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독재 순식간에 몰락했다" 이란 급소 시리아가 무너졌다. 지금부터 진짜 지옥문 열린다 (박현도 교수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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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년 독재 순식간에 몰락했다" 이란 급소 시리아가 무너졌다. 지금부터 진짜 지옥문 열린다 (박현도 교수 / 풀버전)
✔ 본 영상은 12월 9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강환국 작가님의 신간, “트럼프와 함께하는 알트코인 대폭등“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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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15 크게 요동치는 중동 정세, 한국 영향은?
11:04 시리아와 기독교
15:43 쿠르드족
22:07 중동이 다른 나라와 섞이지 않는 이유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이춘근 - https://youtu.be/gZuTvrbnvNk
📌 이춘근 - https://youtu.be/jwEKYr5Rj4k
#박현도 #시리아붕괴 #중동전쟁 #이스라엘 #이란 #이스라엘전쟁 #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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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앞서서 저희가 시리아와 이스라엘의 상황을 살펴봤는데요.
또 우리나라 많은 국민분들께서는 남의 나라 존재는 아니냐.
거기 중동에서 하루 이틀 몇십 년 동안 싸웠는데 그러다 말겠지
이런 분들도 많으세요.
크게 관심 없으신데 이게 우리나라 국익의 관점이나 혹은 경제적으로
영향이 있는 사건일까요
우리에게 중동이 중요한 것은 에너지 안보 때문에 그렇죠.
에너지 안보의 문제가 되면 우리는 큰일 나니까.
그렇죠.
다 수입해서 쓰니까요.
수입해서 쓰니까요.
그리고 지형상 한국과 일본은 재생 에너지도 100% 할 수 없는 나라
고요.
우리는 에너지를 수입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에너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직환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중동의 사태들은
우리에게 초면에 관심이 됩니다.
시리아는 우리가 유일하게 수교를 못한 나라.
정말요 시리아는 북한을 좋아하나요
북한을 좋아하죠.
옛날에 들어본 것 같아요.
저도 북한에.
그래서 우리가 시리아하고 그렇게 수교를 하려고 했었는데 못했어요.
여러모로 참 당근도 제시하고 이렇게 했는데 결국 못했고 할만할 때쯤
이제 내전이 난 거죠.
그래서 시리아가 정상적인 정보가 들어서 탈레반같이 아니고 말 그대로
말 그대로 통합정보가 들었으면.
그러면 우리가 국가적으로 인정할 수 있다고 생각될 때 수교를 할
수 있겠죠.
그럼 우리 입장에서는 그쪽 지역 이 안정화가 돼야 중동에서 석유
수입도 잘 되고.
그리고 시리아의 재건 시장의 규모 가 그렇게 돈 받기는 어렵겠지만
여러가지로 조금조금한 기회들을 생각할 수 있겠죠.
그렇지만 재건 시장이 우리에게 엄청난 영향을 주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리아가 그러려면 돈이 굉장히 많아야 되는데 시리아는
사실 현재로서는 돈이 없으니까 주변 국가들이 여러 재건을 하겠죠.
아마도 중국이 들어갈 가능성도 있는데 미국이 아마 계속 째려보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아마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중국이
들어간다고 해서 그렇게 큰 개의 관여할 것 같지는 않아요.
교수님 그럼 이제 이스라엘이 저희가 교수님 두달 전에 세달 전에 모시고
인터뷰할 때만 해도 네타냐후 총리 가 굉장히 코너에 몰렸다.
이스라엘에서 지지도도 났고 빨리 전쟁을 끝내라의 압박이 시달리고
있었는데 지금 시간이 지나고 가서는 이스라엘이 많은 걸 얻어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네.
지금 현재로서는 많이 얻어가서 잘 버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안보 미스터 시큐리티 본인이 얘기한 것은 있지만 그
때 이제 씻을 수 없는 원제가 하나 있죠.
하마스.
하마스하고 성공을 했지만 애초부터 안 일어날 수 있는 전쟁을 일부러
일으킨 거냐 아니면 모르는 거냐 모르고 당한 거냐 모르고 당해도
문제고 일부러 일으켰어도 문제고 수습을 잘했던 거지 예방이 가능
했다.
네.
예방이 가능했는데 안 한 거냐 못 한 거냐 둘 다 문제잖아요.
안 해도 못하고 안 해도 문제고 못 해도 문제고.
그 부분이 이스라엘 주민들은 계속적으로 물을 거예요.
그럼 이게 앞으로 근데 또 하마스 라는 게 사실은 결국은 돌고 돌아서
원래는 팔레스타인의 독립과 관련된 거잖아요.
근데 지금 하마스 쪽이 완전히 괴멸 했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이스라엘
내에 있는 팔레스타인 민족은 자칫 독립국가 세우는 거지 물 건너
간 건가요.
아니요.
물 건너가진 않았을 거예요.
왜냐하면 사우디아라비아가 계속적으로 이스라엘과 수교 조건으로 팔레스타인
문제 해결을 얘기를 했고 너무 안 들어주니까 사우디가 지속적으로
이스라엘에 비판했잖아요.
굉장히 강한 오조로 트럼프 새로운 대통령이 들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신도 깊은 서로 딜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요.
서로 딜을 할 가능성이 있는데 팔레스타인 문제 해결 없이는 이쪽
지역에 평화는 없을 겁니다.
팔레스타인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 되면 또 몇 년 5년 10년
7년 어디서든지 또 터져요.
그러니까 그걸 없기 위해서는 팔레스타인 문제가 해결이 돼야 돼요.
그런데 현재 내산냐후 총리나 내산냐후 총리를 지탱하는 그 정부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생각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그쪽 분들 입장에서는 전쟁 이겼 으니까 본인들이 우위에 있는데
내산냐후 총리 집권 사람들은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하고 싶지 않으니까
그러니까요.
전혀 얘기해 주셨잖아요.
그게 문제고 그리고 지금 이스라엘 분위기가 한 1-2년 동안에는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이나 이런 말을 하는 게 일종의 좀 터붓이 된다고 그럴까요
.
하마스에게 너무 당해가지고 그런 트라우마도 좀 있어요.
일반 국민들도 그럼 내산냐후 총리 뜻을 따라서 세워주지 말자가 대세
인 건가요.
아예 그냥 팔레스타인 국가 얘기를 하지 않는 게.
그냥 꺼내기조차 싫다 이거예요 .
그게 팔레스타인에 굉장히 동정적 이었던 사람들마저도 하마스의
공격이 너무 처참했기 때문에 그걸 변호해 줄 만한 그게 없는 거예요
.
그럼 이스라엘 내에서 팔레스타인 을 조금 동정적으로 보는 온건판
이 궤멸된 건가요.
궤멸됐다기보다는 지금 말을 못 하는 거죠.
말하면 난리나니까.
말해봤지만 시알도 안 막혀들어요 .
다만 이제 양보 측면에서 네타냐후 총리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얘기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중동이 조금 달라질 것 같은데 과연 이제 이란도 큰
변혁을 두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번 전쟁을 어떻게 마무리 시리아 문제를
마무리할 것인가.
그래서 앞으로 지금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될 것은 국제사회가 어떻게
움직이는가.
트리키에는 계속적으로 크루드 국가 건설을 못하도록 독립자치
지지 못하도록 막으려고 하고 있고 미국과도 부대칠 가능성이 있고요
.
그리고 전체적으로 유럽 국가들은 일단은 행복해야죠.
트리키도 행복한 게 일단 시리아 가 안정이 돼야지 자기 난민들 돌려
보내고 싶죠.
아 난민들 싫으니까.
트리키에 400에서 500만이 있어요 .
400만 정도 있습니다.
최소.
500만.
돈 보내고 싶고.
유럽은 말할 것도 없고요.
그런데 돌아갑니까 유럽에 온 사람들이 .
그러니까요.
그게 문제죠.
그러나 아무튼 돌려보내는 근거라도 있으려면 시리아가 좀 안정돼야
겠죠.
요즘 보니까 유럽에서는 돈을 줘 가지고 돌려보내더라고요.
네.
싫은 거예요.
그러니까 유럽의 입장도 좀 이해 가 가는 게 인간적으로 좀 비슷한
사람들이 들어오면 괜찮은데 우크라이나 난민들에 대해서 얼마나 따뜻했어요
.
그렇죠.
통하는 게 많으니까.
그런데 일단 문화적으로 시리아 가 세속주의자가 많다 하더라도
무슬림들이고 언어도 다르고 우크라이나 도 다르긴 하지만 아무튼 모양이
좀 많이 다르잖아요.
문화 방식도.
그러니까 이게 각 지역들마다 스트레스 를 받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보면 이란하고 러시아 빼고는 다들 좀 그래도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그래도 전보단 나아 졌다.
네.
이란은 가장 큰 패배자고요.
러시아는 지금 바쁜데.
여기가 중요한 게 아닌데.
그리고 또 바뀐 정권이랑 잘 얘기 해서 또 잘 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네.
그리고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해드릴 게요.
언론에서 안 나온 얘기에요.
네.
좋습니다.
시리아에서 러시아 군들이 있었 잖아요.
그렇죠.
얘네들 못 살게 그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군대가 있어요.
지금 싸우고 있는 애들.
우크라이나.
아니 그 멀리까지 어떻게 괴롭 힙니까
특수부대 보내서.
진짜요.
네.
방문들 뒤에서 돕고 실종 경험 전수하고 그다음에 러시아
군들 지역에서 매복해서 러시아 군들에게 직접적인 피해 입히고.
그래서 또 하나 봐야 될 것은 아직까지 그림은 안 나오는데 러시아가 그렇게
쉽게 뺀 게 혹시 유럽과 아니면 미국과 무슨 모종의 뒤에 딜이 있지
않았나.
근데 저는 아직까지 궁금해요.
러시아가 진짜 시리아에 해군기지를 포기할까 이거 굉장히 큰 사건이
거든요.
왜냐하면 해군기지를 포기하면 지중해에서 작전하기가 굉장히 좋은
곳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게 이제 초미의 간신사 에요.
그래서 앞으로 시리아 정부가 구성이 어떻게 되느냐.
거기에는 분명히 시리아 사람들 만으로는 쉽지 않을 거예요.
많은 시리아인들에 의한 정부라고 그러지만 트리키에 개입할 거고요
.
러시아도 개입할 거고 이란도 개입 할 거고 아랍국가들 까다를 비롯
해서 이런 아랍국가들 개입할 거기 때문에 요게 이제 외세가 밖에서
거중 조종자인 것처럼 하면서 개입 하겠죠.
그러면 이게 또 많은 분들이 원하는 우리나라의 민주화운동처럼 독재자
물러가고 세석주의 정권으로 정말 이렇게 행복하게 잘 사는 그런 그림이
나오긴 쉽지 않나요.
우리 국민의 민주주의 수준까지 가려면 상당히 더 고생을 많이 해야
돼요.
우리도 고생 많이 하면서 했잖아요 .
좋은 시련인데 시리아 국민들이 종교 말고 민주주의라는 그 가치
시리아가 우리하고 다른 건 우리는 민주주의 외에 다른 개입이 안 되
잖아요.
종교라는 게.
그런데 여기는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자기 종교를 너무 지나치게 앞장
세우니까 이게 건립될 수 있는 거고 우리는 다행히 그런 게 없어서 성공
한 겁니다.
다만 확실한 건 지금 우리도 사실 국제적으로 지금 부끄러운 일이
많아요.
아시다시피.
중동에 있는 친구들 요즘 엄청나게 메시지 많이 옵니다.
요즘 중동이나 전세계적으로 뉴스 는 딱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시리아 코리아.
부끄러운 일이에요.
빨리 우리도 지금 불안한 상황 불편한 상황 경제라든지 우리 삶 속에서
가장 안 좋은 게 불확실성이잖아요 .
불확실성을 빨리 제거해야 됩니다.
맞습니다.
이게 잘 정리가 해결이 돼서 지금 저희도 경제 채널인데 지금 투자
하시는 분들이 정신을 못 차리 세요.
앞에 가늠이 안 되니까.
그러니까 제가 굉장히 금융계 분들이 보수적인데 굉장히 보수적이잖아요
.
금융계 분들이.
그런데 금융계 분들이 제일 원하는 건 뭐냐 하면 빨리 불확실성을 해제
해야 된다.
어마어마하게 저 많이 받아요.
심지어는요.
생전 우리나라를 걱정하지 않을 것 같던 필리핀 친구들 말레이시아
친구들 한국 괜찮은 거냐고 특히 필리핀 친구들은 굉장히 트라우마
가 있더라고요.
자기네들의 비상계염때는 어마어마한 일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렇죠.
옛날에 마르코스 정권 때문에.
그래서 빨리 우리가 정리를 해야 됩니다.
교수님 그러면 시리아가 아까 얘기해 주실 때 10% 정도는 기독교인이라고
그랬잖아요.
네.
그런데 제가 역사를 제대로 배운 게 맞다면 예전에 막 1100년도 1000년도
후반 이때 거기 십자군한다고 유럽 사람들이 막 쳐들어갔어서 트리폴리
백국 다마스커스 공국 이런 거 만들었던 동네거든요 시리아가.
그분들이 후손이 쭉 살아서 거기 기독교가 유지되고 있는 거예요
.
좀 혼 좀 나셔야겠어요.
아니군요.
그 전부터.
이슬람이 이전부터.
거기 아르메니아 지방 아닙니까 아니요 시리아 지역에서 시리아
지역은 기독교에 굉장히 오래된 곳이에요.
초창기 교회부터 거기.
완전히 초창기부터요.
그럼요.
우리가 교회를 얘기하면 특히 아람어 를 쓰는 사람들 예수와 똑같이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에데사 지방 에서 있었고 지금의 샨리우르파
라고 하지만 지금의 트리케이로 들어가지만 시리아 트리케 지역
에서 다 있었고요.
오랫동안 그리스도교를 쓰던 사람들이 이쪽에 다 있었습니다.
초대교회에.
그럼 몇 천년 동안 어쨌든 거기 막 그 오스만 제국 이슬람에 있었어도
유지한 거예요 몇 천년 동안.
그럼요.
오스만 제국은 또 기독교인들에 대해서 너희들 종교 그대로 너희들
종법 그대로.
오스만이 그런 건 또 잘했어요.
근데 그 10%가 그래도 소수잖아요 .
소수죠.
그러면 지금 이슬람을 국가를 칠 수도 있는 이런 사람들이 들어오
니까 약간 좀 불안하기도 하고.
불안하죠.
굉장히 불안하죠.
그러니까 알레포 점령한 다음에 알레포 시장을 크리찬으로 시켰
잖아요.
그 불안감을 좀 떨어뜨려주려고 .
시리아가 아름다운 나라가 되려면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거거든요.
그게 다양성 없으면 시리아의 매력 은 없는 거예요.
교수님 그럼 시리아의 아까 문화유산 이나 이런 것도 아까 종교적인 그런
발언이니까 문화유산이 많을 것 같은데 지금 정권을 잡으려고 하는
hts 이 사람들은 옛날 is처럼 문화유산 폭화하고
그건 자살행위죠.
왜냐하면 시리아의 관광객을 끌어 들이는 중입니다.
제가 2009년에 갔었을 때 놀랐던 게 아사드 정부에서도 고대 유적
에 대해서 돈이 없어서 그러긴 했지만 거의 방치 상태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솔직한 말은 거기 있는 사람들한테 이러지 말고 우리 주라
좀 이거.
이거 기둥 하나만 주라 우리 갖다 놓으면 우리는 지자체에서 없는
것도 만들어서 하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따지면 그 사람들은 그 좋은 걸 하나도 활용 못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사실 시리아 오는 게 그런 거 보러 오는 거거든요.
고대의 유적들.
어마어마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완벽하게 보존된 원형극장.
원형극장이 저는 그 전에 직접 가보기 전에는 어떤 생각을 했냐면
야 원형극장이 아무리 그래봤자 밑에서 저렇게 모는데 얘기하는
게 어떻게 돼 말 같은 소리를 했거든요.
가서 보고 아이고 잘못됐습니다.
부스라는 곳인데요.
부스라는 곳에 원형극장이 가장 완벽하게 잘 보존된 곳이라고 해서
거기를 갔는데 근데 거기 갈 때도 원래는 가기로 안 돼 있었어요.
여행사 측에서 그걸 안 넣더라고요 .
그래서 내가 아니 여길 가야지.
그랬더니 얘네들이 고민을 하는 거예요.
왜 고민하냐고 그랬더니 가면 되지 않나 했는데 아니 이거 갈 때 전에
다 계획표를 제출해 가지고 정부의 허가를 맡은 거다.
지금 이거 하려면 또 1시간 기다려 서 또 맡아야 되는데 그래도 맡자
.
그래서 결국에는 1시간 만에 맡아 줬어요.
그래서 갔는데 그 아래에서 노래를 부르는 우리 인행이 있었거든요
.
그런데 우에서 들으면 그게 하모니 가 화음처럼 곡명이 다 들려요.
어마어마한 곳입니다.
그런 곳들이.
그런데 저는 이제 걱정이 되는 게 그런 유적들이 내전에서 얼만큼
살아남았는지 그게 좀 고민이 돼요 .
IS가 시리아를 지배했었을 때 상당히 많은 부분들을 일부러 폭파하기도
했거든요.
그런 부분들만 아니라면 시리아 는 어마어마하죠.
자연 풍광 좋죠.
그 어마어마한 유적인들에서 바다 밖에 나가서 누워있으면 하늘의
별 어마어마하죠.
대단한 곳입니다.
저는 그래서 시리아 안전되면 꼭 한 번들 가보시라.
요즘 안정화되면 시리아 가셔서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몽달식구
에 소개 좀 해주세요.
옛날 찍은 거는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저희 이어서 마지막으로 요번 시리아 반군 쪽에 큰 지분을
갖고 있는 쿠르드족 이야기 쿠르드족의 역사얘기 한번 해볼게요.
교수님 아까 시리아 얘기할 때 반군 쪽의 쿠르드족도 굉장히 큰
지분을 갖고 있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IS 격투기할 때 열심히 싸 웠고 미국이 뭔가 자치권을 줄
수도 있으니까 근데 결론만 말하면 쿠르드족은 3천만 명이 넘는 인구
를 갖고 있어도 그냥 내 나라 없이 떠도는 민족 아닙니까
가장 지금 성공적으로 안착한 곳이 이라크의 쿠르드 자치지역이죠.
쿠르드 자치정부가 정부를 국가 를 세우려고 했는데 트럼프가 배신
을 했잖아요.
그러는 바람에 독립선언이 무선 이 돼서 지금 자치정부로만 남아
있는데 현재로서는 가장 성공한 지역이고요.
이 자치정부가 있다 보니까 이쪽으로 사람들이 아래밀 쪽으로 많이 와요.
그래서 시리아 쪽에서도 많이 와서 보통 우리가 500만이라고 얘기했는데
800만까지 늘었고 그리고 쿠르드 가 어려운 점이 내 나라에 걸쳐서
산다는 것도 어렵고요.
그 다음에 쿠르드어로가 크게 세 가지로 나눠져 있어요.
그런데 세 개가 서로 잘 통하지 않아요.
서로 바일링걸 교육을 이중교육 을 지금 이라크 지역에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시리아와 트리케가 같은 언어문화권이고요.
이라크와 이란이 같은 언어문화권 입니다.
또 이란의 안쪽에 보면 그들만 사는 파일라반이라고 그래서 쿠르드어가
따로 있는데 쿠르드어가 보통 우리가 세 개로 얘기를 하거든요.
쿠르만지가 가장 많이 쓰여요.
쿠르만지 같은 경우에는 지금 트리케하고 시리아 쪽 그 다음에
소란이라는 게 있어요.
소란이는 보통 이란과 이라크 쪽 에서 쓰거든요.
그리고 이란 쪽에서 다른 쪽으로 하면 페일라반이라고 있습니다.
페일라반이 가장 적은 수국.
소란이하고 쿠르만지가 잘 안 통할 때가 있어서 이라크에서 이중교육
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언어도 조정하고 있고 문화 언어쪽으로 보면 쿠르드인들이
이란 이라크가 친하고 시리아 트리케 가 친해요.
그러니까 에르두안 정부에서는 신경 쓰이죠.
특히 시리아 쪽에 친하니까.
그런데 또 재미있는 건 에르두안 정부가 트리케 에르두안 정부가
어디에 서로 차이가 좋냐면 이라크 에 쿠르드 자체 정부하고는 사이가
좋아요.
네.
좀 복잡하죠.
교수님 그러면 또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과거에 이스라엘이 나라
없는 민족으로 몇 천 년 떠돌면서 이스라엘 자리 잡으면서 중동이
어지러워졌는데 어떻게 보면.
지금 쿠르드족도 같은 논리로 이라크 자체 정부 쪽에 국가를 세워서 그냥
그쪽이 다 모여서 살면 트리케 도 괜찮고 다 좋은 거 아닙니까 주변
국도.
그런데 이제 쿠르드 사람들이 서로 오랫동안 떨어져 살다 보니까 이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제가 꽤 10년 전쯤에 이라크 에 쿠르드 정부 사람들이 왔었을
때 오프 더 레코드식의 회의를 했는데 그때 제가 물어봤거든요.
독립 가능성이 있느냐.
쿠르드인들이 전부 다 모여서 그랬더 니 그 얘기는 지금 할 때는 아니고
지금 쿠르드인들이 이야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건 좀 슬픈 얘기
입니다.
살아남아야 한다.
네.
살아남아야 한다.
어떻게 해서든지 살아남아야 한다.
너무 슬프더라고요.
국가 만들고 얘기할 때가 아니다.
네.
지금 각자가 다 살아남아서 살아남아야지 나중에 국가라도 만들지 지금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교수님 그 쿠르드족이 과거 트리케에서 특히 박해를 많이 받는
다고 듣긴 했지만
트리케에서만 박해받은 거 아니에요 .
딴 데서도 많이 받았죠.
그럼요.
시리아에서도 그렇고 이라크에서도 그렇고 이란이 그나마 좀 나아요
.
그런데 이란에서도 쿠르드 사람들은 제대로 대우 못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나마 나은 편인데.
그래도 구성원으로 인정을 해주 지만 국민으로 인정을 해주는 거
잖아요.
다들 그렇게.
그렇죠.
국민으로 인정을 하는데 그 언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째려보고
있죠.
그거 왜 그 말씀이냐.
그런데 왜 이렇게 박해하고 무시 하고 차별하고 그러는 건가요
그러니까요.
제가 그래서 하는 얘기가 팔레스타인 만 문제가 심각한 게 아니다.
각 지역의 언어가 달라서 그 나라에서 사는 사람들 중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는 이제 오랫동안 언어를 지키는 거 우리 말이라는 거 특히 일본에서
일본의 식민지비 받으면서 우리가 뼈지락이 느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는 모든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독립할 수 있는 거를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
그런데 각 국가들마다 그러한 소수 언어를 쓰는 사람이 다수가 있는데
그걸 독립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게 중독인 문제예요 실질적으로 .
크루트인만 문제되는 거 아닙니다.
팔레스타인만 문제되는 거 아니에요 .
그럼 또 소수민족이 엄청 커야 되는 네 예를 들면 이란과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 걸쳐서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늘 하는 얘기 중에 하나인데 팔레스타인 문제만 심각한
건 아니다.
크루트인들 먼저 심각하고 그리고 이란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에
걸쳐서 사는 주로 파키스탄에 많긴 한데 발로치 발로치스탄 발로치
사람들 발로치어로스거든요 이 사람들 자기 독립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데 교수님 이런 소수민족 다 독립시켜주면 지도가 엉망이 되고
다들 국력이 빠져나가니까 싫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자기 나라들 조금이라도 나가는 걸 싫어하는 거죠.
중국도 마찬가지고요 중국도 어떻게 했었는지 독립 안 시키려고 그러
잖아요.
외국 이런 데.
네.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걸 굳이 싫다는데.
데리고 살면서 데리고 사는 것도 잘 있는 것도 아니고 맨날 때리고
우리하고 동화되라고 그러고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가 배운 민주주의
인권 이런 거하고 좀 어긋나고 그래서 저는 기본적으로 언어를
쓰는 사람들 독립하고 싶은 사람들 독립해주는 게 맞는데 각 국가들
마다 국가적인 국익이나 이런 것 때문에 이해관계 때문에 못하는
거죠.
미국은 갈등은 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잘 동화도 되고 아메리칸 드림
이라는 어떤 그런 기치하레 이게 좀 융합이 되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게 있는 것 같은데 아랍분들 중동분들은 유럽을 간다든가 다른
나라 가면 이게 그쪽 나라랑 섞이지 않는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도.
오해일까요 제 생각이.
그런 문제가 가장 많은 종교가 유대교 와 이슬람교입니다.
인도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힌드리도 그렇고 특별히 자신들의 음식법
같은 게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불편하게 주변 사람들이 같이 살면서 생각하는 거죠.
그런데 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별거 아닌데 문제는 사람들이 걱정
하는 거는 하도 이슬람 근문주의자 들의 뒤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어느
정도 힘이 세고 그러면 권력을 잡아서 자기껄 강제할까 봐.
그래서 민주주의 교육이 필요한 거죠.
가끔 영국 이런데 보면 무슬림 분들이 단체로 영국여성 탄간하고
아니면 무슬림 샤리아 경찰 이런 거 자기 마음대로 하고 그러니까
그런 게 보도될 때마다 거부감이 심해지는 거예요 숫자가 모이면
위험하다.
그렇죠.
많이 그렇게 생각을 하죠.
걱정이 되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한국 사회에서도 그러한 공포로
가는 걸 전혀 이해 못하는 거 아닙니다.
이해하죠.
이해하고 그런데 한 가지 제가 꼭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가 그렇게 호락호락한 나라 아니에요.
호락호락한 나라 아니고요.
그다음에 꾸준하게 우리가 어느 정부가 들어섰던 간에 보수든 진보라고
하든 난민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해요.
그래서 저는 우리 국민들이 그건 너무 걱정 안 해도 되겠다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난민이라는 것은 온다고 다 받아주는 거 아니거든요.
우리는 분명히 난민법이 국제법 속에서 난민으로 인정한 사람만
난민으로 인정해요.
철저하게 이력을 가려서 차고있을지 이런 것들을 엄격하게 하고 있고요.
다만 우리의 문제는 난민 심사를 떨어지면 그냥 몇 번까지 안 된다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난민법이 무한정으로 할 수 있게 해놨어요.
그럼 계속 국내에 체중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계속 신청을 하면 난민 신청 상태에서는 못 쫓아내니까
그래서 국회에서 바꿔줘야 되는데 인권당체나 국제사회에서는 그렇게
제대로 된 법이도 하고 못 바꿔달라 그러고
아니 신청을 해서 판단은 우리가 하는 거지
그래서 그런 문제들이 있어요.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난민법에 대한 어느 정보가 들어서든 간에
굉장히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난민 심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너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그럼 반대로 교수님 이렇게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들어온 무슬림 계열
분들이 계실 텐데 우리나라의 어떤 정서적으로 잘 안 맞는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저는 항상 용달 책방을 통해서 제가 얘기를 하고 싶은 건 저는 제 지론
인데요.
모든 무슬림이 그런 건 아닙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크리스찬들이 굉장히 다양한 사람이 있는 것처럼
무슬림도 굉장히 다양해요.
그런데 보편적으로 봤을 때 제가 두 가지를 항상 걱정을 하고 있는
게 첫 번째로는 근친혼.
우리는 8총까지 안 되잖아요.
저는 이걸 좀 지켰으면 좋겠어요.
우리나라는 바꾸지 말고.
그런데 무슬림들은 보통 4총끼리 결혼하거든요.
그래서 무슬림들이 4총끼리 결혼해 들어온 사람들은 막을 수는 없다고
하지만 혹시 한국에서 그런 일이 없도록.
왜냐하면 제가 읽은 보고서에 따르면 벌써 10년은 됐습니다만
사우디아라비아의 아이들 중에서 20%가 유전적 기형이에요.
너무 근친혼을 해서 가까운.
가까운 끼리 결혼을 해서 좋은 거 아닙니다.
그거하고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제가 좀 우리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막아야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는 여성할례.
여성할례가 이슬람의 관습은 아니에요.
이슬람이 이전부터 있었던 관습 이에요.
클레오파트라 수술이라고도 얘기도 합니다.
아프리카 쪽에서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묘하게 이슬람 쪽으로까지 연결이 돼요.
그래서 사실은 이걸 참 얘기하기 되게 싫어하는 건데요.
무슬림들.
저는 대놓고 얘기합니다.
어찌됐든 우리나라를 위해서라도 얘기를 해야 되니까.
이집트가 굉장히 많이 합니다.
보통 영어로 fgm이라고 그래요.
fgm.
f는 female genital mutilation.
여성 성기 절단이에요.
그걸 왜 하는 겁니까?
그게 이제 클레오파트라 수술이라고 할 정도로 이슬람이 이전부터 오랫동안
여성들 사이에서 해왔던 건데 뭐를 하냐면 기본적으로 여성의 성감을
제거하는 거예요.
여성은 성감을 제거를 해서 클리토리스 라고 하잖아요.
클리토리스에 상처를 내거나 잘라내는 거거든요.
심할 때는 더 큰 부위를.
그런데 그게 아프리카에서 있으면서 언제 세계적인 문제가 됐냐면
2000년대 초든가요 1990년대 말이던가 아프리카에서 한 여성이 거기에
죽을 뻔한 여성이 도망 나와서 유럽에서 고발을 했어요.
그래서 who가 나서서 세상에 이런 일이.
그래서 전 세계에 fgm은 안 된다고 강력히 요청을 했고 who에서.
그래서 이제 거기에 가장 충실하게 딸들어오는 나라가 이집트 같은
나라인데 이집트 여성이 한 90%가 그걸 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못하게 했어요.
그걸 무슬림들이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예언자 말씀에 살살 잘라라
그게 남편에게도 좋은 거다.
그런 말이 있는 거로 봐서 이건 이슬람에서 해야 되는 거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는 거 하면 학자들은 웃기지 마라.
그거 거짓말이다.
그거 예언자 말은 아니다.
그래서 팽팽히 맞서는 것 중에 하나 거든요.
찬성하는 사람들은 어떻게든지 그렇게 하려고.
그런데 이집트에서 90%가 넘어요.
그 하는율이.
그래서 그걸 조사를 했는데 거기서 여성들이 오히려 여성들이 안 하는
걸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고요.
다 여자들이 이걸 하는데 안 하면 어떤 남자가 결혼하겠느냐.
그리고 심지어는 이런 얘기도 해요.
그게 약간의 돌출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남편과 사랑을 할 때 남편의 몸에 그게 닿으면 남편이 일찍
죽는다.
이런 얘기까지.
온갖 미신까지 다 포함돼서 지금 여러분이 방송 보시는 분들은 구글
같은 데서 fgm을 쳐보시면 who 이런 데에서 지도를 그려놨어요.
어느 나라에서 얼만큼 하고 있는가 그런데 있는데 동남아시아에서는
어느 나라가 많이 하는지 아세요 인도네시아.
그래서 제가 걱정하는 건 국내에서 이러한 인식이 없어서 제가 이 얘기를
계속 한 10년째 해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계몽이 좀 있어야 돼요.
우리나라에서는 안 된다는 걸 얘기를 해줘야 되고.
우리나라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제가 알고 있는 건 그런 조항이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아니 이건 인권 여성인권 보편적이지 못해.
그런데 이미 한 사람이 들어오는 걸 어떻게 막아요.
막을 수는 없겠죠 신체검사하는 건 아니니까.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런 일이 있어서 안 된다는 얘기죠.
그리고 한국 사람으로 됐을 때 그거 해서는 안 된다.
이건 여성에 대한 심각한 보통 어린아이들 때 하거든요.
우리 옛날에 코경수술 많이 했던 그런.
제가 이거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제가 공부를 할 때 90년대에 굉장히
친하게 지내던 인도네시아 친구가 있었어요.
그 딸아이하고 제 딸아이하고 동갑이어서 같이 많이 놀았어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이들 데리고 놀러 가면 맥도날드
같은 데 들어가면 아이들 놀이터가 있고 기다리고 그러는데 제가 그거
읽어가지고 이 친구한테 이 친구는 엘리트 중에 엘리트거든요.
그 얘기를 했더니 그런 걸 하냐 그러면서 혹시 아이샤는 안 했지
딸이 아이샤 했거든요.
왜 그래 얘가 말을 못하는 거야 나한테.
한 거예요 한 거 어렸을 때 그래서 너무 충격을 먹어가지고 그때부터
제가 이걸로 공부를 했어요 정말 그게 너무 충격을 먹어가지고
그래서 여성들 사이에서만 일어나는 일들이라고 하는 남성에 개입하지
않고 그런데 이게 악습이죠 이런 것들은 전세계적으로 없어져야
되는데 아프리카 국가들 그 다음에 인도네시아가 많아요.
그게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어떤 문화적인 거고 이슬람에서 시작된
무슬림에서 시작된 게 아니잖아요 .
그런데 왜 자꾸 코란의 구조를 갖고 왔을까요
코란에는 없어요.
코란에는 그런 거 없어요.
예언자 전승에 있다는 얘기에요 예언자 말에.
그런데 그게 그 말이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건 거짓말이다.
그런데 지키려는 사람은 근거로 자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없어지기가 쉽지 않은 게 우리가 제가 항상 이런 얘기
했는데요.
70년대에 박정희 대통령 당시 그 정부에서 국민의뢰준칙이라고
그런 걸 만들어서 경조사 문화 이런 걸 바꿔보려고 많이 했었거든요
.
쉽게 안 바뀝니다.
굉장히 오래 걸렸고요.
그리고 근대화한다면서 설날을 없어서 신정이라는 걸로 다 바꾸라고 했
잖아요.
어떻게 됐습니까 다시 그냥 설날 돌아갔어요.
쉽지 않아요.
계속적으로 개문과 교육이 있어야 되는데 다른 나라가 어떻게 하는
걸 네가 뭐 오지랖 넣게 그러느냐 그런 게 아니라 저는 이제 우리나라
에서는 적어도 그런 일이 없어야 되니까 그건 어느 정도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되겠고 또 이 방송을 보시는 분 중에서 정부의 관계자가 있으시
다면 내가 그렇게 얘기해도 안 되는데 웅달책방에서 얘기하면 좀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
그리고 저는 이게 되게 중요하다고 보는 게 교수님 앞으로 우리나라
가 인구 감소 문제 때문에 이민도 좀 많이 받게 될 것 같은데 이런
걸 우리 국민분들이 다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숫자가 늘어났을
때 야 이 무슬림들 이렇게 문제가 있다 하면
대다수의 무슬림들은 그러지는 않는데 저는 중요한 생각에 대다수가
아니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고 그게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걸 원천차지 한단다.
교육을 시켜서.
제가 이 얘기를 관계된 분들한테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10년 이상.
여왕단체분들이 이런 거 나눠주면 감사하겠는데.
그런데 이게 쉽지가 않기는 해요 .
이해는 하는데 알고는 좀 있어야 되겠다.
교수님 이렇게 또 저희가 오늘 시리아 를 중심으로 한 중동 이야기를
많이 나눠봤는데요.
사실 오늘 교수님하고 저는 레바논 이야기 해보려고 했잖아요.
헤드볼라가.
레바노 헤드볼라 그다음에 이집트 이런 얘기하는 게 좋죠.
그런데 시리아가 터져서 급하니까 먼저 했는데 다음번에 모시고 레바논
이야기해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운달챗방 시청자 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운달챗방 아주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열심히 봐주시고요.
제가 오늘 말씀드린 거 한번 고시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박현두 교수님과 인터뷰 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