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5 ‘100세 시대’에 노후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 02:00 “전원주택보다 좋아요” 노후에 살기 좋은 최적의 집 04:12 노후에 이사를 가야 한다면 ‘이것’ 있는 곳으로 가세요 06:19 요즘 70대 이후 요양원에 가지 않는 현실적인 이유 07:06 “83년을 살아보니..” 나이들어서 후회하기 전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 09:19 인생에서 60대를 의미있게 보내야 하는 이유 10:19 과거의 영광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집착하는 사람의 최후 11:25 노후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 꼭 갖춰야 할 조건
이게 노후의 주거는 뭐보다 중요합니다
실버타운을 심방하는 자는 좋습니다
근데 문제는 한 달에 500만 원에
600만 원이 들어갑니다 지금 갖고
있는 돈은 절반이 떨어지는 거죠 이게
노후대책의 지장이 많아요 노후 지배는
고려할
상이 노후가 중요한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잖아요 특히 노후의 주거
환경은 더욱 중요합니다 주거 환경이
남은 생애에 미치는 영향이 뭐냐 이런
생각을 해보면요 건강이 노후의
핵심입니다 그러니까 주거 지에는 공기
품질 소음 뚝새 지대 병원의 이동
거리게 매우 중요합니다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중요하고 그다음에 고립감과
사 연결이 부족할 때는 그 부정적
역할을 갖게 됩니다 백세 시대를 맞이
했잖아요 나는 이제 거주에 자유가
있고 난 지금 얼마 남자는 여생은
천국에 살고 있다 이게 스스로
느끼면서 이게 주거지의 자유에 대한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속담이
그런 말 했습니다 고기도 놀던 물이
좋다고 합니다 도상 에 싫다고 해서
은퇴후에 비농 기초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근데 그게 성공하는 확률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젊어서는 체력이
있으니까 실패도 회복 가능성이
높지만은 노년에는 한 번 싫어지면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혼자 사는 경우가
더욱 그렇습니다 처 며칠 간은 좋죠
공기 맑고 딱 넓고 근데 그게
네트워크가 되지 으니까 불편하고 혼자
사는게 외롭고 그러니까 생활 편의
세이 부족합니다 쇼핑센터에 가려면
보아야 되고 그다음에 문화적 다양성이
부족한 겁니다 자 영화를 보고 싶다
근데 극장 있어야 갈 거 아니겠어요
시에서는 가면 다행성 있기 때문에
혼자 즐거우면 갈 수 있어요 갈 수
있습니다 농촌에 가면 그게 즐기던
것이 다 못하잖아요 그까 답답한
겁니다 자연 환경이 아름다운 건
잠시다 아 좋다 자연이 좋다 뭐
이것은 며칠만지나 보세요 아름다운
자연 별거 아닙니다 그러니까 귀청 균
했다가 후회에서 다시 도시로 오는
사례가 더어 있다 은퇴와 전원 생활을
꿈꾸는 건 좋은데 생각해 보고 나서
결정해라
노후의 죽어 인생을 마감하는 장소
때문에 신중하고 고려해야 됩니다
어떻게 선택할 거냐 지역은 아무래도
고향에 가까운 쪽에 들어온게 안정감이
있습니다 고향으로 가는 길가가 좋지요
그 저는 충청도인 충청도 같으면
경기도 쪽이 좋죠 두 번째는 노후의
건강을 조두기 때문에 의료 서비스
시설이 적극성이 야 되겠다 거리가
멀면 아무래도 일구가 온다 그지도
멀고 응급 시설이 되기 때문에
실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편의 시설입니다
친구들이 집에 찾아왔습니다 집에서 밥
먹을 수없어 남면 그줄 수 없으니까
어 나가서 밥 먹자 하면 주변에
식당이 있으면 금방 나갈 수 있지만은
시골에 오면은 그게 어렵습니다 보통
사람은 결국 가는 것이 교통 접근성이
줘야 되고 도저히 성향 사람은요
농촌에 가서 사는 거 쉽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제일 중요한 겁니다
재정적으로 주머니 사장이 어떠다는
것입니다 범인 내에서 살아야지 돈도
없으면서 넓은 전원주택 살 수가
있습니까 돈이 없으면 불편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노후의
주거 환경은 주머니 사정에 따라서
결정할 수 있다 말씀드렸습니다 기은
세 가지잖아요 아파트고 단독 주택이고
비나나 연입 주택이 있습니다
2020년도 보니까요 우리나라 평균이
63.5% 아파트 삽니다 그 좋은
점은 뭐냐 유지보수가 할 필요도 없고
쉽잖아요 관리비 해 주니까 근데
아파트는 닭장 거터 해 가지고 주거
공간 협소하고 제한적으로 살기 때문에
제약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 단독
주택은 좋으냐 단독 주택에 사는
사람이 전국적으로면 20점 6% 넓은
야외 공간이 있고 개인화 생활이
가능하고 자유롭다 근데 비가 오면
비가 세고 반복적으로 취약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빌라 연립 이런 거 그
14% 이렇게 살고 있는데요 개인
취향대로 꾸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보안적인 취약점이 있습니다 특히 요즘
보면요 돈 많이 벌는 여인들 뭐 한강
규가 있는데 뭐 30억짜리 아파트에
산다 어느 빌라에 산다 넓은 정원에
산다 보 풀장도 있다 이것은 그냥
그림입니다 그냥 여러분들은 종합적으로
거래해서 아파트를 살 거냐 주택을 살
거냐 비 살 거냐 하는 것은
신중해지기 바란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노후 집에는 고려할
상이 편안한과 안전입니다 만일에
낙상을 반지 하기 위해서 예방해야
되고 이동하려면 안전 반등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변소에 넘어져 가지고
그 지로 돌아간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넘어져서 응대가 깨져 가지고
지로 도는 사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방을 위해서는 바닥재가 미끄럽지 않
가 돼야 되고 그다 평평해서 미끄럼
관계가 있어야 되고 시설은 손잡아
있어 가지고 이동할 때 손잡이 잡고
넘어지지 않게 집행위가 없더라도 집에
이동할 수 있는 것 이런 것이
기본이죠 그다음에 이제 안전과 보안인
도둑놈들이 많잖아요 그럼 잠금 장치가
잘 돼 있어야 돼요 창문틀도 튼튼해야
돼요 경보장치가 있어야 돼요 근데 더
중요한 핵심은 병과 대충 교통이
적입니다 이게 왜냐만의 1 만 번에
한 번 일어난 일이만의 일입니다
그만의 일이 넘어지지 않는 일 낙상지
않는 일 만 번을 편했지만 넘어지지
않는 하루 병원에 심근 경색이 오는
것이 평상 한 번 오면 죽을 수밖에
없지만 그 한 번 올 때 그때 바로
병 여을 쓰리는 것 이런 안전을 하는
것 이것이 거주할 집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거 이해가
되십니까 노후의 좋은 동네를 만나는
것은 큰 복입니다 도시는 기본적으로
인프라가 다 가둬져 있습니다 근데
중도세 농촌에 가면요 그게 돼 있지
않아요 편의 스 없으면 불편하잖아요
병원이 없습니다 수포가 없습니다
은행이 없습니다 식당도 맙니다
도서관도 없습니다 운동시설은 더다
없고 헬스 클럭 같은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복지관 공원
문화센터 프로그램
없어요 근데 여기에 익숙한 사람들이
그런데 가서 살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항상 편의시설에 있다면 병원
은행 그다음에 슈퍼 식당 도서관
헬스클럽 이것이 있는 마을이 좋다
더나 더 좋은 것은
산책로가 있어야 됩니다 걷는 길이
많이 있잖아요 걷기 맨발 황 토끼를
만드는데도 있고 그다음에 모든 사람이
숲이 써 가지고 말고기 마시는 거
이런 동네가
좋다 여행의 실버타운이 부드 경우에
최우선입니다 근데 우리나라의 요양은
이게 거하는게 스트레스 아아 사실
늙어갈수록 가족과 자주 만날 수 있고
도움을 가족에게 받아야죠 남에게
도움을 받는 거 나무 부모 하는 거
그게 좋겠습니까 정서적으로 앉아
가면요 그래도 가족이 낫지 서울
강남에 모 일질 못 하운 있습니다
거기는 밥도 해주고 환경이 비적
좋습니다 의료도 좋고 근데 문제는
실버타운에 들어가는 비용이 한 달에
500만 원에 600만 원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다 부대 배용
따르면 한 달에 천만 원 정도 부사
하 한 달을 삽니다 그러 1년에
1억이자아요 그럼 10 10년을 산다
거기 현찰 10억 갚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몇 사람입니까 실버타운을
심방하는 자리는 좋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사이지 그 실버타운에 가는
것을 자랑으로 하는 건 그건 잘못있다
생각합니다 현금은 시간이 지르면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상식입니다 이거
모르는 바보가 어디 있어요 돈 가치
떨어지잖아요 물가가 오르면 회폐
가치가 구매력이 떨어지잖아요 옛날에
5,000원 주고 사던 물건 만 원에
산게 되면 그리고 지금 갖고 있는
돈은 절반이 떨어지는 거죠 현찰을
갖고 있을수록 손해가 커지는 겁니다
이게 노후대책의 지장이 많아요 옛날
같으면 어 몇 억만 있으면 된다
요새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는
정기 그만하면 은행에서 이자가 2%
물가는 10% 올랐습니다 그럼 88%
손실이 생기는 것입니다 형물 지지고
불안하니까 부동산에 놀때 되고
부동산에 누게 뜨니까 또 새로 문제가
파생되고 근데 주식은 널 뜨입니다
주식하다가 쪽박 산 사람 주변에 한두
사람이 아니잖아요 어느 사람은요
융자를 받아 1억을 받아가지고 하다가
다 날렸어요 거짓 됐대요 현금은
시간이 없어지기 때문에 바로 이런
것이 노후의 가장 큰 문제라 얘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미리미리 할 것은
첫째는 금 계획을 공적 연금 말고
개인 연금을 차곡차곡 쌓아 가기를
바랍니다 10년만 개인 연금 받았어요
근데 그 10년이 확실해 가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지금 10년 더 지났어요
아직도 안 죽었잖아요 그다음에 더
중요한 건 부차를 안고 퇴직하는 거
공무 생활할 때가 자식들 등록금을
연금에서 미리 받아 가지고 연금에서
까는 경우도 있지만은 나올 때
일시불로 정리를 합니다 이건 마땅
정리해 가야지 현재 계을 때에 부채든
걸 나와 가지고 연금에서 깎아 들면요
제 기전에 부채는지를 정리하라 그다음
의료보험 다 가입하고 경제적 요소를
관리하는 것 이것이 생활의 안정을
가지는 것이고 풍요로운 생활하는데
강거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요 저축을
못 하고 부동산을 투자 못해 놓은
것이 가장 후회되는 일입니다 지금은
합니다 아까 얘기한 대로 개인 연금을
10년 만에 받기로 했던 것이 그
실수였습니다 개인 연금을 그곤 다까
먹었으니까요 지금도 개인 연금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미리 많이
들어줬으면 그다음 가정간의 시간을
많이 갖지 못하 것 더 회하는 것은
공부를 더하지 못한 것입니다 사실
삶의 가장 큰문제는 경제 외에
100년 산다고 생각하면서 어떻게
오래하는 동안에 발란스를 맞추고
가느냐 소위 워라벨 소확행 이걸
즐기면서 살 수 있는 것 이게 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사람 단계 가운데
매우 중요한 단계가 은퇴하고 나니다
이것은 퇴직이 아니라 새로운 일의
시작이고 새로운 관심을 갖는 거지요
새로운 관계를 갖는 것은요 김영석
교수의 100년을 살아 버리는 책이
있습니다 100년을 살고 나서 쓴
겁니다 100년을 살아보니 돌아보니
65세부터 75세까지 황금기 그 왜냐
결론은 다입니다 60세 65세까지는
자기 하고싶을 못 했대요 모두 남을
위해서 했다는 거예요 가족을 먹어
자려고 취직을 했고 돈을 벌었고
하지만 65세 되니까 이때부터는 모든
인생은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 65세의 시기라는 건 새로운
황금기입니다 대주교의 새로운 취미를
갖는 거 관념을 갖는 것 만족하는 것
즐거움을 추가하는 것 여러분 은퇴후에
65세 이거는 행복의 시작이고 인생에
새로운 출발이라는 걸 명심한다면
노후는 커지 할 필요가 없다고 전
생각합니다 과거에 영광에서 빠져
못하고 지정한 일에 집착하는 것이 안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노후에
꼰대 수리를 듣습니다 꼰대소리 듣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뭐냐 대게 왕년에는
나때는 하면 건냅니다 길거리는 노숙
자라도 깨워 가지고 너 세상에 자랑할
거 얘기해 봐 이러면 세상 사람들에게
모두 자랑할 세 가지는 누구나 다
있다 그럽니다 근데 과거의 영광은
그냥 추억일뿐입니다 그걸 가지고
자랑한다고 떠 벌리면 바보입니다
영광은 과거입니다 과거에 매달리면
미래 받자는 못합니다 과거는 과거고
공무원들 만나 면요 나보다 부하
직원들이 있습니다 옛날에 부하였지만
부하가 아니잖아요 근데 지금도 바보
같은면 제가 상산지 않는 사람 있어요
지금은 다 동등하게 다 퇴직한 우리
동료들이 내가 금 먼저 되는 것
뿐이니까 겸손은 인격자의 기본
요소입니다 자기의 영광을 드러내면 그
조식 사회에서는 비난 받습니다 서울시
간부들 밑이 반목과 커피을 가지면서
얘기를 했어요 내가 그놈을 승진도
시켜주고 보직도 가는데 전화한 통가
없어 이러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한
분이 더라고요 걔가 내 부하야 네가
하면 될 거 같다가 왜 그래 과거에
빠져나오지 못하면 안 된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예의 행복한 피은
딱 가합니다 원만한 부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입니다 가족간에 갈등이
없는 생활입니다 여러분 혹시 부부간에
싸우고 나서 말 안 하고 있어 본 적
있습니까 이게 지옥입니다 부 관계가
완만하게 하려면요 다른 거 없습니다
내가 양보하는 거지 그리고 도와주는
거죠 설거지 눈치 봐서 내가 먼저
해주고 청소할 것 있으면 내가 먼저
청소해 주고 쓰레이 버릴 것 있으면
내가 먼저 버려주고 정기불 바닥바닥
끊고 이렇게 살아야지 남자들은 여자
눈치 보는 걸 책사면 안됩니다 내가
누구지 몇대 자손이고 내가 장소이고
내가 이거 헛소리에 노 하려면요
부부가 개 월말 하려면 양보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건강해야 되잖아요
이게 그냥 갑자기 오늘부터 건강하자
구호에 친다고 됩니까 오늘부터 새로운
취미 건강 이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면 뭐냐 건강 보험을 미리
받아주는 거예요 제가 왜 건강 얘기
하냐면요 제가 신근 경책 걸려 가지고
병원에 번해서 한 열 며칠 번했다
나오라니까 이번 비가 만만치
않더라고요 내가 걱정했어요 그 옆에
2인실에 들었는데 그 사람은 똑같은
병원 그러했는데 걱정 안 하더라고요
나는 걱정 안 합니다 왜 이제 여기
나오는 비용은 몽땅 보험에서 다
나옵니다 이게 그래서 내가 나와가지고
보험은 들라 그랬어요 했더니 한 몸
걸리는 건 안 된대요 보험이 그 또
들으라 그랬어요 다른 명으로 그랬더니
나이가 80 넘으면 보험 들어주는
것이 대한민국엔 없습니다 평소에
관리를 해야 돼 그근데 정신 건강
정신 건강은요 본인이 생각하는 거예요
내 친구는 지금요 침에 걸려 가지고
대화가 안 됩니다 전화 됩니다 이름만
겨우하는 겁니다 근데 행복론을 보면요
칸트는 이렇게 얘기했어요 행복하다는
것은 일과 사람과 희망이 있으면
행복하다는게 칸트 행복론 있니다 근데
한국인의 행복은 뭐냐 다섯 가지 복을
간추렸어요 한국 사람은 오복이 있다
오래 사는 장수 건강한 강령 세
번째가 부네 번째가 유호덕 마지막에
죽음을 잘 맞이하는 고경 명이에요
플라톤이 말한 행복론이 있습니다 먹고
입고 살고 싶은 수준에서 조금 부족한
재산 두 번째는 모든 사람이
실천하기에는 약간 부족한 용 모 세
번째는요 자신이 자만하고 있는 것을
사람들이 절반밖에 주지 않는 명예 그
절반만 인정해줘도 행복 조건이네요네
번째는 남하고 괴로워서 한 사람은
이기는데 두 사람에겐 내가진다 그런
정도 체력 이런 정도면 행복한
조건이네요 마지막에 내가 연설을 듣고
청중이 절반은 손벽을 치지 않나
그래도 그 말씀 없이는 행복의
조건이랍니다 이게 플라톤의 유명한
행복 다섯 가지 기준입니다 이걸 내가
지어 말하면 행복의 기준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가지수 있는 것입니다
이거 늙었다고 나이 들었다고 노후가
됐다고 달라지는 거 없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다 똑같이 복을 주지
않습니다 어느 사람은 건강할 지은
돈을 안 주고 돈이 있으면 건강이
약하고 그렇지 똑같이 모든 걸 주지
않는다 오늘 주어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인생은 의식주
문제가 큰 과제죠 맛있게 먹고 뭐
있게 입고 편안한 주식쇼 이게 노후의
주거는 뭐보다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아름다운 농구를 응원합니다 밝은
내이를 위해서 파이팅합시다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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