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발장전] 마음AI·하이젠알앤엠 / 김영민·김준호의 일발장전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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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30.
오늘의 일발장전 시작합니다.
일발장전의 두 기둥입니다.
최고의 주식 전문가 두 분 소개합니다.
김형민, 김준호, MBN 골드매니저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희가 오늘 국내 주식시장의 마지막 거래일이기도 한데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제주항공 참사로 인해 참 마음도 무겁고요.
너무나 안타까운 그런 하루를 보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마무리를 져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요.
뉴욕 증시에서도 조정이 나왔습니다.
큰 조정은 아직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번 한 주를 보면
테슬라에 대한 어쨌든
한 번 실체를 맞닥뜨리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까지 확인하면서
저희가 이야기를 풀어가 보도록 하겠고요.
저희 일발장전은 여러분께
종목을 하나씩 하나씩 소개를 하지만
그 안에 투자 전략, 매크로 이슈들
현재 상황들까지 다 담아내고 있으니까
저희와 계속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빈 매니저, 이제 올해 마지막 일발장전이 됩니다.
오늘의 한발, 일발 볼까요?
사실 오늘 마무리를 잘해야 되는데
주말 동안 굉장히 안타까운 사고가 있어가지고
마음이 굉장히 무겁습니다.
어쨌든 저는 또 해야 할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쨌든 시장 얘기 자세히 풀어드리면서
올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오늘 시간을 같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 미국장 간단하게 브리핑해 주셨는데
제가 보탤 말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요약을 잘 해주셨어요.
결국 10년물 국채금리 때문에 부담을 좀 느끼고
미국장에 특별히 악재가 부각됐다기보다는
차익 매물들이 나온 흐름이었거든요.
미증시는 워낙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약간의 차익 실현이 진행이 됐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어쨌든 내년에도 우리가 어떤 업종을 주목을 해야 되느냐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쪽은
1월 달은 적어도 로봇과 AI
이쪽을 우리가 자세히 공략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
오늘은 마음 AI라는 종목을 소개를 해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음 AI는 AI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거대 언어모델 만드는 기업이고요.
음성인식이라든지 또 자체 생성형 AI라고 할 수 있는
워브라고 하는 생성형 AI도 보유를 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인터넷 기업, AI 기업 하면
네이버나 카카오를 가장 먼저 떠올리시는데
이런 중소형주들, 솔트룩스 같은 경우에는 루시아라고 하는
자체적인 생성형 AI를 개발을 했고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리는 마음 AI는 워브
그리고 거대 언어모델에 있어서도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어서
향후에 안정적인 성장 동력 혹은 캐시카오 역할을 할 수 있는 게
AICC, AI 컨텍스 센터라고 하는 걸 약자로 AICC라고 부르는데
이 AICC가 향후에 안정적인 성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오디오 처리라든지 분석 AI, 생성형 AI, 거대 언어모델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실제로 지금 매출이 나오는 게 주로 금융사들 중심으로 나오고 있는데
금융사에서 자동차 업종이나 이런 제조업 쪽으로 전방이 확장되고 있다는 것도
내년을 기대하게 만드는 긍정적인 부분이다.
물론 AI 기업들이 아마 내년에도 흑자를 내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몇몇 기업들이 제가 말씀드렸던 카페24라든지
그다음에 솔트룩스도 지난 3분기 때 흑자를 달성을 했었죠.
분기 기준으로는 흑자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겠습니다만
연간 기준으로 봤을 때 흑자를 달성하기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초기 투자에 대한 부담, 그리고 인력 충원에 대한 부담,
이런 비용 측면에 약간의 부담이 여전히 조금 남아있기 때문에
내년에도 실적이 아주 좋아질 거다 이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만
우리가 새해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1월이 되면 CES라든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이런 큰 이벤트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새해 효과를 우리가 기대를 해볼 수 있잖아요.
1월 효과, 우리가 제뉴얼 이펙트라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런 1월 효과에 가장 부합하는 섹터가 로봇이라든지 AI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중에서 가장 최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구글 이런 기업들이 AI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여전히 진행을 하고 있죠.
올해 8월, 9월 넘어올 때 AI에 대한 불붙은 논란 중에 하나가
과연 돈이 되겠느냐 이런 얘기들을 많이 했는데
어쨌든 재작년 2, 3년 동안에는 AI 인프라를 투자하는 단계였고
그 인프라가 어느 정도 투자가 되고 나면 이제부터는 이런 소프트웨어라든지
자체적인 온 디바이스 AI를 통해서 서비스를 구현하는 그런 시기가 도래를 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내년에는 AI 쇼핑이라든지 온 디바이스 AI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될 가능성이 높다.
사실은 이것도 올해 개화될 걸로 기대를 했는데
하반기 때까지는 어찌 보면 인프라 투자에 집중이 되었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
내년에 다시 한 번 온 디바이스 AI 시장과 AI 쇼핑, 라이브 커머스 이런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고 개화하는 시기가 도래할 걸로 기대가 되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세계 최고 건의의 인공지능 학회라고 하는
신경정보처리 시스템 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여를 했는데
6개 기업이 경쟁을 해서 3개 기업이 수상을 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마음의 AI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여러분들이 과소평가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사실 같이 경쟁했던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 그 다음에 구글의 딥마인드
이런 기업들하고 경쟁을 해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음의 AI가 적어도 글로벌 시장에서 아직까지 크게 두각을 나타내거나
돈을 벌고 있지는 못합니다만 자체적인 생성형 AI, 거대 언어모델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확실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는 게
이번 수상을 통해서 어느 정도 입증이 됐다 이렇게 보고
마음의 AI가 또 하나의 성장동력.
제가 지난주에도 로봇 업종 계속 강조를 해드렸었잖아요.
로봇과 AI가 결합된 결국은 우리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꿈꾸잖아요.
여러분들이 아마 테슬라에서 만든 옵티머스 영상도 다들 한 번씩은 보셨을 거예요.
옵티머스나 혹은 로봇 기업 피그 AI에서 만든 로봇 기업도 보셨을 거고
그 다음에 국내의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만들어낸 RBY 시리즈도
아마 영상을 통해서 한 번쯤은 보셨을 텐데
어쨌든 미래에는 로봇이 인간이 이렇게 조작하는 게 아니라
자체적인 어떤 지능과 자체적인 동력으로 스스로 학습하고 움직이는
그런 단계가 될 거기 때문에 당연히 로봇 안에는 AI 알고리즘이 탑재가 돼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거의 유일하게 지금 마음의 AI가 로봇의 AI를 소위 말해서 인베디드하는
그 안에다가 내재화시키는 작업을 진행을 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국내의 비상쟁 회사이긴 한데요.
도구공간이라는 기업이 만든 에이든이라는 솔루션과
마음의 AI가 만든 AI 모델 수다라고 하는 것과
이 세 가지를 결합을 시켜가지고 한국 로봇산업진흥원에서
서비스 로봇 실증 사업을 진행을 했는데
이걸 성공적으로 최근에 마무리했다는 소식도 12월 23일 날 보도가 됐었거든요.
그 정도로 마음의 AI는 앞으로 로봇과 AI의 결합에 있어서도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을 해서 워브라는 솔루션을 활용을 해서
자체적인 로봇의 인베디드한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을 해나가고 있다는 측면에서도
어쨌든 이 두 가지가 같이 1월에 가장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포인트이기 때문에
한번 설명을 드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차트 보시면서 가격 전략 한번 말씀드릴 텐데
이 로봇 관련된 이슈도 있고 이틀 전에 보면 주가가 굉장히 강하게 급등을 했어요.
장중에 상하까지 급등을 했을 때 이때가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
여기서 최우수 논문상 수상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주가가 급등을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단발성 뉴스 때문에 움직인 것 같지는 않고요.
지금 우리나라의 AI 서비스,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솔트룩스라든지 셀바스AI, 카페24 이런 중소형주들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었잖아요.
그러는 와중에 코데성 기사가 하나 나오면서
기술력이 부각된 게 상승의 주요 원인이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18,000원대의 주요 매물대를 굉장히 강하게 뚫어놨거든요.
올해 가장 많은 거래가 터지면서 장중에 상하까지 급등을 했기 때문에
이 추세가 쉽게 꺾이지 않을 것 같다는 게 제 생각이고요.
기술적으로 보면 오일선 2격 조정이 들어오는 한 18,000원 정도 되면
한번 여러분들이 눌림목 공략 차원에서 이게 눌림목이라는 게 결국
그렇게 대량거래 터뜨리면서 주요 매물대를 뚫어놓고
가격을 약간 한번 되누르는 흐름이 나오잖아요.
되누르는 흐름이 나왔을 때 한 18,000원 정도 구간에서 접근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1차 목표가는 트레이딩 관점으로 21,000원 정도 손절가는 15,000원 정도 잡고
대응 전략을 한번 세워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영민 매니저의 일발은 마음 AI입니다.
채취 PT 처음 나왔을 때 누가 유료 채취 PT 써? 이랬지만
요즘에 주의를 보면 유료 서비스 이용하시는 분이 정말로 많거든요.
마음 AI는 우리만의, 우리의 생산형 AI.
이름이 워브인가요?
워브라는 걸 개발을 해서 거대 언어모델로 가고 있고요.
우리 것도 있어야 되겠죠.
그리고 영민 매니저가 지적해줬지만
이게 물어보는 것뿐만이 아니라
얘를 인베디드 AI, 어디에 심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로봇이든 온 디바이스 AI든
그런 효과까지, 그런 성장성까지도 함께 보는 마음 AI.
저도 최우수 논문상 수상을 받았을 때
무시했거든요.
이런 걸로 상한가를 보내나 그랬었는데
경쟁자가 누구라고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딥마인드.
이런 기업들하고 경쟁을 해서 수상을 한 거기 때문에
어쨌든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은
신경정보처리학회, 시스템학회
여기가 AI 쪽 분야에 있어서는
가장 저명한 단체라고 하거든요.
여기서 수상한 거니까 나름대로의 공신력이 있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마음 AI, 오늘의 일발로 갔고요.
마음 AI 붙이기 종목이 있다면요?
아무래도 AI 솔루션 기업 중에 가장 선도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이스소프트라는 기업을 타이핑을 붙여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스소프트는 최근에 앨런이라고
AI 검색 엔진을 출시를 했어요.
그래서 사실상 이스소프트 같은 경우는
자회사가 줌인터넷이 있는데
줌인터넷이 국내에서 네이버, 카카오 그 다음이 바로 줌인터넷입니다.
사용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겠지만
사실상 줌인터넷이 또 오랫동안 업력이 쌓여왔고
그 기술력과 채GPT 기술력이 더해지면서
결국 AI 검색 엔진을 출시했다는 것은
국내에서는 관심을 갖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거기 외에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직접적으로 협업을 하고 있는 기업이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AI 휴먼 서비스를 하고 있고
관련해서 마케팅부터 협업, 채GPT가 적용된
AI 가상 인간 서비스를
지금 실적으로 글로벌 국가에 공급을 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이스소프트다 보니까
아무래도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과
또 AI 솔루션을 직접적으로 공급하고 있고
최근에 AI 검색 엔진까지 관련해서
2025년부터 매출이 찍힌다고 했을 때는
다시 한번 국내에서는
AI 솔루션 기업 중에 선도 기업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글로벌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무래도 오픈 AI의 최대 주주다 보니까
AI 솔루션과 소프트 요쪽의 선도 기업이라면
국내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AI 관련해서
직접적으로 협업하고 있는 이스소프트가
당분간은 선도 지위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서
이스소프트를 굳히기 전목으로 붙여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개가 있죠.
SP소프트와 이스소프트인데
프로그램 같은 게 SP소프트죠.
맞습니다.
SP소프트가 관련해서 코파일러 시대든지
아니면 GPT 관련된 판권을 가지고 있어서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고
이스소프트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가상 인간과 휴먼 인간 관련해서
지금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하고 있는 기업이 이스소프트니까
실제로 AI 관련된
직접적인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은
그래도 이스소프트가 조금 더 가깝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이스소프트
우리가 네이버 다운만 생각하겠지만요.
네이트라는 것도 있고
아까 얘기한 줌도 있습니다.
가끔가다 줌 가면 거기서 뭐 있어요.
거기서 기사 다 올라오고 다 하고 있죠.
맞아요.
모바일 쪽에서는 조금은 접속자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 국내 점유율으로 봤을 때
2022년도 기준에 한 3%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현저히 작은 비율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 기술력과 그동안의 데이터로 인해서
앞으로 AI 검색 쪽에서는
이스소프트가 어느 정도 국내에서 인정을 받는다고 했을 때는
빠르게 그 점유율을 뺏어올 가능성도 높다고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채집 PT를 기반으로 한 검색 서비스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도 그래도 네이버와 카카오보다는
어느 정도 경쟁력은 있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몸질도 작으니까요.
맞습니다.
줌이라는 포털 사이트라고 이야기하겠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생성형 AI를 공급하는 이슈
이스소프트까지 봤고요.
저희가 리뷰를 들어갈 텐데
리뷰를 하기 전에 리뷰와
또 이번에 변곡점 미국 증시와 맞닥뜨려 있어서
자연스럽게 이슈와 종목을 섞어가보도록 할 텐데
오늘이 우리 국내 증시 마지막 거래이기로 하지만
이게 내년으로까지 이어지지 않습니까?
근데 내년 첫 주에는
테슬라의 4분기 인도량이 발표가 되는데
이게 51만 대를 넘었나 안 넘었나 이런 것보다
나오고 죽과 흐름
이게 큰 관건이 된다.
그러면서 자율주행과 로봇이 꺾이느냐 마느냐
그런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영미 매니저
테슬라의 실체죠.
이거는 실제 돈 버는 거니까
이게 나왔을 때 죽과 흐름이라든가
또 이후에 자율주행, 로봇
흐름들 계속 승승장구할까요?
아무래도 11월 미국 대선이 끝나고
가장 핫했던 종목 중에 하나가 테슬라라 보니까
제가 지난 금요일에도 앵커님이
LNF 질문하셨을 때
결국 테슬라 주가가 상승한 동력 자체가
본업인 전기차와 관련된 이슈였다기보다는
자율주행이라든지 로봇
그 다음에 일론 머스크의 후광 효과
이런 것들로 인해서 주가가 좀 올랐는데
하나의 고비가 온 거라고 볼 수 있겠죠.
본업인 전기차 너네들 얼마나 팔았느냐
숫자가 나올 거기 때문에 아무래도 시장이 다소
특히 미국 증시는 많이 올랐다는
가격적인 부담을 조금씩 느끼고 있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워낙 급등세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차익 실현 욕구가
조금 나올 수 있는 상황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기준이 한 51만 대에서 53만 대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판매량 자체를 보면
어쨌든 테슬라가 이런 불황 속에서도
굉장한 판매량을 보여준 거고
유럽이나 중국 쪽에서 나름대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었기 때문에
숫자 자체는 저는 시장에 기대치는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을 거라고 봐요.
문제는 시장 분위기가 새해가 시작되고 나서
미증시가 새해 효과를 잘 버티면
숫자 나온 것도 하나의 호재가 되겠습니다만
만약에 전체 시장 분위기가 조금 흔들리면
약간의 차익 실현 정도는 나올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숫자를 확인하고 우리가 보통 재료 소멸
이런 얘기는 많이 하잖아요.
숫자가 정작 잘 나와도 약간의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오는 그런 흐름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주 후반에는 테슬라 진영에서
말 그대로 일론 머스크의 효과로 상승했던 종목들이
판매량 자체를 굉장히 중요한 데이터로 볼 거기 때문에
이 부분을 여러분들이 주목하시면서
대응 전략을 세워보셔야 될 것 같다.
약간의 차익 실현 흐름들이 진행될 수 있는 상황이다.
그 정도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준호맨이죠.
자율주행, 로봇, 그리고 이게 테슬라가 결국
트럼프 랠리의 상징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인도량 발표와 함께 그게 잘 나오든 못 나오든
그 다음에 시장 평가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어떤 식으로 작전을 짜볼까요?
예전보다는 그래도 테슬라의 인도량 발표에
시장 민감도가 많이 줄어든 건 사실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첨단 산업 규제 완화와
특히 자율주행 시장 개화에 대한 기대감이
훨씬 더 높은 상태이다 보니까
인도량도 어떤 일시적인 영향은 미치겠지만
사실 또 지난분기식적인 거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주가의 영향은 미칠 수도 있겠지만
그건 정말 일시적인 영향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1분기에 캘리포니아 주에서
본격적으로 사이버캡이 시범 운행이 되는지 안 되는지
그리고 비감독형 자율주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거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사실 주가에 많이 반영이 됐다라고 보고 있고요.
거기에다가 만약에 인도량까지 잘 나온다고 했을 때는
물론 4분기는 사실상 자동차 업종에서는
가장 큰 송수기이기도 하고요.
작년에 워낙에 잘 나왔기 때문에
지금 51만 대 이상 정도는 나와줘야
시장에서 환호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럼 가뜩이나 자율주행과 옵티머스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태에서
전기차 판매량까지도 잘 나와준다는 게
확인이 된다고 했을 때는
이에 대한 기대감이 더 폭발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그리고 또 사실상 지난주에 중국에서
기가팩토리 신공장이 완공이 되기도 했어요.
그래서 최근에 ESS 쪽의 매출 증가세도
2025년부터 빠르게 급증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4분기 실적에 대한 이런 부분들은
우선 제한적이고 일시적인 영향이다.
그래서 결국에 테슬라는 1분기 안에
저가형 모델 출시, 모델 Q에 대한 생산 시기가
정확하게 밝혀지고
그게 더
맞습니다. 거기에다가 아까 말씀드렸던
로봇 택시 관련해서의 상용화 시기
그리고 또 시범 운행 시기가
정확하게 밝혀진다고 했을 때는
오히려 그 기대감이 더 빠르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결국에 최근에는 옛날에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예전에는 전기차를 우리가 구매를 하면서
테슬라의 오토파이럿이라든지
풀세프 드라이빙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자율주행을 간접 경험했다면
지금은 이제 자율주행을 경험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전기차를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내년 상반기에 저가형 모델까지 출시된다고 했을 때는
자율주행 시장 개화와 함께 전기차의 판매량도
같이 동반 성장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단순히 어떤 전기차 판매량의 추이보다는
자율주행의 대중화의 시기가 어느 정도 빨리 앞당겨지냐가
가장 핵심 포인트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일단 2025년도는
자율주행 중에 우리가 포커싱하면서 볼 필요가 있고
CS 행사에서도 자율주행과 로봇이 가장 핵심 포인트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체크 포인트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조종 맞으면 기회다?
오히려 저는 기회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2025년도가 어떻게 보면 그동안
테슬라가 계속 준비했던 많은 부분들을 선보이는 해거든요.
그래서 옵티머스 로봇이 본격적으로 기가 팩토리에 투입이 되고
또 그동안의 자율주행이 많은 규제로 가로막혀서
계속 속도를 못 냈던 부분들이
결국 트럼프 2.0 시대가 개막하면서
본격적으로 자율주행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화될 수 있는 시기가
2025년도다 보니까
아무래도 저는 시장이 미 증시나 전체적인 글로벌 증시의 영향이
어느 정도 안정적이라면
테슬라는 정말 2025년도야말로
가장 본격적으로 출발할 수 있는 원년이 될 수 있는 해라고 보고 있어서
오히려 4분기 인도량 발표가 실망감에 조정이 나와주면
그건 오히려 저는 기회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실망스러운 숫자가 나올지는 모르잖아요.
모르지만 평가죠.
시장 평가.
기준을 51만대에서 53만대 정도 잡고 있고
주노 매니저님 잘 설명해 주신 것처럼
4분기가 어쨌든 자동차 업체들한테는 가장 성순기거든요.
그래서 숫자가 보탬이 되면
당연히 최근에 이슈가 됐던 자율주행이라든지
로봇 택시가 저는 가장 결정적인 모멘텀이 될 거라고 보거든요.
이 시기가 일론 머스크와 트럼프의 짝궁
이 궁합으로 인해서 훨씬 더 빨리 도래를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 부분들을 우리 투자자분들이 주목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어때요?
미 국채금리가 당장 오늘 내일 모르겠는데
4.7% 레벨로 위로 가버린다.
이래버리면 이거는 어때요?
걱정되는 부분이 그거예요.
시장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보통 자동차를 우리가 한방에 현금을 다 주고 사지 않잖아요.
테슬라도 구매자들의 거의 60%, 70% 이상이 할부금용을 쓰기 때문에
시장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할부금용의 금리도 올라가니까
사람들의 구매 욕구를 떨어뜨리는 악재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제약 바이오 기업들을 금리에 가장 민감하다고 하지만
사실 자동차도 어찌 보면 시장금리에 가장 민감한 업종 중에 하나거든요.
그 부분이 자동차 수요에 대한 가장 결정적인 변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어쨌든 테슬라는 지난 4분기 내내 올라온 걸 보면
이런 매크로하고는 상관없이 선거 이후에 굉장히 강하게 달렸는데
1월 이후에 만약에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가 4.7%
물론 2023년에 2022년이었나요?
5%까지 올랐던 적도 있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마지노선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만
4.6, 4.7% 이렇게 넘어가면
금리의 부담이 아무래도 자동차 업종에는
약간은 디스카운트 요인이 될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우리 투자자분들이
약간의 변수로 체크를 하시면서
대형 전략을 세우셔야 한다는 점도 지적을 해드리겠습니다.
미국 그렇게 좋은 것 같지만요.
상업용 부동산, 빌딩들이 지금 다
부도나기 직전인 대형 빌딩이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넘쳐나거든요.
금리만 보셔야 됩니다. 미국의 10년물 금리.
체크 포인트 하나 이야기해 주셨고요.
자연스럽게 자율주행 로봇 회화 나왔으니까
우리 주노 매니저의 리뷰를 하는데
우리 3, 트로이카죠. 3종목.
퓨런티어, SOS랩, 스마트레이더 시스템까지 한꺼번에 가볼까요?
일단 스마트레이더, 퓨런티어, SOS랩은
자율주행의 눈이라기보다는
첨단산업의 눈으로 보는 게 훨씬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보고 있고요.
스마트레이더 시스템도 사실 제가 이제 금요일날, 목요일날 리뷰
지난 금요일이었죠. 금요일날 리뷰를 하면서
오히려 목요일날 갭이 떴다가 밀렸던 부분들은
오히려 매수 기회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스마트레이더 시스템이 그동안 자율주행 쪽에서는
거의 3등주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최근에 드론 관련해서
미국의 스타트업 드론 기업인 안두릴에
직접적으로 레이더 센서를 공급했던 이력이 있었어요.
근데 안두릴 같은 경우는
팔란티어와 함께 미국의 국방 컨서트 시험에
참여한 기업이기도 하고
자율주행 드론을 생산하는
방상과 첨단 무기들을 생산하는 기업이에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그동안 일론 머스크가 계속 언급해왔던
유인기에서 무인기, 드론으로의 전환
국방부 예산을 삭감하는 데 있어서 가장 핵심 포인트다 보니까
실제로 미국의 국방 기업에
레이더 센서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 스마트레이더 시스템이니
과거에 에이럭스가 대장주 역할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스마트레이더 시스템이 대장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렸고
장중에 금요일날 시장 여파에도 불구하고
22%까지 상승 나와줬고요.
시간 내내 추가적인 반등 흐름이 나와줬는데
스마트레이더 시스템은 사실상 레이더 센서를
아마조에도 공급하고 있고 테슬라에도 공급했던 이력이 있고
안드류에도 공급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드론 쪽이 이번에 정말 주말 동안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잖아요.
정말 대참사가 있었고
사실 27년 전에 거의 괌 사고 이후에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벌어졌는데
이게 아직까지 정확하게 명확하게 밝혀진 건 없지만
아무래도 버드 스트라이크, 조류 충돌일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매년 버드 스트라이크 문제가
100건 이상이 발생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이게 인력으로는 조금 한계가 있는 게
아무래도 철새 때가 단체로 지나가면
사람의 인력으로 조치할 수 있는 건 한계가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최근에는 드론을 통해서
철새라든지 조류 버드 스트라이크를 예방하는 조치들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드론의 사용이 비단 방산이라든지 물류 배송에 그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산업분으로 드론이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센서 수요는 계속 급증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스마트 레이더 시스템은 레이더 쪽에 가장 대표적인 종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SOS랩 같은 경우는 라이다 관련된 대표 종목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라이다 관련해서는 국내에서는 가장 대표하는 종목이고
또 현대차와 공동으로 고정식 라이다를 개발한 기업이다 보니까
최근에 센서 기업에서는 자율주행적인 모멘텀도 있지만
또 휴먼 로봇과 스마트 패터리 쪽에서도 같이 연관될 수 있고요.
현대차가 미래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사업 그리고 무인 공장 자동화 쪽으로
전환되는 데 있어서 SOS랩의 역할이 더 커질 수밖에 없고
실제로 삼성전자 자회사의 시메세에도 실제로 2D 라이다 센서로 공급했던
이력이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앞으로 삼성전자의 무인 공장 자동화에도
SOS랩의 역할은 더욱더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퓨런티어 같은 경우는 이 기업은 실제로 테슬라와는
떼려야 뗄 수가 없는 기업이고요. 삼성전기와 LG이노트에게
직접적으로 카메라 모듈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고
카메라 모듈을 만드는 조립 장비와 검사하는 검사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에요.
그래서 이런 관점에서 실제로 테슬라의 자율주행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되고
전기차 판매량이 상승한다고 했을 때 퓨런티어가 그래도
가장 직접적인 수혜주인 건 여전하다.
그리고 SOS랩과 퓨런티어 그리고 방금 말씀드렸던 스마트 레이저 시스템
이 세 기업은 결국 자율주행의 눈이기도 하지만
첨단 사업의 눈으로서 우리가 중장기적으로 충분히 매력적이다 보고 있고요.
최근에 시장이 흔들림에도 불구하고 탄핵 전국과 정치 리스크
여러 가지 대내의 변수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우리가
센서 수요는 계속해서 급증할 수 있고 CS 행사에서도 많은 부분들이 나오겠지만
거기에 가장 포인트는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은 센서다라는 관점에서
퓨런티어, SOS랩 그리고 스마트 레이저 시스템은
계속해서 중장기적으로 관심 있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습니다. 준호 매니저의 세종어 리뷰를 했는데요.
우리가 자율주행의 3대장 그렇게 해서 퓨런티어, SOS랩, 스마트 레이저 시스템 이야기를 했는데
이제 준호 매니저는 자율주행으로 국한하지 말자.
첨단 산업의 눈. 드론이든 로봇이든 다 그런 방식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셨고요. 퓨런티어는 카메라 모듈이고요.
SOS랩은 라이다. 스마트 레이저 시스템은 레이더.
라이다와 레이더 차이점 많이 물어보시는데 레이더는 전파를 쏴가지고 오는 거고요.
라이다는 적외선이든 레이저 빔이든 쏴가지고 오는 것들.
그렇게 차이를 이야기하시면 되겠습니다.
3대장 저희가 이야기를 했고, 영민 매니저.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KCS 그날 상황가치는 거 보고.
이제 영민 매니저와는 양자 세종어 갈 텐데요.
KCS 가고, ICTK 가고, 드림 시큐리티 세 개를 가도록 하겠습니다.
날짜별로 쭉 설명을 드리면 될 것 같아요.
12월 16일날 드림 시큐리티 소개해드렸고,
그 다음에 KCS, 그리고 지난 금요일 날 ICTK를 말씀을 드렸는데,
금요일에 소개해드린 ICTK는 약간 갭이 좀 떴어요.
그날 바로 목효과 터치를 하긴 했는데,
양자 관련해서 이게 다들 테마로 많이 인식들을 하시는데,
진짜 하나의 산업으로 여러분들이 바라보셔야 된다는 얘기를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고,
실제로 지난 11월 달에 미국 상원에서 양자 컴퓨팅에 3조 3000억 원을 지원하는 법안이 미국 상원에서 통과가 됐고요.
우리나라도 많은 분들이 기억을 못하시겠지만,
이미 지난 4월 달에 퀀텀 이니셔티브라고 해서 우리나라 정부 차원에서
양자 컴퓨팅을 어떻게 육성할 것인지 굉장히 자세한 로드맵을 하나 만들어서 발표를 했거든요.
그거 한번 읽어보시면 앞으로 우리나라가 양자 컴퓨팅 쪽에 어떤 분야의 R&D를 하고,
또 어떤 기업들을 육성해야 되는지 거의 로드맵이 정확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4월 달에 공개된 퀀텀 이니셔티브 자료를 여러분들이 한번 꼭 참고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필요하시면 제가 네이버 밴드에 올려드릴 테니까 한번 참고를 해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내년도 예산안도 사실 올해 우리 헌정 역사상 처음으로 가맹예산이 통과가 됐잖아요.
정부 안에서 한 30억 정도 깎이긴 했습니다만,
내년도에 양자 컴퓨팅 지원 예산이 1980억, 거의 한 2천억 원 가까운 예산이 배정이 됐기 때문에
우리 국내에서도 굉장히 강하게 이쪽을 투자를 하고 있고 육성을 하려고 한다.
사실 양자 쪽이 좀 어려운데 개념을 여러분들께 정리를 좀 해드리면,
사실 양자는 세 가지 방식으로 구현을 한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이온트랩 방식이 우리가 가장 얘기를 많이 했고,
그다음에 초전도 방식, 초전도 방식은 우리나라는 신성 델타 때문에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거고,
또 최근에 구글이 초전도 방식으로 구현을 한 윌로우라는 칩을 장착을 해서
슈퍼 컴퓨터 샘플을 만들었고,
그다음에 광학 방식 이런 게 있거든요.
이거는 구현하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되고,
부문을 나눠보면 하나는 양자 칩 자체를 설계하거나 제조하는 기술,
그리고 또 하나는 양자 보안이에요. 보안 쪽이라고 보시면 되고,
또 하나는 양자를 구현하기 위한 통신 네트워크, 이 세 가지 분야를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관련된 종목 통신 네트워크 쪽에서는 코이버 같은 이런 기업들이
가장 대표적인 수혜주를 급등을 했던 거고,
제가 말씀드렸던 드림 시큐리티는 양자 보안 쪽이 좀 가깝고요.
그다음에 KCS 같은 경우에는 SK 텔레콤하고 직접 양자 암호원 칩을 개발을 했고,
지난 금요일에 말씀드렸던 RCTK 같은 경우에는 양자 내성 암호 기술과,
그리고 복제 불가능한 기능.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반도체 칩이 복제돼 버리면 고유의 기능을 상실한다고 그랬잖아요.
칩 내부에 고유의 아이디를 저장하는 기술이거든요.
복제 불가능한 기능을 반도체 칩 안에 탑재하는 이 기술.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세계 최초로 반도체를 상용화시킨 기업이 RCTK다.
이렇게 설명을 드렸거든요.
그러니까 각 부문별로 나눠서 어떤 기업들이 관련성이 있는지를 잘 따져보시면,
직접적인 수혜주들이 걸러지고,
지금 한 15개에서 20개 정도의 기업이 양자 관련된 수혜주로 군집이 만들어져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 안에서 한 5개 정도는 실체를 가지고 접근해 볼 수 있는 기업이고,
제가 소개해드렸던 이 세 종목들은 그래도 나름대로 실체가 있는 기업들 중에 하나다.
상한가가 KCS같은 경우에는 국내 대기업하고 유일하게 협업을 해서,
양자 암호원치 개발에 성공을 했고,
그게 또 국정원의 보안 인증을 획득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이라서,
지난 금요일날 양자 관련된 종목이 딱 두 개 상한가 같거든요.
그 중에 하나가 KCS다.
상단을 강하게 뚫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목표가를 한 14,000원 정도까지 상향을 해서,
추가적인 상승을 열어놓고 대응을 해보셔도 될 것 같다.
그 다음에 드림 시큐리티 같은 경우에는,
이미 2017년부터 양자와 관련된 전담 조직을 설치를 해서,
양자 관련된 기술 개발을 거의 7년, 8년째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특히 블록체인 기술과 양자 기술 양쪽을 다 연구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양자 내성 암호 기술을 개발할 때,
저는 굉장한 두각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고 보거든요.
우리가 지금 미국을 대표하는 4개의 양자 기업이 선언을 했잖아요.
앞으로 10년 안에 블록체인 암호 풀어버리겠다.
이렇게 선언을 하고 도전장을 내민 상태이기 때문에,
그걸 견딜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드림 시큐리티는 양쪽 진영에서 다 기술 개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양자 보안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국내 탑티어 수준의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드림 시큐리티도 지금 현재 주가 수준은 굉장히 바닥이라고 보여지거든요.
미국 기업들이 4배, 5배씩 급등했던 걸 감안하면,
우리 국내 기업들은 거의 시작 단계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고,
금요일날 말씀드렸던 ICTK 역시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미 칩 양산을 하고 있는 기업이고,
주가 보시면 올해 5월에 상장되고 나서,
3만 7천 원대까지 주가가 올라갔었는데,
굉장히 많이 빠져있는 단계에서,
양자와 관련된 이슈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양자 내성 암호 기술과 POF 기술이라고 말씀드렸었거든요.
복제 불가능한 기능을 탑재한 반도체 POF 기능을 동시에 탑재한 반도체 칩을,
세계 최초로 양산을 한 기업이기 때문에,
바닥권에서 충분히 추가적인 상승이 열려있다.
이것도 1만 원 목표가를 달성했습니다만,
1만 2천 원으로 목표가 상향해서,
주가적인 상승을 기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세 종목 봤어요.
ICTK, KCI, 그다음에 드림 시큐리티 봤고요.
영빈 매니저가 이야기를 했지만,
양자는 크게 세 분야다.
첫 번째가 기술이겠죠.
칩과 기술이 있겠고, 양자 보안이 있고, 양자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양자 칩과 기술은,
솔직히 신성 델타 테크가 최고죠.
그게 원래 양자가 마이너스 200도에서 되는 것을,
상원에서 가동하잖아요.
윌로우 칩도.
신성 델타 테크가 그런 기술력으로 세계를 어필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기술 쪽 테마 있고,
칩 쪽에서 함께 포함하고,
보안 쪽도 우리가 주목을 해야 되고요.
또 네트워크 없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우리 엔티맨인가요?
맞습니다.
옛날에 타노스 할 때,
엔티맨이 타고 들어가서 타노스를 막아내잖아요.
그게 양자로 들어가는 건데,
그런 네트워크가 깔려야 되는.
먼 시대의 이야기가 있겠지만,
굉장히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게 미국 산업 쪽의 이야기.
양자까지도 저희가 분석을 해봤고,
로봇을 가볼까요?
로봇 쪽에서 클로봇 하나 가고,
우리 뉴노메카 하고 이렇게 해볼까요?
일단 클로봇은 금요일에 말씀드렸었고,
실내 자율주행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자율주행 기술력이 없는 기업들도,
이 솔루션을 받는다고 했을 때는,
자율주행 기업으로 변모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클로봇이다라고 말씀드렸어요.
이번에 CES 행사를 앞둔 시점에서,
로봇 관련된 모멘트는 좋은데,
제가 주말 동안 많은 생각을 해봤어요.
일론 머스크와 접신을 해보려고 계속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일론 머스크가 주말에도,
중국의 신형 전투기 관련된 시범 운행 영상에,
바로 밑에 미국은 드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어요.
이게 정말 여러 차례 트윗에 올리고 있습니다.
예전에 F-35가 멍청이다,
유인기에서 무인기로 바뀌는 발언들이 한 차례로 끝난 게 아니라,
여러 차례가 나와주고 있다는 것은,
결국 일론 머스크가 어쩌면,
저는 드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일론 머스크 자체가 AI 사업도 하고 있죠.
자동차 사업하고 있죠.
그리고 생산 능력도 가지고 있죠.
거기다 우주항공 사업도 연기하고 있죠.
다양한 모든 사업들을 다 합쳐본다고,
자유주행 사업도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드론 사업은 조만간 한다고 했을 때,
결국 드론 관련된 모멘텀도 당분간 강력하게 부각될 수 있고,
그리고 사실상 국방부의 가장 최우선 과제가,
결국 국방부 예산 삭감이잖아요.
이거를 해결책이 드론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에,
뭐가 됐든 간에 우리가 드론 섹터는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고,
드론과 함께 로봇, 자유주행 쪽도 우리의 같은 메커니즘으로서,
같이 보실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클로버 같은 경우는 실내 자유주행 로봇으로도,
현대차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련된 기업이고요.
특히 보선 9맥스의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고,
스팟이 이번에 트럼프의 경호 역할을 했잖아요.
그래서 그 스팟이 트럼프뿐만 아니라,
글로벌 많은 대통령이라든지,
중요한 인물들의 경호 역할을 계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그랬을 때 보선 9맥스의 스팟 뿐만 아니라,
클로버 자유주행 솔루션도 공급량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서,
일단 중장기적으로 보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시장 역활은 살짝 흔들릴 수 있겠지만,
저는 우리 CS, 2025년도에 가장 먼저 우리가 기대해볼 수 있는 모멘텀은,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라스베가스에서,
우리 CS 행사가 가장 핵심 포지이다 보니까,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만원 돌파는 무난하게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공모가 자체가 13,000원인데,
여전히 갈 길은 멀다라고 보고 있어서,
목표가를 상향하면서 봐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론도 체크를 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또 언급을 했어요, 일론 머스크가.
진짜 진심 같고, 이런 SNS 하나로 반응하니까요.
뉴로메카를 해주시고,
테크윙도 해달라는 의견들이 있거든요.
테크윙까지도 같이.
뉴로메카,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을 생각할 때,
과거에는 우리가 영화 같은 데서 신경망 공유,
아까 네트워크 얘기를 많이 했는데,
실제로 사람이 뭘 꽂아서 사람이 움직이면,
사람 따라서 로봇이 똑같이 움직이잖아요.
그게 신경망 공유거든요.
그런데 앞으로는 AI 기술 때문에 그게 필요가 없어요.
신경망 공유 필요 없고,
AI 알고리즘을 가지고 로봇이 자체적인 학습을 해서,
로봇이 직접 판단하고 행동을 하는 거죠.
그게 말 그대로 휴머노이드이기 때문에,
그런 휴머노이드를 공장에 투입하겠다는 게,
일론 머스크의 꿈이고,
이재용 회장의 꿈이기도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현실화될 수 있는 시기가,
2025년이 되지 않겠는가.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휴머노이드 로봇, 협동로봇과 관련해서,
가장 대표적인 수혜주가 될 수 있는,
뉴로메카, 레인보우 로보틱스,
이런 기업들이 시장에서 계속 주목을 받고 있는 거예요.
대장료 역할을 하는 기업들이 시세가 강하기 때문에,
다른 중소연구 종목들도 움직일 가능성이 높고,
1월 CES 모멘텀이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젠슨항 CEO가 8년 만에,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CES,
CES는 국제 가전박람회잖아요.
근데 CES에 젠슨항 CEO가 무려 8년 만에,
기조연설로 나설 거기 때문에,
AI, 로봇, 그리고 양장,
이런 부분들을 굉장히 강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이슈에서 부각될 수 있는 기업 중에 하나가,
뉴로메카다.
특히 최근에 조선업화가 워낙 좋으니까,
용접로봇, 그 이슈가 살아있다고 말씀을 드렸으니까,
목표가 3만 원 이상까지 기대를 해보고요.
그다음에 반도체 소부장은 HBM이에요.
브로드컴이라든지, 테슬라도 HBM 공급 좀 해달라고,
이런 얘기들까지 나왔었기 때문에,
PSK 홀딩스라든지, 테크윙, 한미반도체,
이런 종목들은 연초에 그래도 낙폭과다에 따른,
기술적인 반등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반도체는 철저하게,
HBM을 집중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자, 이제 주노매뉴의 일발로 갑니다.
오늘 해, 올 한 해 마지막 일발이 되겠네요.
맞습니다. 일단 클로봇 후속주로 한번 들고 와봤고요.
하이젠 R&M이라는 로봇 기업으로 한번 들고 와봤습니다.
액츄에이터 전문 기업이고,
액츄에이터는 감속기라든지,
모터, 제어기가 결합된 구동구라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일단 로봇이 정밀하게 움직일 수 있는,
관절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엘전자 모터 사업부에서 출범한,
액츄에이터 전문 기업이라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일단 올해 상반기 매출 비중을 본다고 했을 때,
범용 모터가 한 80% 비중,
그리고 서브 모터와 드라이브가 15% 정도,
그리고 EV용 모터가 4.2%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기업이고요.
주말 동안에도 캐나다 스타트업 AI 기업,
생츄어리가 일단 로봇 손을 공개를 했어요.
사람 손처럼 정밀하게 움직이고,
강한 힘이 있는 손을 공개하기도 했고,
중국의 국연 자동차 기업인 GAC 그룹도,
휴머널 로봇 고메이드를 공개를 하고요.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을 하겠다고 선언을 했습니다.
미국도, 중국도, 유럽권에서도,
북미 국가들도 계속해서 휴머널 로봇에 박차를 가하고,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을 놓고 봤을 때,
우리 삼성전자도 빠른 시일 내에 휴머널 로봇 관련된,
공개를 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일단 다양한 로봇에 접목이 됩니다.
로봇의 관절 역할을 한다고 말씀드렸었는데,
휴머널 로봇 뿐만 아니라 협동 로봇, 다관절 로봇,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에 다 접목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고,
하이젠 R&D매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스마트 액츄에이터 솔루션이다 보니까,
안정적으로 로봇이 작동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기도 하고,
특히나 액츄에이터 엔지니어링까지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외 많은 기업들과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차에도 공급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매우 정밀한 액츄에이터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우주항공 업체에도 액츄에이터를 공급하고 있어요.
그래서 결국에 하이젠 R&D 같은 경우는 로봇 기업이기도 하지만,
우주항공 관련된 모멘텀으로도 같이 맞물릴 수 있고,
결국 첨단 산업에서는 교집합이 되는 요소가 굉장히 많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다 겹치네요.
이런 부분에서도 우주항공 쪽의 모멘텀과 로봇 관련된 모멘텀,
그리고 스마트 팩토리에도 접목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현대가 S볼 숄더라고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되었는데,
거기에도 액츄에이터를 공급하는 기업이 하이젠 R&M이다 보니까,
충분히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보고 있고요.
CX 행사를 앞둔 시점에서 로봇 기업들,
특히 감속기나 액츄에이터 같은 로봇 원가의 30-40% 차지하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하이젠 R&M 같은 기업도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다는 관점에서 탑킹으로 들고 와봤습니다.
그렇습니다. 하이젠 R&M.
하이젠 R&M은 그냥 모터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모터가 돌았다가 멈췄다가 돌았다가 멈췄다가 하는 게 이 힘이 굉장히 관건이고요.
원래 LG전자 쪽에.
LG전자 모터사업부에서 출범을 해서 분사를 한 기억이에요.
그래서 아마도 액츄에이터 쪽으로 활약을 하니까 이게 당연히 공장에 들어가고,
나아가서 우주항공까지 갈 수 있는 이런 테마라고 이야기해 주셨고요.
가격 전략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 전략이 시간 외산 2% 이상 하락에 나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시장의 뉴욕 증시 영향으로 하락 출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12,600원으로 좀 깔고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목표가는 12,600원.
그리고 목표가는 15,500원을 일단 1차 목표가를 한번 설정해 보도록 하겠고,
전절라이트는 17,000원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주노 매니저의 마지막 일발.
모터 구동부입니다.
구동부. 로봇의 구동부. 하이젠 R&M으로 정했고요.
표치기 종목이 있을까요?
지난 금요일 날 주노 매니저 클로봇 얘기하더라도 이 종목을 붙였어요.
로봇티즈.
근데 금요일 시장 상황에서 로봇티즈가 장중의 거의 9% 넘게 올랐는데,
오늘도 저는 시세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자리다라고 보여지고요.
테슬라의 로봇 택시가 있다면,
어쨌든 우리나라의 실외 자율주행 로봇에 있어서는 또 일괴미가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 보면 로봇티즈도 충분히 관심을 가져볼 만한 기업이다.
실외 자율주행 로봇에 있어서는 가장 강력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니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로봇티즈.
로봇티즈, 로봇스타 두 개가 LG하고 지분투자를 한 거고요.
로봇티즈는 제가 T 이야기를 했잖아요.
차. 강남 역삼동 이렇게 다니는 로봇입니다.
차 실어서 그렇게 딱 로봇티즈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올 한 해 일발장전 숨가쁘게 달려왔고요.
우리 두 분의 전무가 바로 내일은 휴장이니까 못 만나고,
1월 1일은 또 휴장이니까 못 만나고요.
새해 1월 2일날 두 분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참 밝게 인사하고 좀 으쌰으쌰해야 하는데요.
또 저희가 제주항공참사라는 거 국민으로서 함께 해야 된다는 점 함께해 주시고요.
일룡왕 고생 많았습니다.
여기서 두 분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