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본토 공격 역풍! 젤렌스키의 도박, 우크라이나를 무너뜨리다 / 푸틴의 무자비한 반격 시작ㅣ류한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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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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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상명대학교 류한수 교수 (8월 29일 오후 4시 반 촬영)
0:28 우크라이나 쿠르스크 점령, 현재 상황은?
7:07 우크라이나 쿠르스크 점령의 득과 실은?
15:02 우크라이나가 쿠르스크 지역을 점령할 수 있었던 이유?
21:05 쿠르스크 점령에 맞선 푸틴의 전략은?
쿠르스크작전,우크라이나전쟁,푸틴,평화협정
y-60,10,10
이대로 가다가는 전쟁의 주도권을
완전히 러시아에게 뺏길 가능성이 있다
여기서 이제 승부수를 졌다고 보입니다
우크라이나 군이 승부수를 던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그것이 일정정도
통했다네 오늘 모신 분은 상명대
류한수 교수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자 지금 우라이 전쟁 점점
어 치열해지고 어 서로 수가 어떤
것인지 헷갈리는네 그런 상황이 돼가고
있는데요 일단 우크라이나가 크르스크의
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영토의 절반의
폭격을 가하고 있다 공격을 하고 있다
이런 얘기가 있던데요 한번 좀 정리해
주시죠 전쟁 상황을 예
그 그 2주나 그러니까 제 기억이 한
3주 전일 텐데요 미국 그 뉴욕
타임스에 칼럼이 실렸는데 그때 그
칼럼 제목이 그 푸틴이 승리를
거머쥐고 있다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그때 그 전왕이 주로 그 전선이
도네츠크 하고 루한스크 지역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동 쪽이죠 거기서
우크라이나 군대대 그 러시아 군대가
이제 격돌하고 있었는데 그때 전황이
아주 뭐 획기적으로 아니면 그 눈에
띄게 바뀌진 않았었는데 추세가 러시아
군에게 상당히 유리하게 흘러갔어요
그런 전항 때문에 미국에서 도 어
푸틴이 승리를 거어 주고 있다라고
하는 제목이 나올 정도 였었는데 어
그 칼럼이 나온지 얼만 있어서 어
우크라이나 군이 어 도네츠크 주에 그
도네츠크 전선에 있는 정예병력 만
내지 1 5천명을 돌려서 어 그 다
북쪽으로 올라가서 어 크루스 하는
러시아 그 영토를 공격을 했고 거기서
쭉쭉쭉쭉 뻗어 나갔죠 그래서 어 그
푸틴이 승리를 거어 주고 있다라고
하는 칼럼이 나왔던 같은 신문에서 좀
지켜보자 어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는 식의 어 그 보도가
나왔습니다 어 그래서 어 그 이후로
한 보름 정도 어 계속 우크라이나
군이 바짝 그 공세를 주해서 크루스
그 쪽으로 나아갔고 러시아군이 그
대응을 하고 있는데 일단 그
크르스크의 상당 부분을 우크라이나
군이 점령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여기서 어 그 우크라이나 군이 계속
그 러시아 본토에 있는 점령지 내지는
그 활동지하고 표현할까요 그것을 계속
넓힐 수 있는가 아니면은 여기서
멈추고 구치기 작전에 들어가는가 지금
그 갈림길에서 있다고
보입니다네 이번에이 전략이 작전이
진행되면서 걱정도 많았거든요 전
넓어지면서 오히려 우크라이나에 불리한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고 근데 또
어 말씀하신 대로
미국에가서 전달하겠다 그래서 직접
공격을 좀 해 달라 확정할 의사도
있는 거 같고요 어떻게 되는 건가
모르겠어 어 그래서 우리나라의 그
국내 그의 그 외교 전문가 한분께서
이런 비유를 하시더라고요 지금 그
네탄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라고
우크라이나의 그 젤렌스키 대통령하고
공통점이 있다는 거예요 은 뭐냐면
전쟁을 또
전하려고 하고 있다 어 이점 공통점인
차이점은 무엇이냐면 네타냐후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어 트럼프 후보에게
모든 것을 배팅한 상태고 어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은 반대로
어 해리스 후보에게 어 배팅한 상태란
얘기죠 이런 차이점이 있습니다 어
그래서 어쨌든간에 그 어 네타도
그렇고 제스키 전쟁을 더 키워서
자기에게 유리하게 전쟁의 그 분위기를
바꾸려고 하는 그런 입장에 있는
것이죠네 자 그렇다면 지금 어쨌건 뭐
3만 명의 병력을 재배치했다 크루스
그쪽에다 뭐 이런 뉴스도 나옵니다만
이거를 계속 그 유지할 수 있을까
점령한 상황을 푸틴이 가만히 있을까
다시 군대를 보내서 뺏어올 수 있는
가능성도 크지 않은가요 예예 그 지금
상히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어
일단 그 젤렌스키 대통령이 그
쿠르스크 러시아 본토를 침공한 목적을
크게 두 가지로 보입니다 하나가
뭐냐면은 어 지금 도네츠크 전선에서
우크라이나 군이 그 상당히 열쇠에
처해 있고 상당히 그 불리한 상황에
있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전쟁의
주도권을 완전히 러시아에게 뺏길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여기서 승부 를
던졌다고 보입니다 어 도네츠크
전선에서 계속 밀리 느니 차라리 다른
전선을 만들어 내서 어 그쪽으로 러시
그 우크라이나 군의 전력을 투사해서
어 전항을 완전히 그 바꾸겠다고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승부수를 던진 거죠 승부수가
러시아군이 미처 방비하지 못하고 있는
그리고 상당히 어 뭐랄까요 그
꿰뚫어서 공격하기에 좋은 곳이 바로
이제 쿠르스크고 생각해서 그쪽으로
이제 밀고 나간 겁니다 어 그래서
그렇게 밀고 나가면은 그 러시아군이
당황하면서 도네츠크 있는 공격군의
상당수를 빼돌려서 쿠르스크 전선에
배치하게 되면 도네츠크 전선도 지킬
수 있고 크르스크의 새로운 전선을
확대해서 전항의 그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하는 목적이 하나 있었고요
또 다른 목적이 뭐냐면 지금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수행할 때 가장
많은도 움을 주는 나라가 역시 미국일
텐데 어 그
미국에게 우리도 할 수 있다 어 지금
그 바이든
행정부가 끝나가면서 예전에 비해서 그
우크라이나를 돕는 열기가 식은 것도
사실이고 어 원활하게 그 원조가
주어지지 않고 있고 하는 상태에서 어
우리 우크라이나가 오히려 공세를
주해서 그 전 전쟁의 주도권을 가져
능력이 있으니 우리를 계속해서 지지해
달라 지원해 달라고 하는 어떤 그런
그 제스처를 취한 것이죠 그리고 어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
군이 어떤 성과를 보여야지 지금
민주당의 카멜라 해리스 후보가
조금이라도 유리해져 가지고 어 트럼프
후보를 어 누르고 당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얘기죠이 두 가지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어 전항을 확대했는데요
지금까 지의 그 상황 놓고 보면은 어
두 번째 목적에서는 일정한 성과를
거뒀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어쨌든간에
미국의 여론에서 어
우크라이나가 어떤 공세를 취해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을 그
보여줌으로써 어 민주당의 그 대선
전략에 조금이라도 보템이 되고 있고
어 그리고 또 그 이스라엘 그 하마스
전쟁으로 미국의 관심이 많이 그 쏠려
가지고 우 우크라이나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는데 다시 한번 미국의 그
여론을 이쪽 우크라이나 쪽으로 끌고
오는 성공 했다고 보입니다 그 점에서
성공을 거뒀는데 군사적인 측면에서 어
승부수를 던져서 전항을 바꿔 보겠다는
측면에서는 확실히 그 우크라이나 군의
기본 체력이 바닥을 드러낸 거 같아요
더 우크라이나 그 우크라이나 군이
러시아 본토로 쳐들어갔는데 쿠르스크
더 전선을 넓히거나 아니면 쭉쭉쭉
치고 라가는 것은 이제 꺾였고 어
지금의 상 지금의 어떤 점령지를 계속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그 후퇴할
것인가요 좀 기로에서 있다고 보입니다
아 그리고 또가 중요한 점이 뭐냐면
어 도네츠크 있는 러시아의 주력
부대를 빼돌리기 만드는 어떤 그런
효과를 상당히 노렸는데 그 스스키 그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이 그런 목적을
얘기했죠 지금까지 보이는 것은 어
러시아군이 어 도네츠크 주에 있는
주력 부대를 빼돌리는 행보는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그 서쪽으로
도네츠크 전선을 압박하고 있고 상당히
성과를 올리고 있고요 어 그 이게 그
아까 제가 그 승부수를 던졌다고
했는데 도네츠크 상황에서 지금
우크라이나 군이 형격게 밀리고
있더라고요 러시아군이 상당히 강력한
기세로 도네츠크 전선을 계속
밀어붙이고 있고 징격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네들이 어 네크에 있는 우크라이나
정병 만명 내지 15명을 돌린 것이
어 크루스 그에서 성과를 보였다고 할
수 있지만 도네츠크 전선에서는 상당히
불리하게 그 만드는 중요한 요인이
되었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겠죠네
그러니까 처음에는 좀 성과가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
점점 외통수로 몰리고 있는 느낌 예
그래서 제가 아까 승부수라는 표현을
했는데이 승부수를 던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니까 왜냐하면은
도네츠크 전선에 몰두하게 되면 결국
그 어 좀 뭐랄까 전선의 이동이 느린
건 사실이지만 꾸준히 그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게 밀리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것을 이제 그냥 그 상태로 내버려
두면은 늦든 빠르든 전선이 뚫려
가지고 우크라이나 군이 상당히 불리한
상황에 처했을 텐데 그러기보다는
새로운 이제 그 승부수를 던진게 바로
크루스 전선이 있는데요 이게 그 그때
많은 그 군사 전문가들이 얘기했 것
얘기한 것이 우크라이나 군이 승부수를
던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그것이
일정 정도 통했다 그런데 이게
무리수가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그래서 어 그 리스키고 하는 표현을
썼거든요 위험 부담이 상당히 큰
승부수다 어 그런데 지금은 어 결국
그 승부수가 통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서 있는데 어 저는 개인적으로
굳이 어 예측을 하라고 하면 항상
예측은 어렵고 틀릴 가능성이 있지만
51% 51% 확률로 어 젤렌스키
대통령의 승부수가 무리수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그게 뉴스에서 보니까 그 크루스 그
그쪽 점령한 우크라이나 군이 포위될
가능성 뭐 그런 이야기도 하고 뭐
여러 가지가 있는 거 같아 그러다
보니까 이제 본토에 대한 장거리 무기
이것을 자꾸 좀 허용해 달라 요구를
하는 거 같은데 지금 뉴스를 보면
미국과 독일은 반대를 하고 있는데
영국과 프랑스는 허용을 했다 이런
얘기들이 있어요 그래서 뭐 요즘
최근에 보니까 뭐 드론을 날리고 뭐
상당히 공격적으로 본토 공격을 하는
거 같은데 이것도 어 성공할 만한
승부수는 아니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예
그 아마 미국 그 영국 그니까
미국에서는 사실은 그 상당히 그
뭐랄까요 좀 어 젤렌스키 대통령의 전
수행력 이라든지 기본적으로
우크라이나의 전쟁 수행 능력이 공세의
주도권을 잡기에는 좀 어렵다라고
판단을 하는 것 하고요 그에 비해서
영국 같은 경우는 어 원래 그
역사적으로 볼 때 영국과 러시아는
항상 대립 관계거든요 그 20세기에
제 1차 세계 대전과 제 2차 세계
대전 때 한시적 동맹관계를 맺고 같이
독일과 싸웠지만 그 외의 시대에는
항상 아웅다웅 다투는 관계였습니다
그래서 원래부터 이제 사이가 나빴던
그 영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이번 그
전쟁에서 특히 요세의 그 전항에서 어
계속 그
영국이까 상당히 공세적인 입장을
취하는 거 같고요 프랑스 같은 경우는
제가 뭐 단정할 수 없지만 어이
뭐랄까요 어 그 현재의 그 유럽
정서에서이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이
주도권을 잡고 싶어하는 거 같아요네
항상 그 영국 같은 경우는 미국의
어떤 뭐랄까요 어 부 어떻게 말하
좀이 하수인으로서 미국의 뜻을 충실히
반영하는 입장인데 만해 전통적으로
프랑스는 어기 장을 놓는다고 하나요
아 그 미국의 어떤 의사가 유럽에서
그냥 고지곧대로 관철 되리라는 생각을
하지 마라 유럽 나름대로의 아젠다가
있다고 하면서 그런 식으로 독자적인
유럽의 노선을 대표하는 나라가
프랑스였다 요번에도 이제 프랑스가
그런 역할 를 하겠다고 자처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
지금까지 유럽의 정세에서 어 그니까
주도권을 가진 나라가
독일이었다 그 강자가 되고 싶어했던
어떤 그런 그 포부를 가지고 있던
나라가
프랑스였다 이번 그 전쟁에서 어
공세적인 어떤 입장으로 나타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자 그럼
이제 걱정이 되는게 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젤렌스키 대통령 그니까
우크라이나 군도 지금 위험한 상황에
빠져가고 있고 예 그런 상황에서
동맹국이 또 이렇게 만약에 그 분열이
된다고 했을 때 이거 더 안 좋은
결과를 더 빨리 만들어 내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가 있 그래서 우크라이나의
입장에서는 어 어쨌든간에 크르스크의
승부수를 던졌으니 그 승부수가
통하도록 만드는게 가장 좋은
모양세이고 이제 그림일 텐데요
그쪽으로 노력을 하겠죠 근데 만약
그게 통하지 않는다는 상황에서는
상당히 곤혹스러운 그 입장이 처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고요 그래서 지금
그음 제스키 대통령이 어떤 식의 그
제시를 취하냐 우리가 질지도
모른다음지게 되면은 우크라이나에
비극일뿐만 아니라 어 유럽 전체의
비극일 수도 있고 그다음에 미국의
세계 그 주도권에 큰 타격이 갈 수
있으니 그런 어떤 상황을 을
방지하려면 지금 확실하게 우리를
도와줘야 된다 이런 입장을 취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은 어
젤렌스키 대통령이 뭐 대놓고 말아주고
있지 않지만 그니까 암묵적으로 내지는
어 우회에서 우리가 전쟁에 질
가능성을 너희들이 어 뭐랄까 좌시하다
도시하면 안 된다 어 그럴 그
가능성이 현실로 나타나기 전에 우리를
확실하게 조해서 어 러시아의 야심을
제어해야 된다 이런 입장을 취한다고
보입니다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정말 그 벼랑끝 전술이라고
볼 수밖에 없네요 예 그렇게 보입니다
예 근데 처음에이 크루스 지역을
빠르게 정영해 나가는 것을 보고 다들
깜짝 놀랐던게 우크라이나 군이 이렇게
강한가 러시아군이 이렇게 약한가 왜
이렇게 방어력이 약한 별 생각들을 다
했잖아요 그 원인이 좀 있나요 예 어
사실은 이게 우리나라 언론에서 보도될
때 우크라이 하고 이제 쭉쭉쭉쭉 치고
올라갈 때 그 비유를 어 우리나라 그
시청자들이라면 뭐 구독자에게 편하게
하기 위해서 서울에 뭐 두 배 면적을
점령했다 이런 식의 표현을 했는데요
어 실제로 그 러시아나 우크라이나의
지형을 보면은요 정말로 평탄한
지형입니다 어 그래서 그 인구의
밀집도가이 우리나라나 특히 그
서울하고 비교할 수 없이이 희박한
곳이거든요 그래서 한 4 5km음
다음에 한 20가구 30가구 50
가구가 있는 님 마을이라는 것이 있고
거기를 어 점령한 다음에 우크라이나
군이 그다음에 그 사진을 찍어서
우리가 여기를 점령했다고 우크라이나
길을 꼽고 만세 부른 다음에 또 4
5km 전진을 해서 그다음에 또 다른
어떤 마을을 점령하는 그런 것이거든요
그래서 어 이게 워낙 그 평지이고
인구 밀집도가 낮기 때문에 때문에
치고 나가는데 상당히 유리한 곳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그 러시아군 같은
경우는 주력 부대가 다 그 동쪽이나
남쪽에 집중돼 있었고 그쪽에는 거의
그 방어 병력이 없었고 실제로 그 그
뭐 보도에는 2천명 정도의 그
러시아군 포로가 생겼다고 하는데 그
포로들이 대부분 실정 경험이 있는
어떤 훈련받은 병력이 아니라 그 징집
병이라고 하죠
네아 전투을 키보다는 후방의 어떤 그
경비 임무를고 맡긴 그런
부대였습니다데 그런 부대로 밖에는
그쪽에 그 방어 병력이 없었고
그다음에 지형의 이점 그리고
인구밀도가 희박하다는 점을 그 그
이점 삼아서 어 또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동부전선에 있는 도네츠크 전선에
있는 정부 를 투입했기 때문에 초기에
우크라이나 군의 기세가 상당했던
것이죠네 그러니까 지금 뭐 나오는
뉴스로 이해하는 뭐 마을 백여 곳을
점령했다 이게 아주 주요 큰 도시를
뭐 점령한 의미 있는 전략적 요충지를
점령한 이런 거는 아니라고 봐야겠군요
그러니까 우리에게 익숙한 한반도의
지형이라든가
상황을 똑같이 거기에 적용하면 좀
오해 소지가 있 예 예 그래서 그
러시아군의 대응이란 것도 우리
같으면은 딱 이렇게 그 방어선을 쳐
가지고 조여 될 것 같은데요 실제로
그 러시아군의 병력이 모 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어이 방어선을
치기보다는 똑같이 그 기동대를 그
투입해 가지고 어느 곳에 우크라이나
나타났다면 그곳에 또 기동 부대를
투입해 가지고 맞대응하고 같이 이제
순박 꼭지를 하고 있는 그런
형상입니다네 근데 또 일각에서 이런
시각도 있더군요 그 쿠르스크 지역이
점령을 잘 지켜서 나중에 우크라이나
영하고 막 교환을 하는 용도로 써보자
뭐 이런 이야기도 있던데이 가능한
이야기입니까 뭐 가능하겠죠 그
어차피게 그 어 푸틴 대통령도
우크라이나 전체를 점령하겠다는 목적은
가지고 있지 않고 어 지금 그
확보하고 있는 어 동쪽의 점령지를
유지하고 조금 더 확대하는 식으로 저
그 전쟁을이 이어나갈 것이고요 그
당히 협상을 또 염두해 둔 행복했죠
마찬가지로 젤렌스키 대통령도 당연히
어 러시아군을 밀어낼 수 없다는
사실은 알고 있고 어 그 언젠가 있을
협상에서 또 전 조금이라도 유리한
상황에 어 그 그니까 유리한 입장에
서서 협상을 하고 싶어 할 텐데
그러려고 하면은 어 프로스크 지역
특히 더 더군더나
그 러시아의 본토인 지역을 확보하
으로써 어 맞교환 형태로 어 그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하면은 지금 어 점령한
크루스 지역을 더 지켜내고 만약에
가능하다면 더 확대해서 그다음에 있을
평화 협상에서 아주 중요한 카드로
쓰고 싶어 하겠죠네 그렇군요 하여튼
뭐 여러 가지 목표들이 있는데 그러나
어쨌건
푸틴이 원한다고 해서 강력하게 어떤
공격 반격을 통해서 크루스를 당장
뺏어 오기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좀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있다 이렇게
봐야 되겠군요 예 그러니까 푸틴
대통령은 여기서 이제 그 어 아까
수싸움이 제가 표현을 했었는데 어
여론이 안 좋아질 수 있으니 국제적인
여론이 수도 있고 러시아 국내 결론일
수도 있는데이 러시아 본토를 뺏겼다는
어떤 치욕이 어이 치욕이 그요 어
당연히 그 정예 병력을 투입해 가지고
크르스크의 있는 우크라이나 을 밀어낼
것인가 아 이게 한 방법이 있고요 또
하나 방법은 뭐냐면 어 우크라이나
군의 정예군이 도네츠크 전선에서
크루스 쪽으로 빠져나가 있으니 차라리
어 도네츠크 전선을 더 강력한 기세로
몰아붙여서 오히려 어 크루스는 좀
치적이 내버려 두고 어 그
하더라도이 도네츠크 전선을
확보해서 오히려 전항의 주도권을
뺏기지 않겠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 푸틴도
바보가 이상 우크라이나 군이
크로스크로스 그로 진격한 목적 중에
하나가 도네츠크 있는 러시아군의
병력을 빼돌려서 그쪽에 투입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했을 때 어 그렇게
대응하면 사실은 우크라이나가 되기
때문에 그럴 바야 차라리 어 옥은
일단 그 감수하고 어 도네츠크
전선에서 확실한 정 가를 올려서 그
상쇄 하겠다 그 상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서 전항의 주도권을
확실히 가져오겠다고 판단을 한데요 어
지금 그 보도되는 바에 따르면 사실은
아까도 설명드린 것처럼 도네츠크
전선에서 러시아군의 징격 속도가
상당히 빨라진 것이 사실이고 어 그
그 방어선을 뚫으면 그다음에 상당히
그 전략상 그다음에 또 병참 상의
요충지를 확보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하게 된다면 더더욱더 그 전쟁의 그
주도권을 확실하게 뺏어올 수 있다는
판단을 하고 오히려 루스코다는
도네츠크 전선을 확대하고 서쪽으로
진격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보이죠네 그렇다면 지금 뭐
15,000명 혹은 뭐 3만 명 여러
이렇게 표현이 되는이 크르스크의
진격해 있는 우크라이나 군은 완전히
고립돼서 뭐이 병참이라는이 물자
조달도 쉽지 않을 것 예 같은데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빠질 수도
있겠네요 예 그렇죠 거기가 아까
지형이 평탄하고 인구밀도가 났다고
했는데 사실은 군대가 어 어느 곳을
점령했을 때이 보급을 하는 그 방법이
첫째는 이제 현지조달 수 있습니다
그쪽에 있는 어 그 물자를 증발해서
버티는 방법이 있고 또 하나는
본국에서 계속 그 물자를 보급하는
방법이 있는데 어 점점점점 치고
나갈수록 쉽게 말하면 병찬 길어져서
힘들기 마련이고요 어 또한 그
러시아군이 그 그 본국으로부터 보급을
받아서 계속 그 유지하는 방법이
있는데 점점 그 병 그 진격이
이루어질수록 복음가 길어져서 불리한
측면이 있고 또한 그 러시아군의
속성이란 것이 원래부터 그 보급을
중시하면서 적의 보급로를 끊는데
상당히 그 능수 였거든요
그런 그 전통을 이용해서 러시아군이
만약에 우크라이나 군의 보급로를 끊는
그런 식의 전략을 펼친다면 우크라이나
군이 상당히 공경에 빠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히려 그 군민들이 전부
인질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겠네요 포이 되고 결국 항복을 하게
되거나 예 참 안타까운데 어쨌건 지금
푸틴도 전쟁을 끝내기를 원하고 있는
겁니까 왜냐면 갈수록 더 치열해지는
예 협 처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
푸틴은 시간이 자기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고 그래서 계속 느리지만
동쪽에서 서쪽으로 진격을 하고 있는
것인데 그런 점에서 초조함을 느낀
젤렌스키 승부수를 던졌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확전을 하려고 하는
젤린스키 속셈은 그래야지 미국의
지원을 계속 받아낼 수 있다 그래서
전쟁을 유리하게 아니면은 최소한
현황을 유지할 수 있다 이런 판단을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네 지금이
전쟁으로 인해서이 러시아 경제가
어떻게 돼 있나 우크라이나에 뭐 원체
뭐 어려운 상황일 거라는 건 뻔한
거고 단지 이제 동맹국들의 그 서방
지원에 의해서지 버티는 것일 텐데
러시아 경제는 어떻습니까 러시아
경제는 일단 지표상으로 상당히
좋습니다 그러게요 그러니까 이해가 안
돼 그니까 러시아 국민들이 반발할
가능성이 별로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적어도 어 모스크바든지 상태 페트라
중심지에서는 전쟁의 분위기를 전혀 못
느끼는 상태에서 어 소비 여력이
커지고 경제가 활성화되면서 오히려
즐기고 있는 입장이고요데 문제는
뭐냐면 이게 거품이 끼어 있는데이
거품이 끼어 있다는 것은 어쨌든간에
현재는조차 얘기고 미래 어느 순간에
문제가 된다는 얘긴데 그 거품이
터지는 그 미래의 시점을 푸틴
대통령이 언제로 잡느냐 이게 뭐 예를
들면 6개월 뒤야 1년 뒤 1년 반냐
그걸 면밀하게 계산하고 있겠죠 그래서
그에 따라서 지금 그 전쟁의 어떤
플랜을 마련할 것이고요 어 그래서 어
가끔 가다 보면은 러시아가 지금 국제
제재 특히 미국의 제재를 받아서
경제가 상당히 위험에 처해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에 그것이
장기적으로 그럴지 몰라도 단기적으로
중기적으로는 사실은 그게 통하지 않고
오히려 러시아 경제는 호황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어 보는 것음
팩트에 가까운 관찰일 것입니다 그
이유가 아무래도 그 군수 물자들을
조달하는 여기에서 내수에서 일어나는
물론 그거는 이제 다 러시아
거품이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아마
러시아의 그게 다 부채가 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이제 나중에 터질
가능성 기본적으로 우리가 러시아를 볼
때 가장 그 중 취해 될 그 상황이이
나라는 그 농업과 에너지가 자급자족이
가능한 나라다 기초 체력이 있죠 그
위에 그 소비재 산업이 있어야 될
텐데 오히려 소비자 산업이 어 예전에
비해서 활성화된 것이 사실이고요 또한
러시아 그 경제가 어이 제조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군수공업 있데이 군수
공장이 24시간 풀가동 되면서 모든
공장이 다 지금 쌩쌩쌩 돌아가니까
엄청난 그 노동력이 고용이 돼서 어
소비력이 높아졌고요 그 이런 식으로
어 단기적 그리고 중기적이라고 하는
제한을 건 면 러시아 경제는 지금
호이다 거품이 있긴 하지만은 거품이
꺼지는 것은 나중 문제고 현재만 놓고
보면은 예측과 달리 호황인 상태에서
잘 돌아간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하여튼 여러 가지 상황이
젤렌스키 그리고 우크라이나의 불리한
그런 상황이 돼가고 있네요네 과연이
전쟁의 끝은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계속해서 또 다음에 또 어떤 특별한
일들이 터졌을 때 또 한번 또 모시고
말 말을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이렇게 좋은 인사이트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