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극초음속탄 [군사통역 설명]

MiliPreter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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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5. 8. 7.
DPRK's hypersonic missile
=== CY어학원 https://cyenglish.co.kr/lecture.php?action=offlineview&no=1872
안녕하세요. 시화군에서 군사통역 강의하는 강천왕 원사입니다.
오늘은 북한의 급초음 석탄을 주제로 해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있는 곳으로 자료화면 있는 곳으로 옮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음원 같이 들으시면서 정리를 해보실 텐데요.
북한이 미사일의 개발에 정말 심혈을 나름 기울이고 있죠.
그러면서 발사를 동의 쪽으로 주로 해가지고
주변 국가들을 좀 혼란스럽게 만든 경우가 많은데요. 도발적으로.
정리해 보시면서 저희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사용했던 음원, 지문 등 다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 그러시면 첫 번째 제목 잠깐 보실까요?
It is potentially a deception. 음속보다, 음속을 기준으로 해서
음속에 한참 못 미치는 천음속이라고
아음속과 천음속 이게 원래는 아음속이 있고요.
음속에 한참 못 미치는 아음속이 있고 천음속이 있고
음속은 아니지만 음속에 비스무리한 상태가 된 겁니다.
그렇게 해서 아음속과 천음속 각각 섭사닉, 트랜사닉 이렇게 하시고
초음속은 제일 많이 들어보셨죠?
사닉, 음속 다음에 슈퍼사닉, 음속의 7, 8배 이상을 얘기하는
이거 근본에 들어서 성공한 선진국들이 미국을 포함해서
개발에 성공한 극총속 하이퍼사닉 그걸 이제 북한도 성공했다고 하는데
한국 합동참모본부에서는 기만이다, 디셉션이다.
이렇게 대응을 하고 나왔습니다.
ILBM이 있었는데 Intermediate Range 이렇게 해서 중장거리라는 얘기가 됐고요.
중장거리 탄도탄인데 중거리하고 구분해 주셔야 되죠.
중거리는 Mid Range 내지 Medium Range 내지는 Intermediate 그렇게 해서
미디엄과 지금보다 조금 더 긴 그렇지만 장거리는 아닌
Intermediate Range 이렇게 구분해 주시고요.
기만 여기서는 행위를 묘사한 거죠.
디셉션이라고 하는데 적의 포탄 같은 것들을 다른 쪽으로 속여서
유도를 해서 빗나가게 한다든가 그럴 때 쓰이는 물체 자체가 있죠.
기만체라고 해서 이거는 Decoy라고 표현을 해 주셔야 합니다.
Decoy 그러니까 이것도 만약에 Decoy가 안 되면
Deceptive Object 이런 식으로라도 처리를 해 주는 게 낫다고 보고요.
그럼 첫 번째 문장 들어보시죠.
북한이 변칙 궤도로 비행하는 신형 극총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에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는데요.
North Korea argued that it succeeded in the test launch of a new version of hypersonic intermediate range ballistic missile
that flies on an irregular trajectory.
비행체, 항공기라든가 이런 것들, 지구 내에서 따라가는 길을 대기하는
이 궤도는 기본적으로 Trajectory가 되겠죠.
그런데 이게 우주로 나가면 그때는 조금 둘 중에 하나가 됩니다.
이게 일반적으로 우주에서 궤도라고 하면 Orbit을 제일 많이 쓰는데
이렇게 빙글빙글 돌면서 제자리로 계속 돌아와서 반복만 반복하는
이런 궤도는 Orbit, 그런데 거기서도 발사체 같은 것들을 쏴서
우주선 같은 것들이 빙글빙글 도는 게 아니라 계속 비행을 하는
그 항정을 나타내는 궤도가 있죠.
그럴 때에는 Trajectory를 써줘야 됩니다.
우주라고 하더라도.
그리고 본 궤도에 올랐다 이런 사업 같은 묘사를 할 때는
Track이라고 해서 Railroad track 할 때 밑에 깔려 있는 궤도 있죠.
그걸 갖다가 씁니다.
Right on the right track 이렇게 하시고요.
이 궤도차 있죠.
영문으로 Track Vehicle이라고 하는데
이때 방금 얘기 드렸던 철도에 깔려 있는 궤도
그 형태로 생긴 거를 바퀴에 감아서 계속 돌리죠.
그렇다고 해서 무한 궤도라고 하는데요.
그거를 장착한 차량인데
정식으로 궤도를 나타낼 때는
Caterpillar, Track, 애벌레 형상을 따서 생긴 거예요.
그걸 따서 Caterpillar 내지는 일반적으로 Continuous track 이렇게 하고요.
이렇게 궤도차 할 때는 앞에 단어는 떼어버리고
그냥 Tracked Vehicle 이렇게 합니다.
Tracked Vehicle.
그다음에 변칙.
일반적인 규칙을 따르지 않는다는 얘기인데요.
이게 전쟁을 할 때, 교전을 할 때는 비정규라고 하죠.
변칙, 교전 이렇게 하라고요.
비정규전 이렇게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탄도.
일정한 궤도를 날아가도록 설계된 그런 미사일인데요.
탄두라고 있죠.
이 탄두 미사일.
미사일 맨 앞에 끝머리에 달리는 폭발물입니다.
탄두는 Warhead.
일반적으로는 위성 탑재체 같은 거에 쓰는 Payload.
탄두 두 가지가 있으니까 염두에 두시고요.
이에 대해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주장하는 비행거리와 2차 정점 고도 등은
기만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Attitude, Etc. as argued by North Korea are highly likely to be deceptive.
일반적으로 본부는 HQ로 쓰는데요.
Headquarters.
그런데 합참 여기는 Joint Chiefs of Staff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JCS에 암기하셔야 되겠고요.
그 다음 거리가 나오면
사거리, 총을 쏴서 갈 수 있는 최대한의 거리를 뜻하는
이때 Range를 쓰죠.
비행거리 자체는 얼마나 날아갔느냐
그걸 재는 거지
최대한의 거리, 처음부터 끝까지 정해놓고 날아가는
그 거리가 아닐 때는 Distance라고 하셔야 됩니다.
Fire Range 이렇게 하시고요.
Range가 항공기 비행체에 대해서 쓰일 때
Range는 항속거리라고 그러죠.
항속거리라고 해서 한 번 일으켜서
날아갈 수 있는 최대한의 거리를 뜻합니다.
항속거리, Range.
문기혁 기자입니다.
Reporter 문기혁.
북한 관영매체들은 신형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North Korea's official media outlets reported all at once that
its new version of hypersonic intermediate-range ballistic missile
successfully completed a test launch.
기자, 전문기자는 코레스판던트이시고요.
Journalist, media personality, 정식 방송계 종사자가 있는데요.
관영은 안쪽에서, 그러니까 국가 단위가 꼭 아니더라도
관 쪽에서, 공공부문에서 운영한다는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Official이라고 하고요.
국경이 되면 확실하게 State run 얘기하죠.
국유라는 말도 있죠.
State owned.
그다음에 관제와 관변 언론 이런 얘기도 좀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때 관제는 정부가 통제한다는 의미가 되죠.
Government control 이렇게 하시고요.
관변 언론 이렇게 할 때 안과 아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는
그럴 때 쓰는 말인데요.
관변 언론 뿐만 아니라 관변 단체 심지어는 관변 시위,
관제 시위 이런 말도 들어볼 수가 있습니다.
Government aligned 이렇게 표현하시고요.
기관지라고 있죠.
사람의 기관을 뜻하는 organ 있죠.
신체 기관을 뜻하는 그런 것처럼
정부의 일부, 저 일부로서 정부만을 위해서 기능한다는
그런 언론들을 쓰는데 organ이라고 하죠.
평양에서 동북 방향으로 발사된 미사일은
음속 12배에 달하는 속도로 1차 정점 고도 99.8km,
2차 정점 고도 42.5km를 찍으며
1,500km를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평양에서 동북 방향으로 발사된 미사일은
2차 정점 고도 42.5km를 찍으며
1차 정점 고도 99.8km를 찍으며
at a speed which was Mach 12,
thus flying 1,500km,
음속 아까 얘기 드렸었는데
speed of sound 이렇게 해서 일반적으로 풀어주셔도 되는데요.
마크라는 표현이 있죠.
그 분야에 연구를 하셨던 분의 이름을 따서 쓰는 건데
음속을 측정하는 걸 마크라고 하죠.
그거를 마하라고 음속.
그리고 속도, 날아가는 물체라든가 이런 것들의
속력 플러스 위상 변화라고 얼마나 움직였느냐를 측정하는
속도 velocity, velocity up 이렇게 하시고
단순 따르기는 속력, 스피드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날아내리다 2차 정점을 찍으면서 변칙 궤도로 비행했다는 겁니다.
딸과 함께 화상 감시 체계로 참관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어떤 조밀한 방어 장벽도 효과적으로 뚫고
상대에게 심대한 군사적 타격을 가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Barrier walls for defense would be able to penetrate effectively and deal a severe military blow to the opponent.
뚫다라고 했을 때 장벽을 뚫는 거죠.
장애물로써 벽이죠.
뚫는다 정식으로 돌파가 되겠습니다.
Pierce나 Penetrate 이렇게 해주시고요.
감시와 구원하셔야 되는 단어들을 보시죠.
Intelligence 정보인데 이해를 시켜야 하기 위해선 대외정보 이렇게 읽혀보시고요.
그 다음 강문 나왔죠.
Surveillance, 그리고 정찰, 스카우팅까지 입니다.
Search는 수색이나 탐색, 검색, 스카우는 샅샅이 뒤져찾는다는 얘긴데
미군이 정찰, 수색 대체로 종종 씁니다.
스카우 for something 구문이고요.
그 다음 구조가 인양인데 이게 우리나라 해군에서는 SSU부대할 때
해난구조대할 때 구조라는 의미로도 씁니다.
그리고 하천 바닥 같은 데 정비하는 준설이 있고요.
Dredging, 구조 같은 거 할 때 일단 하천 바닥 정비를 먼저 하고
구조를 하고 그런 경우가 많죠.
선박 같은 걸 구조할 때요.
그리고 Patrol은 순찰이나 초계, 정찰 세 가지 해석이 다 쓰이는데
이렇게 Patrol, Aircraft 이런 식이 되면 그냥 초계기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여기서 초계라는 거는 이런 함정이나 군용기를 띄워서
적이 자주 출몰하는, 출몰이 예상되는 그런 지역에서 하는 감시활동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초계, 세 가지, 정찰, 초계, 순찰.
순찰은 관내를 도는 거죠.
이렇게 해서 오늘은 북한의 극초음속판에 대해서 얘기를 해봤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