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를 다 죽여라. "인종청소 하려는 이스라엘" / 나쁜 정치인 때문에 불행해지는 국민 / 이란의 보복은 이미 시작됐다. "확전을 원하는 네타냐후"ㅣ박현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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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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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박현도 교수 (8월 22일 오후 6시 반 촬영)
0:25 이란은 이스라엘에 보복하지 않을 것이다?
6:40 이란의 국민들은 보복을 미루는 것에 대한 불만이 없나?
12:28 이스라엘은 전쟁으로 많은 걸 잃었다?
20:48 이스라엘이 휴전을 하고 싶다 라는 것에 대한 속내는?
,이란의보복,이스라엘휴전,이스라엘의인종청소,가자지구,팔레스타인난민
y-60,10,5
이란이 쫄았다 그러는데 전략적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만약에 보복을 한다 그러면 미국과
대화의 창인 또 막히잖아요 그거는
네타냐 원하는 거거든요이 전쟁이
어떻게 됐던간에 이제는 이스라엘을 더
무서워하는 나라가 세력이
없다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 이란이
이스라엘에는 이제 보복을 않을 것이다
말씀하셨는데 근데 사실 좀 돌아가
보면 정말 자신들의 자존심과 명예와
이런 것이 실추됐다 엄청난 분노와
함께 그 그 분노를 전쟁으로 무기로
쏟아 부을 것 같은 그런 분위기였지
아요요 근데 왜 이런 이란이 이렇게
잠잠한 거죠 조용한 거죠 그러니까
이란의 실질적으로 이제 이번 같은
이번 경우를 생각해 보면은요 저는
개인적으로 올림픽 끝날 때까지는 안
할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데 진짜 근데
올림픽 끝날 때까지 안 할 거라
얘기를 했는데 얘기를 한 다음에
생각하면이 하면 난 큰일났다 이거
어떡하냐 그 생각도 들었는데 제가 왜
안 한다고 생각을 했었냐 이란은 적이
많아요음 적이 많은데 이스라엘은
올림픽을 하든 말든 아무때나 해도
누가 뭐라 그러지 않는데 이란은
조금이라도 올림픽에 문제가 있게
만들면 욕을 안 먹을 욕까지 해서 한
열배는 먹습니다 근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 거죠 그래서 올림픽 끝난
다음에 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고
그리고 나서 올림픽 끝난 다음에도
계속 지금 지금 시간을 끌고 있죠
그런데 끌고 있으니까 뭐 아 이란은
원래 못 할거다 이란이 쫄았다
그러는데 전략적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저는 그 이유를
뭐라고 드냐면 일단 보복은 할 수
있겠죠 보복은 쉬 보복은 쉬워요 그냥
쏘면 되는 겁니다 예 그런데 쏜
다음에 맞은 이스라엘이 가만히 있을
나라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두세 배는
또 때릴 거라고요 근데 그걸 막을 수
있는 힘이 있느냐 예를 들면은 아
이란이 그렇게 이스라엘에 대비해서
힘이 약한가요 력이 어 다른 건
강한데요 공군이 약해요 아 공군이 예
비행기가 낙후돼 있고요 그다음에
방공망이 약합니다음 그래서
이스라엘이를면 F 35를 띄워서
스텔스로 공격을 하거나 뭐 f20
이라든지 미국이 막을 수가 없어요음
그러면 오히려 어 그거 부스럼을
만들어요네 그 안 하는게 낫죠음
그래서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이스마엘 하니를
죽였다고 생 던 그 시점에서 어
러시아의 전 국방장관인 쇼이 특사로
왔었을 때 이란이 요청한게 있었습니다
이란이 러시아에 두 가지 요청했어요
너희들 우리한테 주기로 했던 최신
최첨단 그 수호이 전투기에 빨리 달라
그다음에 너네 반공망 좀 제공해라
우리한테 그게 무슨 말이겠습니까
이란이 만약에
미사일로 본토에서 나온 것을 이스라엘
때리는 거는 쉽 어렵지 않지만 그
이후에 나온 것을 반대의 반격을
막아낼 힘이 제대로 있느냐 거기에
대해서 저는 부정적이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이란이 그렇게 하지 않을
겁니다 두 번째로 사실은 실질적으로
지금 보복을 보복의 시간을 계속 끌고
있잖아요 이게 보복이 아 이렇게
불안감을 주는 거 불안감을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 진행자 님께서도 사실 학교
다닐 때 우리 학교 다닐 때는 좀
야만적으로 때리고 그랬잖아요
선생님들이 했죠 근데 맞 맞고 나면
시원하지만 아니야 아 아니 그니까
막기 전에는 막기 전에 그 불안함이
있잖아요 어 그렇지 순서가 오면 종아
좋아하죠 예예 예 지금 그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이 지금
이스라엘은 계속 긴장할 수밖에 없어요
어딜 때릴지 어디로 올지 모르니까
계속적으로 사실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는 거지 이게 보복이자 아 어떻게
할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지금 오늘도
뭐 어 un's
이스라엘이란이란
대사가 우리가 원하는 시간에에
하겠다고 얘기했잖아요 아 그러니까
포기한 건 아니고 계속 하겠다라고
지금 하예 하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언제 할지 모르니까 그리 한참
뒤에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 지금
실시로 보복을 하고 있는 거죠 아
그리고 여기에 대한 대비책 계속
조사하기 위해서 감시하기 위해서 또
이스라엘의 전력은 또 소모가 될
테니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어차피
이거는 스파이 전쟁이든 스파이 전쟁을
했기 때문에
아이 이란도 이스라엘의 스파이시를
노리지 않을까 생각이 돼요음 근데
처음에 그 이스라엘은 오려 확전이
되는 걸 이스라엘이 공격 아 이란이
공격을 해서 확전이 되는 걸 원한다
그러면 그 핑계로 핵시설을 타격을 할
것이다 그게 원하는 거다라는 의견들도
좀
있었거든요네네 그러니까 그 네타냐
회의 꿈이 되니까요 아 그게 실제적인
겁니까 아 네타냐 회의 꿈은요 이란의
핵시설을 무너뜨리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이란을 건드리고 신경을
건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화를 내
가지고 좀 싸우게 만들고 싶은데
이란이 걸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쉽게 말해 전략적
인내를 하면서 참은 거죠 그런데 지난
4월 1일에는이 리엔이 이한 영사관을
때렸잖아 그럼 그때는 왜 고격 했느냐
많은 분들이 바로 공격했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요 12일 걸렸어요
12일 12일 걸렸는데 그러면 그때
바로 12일 동안 그냥 준비하면서
때렸느냐 아니에요 두 가지 조건을
걸었어요 첫 번째 뭐라 그러냐면 가사
전쟁 끝내면 우리 공격 안 하겠다고
미국한테 얘기했습니다 그니까 미국
너네들이 압력을 넣어서 이스라엘
공격을 막아라 그랬는데 그게 안
됐잖아요 그 안 되니까 두 번째
조건은 뭐가 그러냐면 그러면
이스라엘이 이렇게 한이 비인도적인
그리고 국제법에 어긋나는 행동한 것을
미국을 비롯해서 여러 나라들이 비난
성명을 발표해라 그러면 우리가 안
하겠다 근데 아무도 안 했어요
그러니까 그때서야 이란이 그러면
우리가 쓸 수 있는 모든 카드는 다
썼다 그럼 우리는 un 헌장 제
51조에 따라서 어 자위권을 발동할
수밖에 없고이 자유권은 너네 미국 너
베트남 전쟁할 때 너네들도 이거
했던거다 그래서 우리 자익권으로
발동해서 우리는 공격하겠다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이라은
맞으면 바로 공격하는 그런게 아니라
공격할 때까지 명분을 쌓아요 아 그게
확전이 되지 않도록 니면 서방의
보복을 받지 않도록 예 그리고 누가
봐도 정당하고 그렇게 보면은 그
이라은 딱딱 보면 그래이란 굉장
논리적이고 맞네 합당하냐 어 이란이
그렇게 하는게 맞지 이런 생각이
들도록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란이
지금 계속적으로 아 이란이 지금 어
어 공군 자산도 약하지만 그 그런
명분이 필요하고 그래서 아마도 지금
이란의 입장에서는 이번에 휴전 협정이
되면 그것만으로도 이란은 엄청난
승리자 아 그렇군요네 그런데 이란의
그 국민들 국민들 입장에서는
어떻습니까 그 뉴스가 나왔을 때 TV
보니까 뭐 엄청나게 국민들이 분노하고
자존심 상처받은 그런 표현을 했는데
이렇게 공격을 차일피일 미루는이
현상에 대해서 내부적인 불만은 없나요
정치인들은 신경 쓸 수밖에 없잖아요
저는이란
국민들은 그거보다 만약에 이스마일
하니가이란 사람이라면 얘기가 달라요
그리고 이게 완전히 맞는 보도가 아닐
수도 있지만 뉴욕타임스도 그렇고 아마
제일 먼저 어 미국에 있는 주시
크로니클 그리고 뉴욕 타임즈 또 이게
이스라엘에 있는 타임스 오 이스라엘
여기에서 보도가 나온 건 뭐냐면
이스마엘 한이의 방에다 폭탄을 설치한
사람이 혁명 수비대 아 그러니까 내부
변절자 내부 변절자가 이스라엘 그니까
이스라엘이 있죠 이스라엘의 꼬임에
빠져서음 돈과 망명을 약속받고 어
폭탄을 설치를 했고 폭탄에 예
이스마일 한이가 죽었고이 두 사람은
어떻게 됐느냐이 두 사람은 무사히
이란을 빠져 나왔다는 얘기가 있어요
아 그렇게 따지면 이란으로서는 정말
당황스러운 거는 차라리 모사드가 누가
했으면은 오히려 더 명분이 있는데 아
모사드의 속 그 이스라엘 스파이
기구에 꼬임이 넘어간 이란의 혁명
수비대가 했다라는 거는 정말 치적이
않습니까네 아 그렇군요 사실이 뉴스가
나왔을 때 우리가 세계 제일의 첩보
기관으로 CIA 떠오르지만 만만치
않게 모사드 떠올리잖아요 이스라엘
정부 그래서 야 엄청난 능력이다 이건
모사드가 했을테니까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로 모사드의 그 정보
그니까 스파이 능력 어 어떻게 봐야
됩니까 뭐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이제
그 더 사실보다 더 열배 정도
확장돼서 어마어마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아 뭐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예 그게 뭐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는 모사드의
힘이기도 합니다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건 10열 개밖에 안 되는데
사람들은 무슨 일이 할 때마다 다
모사드가 있다 모사드겠다 하니까
실질적으로는 밖에 안 되는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100개를 한겠다고
생각하는 거니까 그렇게 되면 사실은
모사로서는 나쁠 건 없죠네 자
그렇다면 이란의 이러한 입장 하마스는
뭔가 강력한 지원을 좀 바랬을 텐데
또 그 자기들의 지도자가 이란에서
사망한 거니까 암살당한 거니까 또
책임을 요구할 수도 있고 뭐 압박을
가하거나 아니면 서운한 티를 내지
않나요 현재로서는 지금 뭐 그럴
정신은 없긴 한데요이 이라은 지금
사실은 새로운 새로 뽑히는 대통령이
개혁파
대통령이고이이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어 정책은 미국과 대화를
통해서 어 제재를 해제하는 거거든요
제재를 해제 해야지 경제가 좋아지고
사실은이란 제적에 풀리면 우리 우리도
좋습니다 우리나라가 굉장히 수혜자가
될 텐데
아네 그런데 만약에 보복을 한다
그러면 미국과 대화의 창이 또
막히잖아요 그거는 네타냐후가 원하는
거거든요 네타냐 원하는 걸 해 주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죠 그리고 미국도
그걸 너무 잘하기 때문에 미국이 뭐라
그러냐면이 일어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만약에 보복을 하면 이제 우리 미국이
그동안 어 간접적으로나마 가지고
있었던 이란과의 대화 채널을 다 막아
버리겠다 그랬거든요 좋은 거
아니거든요 그래서 사실 네탄 야오는
미국과 이란이 가까워지는 거를 막기
위함도 있어요 이스마엘 하니를
이란에서 죽인 게요음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이란이 그 점을 간과하고
보복을
감행한다면 사실은 네타냐후가 가장
바라 라는 형태의에
[음악]
인건지 이것도 좀 궁금해 근데
현재로서는 네타냐후의 욕망이 커요
근데 네타냐후가 사실 오랫동안 정치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단 뭐 나쁘게
말하면 잔머리가 굉장히 뛰어난
사람이죠음 정치적 계산이 굉장히
뛰어나고 그래서 순간순간에 승부수를
던지고 그거를 이뤄내지 근데 이제
문제는 이번 전쟁에서 보여준
네타냐후의 모습은 아 전 스테이트
이라기보다는 폴리티션 훨씬 더 가까운
사람이 됐고 정말 아이 사람
정치꾼이음 그런데 네타냐후는 지금
현재로서는 어 자기가 10월 7일에
침략을 당한 그 어마어마한 실수를
많이 할 수 있는 길은 어떻게 했을
정가를 올리는 건데요 정가를 올리는게
가장 좋은 것은 이란을 무력화시키는
거죠이 어차피 2026년까지 자기
인기는 보장되 있고 본인이 물러나거나
쫓겨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지금 전쟁을 계속 하려는
거죠 근데
이러한 현상들이 결코 이스라엘에
유리한 건 아니잖아요 왜냐면 전이
경제 적인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도
엄청난 그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사실은 지금 이스라엘은 이번 전쟁으로
이린게 너무 많습니다 첫 번째로
전쟁이 터지자마자 제일 처음에 나왔던
제가 읽었던 보고서가 터 트키 나온
보고서인데이 전쟁이 어떻게 됐던간에
이제는 이스라엘을 더 무서워하는
나라가 세력이 없다라는게
이스라엘에서는 가장 뼈 아픈 실책이다
아 그게 어떤 의미입니까 그니까
하마스 테 당했잖아요 아
네 예 그리고 이제 그 누구도
이스라엘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이거죠
그리고 다시 한번 우리 4월 13일
날로 시기를 돌려 보면은요 이란이 어
드론 그다음에 수앙 미사일 탄도
미사일 총
350길이 이스라엘에 쏟아 부었을 때
이스라엘 말로는 999% 막았다고
그랬습니다 오케이 99% 그걸 뭐
이스라엘 말이 100% 맞다고 생각을
해 주고요 그런데 그 중에 60%
누가 먹었습니까 미국 미국과 영국
프랑스가 막았어요 아 그니까 미국
영국 프랑스 없었으면 못 막아요 아
그들의 도움 없이는 이스라엘도 별거
아니다 근네 그러니까 만약에 만약에
도와주지 못 않는다고 생각했으면 어
3508 중에 60% 이스라엘 땅에
다 꽂혔다는
얘기예요네 이스라엘이
약해졌습니다음 이스라엘이 더 이상
예전에 예전에 중동에서 강자로
군림하던 압도적인 강자로 군림하던
시대는 끝났고요 이거는 마치 지금
거대한 흐름 중에 하데 미국이 더
이상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생각해왔던
압도적인 미국이 아니라는
것과음 이스라엘도 어 지금 과거에 그
강력한 힘에서 밀려나
있고 어쩐 면에서는 전력의 평준화가
돼가고 있다는 얘기고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이 자꾸만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게 핵카드 아아 아
예데 정말 쓸 수 있을까요 아 근데
이스라엘은 또 쓸 수도 있을 것 같아
지금 하는 거 보면 어 예 뭐 지금
호 정부의 급파 장관 두 명 뱅 그
비르와 스트리 키는 뭐 쓰자는
얘기까지 하잖아요 그 급에서는 그
핵을 어디다 쓰자는
얘긴가요 그니까 어디를 공격하자는
자기 적국이 아 가자 지구가
아니면이란네 근데 가자지구에
떨어뜨리면 어떻게 되겠어 자기도 다
죽는 거죠 예 근데 만약에 이란과
전쟁을 한다면 쓰겠죠 아 이란도 그걸
알고
그럼요 예 그 주변 그러니까 만약에
사실 우리 한반도에서도 만약에 하나
터지면 어 그게 다 끝나는 거잖아요
주변까지 다 끝나는 거 근데 중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 하나 떨어지면 그
중동 다 숙박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최악이죠 그런 일이 없어야겠죠
근데 이스라엘의 지금 말씀하신 그런
강경파들은 내각은 강경파 잡고 있나
뭔가 이러한 급진적인 아니면 강성
세력에 반대되는 온건 파들 힘은
약한가요 근데 이제 지금 문제가
되는게 뭐냐면요
어 이스라엘이 월 7일 공격을
받았잖아요 그전에는 하마스가 로켓을
쐈는데 이번에 직접적으로 침투에서
들어왔잖아요 이게 이스라엘 사람들한테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인질로 끌려갔고 그러다 보니까
어 이스라엘에서는 지금
현재
만약에 네타냐 총리가 무너지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새로운 정권이
조금 약간은 진보적인 정권이 쓴다
하더라도 팔레스타인 문제에 관해서 야
팔레스타인 국가와 유대의 국가
이스라엘 국가 두 개로 두 개로
가자라는 말을 못 하는
상황입니다음 적어도 적어도 몇 년
동안에는 어 아무리 진보적인
정치인이라도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두 국가론을 얘기하는게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이스라엘이 전반적으로 어 그냥 그
아주 쉽게 말하면 더 우경화가 될
수밖 될 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렸어요 아 그 어렵습니다 하여튼
지금 얘기하면 시도 안 먹히고 오히려
공격만 받을 수밖에 없는 그 상
하마가 하마스에 대한 충격이 너무
커요 그 트로마 그것은 정치권만이
아니라 국민들 이스라엘 국민도 돼 예
일반 국민들 그니까 왜냐면요 그
이스라엘이 방공망이 방공호가
있거든요네 방공호는 로켓을 소면은
피하라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나
다 들어올 수 있도록 그러니까 여기
장금 양치가 없어요 아 맞아
그래가지고 그 방공호에서 엄청나게
사망했다고네 그니까
방공호를이 장고야 되는데 못 잠
그니까 문으로 잡고 있는 거죠 밖에서
쏘 버리니까 철문이 뚫리면서 사람이
죽고 운좋게 막은 사람들만 사는
거예요음 그러니까이이이
트로마이 해스 한테도 있는 겁니다
해라도 그렇게 들어올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겠네요
그니까 이게 그 이스라엘인들이 가지고
있는 공포심과 그 피해 의식이 만만치
않겠네요네 10월 7일에 이스라엘은
전혀 다른 이스라엘이 돼 버렸어요음
그래서 저는 아쉬
아쉬운게 하마스가 왜 그렇게 무리한
공격을 했을까 그러니까 오히려
자기들이 오히려 괴멸 되는 아니면 그
모든 명분도 잃고 지금 상황이 좋아진
건 없잖아요 좋아진 건 없죠 아마도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새로운
지도자로면 야흐야 시르거든요 야야는
말은 아랍으로 요한이라는 뜻입니다음
에 야흐야 시르가 되는데 이스라엘은
결국 야흐야 시나를 죽일 거예요음 아
이스라엘은 모든 하마스 주도를 다
죽이겠다는 그런 살생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 팔레스타인 문제가
어떻게 진척이 있을지 굉장히
비관적입니다음 진짜이 바탕의 증오와
불신이 깔려 있기 때문에 지금 하마스
지도자들이 다 죽는다 해도 지금
피해를 본 아이들이나 이런 아이들이
또 크게 되면은 또 그런 뭐 이름은
달라질지 몰라도 계속해서이 테로 그
리스트들이 양산되는 거 아니냐 그런
어떤 반 세력들이 그 이스라엘에
반대하는 그런 걱정들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럼요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받은 피해가 너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이스라엘만 충격받은 건 아니군요
그렇죠 팔레스타 사람들도 지금 뭐
통폭탄 죽은 사람들
그리고 불고 된 사람들 앞으로 이게
수십년 수세대에 걸쳐서 그기에 상처가
있을 텐데요 우리도 사실 1950년에
625 전쟁 난게 아직도 그 상처를
가지고 있는데 가지고 있는 가족들도
있고 많잖아요 근데 이게 얼마나
오랫동안 가겠습니까 정말 오랫동안 갈
거예요 더군다나 그 비극이라는게
계속적으로 되어왔기 때문에 말씀 들어
보니까 그 하마스의 기습 공격이
엄청난 그 변곡점이 되는 사건이요네
그래서 저 사실
걱정스러운게 어 이제 전 세계
사람들이요 우리 한국 사람들고 해서
두국가 해법이라는 걸 이제 다 알아요
아 두국가 해법이 뭔지 그래서 전
세계가 다 두국가 해법이라는 거 투
스테이트 솔루션이라는 거 다 알고
뭔지는
아는데 그전에는 몰라서 그거를 지지를
못했는데 이제는 알아도 지지도 안 될
상황이 돼 버렸어요네 이게 비극 있죠
아 참 안타깝네요 자 어쨌든 이번 주
카이로에서 추가 협상이 있을
예정이아요 어떻습니까이 이스라엘과
하마스를 만족시킬 만한 중재안 이번에
좀 나올 있 네타냐 총리가 포기해야죠
아 결국 이스라엘이 하긴 힘이 있는
쪽이 양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죠
필라델피 통로와 내살림 통로를 포기를
하고 거기에 군인들 두는 걸 포기를
하고 일단 나가서 6주간 휴전을 가고
그리고 나서 나중에 얘기하자
이거예요음 어 지금 하마스 다
죽인다고 사실 지금 하마스 다
죽인다고 저렇게 있는데 저는 하마스
다 죽이려고 있다고 보지 않아요 그냥
아예 요거는 일란 페라지 미어샤이머
유대인들 유대 학자들이 하는
얘기입니다 이스라엘 하는 거 지금
에니 클린징 아 팔레스타인을 모두 예
지금 말이 하마스를 죽인다고 그러지만
실질적으로 에스니
클린징이다 에니 클린징을 그만 둬라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그러한 오해를
사지 않으려면 이스라엘이 이스라엘
당연히 아이 클린 아니라 그러지만
그럼 그런 해 사지 않으려면 지금
일단은 조 를 다 빼서 철수를 하고
최소한 6주 휴전을 하면서 예 지난
7월에 그 미국과 하마스가 얘기했던
것처럼 그다음에 문제가 생기면 그건
그다음에 얘기해도 괜찮다음 그거를
지금 누가 얘기하는지 아세요 제
얘기는게 아니라 이스라엘 군부가
얘기하고 있습니다 아 그니까 오히려
네타냐 총리 고는 좀 입장이
다르군요네 이스라엘 군부는 빨리
휴전을 해서 하마스를 살리자라는게
아니라인지를
구출하자음인지를 살아서 구출하자
시체로 받지 말고음 예 이게 중요하죠
군부 그 이스라엘에서는 쿠데타 같은게
일어날 그런 후진적 정치제도 이런
건는 아니죠네 후자 타 일어나지
않어요 아 그러나 네타냐후 총리도
무시는 못 하겠죠 군부의 입장을
그런데 뭐 지금까지 아 근데 뭐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 보면 무시하고
있는 거죠 아 알겠습니다 근데
이번에이 사건이 벌어지면서 사실
그동안 중동의 맹주는 뭐 과거에는
이집트다 그러고 최근에는 이제
사우디라아비아
아 어떤
면에서요 힘이 없지않습니까 아 힘이
없다네 군사력이 없어요 아 여기에
개입을 하면 말 안 들으면 자기들도
군대 보내고 싸울 어떤 각오가 돼
있어야 되는데 각오가 있거나 아니면
그런 군대가 있어야 되는데 없지
않습니까음
사우디아라비아가 중동의 맹주 는 말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말입니다 아
그래요 예 사우디 아라비아는 자국
군이 약한데요음 예 그 소요 말해서
우리가
어
많이 거래를 하고
있는 그 아라비아 반도의 여섯 나라
있지 않습니까네 사우디 아라비아 아랍
에미레이트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
오만 여섯 나라 인구가 우리 인구와
거의 비슷하고요 경제 금명 우리가
비슷합니다 근데이 우리하고 결정적인
차이가 우리는 자주국방이 되는데
자주국방이 안 돼요 네 의하 있었
미국이 지금
떠난다니까 지금 자주국방을 한다고
열심히 하지만 이제 해가지고 언제
자주 하겠습니까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아랍 국가들은 목소리를 못 내고 있는
거고 더군다나 아랍 국가들이 목소리를
못내는 가장 또또 다른 이유는
하마스를 안 좋아해요 아 그래요네
그래서 아랍 국가들이 하마스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아랍
국가들은 다 왕정
[음악]
하마스와 같은 공화정 주의자들
이거든요 하마스는 어 왕정은 타파해야
될 대상들이 그 하마스를 좋아할이가
없죠 그러니까 사우디 아라비아가 전쟁
초반부터 얘기하는게 하마스 지지한다는
얘기 한 마디도 안 합니다 다만
팔레인 사람들과 함께하겠다는 얘기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랍이
여기서 할 수 있는 말이 별로
없죠네 자 이제 전반적인 마은 말씀을
정리를 해보면 어쨌든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고 해 법이 사실 잘 안
보이는데 이러 것들이 결국은 중동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환경인 거 아니냐 이런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아 근데 확전은 쉽지
않을 겁니다 확전이 되면요 이게 그냥
두 나라 예를 들면 이란과 이스라엘이
싸우면 두 나라의 싸움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어 미국이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이란과 이스라엘이 싸우면 미국은
이스라엘 편에 들 수밖에 없는 거고
예 그러이 전쟁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편을 두고 이한 거 싸우는데 그러면
친미 국가들은
어 개입 안 될 개입이 안 될 것인가
아니죠 왜냐면 침매 아랍 국가에 다
미군 기지들이 있거든요 만약 미국
이란과 전쟁한다면 미군 기지에서
다 군사력을 발휘할 텐데요 그럼
이란이 그 그 나라들을 가만 둘까요
거기 다 미사일 뽑겠죠 왜 이거는
그리고 러시아 중국이 이스라엘 편
들겠습니까음 의무의 양으로 중국이야
조용이 돼 주겠지만 러시아는 뭐
대놓고 편을 들 수 있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이 싸움은 이란과
이스라엘의 두 나라의 전쟁이 될 수가
없어요음 그냥이 총 전 체계적으로
지역 전쟁을 넘어서 국제전이 될
가능성이 있고 3차 세계대전 그리고
여기는 워낙 소교가 많기 때문에 전
세계 경제는 그냥 그걸로 끝이죠음
오늘 파이로와 우리가이 녹화도
못합니다 아니 그 상식적으로 그런데
왜 그런 거 있잖아요 그 중인들이 다
아랍이 이슬 형제라고 얘기하고
생각한다면 가자지구에 대한 그러니까
팔레스타인에 대한
그 학살이라고 표현해야 될까 그런
압박이 그니까 공격이 너무 잔인하고
정말 그 용납할 수 없는 수준까지
만약에 어떤 사건들이
벌어진다면 중동 정부나 국민들의
여론도 바뀌지 않을까 그로 인해서
뭔가 이게 트리거가 되진 않을까 이런
걱정 아 근데 그 그렇게 국민들이
불만을 편치 한다 하더라도 거기에
개입할 수 있는 군사 력이 없잖아요
아 현실적으로 현실적으로 없지
않습니까네네
알겠습니다 참 남의 불행 남의
불행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좀
안타깝습니다만 하여튼 그러한 확전이
되고 하면 이게 또 우리 우이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까지도 모두가 다
행해질 수
있는 사건이다 보니까 하여튼 좋게 잘
마무리가 됐으면 좋겠는데 참
안타깝네요 어떻게 뭐 방법이 보여야
되는데 다음에는 좀 좋은 이야기를
하러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 이게 정치 지도자들이 문제네요네
정치 지도자들이 문제네 그 사실은 뭐
끝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가장 비극을
막고 있는 사람들은 어 네타냐후 총리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이스라엘 특히이
인질 가족들 아 그리고 원하지 않는
전쟁을 하게 돼서 지금 고생을 하고
있는 하마스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팔레스타인의 선량한 주민들
슬픕니다네네
안타깝네요네 이제까지 박현도 교수님과
함께 했고요 오늘 좋은 인사이트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