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판이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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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기의 김정민입니다.
이번에는 RN24 스펙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제 먼저는 이러한 정말 흥분되는 미치광이들의 계획이
지금 현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 얘기를 했고요.
그럼 스펙은 어떻게 되느냐?
아, 이 차 정말 기대됩니다.
전장이 4260이에요.
4260이니까 캐스퍼 일렉트리 베이스라고
절대 볼 수 없는 차이긴 합니다.
근데 이제 전면에 DRL과 후면, 리어
이런 것들이 캐스퍼 형상에 남아 있어서
이 전장의 휘 베이스가 2660이에요.
핸들링 머신이죠.
이게 2600대면 진짜 생각만 해도 너무 기분이 좋네요.
얼마나 잘 돌까?
얼마나 서킷에서 코너 공략을 막갈라게 할 수 있을까?
아, 이건 정말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무게는 살짝 아쉽습니다.
패턴이 BSA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1880kg
그러니까 아이오닉5N이 2200kg이니까
320kg 가벼워지는 거예요.
제가 아이오닉5N을 시승하면서
한 200kg만 줄어들면 정말 좋겠는데
이 생각을 했는데
320kg이면 이게 어딥니까?
그리고 휘 베이스가 34cm죠?
와, 진짜 극강의 코너링 머신입니다.
근데 흥미로운 건
배터리가 짧은 휘 베이스에 집어넣기 위해서
부피를 13% 줄여냈다고 하거든요.
그리고 용량이 84kg 와도 똑같아요.
그러니까 아이오닉5N의 배터리 BSA 내부 구조를 보면
이렇게 간극이 있어요.
셀 간에 위아래 간극이 있는데
이걸 촘촘하게, 아주 빽빽하게 집어넣었다는 얘기죠.
이렇게 되면 판렬 시스템 구성을 어떻게 했는지
이게 고시레이트에서 열 제어를 어떻게 했는지
이게 관건이란 말이에요.
회생제동을 얼마나 잘 걸어서
주는 대로 받아먹으면서 온도가 오히려 내려가더라.
아마 이런 확신이 있어서
이런 기술적인 분명한 포인트가 있어서
좀 더 좁혀도 되지 않겠느냐
뭐 이렇게 설계를 한 것 같은데
어쨌든 부피를 13%나 줄여내면
모듈이 4개가 빠져야 맞거든요.
그 비율적으로는
32개니까 28개가 들어가야 되는데
32개가 그대로 들어간답니다.
그래서 84kWh
그럼 이렇게 줄여낸 BSA면
이게 용량 대비 세계에서 가장 작은 BSA예요.
현재 리튬이온 배터리 기준으로 볼 때
3원계에서
그러면 더 작은 4m 4.1m에서도
어찌어찌 들어갈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더 작은 4m가 약간 넘어가는
정말 캐스퍼N에서 휠 베이스만 20cm 정도만 늘려도
이게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물론 장착을 해봐야 되겠지만
이렇게 BSA가 고용량으로 해서
고시 레이트까지 버틸 수 있으면서
발열 제어에 문제가 없는
이런 배터리 팩이 완성이 됐다 그러면
그러면 4m 4.1m에서
4.3m 정도 되는 전기차를
얼마든지 입맛에 맞게 쏟아낼 수 있습니다.
이 정도 사이즈면요
이건 진짜 재미 측면에서
아무도 못 당합니다.
650만여개 출력을
IONIQ 5N의 파워 트레인을
4.2m가 약간 넘는 이 작은 차체에 다 집어넣은 거예요.
PE 시스템 다 들어갔고
BSA 84kWh 용량 다 들어가 있고
핵심이 다 거기에 얹어져 있는 겁니다.
그냥 사이즈만 축소한 거죠.
이거 내연차 시대에는요
플랫폼이니 세그먼트니에서
상상할 수도 없었던 일인데
전기차 시대에 이게 가능한 거예요.
뭐 때문에 가능한 겁니까?
항상 저희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변함없이 말씀드렸던
전기차 플랫폼에서 가장 중요한 게
PE 시스템과 배터리 시스템
그리고 회생제동
또 이 전기전자 제어를 비롯한 소프트웨어가
결과적으로 세그먼트를 초월한
이런 가치를 구현할 수 있다.
이걸 현실로 보여주는 겁니다.
이렇게 구현하면
IONIQ 5N이 4.2m 전장에
2.66m의 휠 베이스에도 그대로 들어가.
부스트 모드에서 650마력을 낸다.
0-100km 3.4초에
최고 속도가 240km로 줄었어요.
휠 베이스가 짧아지니까
이렇게 되면 직진 안정성상
아무래도 3m나 되는
그러한 차에서 발휘되는 최고속 대비
34cm가 휠 베이스가 줄어들면
조금 직진 안정성에서 불안감이 줄 수 있으니까
아마 그래서 제안을 한 게 아닌가 싶기는 합니다.
아 진짜 대단합니다.
우리가 이런 시대에 살고 있고
이렇게 자동차의 세그먼트와 형식
플랫폼 상관없이
전기차의 핵심을 이렇게 줄여서
또는 늘려서 모듈러 플랫폼이
바로 이런 겁니다.
그 부분을 차의 사이즈에 맞게
형태에 맞게 얼마든지 적용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RN24는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제 네온차 시대에서
이 정도 사이즈에 4.2m 정도 되는 사이즈에서
650마력의 R95N의
그 강력한 회생제동을 누리면서
그러면서 모토스포츠든 일상 영역이든
자동차로 펀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었던 적이 없었어요.
이제 그저런 시대가 열린 겁니다.
지금까지 그 어떤 제조사도 제공하지 못했던
그 영역을 만들어 나가는 겁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기업이
물론 RM은 롤링랩이라고 해서
움직이는 연구소다.
이게 언제 양산 계획이 잡혀있지
언제 이러한 기술이 투입된
그러한 일반인들이 구입할 수 있는 버전이 나올지
알 수는 없죠.
하지만 WRC에서 랠리카로
우리는 이 전기차로 구현되는
극강의 스포츠를 먼저 목격을 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이게 이제
저는 캐스퍼 일렉트릭의 N버전도
사실 이러면 4m 정도만 확보를 하면
4.1m 정도 선장
그러면 어느 정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살짝 그 기대는 하고 있고요.
아이오닉2, 아이오닉3
이 N모델 극강의 소형세그먼트에서
운전의 재미를 확보하는
그러한 전기차에 만약에 적용이 된다 그러면
와 이건 진짜
저 당장에 이거 나오면 삽니다.
이거는 참을 수가 없어요.
작은 차 원래 안 좋아하는데
650마력의 아이오닉5N이
구현된 극강의 핸들링 머신이라고 하면
어떻게 참습니까.
더 이상 여러분들 이 구시대적인 내연차의 분류법이나
그 시대에 고여있는 그러한 지식에 갇혀서
전기차 시대에 어떻게 미래 모빌리티 시장이 바뀌고 있고
우리가 자동차에서 기대하는 바가
어떤 식으로 확장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바로 눈을 뜨고 봐야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나라 K배터리
그리고 K전기차가 전세계의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그러한 정말 개성 넘치면서
소유하고 싶은 극강의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는
그런 시대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금은 대기업이 정말 소비자들에게
그동안 잘못한 것도 많고
또 욕먹은 짓도 많이 했지만
어쨌든 간에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입장에서
뭔가 결과물이 확실하게 나올 때까지는
주목하고 그들이 내놓는 기술에 대해서
올바른 평가를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i5n의 유전자를 4.2m 전장에 우겨 넣어서
구현할 수 있는 그런 모듈러 플랫폼이라면
여기에서 몇 개 빠져서
좀 더 저렴한 모델의 전용 전기차로 심어졌을 때
그걸 우리가 부인할 필요가 없어요.
전기차 시대에 여러분들이 하부에서 보이는 몇 개의 링크
하부에서 보이는 서브 프레임의 형상
이런 것 때문에 전체의 변화나 가치를
망각하는 일이 없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보아왔던 것에 대한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그림이 보이지 않았을 뿐입니다.
이제 하나 둘 베일이 벗겨지고
커튼이 거쳐졌을 때 명확한 결과가 보이면
거기에 따라서 우리의 지식을 좀 바꿔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rn24 때문에
아 저는 정말 하루가 너무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이거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느라
흥미진진한 하루였습니다.
전기차 시대에 이런 즐거움과 흥분과
아 이런 또다시 내가 전기차로 뭔가 할게
새로운 게 앞으로 있을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감을 심어준 그런 연구진분들
그리고 이런 기획을 하신
현대자동차 경영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물론 결과가 없으면 욕할 거야.
2년 안에 만들어내라고
내 돈을 가져가라고
2026년 지나기 전에 뭔가 하나
핸들링 모실을 내놔요.
얼마가 됐든 가장 먼저 달려가서 살 테니까
이렇게 군볼만 집히고
결과 안 내놓으면 진짜 막 씹어 먹을 거야 내가
오늘 너무 정말 재미있는 하루라서
영상 하나 더 만들어 봤습니다.
여기서 마시도록 하고요.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제가 출장을 이제 내일부터 가기 때문에
출장 뒤에서 간간히 여러분들에게
짧은 영상으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더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