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완전히 망했어요" 러시아가 숨기는 진짜 속내, 북한군 러시아 파병의 전말, 곧 전세계가 발칵 뒤집힌다 (진재일 교수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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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은 완전히 망했어요" 러시아가 숨기는 진짜 속내, 북한군 러시아 파병의 전말, 곧 전세계가 발칵 뒤집힌다 (진재일 교수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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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15 러시아의 탄생과 역사
13:41 러시아와 서방국가의 부딪힘
19:26 영국과 러시아 사이가 안 좋은 이유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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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저희가 러우 전쟁 얘기하면서
맨날 전항 이야기 이런 거 얘기 많이 했는데
사실 근본적으로 러우 전쟁이 왜 났냐
그리고 좀 친서방 쪽의 입장 말고
러시아의 입장도 한번 들어보고
그러니까 좀 객관적인
이런 분석은 사실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러시아라는 나라는
어떻게 탄생을 한 거고
그리고 우크라이나와의 갈등 서방과의 갈등이
어떻게 역사적으로 왔는지
조금 설명 부탁드릴게요
우선 러시아를 먼저 알아야 됩니다
러시아의 역사는 초기 부분이 잘 없습니다
우리는 고조선부터
시작해서
하지만은 러시아는 한
7세기 가장 많이 내려가면
7세기까지 내려가고요
그것도 이제 이제 역사를 쓴 사람이
이제 네스토어라는 수도사가
1120 몇 년에 12세기 초에 작성한 역사책
그걸
보고
압니다
그래서 역사학자들은
그 기술이 조금 사실이 아닌 부분도 있다
의견이 좀 분분한데
대략적으로는 바이킹 종이 나무하면서
이제 서유럽으로 영국으로도 가고
프랑스로도
가고 쭉 갔는데 이제 강 따라 정착했다는
바이킹들이 가진 이 코인
배 있지 않습니까
그 배를 가지고 갈 수 있는 데를 기 때문에
그럼 덴마크 노르웨이 이런 사람들이
강 따라서 러시아로
가는 그렇죠 북방에
있는
바이킹족들이 인구가 증가해 가지고
이제 더
이상 거기서 살 수 없으니까 흩어져야 되니까
내려오면서 이제 그 사람들이 배를 잘 탔지
않습니까
이제
발티개나 북해 엄청난 파도 같은 거
견딜 수 있는 좋은 배를 가지고 있으니까
배가 발달돼
가지고
그 배를 가지고 갈 수 있는 데가 이제
강따라 모스코바이나
볼가강이나 강 따라
쭉 내려온 거예요
그래서 이제 거기서 정착하면서
거기서 정착하면서
이제 루스라는 어찌 보면 종족 비슷한 게
형성이
됐다고 보는 거죠
여기저기 이제 여기저기 혼혈도 돼 있고
섞였겠죠
그렇다는 게 이제 대세고요
그것까지는 대부분 인정합니다
그래서 이제 우선 이제 로마가 멸망하고
그다음에 이제 게르만족이
이제
이동하고
그다음에 발킹들이 내려오고
요까지까지를 연결해가지고
보통
그렇게 이야기하고요
그 전에 건 잘
몰라요
거의 선사시대 같이
되고 모른다
그래서 이제 12세기 이때부터
조금 더 이제 이제 증사가 좀 있는 편인데
어쨌든 그때까지는 지금 러시아 땅에는
국가라는 형태는 없었고 부족 형태가 있었고요
그래서 이제 있는 것들도 공국이라 그래
공국은 왕이 다스리는 킹덤이 아니고
이제 프린스 우리 같으면
이제 나이가 많이 들어도 왕이
아닙니까
프린스라고 그러죠
그런 사람들이 이제 다스리는 나라들이 이제
그러니까 작은 아주 작은 규모의
도시
조그마한 조그마한 이제
영지 같은 봉건 체제 같으면
영지 같은
식으로 움직였다고
보면 공급
예 뭐 그런
식으로
이제 어쨌든 공국이라 하는 것은
이제 프린스가 다스리는 나라인데 왕이 아니다
어쨌든 왕급은 아닌 거죠
주문 모든
국가가
아니었으니까 국가가 아니니까
그렇게 이제 지내고 있었는데
이제 몽골이 들어옵니다
몽골이 쭉 들어와가지고 완전히 다 쓸어버리죠
다 쓸어버리고 몽골은 이제
정착하는 데가 아니고
유목민족이니까 떠돌아다니면서
세금만 걷는 거예요
약탈만 하는 거고
예 이제 와가지고 5만 명 사는데
2천 명 남기고 다 죽여버리고 대부분 그래요
남김없이 죽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고려가
부마국이었다고 자랑하잖아요
우리가 멸망 안 당했다고
그러니까 다른 데 다 멸망시켰고
우리는 버티기라도 했다
우리는 버티기 우리는 잘 버텼죠
비교적 몽골이 그렇게 이제 저걸 했는데
그러니까 유목 민족이기 때문에
인력의 중요성을 못 느끼는 거죠
농경을 하다 보면 인력이 노동력이 돈인데
이제 유목은 사실은 그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랬다는 이야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몽고가 이제 한 실제로 들어와가지고
지배하고 나갈 때까지
몽고가 거의 한 30~400년간
왕조를 이루어요
몽골과 내분이 막 생기고 해서
나중에 원나라가 생겼다가 없어지고
하지만은
마지막까지 없어질 때까지는
한 40~500년까지 걸려요
처음에는 이제 와가지고
이쪽에는 이제 12세 13세기 때 와가지고
싹 이제 돌이해버리죠
그리고 왔다 갔다 하면서 다 쓸어버리고 하는데
이제 지배를 하고 더 이상 못 나가니까
어떻게 되는가 하니까
이제 몽고족이 트루크 족하고 친해요
그러니까 트루크 족도 유목 민족이니까
같이 다니면서 이제 트루크 쪽에
몽고족이 좀 동화도 되고
그래서
이게 사실상 나중에 결합되는데
이걸 타타르족이라고 그럽니다
순수 이제 동양에 있는 몽고족이
아니고
이쪽에 와서 이제 트루크 족하고 같이 살면서
이렇게 다니면서
이제 이 사람들이 군대 같은 걸 형성해
그걸 골든 호드라고 그러는데 다니면서
유라시아 스텝지를 다니면서
다 세금 걷고 다니고
있어요
처음에는 세금 징수를 스타트를 직접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그 공국들이
조금 이제 크기 시작하니까
공국들 중에서 내가 거둬줄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러면 이제 타트르의 칸들은
이걸 누구한테 거두게 하느냐 KF 공국도 있고
모스코
공국들이 여러 군데
있어요
볼고그라드 이런 데도 있고 있으니까
그 지역 따라 이제
우리
프랜차이즈처럼 생기겠죠
공국들이 그 누구한테 주느냐 하는데
이제 모스코바에 있는 사람한테
그거를 세금을 걷어가지고
타타르족한테 주는 사람을 대공이라고 그래요
블라디미르 대공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그랜드
프린스죠
프린스 중에 제일 높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 카타르 족 소위 말해서
이제 칸한테
왕한테 이제 그걸 권한을 받는
겁니다
모스코바에 있는
한 유리라는 사람이 소고 공국에서
이제 오즈백이라는 칸의 여동생하고 결혼을 해요
그래가지고 이제 블라미 내공을 자기가
가져옵니다
그러면서 이제 그러니까 다른 데서
이 시기를 하죠
이때까지는 아직 국가가 아니니까
옆에 있는 나라들이 갑자기 내 권한이 뺏기고
하니까
이제 시기도 하고 질주도 하고 안에 서로
이제
합종연행 이런 걸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 하다가 이제 꽤 오랫동안
모스코바 공구
힘을
가져요
그래서 모스코보가
점차 점차 이제 세금을 거두면
물려고 올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발달하는 거야
도시가 그러니까 사람도 많이 살게 되고
그러니까 이제 군대도 좀 만들 수 있게
되고
이래가지고 나중에 타타르하고 전쟁을 해요
한 번에 하는 게 아니고 몇 차례 하는데
전쟁해가지고 이제 타르를
최근에 파이널 블로를 날려가지고
저쪽에 타타르가 쫓겨나가지고
나중에는 타타르의 크림반도 타타르 사람들은
크림 반도로 쫓겨나고 뭘 하는 거야
노예 무역했어요
그 노예가 우크라이나 사람들
그래요
잡아가지고 이쪽에 이제 오스만 쪽의 사람들
이제 여기 남쪽에 오스만
사람들
좀 부유했거든요
어쨌든 그런 흥격사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몽고에 정복당했다가
몽고족이 투르크 족으로 연합 이제 섞이면서
타타르족이 돼서 타타르가 왕처럼 지배했는데
최근 몇 백 년 동안 바치다가
결국은 발라내서 몰아낸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물론 그전에 많이 당했죠
몇 백 년을 뜯겼을
테니까 많이 당했지만
이제 어차피 이제 국가가 아닌 부족
공국
수준에서 이제 국가로 발전하는 게
몽고 지배에 영향을 많이 받아요
몽고가 이제 거대한 그걸 다스리니까
그 시스템 같은 걸 많이
배워요
어쨌든 국가로 발전하는 계기가
됐군요
그렇죠 몽고가 훨씬 그때는 우수했으니까
그 정도로 낙후됐군요
여기는
그렇죠 사람도 별로 안 살고
국가도 못 만들 정도로
예 그렇죠 그러니까 유럽이 근대 국가는
우리보다 훨씬 늦게 탄생합니다
이쪽 우리는 중국이 일찌감치
이제
통일을 하고 이랬기
때문에
이제 제도나 이런 것들이 안정이 됐다고 치면은
유럽은 최근까지도 계속 전쟁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게 안정이 안 되고
독일을 비스마르크가
통일시켰거든요
그전까지는 게르만 족이라는 게
여기저기 있긴 했는데
독일이 이제 통일이 되지 않아가지고
계속
이제 힘들어하고 그랬었죠
어쨌든 그렇습니다
그래가지고
사실상 이 러시아 국가 탄생의 계기가 돼요
나중에 러시아라는 거 자르라는 거나
이런 로마노프 황제 그 왕가가 이제 크면서
이제 발전하지만 그렇게 되고요
나중에 로마 왕제 때
이제 표도르대제라는 사람이
이제 정복에 나서요
영토 확장에 나서는 우리 관계통 이런 것처럼
이렇게 확장에 나서면서
이제 우크라이나가 이제 애매한 거
우크라이나가 농사도 잘 되는
데고
하는데 여기는 이제 우크라이나는
한 번도 독립한 적이 없어요
그런데 또 러시아의 출발은
또 KF에서 시작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키에프에서
한 번 같이 공국으로 출발했어요
물론 키프 모스코바 공국
이런 게 다 합쳐져 있었지만
그쪽에서 했기 때문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형제로 보고 있는데
우크라이나는 맨날 치워 지내니까
이제 악감정이 있는 거죠
약간 친척 같은 관계인데
우크라이나가 주도권을 잡은 적은
한번도 없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크라이나는
굉장히 손해를 많이 보고 살았어요
그러니까 민족 감정이 나쁜 거
우리가 이제 좀 당해봤기 때문에 좀
알잖아요
우리 민족이 이런 게 좀 많았어요
그런데 어쨌든 우크라이나가 진짜 독립한 것은
1991년도 처음이
소련에서 나오면서 독립을 했는데
이때 독립을 그냥 하면 되는데
크린까지 태워지고 같이 하는 바람에
이게 지금 이제 러시아가 차지하고 있는
여기는 이제 옛날에 예카트리나 대제가
거기를 노보 러시아라고 지정한
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제 카타르
이런 애들 다 쫓아내고
이제 이게 이제 새 그거다 하면서 러시아계가
많이 진출해서
신 러시아로 했던 지역이에요
그러니까 사실은 이거는
우크라이나에 기여한 바가 전혀 없죠
역사적으로도
그런데 나중에 이제 소련으로 하면서
우크라이나도 우크라이나
이제 소비에트를 만들거든요
그러니까
소베이트 4개가 합쳐져 가지고
이제 USSR이 형성되는데
그러니까 이제 그때는
우크라이나는 소련에 가은 국가니까
우크라이나 떼주건 말건 관계가 없잖아요
행정 편의를 위해서
크림반도가 원래 우크라이나 땅이 아니었는데
그때 소련이
준
겁니다
우크라이나하고 전혀 관계가 없는 데였어요
그러면은 어떻게 보면
우리 한반도에서 강원도 전라도 할 때
야 여기 강원도 조금 떼서
전라도 경상도로 붙이자
이런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땅이 아닌데
이게 좀 간 거네요
소련 쪽에서
그렇게 볼 수 있죠
그래서 이제 이게 결정적으로
이 문제를 만든 것은
91년도에 우크나이 독립하면서
이제 그때 당시 소련의 폴리티코비로
거기에서 이제 이렇게 결정해버렸거든요
그게 문제가 됐죠
그때 이제 나라가 막 망하고
막
이렇게 복잡하니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런 게 문제인데
문제는 이 기회를 잘 이용했으면 되는데
지도자가 없었고 너무 부패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가
이제 외국에 이용당하기 딱 좋거든요
아니 이거 말씀만 들으면 교수님
소련은 망했고 이때 공산 무너져서
소련이 크림반도도 우크레이나 주고
지금 독립국가 된 거잖아요
땅도 많이 받고
여기는 이제 러시아는 소련은 망했고
그럼 이때 잘 이제 하면 되는데
이때의 기회를 못 살린 거예요
그렇다고 볼 수 있는데
어찌 보면 독립 국가를 운영한 적이
한 번도 없기 때문에
이게 취약할 수도 있는 거죠
국가를 운영한다는 게
그렇게 쉬운 건 아니거든요
우리도 우리 역사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는 오랫동안 신라 시대 제도 있고
고려 때가 되면 행정이 벌써 정착을 합니다
그래서 무신란을 일으켜도 100년을 못 버텨요
행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총칼로 할 수 없는 거죠
일본 같은 경우는 최근까지도
총으로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거기는 아직까지
나라가 하나가 안
되고 계속
이제 흩어져 있었던 거죠
우리는 일찍 통일을 했기 때문에
신라 이후에는 일단 어쨌든 영토가 잘려나가고
어쨌든
통일해가지고 통일된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국가를 운영하는 어떤 틀은 있은
거죠
그때 지금 공무원 제도도 지금 하고 있어요
옛날에 종구품 전구품 하면 18급 아닙니까
지금은 9급 공무원까지 있잖아요
맞아요
그때 그때 더 발전한 거죠
어떻게 보면
맞아요
신라 때 육두품 이런 거 기억나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행정이 일찍 발달했다
통일이 일찍 됐기
때문에
그래서 총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나라가 돼버린 거죠
근데 이제 이 우크라이나는 최근에 왔지만은
30년 전에 독립했지만은
독립 국가를 운용 못했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이용을 많이 당하는
그런 걸로 저는 생각합니다
크림반도로 보면은 크림 전쟁은 큰 틀에서 보면
오스만 제국이 세력 약화가 가장 큰 러시아가
영토를 확장을 하면서
남쪽으로 소위 말해서
중앙아시아 쪽으로 굉장히 많이 침공을 하고
노리고 그랬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우크라이나가 소련에서
크림반도를 원래 소련 땅이었던 러시아
땅이었던 걸
어떻게 소련 망할 때 어부지리로 얻었는데
이게 지금 전쟁의 불씨가 됐는데
이 지역을 지금 설명하기 위해서
러시아 제정 러시아 시대
이제 오스만 제국과 어떻게
해서 크림 바도 러시아가 먹었나를
또 이제 설명해
주시는 이 근처가 이제 왜 중요한가 하니까
크림이 이제 들어가면은
이제 2014년도에 크림을 이제
주민투표에 의해서
합병을 하잖아요
이제 그것 자체를 가지고
불법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은
법적으로 그럴 수도 있죠
우크라이나는 내 땅을 뺏겼다 하는 거니까
근데 이제 가만히 생각해 보면은
거기가 노보 러시아가 된 게
이제 1700년대니까요
제가 1700년대에 이제
그러니까 지금부터 300년
동안에
러시아 사람들이 엄청 정착했어요
그쪽에는 러시아계가 되게 많은데
어느 날 갑자기 러시아 사용 금지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문제가 발생하는 거죠
그런
거군요
예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재일동포가 있는데
재일동포들한테 한국말 금지하고
한국 무조건 기여해라 그러고
일본에서 그런 정책을 하면은
우리가 그냥 가만히 있고
그래 잘한다 이럴 수 있습니까
우리 관할 아니다 이렇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어쨌든 우리
그거
예를 들어서
그러지 마라 그러겠죠
예 저기 동북
삼성에 있는 우리 조선족들이
있는데
예 고려인은
조금
멀지만은 조선족들은
그
만주가 사실상 우리 땅이었다가
아니었다가 그랬었는데 거기 이제 많이 살고
있는데 그
사람들한테 재산권을 박탈하고
조선을 사용 금지시키고 여러 가지 차별을 주고
아니면 거기 가서 공격하고
이러면은 예를 들어서 맨날 가서 포탄 터뜨리고
민스크 협정 이후에
이제 사격 금지 협정을 했는데
민간인이 1만 4천 명 죽었어요
돈바스 지역에 러시아계 사람들이
자기 국민 그렇지만
자기 국민이 자기 국민이잖아요
우크라 국민이잖아요
러시아계라
하더라도
그 사람들을 죽였다니까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부분을 이제 우리도 그렇고
서방도 그렇고 지금 현재 우크라 편이 잖아요
러시아 편이
아니고
그런 것들을 잘 이야기를 못하죠
그러니까 이야기를 못하니까 이제 오해가 있는데
우리가 우크라이나 편을 들고
러시아에 척 지는 것도 좋지만은
이제 분석할 때 내용은 러시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이거 봐야 되는 문제죠
그들의 감정도 알아야지
우리가 그렇습니다
우리가 뭐 편드는 건 별개의 문제고요
그래서 이제 그런데 어쨌든 크림 전쟁이
일어나게 된 것은
망하고 있는 오스만 제국이
이제 팔레스타인에 있는
교회에 대한 통제권을 프랑스한테 줍니다
그런데 프랑스는 이제 카톨릭이거든요
그렇죠
근데 이때까지는 러시아가
그걸 이제 러시아 정교가 관할하고
있었는데
그러니까 전교가 관할하고 있는데
카톨릭한테 주니까
그러니까 이제 러시아가
이제 이 뭔가 들고 일어난 거죠
그렇죠 그리스 종교회인데 왜 카톨릭한테 내 걸
주냐 동방정교죠
그래서 이제 발칸 반도에다가
오스만 제국 영토인
오스만이 힘이 없었어요
근데
막
들어가서 군대를 보내 싸웁니다
그래 복잡하니까 러시아가 군대를 보내니까
프랑스하고 영국이 큰일 났다
쟤네들이 이제 군대를 점령하는 모양이 돼가지고
크림으로 치고 들어가요
영국 프랑스
그게 이제 크림 전쟁이 됩니다
그런데 크림 전쟁이 이제 뭐가 문제인가 하니까
작전을 정말 엉터리로 해가지고
어처구니없는 전쟁을 치러요
거기서 그래가지고 양쪽에 이제 프랑스하고
영국은 한
16만 명
죽고 러시아는 한 10만 명 죽는데
그중에 80% 70~80%가 다
질환으로 죽어요
병으로
죽었다
싸우다 죽은 게 아니고
그래가지고 나이팅겔이 나오죠
그때 그러니까 이제 의무가 중요하구나
그래서 군의 의무가 그때 막 발전합니다
러시아도 그렇고 이제
영국 프랑스도 그렇고 이 싸우다가 죽는 것보다
질병으로 죽으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데 어쨌든 이게 1차 대전하고
똑같은 형태가 돼요
나중에 1차 대전의 씨앗이 됩니다
발칸 반도에 사라에보에서
이거 죽이고 죽이고 할 때 보면은
벌써 이제 서로 간의 견제 때문에
쟤가 뭘 할 거다 이런 생각을 막 하는 거죠
서로에 대한 신뢰가 없어요
언제든지 쟤는 나를 잡아먹는다고
생각하는 거니까
그래서 여기 유럽은 우리 아시아 쪽하고
다른 게 이제 아시아에서는 중국에서
2천 년 전에 일어났던 일들이
여기 최근에 이제 일어났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국가가 형성돼 있지 않고
이제 베스트 팔렌 조약 이후로
이제 국가라는 개념이
좀
생기기 시작해요
그래가지고 그게 이제 17 8세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사이에
종교 전쟁이나 이런 거 쭉 하다가
그리고 이제 지형이 평지다 보니까
이게 구분이 잘 안 되니까
들어오고 나가고 되게 쉽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전쟁이 되게 많고
그러니까 전쟁을 하다 보니까
서로 간에 이제 제 혼자 못하니까
이제
연합을 많이 하죠
연합하기도 힘들고 그러면 중립 선언해버리고
막 그러잖아요
맞아
그러니까 중립이 어리석은 것 같은데
그게 많은 이유가 일단 전쟁을 못하는 정도의
작은 나라인데
독립성을 유지하려면 그 방법밖에 없거든요
어쨌든 유럽이 우리랑 상당히 다르다
다르다는 걸 알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식으로 했는데
실제 그레이트 게임은 어디서 발생하는가 하면요
이제 러시아 제국이 계속 확장을 하는데
영국이 또 확장을 하다가 충돌을 합니다
맞아요
교수님 조금 궁금한 게
오스만 제국이 지금 왜 터키 튀르키에잖아요
전신이
근데 여기가 약해져서
러시아가 이제 남쪽 와서 먹으려고 한 거는
공격한 건 이해가 되는데
영국이랑 프랑스는 왜 저기 오스만 제국
저기 왜 도와주러 전쟁까지 한 거예요
오스만 제국 도와주는 게 아니고요
영국과 프랑스도 식민지로 확장하고 있었거든요
확장을 하고 있는데
이제 이제 영국이 먼저 부딪혔어요
영국이 부딪힌 것은 뭔가 하니까
영국은 이제 인도를 장악하고 있었잖아
그렇죠 그렇죠
인도인데 지금의 파키스탄을 다 포함한 겁니다
그때는
이제 인도 파키스탄 방글레시
인도였으니까 그 파키스탄 쪽으로 해서
이제 북쪽으로
이제
확대하려면 아프간이 딱 걸리는 거예요
옆에 페르시아와
중국이 있는데
그게 이제 걸리죠
이제 러시아는 내려와가지고 이제 스탄 나라들을
하나씩
정리해 나가고
있는 우주 이런 거
예 그 스탄 나라 마지막이 아프가니스탄이에요
그러면은 인도에서 올라가는 그러니까 식민지를
확
택배하는 영국하고
본토를 남하하는 러시아랑 부딪히겠네요
그렇죠 거기가 아프칸입니다
그러니까 아프칸은 항상
제국들의 무덤이라 하는 게
제국들이 확장하고 하다 보면
거기가 이제 종착력이
그래서 이제 결국은 그레이트 게임이라는 게
사실은 러시아하고 붙는다는 것보다는
누가 이제 그때 어떤 군 대령이
이제 만들어낸 말인데
이제 아프간을 문명화시키는 것이
그레이트 게임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제국적인 시각이 들어와 있군요
예 거기서 시작해가지고
이제 똑같이 러시아도 그런 말씀입니다
아프카는 문명화시키자
그런데 어쨌든 그렇게 하면서
결국은 이제
이게 이제 그레이트 게임이 시작이고
이게 언제까지 확장되는
지금까지도 사실상 되고 있어요
언제까지 갔는가 하니까
이게 이제 영국은
그래서 아프간 전쟁을 두 차례 치릅니다
19세기 한 초 중반에
이제 한 182030년대 치르고
그다음에 1800 한 70~80년대
그때 이제 2번을 치르는데요
제가 정확한 연도를 기억 못하는데
어쨌든 그렇고요
그리고 이제 나중에 러일 전쟁을
하잖아요
영국이 쭉 다 한 바퀴를 돌았는데
이제
극동까지 가려니까 너무 힘든 거예요
러시아를 막아야 되는데
그런데 이제 홍콩까지는 왔는데
그 이북은 일본한테 준 거죠
일본을
구슬려가지고
러시아를 너네가 견제해
그래서 러일 전쟁할 때
스웨즈 운하를 통과 못하게 막잖아요
그래서 이제 저 희망봉을 돌아 오잖아요
러시아가 그래가지고 오다가
오다가 지쳐가 죽게 되는 거죠
그런 것들을 이제 하죠
그리고 이제 우리 러시아 공사가
이제 간에 이제 고종이 이제 피하는
아관파천
이런 것들도
러시아가 이제 계속 구워 삶았거든요
근데 그때는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실제는 영국이었어요
러시아보다 영국이 세스잖아요
영국하고 일본이 편을 먹고 있고
그때 완탑은 영국이었어요
지금은
이제 2차 대전 이후에 미국으로 바뀌었지만
그러니까 이제 그때 우리 고종은
그걸 몰랐던 거죠
영국이 원탑인 사실조차도 몰랐어요
그럼 잘못된 줄을 잡은 거네요
그렇죠 어찌 보면은 이해관계로 봤을 때
러시아가 우리한테 더 의의롭게
해줬을 수도 있는데
이해관계로 봤을 때 잘못 잡은 거죠
영국하고 이제 일본하고 하면서
이미 영국이 일본한테 우리를 넘겼는데
빨리 가가지고 영국한테 이렇게 외교를
해서
좀 말리게 하든지 했어야 되는데
어쨌든 뭐 그렇게 지금 역사가들 판단하고 있죠
어쨌든 이제 이렇게 러시아하고 영국하고 이렇게
이제 부딪히게 되니까 어떻게 되는 거
그러니까 옆에 청나라가
러시아한테 많은 걸 협의를 도와줘요
그래가지고 이제 그때 뭐 여러 가지 관계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제 이제 제국이
이렇게 자꾸 공격을 하면 러시아하고
청나라가 이제 합쳐지는데
지금도 중국하고 러시아가 합쳐져
있잖아요
서로 관계가 좋지 않을 관계인데도
지금 이제 막 제재를 하고
하니까
이제 합쳐져 있는 상태죠
항상 그런 측면이 있고요
어쨌든 영국에서는
그래서 반러 감정이 되게 높았어요
영국을 막는 게 러시아
그럼 러시아도 영국 싫어할 것 같은데
자꾸 내가 뭐 좀
하려고 러시아는 그만큼
이게 인텔리 전선은 없었고
농로사회인데 제국이었죠
제국이었고 이제 확장하니까
귀족들이나 병력 이제 군사들이 하는 거고
사회 자체는 농업사회였어요
그렇습니다
그렇군요
그러면은 지금 말씀을 들어보니까요
교수님 지금 이게 어떻게 보면 서방하고
지금 러시아가 부딪힌 게 하루이틀 일이 아니고
몇 백 년 전부터
지금 계속 지금 부딪히고 있는 거잖아요
그거의 연장이라고 봐야 되겠군요
그럼 이게 아까 그레이트 게임이라는
게
지금 미국이 약간 중국을 견제하는
그런 느낌의 패권 경쟁이라고
그렇게 보셔도 되는데
정확하게 패러라 하지는 않고요
이제 중국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는 것은
이제 소위 말해 키테스트랩이라고 해서
이제 강대국이 패권을 장악하려면
전쟁이 한번 일어나야 된다는
걸 이제
믿고 있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언젠가 중국이 한번
들고
일어나지 않겠느냐 그래서 미리 제압해 놓자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고 중국은 그걸 숨겨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우리는 평화적으로
해결한다 그래
지금도 분쟁에 개입하지
않고 평화적인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죠
우리가 안 알아줘서 그렇지
그러고 있습니다
근데 또 이제 중국은 또
우리 보고 소고기라 그러고
사드 사태나 전랑
외교 이런
걸 하면서 이제 우리를 좀 많이 떠돌죠
그래서 우리가 중국에 대해서
지금 감정이 되게 안
좋잖아요
그러니까 영국이 러시아
이때 감정이 안 좋은 거 이해할
수 있겠죠
국가적으로 부딪히면은 그렇군요
좋습니다
그럼 교수님 이어서 저희
이제 2차 세계대전 시기에
이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서
뭔가 한 번도 독립하지 못했던
어떤 지배를 받던
거까지는 알았는데 이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좀 현대 쪽으로 조금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