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들 이제 어떡해요.. 현대차 결국 발 뺀다 "이미 정부에도 통보"

김승현 안피디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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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6. 11.
아니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요 현대차
그름만큼 우리나라에서 전기차로 잘
나가는 회사가 없고 해외에서도 요즘
전기차 관련 성적이 그렇게 좋다고
하는데 최근에 이런 소식이 나왔습니다
현대차의 초고속 충전기 사업에 급
제동이 걸렸다는 건데요 갑자기
고속도로 충전기 입차를 포기하면서
발을 뺐다고 합니다 아직 현대차
쪽에서 이와 관련된 입장이 나오진
않았지만 워낙 큰 이슈이기도 하고
정부 관련 사업이라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걸 좀 유심히
보는 이유가 당장 차주들 테도 영향이
갈 수밖에 없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편으로는 우리나라의
친환경차 흐름이 어떻게 흘러 갈지도
보여주는 사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현대차가 왜 갑자기 고속도로
충전기 사업 입찰을 포기했는지 그리고
이에 따라 차주들 테는 어떤 영향이
갈지 이런 이야기들을
[음악]
해보겠습니다 현대차 그룹이 한창
2피트 홍보를 많이 했죠 현대차의
충전소 브랜드이기도 하면서 현대차
그룹이 초 급속 충전기를 일컫는
브랜드이기도 했는데요 이게 다른
충전기에 비해 사용료가 살짝 비싸긴
하지만 워낙 외관도 깔끔하고 관리도
잘되어 있고 림 서비스도 꽤 원활해서
저도 여러번 사용해 보면서 좋은
인상을 받았던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이게 한창 아이오닉이 전기차 브랜드로
출범하면서 피트도 같이 보급의 속도를
올리기 시작했고 비교적 큰 도심에서는
꽤 자주 볼 수 있는 충전소가 되기도
했잖아요 그래서 현대차는 계속해서
피트 브랜드로 충전소 사업을 늘려
가겠구나 했는데 최근에 갑자기 피트
보급에 급 제동을 걸었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 보니까 원래는
현대차 그룹이 고속도로 초 급속
충전기 사업을 단독 입찰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실상 수주가 확정됐던
건데이 사업을 포기했 했다는 거죠
이게 좀 의한 점은 뭐냐면 사업
제안서도 제출했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걸 제출한지 얼마 안했다가 발을
빼면서 업계에서이 배경의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거죠 지난 4일에 한국
전기차 충전 서비스라는 브랜드
이름으로 사업 제안서 PT 진행됐고이
PT 대한 평가를 앞두고 한국 도로
공사의 입찰 포기 의사를 전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한국 전기차 충전
서비스는 뭐냐 현대차 그룹이 지난
2021년에 경영권을 확보한 전기차
충전 서비스 업체입니다 현대차 그룹이
아니라 한국 전기차 충전 서비스라는
회사를 통해서 초고수 충전기를
보급하고 있는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이 한국 전기차 충전 서비스가
한국 도로공사에서 발주한 2024년
전기차 충전기 설치 운영 민간 사업적
공모에 참여했습니다 규모가 상당한
사업이었습니다 전국 고속도로 휴계소여
아곳에 200kw 이상 급속 충전기
44개 구축하는 사업이었고 1단위
2단위 지역으로 나눠서 추진된
사업입니다 한국 정차 충전 서비스는
강원 충북 대구 경북 부상 경남이
포함되어 있는 단위의 단독 입찰했고
사업 규모는 46개 209개의
달했습니다 이게 현대 차 그룹
입장에서도 꽤 큰 사업이었습니다
왜냐면 내년까지 구축하겠다고 밝힌
충전기가 500기 있데이 목표에
41.8% 해당하는 규모 든요 이게
현대차 입장에선 목표치를 원활하게
달성할 수 있고 수업자의 보기에도
지금까지 계속해서 전기차 충전기 보급
사업을 해왔던 회사입니다 여기에
대기업 계열사이기 때문에 자본력도
충분하고 기술력 또한 충분하기 때문에
별탈 없이 사업 수주가 예상된다
소비자들 입장에선 품질 좋은 충전기가
생각보다 빠르게 보급될거다 이런
기대를 품을 수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갑자기 수주를 포기한 겁니다 이유를
찾아보니까 현대차가 직접 발표한
내용은 아니지만 몇 가지 정황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우선 수지를 포기한
이유는 내부 전기차 충전기 보급
전략에 전반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럼 이런
판단이 있었던 배경이 뭐냐 현대
기아차뿐만 아니라 운영은 한국 전기차
충전 서비스가 인프라 구축 쪽은 현대
엔지니어링의 주축에 대해서 협력을 해
왔는데 이번 전기차 충전기 사업
진행에서 약간의 협반 문제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게 이유가 어떻든
안타까울 수밖에 없는게 현대 기아차는
전기차로 너무 잘 나가고 있는 회사죠
올해 1월부 터 5월까지 미국에서
전기차 점유율은 11.2%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건 테슬라에 이어 이유을
기록한 거고요 같은 기간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기도 합니다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거의 두 배
정도 늘어난 거고 직전 최고치였던
2022년이 10.6% 웃돈 수치
한마디로 계속해서 성장세를 그리고
있다는 거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EV
9을 출시하면서 소형 중형 그리고
대형 급까지 그리고 세단부터 SUV지
판매 차종을 아홉 개로 늘리면서
소비자들 선택지를 늘렸다는게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에도
대응을 잘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을 못
받는 대신 할인을 늘려서 소비자들
적극적으로 공략한게 잘 먹혀든 거죠
물론 테슬라 점유율이 66.1%
Pro 압도적이긴 하지만 미국에서
미국 브랜드 다음으로 가장 잘
팔린다는 것이기도 하고 우리나라로
치면 현대 기아차 다음으로 벤츠나
BMW 가장 잘 팔린다는 거랑 똑같은
거라서 굳이 이걸 깎아내릴 필요는
없어 보이고요 여기에 우리나라는 또
어떤 기대감이 있었나요 최근에 ncm
배터리로 3천만 원 초 중반에 살 수
있는 소형 전기 SUV 출시했지요
그래서 23가 국산 보급 형 전기차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보급형 전기차의
본격적인 점유를 확대해 큰 기여를
할거다 이런 기대도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런 보급형 전기차는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그만큼 수요가 급증하고 전기차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충전기 수요도
급증하고 그에 따라 당연히 충전기
보급도 많아져야 하기 때문에 현대차를
비롯한 대기업들이 충전기 사업 진출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한다 이런
전망도 같이 해드렸었죠 아무래도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설치된 중소기업
충전기는 중국에서 생산된 저품질
전기차를 설치만 하고 유지 관리는
제대로 안 하면서 보급 숫자가 의미
없는 사업이 되어 버렸고 환경부
혼자서 전국이 모든 충전기를
관리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대기업들이 진출이 더욱 절실하다고
해석해 드렸던 겁니다 주유소 같은
거죠 주유소도 보면 주유기가 고장나요
그러면 해당 주유소에서 수리를 하거나
그게 안 되면 그 주유소가 소독되어
있는 거대 브랜드에서 수리와 유지
관리를 담당해 줍니다 마침 현대
기아차는 전기차로 잘나가고 있고
테슬라처럼 국내에서 충전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길 바라고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부딪히는게 너무 많았던
거죠 당장 업계에선 이번 현대차의
고속도로 충전기 사업 포기 원인으로
뭘 꼽고 있냐 부이 사용료도 큰
부담이 됐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충전기 하나가 아니라
충전소 단위로 보급이 되는 사업이
아아 그러면 해당 부지를 아예 사
드리거나 아니면 사용료를 내야 합니다
지금은 통상 매출에 사용료를 곱한
금액을 부지 사용료로 산출한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20%대 정도라고 하는데
이런 사업은 휴에서 한 곳에만 설치를
하는게 아니죠 투자 규모 자체가 너무
크고 최근에는 또 전기차 판매가
일시적으로 둔화되고 있고 이게 언제
어떻게 회복될지 모르고 여러므로 시장
전망에 다시 판단을 해야 하는 상황
됐기 때문에 그런 판단이 내려진게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충전기는 워딩 때문에 체감이 안
되실 수도 있는데 그냥 주유소와 같은
거대 사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국에
있는 모든 휴게소의 현대 오일 뱅크를
지어야 한다 이런 식인 거죠 이러니까
당연히 부이 사용료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한국
도로공사 쪽에서도 굳이 사용료 부담을
낮춰야 할지 이런 걸 고심하고 있다고
하고요 제 참여를 할 경우 패널티가
적용될 것으로 보여서 기존에 참여하지
않았던 대형 채비 이시스이지 차저
SK 1행 링크 이런 업체들 들도
뛰어들 걸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전기차
차주들 입장에선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장거리를 뛰게 되면
고속 도로마다 초급속 충전기가 있는게
좋습니다 그리고이 충전기는 당연히
품질이 좋아야 하고 유지 관리는 잘
돼야겠죠 평소에는 그나마 덜한데 휴가
처리나 명절이 되면 어김 없이 충전
대란이란 소리가 나오잖아요 전기차
차주들 입장에선 초급속 충전기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좋은 건데 이번에
이게 한번 제동이 걸렸으니 아쉬운게
당연한 거죠 이게 또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에 대한 해석을
가장 큰 자동차 기업이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도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다고 봅니다 간단하죠 하이브리드 차
수명이 우리나라는 생각보다 길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건
뭐 최근에 나온 신차나 앞으로 나올
신차 계획만 봐도 알 수 있죠 이제
6월이 됐음에도 현대차는 그랜저 연직
변경 모델을 내놨습니다 최근 현대차
주요 세단 모델 판매량을 분면
그랜저는 아반떼 말고는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랜저는 또
주령 모델이 하이브리드이기도 하고
가장 잘 팔리는 세단이 판이랑
성장세를 계속해서 끌고 가려고
그랬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카니발에 이어 스타리아도 하이브리드
모델이 도입됐고 신형 팰리세이드에는
완전 새로운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판매량이 많은 거대 기업이 이런
행보를 보인다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겠죠 일부 수유가
아니라 우리나라는 다수의 수유가
하이브리드 쪽으로 몰리고 있어서 이걸
한 번에 전환시키기 어렵기도 하고
현대 기아차 입장에서도 굳이 잘
팔리는 걸 안 팔 이유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해석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현대 기아차가 하이브리드 차
판매량을 늘리고 있는 동안 전기차
충전기 보급이 더뎌지면서 중국
전기차도 견제가 될 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최근에 비 아디의 전기
승용차가 국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잖아요 실의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을 국립 환경 과학원에 신청했고
이건 하디가 국내에 차를 출시하기
위해 인증 절차를 발기 시작한 걸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최근에 전기차 수요가 줄어든다
주춤하고 있다 이런 소리를 듣는
이유가 뭐겠어요 사실 선택지는 굉장히
많습니다 국산차뿐만 아니라 수입차도
있고 심지어 가격대도 굉장히
다양하잖아요 가격과 함께 따라붙는
이유가 충전 인프라처 지금 충전
인프라는 정확하게 말하면 조건이 맞는
차주들은 편한 수준으로 인프라가 깔려
있다고 볼 수 있는 겁니다 내연 계관
차는 너무 다른 거죠 내연 계관 차를
살 때 우리 집 근처에 주유소가 있냐
없냐를 따지면서 차를 사진 않으니까요
전기차도이 정도로 인프라가 편하게
깔려 있어야 한다는 거고 그래야
전기차 수요가 늘어난다는 거죠 이건
반대로 말하면 하디 전기차가 아무리
저렴하게 들어와도 결국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풀려지지 않는 이상
판매량이 늘어나기는 힘들다는 거고요
얼떨결에 견제를 하게 되는 재밌는
현상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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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설정 부탁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저는 안피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