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결국 일 냈다.. 신차가 2천만원대? 이유가 대박이다

김승현 안피디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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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7. 12.
야 이거 진짜 물 들어올 때 노를
제대로 젖는 상황이 펼쳐질까요 올해
토레스 라인업 중에 마지막으로
출시되는 신차가 토레스 픽업 트럭이
아아이 차 가격이 아주 좋게 나올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2천만 원대는
충분히 가능할 걸로 보이는데요 화물차
보조금이 것뿐 아니라 아예 차 가격
자체가 저렴하게 나올 가능성이 큰
상태입니다 kgm 내부적으로 취재한
이야기 몇 가지와 더불어서 최근 르노
사태 이후로 르노 그룹 차원에서 아주
중요한 소식이 하나 나왔습니다 이건
당연히 우리 차주들 테도 중요한
이야기라서 오늘은이 애기들을 해보려
미안한데 20초만 좀 빌려줄 수
[음악]
있나요 토레스 픽업 트럭 가격이 아주
잘 나올 예정입니다 이건 사실 기존
kgm 가격 구조만 봐도 알 수 있는
내용이었죠 렉스턴 라이너만 보더라도
렉스턴 스포츠가
렉스톤보청기 높은 대형 차라이 정도
차이가 가능한 겁니다 그래도 어쨌든
SUV 다 픽업 트럭이 더 저렴한
구조 자체는 유지될 거고 토레스와
토레스 픽업 트럭도 못해도 5에서
10% 정도는 저렴하게 될 거란 거죠
지금 토레스 전기차 가격이 보조금
포함 3천만 원 중 후반대를 왔다
갔다 합니다 토레스 픽업 트럭은
이렇게 되면 보조금 포함 2천만
원대가 충분히 가능해지는 거고 화물차
보조금은 전기 승용차 보조금 다
가격대가 더 더 높으니 그럴 수밖에
없는 거죠 물론 이건 시작 가격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2천만 원
3천만 원대 차들은 표지 가격이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2천만 원대라는
키워드 자체가 굉장히 크게 작용하는
체급이 이렇게 되면 접근하는 소자들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 거죠이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게 kgm 내부에서
나오는 의견들입니다 정부 정책 때문에
차 가격 자체가 저렴하게 나올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아무리 화물차 보조금을
받을 수 있어도 국내 배터리 기업에
유리하게 보조금 정책이 정해져 있고
심사 기준도 그런 쪽이라서 화물차
보조금 100% 받기가 쉬운 일이
아니고 그래서 아예 기본 가격 자체가
저렴할 가능성이 큰 상태라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크게 세 가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첫 번째는
최근에 올려드린 영상대로 UI가
토레스 쿠페 때부터 개선된다고
했잖아요 이거랑 더불어서 오토
홀드나잇 열성 같은게 스티어링 휠
물리 버튼으로 바뀔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자세한 건 지난번 영상을
참고해 주시면 되고요 사실 지난번
영상에서 언급했던 것들만 개선돼도
상품성이 상당히 올라갈 거라고 했었고
이게 이번 토레스 쿠페 때부터 실현될
거라고 하니 당연히 좋은 현상입니다
그냥 말로만 그러는게 아니라 이미
시안까지 나왔으니 이건 안 나오면
이상한 거죠 두 번째는 타스만 비롯한
대형 픽업 트럭 가의 간섭이
적어집니다 이게 참 희한한 현상인데
체급이 아예 다르잖아요 타스만 그
심지어 렉스턴 스포츠보다도 큽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픽업트럭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타스만
하고 언급이 같이 되고 있습니다 왜
이러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는데 그냥
추측해 보면 이렇습니다 워낙 한국이
픽업 트럭 선택지가 없는 와중에 찾는
사람은 또 많습니다 가정비 때문에
타는 분들도 있고 레저용으로 타는
분들도 많은데 국산 픽업 트럭은 렉슨
스포츠 타스 만 그리고 곧 나올
토레스 픽업 트럭이 전부라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토레스 픽업
트럭이 가격대가 이렇게 나온다면 아예
체급만 아니라 가격대도 완전히
달라지는 거라서 간섭이나 비교는
확실히 피해갈 수 있겠죠 세 번째는
신차 효과를 더 길게 끌고 갈 수
있다는 점 이게 사실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물론 토레스 픽업트럭이 아는
차가 판매량이 초 대박 나야 하는
차까지 아닙니다 판매량이 많이 나오면
좋은 건 맞지만 회사 차원에서 봤을
때 토레스 SUV만큼 판매량이 막
엄청난 대박을 일으켜야 한다이 정도는
아니란 거죠 애초에 공장 생산 능력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브랜드
차원에서는 판매량만 중요한게 신차
효과를 그만큼 오래 끌고 갈 수 있냐
있죠 왜냐면 토레스 픽업 트럭 바로
다음 신차가 kr10 이잖아요 얘는
판매량이 굉장히 중요한 차종이고
코란도를 계승하는 차이기 때문에
브랜드 이미지 차원에서도 상당히
중요한 차입니다 이때까지 소비자들이
기대치를 계속해서 끌고 가고 접근도
그만큼 높여 두면 KR 10은
자연스럽게 관심과 판매량이 많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마침 KR
10부터는 물리 버튼이 대거
살아난다고 하고 물리 버튼이
살아난다는 것 자체만으로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냥 하나 슬쩍 던져
보면 원래는 내년에 출시 예정이던
차인데 올해 말로 앞당긴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으니 소식이 나오는 대로
자세히 다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차원에서 봤을 때 토레스 픽업
트럭은 굉장히 중요한 중간다리 역할
여기에 가격까지 저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좋은 여론도 꽤 길게 끌고
갈 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자 그런데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없는 건
아닙니다 사실 내연 계관 모델들은 큰
영향이 없습니다 저공해 인증을 받은
엔진이 들어가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도 빠르면 올해 말
늦어도내는 중에는 도입된다고 하니까요
그런데 순수 정 기 모델들은 문제가
되는게 기아 디에 lfp 배터리를
쓴다고 하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어쨌든 배터리나 모터보다 엔진의
중심이기 때문에 그 영향력이 덜하지만
순수 전기 모델은 배터리 팩과 모터가
구활니다 문제는 lfp 배터리
자체보다도 일반 소비자들은 그 lfp
배터리를 비로부터 공급받는다는 걸
문제 삼을 수 있다는 거죠 생산
단가와 기술력이 가장 중요한
이유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부품
국산화를 어내는게 필요하다고 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겁니다 어차피
우리나라 친환경차 정책은 큰 이변이
없는 한 지금 과 분위기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그냥 200만 원
정도 저렴하게 출시하면 보조금 방언은
충분히 될 수준이라서 정책 자체는
영향이 크게 안 되는데 소비자들
여론이 문제란 거죠 중국산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은 중국
선호도만큼이나 좋지 못합니다 지금은
르노가 여론 적 문매 거의 다
가져가고 있지만 냉정하게 봤을 때
이슈가 조금 잠잠해지면 다음 타깃은
kgm이 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현대기아 차라는 거대 기업이 본진으로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건 어쩔 수
없습니다이 대목에서 이제 르노 그룹의
근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왜
그러냐 이제는 LF 배터리 단가
때문에 중국가 협업한다는 말이 안
통하는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건 catl was 협업하는 현대차
그룹 한테도 포함되는 말이었는데
현대차 그룹은 이미 즈와 전기차
협업을 집중적으로 이어나가는 방향으로
결정했기 때문에 논의가 됐고요 우리가
여기서 봐야 할 건 르노 그룹과 LG
엔솔이 공급 계약입니다 LG 엔솔이
ncm 배터리 공급 계약을 한게
아니라 lfb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거나 2025년 말부터 5년
동안 59만대 정도 되는 물량을
공급받기로 했습니다 lfp 단가
자체가 비교적 낮다 보니 꼭 중국
기업 제품이 아니더라도 저렴한
가격으로 전기차를 내놓을 수 있는
기회가 르노한 생긴 거죠 그리고 한국
기업이 LF 배터리를 쓰게 되니
미국이나 유럽에서 관세 폭탄을 맞을
걱정도 덜하고요이 소리는 뭐냐 이제는
lfp 배터리도 국내 기업을 통해
공급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거고 이건 결국 부품 국산화를 늦추면
늦출수록 부정적 여론이 더 생길 거란
겁니다 뭐 국내 기업이 개발하고 있는
LF 배터리는 건물 용이다 저장 장치
용이다 이러는 분들은 이걸 보고 뭐라
할지는 모르겠는데요 kgm 부품
국사는 얘기 있을 거라고 보고
장기적으로는 꼭 필요한 일일 겁니다
몇 년 있으면 전기차량 하이브리드
차만 팔아야 할 텐데 언제까지 중국
기업에만 의존할 순 없잖아요 물론
LG 소를 비롯한 국내 배터리 업체랑
공급 계약이 어려운 측면은 있습니다
이건 또 배터리 기업 입장에서 생각을
해 봐야 하는데요 kgm inf 판미
대부분이 국내에서 발생합니다 작년
브랜드 전체 판매량이 6만
3,000대 정도 되는데 이게 뭐
신차들이 대박 나와서 8만대 정도로
올라왔다 치자고 그럼에도 여기서
대부분의 판매량을 차지하는 건 가솔린
차와 하이브리드 차일 겁니다 이렇게
되면 연애 2만대 3만대 정도 되는
물량만 배터리 기업들과 계약을 해야
한다는 건데 이건 기업 입장에서 적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거죠 실제로
관계자들 말을 들어보니 이런 이유로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계약을 잘 안
하려 한다고 하고요 그래서 뭐가 됐든
어쨌든 판매량이 잘 나와야 하는게 첫
번째라는 거죠 르노 럼 5년 계약을
하더라도 적어도 50만대 이상은
나와야 하는 거니까요 이건 예전부터
말씀드렸던 국산차 점유율 10퍼를
일어나야 하는 이외에도 포함되는
겁니다 일단 경쟁 기업 입장에서
그나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건
르노 코리아는 는 이미 사전 계약
대수로 비교해 드렸듯 그 사태 이후로
굉장히 힘든 상황이 됐습니다 어제
영상에서도 여전히 그랑 콜레우스 사전
계약 대수가 대박이란 사람들이 많던데
제발이 숫자들을 보고 정신 찾았으면
하고요 다른 브랜드들은 분명 기회가
맞습니다 현대 기아차는 kgm 우리
기업이고 르너 쉐보레는 외국의
기업입니다 그런 불미스러운 사태가
없었다면 모르겠지만 그런 상황이 이미
발생했고 이럴 때는 국내 기업들을
응원하는게 당연한 현상이라고 보고요
우리 기업들이 좀 더 적극적인
전략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쳐 갔으면
하는 바람을 전합니다 오늘 늘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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