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고객 동의 없이 중국 알리페이에 신용정보를 넘겼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를 발표한 금융감독원은 네이버페이와 토스도 유사한 사례가 있는지 점검에 나섰는데요. 진현진 기자입니다. #카카오페이 #금감원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