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투기 자체 방어 (적 미사일 무력화) 토네이도, 라팔, F-16(바이퍼 쉴드)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한국의 ALQ-200 전자전 포드(pod) 역시!
(2)에스코트 전자전기 (적 방공망 교란*파괴) 재밍 등 특수 기능을 갖춘 전투기. 중국*러시아는 허접하고 서방이 독보적입니다. 그런데 4종 모두 모두 미국 전투기. - F-35i: 2010년경부터 이스라엘이 미국을 설득해서 초기 F-35에 자체 전자전 스윗(suit) 부가 -F-35: 최근 F-35에 막강한 자체 전자전 기능. 수출용은 이에 대한 심각한 제한*다운그레이드 했을 것으로 추정 -EA-18G 그라울러 -F-16의 '전저잔 스윗'(옵션) 에스코트 전자전기를 운영하는 나라는, 미국 제외, 이스라엘과 (미국의 51번째 주) 호주, 두 나라 뿐입니다. 그 정도로 무서운 무기입니다.
(3)스탠드오프(standoff) 전자전기 원거리에서 적 방공망을 교란하고 전장(반경 200~400 km) 일대의 전자기장을 장악합니다. 기술발전에 따라 통신중계 및 지상*해상에 대한 감시정찰정보(ISR) 활동을 겸합니다. 그래서 최신 스탠드오프 전자전기를, '공중-감시정찰정보-전자전'(A-ISR-EW)라 부릅니다.
이를 개발중인 나라는 둘 뿐입니다. 미국 및호주. 이스라엘은 이 정도 무서운 무기를 쓸 필요가 없어서 개발하고 있지 않습니다.
한국이 1조 8천억원을 들여 2030년대 초까지 4대를 개발해서 갖추기로 결정했습니다. 미국 기업이 참여해서 기술을 제공할 것입니다.
미국은 한국에 무시무시한 군사기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좋기만 한 일일까요? 우리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러면 G550을 사용한 최초의 컴퍼말은 뭐야?
전자전기는 아닌데 이스라엘의 공중 조기경보통제기입니다.
AWDN, AEWC 입니다.
이스라엘의, 이건 뭐 EELW2085라는 앤데
이거는 G550을 사용해서 거의 느낌 같잖아.
아까 보신 거랑, 근데 얘는 전자전기가 아니에요.
미들급, 좀 얘가 몸집이 훨씬 작거든요.
저거보다, 큰 애보다,
그러니까 우리 E7이나, E7보다 약간 몸집이 작고
우리 지금 치열하게 경합 들어와 있는
본바르드의 글로벌 6000 시리즈 가지고 만든 애가 있어요.
E7보다 몸집이 약간 작은데, 얘보다는 훨씬 커요.
550보다는, 제너럴 다이내믹의 G550보다 훨씬 커요.
그러니까 제너럴 다이내믹의 G550은 굉장히 작은 비즈니스 제트에요.
큰 거에 비하면, 미들급 공중 조기경보 통제기입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다 해봤기 때문에
여기에 하드웨어 좀 바꾸고 소프트웨어 좀 다시 짜면은 바로 뭐가 되겠어요.
전자전기가 되지.
이스라엘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스탠드 오프 전자전기를 만들 힘이 있어요.
기술도 있고 그런데 안 만들죠.
왜냐, 이스라엘이 지업해야 될 상대방이 이걸로 지지해야 될 때가 없는 거라.
이란은 이런 걸로 안 지지고도 F-35I로 지져서 작살냈잖아요.
다른 데는 이란보다 훨씬 못하고.
이스라엘은 이걸 안 만들고 있는 거죠.
그 대신에 이스라엘한테는 공중에서 공중 조기경보 통제를 잘 할 수 있으면 좋으니까
그것 쪽으로 발달하고 있어요.
그리고 조기경보 통제 겸 감시정찰 쪽으로 또 다시 파생시키고
오론이라고 똑같아요. 모양도 똑같아요.
그래서 어떤 군사 사상과 군사적 니즈가 다른 거죠.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릴게요.
이게 뭐 하는 애인데.
지금 이제 스탠드 오프 전자전기.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종류의 스탠드 오프 전자전기예요.
왜냐, 이제까지는 전자전기 있었어요.
이름도 똑같아요. 컴파스 콜이라고.
모델명은 내가 까먹었는데 이름은 똑같아요.
이름은 그냥 물려받았어.
걔들은 전자전만 해요.
그런데 지금은 비행기도 좋아졌어.
그 다음에 발전 전기 성능도 좋아졌어.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전자장비도 다 작아지고 컴퓨터도 작아졌어.
그러니까 이 비행기 이렇게 띄워놓고 전자전만 하기가 아깝잖아.
그래서 여기에 복합 기능이 잔뜩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미국과 호주에선 이런 종류의 비행기를 스탠드 오프 전자전기라고 안 부르고요.
그래서 요새 일부에서는 AISL-EW, 그래서 아이슈루라고 부릅니다.
이게 뭐냐면, 여기서 A는 공중, I는 정보, S는 감시, R은 레코너센스, 정찰, EW는 전자전기.
그래서 우리가 ISR, ISR 그 방식 알잖아요.
제가 감시, 정찰, 정보라고 그러는 거.
그 가운데 놓고 앞에다 A랑 이쪽 끝나는 데다가 전자전, EW를 한 거예요.
그래서 AISR-EW, 그렇게 된 거죠.
아이슈루.
그래서 얘가 뭐를 하는 거냐면, 밀필더 링커예요.
제일 뒤에 빠져 있는 공중저기경보통제기, 걔는 좀 뒤에 빠져 있거든요, 걔.
그다음에 옆구리에서 딱 떠가는 고급 공중정찰드론들,
그러니까 글로벌호크, RQ-4라든지, 아니면 우리 무아브 같은 거.
좌우로 좌측력 500호로 딱 거느리고, 아래는 바다에서 쫙 가면서 대잠초기하고 있는 P8 포세이론.
우리 이번에 6대인가 샀죠.
구형까지 하면 한 20대 가까이 있죠. 대잠초기 아래에 딱 깔고.
그다음에 쫙 앞으로는 뭐가 밀고 들어가고 있냐면, 에스코트 전자전기들이 밀고 들어가고 있죠.
F-35, 그다음에 그라울러, KF-21, F-16, ALQ-257 전자전 스위트 찬 애들.
이런 애들이 밀고 들어가죠, 앞에.
그리고 그 전자전기랑 같이 일반 전투기들, 또 일반 다목적 전투기들이 같이 밀고 들어가죠.
그 대형에 얘가 미드필더 링커예요. 그런 애의 성격이 됐어요.
그러면서 막강한 스탠드오프 전자전을 해서 완전히 그 일대, 반정한 200km 일대를 적의 통신과 레이다를 작살을 해버려요.
그리고 해양작전에 굉장히 유리하죠.
왜냐하면 요새는 배들이 전부 레이다를 갖고 있잖아요. 전부 이지스적 성격들을 갖고 있잖아요.
반공 성격을 강하게 갖고 있잖아요. 좋은 배들이, 만 톤, 몇 천 톤 되는 배들이. 그걸 다 작살을 내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가 직접 ISR도 실행을 하는데, 얘의 ISR은 아래를 봐요.
그러니까 공중 조기경보통제기는 공중을 보거든요, 레이다가. 얘는 아래를 봐요.
그래서 아래쪽에서 발생하는 신호감청하고 땅이나 해수면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 감시정찰, 정보하고 타겟팅도 할 수 있고.
반정한 300km 이상 봐요, 얘가. 무시무시하네요.
그러니까 공중 조기경보통제기, 아 힘들어. 제가 A왁이라고 안 부르는 이유가요.
A왁은 상표명이에요. 정확한 병칭은 AEWC입니다. 공중 조기경보통제기, 공중 조기경보통제기, 이거 연습해야겠다.
그래서 걔는 좀 뒤로 빠져서 공중을 중심으로 해서 전체를 보는 애고요.
얘는 훨씬 더 앞으로 가면서 전자전으로 공격을 하고 해수면 지면을 많이 감시정찰을 해주면서
그 보다 자기 앞에 가고 있는 에스코트 전자전기랑 같이 페어를 이루면서 움직이고, 이런 아주 다이내믹한 애예요, 얘는.
그러면 이거 누가 앞으로 하려고 해? 개발하고 있는 건 호주와 한국밖에 없어요.
이탈리아는 우리 살게요라고 지금 신청서 내놨어, 미국에.
왜 그러냐면 지중해 관리는 이스라엘 업무가 아니라 이탈리아 업무입니다.
나토 국가 중에 지중해를 관리하는 책임 있는 나라는 이탈리아랑 스페인인데 스페인보다는 이탈리아가 훨씬 강하니까 이탈리아죠.
그래서 이탈리아는 저거를 원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아무나 아무한테나 파는 물건도 아니고 심지어는 저거 지금 개발 들어가면요.
분명히 엘시리 헤리스 같은 데가 붙어요.
미국 회사가 개발 들어가면 엘시리 헤리스가 붙을 겁니다.
그래서 저런 회사가 그냥 자기 맘대로 돈 벌겠다고 와서 붙나?
미국 국무부와 미국 국방부가 뒤에서 오케이를 해줘야 와서 붙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 보고 약간 소름이 끼치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이런 종류의 물건이 어떤 물건인가를 생각을 해보면
그냥 말씀드릴게요.
핵 안 쓴다면 저런 거 한 대여섯 대 갖고 있으면 중국 그냥 거기로 가는 거예요.
우리가 해군역과 공군역이 얼마큼 있으면.
무시무시한 물건이거든요.
지금 오늘 이 시점에서 비핵 전력의 최고봉에 가는 물건들이에요.
저런 물건들이.
아니 운영 국가만 보시면 아시잖아.
운영 국가만 보면.
심지어는 이스라엘은 필요가 없어서 안 하고
이스라엘은 자기가 상대를 하는 적국들이 허접하니까
잠재적 적국이나 현재적 적국이 허접하니까
저런 강력한 스탠드 오프 전자전기로 지져야 될 때도 없고
쟤는 또 스탠드 오프 전자전만 하는 게 아니라
보시다시피 전방위적인 전쟁터의 미들필드 링커예요.
쟤는 아주 대단한 앱니다.
그래서 이런 그림이라고요.
가운데 들어있는 게 미국의 스탠드 오프 전자전기거든요.
호주는 이름이 다 MC55 패라그린이고
한국은 뭐 예를 들어서 KEA, 한국형 전자 공격기
KEA-77 이렇게 나가던지 뭐 그렇겠죠.
한국은.
이게 가운데 들어있고.
제가 이걸 가만히 보세요.
바깥에 있는 5개 중에 한국이 빼놓은 거 있나.
이게 뭔지 가만히 이 그림을 한번 보세요.
바깥에 5개요.
우리 E7 조기영보통제기 있잖아요.
4대인가 있지? 우리 2대인가 4대 있죠?
4대인가 있을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2차 사업 붙잖아.
그래가지고 둘이 붙어있는 거 아니에요.
하나는 보잉 쪽에서 하는 거고
하나는 엘시리 헤리스와 이스라엘 IWI가 손잡고서
글로벌 6500 갖고 제안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만약에 조기경보통제기 쪽에서
이건 내가 따로 할 텐데
엘시리 헤리스가 먹으면 지금 전자전기를 엘시리 헤리스가 먹거든요.
그럼 8대를 같이 한꺼번에 털어가지고 하는 거예요.
물론 전자전기 쪽은 기체가 제너럴 다이너믹의 G550이고
얘는 기체가 커요.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쪽은
그건 본바르디의 G6500인가 6000인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나 저 구조, 저 비행기의 형태, 컴포널로 개조하는 거
안테나 배치하는 거 이런 게 굉장히 유사하다고요 기술이.
그래서 아마 제 생각에는
지금 전자전기가 타이밍에 시작되는 거 보니까
제가 이건 따로 하려고 해요.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엘시리 헤리스가 먹겠다.
그게 파트너가 아마 대한항공이고 LIG NEXON일 거예요. 국내에서는.
기술을 좀 아는 사람들은 거기를 선호해.
그러면 우리가 뭔가 배울 게 좀 있다고 봐요.
그쪽을 아는 사람들은. 모르겠어요.
그 다음에 이제 우리가 미제는 MQ9이고
우린 그거보다 좀 더 몸집이 큰 무아부죠.
중고도 장기차공.
왼쪽으로 오시면 저 무시무시한 정보수집기 RQ-4C.
오스웰리아는, 호주는 환경이 가혹해서
RQ-4C를 조금 더 튼튼하게 만들었어요.
번개를 맞아도 견디고 이렇게.
왜 그러냐면 급하면 RQ-4C가 보통은 만 메터 이상에서
번개 안 치는 데서 떠다니는데
급하면 구름을 뚫고 내려와서
해수면 위나 지면 위를 날아가려고.
그래서 저걸 강화시켰어요.
똑같은 비행기예요.
그 다음에 이제 우리 이번에 여섯 대인가 들어왔나.
PA토세이돈. 대잠초계기.
중국 애들 이거 머리 뚜껑이 열리는 거예요 사실은.
그리고 이제 제가 이제 아래 세 개 쭉 깔아 놓은 게
F-16, ARQ-257, 전자전 스위트를
차 내까지 옆에 놓으면 네 종류가 깔리는 거죠.
그 중에 F-35, EA-18G, F-16은 미제고
또 F-35I, 이스라엘이 한 것도 그건 미제라고 봐야 되고
우리 하나만 한국제예요.
그럼 한국제가 지금 뭐가 한국제나 한국에서
아무튼 통합을 하는 애가 뭐가 들어가나 보세요.
KF-21이 들어가죠. 여기 맨 아래에서.
그 다음에 고발유에 무합 들어가죠.
그 다음에 E-7을 가게 되면은 기술 이전이 없지만
만약에 이거를 L-3 헤리스랑 이스라엘 IAI랑 해서
그쪽으로 가게 되면 기술 이전이 있어서 여기가 한국제 들어가요.
그 다음에 이번에 하는 게 이번에 전자전기
스탠드 오프 전자전기 여기가 한국제 들어가요.
그러면 지금 등장하고 있는 여섯 개의 이 무시무시한
최첨단 영역, 최첨단 파트 중에
우리가 미국으로부터 돈 주고 F-35 사서 쓰고
포세이돈 사서 쓰고 무슨 RQ-4 사서 쓰고 하지만
한국 손때가 묻은 게 캐테고리 파트로 봐서
4개가 한국 손때가 묻는다.
그리고 그거를 미국이 파트너 회사를 붙여주고 있다고.
이게 저는 이게 너무 으스스한 거예요.
이게 좋은 건가. 너무 이거 무서운 파워거든요.
그래서 그걸 한번 다시 마지막 정리를 해보는 거죠.
스탠드 오프 전자전기의 의미는 뭐냐면
미국이 으스스할 정도로 한국 국방력 강화에 협력하고 있는 거예요.
그 의미가 그겁니다.
그럼 우리의 힘과 역할이 커지면 이게 유리한가 불리한가
저는 일단 유리하다고 봐요.
미국이 판돈을 태우는 거거든.
한국을 강화시킨다라는데 미국이 배팅을 한 거예요.
그럼 우리 판돈이 커졌잖아.
판돈이 커지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옛날 6.25 때 조기 휴전하듯이
그렇게 그런 식으로 미국과 중국 사이에 딜 쳐갖고 쉽게 팔아먹을 수 있는
혹은 트럼프가 북한과 딜 친다고 한국을 쉽게 백팬치할 수 있는
뭐 그런 나라가 안 되는 거죠.
굉장히 무거운 나라예요.
그래서 트럼프 아재가 대통령 된다고 해도 저는 사실 거의 걱정 안 해요.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혼자 미국 운영하나?
아니죠.
두 번째는 뭐냐면 전쟁에 대비함으로써 평화를 우리가 지키는 거죠.
중국을 억제하고 북한을 억제하는 힘이 우리가 점점 더 강화되는 거죠.
중국은 저 정도 갖추고 우리가 이제 몇 년 지나면요.
핵을 사용하지 않으면 한국한테 쥐어 깨져요.
왜냐하면 중국의 모든 군사력을 동북아에 모을 수가 없잖아.
중국은 여기저기 다 지켜야 되잖아.
그리고 동북아에서 후다닥 붙을 때 우리만 붙나?
미국과 일본까지 같이 붙죠.
그러니까 중국이 억제된다고요.
북한 이번에 사고 못 쳐요 저거.
저희가 우크라이에 묵에 보내도 사고 못 칩니다.
저는 보내자는 입장이에요.
안 보내면 우리가 호구된다.
그런 입장이에요.
그 다음에 우리가 쫙 날아오르면 일본이 얼마나 굼뜨고 생각에 복잡합니까 속내가.
그 일본이 반중전선으로 끌려 나오죠.
그리고 그렇게 힘과 국력이 쌓여 있으면 북한 자유 찬스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잡아내죠.
그러면 그것은 중국 제압을 위한 결정적 변곡점이 되죠.
제가 이건 따로 한번 다루려고 합니다.
요새 굉장히 중요한 변화들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동남아 남중국해에 필리핀이라든지 말레이시아라든지 베트남 같은 나라들의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무기도 팔아주고 이러지만 우리가 안 깨지면
여기 한미일 3국이 Y자로 갈라져 있는 제1도련의 북쪽 파트에서 안 깨지면
이게 안 깨지면 대만에서도 사고를 못 치고 남중국해서도 사고를 못 쳐요.
왜냐 대만과 남중국해에서 사고쳤다 번지면 베이징에 두들겨 맞아요.
그러니까 동남아가 이 사정을 알기 때문에 우리한테 껍북 죽는 거예요.
진짜로 그렇게 됩니다.
우리가 참 어깨가 무겁죠.
어깨가 무거우니까 미국이 그 어깨 좀 펴봐 그러고서 기술이랑 막 밀어주는데
너무 겁이 나가지고 저도
저는 그냥 스탠드오프 전자전기인 줄 알았어요.
근데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
그럼 이거 옛날에 알던 스탠드오프 전자전기 좀 허접하고 조그만 거 그게 아니라는 소리잖아.
그래서 살펴보니까 이게 거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급의 가격대 아니에요.
호주가 하는 것도 그래요.
가격이 3억 달러쯤 돼요.
우리가 4천억 잡아놓은 게 우리가 이제 다른 개발비라든지
다른 거 업그레이드 비용까지 생각을 해서 우리는 1조 8천억을 잡았죠.
또 물가상승률 계산해서.
근데 그러니까 그 가격을 보니까 이거는 보통 비행기 아니야.
그래가지고 이걸 스타디를 해보니까 얼씨구 이게 이런 비행기네.
그래서 겁이 많이 나요.
그리고 무겁습니다.
여러 가지로.
오늘은 여기까지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