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대통령 '체포하라' 용어 쓴 적 없어" / 정부 '쟁점 6법' 거부권 행사 / 국정원 "김정은 훈련 참관 준비 정황…추가 파병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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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4. 12. 20.
정부가 양국관리법과 국회 증언감정법 등
쟁점 법안 6개에 제의 요구권을 의결했습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마음이 무겁지만
헌법정신과 국가 미래를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있는 결정을 내리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선출을 두고 당내 의견이 분분합니다.
권성동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까지 겸밈하는 원톱체제와
당 중진이 비대위원장을 맡는 투톱체제가 동시에 거론되고 있습니다.
여야가 입법부에 탄핵한 발의권을 두고 감론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무한 타대책 행보로 국정을 혼란케 한다고 비판하는 한편
민주당은 탄핵이 곧 민심의 결과라며 정당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4.20 총선 부정선거 주장이 민주당 중진 의원 입에서 직접 나왔습니다.
자유통일당 등 보수 정당에서 줄곧 제기됐던 내용으로
향후 파장이 예상됩니다.
탄핵 심판을 받게 될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다 구성에 참여한 석동현 변호사가
윤 대통령의 비상개형 선포가 내란죄라는 주장에
내란은 국민적 눈높이에서 전혀 당치 않는다고 입장을 내놨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2월 19일 목요일 FNL뉴스 시작하겠습니다.
4.20 총선 부정선거 주장이 민주당 중진 의원 입에서 직접 나왔습니다.
자유통일당 등 보수 정당에서 줄곧 제기했던 내용인데 향후 파장이 예상됩니다.
김용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두관 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이 지난 17일 대법원 심리로 열린 국회의원 선거 무휴 소송 재판에서
전자기표기에 문제가 많아 선거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프랑스와 독일은 수개표를 하고 대만은 100% 완벽한 수개표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투표지의 이미지 스캔 파일을 실제 투표지와 일일이 대조하는 검증 작업이 필요하다고
피고 선거관리위원회 측에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4월 총선에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법정 발언한 것으로 간주해도 되겠냐는 언론의 질문에 그렇게 생각한다고 동의했습니다.
4.10 총선 이후 북한 개입설 등 부정선거 의혹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도하고 있는 자유통일당 등 보수 진영에서는 줄곧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자유통일당 상임고문인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는 지난 16일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 주최 기자회견에서 4.10 총선 부정선거 확신을 주장했습니다.
전 목사는 지난 주말 광화문에 모인 모든 사람이 자유통일당 당원들인데 그럼에도 64만 표밖에 안 나왔다며 이걸 누가 인정하겠느냐고 말했습니다.
지난 15일 광화문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100만 명의 시민이 모였습니다.
한편 지난 5일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개험 발동 직후 300명가량의 개험군을 과천중앙선관위청사, 수원선거연수원, 서울관악청사에 출동시켰습니다.
김용연 전 국방장관은 개험군을 선관위에 보낸 이유를 부정선거 의혹 관련 수사의 필요성을 판단하기 위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민주당 거물급 인사가 스스로 410 총선을 부정선거로 인정한 만큼 부정선거 규명 요구에 극우 음모론자라고 주장한 민주당과 좌파 언론은 명분을 이르면서 향후 정치권 파장이 예상됩니다.
FNL뉴스 김용철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단 구성에 참여한 석동현 변호사가 오늘 입장을 밝혔습니다.
석 변호사는 윤 대통령이 체포의 체짜도 이야기한 적 없다고 한 발언을 전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단 구성에 참여한 석동현 변호사는 오늘 오후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윤 대통령의 비상개험 선포가 내란죄라는 주장에 대해 국민적 눈높이에서 내란은 전혀 당치 않다고 입장을 내놨습니다.
또 비상개험 당시 윤 대통령이 체포의 체짜도 이야기한 적이 없다고 윤 대통령에게 직접 들은 발언도 전했습니다.
석 변호사는 현재 대통령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졸속 탄핵이 이루어진 만큼 변호인 구성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졸속적으로 탄핵소추가 이루어진 측면이 분명히 있고요. 수사기관에 제출된 변호인은 아직 아무도 없습니다.
대통령이 내란 혐의에 적극 방어 의사를 밝힌 만큼 재판장에서 셀프 변론으로 위기를 정면돌파해 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양국관리법을 비롯한 농업사법과 국회 증언감정법을 포함한 국회의 입법 등 쟁점 6건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한덕수 권한대행 체제에서의 첫 거부권입니다. 신보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부가 양국관리법과 국회의 입법을 비롯한 쟁점 법안 6개에 대해 제의 요구권을 행사했습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는 오늘 임시국무회의를 열고 법안 6건 모두를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한권한대행은 안건 상정 후 심의를 거쳐 약 30분 뒤 제의 요구권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제의 요구권이 발현된 법안들은 양국관리법 등 농업사법과 국회법, 국회 증언감정법 등입니다. 내란 및 김건희 여사 특검법은 제외됐습니다.
지난달 28일 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이 법안들에 대해서 정부와 여당은 줄곧 반대해왔습니다.
한권한대행은 제의 요구권 의결과 관련해 마음이 무겁지만 꼭 필요한 것이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권한대행은 정부와 여야 간의 협치가 절실한 상황에서 제의를 요구하게 됐다며 정부는 헌법 정신과 국가 미래를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결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대행은 이어 대여와 타협을 통해 차이를 극복하고 모두를 위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가 함께 노력하는 것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쟁점 법안 거부권 행사는 한독수대행 체제의 첫 거부권입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의 거부권 행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안 가교로 당시 권한대행을 맡았던 고권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FNN뉴스 신보경입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선출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권성동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까지 겸임하는 원톱체제와 당 중진이 비대위원장을 하는 투톱체제로 의견이 나뉘고 있습니다.
서련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국민의힘이 지난 16일에 이어 어제도 비상대책위원장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선출되는 비대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가 이뤄질 경우 대선 후보 선출 등 조기 대선까지 당을 이끌 것으로 보입니다.
조기 대선 국면에서 당권을 잡을 수 있어 중진 사이 물 및 알력 다툼이 비대위원장 선출이 늦어지는 이유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권 원내대표는 내일까지 의견을 받아 다음 주 초 비대위원장 인선을 발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초선, 제선, 삼선, 모임별로 의견을 수렴해 비대위원장으로 적합한 사람을 추천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에서는 권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를 겸임하는 방안과 중진이 비대위원장을 맡는 방안이 동시에 거론되고 있습니다.
후보로는 권영세, 김기현, 나경원 의원 등 친윤계 중진 의원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친윤계가 비대위원장이 되면 안 된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김상욱 의원은 비상계엄 사태에 직간접 책임이 있는 대통령과 가깝거나 성향을 공유했거나 대통령의 독단적 행위를 통해 이익을 얻어 왔던 사람들은 배제돼야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치권 관계자는 비대위원장 선임이 길어지면 안 된다며 자칫하면 당이 혼란스러운 국정상황에서 당권 다툼을 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무한 탄핵 행보를 보인다며 헌법재판소에서 최종 기각된 탄핵안을 발의한 국회의원을 처벌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탄핵이 민심의 결과라며 발의한 탄핵안이 정당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국민의힘이 민주당에 최종 기각된 탄핵안을 발의하고 표결한 국회의원을 처벌하는 법안을 함께 마련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행정부를 견제하는 다른 수단도 있는데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탄핵 남용은 자제해야 한다는 겁니다.
민주당이 탄핵안을 남용해 국정마비 시간이 연장됐다며 정쟁적인 탄핵소추안은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헌법재판소에서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탄핵소추안은 윤 대통령 건을 빼고도 총 14건입니다.
최재해 감사원장과 박성재 법무부 장관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정담당자들이 소추된 상황에서 국정마비가 길어질 수 있다고 국민의힘은 지적했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탄핵이 민심의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탄핵 민심에는 민주당이 발의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제정도 포함된다며 해당 법안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라고 압박한 겁니다.
윤석열 정권 출범 이후 총 28건의 탄핵안을 발의한 것을 두고 민심의 결과라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국민의힘은 무한탄핵이라며 여야 간 입장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으로 한미일 협력이 약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친북, 친중 성향의 야당이 집권하면 지금과는 정반대의 정치지형이 형성된다는 지적입니다.
미국 보수주의자들이 잇따라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경고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먼저 미국 동북아시아 전문가 고든 창 변호사는 현지 시각 17일 정치전문 매체 더일의 기고문을 통해 한국의 탄핵위기에서 자유세계가 크게 패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든 창 변호사는 이어 그에 대한 첫 희생물이 한일협력이라며 한미협력도 손상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창 변호사는 야당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지적했습니다.
야당이 집권했던 전 정권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종료하는 등 일본과의 방위협력을 방해하기 위해 많은 일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창 변호사는 또 야당의 이재명 대표가 다음 대통령으로 유력시된다며 이 대표가 당선되면 한국의 방향을 미국과 일본에서 북중러로 바꿀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아시아태평양전략연구소 데이비드 맥스웰 부대표도 현 상황의 진짜 문제는 탄핵 소추안의 윤 대통령의 일본 중시 정책이 북한 중국 러시아를 적대시한다는 내용이 있었다는 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맥스웰 부대표는 한국 야당이 한미일 협력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다음 대선에서 집권하면 이를 되돌리려고 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맥스웰 부대표는 특히 한국 야당 의원들은 북중러에 대한 적대적 정책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오히려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을 약화하려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싱크탱크인 동아시아연구소 타라오 연구원은 윤 대통령이 탄핵되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큰데 이 대표는
이처럼 미국 보수주의자들 사이에서 탄핵의 부당성 여론이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탄핵에 반대하는 여론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 윤 대통령의 탄핵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요 단신입니다. 북한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할 권을 추가 차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국정원은 오늘 국회 정보위 비공개 간담회에 출석해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한 폭풍군단으로 추가 병력을 지원할 것이라는 보고를 전했습니다.
국정원에 따르면 추가 병력 차출과 더불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훈련 참가 준비도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양국관리법 등 쟁점 법안 6개의 거부권을 행사하자 더불어민주당이 탄핵 시기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김건희 특헌법과 내란 특헌법 등의 처리까지 지켜보고 한 권한대행 탄핵소출을 결정하자는 기루가 우세합니다.
민주당은 한 권한대행의 거부권 행사에 대해 명백한 입건권 침해라며 비판했습니다.
비상기엄 사태와 관련한 혈안 질의가 오는 30일 국회에서 진행됩니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전체 회의를 열고 혈안 질의에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등 22명의 증인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혈안 질의는 당초 오늘 진행하려 했으나 대통령실 측에서 아무도 출석하지 않아 불발됐습니다.
쌍방울 그룹으로부터 억대의 뇌부를 받고 800만 달러 대북송금에 공모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습니다.
앞서 1심은 지난 6월 이전 부지사에게 징역 9년 6월 및 벌금 2억 5천만 원, 추징 3억 2,595만 원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비상기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국수본은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기엄을 선포한 이후 국군 방첩사령부의 요청에 따라 주요 정치인사를 체포하기 위한 체포조에 강력계 형사들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국수본은 이와 관련해 비상기엄 당일 방첩사 측이 국수본 실무자에게 연락해 여의도 현장 상황이 혼란하다며 안내할 경찰관의 명단을 요청해 강력팀 형사 10명의 명단을 제공한 사실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실제 인력을 현장에 투입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지난 9월과 11월에 이어 기준금리를 또다시 인하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는 현지시각 18일 FOMC 정례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린 4.25%에서 4.5%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내년 금리 인하 횟수를 지난 9월 예상치 4회에서 2회로 전망하는 등 속도 조절을 시사해 매파적 금리 인하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었던 챗GPT가 유선전화와 SNS에서도 이용 가능해집니다.
챗GPT 제작사인 오픈AI는 현지시각 18일 챗GPT를 일반 전화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왓츠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지된 특정 번호로 전화하면 챗GPT가 응답하는데 전화 질문에 답하고 문장을 다른 언어로 번역도 할 수 있다고 오픈AI는 설명했습니다.
겨울철 과일인 감귤과 딸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10%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감귤 소매가격은 지난해보다 18%, 평년보다는 47% 오른 10개에 4,265원에 거래되고 있고 딸기는 100g에 2,532원으로 지난해보다 14%, 평년보다 24% 올랐습니다.
이는 여름철 폭염이 10월까지 지속되면서 껍질이 벌어지고 터지는 열과 피해가 나타났고 비가 자주 내리면서 병충해가 늘어나 수확이 부진했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금까지 경제브리핑이었습니다.
날씨 전해드리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본격 겨울 추위가 나타났습니다.
아침 서울 기온은 영하 6.7도로 하루 만에 최저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낮부터 추위가 서서히 물러가면서 낮 최고 기온 5도로 평년 수준을 되찾았고, 경기 북부와 강원 지역에 내려져 있던 한파특보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전국 하늘은 대체로 맑았습니다.
청주의 기온 5도, 전주와 대전 6도, 광주 7도, 대구 8도, 부산 10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았습니다.
제주와 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동해안 지역에는 높은 너울성 파도가 밀려오는 곳이 있었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서쪽 지역에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울에도 최대 5cm의 적설이 예상되는 만큼 주말 계획에 날씨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날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