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7 소개 00:26 “생각보다 적다.” 대한민국 50대 기준 평균 순자산 01:57 50대 순자산 평균 ‘5억’이 심각한 문제인 이유 03:54 노후 준비 50대에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06:51 은퇴해도 되는 사람과 안 되는 사람을 가르는 기준 09:22 은퇴 후 한 달 생활비 ‘이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10:36 은퇴 후 노후 생활비에서 꼭 줄여야 하는 지출 13:27 50대에 절대 하면 안 되는 은퇴 준비 ‘1가지’ 16:14 “의외로 이건 몰라요.” 돈보다 노후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
노후에 어려워지게 되는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면은 자산이 적은데
코인이나 이런 걸 통해서 확 뻥튀기
해 볼까 그게 이제 가장 위험한
부분입니다 노후 준비는 모든 타이밍에
있어서 늦은 때가 없습니다 50대라고
하더라도 차근차근 다시 쌓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쌓아가야
되느냐 안녕하세요 지식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 김경록 있니다 저는
현재 미래셋 고문으로 있고요 그
이전에 은태 연구소장을
지냈습니다 총자산 순자산 는 이제
당연히 다른데요 50대 순자산 하면은
이제 부채를 제외하고 대략 여러분들
평균 한 5억원 정도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5억원에서 사실은
거의 뭐 80% 이상이 주택
자산입니다 그리고 금융 자산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제 전월세보증금
부분이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고
했어요 금융자산 비중이 좀 부족하다
낮다 이런게 좀 특징이라고 볼 수
있고 잘 아시겠지만 부동산 비중이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50대 이제
순자산의 조금 고려하셔야 될게요
사실은 국민연금을 여러분들이 넣고
있는데 국민연금은 이제 여기 빠져
있습니다 그러면은 국민연금 금액이
얼마 정도 되느냐 있데 지금 20년
이상은 이제 납입한 사람들의 평균
금액이 한 104만 원이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제 100만 원이라고
간주한다면 국민연금에 여러분들의
자산을 계산해 본다면 대략 한 3억원
정도는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50대에 순자산이 5억원 정도라고
한다면은 60대 들어가면 이제 국민
연구을 받게 될 텐데요 60세까지
계속 국민연금을 납입 한다고 가정하면
순자산이 대략 한 8억 정도 이렇게
보시면은 될 거 같습니다 주택을
포함해서 기 50대 평균이다 이게
너무 적은 거 아닌가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국민연금을 더하게 되면은 그
금액이 이제 훌쩍 조금 높아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도 이런 조사를 할
때 총자산이 적은데요 일본에 후생
연금을 더하면 자산이 껑충 이제
점프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은이 자산이
적정한가 괜찮은가 하는 부분 의
문제인데요 이제 국민연금과 주택 자산
다 포함한 순자산 정도 되면은 이게
빡빡한 딱 수준 정도 됩니다 나중에
이걸 주택 연금으로 활용하고
국민연금으로 받고 그다음에 자기가
금융자산에서 금융 소독을 만들고 하는
데서 빡빡한 수준 정도 되는데요
여기서 문제는 이제 뭐냐 하면은 이게
50대 평균이기 때문에요 이게 분포가
이제 다르게 돼 있거든요 그렇게
보면은 순자산 기준으로 해서 대충 한
3분이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한 3억
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5분위에 있는
사람들이 한 15억 2천 정도 됩니다
다섯 배 정도 차이나죠 다섯 배
정도의 차이가 문제가 아니라 이제
3분위 있는 사람들의 순자산이 3억원
정도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50대가 평균으로는 5억원에 있는데요
어 실질적으로 우리가 중간 정도의
자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이제
그거보다 적을 수 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밑에 있는 평균 이하에
있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상황이
조금 빡빡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
물론 이제 생활비에 따라서 다릅니다
내가 시골에 사 사느냐 지방에 사느냐
광역시에 사느냐 서울시에 사느냐 하는
거에 따라서 생활비가 다르고요
개인마다 또 지출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이걸 일률적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평균적으로
우리가 적용해 볼 때는 이런 부분이
조금 이제 빡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첫째인 주택 자산을 활용하지 않는다면
금융자산이 이제 전월세 보증금 이렇게
다 합쳐 봐야 뭐 9천만 원 정도에서
1억이 되지 않습니다이 금융 자산을
가지고 노후의 은퇴 소득을 준비하기로
상당히 이제 부족한 편이죠 사실은
50대에 비해서 60대 자산이 더
많아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60대 가서 내가 그래도 금융자산이
1억원이 유지되었다 하면은 그
1억원으로 가지고 내가 국민연금 같은
소득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평생토록 받는 것이죠 물가에 연동되는
것 이렇게 본다면 한 30만 원에서
35만 원 정도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수명은 길어진 상황에서
좀 녹록지 않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50대다 늦다고 치부하기에는
아주 중요한 국면입니다 사실은 노후
준비는 모든 타이밍에 있어서 늦은
때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65세에 노후 준비를 한다 내가
소득은 더 추가적인게 없지만은 내
노후 준비로 나의 지초를 줄인다 하는
것도 60대 65세 시작하더라도
내지가 않는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때그때 나의 생활 지출 패턴이나
소득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내가
조정하는 것은 당연히 늦은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50대에 중요한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뭐냐면은
50대에 들어가면은 금융자산이 현재
극대화 돼 있습니다 나의 총자산이
커져 있기 때문에요 내가이 자산을
어떻게
운용하느냐에이 자산의 증가 속도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내가 50대
같은 경우에 보면은 소득이 막
많아져요 소득이 많아질 때 사람들이
이제 두 가지를 생각하는데요 첫
번째는 오 소득이 많아졌으니까요
그래서 자녀들의 교육비나 이런 여러
가지 부분에서 여행도 다니고 의사
결정을 내릴 수가 있는데요 저도 뭐
경험을 했습니다마는이 소득이 많은
것이 그래 오래 가지 않습니다 한
5년 정도 가면 꺾이게 돼 있기
때문에 나중에 가면은 소은 꺾이게
되고 나의 지출 석가는 그대로 가게
되고 이런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을
거고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
소득이 많아졌네 아 이때 내가 저축을
늘려야 겠구나 이렇게 판단을 할 수가
있는 것이죠 자 제가 첫 번째
말씀드린 것은 내 자산이 커졌는데
이걸 어떻게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운영할까 하는 것 눈덩이가 커졌는데
반 바퀴 굴리는 것과 두 바퀴 굴리는
것은 차이가 있으니까요 그래서이
부분이 첫 번째 50대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다음에 50대 들어와서는
나의 소득이 높아지는데이 부분 을
내가 저축을 스텝업을 시키는 것이죠
한 단계 올리는 것 이게 아주 중요한
의사 결정이고 그다음에 세 번째
50대 아주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내가 청년 퇴직을 하고 나서 재취업을
할 때 무엇을 할 것인가 하는 것을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바로 50대
초반 중반부터인 것입니다 그때부터
물론 여러분들이 직장에 전념을 해야
되겠지만 그 나머지 시간이나 생각의
방향을 자격정 공부를 준비를 할까
어떤 쪽에 일을 할까 하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제가 이제 어디 강의 다님서
여러분들을 만나 뵙는데요 50대 중반
조금 덜 됐습니다 그분이 와서 하시는
이야기가 산업 안전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는 조금
일찍 명예 퇴직을 해서 산업 안전
자격증을 빨리 따서이 길로 나서겠다는
것이죠 처음에는 약간 어려움이
있지만은 정착되고 나니까 월천만을
보는 선배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이 부분을 자기는 이제 준비해
나가겠다는 것이죠 그러니까이 부분이
50대에는 늦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주 핵심적으로 중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가 말씀드린이 세
가지의 일회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를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50대 이후부터 큰 차이가 나게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효과적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것 저축액을 늘려가는
것 그다음에 내가 정년 퇴직 이후에
재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세 가지가
일반적으로 50대 초반 중반 사이에
다
이루어집니다 째로 여러분들이 주택
자산을 갖고 있느냐 하는 부분 하고요
내가 공적 연금을 충실하게 잘 가입했
이 두 부분이 일단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이제 공적 연금 국민 연금 같은
경우에 부부가 둘 다 국민연금에
가입해서 받는다 저는 이제 그런
분들이 있으면은 농담 사막 더 이상
강의 들으실 필요 없습니다 뭐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요 예를 들어
150만원을 받는다 하면은 부부가 다
받는다 300만 원이 정도 같으면은
사실은 서울 지역의 적정 생활비
정도를 다 커버한 것입니다 나머지는
플러스 알파인 것이죠 그다음에
주택이라는 것은 왜 중요하냐 면은
나중에 이것을 노후에 계속 여러분들이
월세를 안 주고 거주할 수 있는
곳입니다 비용이 안 나가는 것이죠
기본적으로 주택은 나중에 필요하면은
주택 연금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해서 3억원 시가 기준이면
70세부터 받으면은 월 90만 원을
받게 되고요 6억원 같으면은 곱하기
2 하시면 됩니다 그럼 월 180을
받게 되는 것이거든요 내가 그래서
국민 연금을 충실히 준비되어 있고
라에 주택이 있는가 하는 부분 그 두
부분에 잘 갖춰 주 있으면은 노후에
가장 기본적인 것 혹은 최저 생활에
해당되는 부분은 갖춰 놓으셨다고 보면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하나 체크하실
것이 일반 근로자들이 사실은 따로
이렇게 금융자산을 많이 가지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아까 가계금융 복지
조사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전월세
보증금 재외하고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이죠 그럼 일반 근로자들이 이제
어디에 자기의 돈들을 많이 가지고
있냐 면은 퇴직 급여입니다 요즘은
퇴직 연금으로 제도가 바뀌었는데요
그래서 내가 퇴직 연금을 중도 인출도
하지 않고 차곡차곡 얼마나 이거 모아
놓았는가 하는 그 부분이 세 가지를
이제 잘 체크해 보시고 요 그 외에
연금 저축과 IRP 있을 수 있는데요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은 60세 기준으로 이렇게 계산해
보시면은 됩니다 내가 60세 기준으로
국민연금과 같은 월 100만 원의
소득을 만들려면 그 말은 국민연금은
물가가 오은만큼 금액이 증가하는
것입니다 실질 소득을 100만 원
유지시켜 준다는 뜻인데요 그 만들려면
얼마가 있어야 되느냐 곱하기 300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럼 3억원이
있으면은 내가 국민연금과 같은 월
100만 원의 소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든 그렇게 하면은 대부분은 이제
준비가 될 텐데요 그 주택 연금까지
가져왔는데 준비가 안 되신다고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하실 수 있는
방법은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내가
직장에 있는 기간을 늘리는
방법뿐입니다 안 그러면은 재취업을
해서 일하는 기간을 늘리든지이 방법을
써서 나의 저축액이 소독액을 더
만들어야 될
겁니다 사실은 다른 사람들의
생활비보다 자기의 생활비를 이제
자기가 계산해 보는 것이 제일 빠른
방법이고 고요 왜냐면 사람마다 워낙
지출 패턴이 다르니까요 그런데 이제
다른 사람은 도대체 어느 정도 쓰길래
뭐 이런게 이제 궁금하시면 국민연금
연구원에서 노후보장 펜을 조사를
합니다 2년마다 하는데요 그 데이터를
보시면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대략은
졸 지역 부부 기준으로 본다면 한
320만 원이 정도 되게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전체 평균 하면은 대략
300만 원이 좀 될까 말까 한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심플하게
대략 280의 300 정도 사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서울 지역은
그거보다 더 높고 지방의 지역은
그거보다 더 낮게 형성되어 있고요
이게 적정 생활비가 부부 기준입니다
최소 생활비를 계산하려면 적생
생활비의 대략 70% 정도가 최소
생활비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해충
그거의 70%이 한 210만 원이
정도 되게 되고요 그러면은 나 혼자
살면은 어느 정도 생활비가 필요할까
하면은 계산된 적정 생활비에 60%
정도 곱하면 그게 나 혼자 살 때
생활비 정도 되게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여러분들이 계산해 보시면 될
거 같고 고요 사실은 사람마다의
편차가 있기 때문에 그냥 단순하게
여러분들이 판단하시는 것은 300을
딱 기준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재를 나눌 때 필수재
재량 소비재로 나눕니다 필수재 것은
내가 먹는 것 자는 것 그다음에
반드시 교통비 써야 될 것 전기료
이런 것을 이제 필수 비제 이고요
그다음에 재량적으로 내가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것 이런 것들이 이제 외식을
한다든지 해외에 여행을 간다든지 취미
생활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재량 소비 지출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이제 결국 손댈 수 있는
부분은 재량 수비 지출에 필수는
우리가 반드시 써야 하니까요 그래서
이제 재량 수비 지출에서 보통
해당되는 것들이 차량 유지비 같은
경우 내가 노후에 별로 차도 안
타는데 차 감각 상박 다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 그다음에 보험료
다 들어가고 세금 들어가는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이제 차를 두 대씩
가지고 있는 분들도 계시니까 사실은
한대 줄이는 것도 꽤 큰 부분입니다
그래서 노후 생활비도
물가만큼은 10라 말이 있습니다
기어를 4단 3단 일단으로 내리는
것을 다운시프트 아고 그러는데요
여러분들의 노후의 지출 금액을 매년
보통 4% 정도 지출 금액이 오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한 지출 금액의
상승률을 3% 2%
통제하도록 그게 뭔 뜻이냐면 지출
습관을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필요 없는 것들을 하나하나
조금씩 불요불급한 것을 줄이는 것이죠
예를 들어 외식을 나가던 것을 줄이고
자동차 두대 있던 것을 한 대로
줄이고 더 필요가 없으면 그냥 없애
버리고 하는 것들이죠 그래서 그런
재량 소비 지출을 줄이는 것 그 방법
뿐이지 않은가 그렇게 쉽고요 또 하나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것은 이제 주택
관련된 것이죠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15억짜리 주택에 살고
있고 어떤 사람은 5권의 주택에 살고
있고 하면은 주택의 기회비용이
엄청나게 차이 나는 겁니다 내
주택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급하지
않고 있다 뿐이죠 사실은 여러분들은
여기에 대해서 꽤 높은 월 임대료를
지급하는 셈입니다 여러분들이
15억짜리 집에 살고 있는데이 집을
팔고 5억짜리 집으로 옮겼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10억 원이라는 돈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은 10억원을
여러분들이 자산을 운용을 했다고 했을
때 여기서 나오는 월 소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월 300 정도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소득인 것입니다 꽤 큰
것이죠 그래서 내가 주택의 기회비용을
많이 쏟고 있지 않는가 하는 부분 그
부분도 여러분들이 체크해 보셔야 될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제
저에게 가끔씩 질문하는 분들이 꼭
이런 이야기입니다 내가 지금 집값 한
15 리 집에 있는데 내가 한
5억짜리 집 근교로 이사를 하고
10억원을 가지고 자산 운용을 하는게
어떨까요 물어보는 것이죠 이게
다운시프트 있니다 내가 그걸 기회
비용으로 따지지 훨씬 기회비용이 큰
곳에서 비용이 적은 곳으로 옮겨가는
것이죠 그래서 주택 자동차 그다음에
이제 거우의 기타 나의 여유 생활을
위해서 쓰는 비용들 이런 것들에
해당되는 비용을 이제 줄일 수 있는
부분인 것이죠 아마 제일 큰 부분은
주택에 관련된 거 하고요 내가
거주비용
자산이 적은데 이걸 코인이나 이런 걸
통해서 확 뻥튀기 해 볼까 그게 이제
가장 위험한 부분입니다 행동
경제학에서 사람들의 이런 행동 특징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 포카를 친다고
하겠습니다 근데 내가 100만 원이란
판돈을 들고 갔는데 90만 원은
잃어버렸어요 10만원 남았습니다이
10만 원 남았을 때 사람들이 어떤
의사 결정을 내리냐 면은 애라
모르겠다 한 판 배팅을 크게 해서
내가 한번 벌어보고 안 되면 말지
하다가 결국 대부분 다 읽고 끝나요
포화는 그래도 됩니다 그런데 삶은
그러면은 안 돼 된다는 것입니다 삶을
그렇게 배팅을 했다가 다 잃어버리면
큰일 나는 것이죠 그래서 50대라고
하더라도 차근차근 다시 쌓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쌓아가야 되느냐
내가 일하는 기간을 늘려야 되고요
일하는 기간을 늘리려면 내가
자격증이라는 이런 전문성을 통해서
정년 퇴직 이후에도 한 5년 정도
65세 정도까지는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만들고 지금 나의
소득에서 저축액을 높이는 것입니다이
두 가지 방법이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 아닌가 그렇게
쉽습니다 내가 많지 않은 금융 자산을
몇 배를 올리기 위해서 하이리스 카
리테라 그러죠 고위험 자산에 투자를
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은 그 자산
마저 날릴 위험이 아주 큽니다
50대에는 적극적으로 운영하기는 조금
위험합니다 30대의 사람들은 저는
얼마든지 적극적으로 운영하라고 그래요
그래서 30대 젊은 이들에는 저는
그냥 주식 다 가지라고 그럽니다 근데
50대의 경우에는 우리나라는 정년이
60으로 돼 있지만 55세 퇴직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소득의 불확실성이 생기는 거죠
재취업은 해요 재취업은 하는데 소득이
한 40% 떨어지게 되고 그것마저도
근로조건이 불확실해 있니다 그런
상황에서 내가 퇴직 급에 있는 부분을
주식의 비중을 아주 높였다가 주식의
가격이 한 20% 30% 떨어져
버렸다 이렇게 되면은 노후 삶이 전체
이제 흔들리게 됩니다 그래서
50대에는 이게 이제 우리가 자산
관리의 정석이 한데요 이방법이 맞는
방법입니다 어떻게 해야 되냐면 안전한
자산의 비중을 적정하게 가져가야
됩니다 예를 들어 한 절반 정도
채권을 가져가야 되는 것이고요 주식은
뭐 한 40% 50% 많으면은이
정도로 해서 자산 관리를 해야 되죠
제가 이제 금융시장에 평생 몸담아
오면서 해 봤는데요 정말 주식
가격이라는 금융 시장의 변화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전문가들도 많이
틀립니다 일반인들도 마찬가지고요 특히
일반인들은 분위기에 휩싸이게 쉬워요
막 주가가 올라가면은 야 이거 끝없이
올라가겠다 해서 여기 덜커덕 돈을
넣어 버리고요 그다음에 주가가 막급
나가면은 이러다 내 망하겠다 싶어서
손해 본처로 덜거덕 팔아 버립니다
그러면은 자기의 노후자금이 뚝 떨어져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정석의 길로 내가 저축액을 늘리고
내가 일하는 기간을 늘려가는 것 그걸
위해 노력하는 것이 맞는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교태가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친구가 없는 천국보다 불행한
곳은 없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게 이제 경제적인 이유 이외에 이제
비경제적으로 중요한 부분인데요 일종의
관계망이라는 것입니다 입니다 그래서
노후의 친구뿐만 아니라 중요한
관계망이 부부 관계입니다 부부 간의
어떤 관계를 사실은 새로 설정되는
것이거든요 주로 지금 50대 60대
같은 경우에는 주로 남자가 이제
밖에서 일을 하다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은 이제 같이 이제 가정에
처음으로 같이 지내게 되는데요 그
완전히 새로운 상황에 접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충돌이 일어나고 마찰이 일어날
수 있는데요 이런 충돌과 마차를
어떻게 잘 극복하느냐 하는 것
그다음에 이제 자기의 친구라던 이제
그외에 다른 관계망을 좀 풍성 하게
가져가는 것 이게 이제 중요한
부분이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내가 꼭
돈을 벌기 위해서 뭘 한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삶의 의미와 역할을
찾으려고 일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란 묘하게도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어떤 것도 하지 않고
있으면은 자기의 역할과 의미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감이 생기게 됩니다 내가
뭔가 사회에서 내가 역할을 하고 있고
내가 뭔가를 할 모로서 내가 삶에서
의미를 찾는다 그게 자기의 의미와
역할이었습니다 떠나가 버리니까 자기의
의미와 역할이 순간적으로 사라져 버린
것이죠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공허함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직장에서 자기가
의미와 역할이 다 있었죠 그런데
돌아오게 되면은 의미와 역할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내가
사회 봉사를 통해서든 안 그러면은
소득이 많지 않지만은 어떤 일자리를
통해서든 너희가 의미와 역할을 갖는
것이
[음악]
중요합니다 n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