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4 "똑같이 나이들었는데.." 사람마다 정신연령 다른 이유 01:48 '이런 소리'를 듣는다면 정신연령 낮은 겁니다 03:04 또래보다 정신연령 낮은 사람의 '3가지' 특징 04:49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고 남에게 의존하는 사람의 최후 06:49 정신 연령을 높이고 내면이 성숙해지는 방법 09:36 나의 생각과 말을 성숙하게 표현할 때 가장 중요한 것 11:18 삶의 주인이 되어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법 12:49 인생이 불안하다면 이것 하나만 바꿔 보세요
정신 연령이 낮은 사람 타인에 대한
배려가 커의 없는 사람들이에요 너
매니저 나오라 그래 너 당장 해고할
수도 있어 몰상식한 행동을 하잖아요
정말 눈치 없는 사람이 정신 연령이
낮은 사람들이 보여주는 가장 큰
중요한 특징은 또
뭐냐면요 나이가 들수록 성숙해지고
익어 가야 되는데 나이가 들수록 정신
연령이 낮아지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많이 경험하 우리는 좌절하고 때로는
분노와 적개심이 들기도 합니다 자이
차이가 어떻게 발생할까 여러분 체험과
경험의 차이를 아시면 구분 수 있는
판단 기준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체험과 경험의 차이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누가 더 정신 연령이
높을까요 체험한 사람은 계획된
각본대로 움직입니다 경험하는 사람은
기치 못한 사건 사고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 이게 체험과 경험에 굉장히
중요한 차이입니다 체험은 계획된 대로
움직이고 그래서 단속적 있니다 체험과
체험이 연결되지 않아요 그런데
경험은요 우발적 마주침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그 경험이 오늘
끝나지 않고 오늘 경험했던 걸 내일
반성하면서 성찰하면서 더 나은 경험을
하려고 합니다 자 그래서 얘가 존
듀이라는 미국 철학자가 하나의
경험이라는 단어를 만들었어요 하나의
경험이 뭐냐면요 두 가지 경험으로
나눕니다 첫 번째 수동적 경험 어떤
일을 딱 당했어요 그러면 내가 얘기치
못해 가지고 계획해서 상긴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경치를
딱 봤을 때 수동적으로 와 어마어마한
아름다운 경치다 이렇게 생각하죠 자
그럼 이제 두 번째 적극적 경험이
필요합니다 수동적으로 당한 경험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거예요
아 저게 무슨 의미지 왜 저게 지금
여기서 이렇게 발생했지 자 그래서 두
번째 적극적 경험에서 이제 반성적
사고가 일어나면서 내가 경험했던 것의
의미를 반추해 보고 성찰해 보고 고
거기서 지혜를 뽑아냅니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이 경험을 통해서
성장해야 되는데 체험만 반복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경험에 체험로
바뀌면서 우리 삶의 위기가 오고 정신
연령이 낮은 사람들이 옛날보다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신 연령이 낮은
사람들은 숙맥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눈치를 못 봐이 상황에서 내가 이렇게
행동해야 되는데 정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왜 저러지 저 사람 정말 저
사람 몇 살이야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잖아 그니까 눈치를 못 봐서
그런 거예요 쑥맥 여서 이 상황에서
내가 이렇게 해야 되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의 공통된 합의 상식을 위배하
몰상식한 행동을 하잖아요 하나 예를
들면 3분 스피치를 하셔야 되는데
어떤 분이 와 가지고 30분 스피치를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뒤에
주연인 1한시간 반 강연할 사람의
시간을 빼앗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 정말 눈치 없는 사람이에요
관중들이 지금 막 울걸 울걸 하고 막
화을 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이야기를 계속합니다이 사람 정신
연령이 지극히 낮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자 그리고 또 하나 정신
여행이 낮은 사람들 조급해하고 저는
긴장하고 뭔가 초조해하고 이런 거라고
생각해요 왜 이렇게 되냐면요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복잡한 문제 난한
문제가 터지면 정신 연령이 뛰어난
사람들은요 지성의 폐활량이 넓어
가지고 그 문제를 복잡한 실태를
하나씩 하나씩 풀어내면서 지적
인내심을 발휘하면서 당황하지 않는데이
지적 인내심 지성의 폐활량이 작은
사람은 책을 많이 안 읽은 사람들
멘탈 머슬이 지극히 약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얘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
막 조급해하고 황당해하고 막 왔다
갔다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의사 결정을
제대로 못 하게 되고 엉뚱한 행동을
하게 되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꼴불견으로 보이기도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신 연령이 낮은 사람들의
공통점 첫 번째는요 자기 주관이 없는
거 같습니다 자기 신념에 따라서
행동하고 세상을 나의 중심 주어가
나야 되는데 정신 연령이 낮은 사람도
주로 주어를 뭐 카다라 통신이라
그러나요 그들은 그렇게 한다 S
대학에 가면 좋다고 한다더라 왜 아
S 기업에 취업하니까 왜 돈 많이
버니까 이런 식으로 해서 바깥에 있는
세상에서 요구하는 세상이 옳다고
판정하는 좋다고 생각하는 그런 가치
판단 기준에서 자기가 딸려가는 거예요
원심력에 끌려가서 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전 정신 연령이 낮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자기가
인생의 주어가 되고 그러면서 자기의
주관과 신념대로 구력 인생을 사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저는 정신 연령이
높은 사람의 첫 번째라고 생각합니다
정신연령이 낮은 사람들은요 짤막한
경험을 한 다음에 그걸 너무나
지나치게 일반화시켜 가지고 많은
사람들한테 적용하려고 그래요 이런
거를 전문용어로 휴브리스 그래요 성공
체험에 더사 걸려 있다고도 얘기합니다
과거에 내가 이렇게 성공했는데 지금
상황이 판이하게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공했던 경험을 화시켜 가지고
마치 이렇게 하면은 모든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라고 떠들어대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 보면 정말 빨리
좀을 닫았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정신 전력이 낮은 사람들이
보여주는 가장 큰 중요한 특징은 또
뭐냐면요 타인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람들이에요 예를 들면 이런 거
많이 경험하지 않습니까 회전문을
들어갔는데 회전문이 빨리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 다른 사람이
오는지 안 번지 이렇게 살펴봐야
되는데 그런 것도 안 살펴보고 정신
연령이 높은 사람 배려가 있는 사람은
뒤에 누가 오는지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뒤에 오면 그걸 잠깐 잡고
있습니다 작은 배려 다른 사람에 대한
살펴보 보살핌 이런 사람들이 정신
연령이 높은 사람들인데 우리는 무식
중에 그냥 문을 열고 확 들어가면
뒤에 가는 사람 여기 크게 다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일상에서 작은
배려를 보여주면 정신 전령이 갑자기
높아질 수 있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저도 뭐 자주 뚜껑이
열립니다 분노와 적개심이 불 타기도
하고 상대방하고 전화할 때도 여러분
화가 나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때는 이제 이성이 통제성을
상실하고 감정이 폭발하면서 이성의
지배를 떠나기 시작합니다 그럴
때일수록 전화를 빨리 끊고 나가야
됩니다 바깥에 나가서 바람하고
마주치고 산책하면서 시간만 조금만
지연시키면 분노와 적개심에 불탔던
것들이 싹 사그라들면서 자기가 했던
행동이 후회가 되기 시작합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도 폭발하거나 감정을
그대로 쏟아내면 그 직격탄을 맞고
사람들은 정말 평생에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받습니다 여러분 못은 벽에
박는 것이지 가슴에 박는게 아닙니다
가슴에 박힌 못은 빼도 깊은 상처는
아무러 들지 않습니다 위기는 위로로
해결되지 않고요 조언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조언은 참고 자료일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위기가 발생할때
때마다 더 하나 심각한 문제는 늘
찾아가는 사람한테 가서 조언을
구하자아요 그 사람이 주어지는 조언은
명심하실게 그 사람이 그런 생활을
하면서 얻었던 통찰의 산물이 든요 자
그럼 그 사람이 그런 조언을 할
수밖에 없는 까닭과 원인과 배경을
우리가 같이 알면 아 그 사람이 저런
조언은 저런 상황에서 얻은 삶의
지혜구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는 보통
그런 맥락성 거세 버리고 그 사람이
말해 주는 탈콤한 조언의 길들기
시작하면서 조언을 계속 들으면 이제
조언을 안 들으면 일상 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그런 그런 삶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조언을 얻는 건 중요하지만
그 조언을 내 것으로 만들려면 첫
번째 그 조언이 어떤 상황에서
나왔는지 그리고 그 조언이 나의 지금
문제 상황과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유사성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치밀하게
검토하지 않는 상태에서 조언을
반복해서 들을수록 여러분은 인생의
주연이 되지 못하고 조연으로
전락합니다 그러니까 스스로 선택을
하려면 본인이 선택지가 있는 상황에
가서 선택해 본 경험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시행 착오를 어제와
다르게 해 봐야 판단 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제와 다르게 판단
착 를 줄이려면 하나 방법밖에
없습니다 어제와 다른 시행 착오를
겪어 보면 아 이렇게 하면 되고
이렇게 하면 안 되는구나 그럼 본인이
시행 착오를 통해서 얻었던 지혜가
나른 사람들하고 관계를 맺거나 어려운
상황에서 의사 결정할 때에도 판단
착오를 줄일 수 있는 강력한 조언을
줄 수 있는 그런게 생길 수
있잖아요 내면이 성숙한 사람들은요 첫
번째 저는 폼 잡지 않고 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 폼과 품의
차이 아주 간단한 차이인데 개폼 똥폼
잡는 사람 옆에 가고 싶습니까 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이렇게
품어 주는 사람 있습니다 품어 주는
사람 품격이 있는 사람 인품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품어주면 핌 꽃이
핍니다 저절로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품기 다 다른 사람 앞에 가서 막
자기 자랑하고 과시하고 폼 잡다가
여러분 다른 사람들한테래 정신 전력이
낮은 사람으로 전락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면 만날수록 매력적이고
끌리는 사람 품격 있는 사람들의 두
번째 특징은요 정말 눈총을 쏘지 않고
눈길을 따뜻하게 보내줍니다 여러분
사람의 눈은 어느 시인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 사람 사람의 심장이
올라와 있다 눈에 대단하지 않습니까
머리는 속일 수 있지만 그 사람의
눈동자에 들어 있는 그 눈길과 눈빛은
속일 수 없습니다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총은 눈총 있니다 눈총을
사람들이 죽을 수 있지만 따뜻한
눈길를 보내면 사람의 마음이 녹습니다
성숙한 사람에게 끌리는 또 하나의
굉장히 중요한 특징은요이 사람들은요
손을 보려고 하지 않고 손을 내밉니다
너 손 좀 봐야 되겠다 이런 사람보다
어렵고 힘들 때 발 벗고 나서 가지고
이렇게 손을 내밀어 줍니다 정말
절망적인 상황에서 나한테 이렇게 손
밀어주고 그리고 자기 일인 것처럼
발벗고 나서 가지고 도와주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벗은 발
벗입니다 발벗고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
정말 매력적이고 끌리지 않겠습니까 자
여러분 성격은 어디서 생길까요 저는
성격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그
인간과 인간 사이 그래서 인간과 인간
사이에 생기는 성격이 인성이라고
하잖아요 자 그러니까 인성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인간 관계가 만든 사회
역사적인 관계의 합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자 그러니까 인성이 없는 사람들
성격이 이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을
시키면 성격이 좋아지고 인성이
좋아질까요 제가 보기 별로 좋아지지
않을 것 같아요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서 성격과 인성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이제까지 만나지
못했던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사람
정말 나한테 지적 자극을 주거나
새로운 깨우침을 주거나 이런 사람들을
만나면 나의 인성 성격도 바뀝니다
그래서 얼마든지 성격은 나이가
들어서도 관계를 바꾸면 즉 인간
관계를 바꾸면 좋은 관계가 생길수록
얼마든지 저는 성격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만나면 여러분도
무의식 중에 이런 생각하지 않습니까
나도 저분한테 좋은 사람이 돼야
되겠다 상대방한테 좋은 사람이 되면
우리가 좋은 사이가 되지 않습니까
좋은 사람을 찾으려고 하지 마시고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스스로 자기를 성찰해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면 좋은 사람 옆에는 좋은
사람이 모이게 됩니다 자 그러니까
우리가 좋은 사이를 이루는 첫 번째
방법은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될 것
지금 안 됐다고 할지라도 스스로
질문을 던져서 나는 어떤 점에서 좋은
사람이 되기에 부족한지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생각 해 보고 본인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면 다른 사람도
좋은 사람으로 나한테 다가와서 좋은
사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웨이터 법칙이라고 있습니다 웨이터
법칙 어느 레스토랑에 갔는데
레스토랑에 있는 한 웨이터가 이렇게
이제 와인을 따르는데 실수로 손님의
옷에 이렇게 흘렸어요 자 흘렸을 때
두 가지 사람의 반응이 나타납니다 첫
번째 야단을칩니다 너 매니저 나오라
그래 너 당장 해고할 수도 있어
이렇게 해가지고 웨이터한테 와인을
따르면서 실수한 것을 굉장히 야단치고
모욕을 줍니다 근데 두 번째 사람은
다른 반응을 보여요 아우 당신 내가
오늘 샤워를 안 하고 나왔는지 어떻게
하시고 제 옷에다 와인을 따르네
세탁해 가지고 와야 되겠네 이렇게
이야기하면 웨이터는 정말 폭풍 감동할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똑같은 말인데
한 사람은 모욕적 발언을 하고 한
사람은 그 상대방 심정을 헤아려
가면서 그 사람을 이렇게 품어 주지
않습니까 저는 이것이 언덕이 인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 언어는 광고판
있니다 그 사람이 어떤 언어를
쓰는지에 따라서 그 언어에 담겨져
있는 생각과 감정이 다른 사람들한테
자연스럽게 이미지 메이킹이 되고
자연스럽게 광고판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언어를 바꾸는 것이 여러분의
삶을 바꾸는 것이고 여러분의 인생을
바꾸는 거라고 생각해요이 나이가
들수록 정말 공부해야 될 거 언덕을
높이는 언어 공부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광경을 보고
죽인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커피맛
죽인다 점심 된장찌개 죽인다 모든
언어가 다 이렇게 죽인 다로 통용되는
이러면 여러분의 사고도 이렇게 천박해
그래서 여러분이 쓰고 있는 언어를
미적분 하듯이 감정을 생각을 잘게
잘게 쪼개서 아주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언어의 경우의 수가 많을수록
그럴 전문용어 언어의 해상도가 높다고
합니다 해상도가 높은 사람은 말을
하거나 글을 쓰는 걸 쫙 보면 정말
구체적인 이미지를 약게 띄워서
비주얼라이즈 시각화 시켜서 생각해 볼
수 있을 정도로 정말 글리 사람의
심정을 자극하는데 해상도가 낮은
사람들은 카메라로 해상도가 낮은
사진을 보는 거하고 똑같이 희미하고
뭘 말하는지 보연 상태가 됩니다 이게
바로 해상도가 낮은 글이 되는
겁니다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방법은요 자기 삶의 서사 내러티브
스토리를 만들어야 됩니다 정보는
단속적이고 끊어지고 자기가 거기서
뭔가를 배 올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자기만의 서사를 갖고 있는 사람은요
자기가 오늘 경험했던 거를 반추해
보고 그리고 거기서 느낀 점을 성찰한
다음에 어제 했던 거와 다른 깨달음을
얻고 그러면 이제 경험에 굉장히
중요한 거는 연속성과 지속성입니다
어제 했던 경험이 오늘 끊겨 버리면
거기서 단절이 돼 버리지만 어제 했던
경험에 비추어서 이걸 연속해 가지고
내일 경험을 다르게 하고 이게
반복되다 보면 자기만의 고유한 누구도
대체하기 불가능한 스토리가 나오고 그
스토리가 내가 삶의 주인으로 살아왔던
흔적이자 얼룩이 이제 문의입니다 그럼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자기 삶의
주인으로 굳건한 신념과 철학을 갖고
상대방에 대해서 그럽 책임질 수 있는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나의 것으로 바꾸는 가장 강력한
한 가지 방법은 내가 직접이 생각을
가지고 실천해 보면 아 이게 나한테
맞는 얘기구나 맞지 않는 얘기는 거를
알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회에서
옳다고 믿는 신념과 통념도 결국은
잘못된 통념이라는 걸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중에 하나는 내 몸으로
겪어 봐야 됩니다 자 그런데 사람들은
겪어 보지 않고 자꾸 그냥 배우기만
해요 자 여기서 중량이 중요한 차이는
뭐냐면요 배움과 익힘의 문제인데 그냥
정보를 계속 배우기만 하고 그걸 나
것으로 익히지 않습니다 겪어보고 익혀
봐야 내 것으로 됩니다 그렇지 않고
남의 정보 남의 인사이트를 계속
배우기만 하면 여러분은 계속 그런
남의 이야기에 중독돼서 여러분의
주체적인 인생을 살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불안감이 이렇게
갑자기 엄습하는 경우 있지 않습니까
심각한 불안감이 안해도 좋고 그냥
일상으로 이렇게 살아가는데 어제와
다른 약간의 심리적인 불안감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 이야기는 뭐냐면요
불안감이라는 것은 굉장 굉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아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으로 살면 안 되는 시기가 오고
있구나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 하고는
조금 바꿔서 살아라라고 하는 일종의
경고 메시지가 오는 거거든요 참 그때
사람은 조금씩 변화를 해 나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불안감에
휩싸였을 때 이게 앉아서 계속
걱정하고 고민하고 그럴수록 여러분
머리만 아프지 않습니까 두통약 먹어도
해결이 안 됩니다 자 그럼 이럴 때
불안감을 해소하는 방법은 아
지금까지와 다른 방식으로 살아야
되겠구나 그러면 대단한 도전을
하라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일상 생활
중에 작은 것만 바꿔도 그건 저는
도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일상의 작은 일을 변화시킨 것만큼
어제와 다르게 삶을 변하신 것만큼
어제와 다르게 도전한 것만큼 여러분의
생각도 바뀝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렇게
생각하는 거는 여러분이 지금까지 이런
삶을 살았기 때문에 그 삶의 결론으로
생각이라는 결과가 생긴 겁니다 자
그럼 거꾸로 여러분이 갖고 있는이
생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지금까지와 다른 삶을 살지 않으면
여러분의 생각도 다르게 생기지
않습니다 자 그러니까 생각은 앉아서
생각한 것의 결과로 생기는게 아니라
여러분이 어제와 다르게 행동해 본
결과만큼 여러분의 생각도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가 왜
이렇게 점점 날이 갈수록 나이가
들수록 삶이 편안해져야 되는데 점점
불안해지고 생각했던 것만큼 이렇게 잘
안 풀리는 근본적인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다른 사람의
욕망을 욕망하는 산다는 거예요 이게
철학자 라깡이 이야기한 거거든요 내가
추구하는 욕망을 욕망하는게 아니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의
욕망을 내가 욕망하고 있어요 다른
사람의 욕망을 욕망하며 공 사 다
망하게 살면 다 망합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여러분의 근본적인 나의
정체성 코나투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하면 기쁨이 되고 힘이 되는
에너지 그걸 찾으셔서 여러분이 그
코나투스 대로 살면 여러분은 삶은
명랑하지 어제와 다르게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악]
[음악]
정신 연령이 낮은 사람 타인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람들이에요 너
매니저 나오라 그래 너 당장 해고할
수도 있어 몰상식한 행동을 하잖아요
정말 눈치 없는 사람이야 정신 전력이
낮은 사람들이 보여주는 가장 큰
중요한 특징은 또 뭐냐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