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으로 끝장을 봅시다!! 피할 거면 입 다무시고!!

autogear
121 팔로워
안녕하세요. 오토기의 김종윤입니다.
모토라인 윤석룡씨 만납시다.
만나서 깔끔하게 토론합시다.
왜 자꾸 토론을 피하는지 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우리가 얼굴 보기 불편해도 토론을 해야 돼요.
지금 영상 자꾸 부분 부분 가져와 가지고
윤석룡씨가 지금 엉뚱한 얘기로 사람을 오도하고 있잖아요.
만나서 내 논리를 깨요.
만나서 내 뿌리를 뽑아.
나도 윤석룡씨 뿌리를 뽑고 싶으니까.
아니, 자기 뿌리는 안전한 곳에서 지키고
남의 뿌리만 뽑힌다고 그게 뽑히는 게 아니에요.
만나서 토론을 하면 그걸 지켜보는 분들이 판단하신다니까?
누구 말이 맞는지.
그러니까 본인의 주장을 관전시키고
윤석룡씨가 영상에서 얘기한 것처럼
내 뿌리를 뽑고 싶으면 토론할 수밖에 없어요.
본인은 안전한 곳에서 국산 포만 쏘지 마시고
직접 만나서 해결합시다.
얼굴 보기 편안하고 역겹고 이거 따지지 말아요.
나는 안 그렇겠어요.
나는 더 하지.
그러니까 만나서 토론하면 어찌 됐든 결과가 나올 겁니다.
구독자들 없으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방법이 없어 보여요?
자신 있게 우리가 라이브로 토론해서
관련된 사안에서 우리 주장이 모였고
윤석룡씨의 주장이 모였는데
서로 지금 어떤 부분에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결판을 내자고.
중체시대 같으면 이거 결투신청입니다.
결투신청 피하면 사회적으로 사형 선고받는 거 알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아니, 영상이 지금 여러 번 우리가 공방을 했어요.
더 이상 이제는 뭘 지지부진하게
서로 영상 찍어서 편집하고 이 짓을 왜 합니까?
만나서 전기차 시대의 플랫폼의 정의가 뭔지
그리고 현대에서 도대체 플랫폼이라고 하는 게 뭐였는지
지금 PE 시스템이 들어가지 않는데
자꾸 네가 들어간다고 거짓말하고 있다.
이렇게 퍼뜨리고 있는데
이 영상 처음부터 설명하는 게 PE 시스템이에요.
배터리와 전기모터, 임버터, 감속기가 전기차 원가의 50%가 넘어요.
원가 50%가 넘는 걸 어떻게 빼고 얘기를 합니까?
전기차에서 가장 비싼 건데
얼마 전에 모카에서 껍데기만 바꾼 차 얘기 많이 나왔어요.
아니, 하부에 서브프레임 바꾸고 링크 바꾸고 하면 뭐해?
디자인 바꾸면 뭐해?
엔진 변속기가 그대로면 껍데기만 바꿨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네온차 시대에도 그랬어요.
제일 중요한 건 파워트레인이었단 말이에요.
하물며 전기차 시대에서 PE 시스템으로 완벽하게 제어가 바뀌어서
거기에 소프트웨어까지 올라가고 있고
제조사에서도 PE 시스템을, EGNP를 설명할 때
제일 많이 그걸 설명한단 말이에요.
EV3도 그래요.
지금 이 표를 보시면
전륜 33%만 바뀌었다고 해서
3분의 1밖에 안 바뀌었네 그러는데
전륜 발이라고 하잖아요, 우리가 이런 거.
전륜 기반의 차가 전륜이 바뀌었어.
그럼 몇 퍼센트 바뀐 겁니까?
전륜에서 전륜 빼고 뭐가 남아요?
전륜에서 PE 시스템, 전기모터, 배터리 다 바뀌었어요.
거기에다가 충돌 테스트에 대응하는
EGNP에 맞는 그런 기술 규격에 따라서 바꿨다잖아요.
그러면 전륜의 33%가 새 거야.
중간에는 기존의 플랫폼을 개선을 했어.
다 변경을 했어요.
같은 건 뭐예요?
후륜 쪽의 서브 프레임과 링크예요.
그러면 전륜에서 가장 중요한 전륜 다 바꾸고
중간도 변경하고
후륜만 조금 같은 파츠가 있다 그러면
그 후륜이 전체를 다 뒤집어 엎어가지고
이거는 K3 플랫폼이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어요.
현대에서 제조사에서 플랫폼을 정의를 하면서
파워 트레인의 중요성에 대해서 제일 먼저 설명했다니까요.
PE 시스템은 뭐냐 그러면
배터리, 임버터, 감속기 그리고 전기모터
이게 PE 시스템이고
이게 가장 중요한 그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제조사에서 이렇게 설명하라는 거예요.
아니 영상을 같이 보잖아.
그러면 이게 이해가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PE 시스템이
가장 전기차에서 먼저 봐야 될 포인트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
이게 바뀌면 포장지에
아이스크림 포장지에다가
어머니들이 그거 잘하잖아요.
거기에 강낭콩을 집어넣어 놨어.
그러면 그게 그래도 아이스크림이에요?
포장지는 아이스크림이니까?
안에는 강낭콩이잖아요. 아이스크림이 아니잖아요.
내용물이 중요한 거잖아요. 알맹이.
알맹이가 안 바뀌면 우린 껍데기만 바뀌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예전에도 플랫폼에 대한 개념이 없을 때도
이거 겉모습만 바뀐 거지
엔진 변속기 기본적인 구조는 다 옛날 차야.
껍데기만 바뀐 거야.
이런 얘기 했었어요.
정말 중요한 건 우리는 지금까지
엔진을 보고 변속기를 보고 출력을 보고
이런 걸 보고 차를 샀단 말이에요.
디자인도 물론 많이 보시고
옵션도 많이 보시겠지만
전기차에서 가장 중요한 PE 시스템
원가의 50% 이상이라 되는 게 바뀌어 있어요.
그리고 전륜 기반인데 전륜이 다 바뀌어 있어.
그러면 이걸 어떻게 봐야 되느냐.
우리 주장은
그거는 현대에서 주장하는 EGMP의
PE 시스템에 가장 중요한 게 바뀌어 있으니까
그러면 EGMP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지 않느냐라는 주장이에요.
그런데 그걸 제가 사람들을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다고요?
사람들에게 잘못된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다고요?
플랫폼에 대한 정의는 제조사에서 하는 거고
제조사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에 하나하나의 의견 대립은
만나서 토론하다 보면 알 수 있어요.
얘기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그러니까 그걸 반박을 한다?
그리고 또 이런 얘기도 하셨죠?
기술 표준 규격에 준하면
그 기술 표준은 누가 정하느냐?
현대가 정하는 거겠지.
그걸 자기들이 외부에다가 알리겠어요?
자기들 기술 표준이라고 생각을 하는 걸
거기에 실어놨으니까 EGMP라고 하겠지라는 얘기를
마치 그 기술 표준이 어디에 있는 것처럼
내가 꾸며내고 있다고 얘기를 하면 안 되는 거죠.
자, 다른 얘기 다 할 것 없이 만나서 결판을 지면 간단합니다.
보는 사람도 얼마나 피곤해요?
뭐가 이렇게 두려워?
뭐가 이렇게 걱정돼요?
1대1로 만납시다.
간단히 라이브 한 시간도 안 걸릴 거예요.
우리가 이야기하면서.
그걸 마무리 짓자고요.
얼마나 심플합니까?
토론을 제안하고 여기까지 와가지고
후리를 뽑겠다고 얘기를 했으니
토론을 피하는 자가 내가 볼 때는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요?
1대1로 얼른 만나요.
그래서 명확하게 이 문제를 매듭 지읍시다.
토론을 해봐서 윤석열 씨 얘기가 합리적이야.
그러면 누가 봐도 그래, 그렇구나.
나도 인정할게요.
반대로 내가 얘기하는 게 합리적이야.
그러면 윤석열 씨도 거기에 인정을 하셔야 되겠죠?
그렇게 되면 그 뒤에는 이제 정리가 자연히 되는 겁니다.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처음부터 하자 그랬잖아요.
2년 전에도 원래 이런 논쟁
처음부터 제조사와 관련해가지고 원가 절감
나는 그 드럼 브레이크는 더 이상 얘기할 게 없다라고 처음에 얘기했지만
계속 얘기하길래
내가 그래서 적극적으로 회사에도 전화하고 메일도 보내고 카톡도 보내고 했었잖아요.
그런데 그때 대꾸 안 하고 전혀 아는 척 안 하고
그러고서 뭉개더니 지금에 와서 똑같이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은 자기가 말한 거에 책임을 져야 돼요.
거기에 대해서 반대 의견이 나왔다고 해서
너 왜 나한테 반대를 하냐?
네 뿌리를 내가 뽑겠다.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아니 지금 우리가 공산사회에 살고 있어요?
서로 의견 대동단결해야 됩니까?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 사회예요.
그래서 나름대로 그게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면
윤석열 씨는 윤석열 씨 얘기를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내 말에 이렇게 반대를 했으니까
더 이상 이 짓 못하게 하겠다라고 얘기했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못하게 할 거예요?
만나서 시시비비를 가려야 못하게 할 수 있어요.
만납시다. 한번 그렇게 해보세요.
나도 솔직한 얘기로 유튜버들이 책임감 없이
얘기하는 거에 대해서 나도 반감이 많은 사람이에요.
만나서 토론하고 매듭질 수 있으면
아무리 얼굴보기 역해도 난 얼마든지 만날 수 있어요.
그게 팩트가 중요한 거지. 취향이 중요한 거고
당신 감정이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윤석열 씨가 감정에 휘둘릴 나이는 아니잖아요.
회사 대표고.
이런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 토론을 했으니까
이제 우리가 만나서 결판을 내야 된다니까?
이게 무슨 짓이에요?
구독자 얘기하면서 내가 이렇게 얘기하니까 가서 욕해줘 하면
와우로 몰려들어와서 서로 막 총질하고.
아휴, 만납시다.
만나서 얘기할 거 아니면 더 이상 입을 담으려고요.
뭐야, 이게 남자가.
사내전식이 찌질하게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만나서 얘기를 하면 간단히 해결될 걸 몇 번을 얘기를 하냐고요, 지금.
그 지원군이 없으면 도대체가 힘들어요?
깔끔하게 라이브로 우리가 1시간 그냥
왜 우리가 재래식 화장실 갈 때도 볼일 급하면 그냥 참고 있습니다.
코맞고 그때 가서
아휴, 좀 그래. 논리가 중요한 거고 결판이 중요한 거니까
우리 참고 한번 만나서 얘기해보자.
이 생각은 왜 못해요?
사람이 말이야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영상에.
왜 카메라를 앞에다가 자꾸 이렇게 화내고 그래.
카메라가 무슨 죄예요, 안 그래요?
만납시다.
만나요.
더 이상 길게 얘기할 거 없어요.
못 만나잖아?
그럼 입을 담으려고.
왜 이렇게 말이 많아요.
만나지도 않을 거면서.
아, 참.
아니, 이게 무슨 아랑래들 말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뭐 하자는 겁니까, 이게.
만납시다.
나도 윤동덕 씨 얼굴 보기에 불편한데
이런 사안으로 토론하는 건
궁금해하시는 분들에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잖아요.
얼마나 명확합니까?
그러면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는데.
그렇죠?
연락하세요.
모토라인이나 저희 쪽에서 만나기 싫으면
제삼 사이트에서 만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라이브 켜놓고
우리 재미있게 1대1로
1대1로 만나서
우리가 논리대로 그냥 합시다.
준비할 게 뭐 있어.
그냥 가서 바로 만나서 얘기하면 되는 거지.
그러면 내가 과연 윤석열 씨가 얘기했던 것처럼
이상한 얘기를 했는지 안 했는지
그 결판이 난다니까.
그리고 하나 분명하게 아셔야 될 건
누군가의 뿌리를 뽑으려면
윤석열 씨 뿌리도 걸어야 되는 거예요.
나는 안전하게 상대방에게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거
애도 아니고 비질이 세본 사람이 그걸 몰라요?
만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