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젤렌스키에 장거리미사일 허용? 푸틴, 핵무기 카드 다시 꺼낼까? / 우크라이나, 러시아 쿠르스크 점령 이유 |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김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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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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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 김열수 실장 (9월 9일 오후 3시 촬영)
0:22 북한은 미국 대선에서 어떤 후보가 당선 되는게 유리할까?
4:5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군수 물자가 부족하기 시작했는데?
10:17 우크라이나 방어군이 약해진 거 아닌가?
14:50 우크라이나, 크림 반도 지역 다시 찾아올까?
19:42 드론, 차세대 전략 전쟁 무기가 될까?
24:45 러시아의 푸틴 독재, 계속될까?
우크라이나전쟁,쿠르스크점령,크림반도,드론,북한,미국대선
K-00/N-15/N-15
해리스가 당선되는 것보다는 트럼프가
당선되는 것을 선호할 거고요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네단계 휴전 방안 첫
번째 단계는 쿠르스크 지역을 점령하는
것이이 휴전
아이다 어 지금
북한에서는 그 미국 대선과 관련해서
해리스 후보 트럼프 후보 누가 당
여러분들이지 의논을 하는데 서로 다
그럴 듯해요음 근데 이제
헤리스 후보가 북한에 대해서 발언하는
거하고
트럼프 후보가 북한에 대해서 발언하는
거 그거 보면은 명확해요 어 그거는
이제 헤리스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수락 연세를 통해서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나는 김정은한테 거리고 그러지
않을거다 칙
거다 그러니까 바이든 2.0을 이렇게
확실히 추진해 나갈 거다는 거지요
그런 면에서 보면 뭐 북한이 이제
선호할리는 없는 거고요 트럼프가 이제
오래 들어서 계속해서 이제 발언하는
걸 보면 이게 이제 김정은이가 기가
솔깃할 얘기도 많잖아요 나 그
친구하고 잘 지냈다 뭐 나도 그랬지만
그도 나도 그리고 할 것이다 우리는
뭐 만날 수 있다 그니까 이제 임없이
이제 뭐 이렇게 희망적인 얘기를 하기
때 때문에 아마 김정은 입장에서도
보면은
트럼프하트 식에 대화를 잘하면 자기
내가 원하는 그런
핵무기 보유국 사실상의 핵무기
보유국으로 인정받고 그리고 일정 부분
제제도 해제 받을 수 있겠구나라는
희망을 김정은은 가질 수 있죠 그런
면에서 보면 해리스가 당선되는
것보다는 트럼프가 당선되는 것을
선호할 거고요 잘하면 그런 협상
과정을 통해서 주한미군 철수시킬 수
있겠구나라는 그런 헛된 희망을
김정은은 꿈꿀 수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죠네 그 이유 때문에 자꾸 우리를
배제하고 미국하고 단독 회담을
가지려고 하는 것이다 그렇죠네 이런
얘기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아 왜
그러냐면 이제 한국이 같이 이제 삼자
회담을 하게 되면 김정은이가 하고
싶은 말도 이제 한계가 있을 거고
한국을 이제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거잖아요 그 이제 혹시 트럼프가 통
당선이 된다고 하더라도 지금 이제
우리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이 배제되는 그런 해담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고 있게 해서도 안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우리 정부가
임해야 될 것 같습니다네 지금 북한
관련해서 또 러시아에 대한 무기 지원
이게 사실 또 작년 서부터 계속
이슈가 되고 있잖아요 지금도 열심히
무기를 지원하고 있는 건가요네 작년도
9월 달에 김정은이가
그 푸틴 대통령을
만났으니까요 러시아로 가서 벌써 이제
1년이 됐잖아요 1년이 됐는데 1년
동안에 그러면은 이어 북한에서
러시아로 간 무기가 얼마나 될까 그건
이제 추정하는게 있는데요 콘테이너
숫자 가지고 이걸 추정을 하거든요
그래서 엊그제 미국무부 동아태 부
차보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로버트
키라고 하는
사람인데이 사람이 표현한 걸 보면
1년 동안에
16,500
콘테이너가 아 북한으로부터 러시아로
갔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그것을 제 152mm 포탄으로 따지면
한 600만 발 정도 되고 600만
발 그다음에 122mm 방사포로
따지면 한 100만 발 정도 될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는 이제
152mm 좀 크기가 작고 122mm
방사포 크 길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차이가 있을 텐데 지금 북한에서
러시아로 가고 있는 것이
총포탄 미사일 이게 다가고 있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특히 이제 미사일
같은 경우에는 뭐 미국에서도 미정부
당국에서도이를 인정을 했고 그다음에
그 우크라이나에서 그 한글자 한글
한글로 쓰여 있는 거 이렇게 일부러
공개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런 거
보면은 북한에서 개발한 이제 우리 그
한미 정보당국의 용어로 보면 KNN
23네 북한판 이스칸데르 아고 하는
거요 그다음에 KNN 24 북한판 태
킴서 그다음에 신형 전술 유도 무기
뭐 이런 것들이 가지 않겠느냐 북한
말로 하면은 화성 11형 가형 나형
라형 마 이런 것들이 아 계속해서
러시아로 넘어갔을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해요네
이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길어지면서 러시아도 처음에는 참 무기
부족 때문에 고생을 했었는데 지금 또
군수 공장 많이 돌려 가지고 좀 많이
또 확보를 하고 있다 이런 얘기도
뉴스에서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전쟁을 하는 국가의 입장이나 또는
전선에가 있는 그 장병들 입장에서
보면은 옆에 쌓아두고도 모자란다고
그러는 거죠 그만큼 이제 부족한 것이
총포탄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아무리
안아도 이제 부족한 것은 이제 어쩔
수 없는 심리적인 요소가 있다라고
봐야죠 러시아
입장에서도 이제 계속해 이게 2년
반이 넘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군수공장을 풀로 가동을 하죠 그래서
이제 오히려 GDP 줄어들어야 되는데
전시 경제가 돌아가면서 러시아의
GDP 오히려 더 늘어나고 그 경제가
더 좋아지고 있다고 일시적으로
늘어나고 있거든요 이게 이제 그는
전시 경제가 가져오는 특수한 사항이죠
그래서 지금 이제 그런 면에서 보면
군수 공장은 이제 활발하게 돌아가는
거고 하는데 그래도 이제 모자라죠
이제 러시아의 전세에 있는 군인들이
원하는만큼 다 못해 주니까 결국은
이제 옆에서 이렇게 이제 지원해 주는
북한이나 또는 이란이나 이런데에서
지원해 주면 줄수록 그게 이제 도움이
되니까 그걸 필요로 하는 거죠네 지금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공격이 있고
나서 어 러시아의 공격이 더 강해졌다
그 그고 정예군을 뺀 그 우크라이나
방어이 방어세대 뭐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면서 러시아 본토 공격은 좀 폐차
아니냐 이런 의견들도 좀 있더라고요
근데 교수님은 어떻게 보세요 아 저는
이제 거기에 대해서 그 동의하지 않는
입장입니다 제가 여기 그림 좀 어디
그림을 하나 가져왔을 것
같은데에 아 여기 있네요 이걸 제가
좀 보면서 얘기를 할게 사실상 그
아 단 한 번도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로 들어가서 전쟁을 하지는
않았잖아요네 그렇죠 그 어떻게 보면
그 러시아 영토로 들어가서 전쟁하고
그쪽으로는 이게 화기를 쓰지 못하도록
해놓으니까 우크라이나는 손발이 묶인
채로 전쟁을 하는 거고 손발이 묶여서
전쟁을 하는 거 러시아는 마음대로
때릴 수 있는 그런 거였단 말이죠
그런 이런 상태로 가다
보니까 번에 그
미국에서이 트럼프가 이제 공화당
후보가 됐는데 공화당 후보 수락
연설이나 벤서 부통령의 말을 들어보면
이게 우크라이나로 봐서는 심각한
문제가
생기거든요 야 이거
어 우크라이나가 영토를 양보해야 된다
그리고 바로 평화 협상에 임하지
않으면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더 이상
지원해주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이
트럼프 벤스 요 그 얘기를 들으면은
누구라도 이제 충 먹죠 스키 대통령
같으면 큰일났다는 생각이죠 그죠 근데
지금 러시아가 확보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땅이 우크라이나 전체에 한
18% 정도 되거든요 그럼 이거 그냥
날리는 거잖아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되니까 그러면 이제 이걸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뭐겠는가 그러면 이제
러시아 땅을 들어간 거죠 그게 크루스
구조예요 그 이제 크루스 구주로
들어갔는데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제
여러 차원에서 야 이쪽에 지금 아
하르키 하르키 아고 하는 데가 아
우크라이나의 두 번째 큰
도시거주 이렇게 방하고 있던 병력을
빼서 이제 이게 크루스 크로 들어가다
보니까 이쪽이 지금 밀리고 있는게
아니냐 그 잘못된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저는 이제 거기에 대해서 좀
다른 생각을 해요 한번 보세요 여기가
러시아가 이렇게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하루 키후 이렇게 공격해요 여기에
이제 그 로 들어갔어요 여기
우크라이나 군이 그러면은이 하루쿠 저
하루키를 공격하는 바로이 주가 무슨
주냐 면은 벨고로드 아고 하는 주가
있어요 바로 이게 코스크 주하고 붙어
있어요 그러면은 자 내가 여기
들어가서이 뒤로 가버리면 어떡하죠
그러면은이 우크라이나 군의 뒤가
포위돼 버리는 거지요 그러면 오히려
하르 키에 대한 압력은 약화되는 거고
우크라이나 군이 오히려 포위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는 아 우크라이나
군 장군들 하고 러시아 군 장군들
하고 전술적 수싸움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 어 그런 차원인데 이걸
가지고 지금 우크라이나가 잘못
판단했다 저는 그 동의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크라이나가이 아 적어도 대통령 선거
결과를 미리 예측을 해보고 거기에
대한 이제 미래에 대한 전략으로서
이렇게 크루를 공격했고 그 그리고
이제 이것을 아 이게 벨고로드 쪽으로
방향을 틀어 가면서 오히려 러시아를
압박하는 그런 상황도 있기 때문에에
이건 이제 전술적으로 누가 더 이제
전술을 잘 운영하는지 따라서 결과는
다르게 나타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그렇군요 자 그렇다면 역시 그
우크라이나를 방어하던 이제 그
방어군이 지금 이동을 한 거니까 그죠
그렇죠이 방어군이 약해지지 않았냐
러시아는 더 치열하게 공격을 하네
네네 뺏는 땅 넓어지는고 예예 그렇죠
지금 이제 러시아가 지금 아 도네
측구 주에 있는 가장 이제 핵심적인
아 그 이제 도시가 포크루 스크라
하는 데가 있거든요 그 제가 이제
구글 지도로 들어가서 포크루 스크를
한번 쳐 봤어요 구글 지도를 이렇게
이제 늘려 보니까 거기가 철도의
중심지 도로의 중심지 소위 말해서
우크라이나의 병기지 역할을 하는
곳이에요 예 그래서 이제이 러시아는
지금 그쪽 지역에 있던 병력을 빼
가지고 이제 쿠르스크 지구로 들어가
버렸으니까 거기는 아무래도 좀 약할
거 아니에요 그쪽을 이제 치고
러시아가 들어가는 거죠 그렇다고 이제
지금 포크루 완전히 함락된 거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대 포크로스 그를 이렇게
방어하기 위해서 몇 개 마을은
빼앗겼어요 몇 개 마을은 빼앗겼지만이
병기 를 확보하기 위해서 지금 사투를
벌리고 있다 이렇게 보이죠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군이 러시아 본토를 공격하면서 잠깐의
충격은 좋겠는지를 몰라도 그게 러시아
그 모스크바는 아니잖아요 수도 시골
지역이니 외곽지 그러다 보니까이
군대가 그 땅이 워낙 넓다 보니까
이게 흩어져 가지고 예음 어 이게
러시아의 반격이 있게 되면 다
전멸하는 거 아니냐 포위 되거나 뭐
그런 시각도 있음 그러니까 이제
러시아 입장에서도 보면 병력을 한없이
동원할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제가 볼
때는 지금 동원된 것이 맥시멈이 저는
생각을 해요 결국은 이제 동원하려는
어디서 빼서 이제 동원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저는 이제 한계가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제 젤린스키
대통령이 굉장히 중요한 얘기를
했는데요 내가 왜 이렇게 크루스
지역을 소위 말해서 러시아 땅으로
내가 들어갔느냐 이것은 이제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네단계 휴전 방안
네단계 휴전 방안 중에서 첫 번째
단계라는 거예요 내가 2단계 3단계
4단계는 얘기를 못한다 그런데 첫
번째 단계는 쿠르스크 지역을 점령하는
것이이 휴전 아이다 그래서이 휴전
안을 내가 바이든 대통령한테도 전달을
했고 그리고 트럼프 후보와 그리고
해리스 후보한테 전달할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크루스
지역을 공격한 것이 이게 아무 의를
의미가거나 그냥 아이고 내가 한번
들어가 보자 해서 들어간 것이 아니라
굉장히 큰 그림을 그리고 전략적
차원에서 크루스 지역을 침공에
들어갔다 저는 그렇게 보고요 그 이제
지금
계속해서이 젤렌스키 대통령이 얘기하는
것은 서방이 얘기하고 있는 것은 나
이거 제발 전략 무기 좀 쓰게 해
달라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량
무기만 좀 이렇게 장그림 무기만 쓰게
해 주기만 하면 나 이길 수 있다
그러니까 그것만 지금 계속 부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네 지금 그렇다면 우크라이나
군대 혹은 국민 러시아 군대 혹은
러시아 국민 사기는 어느 쪽이 더
지금 뛰어난가요 글쎄요 뭐 그거를
이제 어떻게 뭐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데 아무래도 이제 밀리고 있는
쪽에서는 아무래도 이제 사기는
떨어지겠죠 거기서 이제 러시아 군이
밀리는 쪽에서는 러시아 그쪽에 사기가
떨어질 거고 우크라이나 쪽이 밀리고
있으면은 뭐 우크라이나 쪽에서 사이가
떨어지고 그럴 텐데 그래도 나라를
지키고 자기 국민을 지키고 자기 그
가족을 지키고 해야 되겠다는 생각은
러시아나 뭐 우크라이나는 뭐 변함이
없을 겁니다 단지 이제 그런 그
절박함의 차원에서 보면 제가 볼 때는
우크라이나가 훨씬 강하다고 생각해요
자기는 침략을 당했고 땅의 18%
지금 이미 점면 당한 상태잖아요 물론
여기서 이제 탈영하는 병사들도 있고
그러긴 해요 그러나 그것을 그렇게
이제 일부 일탈이 는 것을 마치 전체
이냥 우리가 이렇게 볼 필요는 없고
훨씬 더 우크라이나 사람들도 그
애국심이라는 자기 가족을 지켜야
되겠다는 생각이 오히려 옛날
2014년도 크림반도 빼앗기고 뭐
동부 돈파스 지역 빼앗겼을 때보다
오히려 훨씬 더 강하고 더 굳세어
있다 이렇게 저는 봅니다네 그렇군요
사실 그 크림반도를 뺏기고 병합 강제
병합 당하면서 이걸 언제건
찾아오겠다는게 이제 우크라이나의 그
생각이잖아 네네 이번에 찾아올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아
그렇지는 않죠 지금 현재로 보면은
그렇지는 않은데 그게 제 뭐 그런
반도의 역사로 따지고 올라가면 참
이게 좀 복잡해서 말하기가 좀
조심스러워요 원래는 러시아 땅인데
이거 뭐 그 저기 우크라이나에 이게
그냥 선물한 준 땅이 이제 크런 반도
그든 그래서 거기 보면 거기 이제 뭐
러시아의 흑회 함대도 있는 거고 그
그 흑회 그쪽 지역에 세바스토폴이라고
그 한구 지역 그 도시 거기에는
러시아 사람들이 다 대부분 살고 그
지역 전체가 뭐 러시아 쓰는 사람들이
한 70% 정도 되고 그러니까 그
굉장히 복잡한 문제는 있는데 저는 뭐
거기까지는 다 못 찾는다고 하더라도
일정 부분은 좀 찾아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게
지금 젤렌스키 대통령이 얘기하고 있는
것이에 러시아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전략 무기를 좀 이렇게
해 제한 해제를 풀어 달라라고
하거든요 근데 그 무기가 지금 미국이
중계 에이태킴스라고 하는 것이 이게
한 300km 나가는게 있고 그다음에
이제 그 유럽 그죠 영국이 중계 스톰
섀도우라고 하는 것 수 미세이 한
500km 나가거든요 이걸 러시아
본토로 쏘지 못하도록 해요 그러니까
러시아가 원래 우크라이나 땅이었는데
러시아가 지금 빼앗아간 그 땅에
대해서 쓰는 건 좋다 그런데 그
넘어서 본토는 이 무기 쓰면 안
된다고 그러니음 사실상 젤린스키
대통령이 이게 굉장히 답답한 거죠
그걸 좀 풀어 달라고 그러는 거고 F
166이 원래
80대를 우크라이나 지원해 주도록 돼
있는데 아마 지금인양 그니까 인수
인계된 것이 한 12세대 정도 될
거예요 조종사가 양성된 것은 일명
밖에 안 될 거고 그런데 이게 사실상
미사일을 이게 비행기만 주면 뭐예요
비행기에서 미사일을 쏴야 되잖아요
그렇죠 무슨 미사일만 줬느냐
공대공 아 하늘에서 하늘로만 쏘는 걸
하지이 하늘에서 땅으로 쏘는 미사일은
안 줬어요 그래서 이게 재전
미사일이라고 하는 건데 그 전석기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아니
모든 그이 우리를 공격하는 그
근원지가 러시아 공군 기지인 러시아
공군기지를 가지고 우리가 가서 때려야
되는데 그걸 안 주면 어떻게 우리가
막을 수 있느냐 그니까 그걸 해달 라
그런 아직도 안 해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도 있고 이제 뭐
독일에서 가지고 있는 타우루스
미사일이라고 하는 것도 수앙
미사일는데 우리 한국군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도 사거리가 500km
나가요 그러니까 이제 독일 보고 이거
좀 주라라고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이걸 제 유럽이나 미국이나 이게 정말
솔직히 말해서 완전히 좋다 다 서라
이렇게 못했던 이유가 확전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렇죠 그 푸틴은 어
만약에 나토가 면까지도 쓰겠다고
경고를 한 상황이죠 그렇죠 지금 이제
푸틴이
2020년도에 핵 교리 핵 원칙네
가지를 발표를 했거든요네 가지를 발표
첫 번째는 적이 그러니까 러시아의
적이죠 적이 아이 핵무기나 대량 살상
무기를 가지고 러시아를 공격할 경우에
핵무기를 쓴다 두 번째 적이 미사일을
가지고 우리를 공격한다고 확실한
정보를
어가 쓸 경우에 우리는 핵무기를 쓴다
세 번째 정부의 주요 시설이나 군사
시설이 타격을 받았을 때 쓴다네
번째는 이제 적이 재래식 무기를
사용하더라도 그것이 국가 안보의
위해가 될 경우에 쓴다 이렇게 이제네
가지 원칙을 발표를 했어요 근데 이제
그 원칙에 뭐 추가적으로 또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게 저는
뭔지는 모르겠어요 무조건 뭐 쓰겠다는
말이나 똑같은 거겠죠 근데 계속해서
위협은 하고 있는데 이제 그 을
반대로 얘기하면
상황이
러시아한류 이으로 쓰고 뭐 군사력도
풍부하고 다 하면 아 무로 그 핵무기
쓴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상황이
안 좋다라고 하는 거고 또 어
나토나츠 K 대통령한테 이렇게 이제
장거리 무기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해
줄까 봐 여기에 대해서 이제 하지
못하도록 하는 그런 차원에서 계속해서
이런 허풍 공갈 협박 그런 차원에서
지금 핵무기 사용을 얘기하고 있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네
그렇군요 이번에 계속 화제가 되고
있는게 드론을 활용한 전쟁 그
만들기는 공격하기는 되게 적게 드는데
막는 데는 비용이 많이 들어 가지고네
이거 어떻습니까 이게 과연 차세대
전량 무기가 될 가능성이 있나요 어
차세대 전 무기가 되지
그래서 우리가 이제 전쟁을 이렇게
하다 보면 전쟁을 지배했던 그런 그
무기들이 있거든요 1차 세계대전 때는
그 무기가 뭐냐면은 철 조망하고
기관총이 있어요 2차 세계대전 때는
아 전차 그리고 베트남 전 때는
헬리콥터 이제 또 걸프 전이나 이라크
전 때는 첨단 무기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드론이 새로운 무기 체계로
떠 올랐잖아요네 금 말씀하신
것처럼로는 한대 만드는데 몇십만 원
아무리 좋은 것도 그냥 몇백만 원하고
끝난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막으려고 하면 그거 미사일 쏴야
되잖아 그 미사일 한 발이 200억이
그 하나는 20억도 안 되는데
200만 원도 안 되는데 거기다가
200억짜리 미사일을 쏜다면 이게
말이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그러다 보면은 이제
드론에 이제 온통 어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는데 드론이 종류가 많잖아요
자폭형 도론도 있고 뭐 정찰형 도론도
있고 그러는데 그렇 이게 러시아의
드론하이 드론하이 근본적으로 전략의
차이가 있어요 아 그래요 러시아는
드론을 하나의 종류로 만들어서 표준형
규격형 대량 생산형 나가요 그런데
우크라이나는 스타트업이 다 맡겨
버렸어요 스타트업이 맡기니까 두 개의
새로운 아주 기상천외한 드론이
나왔어요 뭐냐 하면은 이냥 우리 일반
드론은 여기에 배터리를 달아서
움직이는 거잖아요 그 속도가 한계가
있고 통상 지상 한 2 3km든
이거는 제 엔진을 달았어요 드론이
그래서 지난번에 불과 뭐 한 1 2주
전이죠 이게 우크라이나의 제트 엔진
드론이 모스코바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는 정류소 거기가 가지고 완전히
타격을 했어요 그래서 뭐 거게 불라고
뭐 난리가 났는데 요새 시끄러운게
그거 그렇죠 그게 이제 하나가 있고
이번에 이제 어젠가 이렇게 다시 이제
공개한 것이 뭐냐면
이게 드래곤 어 드론이라고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드래곤 그러면은 용이
아아 용에서 이제 화염 부문 내듯이
그 이제 이것이 이제 산화철고 산화제
그러니까 산물인데
산화물은 주로 알루미늄을 썼고
산화제는 이제 산화철을 쓴 거 같은데
그 두 개를 합하면 화공품이
되거든요이 화공품이 온도가 두 개를
싹 섞었을 때 2200도 아지
올라갑니다 이게 드론으로 러시아 군
그 숨어 있는 숲 상공이 이걸 이제
쏟아 부어 버리는 거죠 그러면은 여기
이제 불이 나는 거잖아요 불이 날뿐만
아니라 2200도 이게 쏟아지니까 뭐
빼도 못 무 추리는 거죠 중요한 거는
거기에 대한 이제 물리적인 피해보다는
오히려 심리적인 피해가 훨씬 크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러시아군이 이제
혼비 백산에서 도망가기 바쁜 그런
드론을 지금
우크라이나가 개발해서 두 가지 전혀
정말 엉뚱한 드론을 선보였다 그렇게
볼 수가 있죠네 그렇군요 자 지금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어 아무래도
대통령 선거에 달려 있다 미국의
결정에 따라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만 어떻게 마무리가 될 것으로
좀 예상하시나요 그래서 저는
이제 작년도에이 통상 제가 연말 되면
내년도 이제 안부 정세 여기에 대서
칼럼을 뭐 어쩔 수 없이 이제이
저곳에 이제 써 달라고 그래서 써
주는데 제가 이제 올해 작년 연말에
쓴 올해의 안부 정세 전망에 아 아마
우크라이나 전쟁은 올해 중에
2024년 중에 끝날 거다라고 제가
전망을 했거든요 그 전망을 했던 이제
결정적인 이유가 푸틴이 연인인가요
그게 이제 푸틴이 5월 8일 날 이제
그 침식을 이제 했는데 그거 끝나고
나면은 이제 푸틴도 이제 마지막 뭐
어떻게 보면은 이제 대통령 적을 하는
거니까 그 정도 되면은 이제 이걸
마무리하려고 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저는 좀 많이 했어요 그런데
뭐 제 생각보다는 훨씬 더
민족주의적인 감정이 좀 많이 같던 거
같고요 이제 만일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내년에는
적어도 뭐
평화협상 평화 협정까지 안 가더라도
종전 협정이나 또는 정전 협정 그
정도는 체결될 가능성은 있겠다는 생각
고요 만일에 이제 해리스가 대통령이
되면 현재와 같은 상황이 당분간 조금
더 지속이 되면서 아이 푸틴 대통령이
좀 지치기 뭐 바라는 그런 상황으로
가지 않겠는가 이렇게
봅니다네 참 그 푸틴 보면은 거기도
참 그 뭐라 그러죠 독재 독재
권위주의 정부다 보니까 참 그
국민들의 안녕이나 그의 의사 이런
보다도 본인이 생각하는 러시아의
이익이라는 것에 초점 맞추면서 끌고
가는 근데 우리가 사실 개전 초기에만
해도 뭔가 쿠데타 세력이 나오지
않겠냐 반대 세력이 근데 돌아가는 거
보니까 어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예
뭐 러시아라는 걸 러시아가 이제
과거에서부터 보면 우리가 이제 알고
있기는 뭐 저기 나폴리 전쟁 이제
우리 우리의 역사 속에서 가까운 역사
속에서 차 세계 대전 2차 세계 대전
뭐 이렇게 쭉 해서 봤는데 사실상 그
어떻게 보면은
러시아는에 이게지
지연전이었다이라고 하는게 없어요
여태껏 보면 그리고 이제 방어를 통해
가지고 쭉 이렇게 러시아가 다른
나라의 공격을 다 이제 막아냈던 그런
것이 이제 기술 역사였던 근데
우크라이나 같은 경우는 이번에 이제
침략을 한 거죠
그러면서 좀 다른데 이게 이제 좀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푸틴의 이제
개인적인 욕망과 야하고 이제 관련이
있는데 푸틴이 하는 사람이
2000년도에 이제 부통령으로 등극을
하면서 그때 당시에 최창 공화국이라고
하는 데서 이게 독립을 하려고
그랬어요 다른 기타 이제 공화국 럼
그 이제 독립을 하려고 그러니까
여기를 무자비하게 이제 이게 한
사람이 바로 푸틴이 그 푸틴이 그
업적을 인정을 받아서 나중에 이제
대통령으로 돼서 오늘이 오게 된
거거든요 푸틴은 그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추억을음 그리고 이제 두
번째
보세요에 그 어 저쪽 그 아유 제가
지금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음 조지아네 조지아 조지아가
거기도 이제
뭐이 그 나토에 가입하려고 그러고 뭐
그래서 쓴 적이 한 분이 있었어요
근데 그건 뭐 단순 즘에 가서 그냥
했거든요 그때도 이제 푸틴이 지지도
이렇게 올라갔어요 다시 이제
2014년도를 한번가 볼게요
2014년도 돈부 동반석 지역 먹었죠
런 반도 먹었어요 그러니까 지지율 더
올라갔어요 그러니까이 푸틴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은 내가 이렇게 이제
억압을 하고 이제 뭐 이렇게 다른
나라를 이제 혼내주고 내가 영토를
넓히고 이러면은 아 내 지지율이
올라가는구나 그런 생각을 제이 어떻게
보면은 그런 이제 추억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런 것 때문에 이제 뭐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볼 수도 있고
그것이 이제 오요님 하고도 이제
연관이 됐다고도
보는데 아무래도 이제 그 독재자의 그
개인적 권력 욕망이 러시아의 국민들을
또는 세계를 또 특히 이제
우크라이나의 어린아이와 노약자들을
힘들게 만드는 만들게 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죠네
알겠습니다네 하여튼 어
그러나 어쨌건 전쟁 뭐 많은 분들의
전망대로 미국 대선
전후를 기점으로 해서 확 어떤 결론이
좀 날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그렇죠 이제 하여간 뭐 트럼프가 될
경우음 트럼프 해리스가 될 경우에는
계속 이어질까요 해리스가 되면은 이제
그니까 미국은 좀 중단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나토는 계속 지원을 하는 거
같아요 아 그렇지는 않죠 뭐 미국이나
나토는 이제 이게 끝났으면 좋은데 단
이런 거예요 핵심은
이렇잖아요 자 여기서 지원을 중단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우크라이나가지는
거잖아요 그럼 우크라이나가지면
우크라이나 누구의 땅이 되는 거죠
러시아의 땅이 되는 거잖아요 그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먹고 말까요
가장 불안을 느끼는 나라들이 바로
옆에 있는 이제 폴란드라는 뭐 헝가리
불가리아 저 우에 있는 그 저기 발틱
뭐 나라들 뭐 이런 나라들이 다 그
불안을 느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이 나토 국가들 입장이면 절대로
이게 저서는 안 된다 우크라이나가
이게 뭐 정의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자기의 국가 안보 문제로 바로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폴란드가 한국산
무기를 그렇게 많이 수입한 이유가
뭐가 있겠어요 그만큼 이제 자기네들도
발등이 불이 떨어졌다는 거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보면 우크라이나가 저서는 안
된다는데 이제 이제 모두가 생각을
같이 하고 만일에 협상에 의해서 이제
이 뭐 어떤
형태로든지간에 정전 협정이 이루어지게
되면 그건 아마 수용을 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은 합니다네 알겠습니다 아
이번에 러시아 본토 공격을 통해서
상당히 위험한 상황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 이렇게 저도 뉴스를 보면서
생각을 했었는데 우리 실장님 말씀
들어 보니까 아직은 우크라이나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고 러시아의 충격을
주면서 얻는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해야겠군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네
알겠습니다네 오늘 이렇게 해서 어
김열수 안보 전략 실장님 모시고
말씀을 들었고요 좋은 인사이트 오늘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