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띄는 일을 해라 이런 말씀들을
굉장히 쉽게들 하십니다 가슴 띄는
일을 찾는다고 여러분들 잘 나가던
회사를 쉽게 버리는 걸 저는
반대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직장을
다니다 보면 열심히 일하는 건 내
몫이지만 내의 컨트롤에 없는 것에
대해서 너무 많은 시간 고민하고 기가
죽습니다 한 가지 가장 중요한 원식을
말씀을
드리면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최명
저는 마케터 그요 굉장히 오래 동안
지금도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프로
직장로맨스 하실 텐데요 제가 갖고
있는 직장 생활의 어떤 노하우 이렇게
긴 직장 생활을 견뎌 오는 어떤
저만의 비법 좀 말씀을 몇 가지
드리려고
해요데 첫 번째는이 직장 생활이라는
거 자체를 남과 나의 게임이라고
보시면 안 됩니다 이건 나와 나의
게임이에요 여러분들의 직장 생활이
행복한 거 직장 생활이 불행한 것도
결국은 지금 당장은 어떤 사람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이
게임에서는 결국은 내가 나랑 사이가
좋으면 그리고 내가 나랑 정말 화해해
있으면 내가 나를 잘 이해하고 나를
잘 파악하고 있으면은이 게임에서
반드시 이기시길 됩니다 마음이
어려울수록 그리고 직장 생활이
힘들수록 외부를 쳐다보지 마시고요
시선을 내면으로 돌리세요 내가
공부해야 될 것 내가 말해야 될 것
내가 믿어야 될 것 외부 다른
사람과의 게임이 아니라는 거를 아시는
거 그걸 첫 번째 가장 중요한 팁으로
전해 드리고 싶어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걱정을 하셔야 되는 건
이것이 내 팀장의 눈에 드는 걸까
이것이 내 상사의 눈에 드는 걸까
이전에 이게 내 마음에 드는 걸까라는
기준을 먼저 세우시기 바랍니다
자다가도 아 팀장은 뭐 그 아이디어
좋다고 그냥 넘어갔지만 아 내가
생각할 때 이번에 내 분석이 굉장히
부족했어 자다가도 여러분이 정말
억울해서 이불킥을 하실 수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니까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내 기준이 해야 돼요
팀장의 기준이나 윗사람 기준이 아니라
설령 그 사람들이 어떤 아이디어에
대해서 에이 이거 뭐야라고 얘기를
하더라도 아니야 이것에 대해서 난
프라이드가 있어 내가 반드시
다음번에는 잘 커뮤니케이트 해서 이거
통과시켜야 이런 오기도 있으셔야
됩니다 그니까이 세상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나예요 나라는 기준이
이것이 고집이나 아니면 나르시스적인
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했을 때
떳떳하고 이것이 한치에 어떤
부끄러움도 없다라는 부분에서 일단은
클리어 해야 되는 것이 굉장히 좋은
출발점이다 그래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만의 북극성을 꼭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북극성 움직이지 않는
그리고이 험한 커리어 험한 직장생활
속에서도 가끔씩 눈을 들어서 바라볼
수 있는 북극성이 있으셔야 돼요
목표라는 거죠 근데 그 목표가
하이라키 한게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뭐 팀장이 되는 것
아니면 연봉 1억이 되는 것 이게
여러분들의 목표가 아니라 왜냐면
1억이 되면 2억이 보이고 2억이
되면 3억이 보여요 그럼 우리는
계속해서 대기자 신세를 못면 해요 그
순번표 뽑은 대기자 신세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시시하게 우리 생을
살아갈 순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말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건지
사람들이 나를 봤을 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은 건지 아니면
아 저 사람은 정말 인사이트가
좋아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은 건지
나만의 북극성이 거는 나만의 움직이지
않는 가치 그래서 그것을 바라보면서
아 오늘도 나는 저기 한 걸음 가까이
갔어 오늘도 나는 저것에 대한 준비가
되고 있어라고 한다라고 하면은
여러분들을 충분히 칭찬하고 그리고
여러분을 격려하고 그리고 더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채워 나가자고 파이팅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멘탈을 붙이셔야 됩니다
직장 생활은 일을 잘한다 못한다라는
게임 이전에 여러분들이 얼마나
정신줄을 붙잡고 있느냐이 게임이 정말
큽니다 일을 잘하는 거는요 여러분
여러분이 어느 회사에 들어갔다고 쳤을
땐 어느 정도 증명이 된 겁니다 그
회사에 들어갈 만하니까 들어간 거고
그래서 거기에서 내 동료가 엑셀을
잘한다 보고서를 좀더 더 잘 쓴다 윗
사람한테 뭐 어떤 부분을 인정받는다
거기에 대해서 너무 안달하지 마세요
여러분도 노력하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거는 그런 거에서
멘탈이 무너져서 직장이 재미
없어지거나 아니면은 열심히 들어온
회사가 갑자기 시시해지는 괜히
여러분이 스스로 트집을 잡으면서 그
게임에 대해서 손을 확 놓게 되는
거거든요 그럼 그럼 여러분이지는
겁니다 이것은 내가 뭘 할 수
있다라는 능력의 게임이 아니라 멘탈의
게임 깨진 건 보고서 이제 내가
아니다라는 걸 정확히 아는이 뻔뻔함
이걸 저는 누차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남자친구랑 사이다가 헤어졌다
관계가 실패한 거지 여러분이 실패한게
아닙니다 그럼 왜 실패했지 그 관계를
들여다보시고 그걸 피트를 안 하시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내가
거절됐다 생각하면 다시 도전을 못
하세요 깨진 건 내가 아니라
보고서라는 걸 정확히 아시는 분은
열번이고 100번이고 도전할 수 있죠
그리고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딱 봤을
때 뻔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들면서도
와 저 멘탈 나도 갖고 싶다 가지셔야
합니다 열정이 여러분을 계속 도전하게
안 만들어요 이런 객관화의 힘이
여러분을 도전하게 만들 겁니다 많이
카피 하세요 카피하는 자가
살아남습니다 일단 보고서 엄청나게
공부하시고 카피 하십시오 저 맥켄지
있을 때 보고서를 정말 잘 쓰고
싶어서요 맥켄지 안에 있는 모든
보고서를 놓고 달달달달 외웠어요 아
이렇게 플로를 자는구나 이렇게
스토리를 가져갔구요 장표의 구성을
요런 식으로 했을 때 가장 눈에
뛰는구나 가장 잘 성장하고 싶으시면
무조건 카피 하세요 카피는 창조의
어머니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직장 생활에서 베이비 프로젝트 반드시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베이비 프로젝트
란 딴게 아니라 직장이라는 메인이
있죠 그런데 나만의 하트가 들어간
약간 내 영혼을 투자할 수 있는
나만의 비밀 프로젝 꼭 비밀을 필요는
없어요 주말에 하실 수도 있고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은 아마 뭐
30대 40대 이실을 것 같은데
앞으로 여러분들은 한 50년은 더
일하셔야 될 거예요 그게 꼭 9트
6의 일은 아니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나의 컨텐츠라는게 좀 다양해
야겠어 지금 직장이라는 곳에서
메이저로 이렇게 일을 하고 있지만
주말에는 스마트 스토어를 열어서 몇몇
뜻맞는 친구들이랑 뭔가 를 팔아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플랫폼에 글을 올리는 그런 사람이 될
수도 있고요 여러분의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서 트레바리 같은 데서 공유를
하는 그런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식으로 활동을 하든 그
베이비 프로젝트라는 거는 여러분한테
당장 금전적인 어떤 이득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능성을 좀
타진해 볼 수 있는 그라운드가 될
거예요 어느 구름에 비가 있는지
몰라요 그래서 그런 베이비 프로젝트가
우리한테는 굉장히 좋은 활력도 될 수
있고 또 나를 발견하는 굉장히
재미있는 오롯한 그런 곡간이 될 수
수도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속하네요
내가 누구냐라는 굉장히 심플한 퀘를
너무 크게 공연하지 않고 정답이 있을
수가 있어요 여러분이 속해 있는
커뮤니티 여러분이 가장 마음을 두고
자주 만나는 한 여섯 명의 평균을
내면 여러분입니다 내가 속해 있는
곳이 나예요 그 얘기는 뭐냐면 나라는
사람이 가고 싶은 어떤 북극성
방향성이 있다라고 할 때 그길을 같이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커뮤니티를 꼭 찾아서 같이
성장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클럽 블러썸 미라는 커뮤니티가
있는데요 여성들만 모입니다 그냥
평범한 직장의 과장 차장 부장 요런
친구들이 모여요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씩 공부도 하고 서로의 직장을
방문하면서 아이 회사는 이런 전략을
갖고 있거나 그런 거를 배우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같이 성장하고
같이 가는 와중에 저희가 서로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배우고 그리고
서로의 모습 속에서 내 모습을
투영하기 하고 때로는 용기를 얻기도
하고 여러분이 가는 길이 굉장히
깁니다 지금 당장은 어떤 승부가 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의 30대보다 40대 40대보다
50대 50대보다 60대가 더
중요하고 훨씬 더 시장적 기회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준비하려면
여러분들이 다양한 커뮤니티에 나한테
딱 맞는 커뮤니티에 속해서 같이
성장하면서 그 길을 가는 것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흔히들 당신의
하트가 따라가는 일을 해라 가슴 뛰는
일을 해라 이런 말씀들을 굉장히
쉽게들 하십니다네 저는 반대입니다
가슴 뛰는 일을 찾는다고 여러분들 잘
나가던 회사를 금세 쉽게 버리는 걸
저럼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소명이라는 거 있지 않습니까 가슴이
뛴다는 거는 정말 알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특히 굉장히 제한적인 경험만을
갖고 있는 분이시라면 그것을 단정하기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소명이라는 거는 세계가 맞아야 소명이
됩니다 하나는 내가 좋아해야 돼요
하지만 두 번째는 내가 재능이 있어야
돼요 그리고 세 번째 보다 중요한 건
시장에서 그 기회가 지속적으로 제공이
돼야 됩니다 난 이거 거 좋으니까
그냥 그거는 여러분의 부모님이 정말
부자일 경우에는 가능하겠죠 그게
아니라고 했을 때는 시장에서 기회가
있어야 됩니다 제 말씀을 드릴게요
저는 마케터입니다 마케터로 지금
굉장히 오랫동안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제가 처음부터
마케터가 될 거야 난 마케터 아니면
안 돼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대학원을 갔는데 저는 숫자에 되게
약한 사람입니다 파이낸스인 숫자나
이런 부분은 굉장히 골치 아파하고
재미 없어 합니다 제가 그러다 보니까
그쪽 파이낸스 쪽은 제껴지는 뭐
코딩을 한다라는 이제 뭐 이런 쪽은
또 제가 또 관심이 없고 잘 못합니다
뭐 인사 관리나 뭐 HR 이런 쪽도
너무 이게 소프트한 거 같아서 저랑
안 맞는 거 같고 이렇게 제껴지는
남는게 마케팅이었다
anything이라는 걸 전공을 한
거고 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제
재능이 거기에 있다라는 것도 알게
됐고 시간이 좀 걸렸다는 거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마케팅이라는 기능이
우리 회사에서 점점 줄어드는
기능이었습니다 men 제가 마케터로
계속 성장하지 못했을 거예요 그런데
옛날보다 점점 마케팅이 중요해졌습니다
그까 과거에는 마케팅이라는 것이 그냥
기업 광고 만드는 정도의 기능이었다
men 지금은 마케팅이라는 것이
기업의 모든 거를 다 결정하는
기능으로 성장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더 많은 기회가 계속 저한테 찾아왔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그 길을 저의
소명이 구나 하고 갈 수 있었던
겁니다 굉장히 오랜 기간을 30년
이상을 달리다 보니 이제 돌아보니까
이것이 천적이었던 더 좋아지는게 되는
겁니다 너무 내가 좋아하는게 뭐지 내
열정이 어디지 그리고 그게 없으니까
나는 되게 쓸모없이 일하는 거 같아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여러분들한테 주어진 차선이
지금 꼭 필요한 여러분의 무기가 될
수가 있어요 때로는 아 이게 뭐야
하고 가던 길이 어느 순간 돌아보면
아 이게 굉장히 의미가 있네 나한테
어떤 식으로든지 맞는 거 같아라는
소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한테
그런 부분에서 기회를 주시기 바란다는
이야기를 또 하나의 팁으로 꽂고
싶습니다 내 몫과 타인의 몫을 구별해
내세요이 세상에는 나의 몫이 있고
타인의 몫이 있는 거 같아요 열심히
일하는 건 내 몫이지만 승진시키는 건
회사의 몫입니다 관계에서 최선을
다하는 건 내 몫이지만 관계를 끝내는
거는 또 다른 어떤 힘에 눌릴 수
있습니다 내가 지금 고민하고 할 수
있는 건 내 컨트롤 하에 있는 거인
거 같아요 그런데 우리는 직장을
다니다 보면 삶을 살다 보면 나의
컨트롤에 없는 것에 대해서 너무 많은
시간 고민하고 마음 아파하고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기가 죽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거든요 저도 한 때는 내몫의
결정이 아닌 것을 마치 내몫의 결정인
것처럼 끌어 들리고는 아니 왜 이게
안 되는 거야 왜 안 시켜 주는 거야
왜이 일은 안 벌어지는 거야라는
부분에 대해서 안 달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서 저의 힘을 빼거나
저의 열정을 불태운다고 변하는 건
없었어요 내가 지금 더 신경 쓰고
나의 힘을 더 쏟아야 되는 거는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오늘이 순간 이것이
얼만큼 내 내 마음에 드는 그러한
모습인지 그다음 그 일이 어디로
가는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대의
몫으로 그냥 맘편이 남겨놔도 되는 거
같습니다 here and Now 아는
말은 정말 좋아합니다 어쩌면은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지금에서 a 어떤
승부 그 부분이 모이다 보면은 그것이
결국은 내가 원하는 지점으로 끌고
나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이 되지
않나 그래서 나의 목과 타인의 몫을
구별해내는 것 그것도 제가 갖고 있는
하나의 노하우입니다 몇 가지 중요한
습관이 있는 거 같습니다 저도 근데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그다음
날을 옷은 그전 날에 반드시 코디를
해 놓습니다 그 엄청난 차이가
있거든요 일단 그 코디를 하면서
준비를 하게 됩니다 아 내일은
이러이러한 스케줄이 있구나 내일은
어떤 뭐 촬영이 한 건 있고 어디에
어떤 미팅이 있고 거기에 대해서
마음의 준비도 하고 피에 맞는 옷을
고르면서 결전을 준비하게 되는 거죠
허둥대는 것은 이미 시작에서 좀
밀리죠 여러분들 반드시 그전날
10분의 시간을 화해해서 옷은 그리고
옷뿐만 아니라 액세서리 여성분들은
반드시 완비를 해 놓으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회사
안에서 존재감 자신의 한일을 어떻게
좀 잘 줄까 이런 고민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한 가지 가장 중요한 원칙을
말씀을 드리면 기록을 하세요 여러분이
평소에 굉장히 많은 선행을 해요 근데
기록을 안 하셔서 나중에 팀장하고
면담할 때 할 말이 없어요 그냥 맨날
뻔하게 뭐 우리 팀의 팀원들은 뭐
어떻게 했니 말하니 이런 얘기밖에
할게 없는데 그게 아니라 예를 들어
드리면 이런 거죠 여러분들이 노력을
했는데 영업이었다 3은 안 됐어요
비록 내가 KPI 달성은 안 됐지만
내가 그 과정에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평소에 잘 기록을 해 두면
할 얘기가 되게 많아요 저는 이거를
언제 배웠냐 그은 제가 맥킨지 있을
때 특히 미국 친구들이 너무 잘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저도 열심히
프로젝을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나중에
프로젝 끝나고 나서 얘기를 윗
사람이랑 캐주얼하게 하다 보면은 내
옆에 있는 미국 친구가 자기가이
프로젝 다한 것처럼 얘기를 해요 근데
듣다 보면 이게 꼭 틀린 얘기도
아니에요 그니까 그게 어떤 차이냐
men 저는 아 뭐 열심히 일을 했고
아이 뭐 야근도 많았죠 근데 뭐 저는
별 불만 없이 프로젝이 재밌어서
했습니다 이게 기껏해야 제 스토리
라인인데 옆에 있는 친구는 아 제가
따져 보니까 주간 한 72시간
78시간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와 던
그 결과가 상무님이 회의하는데 제
자료를 일곱 번을 언급을 하셨습니다
이런 식으로 막 숫자가 딱 백업이
되는 이런 팩트를 딱 얘기를 하니까
다른 거예요 경중이 그래서이 친구가
훨씬 일 잘한 것처럼 보여요 그래서
그때 제가 깨달았죠 아 숫자가
필요하구나 그럼 숫자가 어디서
나왔느냐이 친구 기록을 해둔 거예요
그때마다 쫀쫀하게 그러니까 나를
포지셔닝 한다라는 건 여러분이 맡은
일에서만 잘한다 못한다가 아니라 그
외에 나라는 사람을 좀 종합적으로
스토리를 던져 줌으로써 상대 로
하여금 아이 친구는 우리리 회사에
정말 필요한 인재군이라는 그런 확신을
주는 행동입니다 기록하세요 여러분은
정말 보물섬 같이 하고 있는 선행들이
너무 많은데 기록을 안 하니까 나중에
뭐 할 말이 없는 거예요 기록하시기
바랍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