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면서, 완연한 겨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더 추워지기 전에 바깥 나들이 서두르고 계실텐데요.내·외국인이 모두 좋아하는 핫 플레이스가 국내에 있다고 합니다.그곳이 어디인지, 또 왜 그곳을 가는 건지 김우연 기자가 알아봤습니다.#성수 #서울숲 #맛집 #카페 #취미 #여가 #핫플 #명소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