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지장, 참 할일도 많다

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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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비디오 조회수·2023. 12. 6.
소화기생리학 시리즈 -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1aTiWcwp5zoMZIBt1tREQ1gFZZVFB85J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요
십이지장 참 할 일도 많다라는 주제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여기 12지장입니다
여기가요 우리
몸의 모든 소화에 어떤 가장 중심이
되는 곳이라고 얘기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걸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할 일이 엄청
많습니다 자 첫 번째 뭘 해야 돼요
자 위에서
위산이 나왔잖아요 위산 이게 굉장히
강산이거든요 강산 자 강산에 막
뒤섞여 가지고 이렇게 음식물이 미즙이
돼 가지고 마치 걸쭉한 죽처럼 돼
가지고 이렇게 내려왔어요
그러면이
강산이이 12지창 소장 이렇게 타고
내려가면
난리납니다 난리나 아무 일도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은 중화를 시켜야
돼요 중화
중화를 시키려고 하면은
강한 어떤 알칼리가 필요하겠죠 알칼리
그래서 알칼리가 이렇게 분비가 돼요
십이지장 쪽으로 그래서이 12지장
안에서
강한 그 위산을 다 중화시키는 작용이
완벽하게 일어납니다 이렇게 중화가 안
되면은요이 여기서 이제 그 중요하게
소화를 시켜야 되잖아요
근데 그 소화 효소의 작동이 안
됩니다 그래서 소화효소의
작동을 위해서라도
중화를 잘 시켜야 되는 거죠 그게 안
되면 말했단에서는 뭐 흡수도 안 되고
뭐
흡수 안 되면 우리가 밥은 왜 먹어요
의사는 다 이게 왜 만들었어요 이게
다 이게 음식물 잘 소화해서
흡수하려고 만들었는데 그냥
산으로 그냥 뭐 소독만 하고 그냥
내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렇기 위해서 여기에서 바로 중화를
시켜 준다라는 겁니다 자 이렇게
중화를 잘 시키면 이제는 소화를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소화
어떤 거를 소화하냐면요 22지장에서
자 탄수화물 소화하고요 그 다음에
단백질을 소화하고요 그 다음에
지방 소화하고 다 합니다 다 하네 다
그냥 혼자 다 합니다 여기서 여기서
다 하는 거예요 사실은 그 특히 이제
지방을 소화할 때는요 우리가
물하고 기름은 잘 안 섞이잖아요 근데
기름이 둥둥 떠 있으면 그거는 뭐
어떻게 뭐 개를 공략하기도 좀 만만치
않잖아요 그래서
기름을 다 풀어야 될 텐데 때문에 그
푸는 거는 이제 담즙이 내려와 삽니다
담즙도
십이지장으로 이렇게 내려와서 섞이게
돼 있는
거예요이 12지장에서이 cck라고
하는 그런
호르몬을 분비를 해 가지고
담낭을 수축시켜 가지고 담즙을
12장을 내보내게 해서이 지방을 푸는
그런 역할을
담당을 하게 합니다 자 그래서
중화하고 소화 다 시키고 탄수화물
단백질 제거 다 시키고 이것만 해도
지금 한 일이 굉장히 많은데 또 뭘
하냐면요
속도 조절을 합니다 속도 조절
뭐냐면 위에서 너무 빨리 내려오면 좀
멈춰 줄래 이렇게 얘기를 하는 그런
역할도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생각해 보면이 십이지장에서
정말 가장 중추적인 그런 소화의 일을
여기서 다 진행을 한다라고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자 생각해보면 식도
식도는 어때요
식도는 그냥 내려가는 통로에
불과하잖아요 통로 여기서 뭘 하진
않아요 내려가면 끝입니다 위는 뭐예요
위는 위는
물론 뭐 단백질 듬성 뭐
펩시노겐 해가지고 자르긴
하는데 이거는 약간 그냥 물리적으로
물리적으로 위해서는
석고 뭐 그런 거에 불과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입에서
엄청 막 그 공들여서 씹어 가지고
잘게 이렇게 부서져 가지고 했다
그러면은 거의 위에서
하는 거랑 거의 큰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12장에서 하는
일을 대신해 줄 순 없죠 중화시키고
소화시키고
속도 조절 이거 어떻게 하겠어요
그리고이
십이지장 밑에는 이제 공장이 있고
회장이 있거든요
얘네들은 뭐 중추적인 롤을 물론 하긴
합니다 흡수를 하니까 근데 이거는
십이지장에서 다 잘라놓은 다 차려놓은
밥상을 그냥
흡수하는 거에 불과 천천히 가면서
그냥 흡수하는 거에 불과한 거예요 그
대장은 뭐예요 대장은 찌꺼기를
처리하는 거잖아요 결국은 가장 중추는
십이지장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여기 십이지장 여기가
이렇게 중요하니까 이쪽으로 그 거의
모든 그 소화의 어떤 조절이 다
이쪽을 집중이 됩니다 조절의
집중이 일어납니다
자 조절이라고 하는 거는 뭐예요 우리
몸에서 조절이라고 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호르몬 그리고
신경이고요 이게 아닌 조절이 있어요
호르몬 신경 아닌 조절은 없습니다
그래서 호르몬하고 신경의 조절이
집중이 되는데 뭐 호르몬은 이제
여기서 이제 새크래틴도 분비가 되고
콜레시스토킹인 이거는 담낭 수축시켜
담즙 만들어서
담즙 저장되어 있는 걸 내보낸다고
했죠 그 다음에 또 뭐 위 억제
펩타이드라 그래가지고 위에 속도
조절하는데 좀 도움 주고 뭐 인슐린도
좀 분비시키고 이런 이거 자세한
내용은 하지 않을게요이 호르몬 너무
이건 길어지기 때문에
호르몬도 분비시켜서
다른 쪽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요 그
다음에 신경
신경은 이제
감지를 하는 거예요
음식물이 내려왔네 또는 뭐 위산
산이 내려왔네 그러면은 중화시켜야
되겠구나 위에서 조금 천천히 내려오게
해야 되겠구나 이렇게
감지하는 역할을 해서 여기저기 반사
작용 일으켜서 좀 메시지를 전달해주죠
첫 번째 어디로 메시지를 전달해 주냐
위로 전달합니다 위로 전달해 가지고
좀 천천히 와 줄래
천천히
와 줄래 이렇게 얘기하는 역할 하고
두 번째는 이제 결장
요기
요기다가 얘기해 가지고 이제 지금
음식물 내려간다니까 너 변 비워라
결장 반사 이게 이제
변비와라 이렇게 얘기해주는 그런 반사
작용도
12지장에 있는 신경에서
담당을 하게 되는 겁니다
정말 우리
십이지장 참
고생하고 있죠
항상 우리 몸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요이
십이지장 참 할 일도 많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