 걸 보면서 분할
매수한다고 하면 또 트럼프 치임
전으로는 한 번 더 또 치세가 분명히
좀 가능하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양자
저로 도 마찬가지에요 젠슨 낚시후
발언 이후에 세론 된 기업들은 전부
다 지금 매수 기회다 오히려 올해의
기술 트렌드를 감안하면 로봇 AI
양자 이제 빼놓을 수 없는 기업들이
때문에 조정을 이용해서 분할 매수
관점으로 대응을 하시면은 충분히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요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세론
맨 찬물 맨으로 불리고 있는 젠슨
황인대 오히려 영민 매전 셋다 받아라
로봇 받고 자율주행 받고 양자도
받아라 주노 매니저 일단 로봇
자율주행이 돼 있고 아이 gddr 세
원래 삼성전자 거여 가지고 당연한 줄
알았는데 우리 찬물이 마이크로만
언급을 했는데 아닙니다 이제
삼성전자도 이제 되는 거죠 준노
매니저 오늘 또 예 언급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삼성전자도 한번 기대를
해 준노 매니저 예 어떤 심정이에요이
찬물에 대해서 물에 대해서데 어쩌면
또 이제 우리가 그동안 계속해서 뭐
양자도 그렇고 로봇도 마찬가지고 또
이제 뭐 최근에 뭐 자율주행 기업들도
사실 신고가 행진이 나오다 보니까
신규로 접근하기 좀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분명히 있었을 거예요 근데
오히려 찬물 wom 덕분에 그
기업들을 싸게 살 수 있는 로의
찬스다 저로 찬스다 보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우리가 지금 잘 생각해
보면 양자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로봇
또 그리고 이제뭐 자유주의 우주항공
ces 행사로 올라갔던게 아니라 이미
11월 초부터 트럼프 당선과 그리고
일런 머스크의 어떤 사업의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제 상승이
나와 주다가 그리고 12월 말에 이제
삼성전자가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이제
최대주 등극하면서 발적인 시 가 이제
분출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CS 행사로
인한 차인 매물과 엔비디아의 어떤
발언들로 인해서 약간의 실망 매물이
나와주고 있을 때가 저는 우리가 첨단
산업을 매수할 수 있는 거의 마지막
막차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연초 특히 2025년도 저는 첨단산업
규제 완화와 더불어서 올해 이제
자유로 자율주행 우주 한국 로봇에
대한 어떤 해가 충분히 될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어떤 조정을 우리가 잘 우리가
매수의 어떤 그 타점으로 잘
적용한다고 했을 때는 오히려지나
나와서 올해 상반기 또 하반기에는
우리가 좀 활짝 웃을 수 있는 해가
되지 않을까 좀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지금 푸른 바다 님도 바로
글을 하나 올려 주셨네요 어 디웨이브
퀀텀 여기 회사의 CEO 젠슨 왕의
발언에 대해서 정면 반박을 했다 양자
컴퓨터 뭐 20년 30년 후가 아니라
지금 당장이 뭐 이렇게 또 반박을
하고 있습니다 자음 오늘 진짜 뉴스들
속보들 굉장히 많은 가운데 양자 뭐
자율주행 로봇도 삼성전자를 위시한
반도체까지
주목됩니다 이런 와중에네 주노 맨이저
방금 저의 저의 발언에 좀 힘을 실을
수 있는 종목을 가져왔습니다 이제
로봇인데요 삼성의 이제 로봇 공급망의
가장 핵심 수혜주로 부각될 수 있는
레인보우 로보틱스와 꼭 같이 봐야 될
SPG 사실 지난주에 이제 연민
메이저와 종목이 겹쳐 가지고네 SPG
못해서 좀 아쉬웠는데 그래서 오히려
조정이 나와 줬기 때문에 오히려
조정시 매수의 관점으로 접근하자는
의미에서 SPG 다시 한번 좀 들고
와 봤습니다 가보시죠 일 한종이
삼성부장 C 행기 간에서 삼성도
휴머노이드 로봇의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 바로 나왔어요 그 삼성이 로봇
쪽 특히 휴머 로봇에서 후발 주자라는
걸 인정을 했고 사실 후발 주자가
빠른 속도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기술력 있는 기업들을 빠르게 인수를
해야 그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라 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삼성전자가 이제 그 12월 말에 삼
그 레인보 로보틱스 를 추가 어 그
코사 어 콜옵션 행사를 해 가지고
지분을 추가 인수를 하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글로벌에서
이제 기술력 있는 기업들을 추가적으로
인수할 가능성이 높고 적극적으로 이제
&를 올해 추진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에 국내에서 그래도 가장
후보군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기업이
저는 SPG 되지 않을까 저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삼성전자와 또 이제
SPG 2년 넘게 액추에이터를
공동으로 개발하기도 했고요 그리고
이제는 삼성 로보틱스 라고 부를 수
있는 레인보 로보틱스도 rby
0이라는 협동 로봇 휴먼 로봇이
있잖아요 거기에 한 대당 감속기를
22개를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는
기업도 바로 SPG 그러니까 한마디로
삼성향 로봇 감속기를 공급하고 있고
삼성과 함께 손잡고 액추에이터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 SPG 보니까
어쩌면 이제 삼성의 휴먼 로봇 공급망
또 이제 밸류체인의 가장 또 핵심
기업으로 두각을 수 있는 기업이
SPG SPG 같은 경우는 예전에 또
국내 대표기 기업들도 계속해서이
감속기 기업들을 가장 1순위로지 인수
추진을 하잖아요 그래서 그럴 수밖에
없는게 로봇의 원가의 3 40%
차지하는게 결국 감속 기고 그래서
오랫동안 삼성과의 어떤 협업을
맞춰왔던 기업이고 공동 개발을 해왔던
기업이다 보니까 그랬을 때 삼성이
SG 인수한다고 했을 때는 제조 단가
자체를 완벽하게 낮출 수 있는
부분이라서 SPG 계속해서 후보군으로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사실 이제
삼성 같은 경우는 만약에 SPG
아니라 일본의 감속기 기업을
인수한다고 하더라도 일단 이제 삼성
같은 경우는 어 멀티 벤더를
사용합니다 한 곳에 밴드를 두지
않아요 그래서 최소 두 곳에서 세
곳을 경쟁을 시켜서 단가를 인하시기
전략을 취하기 때문에 결국 다른 어떤
일본 기업이나 아니면 글로벌 기업의
감속의 기업을 인수한다고 하더라도
SPG n 반사 이익을 얻을 수밖에
없다라고 좀 보고 있어요 그만만큼
휴모 로봇과 뭐 볼립 보핏 다양한
포트폴리오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된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특히 올해
하반기에 전혀 지금 세상에 없던
로봇을 공개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로봇이 뭔지는 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많은 빅테크 기업들과 또 그리고 이제
많은 어떤 테크 기업들이 공개했던
로봇이 아니라 삼성만의 새로운
지금까지 세상이 없던 로봇을
공개한다고 했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에
그 기대감이 더욱더 증폭될 수 있고
그런 세상이 없던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더욱더 빠르게 적극적으로
기술력 있는 기업들을 인수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그래서 결국에
가장 물망에 오르는 기업은 저는
SPG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그래서 결국에 감속기가 삼성향
감속기 기업들을 우리가 지속적으로
관심 있게 봐야 되고 오히려 최근에
CS 행사로 인한 조정은 조정시 매수
관점으로 충분히 접근 가능하다라는
관점에서 SPG 일주일 만에 다시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주님만의 SPG
한종이 어 부회장이 휴머노이드 발언을
진짜 했습니다 삼성의
탈출구가네 로봇 실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고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제 다음 달 초과되면 이재용 회장의
재판 관련한 불확실성은 끝이납니다
유죄든 무죄든 막 그럴 때 삼성전자의
새로운 사업도 계속해서 고민을
해보시고요 준노 매니저는 SPG 또
m& 대한 매물로도 포인트를 좀
맞쳤습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이어서
가격 전략을 봐야 되겠죠 가격 전력은
25,000원을네 매수가를 설정해
보도록 하겠고요 목표가는 저는 직전
고점 돌파는 시간 문제다라는 관점에서
3만 원을 일단 1차 목표가로 설정해
보겠고 그리고 손절 라인 때는
2,000원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주노 매저 일반은
SPG 향했고 자 영 붙이기를 가야
될 텐데 오늘 우리 시청자분들도 좀
나뉘는 거 같 같아요 아 로봇이
여기서 조정 좀 받았으니까 뭐 ces
이걸로 인가라는 분도 있고 아 추가
매수 할까요 뭐 이런 이야기지 나오고
있습니다 붙이기도 하면서 로봇도
마무리하죠네 로봇은 뭐 강력 매수
매수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제
제가 이제 장 끝나고 공개 방송할 때
한종이 이제 부회장 인터뷰한 내용들을
싹 정리해 드렸거든요 핵심은 그냥
로봇이에요 뭐 스마트 AI 뭐 이런
얘기들 다 했지만 그건 이미 예전에
다 나왔던 얘기들이 그요 그냥 새롭게
볼 수 있는 건 로봇 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지금 SK 최태현 회장도 젠슨
이제 CE 만나서 무슨 얘기 했는지
지금 기사 계속 나오고 있는데 결국
코스모스 얘기 또 같이 해 가지고
SK 어떻게 협력할지 그런 부분들
논의를 했다라고 하거든요 결국
로봇은이 ces 이벤트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보셔야 돼요 올해 제가
휴머노이드 로봇이 본격적으로 양산되는
산업 자체가 개화되는 시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어저께 뉴로메카 ces
동작 모방하는 이제 새로운 로봇을
출시를 해 가지고 협동 로봇 시장에
또 파란을 또 좀 불러 켰고 어쨌든
로봇과 관련된 이제이 시장은 협동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이 테슬라의
옵티머스 그다음에 피규어 AI
레인보우 로보틱스 이런 기업들이
본격적인 지금 경쟁이 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로봇은
CS 때문에 뭐 세론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적극적으로 좀
비중을 좀 늘려야 되는 분야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그냥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부치기 종목으로 가격이 많이 오른게
아니에요 제가 보기에는 절대 많이
오른게 아니거든요 그냥 어차피 한종이
회장이 그냥 하루 종 일 레인보
로보틱스 얘기만 했어요 레인보우
언급을 안 했지만 그냥 모든게 다
레인보우 로보틱스 대한 걸 얘기를 한
거니까 그냥 휴머노이드 로봇 수해
주는 레인보우 로보틱스 밖에 없다
요렇게 생각하시고 다시 한번 관심을
가져보시면 되겠습니다 좋습니다
로봇으로 마무리였습니다 어 주노
매니저 레인보우 로보틱스 SPG네
그리고 그리고 하나 더 는다면 sbb
테크 sbb 테크요 세 개의
포트폴리오를 이제 이야기를 제어 또
해 주셨고요 오늘의 일반은 SPG
향했었다
발은 ISC 요거를 이제 고다층 기판
테스트가 아니라 유리 기판 테스트로
가는 요렇게 컨셉을 잡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두 분의
전문관 여기서 보내드리죠 오늘
감사합니다습니다 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