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협상안 거부하고 이스라엘 보복 공격한 하마스, 왜? / 더 이상 이스라엘이 두렵지 않은 헤즈볼라 / 중동 전쟁 명분을 쌓는 이란ㅣ박현도 교수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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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박현도 교수 (8월 22일 오후 6시 반 촬영)
2회 영상을 통합한 풀버전 입니다.
0:31 바이든과 네타냐후의 통화, 결과는?
6:10 트럼프와 네타냐후와의 관계는 어떤가?
11:11 팔레스타인 파타당 간부 사망, 휴전을 앞둔 움직임이 아니다?
17:20 미국이 이스라엘과의 외교 정책에서 눈치를 보는 이유는?
이란은 이스라엘에 보복하지 않을 것이다?
이란의 국민들은 보복을 미루는 것에 대한 불만이 없나?
이스라엘은 전쟁으로 많은 걸 잃었다?
이스라엘이 휴전을 하고 싶다 라는 것에 대한 속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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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관계된 여러 가지 외교
정책에서 미국의 구이 분명히 있는데
왜 구대로 못 하느냐 그런데 만약에
보복을 한다 그러면 미국과 대화의
창이 또 막히잖아요 그거는 네타냐후가
원하는 거거든요이 전쟁이 어떻게
됐던간에 이제는 이스라엘을 더
무서워하는 나라가 세력이
없다는네 오늘 모신 분은 서강대학교
유메나 연구소 박현도 교수님이십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자 지금
중동전쟁 조금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는
거 같은데요 일단 그동안 미국이
지원해 주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이스라엘을 막을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시각들이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
해리스가 부통령이 이제 후보가 되면서
이번에 21일인 어 네타냐후 총리와
함께 바이든과 해리스가 함께 통화하는
그런 움직임이 있었다 이런 뉴스가
나왔는데 어 어떤네
그 결과가 나왔나요 어 사실은 이제
이스라엘 쪽에서는 이스라엘 그니까 그
네타 총리 쪽에서는 전혀 언급을 하지
않고 있거든요 자세한 내용을 그런데
이제 미국 언론에서 나온 걸 따르고
백악관에서 발표한 걸 따라 보면은
궁극적으로 미국에서 원하는 건 네타냐
총리에게 이제 빨리
어인지를 구출하는 휴전 협상을
끝내자네 그 얘기를 계속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고요 어 원론적으로 뭐 네타냐
총리는 어 미국 에 하는 말에 대해서
뭐 그렇게 하겠다라고 얘기는 하고
있지만 이게 지금 협상이 안 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조건을
자꾸만 붙여요 아 그러니까 지금
하마스는 이번 휴전 협상에 참가하지
않고 있거든요 근데 하마스 얘기는
뭐냐면 작년 지난 7월 2일에 협상안
대로 하면 된다 그걸 바탕으로 하지
않으면은 아무 의미가 없다 그랬거든요
7월 2일 협상안이 뭐냐면 이스라엘이
무조건 가자지구에서 병력을 다 빼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6주간 휴전을
들어가는 거거든요네 예 그거를 하면은
거기에 바탕을 좀 휴전 해야 되는데
근데 문제는 군인을 다 뺀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근데 지금
이스라엘이 지금 어 네타냐 총리가
자꾸만 인질 가족들을 만난다든지 어
그 전사자 가족들을 만나면서 하는
얘기가 빠지지 않겠다는 얘기를 해요
아 그 결론은 지금 두 군데의 문제가
있습니다 아 가사 지역이 이스라엘
가자 지역이이 이집트와 국경을 맞대고
있거든요 그
라인이에 필라델피 리더라 그럽니다
필라델피 통로라
그러는데네이 통로가 이스라엘이
보기에는 휴전이 된 다음에 하마스가이
통로 쪽에서 터널을 뚫어서 무기를
계속 받아올 것이다음 그러니까이
여기는 우리가
지키겠다네 그리고 어 휴전이 되면은
남쪽으로 내려와 있던 민들이 원래
살던 북쪽으로 가야 되잖아요 그러면
남과 북을 가르는데 사림 리더라는게
있습니다 사림 리더가 있는데 거기를
이스라엘 군대가 지켜서음 피난민 중에
어 하마스가 섞여 들가는 것을 다
속아
내겠다네 그러니까 군대를 주둔하다
거잖아요 그렇죠 군대를 주둔하다 지금
자꾸만 얘기를
하니까음 될리가 없죠 그래서
마스에서는 계속 거부 하고 있는
거군요네 그 하마스 지금 하마스는
거부한게 아니고요 지금 협상에
카타르에서 협상했던 아랍국가
쪽에서도 미국이 너무 이스라엘 말을
다 들어 준다음 아니이 자꾸만 조건을
하면은 어떻게 협상이 되겠느냐 그래서
이제 카이로에서 협상이 곧 있을 텐데
만약에 이스라엘이 계속이 조건을
유지를 한다면 협상은 어렵습니다 아
그렇다면 지금 그 대선 후보조 해리스
부통령의 입장은 어떤 겁니까 부통령
지금 대통령 후보 대통령 후보의
입장은 바이든다는 좀 더 차가워요 아
이스라엘에 이스라엘에게네 바이든은
이스라엘이 너무 따뜻한
대통령이었습니다 아마 역대 이스라엘이
미국 대통령 중에서 이렇게 이스라엘이
하는 대로 다 해 준 대통령 없을
겁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예 그 정도로
잘해줬어요 그 뭐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그럴 만한 어 대성과 맞물린
것도 있고요 또 본인 취향이
본인은 사실은 보통 우리가
로마카톨릭이라고 하면은 좀 이스라엘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냉소적이거나
조금 더 따뜻하지가 않습니다 보통
프로테스탄트 족들이 더
따뜻하거나 가톨릭은 전통적으로
이스라엘 문제에 대해서 약간
비판적이 그런데 바이든은 로마
카톨릭이 그든 아이리시 카톨릭
아일랜드 출신 카톨릭이 아아 그런데
바이든은 아주 오래전부터 자기가 시온
주의자라고 얘기를 할 정도로
이스라엘에 대해서 따뜻한 감을 가지고
있요 아마 그 개인적인 감정 그리고
생각 그리고 대선과 맞물린 정치적인
상황 이런 것들 때문에 더 그랬을 것
같은데요 해리스는 다릅니다음 그
해리스는 다르고요 그러니까 미국
민주당에서 전 대통령이었던 오바마는
굉장히 차가워요 네타에 대해서 아네네
네타 차가운데 해리스가 거의 오바마
수준까지 아니더라도 오바마처럼 차가운
냉랭한 표정을 지었고 그래서 나오는
얘기가 지난 7월 24일에 네타니아
총 이가 미국에 갔었을 때 해리스를
만났는데 해리스가 굉장히
차가웠어요 둘이 사진을 찍었는데 우리
속된말로 약간 머신은 표정이었어요 둘
다 둘 다 만나게 만 회담 회담 후회
예 얼굴이 사진 찍은게 뭐 전혀 그냥
딱 보여요 얼마나 서로 싫어하는지를
그런데 그 그래서 나오는 얘기가 이건
뭐 그 사실은 아니겠습니다만 나오는
얘기 오바마가 그전까지는 헤스를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 안 했잖아요
그데 그걸 보고 오바마가 저 정도면
됐다 아 그래서 해리스를 지원지지
성명 했다라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아
그렇군요 예 해리스는 바이든과 결이
다릅니다 아 트럼프는 어떻습니까
트럼프는 솔직히 잘 모를 사람입니다
왜냐면 그 대통령 때는 너무나 좋았죠
그까 이스라엘 그 예루살렘 수도를
인정해 줬잖아요 그렇죠 예 뭐 그니까
굉장히 좋았고요 그런데 한참 그 반전
데문 났었을 때 미국에서 그때 그 저
휴전을 지지하는 입장을 표명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바이든 정부에서
이스라엘이 하도 공격을 하고 국제
사회의 압력이
심하니까 무기를 안 주겠다는 그런
얘기를 하니까 발끈해 가지고 왜
무게를 안 주냐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트럼프는 정치적인 이해
득실에 따라서 자기 표에 따라서 어쩔
때는 이스라엘에게 조금 안좋은 어쩔
때는 굉장히 좋은 이런 식으로 왔다
갔다 하는데 이번에 만났을 때에는 뭐
더 할라이 없이 네탄 냐를 지지를
했고요 그리고 꼭
이겨라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어 지금 아주 단순하게
말하면은 네타냐후 총리 입장에서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누가 이기면
좋겠느냐 당연히
트럼프음 예 트럼프가이기를 기도하고
있을 겁니다 아 그렇군요 지금
그렇다면이 대선레이스 기간 동안 어
이러한 미국의 어떤 국내 정치적 역학
관계로 인해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협상이 성사될 것이냐 혹은 오히려 더
결렬될 가능성이 많을 것이냐 이거
가지고 좀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는
거 같아요
아 하마스 입장에서는요 이스라엘의
입장에서는 사실은 이스라엘 국민들
입장에서는 휴전이 되는게 맞죠 그리고
어 가자 지역에 있는 팔레스타인 주민
입장에서도 휴전 입장이 되는게
맞습니다 양쪽의 주민들은 휴전을
원해요 특히 이스라엘
쪽에서는 인질로 잡혀간 사람들
있잖아요 그 가족들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겠네 그렇죠 빨리 휴전 협상이
되고인지를 돌려받아야 되는데네 그
돌려받는게 시체로 받은 의미가
없잖아요 사 산 사람으로 그죠 다시
맞아야 되는데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주민들이나 그리고 팔레스타인 그
주민들 특히 말은 못 하지만 하마스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지금 어쩔 수
없이 전쟁에 끼어든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이 그럴 텐데 그런 사람들
전쟁이 끝나고 휴전이 되는게 맞는데
근데 네타냐 입장과 하마스 입장을
보면은 굳이 전쟁이 안 끝나는 것도
좋아요 아 네타냐후 입장은 우리가
워낙 그동안 얘기 들어서 이해가
되는데 뭐 이게 끝나면은 탄핵 받을
가능성 뭐이 깜방 갈 가능성까지
나오고 있으니까 근데 하마스는 지금
피해가 엄청나지 않습니까 근데 왜
원하지 않죠
하마스는 휴전을 하면 좋죠 휴전을 안
해도 괜찮아요 왜냐면 전을 안하면 면
계속 싸움이 될 거잖아요 그러면
헤즈볼라 이란이 도와줄 수도 있다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란이 뭐
바짝 뛰어들진 않겠습니다만 헤라도
뛰어들 수도 있고요 계속적으로
그러니까 아쉬울 거 없다라는
입장이에요 근데 주민들 입장은 다르죠
예음 그렇죠 지금 뭐 가자지구 나오는
뉴스들 해외 토픽 그 뉴스들 보니까
정말 비참하다고 뭐 물 식수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까 양쪽 다 지도자를
잘못 만난 사람들입니다 주민들이네 참
안타깝네요 근데 어쨌건 그 회담 미국
방문을 해서 네타냐후 총리가
긍정적으로 했고 합의까지 나왔단
말이에요네
어 휴전하다 말까지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자지구를 계속 폭격하고
공격하는 이유는 뭡니까 아니 그니까
말만 휴전 합의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합의했다는게 미국도 야 이스라엘이
우리편 우리 말을 동의했다는 거거든요
그러는데 가만히 보면은 둘 중에
하나가 속이고 있는 겁니다 네탄
야오는 그니까 미국미국 에게 미국의
아에
오케이했다라고 했다면 사림과 필라델피
통로를 얘기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런데 밖에 나가서는 거기에서 절대
우리 군대가 거기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고 얘기를 한다는 얘기는 그러면
미국이 그 두 통로에 이스라엘 군대가
있는 것을 오케이 했다라는 얘기
되잖아요 근데 미국은 아니라 그러고
그까 둘중에 하나는 속이고 있거나네
그런데 이제 아랍 쪽에서는 그런
얘기를 합니다 미국이 제시한 안에는
필라델피 통로나 내살림 통로의 군대에
주둔하는 것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안 된다고 하지도 않는다라는
얘기가 있다 이거예요 그 할 수도
있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그니까 절대
안 된다는 얘기 없다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게 도대체 둘이 동의했던
안이 무엇인지 좀 더 정확하게
드러나야 이만이 아니면 네타냐 총리가
거짓말을 하는 거고 아니면 블링컨 그
외국 미 국무장관이 선거용으로 그런
얘기를 할 수도 있는 거죠네 이스라엘
편원 들어주면서 아닌척하면서 휴전
휴전 안을 우리는 지금 계속
밀어붙이고 있다 그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요음 그렇군요 어쨌든 이러한
공습을 통해서 또 팔레스타인 그
파타당 간부도 사망했다 뭐 이런
뉴스가 나오고 있고 또 오히려 레바는
동부 헤즈볼라가 공격을 하면서 이게
휴전을 앞둔 움직임이 아니다 자꾸
전선이 확장이 되는 려 그런 것에
대해서도 근데 저는 전선은 확장되는
거 같지는 않고요 헤즈볼라 하고는
계속적으로 싸워 왔기 때문에 아 그
연장선이다 연장선이다 왜냐면
헤즈볼라는 지속적으로 지금 이스라엘
북쪽에 공격을 하고 있잖아요 그니까
이스라엘은 계속적으로 헤즈볼라
요구하는 것은 헤즈볼라가 있는 레바논
남부 지역과 이스라엘이 북부가 맞닿는
국경선 지역이거든요
근데이이 국경선 지역에는 우리처럼
남북의 직접적인 충돌을 막기 위한
비무장 지대가 없어요 그 우리는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북쪽 2km
남쪽 2km 4km 중화기가 아니고
개 개별 화기만 갖고 있는 비무장지
대잖아 그러면 어 이스라엘과 레바논
사이에도 그게 있으면은 문제가 아닌데
이거 없이 바로 주민들이 살아요
주민들이 사는데 레바논이 계속 포를
쏘아요 그러면 주민들이 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경에서 5km 안에
있는 이스라엘 북쪽 주민들이
이스라엘의 공식적인 입장으로는 6만
명이 지금 어 남쪽으로 내려와 있어요
그래서 정부가 제공하는 호텔이라는
이런 시설에서 하루에 얼마씩 받으면서
지금 살고 있거든요 그 이스라엘
입장에서이 사람들을 다시 돌려보내야
되는게 전쟁이 끝나는게 그렇죠 근데
레바논은 안 그러네 레바논도 한 9만
명이 적어도 9만 명이 지금 피난가
있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스라엘은
무슨 얘기를 하냐면 헤즈볼라 테 야
너네들 쏘지도 말고 너네 올라가라
이거예요음 4km 정도 위쪽 북쪽으로
리타니 이라는게 있는데 거기 쪽으로
올라가 가지고이 4키로를
비워라 그런데 해수 보라가 그 말을
듣겠습니까네 그러니까이이 싸움은
계속되는 싸움이에요 헤라도 이스라엘
너희들 편하게 사는 거 못 보겠다는
거니까이 바탕에는 증오가 깔려 있는
거군요 그렇죠 서로가 예 이스라엘은
이스라엘 대로 레바논은 레바논 대로
레바논 입장에서는 헤즈볼라 입장에서는
이스라엘의 시원주의 정부는 합법적인
정부가 아니니까 이건 무너뜨려야 되는
정부가 예 그래서 공격을 계속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상황이 끝나기
전에는 헤즈볼라와 이스라엘이이
하마스와 무관하게 계속 부딪칠 수밖에
없는 겁니다네 그러니까 결국 하마스고
만약에 휴전 합의가 된다 하더라도
레바논의 그 헤즈볼라 든가 이런
쪽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거네 그건
계속 이제까지처럼 그냥 전투가
일어나는 거군요 아니요 근데 사실은요
지난 7월 30일에
이스라엘이 헤즈볼라의
2인자를 죽였거든 아 라고요 그
사람이 사실은
어 비밀스럽게 있었기 때문에 그
흔적도 없었는데 그 흔적을 알아
가지고 결국에는 죽였어요 아 그
죽이기 전까지는 헤스 라가 만약에
이스라엘 너희들이 가사 전쟁을 끝내면
우리 공격 안 하겠다 그랬습니다네
그런데 그 사람이 죽은 다음에 말이
완전히 바뀌어집니다 이제는 휴전을 해
두는 공격하겠다 아 예 보복하겠다는
얘기 그렇다면 걱정이 되는게 사실이
헤즈볼라 뒤에는 이란이 지원을 해주고
있다가 이제 정설이아요 그리고 또
이란도 이번에 그 저 뭐죠 그 하마스
지도자 암살 당하면서 보복을 천명
했고요 이러한 것들이 맞물리면서
확전될 가능성은 없나요 저는 확전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요 확전은
기본적으로 이란도 원하지 않고요
미국도 원하지 않는 그림이든이 확전을
원하는 나라는 이스라엘 밖에 없어요
아 이스라엘 네탄야 총리 왜냐면
네탄야 총리는 왜 확전 하냐면
어이 확전이 대규모의 전전이 아니라
미국이 개입을 해서 이란이 공격하고
미국이 개입해서 그 보복으로 이란의
핵시설을 마비시키는 거 핵시설을
부시는게
네타냐후의 일생의 목표입니다 아
그래요 예 그런데 이스라엘 혼자 못
때리거든 그래서 어떻게해서 미국가
같이 핵시설을
무력화시키는게 이스라 목표 기 때문에
그래서 이란을 이란을 계속적으로
신경을 건드리면서 싸움을 걸어오는
거고 이란은 그걸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좀 숨 수치스러움을
당하면서까지 전략적 인내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까지
잘
참아왔는데이 판을 깨는 어 조금은
계산에 어긋나는 일을 란이 할 것
같진 않아요 아 그 그래서 확전은 안
라고
봅니다네 근데 미국이 사실 이스라엘에
대한 지원을 뭐 줄이거나 확 스톱
시켜 버리면이 전쟁은 끝난다고 보는
분 그요 작년 11월 달에 이스라엘
쪽에서 뭐라 했냐면요 이스라엘이
하마스와 싸울 때 전략 무기를 엄청
많이 썼거든요 무기를 그니까 무기가
평소보다 훨씬 더 소진이 빨라요 그때
나온
얘기가 미국이 무기를 무기 지원을
중단하면
5일 동안 밖에 이스라엘이 공격할
수가 없다 그랬어요음 그까 그게 무슨
말이냐면 미국이 지원을 안 하면 5일
안에 끝날 수 있는 건데 미국이 계속
지원하니까 전쟁이 계속되는 거죠네
그런데 8월 13일 어 화요일에
이스라엘에게 200억 달러
무기를
거래하겠습니다이 안을 갖다 승인을
했다 미국 정부가 이래서 과연 미국
정부가 전쟁을 스톱 시킬 마음이 있는
거냐 여기에 대한 또 의문이
떠올랐다고 하는데 이거는 지원입니다
아니면 무기 장사하느라 판 겁니까
이스라엘에게는 무기 장사하기다는
지원이라고 봐야죠 예 그러니까 지금
미국이 대선 전국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대선정국 때문에
어 표를 다 얻고 싶어해요 친 친
이스라엘 표 그다음에 반 이스라엘
표는 휴전음 예 그 다 얻으 리니까
가랭이가 찢어지는 거죠 근데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중에 그 유대인들의
힘이 정말 파워가 엄청나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미국
정치가들이 유대인 그 이스라엘에 대한
이렇게 친밀도를 높일 수밖에 없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실제로
유대인들의 힘이 미국 내에서 어느
정도나 되는 겁니까 그건 제가 제
개인적 의견이 아니고요 그 내용으로
책과 글을 썼던 논문을 썼던 미국의
치카고 대학의 전 미어 샤이머
교수가 2007년 2007년 이었죠
어 저 이스라 이스라엘 로비 and
US 포라는 책에서 서 뭐라고
그랬냐면
어 결국 이겁니다 미국에 총기 사고
많이 나잖아요네 그 모든 사람들이
미국 총기 규제를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미국 사람들이 총기 규제
하라 그러잖아요 근데 왜 못 합니까네
그러게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무기
기업의 그 로비 때문이다라고
생각하는데 맞습니다네 미시면 교수가
그 얘기하는 거예요 총기 규제를 왜
못 하느냐 총기 규제를 반대하는 총기
로비를 때문에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스라엘 이스라엘과 관계된
관계된 여러 가지 외교 정책에서
미국의 구이 분명히 있는데 왜 구대로
못 하느냐 그건 이스라엘로 때문에
그렇다 거예요 아 그래서이 이스라엘
로이라는게 이제 메샤 교수는 이거를
유대인 로비라고 부르지 말고 이스라엘
로비라고 해라 왜냐면 자기도
유대인이고 자기 친구 유대인들 많은데
이러한 이스라엘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주의시
로비라고 하면 안 되고 유대인
로비라고면 안되고 이스라엘 로비라고
그래라 그래서 이스라엘 로비
때문에 그게 도덕적으로 다 그러다 그
판단을 하는게 아니라 이스라엘 로비
힘이 너무 세기 때문에 미국이 자신들
자국의 이익에 맞는 외교 정책을 하지
못한다 이분 책의 핵심 내용이
그거예요네 그래서 지금 예 말씀을
드리면 지금 전 세계가 지금 이스라엘
너무한다 너네들 지금 아니 그 먼저
공격받아서 그건 이해하고 충분히
이해하겠는데 근데 지금 너무 심하지
않느냐 그만두 둬야 되지 않냐고 계속
얘기를 하고 전 세계가 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근데 미국은
그러면 당연히 그런 세계 여론에
따라서 미국도 하지 말라고 할 수
있는데 그걸 못하는 이유가 이스라엘
로비 때문에 그런다 이거예요 미시의
교수가 아주 명쾌하게 얘기를 합니다
아 그렇군요 그러니까 실제 이스라엘
정부의 어떤 조직적인 그 로비 이런
것들이 있는 건가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로이라는
게요 이스라엘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는 로비라다는 미국에 있는
이스라엘 지지자들이 이스라엘을 위해서
미국 정부에 하는 로비 자기들이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는 이제 주시
아메리칸이 있었겠죠 주시 아메리칸이
있는데 그래서 유대교를 믿는 사람도
있겠지만 안 믿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그거를 주이시 로비라고 하면 안 되고
이스라엘 로비라고 하는 겁니다네
근데이 로비의 실체가 가끔 좀 궁금할
때가 있어요 왜냐면 우리는 로비 한다
그러면 그 뭐 뭐 뇌물로 걸리고 뭐로
하는데 미국 합법이지 않습니까 그니까
어떤 방식으로 로비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은 미국에서는 만약에
우리나라도 로비를 할 수 있는데요 그
로비로 로비스트로 정 정확하게 등록을
한 다음에 그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전개의 아 여론을 이끌어 가는 거죠
근데 이스라엘 로비하는 분들은 워낙
자본이 충분하니까 그 충분한 걸로
지원 정치 자금으로 지원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게 유명한 에이아 팩 같은
경우에 대표적인 케이스인데 어 그거
아니더라도 사실은 미국에서
어이 유대인 인 자본이 상당히 많죠
그래서 각 대학가에도 많고음음 저도
그 캐나다에서 있었을 때 어 장학금
받았었습니다 때 그 이름 보면 대충
나오잖아요네 예 그거 보면은 저도 그
저 주이시 캐네디언이 어 기부를 해서
한 장학금이 있거든요 그런 장학금도
저도 받기도 했는데 어 정확하게
그분이 유대인인 모르겠습니다만 이름
봤는 그런 거 같아요 예 그런
분들들께 많이 있고 그러니까 곳곳에
좋은 일로 쓰는 돈도 있는가 하면 예
이렇게 학문이나 발전이라게 하면 어
특정한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서 쓰는
돈들이 있잖아요 그게 이제 그
미어샤이머 교수가 얘기하는 이스라엘
로비입니다 아 그러니까 소위 우리가
그냥 개인적으로 뇌물을 이렇게 주는게
아니라 합법적으로 아 우리 소위 당신
지역구에가 다리 하나 놔 줄게 뭐
이런 식인 건가요 아니 정치자금 정치
자금으로네 정치자금으로 합법적인
정치자금 그러니까
바이든 현 대통령이 지금 현존하는
아마 미국 정치 중에서 가장 많은 그
로비를 받았을 거예요 장치 자금을
받았을 거예요 아 그래요네 1등이고
거의 2등이 힐러리 클린턴 전 공무
장관이었음 알겠습니다 이러한 것들
때문에 미국 정부는 그들의 영향력을
어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이스라엘에
대한 지원을 혹은 그 치밀도를 계속
높여 나갈 수밖에 없다 이렇게네 그게
대표적인 케이스가 여론 조사가 한번
나온 적이 있었는데요 어 전쟁 초반
전쟁 전쟁이 한 3색을 지났을 때
미국에서 여론 조사를 한번 했는데
미국 민주당지지 지지층들이 어
60에서
70% 휴전을 찬성하고 있었고요 미국
공화당 지지층인 최소 50% 이상이
50에서 60% 어 휴전을
찬성했는데 미국 민주당
의원들은 6에서 88% 그래요 아
그래요 공화당 5은 46%
그요음이 차이가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이 차이가 그게 이스라엘 로비 아
그렇군요 참 이러한 미국의 그 사회
그 현상 혹은 그 실세 이러한
영향력을 한번 우리가 또 고민을 해
봐야겠군요 네네 맞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 이란이 이스라엘에는
이제 보복을 하지 않을 것이다
말씀하셨는데 근데 사실 좀 돌아가
보면 정말 자신들의 자존심과 명예와
이런 것이 실추됐다 엄청난 분노와
함께 그 그 분노를 전쟁으로 무기로
쏟 부올 것 같은 그런 분위기였지아요
근데 왜 이런 이란이 이렇게 잠잠한
거죠 조용한 거죠 그러니까 이란의
실질적으로 이제 이번 같은 이번
경우를 생각해 보면은요 저는
개인적으로 올림픽 끝날 때까지는 안
할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진짜
근데 올림픽 끝날 때까지 안 할
거라고 얘기를 했는데 얘기를 한
다음에 생각하면 하면 난 큰일났다
이거 어떡하냐 그 생각도 들었는데
제가 왜 안 한다고 생각을 했었냐
이란은 적이 많아요음 적이 많은데
이스라엘은 올림픽을 하던 말든 아무
때나 해도 누가 뭐라 그러진
않는데이라는
조금이라도 올림픽에 문제가 있게
만들면 욕을 안 먹을 욕까지 해서 한
열배는 먹습니다 근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 거죠 그래서 올림픽 끝난
다음에 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고
그리고 나서 올림픽 끝난 다음에도
계속 지금 시간을 끌고 있죠 그런데
끌고 있으니까 뭐 아 이란은 원래 못
할거다 이란이 쫄았다 그러는데 전략적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저는 그 이유를 뭐라고 드냐면 일단
보복은 할 수 있겠죠 보복은 보보가
쉬워요 그냥 쏘면 되는 겁니다 예
그런데 쏜 다음에 맞은 이스라엘이
가만히 있을 나라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두세 배는 또 때릴 거라고요 근데
그걸 막을 수 있는 힘이 있느냐 예를
들면은 아 이란이 그렇게 이스라엘에
대비해서 힘이 약한가요 군사력이 어
다른 건 강한데요 공군이 약해요 아
공군이 예 비행기가 낙후돼 있고요
그다음에 방공망이 약합니다음 그래서
이스라엘이면 F 35를 띄워서
스텔스로 공격 하구나 뭐 f20
이라든지 미국이 막을 수가 없어요음
그러면 오히려 어 그고 부스럼을
만들어요네 그 안 하는게 낫죠음
그래서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이스마엘 하니를
죽였다고 생각했던 그 시점에서 어
러시아의 전 국방장관인 쇼 이과
특사로 왔었을 때 이란이 요청한게
있었습니다 이란이 러시아에 두 가지를
요청했어요 너희들 우리한테 주기로
했던 최신 최첨단 그 수호이 전투기에
빨리 달라 그다음에 너네 반공망 좀
제공해라 우리한테 그게 무슨
말이겠습니까 이란이 만약에
미사일로이 본토에서 나온 것을 이스
이스라엘 때리는 거는 쉽지 어렵지
않지만 그 이후에 나온 것을 반대의
반격을 막아낼 힘이 제대로 있느냐
거기에 대해서 저는 부정적이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이란이 그렇게 하지 않을
겁니다 두 번째로 사실은 실질적으로
지금 보복을 보복의 시간을 계속 끌고
있잖아요 이게 보복이 아 이렇게
불안감을 주는 거 불안감을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 진행자 분께서도 사실 학교
다닐 때 우리 학교 다닐 때는 좀
야만적으로 때리고 그랬잖아요
선생님들이 했죠 근데 맞 맞고 나면
시원하지만 아니요 안 쉬요 아니
그니까 막기 전에는 막기 전에 그
불안함이 있잖아요 어 그지 순서가
오면 조아조아 하죠 예예 지금 그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이 지금
이스라엘은 계속 긴장할 수밖에 없어요
어딜 때 일지 어디로 올지 모르니까
계속 쪽으로 사실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는 거지 이게 보복이 아 어떻게
할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지금 오늘도
뭐 어 un's 이스라이란 이런
대사가 우리가 원하는 시간에에
하겠다고 얘기했잖아요 아 그러니까
포기한 건 아니고 계속 하겠다라고
하겠다 예 하겠다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언제 할지를 모르니까 그러면 아 한참
뒤에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 지금
실제로 보복을 하고 있는 거죠 그죠
아 그리고 여기에 대한 대비책 계속
조사하기 위해서 감시하기 위해서 또
이스라엘의 전력은 또 소모가 될
테니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어차피
이거는 스파이 전쟁이든네 스파이
전쟁을 했기 때문에
아이 이란도 이스라엘의 스파이시를
노리지 않을까 생각이 돼요음 근데
처음에 그 이스라엘은 오히려 확전이
되는 걸 이스라엘이 공격 아 이란이
공격을 해서 확전이 되는 걸 원한다
그러면 그 핑계로 핵시설을 타격을 할
것이다 그게 원하는 거다라는 의견들도
좀
있었거든요네네 그러니까 그 네타의
꿈이 아 그게 실제적인 겁니까 아
네타의 꿈은요 이란의 핵시설을
무너뜨리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이란을 건드리고 신경을 건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화를 내 가지고 좀
싸우게 만들고 싶은데 이란이 그걸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쉽게 말해 전략적 인내하면서
참은 거죠 아 그런데 지난 4월
1일에는이 엔이 이한 영사관을
때렸잖아 그럼 그때는 왜고 했느냐
많은 분들이 바로 공격했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요 12일 걸렸어요
12일 12일 걸렸는데 그러면 그때
바로 10일 동안 그냥 준비하면서
때렸느냐 아니에요 두 가지 조건을
걸었어요 첫 번째 뭐라 그러냐면 가사
전쟁 끝내면 우리 공격 안 하겠다고
미국한테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너네들이 압력을 넣어서 이스라엘
공격을 막아라 그랬는데 그게 안
됐잖아요 그 안 되니까 두 번째
조건을 뭐 그러냐면 그러면 이스라엘이
이렇게 한이 비인도적인 그리고
국제법에 어긋나는 행동한 것을 미국을
비롯해서 여러 나라들이 비난 성명을
발표해라 그러면 우리 안 하겠다 근데
아무도 안 했어요 그러니까 그때서야
라이 그러면 우리가 쓸 수 있는 모든
카드는 다 썼다 그러 우리는 유 헌장
제 51조에 따라서 어 자유권을
발동할 수밖에 없고이 자유권은 너네
미국 너 베트남 전쟁할 때 너네들도
이거 했던거다 그래서 우리 자유권으로
발동해서 우리는 공격하겠다고 얘기를
한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라은
맞으면 바로 공격하는 그런게 아니라
공격할 때까지 명분을 쌓아요 아 그게
확전이 되지 않도록 니면 서방의
보복을 받지 않도록 예 그리고가 봐도
당하거든 그렇게 보면 이란은 딱딱
보면 그래이란 굉장 논리적이고 맞네
합당하냐 어 이란이 그렇게 하는게
맞지 이런 생각이 들도록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란이 지금
계속적으로 이란이 지금 어 어 공군
자산도 약하지만 그 그런 명분이
필요하고 그래서 아마도 지금 이란의
입장에서는 이번에 휴전 협장이 되면
그것만으로도 이란은 엄청난 승리자 아
그렇군요 그런데 이란의 그 국 국민들
입장에서 어떻습니까 그 뉴스가 나왔을
때 TV 보니까 뭐 엄청나게 국민들이
분노하고 자존심 상처받은 그런 표현을
했는데 이렇게 공격을 차일피일
미루는이 현상에 대해서 내부적인
불만은 없나요 정치인들은 신경 쓸
수밖에 없잖아요
저는이란
국민들은 그거보다 만약에 이스마일
하니가 이한 사람이라면 얘기가 달라요
그리고 이게 완전히 맞는 보도가 아닐
수도 있죠 만 뉴욕타임스도 그렇고
아마 제일 먼저 어 미국에 있는 주시
크로니클 그리고 뉴욕 타임스 또 여기
이스라엘에 있는 타임 오 이스라엘
여기에서 보도가 나온 건 뭐냐면
이스마엘 한이의 방에다 폭탄을 설치한
사람이
혁명수비대 아 그러니까 내부 변절자
내부 변절자가 이스라엘 그니까
이스라엘이 있죠 이스라엘의 꼬임에
빠져서 돈과 망명을 약속받고 어 폭탄
을 설치를 했고 폭탄에 이스마일 한가
죽었고이 두 사람은 어떻게 됐느냐이
두 사람은 무사히 이란을 빠져나왔다는
얘기가 있어요 아 그렇게 따지면
이란으로서는 정말 당황스러운 거는
차라리 모사나 누가 했으면은 오히려
더 명분이 있는데 아 모사드의 속 그
이스라엘 스파이 기구에 꼬임이 넘어간
이란의 혁명수비대가 했다라는 거는
정말 치적이
않습니까네 아 그렇군요 사실이 스가
왔을 때 우리가 세계 제일의 첩보
기관으로 CIA 떠오르지만 만만치
않게 모사드 떠올리잖아요 이스라엘
정부 그래서 야 엄청난 능력이다 이건
모사드가 했을테니까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로 모사드의 그 정보
그러니까 스파이 능력 어떻게 봐야
됩니까 뭐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이제
그 더 사실보다 더 열배 정도
확장돼서 어마어마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아 뭐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죠 예 그게 뭐
이스라엘이 가지고 모사드의 힘이기도
합니다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게 열
개밖에 안 되는데 사람들은 무슨 일이
할 때마다 다 모사드가 있다
모사드겠다 하니까 실질적으로는 밖에
안 되는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100개를 한겠다고 생각하는 거니까
그렇게 되면
사실은 모사로서 나쁠 건 없죠네 자
그렇다면 이란의 이러한 입장 하마스는
뭔가 강력한 지원을 좀 바랬을 텐데
또 그 자기들의 지도자가 이란에서
사망한 거니까 암살당한 거니까 또
책임을 요구할 수도 있고 뭐 압박을
가하거나 아니면 서운한 티를 내진
않나요 현재로서는 지금 뭐 그럴
정신은 없긴 한데요이 이라은 지금
사실은 새로운 새로 뽑힌 대통령이
개혁파
대통령이고이이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어 정책은 미국과 대화를
통해서 어 제재를 해제하는 거거든요
제재를 해제 해야지 경제가 좋아지고
사실은이란 제적에 풀리면 우리 우리도
좋습니다 우리나라가 굉장히 수자가 될
텐데 아네
그런데 만약에 보복을 한다 그러면
미국과 대화의 창이 또 막히잖아요
그거는 내 타냐가 원하는 거거든요 내
타냐가 원하는 걸 해 주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죠 그리고 미국도 그걸 너무
잘알기 때문에 미국이 뭐라 그랬냐면이
일어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만약에
보복을 하면 이제 우리 미국이 그동안
어 간접적으로나마 가지고 있었던
이란과의 대화채널을 다 막아 버리겠다
그랬거든요 좋은 거 아니거든요 그래서
사실 네탄 야오는 미국과 이란이 가까
지는 거를 막기 위함도 있어요
이스마엘 한예를 이란에서 죽인 게요음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이란이 그 점을
간과하고 보복을
감행한다면 사실은 네타냐후가 가장
바라는 형태의에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뭐 물불을
가리지 않는네 자 그리고 자기의
자국의 이익과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이 합치 되는군요 근데 이것이
네타냐후는 개인 특정인의 어떤
욕망에서 시작 그 비롯되는 것인지
아니면 이스라엘의 욕망 혹은 바라는
바인 건지 이것도 좀 궁금해데
현재로서는 네타냐후의 욕망이 커요
근데 네타냐후가 사실 오랫동안 정치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단 뭐 나쁘게
말하면 잔머리가 굉장히 뛰어난
사람이죠음 정치적 계산이 굉장히
뛰어나고
그래서 순간순간에 승부수를 던지고
그거를 이뤄내 근데 이제 문제는 이번
전쟁에서 보여준 네타냐후의 모습은 전
스테이트 man 이라기보다는 폴리티션
훨씬 더 가까운 사람이 됐고 정말
아이 사람 정치꾼이음 그런데
네타냐후는 지금 현재로서는 어 자기가
10월 7일에 침략을 당한 그
어마어마한 실수를 많이 할 수 있는
길은 어떻게 을든 정가를 올리는
건데요 전가를 올리는 가장 좋은 것은
이란을 무력화 시키는 거죠이 어차피
2026년까지 자기 인기는 보장되
있고 본인이 물러나거나 쫓겨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지금 전쟁을 계속 환 하려는 거죠
근데
이러한 현상들이 결코 이스라엘의
유리한 건 아니잖아요 왜냐면 전이
경제적인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도
엄청난 그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사실은 지금 이스라엘은 이번 전쟁으로
이린게 너무 많습니다 첫 번째로
전쟁이 터지자마자 제일 처음에 나왔던
제가 읽었던 보고서가 키에서 나온
보고 선인데요이 전쟁이 어떻게
됐던간에 이제는 이스라엘을 더
무서워하는 나라가 세력이 없다라는게
이스라엘에서는 가장 뼈 아픈 실책이다
아 그게 어떤 의미입니까 그니까
하마스 테 당했잖아요
아 체면이 완전히 손상됐고 예 그리고
이제 그 누구도 이스라엘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이거죠 그리고 다시 한번 우리
4월 13일 날로 시기를 돌려
보면은요 이란이 드론 그다음에 앙
미사일 탄도 미사일 총
350길이 이스라엘에 쏟아부었을 때
이스라엘 말로는 999% 막았다고
그랬습니다 오케이 99% 그걸 뭐
이스라엘 말이 100% 맞다고 생각을
해 주고요 그런데 그 중에 60%
누가
막았으니 미국 미국과 영국 프랑스가
막았어요 아 그니까 미국 영국 프랑스
없었으면 못 막아요 아 그들의 도움
없이는 이스라엘도 별거 아니다데
그러니까 만약에 만약에 도와주지 못
않는다고 생각했으면 어 350 중에
60% 이스라엘 땅에 다 꽂혔다는
얘기예요네 이스라엘이
약해졌습니다음 이스라엘이 더 이상
예전에 예전에 중동에서 강자로
군림하던 압도적인 강자로 군림하던
시대는 끝났고요 이거는 마치 지금
거대한 흐름 중에 하데 미국이 더
이상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생각해왔던
압도적인 미국이 아니라는
것과음 이스라엘도 어 지금 과거에 그
강력한 힘에서 밀려나 있고
어쩐 면에서는 전력의 평준화가 돼가고
있다는 얘기고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이
자꾸만 만지작 만지작거리는게 핵카드
아아 아 예 근데 정말 쓸 수
있을까요 아 근데 이스라엘은 또 쓸
수도 있을 것 같아 지금 하는 거보면
어 예 뭐 지금 네탄 양호 정부의
급파 장관 두 명 뱅 그비 스모리
키는 뭐 수자는 얘기까지 하잖아요 그
급에서는 그 핵을 어디다 쓰자는
얘긴가요 그니까 어를 공격하자는 자기
적국이 그 아 가자 지구가
아니면이란네 근데 가자지구에
떨어뜨리면 어떻게 되겠 자기네는 거죠
예 근데 만약에 이란과 전쟁을 한다면
쓰겠죠 아 이란도 그걸 알 수 알게
알고 있을 거고 그럼요 예 그 주변
그러니까 만약에 어 사실 우리
한반도에서도 만약에 하나 터지면 어
그게 다 끝나는 거잖아요 주변까지 다
끝나는 거 근데 중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 하나 떨어지면 그 중동 다죠
밭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최악이죠
그런 일이 없어야겠죠 근데 이스라엘의
지금 말씀하시 강경파들은 내각은
강경파 잡고 있나 뭔가 이러한
급진적인 아니면 강성 세력에 반대되는
온건 파드 힘은 약한가요 근데 이제
지금 문제가 되는게 뭐냐면요
어 이스라엘이 10월 7일 공격을
받았잖아요 그전에는 하마스가 로켓을
쐈는데 이번에 직접적으로 침투에서
들어왔잖아요 이게 이스라엘 사람들한테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음 그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인질로 끌려갔고
그러다 보니까 어 이스라엘에서는 지금
현재 아 만약에 어 네타냐 총리가
무너지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새로운 정권이 조금 약간은 더
진보적인 정권이 쓴다 하더라도
팔레스타인 문제에 관해서 야
팔레스타인 국가와 유대의 국가
이스라엘 국가 두 개로 두 개로
가자라는 말을 못 하는
상황입니다음 적어도 적어도 몇 년
동안에는 어 아무리 진보적인
정치인이라도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두 국가론을 얘기하는게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이스라엘이 전반적으로 어 그냥 아주
쉽게 말하면 더 우경화가 될 수밖 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렸어요 아
하여튼 지금 얘기하면 씨도 안 먹히고
오히려 공격만 받을 수밖에 없는 상
하마가 하마스에 대한 충격이 너무
커요 그 로마가 그거 은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들 이스라 국민들의 여론도
그렇게 돼 있 일반 국민들 그니까
왜냐면요 이스라엘이 방공망이 방공호가
있거든요네 방공호는 로켓을 쏘면
피하라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 누구나
다 들어올 수 있도록 그러니까 여기
잔금 장치가 없어요 아 맞아
그래가지고 그 방공호에서 엄청나게
사망했다고네 그까
방공호를이 잠궈야 되는데 못 잠그니
문으로 잡고 있는 거죠 밖에서 리니까
철문이 뚫리면서 사람이 죽고 운좋게
막은 사람들만 사는 거예요음
그러니까이이이 트로마 이제 헤즈볼라
테도 있는 겁니다 헤즈볼라 그렇게
들어올지 모른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겠네요 그러니까 이게 그
이스라엘인들이 가지고 있는 공포심과
그 피해 의식이 만만치 않겠네요네
10월 7일에 이스라엘은 전혀 다른
이스라엘이 돼 버렸어요음 그래서 저는
아쉬
아쉬운게 하마스가 왜 그렇게 무리한
공격을 했을까 그러니까 오히려
자기들이 오히려
괴멸되고 명분도 잃고 지금 상황이
좋아진 건 없잖아요 좋아진 건 없죠
아마도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새로운
지도자를는 야흐야 시르거든요 야흐야
아는 말은 아랍으로 요한이란 뜻입니다
야흐야 시르가 되는데 이스라엘은 결국
야흐야 시나를 죽일 거예요음 아
이스라엘은 모든 하마스 지도를 다
죽이겠다는 그런 살생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 팔레스타인 문제가 어떻게
진척이 있을지 굉장히
비관적입니다음 진짜이 바탕에 증오와
불신이 깔려 있기 때문에 지금 하마스
지도자들이 다 죽는다 해도 지금
피해를 본 아이들이나 이런 아이들이
또 크게 되면은 또 그런 뭐 이름은
달라질지 몰라도 계속해서이
테로 그 리스트들이 양산되는 거
아니냐 그런 어떤 반 세력들이 그
이스라엘에 반대하는 그런 걱정들도
많이 하더라고요 요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받은 피해가 너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이스라엘만
충격받은 건 아니군요 그렇죠
팔레스타인 사람들도 지금 뭐 통폭탄
죽은 사람들
그리고 불고 된 사람들 앞으로 이게
수십년 수세대에 걸쳐서 그게 상처가
있을 텐데요 우리도 사실 1950년에
625 전쟁 난계 아직도 그 상처를
가지고 있는데 가지고 있는 가족들도
있고 많잖아요 근데 이게 얼마나
오랫동안 가겠습니까 정말 오랫동안 갈
거예요 더군다 그 비극이라는게
계속적으로 되어왔기 때문에 말씀 들어
보니까 그 하마스의 기습 공격이
엄청난 그 변곡점이 되는 사건이요네
그래서 저 사실
걱정스러운게 어이 전 세계의
사람들이요 우리 한국 사람들고
소위말해서 두국가 해법이라는 걸 이제
다 알아요 아 두국가 해법이 뭔지
그래서 전 세계가 다 두국가
해법이라는 거 투 스테이트
솔루션이라는 거 다 알고 뭔지는
아는데 그전에는 몰라서 그거를 지지를
못했는데 이제는 알아도 지지해도 안
될 상황이 돼 버렸어요네 이게 비극
있죠 아 참 안타깝네요 자 어쨌든
이번 주 카이로에서 추가 협상이 있을
예정이요 어떻습니까이 이스라엘과
하마스를 만족시킬 만한 중재한 이번에
좀 나올 수 있을까요이 네타냐 총리가
포기해야죠 아 결국 이스라엘이 하긴
힘이 있는 쪽이 양보하지 않으면네 안
되는 거죠 필라델피 통로와 넷사
통로를 포기를 하고 거기에 군인들
두는 걸 포기를 하고 고 일단 나가서
6주간 휴전을 가고 그리고 나서
나중에 얘기하자 이거예요음 어 지금
하마스 다 죽인다고 사실 지금 하마스
다 죽인다고 저렇게 있는데 저는
하마스 다 죽이려고 있다고 보지
않아요 그냥 아예 요거는 일란
파페든지 자미어 샤이머이 유대인들
유대 학자들이 하는 얘기입니다
이스라엘 하는 거 지금 에스니
클린징이다 아 팔레스타인을 모두 예
지금 말이 하마스를 죽인다 그러지만
실질적으로는 에스닉 클렌징이다음 예
에스닉 클린징을 그만 둬라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그러한 오해를
사지 않으려면 이스라엘이 이스라엘
당연히 아 이거 니 클린지 아니라
그러지만 그럼 그런 오해를 사지
않으려면 지금 일단은 어 무조권
군대를 다 빼서 철수를 하고 최소한
육주 휴전을 하면서 예 지난 7월에
그 미국과 하마스가 회개했던 것처럼
그다음에 문제가 생기면 그건 그다음에
얘기해도 괜찮다음 그거를 지금 누가
얘기하는지 아세요 제 얘기하는게
아니라 이스라엘 군부가 얘기하고
있습니다 아 그니까 오히려 네타냐후
총리 아고는 좀 입장이 다르군요
이스라엘 국부는 빨리 휴전을 해서
하마스를 살리자라는게 아니라인지를
구출하자음인지를 살아서 구출하자
시체로 받지 말고음 예 이게 중요하죠
군부 그 이스라엘에서는 쿠데타 같은게
일어날 그런 후진적 정치제도 이런 건
아니죠네 쿠데타 일어나지 않습니다 러
네타 총리도 무시는 못하겠죠 군부의
입장을 그런데 뭐 지금까지 아 근데
뭐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 보면
무시하고 있는 거죠네 아 알겠습니다
근데 이번에이 사건이 벌어지면서 사실
그동안 중동의 맹주는 뭐 과거에는
이집트 있다 그러고 최근에는 이제
사우디라아비아
아 어떤 면에서요
힘이 없지 않습니까 아 힘이 없다네
군사력이 없어요 아 여기에 개입을
하면 말 안 들으면 자기들도 군대
보내고 싸울 어떤 각오가 돼 있어야
되는데 각오가 있거나 아니면 그런
군대가 있어야 되는데
없지않습니까음 사우디
아라비아가 중동의 맹주라는 말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말입니다 아 그래요 예
사우디 아라비아는 자국 군이
약한데요음 예 그 소에서 우리가
어
많이 거래를 하고
있는 그 아라비아 반도의 여섯 나라
있지 않습니까 사우디 아라비아 아랍
에미레이트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
오만 여섯 나라 인구가 우리 인구와
거의 비슷하고요 경제 국명 우리
비슷합니다 근데 우리하고 결정적인
차이가 우리는 자주국방이 되는데
자주국방이 안돼요네 미국이 의존하고
있었고 미국이 지금 떠난다니까 아
지금 자주국방을 한다고 열심히 하지만
이제 해가지고 언제 자 하겠습니까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아 아랍
국가들은 목소리를 내고 있는 거고
더군다나 아랍 국가들이 모를 못내는
가장 또 또다른 이유는 하마스를 안
좋아해요 아 그래요네 그래서 아락
국가들이 하마스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아랍 국가들은 다 왕정
국가아방가르드의
타파해야 될 대상들이 그 하마스를
좋아할 리가 없죠 그러니까
사우디아라비아가 전쟁 초반부터
얘기하는게 하마스 지지한다는 얘기 한
마디도 안 합니다 레 사람들과
함께하겠다는 얘기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랍이 여기서 할 수 있는
말이 별로
없죠네 자 이제 전반적인 마든 말씀을
정리를 해보면 어쨌든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고 해결 방법이 사실 잘 안
보이는데 이러 것들이 결국은 중동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환경인 거 아니냐 이런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아 근데 확전은 쉽지
않을 겁니다 확전이 되면요 이게 그냥
두 나라 예를 들면 이란과 이스라엘이
싸우면 두 나라의 싸움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어 미국이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이란과 이스라엘이 싸우면 미국은
이스라엘 편에 들 수밖에 없는 거고
예 그러면이 전쟁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편을 두고 이한 거 싸우는데 그러면
친미 아락 국가들은
어 개입 안 될 개입이 안 될 것인가
아니죠 왜냐면 친미 아락 국가에 다
미군 기지들이 있거든요네 만약 미국
이한거 전쟁한다면 미군 기지에서 다
군사력을 할텐데요 그럼 이란이 그 그
나라들을 가만 둘까요 거기 다 미사일
꼽겠어 그 이거는 그리고 러시아
중국이 이스라엘 편 들겠습니까음
의무의 양으로 중국이야 조용히 돼
주겠지만 러시아는 뭐 대놓고이란 편을
들 수 있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이 싸움은 이란과 이스라엘의 두
나라의 전쟁이 될 수가 없어요 그냥이
총 전 체계적으로 지역 전쟁을 넘어서
국제전이 될 가능성이 3차 세계대전
그리고 여기는 워낙 교가 많기 때문에
전 세계 경제는 그냥 그걸로 끝이죠음
오늘 파로와 우리가이 녹화도 못합니다
아니 그 상식적으로 그런데 왜 그런
거 있잖아요 그 중동인이 다 아랍권이
이슬람 형제라고 얘기하고 생각한다면
가자지구에 대한 그니까 팔레스타인에
대한
그 학살이라고 표현해야 될까 그런
압박이 그니까 공격이 너무 잔인하고
정말 그 할 수 없는 수준까지 만약에
어떤 사건들이
벌어진다면 중동 정부나 국민들의
여론도 바뀌지 않을까 그로 인해서
뭔가 이게 트리거가 되진 않을까 이런
걱정 아 그근데 그 그렇게 국민들이
불만을 편치 한다 하더라도 거기에
개입할 수 있는 군사력이 없잖아요 아
현실적으로 현실적으로 없지
않습니까네네
알겠습니다 참 남의 불행 남의
불행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좀
안타깝습니다만 하여튼 그러한 확전이
되고 이게 또 우리 우리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까지도 모두가 다 행해질 수
있는 사건이다 보니까 하여튼 좋게 잘
마무리가 됐으면 좋겠는데 참
안타깝네요 어떻게 뭐 방법이 보여야
되는데 다음에는 좀 좋은 이야기를
하러 나왔으면 좋겠어요네 아이 네타
그 이게 정치 지도자들이 문제네요네
정치 지도자들이 문제입니다네 그
사실은 뭐 끝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가장 비극을 막고 있는 사람들은 어
네타냐후 총리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이스라엘 특히 이 인질 가족들 아
그리고 원하지 않는 전쟁을 하게
대해서 지금 고생을 하고 있는 하마스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팔레스타인의
선량한 주민들
슬픕니다네네
안타깝네요네 이제까지 박현도 교수님과
함께 했고요 오늘 좋은 인사이트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