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3가 3천만원대? 우린 2천만원대! KGM 생각지도 못한 신차 깜짝공개

김승현 안피디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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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6. 8.
사실 관심이 별로 없던 차입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수업자 기억 속에서
사라진 차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새롭게 출시됐다는 기사가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보두 자료를
읽었는데 읽다 보니까 뭐야 이거 좀
괜찮은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란도 하면 어떤 차가 떠오르시나요
요즘엔 대부분이 kr10 떠올리실
겁니다 그런데 사실 쌍용차 kgm
역사에는 비운이 차가 하나 존재합니다
수식어 굉장히 안 어울리는 뷰티풀
코란도 있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존재감이 없는 코란도 이모션이 아는
차도 있었습니다 뷰티풀 코란도의 전기
버전이죠 최근에이 코란도 이모션이
코란도 이로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배터리를 장착한 개선형 모델이
나왔는데 스펙을 들으면이 정도면 뭐
살짝 아쉽긴 한데 그렇게 나쁘진 않네
이런 생각이 드실 거고요 가격을
들으면 뭐라고 kgm이 진짜로 이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오늘은 제가 왜
이렇게 이야기하는지 그리고 거의
죽어가던 뷰티풀 코란도를 제은 왜
다시 부활시킨 건지 이런 얘기들을
[음악]
해보겠습니다 약간 좀비 같은 차죠
뷰티풀 코란도는 쌍용차 역사에서
굉장히 큰 오점으로 남아 있기도 하고
그 뒤로 나온 전기차는 아반떼 쿠페
큼 존재감이 없는 차이기도 합니다
코란도는 큰 역사적 이름에 티볼리
얼굴을 갖다 박은 것도 모자라 전혀
공통점을 찾을 수 없는 뷰티풀이라는
수거까지 이런 얘기 하기는 좀
그렇지만 말 그대로 최악이었습니다
차라리 다른 이름이었다면 나름 가성비
차로 이름을 알리고 판미도 준수하게
유지할 수 있었을 텐데 코란도는 너무
큰 이름을 견디기엔 차가 많이
버거워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결국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가 싶었는데 마치
좀비처럼 부활했습니다 입니다 그런데
그냥 좀비가 아닙니다 약간 주인공급
각성한 좀비로 나와서 주목할 만하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단 스펙부터 쭉
살펴볼까요 이름을 코난도이 모션에서
코란도 2로 바꿨고요 기존과는 다른
차세대 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장착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는 41km
인증받았습니다 기존 모델보다 무려
94km 증가한 거고요 모터 출력은
12.2k wat 향상된 152.2
kw 총 출력으로 207 마력
34.6 토크를냅니다 뭐 사실
여기까지는 별거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요즘 소비자들 기준으로 봤을 때는
성능이 특출나게 좋은 것도 아니잖아요
그런데 가격을 보면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kgm's 공식적으로 나온
설명에 따르면 보조금을 반영한 가격이
2천만 원 후반에서 3천만 원 중반
대라고 합니다 야 이건 내형 경한
모델 기준으로도 굉장히 괜찮은
가격이죠 현행 코란도 경쟁 모델이
투사하고 스포티 있데 2천만 원
후반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일반적으로 전기차는 내연기관차보다
비싼데 그럼에도 2천만 원 후반
대라는 건 뭐다 내연기관 차급 저렴한
동급 전기차 출시를 kgm이 먼저 해
버렸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논 평가들이 아면 가격이 이만큼
저렴해 졌으니 kgm 코란도이는
대박이 날 거고 전기차 수요 정체를
이겨낼 것이다 이렇게 말할 겁니다
그런데 저는 살짝 다르게 봅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일반 소자들 사이에서
파이랑 대박이 남는다 물론 그럴
가능성도 없진 않죠 그런데 저는
이쪽보다 택시 소비자들이 수요가
굉장히 큰 몫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일단 이건 데이터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새롭게 등록되는 택시
열대 중 세대가 전기차라고 합니다
실제로 지난 3년간 통계 자료가 말해
주고요 국내에서 판매된 승용차 중
전기차 비율이 99.6% 있 걸
감안하면 택시가 일반 소비자들보다
전기차 전환이 훨씬 빠른 거죠
백분율로 따지면 전환율이 30%
다르는 거니까요 택시는 뭐가
중요한가요 택시 회사나 택시 기사
입장에선 차 가격이 우선 저렴해야
하고요 손님들이 타고 내리기 좋아야
하고 트렁크 공간이 넓으면 더 좋고
내구성도 좋아야 합니다 이런 걸
감안하면 코란도이는 굉장히 좋은
선택지가 되는 거죠 2천만 원대
후반이라는 가격으로이 정도 크기와
스펙을 가진 전기차를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살 수 없는게 사실이니까요
지난번 영상에서도 말씀 드렸던 것처럼
우리나라는 택시나 버스 택배차 같은
이동 수단들이 전기차 전환이 빠를
수밖에 없습니다 우선 일반 소자들은
변수가 너무 많죠 우리 아파트에
충전기가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고
대부분이 아파트와 같은 다세대 주택에
거주하기 때문에 충전기가 나중에는
부족할 수밖에 없고 특히나 빌라촌에
전기차 충전기를 찾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공양 주차장까지 가야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해결하려면 주차 난도 동시에 해결이
되어야 하고 그에 따른 제한도 굉장히
구체적으로 해 드렸었는데 택시 버스
택배차 이런 차들은 상황이 다르다고
했죠 노선이 정해져 있고 차고지가
있습니다 즉 충전기를 설치할 공간이
정해져 있고 언제 어디서 충전을 해야
할지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충전이나
정비 인프라 해결이 더 용이하다고
했잖아요 아침 kgm 최근에 택시
전용 모델을 세 종이나 출시했습니다
토레스 내연 경한 모델 토레스 evx
그리고 오늘 이야기한 코란도 2입니다
토리스 바이피 lpc 택시 가격이
2810 man 원부터 391만
원이라고 하거든요 코란도 EV 택시는
자체 보조금에 택시 보조금까지 더하면
2천만 원 후반에서 3천만 원 초반
대에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차는 몰라도 코란도이는 택시
모델 홍보가 절실해 보입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가 택시는 회사 단위로
구매를 하고 판매량 통계에도 당연히
잡힙니다 브랜드 전체 판매량이
늘어나면 점유율 숫자도 당연히
올라가고 이건 이제 실정 마케팅이
가능해지는 거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게 신차 판매량과 점유율이
중요한 이유가 뭐라고 했었나요 일정
수준을 넘어야 하는게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무리 홍보를 해도 안
팔리는 차는 어쩔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판매량이 1일정 수준 이상
나오는 차는 기본적으로 도로에서 많이
보입니다 이것 자체로 마케팅이 되는
거죠 그냥 운전하고 가다가 마침 내가
차를 바꿔야 돼요 그런데 마침 또
도로에 차가 많이 보이는데 알아보니까
신차 그래요 이거 견적이라도 한번
내볼까 이러면서 온라인에서 하든
내장을 가든 차를 알아보게 되는 거죠
이걸 이제 소자들이 접근이 발생했다고
표현하는데 이건 이제 마케팅
영역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냥 단적인 예로 쏘렌토는 그랜저
카니발 이런 차들을 마냥 유튜브나
TV 광고만 보고 사는 건 아니잖아요
도로에서 많이 보여서 관심을 갖거나
주변에이 차료 타는 사람들이 있어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사는
경우도 꽤 많다는 거죠 그래서 이번
코란도 이의 가격 책정 그리고 스펙
개선은 꽤 큰 이슈고 일반 소비자들뿐
아니라 택시와 같은 단위까지
생각한다면 굉장히 중요한 차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kgm이 그래서 잘
해야 한다는 겁니다 현대 기아차가
시장에 문을 열면 그걸 아주 긴장감
있게 끌고 가는 역할은 kgm 해
줘야 한다는 겁니다 현실적으로
현대차를 이겨라 이건 거의
불가능하고요 대신 이런 요구는 할 수
있죠 현대기아차를 자극해서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건강한 경쟁이
유지되도록 해 달라 이건 소비자들이
요구할 수도 있고 kgm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그냥 이건 순서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방금 말씀드린 역할을
제대로 한다는 건 기본적으로 상품성과
가격이 좋다는 거고요 이렇게 되면
판매량이 잘 나오고 kgm이 성장하는
건 기본이고 이렇게 되면 동급 모델
중에 그래도 차가 괜찮게 나왔다는
거잖아요 현대 기아차도 이걸 보고
가격을 더 공격적으로 측정하고
상품성을 더 좋게 만들도록 노력하게
되는 거죠 결론적으로 한국창의 자전차
평균 가격은 합리적으로 유지되고
상품성은 좋게 유치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시장 경제에서 가장
이론적이며 이상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고요 이게 지금까지는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쉐보레나 르노 코리아는
지금까지 신차가 굉장히 부진했던게
사실이고 쌍용차는 kgm 바뀌는 동안
제대로 된 신차를 내놓기가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현대 기아차의 판미
아을 이기기 힘든 것 또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 3위를 하고 있는
거대 기업인데 만약 이기려고만 책
취지를 하면 그야말로 확대입니다
그러나 좋은 시장을 유지하기 위해
경쟁을 위해 노력하라는 말은 할 수
있는 거고 약간의 경제 역할만 할 수
있어도 시장이 건강하게 유지되는 건
사실입니다 이번 코란도이는 마케팅
부서에서 굉장히 고심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입니다 그 흔적이 엿
보이는게 2천만 원대라는 가격이죠
비록 2천만 원 후반이라 해도이 정도
크기와 스펙을 갖춘 전기차 중에
실금의 가격 앞자리가 2로 바뀌는 건
한국에서
최초자동차 타이틀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는 상황이라 시기도 적절했고 가격
덕분에 현행 코란도가 가지고 있던
부정적 이미지도 충분히 쇄신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무엇보다 택시는
또 개인 소비자들만큼 모델명의 가치나
역사 이런 걸 따지진 않잖아요
여러모로 길이 열린 느낌이라 좋고요
한 가지 아쉬운 건 역시나 영구 개발
쪽입니다 최근에 토레스 내연 계관
모델이 이 페이스리프트 됐고 실내
변화가 굉장히 컸잖아요 당연히 저희가
꾸준히 말씀드렸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선도 어느 정도 이뤄졌습니다 이것도
마케팅 쪽에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
주셨는데이 차를 소개할 때 영상에서
했던 말 기억하시나요 모든게 완벽한
건 아니고 아직도 개선 대야할게
많다는 거였는데 따로 준비 중이라
간략하게만 말씀드리면 일부만 개선됐고
버전 업데이트가 됐다고 하는데 뭐가
됐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모든 부서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유일하게 연구
개발 쪽에서만 이런게 뒤쳐지고 있는
느낌을 이번에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비유하자면 이런 겁니다 게임이 계속
튕기고 그래픽도 깨지고 서버 연결도
자꾸 안 돼요 그래서 버전 업데이트를
요구했고 버전 업데이트가 나왔는데
13.5 버전이 14.0 아니면 최소
1.6은 되어야 하는게 맞잖아요
13.5.1.116
kgm 관련해서 스케일이 평소보다 큰
시승기를 준비 중입니다 조율 할 것도
워낙 많고 해서 빠르게 내 보내려다가
아예 그냥 여유를 두고 기획과 조의를
하고 있어서 살짝 늦어지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살짝도 말씀드리자면
새로운 얼굴도 조만간 시승기를 통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모로 준비
중인게 많으니 기대해 주시고요 오늘
영상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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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저는 안피
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