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조립불량 사라지나? 현대차 노조 큰일난 이유

김승현 안피디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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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9. 30.
최근에 현대차는 임단협을 맞췄고 정년
연장만 잘 논의하면 되는 상황이죠
기아는 처음부터 다시 논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상황이고요 노조 관련 이슈는
매년 임단협 때문이라도 대대적으로
보도가 되는데이 와중에 기아는 새로운
공장이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게
진짜 기대되는 점도 많고 바라는 점도
많은데요 개인적으로 어떤 생각이
드냐면 지금 생산 노조원 분들 있죠이
분들한테 특히 중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이걸 시작으로
조립 분량을 비롯해서 그간 대중들이
노 조를 비판했던 내용들이 점점 빨리
개선될 수도 있고 그래야만 한다고
봅니다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지금부터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추억이 프라이드 공장이
차세대 거점으로 기아 전기차 전용
광명 이보 플랜트 중공 이하 이게
평소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죠 공장
관련 소식이 이렇게 새롭게 느껴진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이건
충분히 그럴 만합니다이 광명 2보
플랜트가 기존에는 광명 2 공장으로
운영됐던 그든 그 시절 프라이드를
생산하던 곳인데 이거 라에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전환시켜 버렸다고 하니
자동차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해가
새롭기도 하면서 아쉬움도 공존할
수밖에 없는 거죠 어떻게 보면 기아의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될 때부터
존재하던 공장이 아예 새로운 개념으로
재탄생한 것이기도 하고 현대차 그룹의
첫 전기차 전용 공장이 하고요 일단
공장 현황을 요약해 보면 부지가 약
1만 8,000평 정도 되고요
투자금은 4천억원 정도 생산 능력은
연 15만대 수준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생산되는 차종은 뭐냐 올해 상반기부터
23가 생산되고 있고 내년 상반기부터
저는 24도 생산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럼 기존 공장들고 가장 큰 차이는
뭐냐 간단합니다 제일 눈에 띄는 건
역시 자동화 그리고 로봇을 도입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사실
뜯어 놓고 보면 모든 생산 공정에
로봇이 엄청나게 투입이 많이 되고
그런 건 아닙니다 테슬라처럼 공장
전체를 로봇이 지배하고 그런 건
아니란 건데요 일부 핵심 공정에
로봇이나 자동화 시스템 같은게
도입됐다고 하거든요 대표적인게 무인
운반 차량을 도입해서 고전압 배터리나
휠 타이어 이런 걸 자동으로 장착할
수 있게 하면서 작업자 환 형을
개선했다고 하고요 무인 h 지게차를
도입해서 물류 첨당 공장이라는 걸
강조했습니다 애초에 이보 플린트는
이름도 진화를 뜻하는 이볼루션 qu
공장을 뜻하는 플랜트가 조합된
이름이기도 하고요 일단 이렇게 되면
기대할 수 있는 점들은 뭘까요 차주들
입장에서 보면 크게 세 가지 정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우선
생산 안정화됩니다 생산이 안정화될 수
있는 이유는이 공장은 전기차 전용
공장 즉 전기차의 최적화된 공장이
아아이 소리는 생산 라인도 전기차
특성에 맞게 설계되어 있다는
소리거든요 내용 기관차 보다 부품수도
적고 전기차는 아무래도 핵심 부품인
배터리와 전기 모터의 조립이 중요한데
아무래도 내용 기관차 공장에 생산
라인만 추가하는 것보단 이런 과정들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는 거죠 고전압 배터리 장착에
자동화 공정이 도입된 것도 그런
1안으로 이해하시면 되고요 전기차는
부품수가 내형 기차보다 적다 보니
조립 시간도 줄어들고 작업자의 업무
부담 자체가 줄어들다 보니 자동화를
중심으로 복잡한 업무보다 시스템
유지와 관리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는 것도 장점입니다 이렇게 되면
생산은 빨라지 고 그에 따라 공급
물량도 많아지니 소비자 입장에선
거부할 이유가 없는 거죠 두 번째는
품질 향상 그리고 그에 따라 품질
관련 이슈에 대한 루머와 실제
사례들이 줄어드는 것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생산 공장에서
조립 분량이 완전 제로일 수는 없죠
그러나 그동안 현대 기아차의 품질
문제를 비판할 때마다 생산 과정에서
생기는 검수 문제 같은 것들도
꼬리표처럼 붙어 왔잖아요 자동화
비율이 늘어날수록 이런게 줄어들고 더
나아가서는 불량률 재료가 목표라는 걸
현대기아차 공장에서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도 가질 수 있는
거죠 단순히 로봇이 모든 걸 조립하는
것만 그런게 아니라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로봇이 하는 일이 많아지면
사람은 그만큼 품질 검사나 관리할
시간도 많아지는 거니까 아주
이상적으로는 이런 것도 기대할 수
있다는 거고요 세 번째는 가격
안정합니다 지금은 한창 전기차 가격이
내연 기관차와 비슷해지는 과정이고
아직까지는 소형차 위주로만 가격
안정화가 진행되고 있잖아요 전용
공장이 많아지면 아무래도 큰 정기
차들도 가격 안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죠 로봇이나 자동화 공정이 많아지면
인건비가 줄어들고 생산 효율이
많아지니 방리 담이를 추가하기도 더욱
좋은 환경입니다 전기차 전용 공장이
추가하는 것 자체가 대량 생산 즉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가장 좋은
수산이 될 수 있거든요 생산량이
증가하면 한대당 생산 비용이 낮아지고
동시에 생산량도 많아져서 고객 인도량
많아진다면 좀 더 빠르게 가격
안정화를 실현시킬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래서 글로벌 브랜드들이 너도 나도
전기차 전용 공장을 짓거나 아예
테슬라의 생산 공법을 도입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저는 여기에 더해서
개인적으로는 생산 노조를 긴장하게
하는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자 앞으로 계속해서 로봇 도입은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소비자들은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상품 경쟁력도
치열해지기 때문에 제조사도 이런
고민을 피해갈 수 없는 거죠 현대기아
차한테 있어서 노조 관련 비판은
피해갈 수 없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애초에 임단협이 거의 매년 있고
파업을 안 해도 파업한다고 욕 먹을
정도로 이미지가 좋지 못한게
사실이니까요 여러 영상에서 설명해
드렸듯 기업 노조가 아닌 산업
노조이고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관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업이 잘
되는 것만 신경 쓰는게 아니라 정치
문제도 너무 노골적으로 다르고 있기
때문에 이래저래 입방아에 오를 수밖에
없다는 거죠 이제는 새로운 공장들이
혁신을 어필하면서 바뀌고 있기 때문에
생산 노조도 긴장하며 변화를 추구해야
할 타이밍이란 건데요 물론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꼭 필요하기
때문에 몇 가지 언급을 하자면 미국
현대차 공장이나 다른 브랜드 공장처럼
유니폼도 잘 입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원하는 눈에 띄는 불량률 감소를
실현시켜 줬으면 합니다 정의선 회장을
비롯해서 사측에서는 품질을
향상시키겠다고 어필을 꽤 많이
했습니다이 상황에서 노조에서도 이렇게
나와 준다면 그리고 이걸 숫자로도
증명할 수 있다면 굉장히 많은 걸
바꿀 수 있다고 봅니다 예컨데
불량률이 전년 대비 30% 감소했다는
자료가 나와요 그리고 매년 꾸준하게
불량률이 감소한대요 차주들 반응도
좋아요 이것만 증명되고 브랜드
전체적인 이미지가 좋아질뿐 아니라
매년 있는 임단협에서 노즈의 요구를
마냥 부정적으로 보기만 하는 사람들도
꽤 많이 줄어들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지금은 문제가 뭐라고 있나요
표면적으로 보기에 그리고 대중들이
언론으로 접하기에는 노조가 명분 없이
돈을 올려 달라는 것처럼 들리잖아요
아주 간략하게 표현하면 야 현대차
너네 매출이란 영업 이익이
역대급이라며 그럼 노주한도 나눠
줘야지 이렇게 들린다고요 그럴 수밖에
없는게 노조가 협상을 할 때 이런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건지 아니면
사측이 이런 자료가 있음에도 근거를
삼치를 않는 건지 아니면 협상
과정에서 이런 데이터가 언급이
됐음에도 언론이 모두 다루지를 않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정부 수용자들
입장에선 이렇다 데이터가 없습니다
공장 가동률은 중요한게 아니라 공장
효율 이런 건 이제 시간당 생산량
같은 거라든가 아니면 공장도 매출이
짓게 되기 때문에 공장 의 매출과
영업 이익이라도 이런게 회사 전체
매출에 어느 정도를 기여했는지 전
세계 3위를 하고 있는 거대 기업이
이런 데이터가 없기도 힘들거든요
그리고 여기에 불량률은 어느 정도였고
이게 전년 대비 얼마나 감소했는지
이런 데이터들만 있어도 협상이 굉장히
원활할 텐데 지금까지 이걸 보는
대중들 그리고이 대중들은 또
소비자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유심히
바라봅니다 그런데 그동안 이건 진짜
노조 요구를 들어 줘야 겠는데 이렇게
시원한 반응이 나올 만큼의 무언가가
있었냐는 거죠 사실이 문제 몇 년
전부터 전망하다 거고 이제 는 현실이
되고 있는 겁니다 로봇 도입이
늘어나고 공장 체계가 바뀌면서 사람
손이 타는 비중도 줄어들고요
소비자들은 또 점점 이런 걸 원하고
이렇게 되면 노조가 원하는 정년 연장
일자리 유지 이런 것도 점점 힘들어질
거라고 했잖아요 로봇 개가 순찰하는
걸 넘어서 이제는 지계차 같은 것도
자동이고 이런 건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요 꽤 많은 생산 공정에
로봇이 도입되는 순간도 분명 올
겁니다 산업 노조 잖아요 산업이
잘되는 것뿐 아니라 산업에서 일자리가
잘 유지되도록 하는 것도 노조가 할
일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준공식을 개최 한 기아의 이부
프린트가 가지는 의미가 저는 유독
크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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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저는 안피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