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 직장인이 순자산 30억을 만들며 느낀 것들 (feat. 부자되는 세상)

김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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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저는 명품 이헌 없어요
여자애가 무슨 경매를 한다 보다 선
야 부터 싹을 해서 나를 바꾸는
것보다 죽음 바꾸는 게 훨씬 빨리
나를 바꿀 수 있는 방법 이라고 말
하거든요 진짜 뭐 지금 대략 이제
어떤 자산에 규모나 이런게 정말
생각하고 대출이 다 생각에서 에 대해
닿아 다 떼고 왜곡되고 30억 노
되고 즉 기존의 뭐 산과 나 이런거
낙찰 받은 것들 그리고 이제 책을
해야 사업을 또 시작했 꺼내어서
현금은 까지 뻔 하면은 1 뭐 2천
정도 되는것 같아요 아까 더러는 2세
차이나 있어요 다했는데 그저 맞아
맞아 아 내가 보통 야생 중에 잘
가장 잘 아실 가발 크게 등 수정과
아니면 누가 도와 존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말야 알았어 o 바자회가
이렇게 상가를 제가 보통 낙찰받았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받았다고 얘기하니까
이 상가를 물려받아 이럴때 감수
서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다 라고
하는데 전혀 그런게 아니고요 그
부모님 이제 채웠을 때 이혼을 하시고
전에 항목 가정에서 달았어요 그래서
과정 한번도 그렇게 넉넉하지 못했고요
또 케스 무료소스 그런걸 시작하신
거에요 가장 결정적인 계기 어떤거는
이렇게 취업을 하게 되면 다들 이제
뭐가 많은 것들이 해결될 거라 생각을
하잖아요 풍적하게 뭐야 용돈을 제대로
받아 보거나 하지도 못했고 그래서
어느 취업하고 나서도 아 좀 이제는
여유롭게 소비도 하고 뭐 그렇게
진행하지 하고 몇 달 정도는 양
봤었던 것 같아요 아무 생각없이 근데
같이 일하시는 분들 보면 에게 해당
악의 상사가 어떻게 본데 미래가 나요
4 근데 그 분들이 하는 고민이나
제가 아는 고민이나 별반 다르지
않아요 웨어 퇴직금을 깨서 학원비를
대뇌 바이런 얘기부터 해가지고 전세도
만기가 다 가지고 전세금을 올려줘야
하는데 어떻게 하지 모르겠다 저는
대표 심상원 이었고 그 얘기 하신
분들은 과장이 차장급 였으니까 어쨌든
저보다는 연봉이 훨씬 더 많잖아요
어떻게 10년 뒤 15년 뒤 대
모습이라 생각을 하니까 때 딱 뭔가요
나가와 자는 거에요 그래서 오늘 좀
와야 되겠다 그땐 뭐 유튜브가
지금처럼 활발하게 알아서 가지고
어디로부터 거쳐야 된다더라 그런데
참석하고 이제 책 읽고 하면서 싹을
했던거 같아요 저는 그랬거든요 진짜
아무것도 모르면 책도 생각도 못해요
아예 다 뭐냐 모르기 때문에 그냥 꾹
네이버에 무기 약의 이런거 첨 9 뭐
이랬는데 4 완전 끼 첫 물꼬를
어떻게 뜻인 거 좀 조금 더 어렸을
때로 돌아 와서 생각해보면 12 이제
경매를 단계 있었어요 어제 었을 때
제 기억에 저희 부모님은 항상 사용
부터 일찍 일어나서 펄을 좀 크게
하셨거든요 와서 저녁 늦게 들어오시고
어 그 누구보다 되게 성실하게 열심히
하시던 그런 분들이 있었는데 그런
분들이 그렇게 어떻게 보면 한순간에
개 칩을 이렇게 경매에 당하는 것을
때 보면 그게 되게 충격이 없고 왔냐
결심한 산다고 부자가 되지는 않
넘거나 이게 뭔가 다른 3개의 있다
있겠구나 행복하고 어렴풋이 이자
어렸을 때는 그렇게만 생각을 해서
하고 해야 되지 뭘 해야 되지
고민하던 찰나에 허 전에 우연히
갔어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라는
5l 인해 자여야 보니까 막 태조
오래 돼 가지고 막대 타입 음악은
책이었는데 이제 그 책 우연히 집어
들었어요 약간 머리를 망치로 공항
얻어 만든 느낌이라고 하다가 봐 내가
그동안 너무 돈에 대해서 무지 했구나
너무 모르고 살았구나 진짜 밥 눈물
흘림 허 아 주 당 그 책을 보고
시리즈 드 보면 책의 막 절판된 것도
있던가 그런것도 막 다 구입해서 읽을
정도로 그 책의 한 번 이제 빠져들
게임 동 언어 고 뭘 해도 이제 *
하려면 시트가 있었는데 올해 주
시드가 모여있던 상태일 때 취업하고
나서 1년 정도 본을 모았 거 든 요
제가 그때 연봉이 전과 그 원천징수
보니까 1천만원 정도의 찍힌 한테
얻는데 괴도 일 년 동안의 2천만
돌보아 떠라 그리고 돈을 가지고 배
뛰어 들었어 향을 하실 2천만 원 뭐
지금도 그렇지만 에 그때도 되게 적은
돈이 없거든요 이 돈을 가지고 어디서
투자를 하느냐 그래서 부동산이 되게
한 동적이고 인천이나 이런 수도권 의
1억짜리 빌라 그때 지금은 아니지만
그 때는 한 7% 에서 80% 대출
나온다고 하니까 만약에 1억짜리 낙찰
받으면 은 18,000 만원 정도
대출 나오고 2000만원 재해 키스에
대해 상승한 하는 거잖아요 그때의
그런 물건들만 열심히 찾아 다녔던 것
같아요 안 8천만원 정도 되는 빌라를
에 낙찰을 받고 그러고 나서 이제
1년정도 있다가 팔았는데 아 새우
500정 노수 남았어요 아 그럼 그때
그 경험으로 애마 이게 된 애를 좀
느끼 싶어 예 500만원의 사실
정도는 아니에요 국내 큰 돈인데 에
저랑 비슷하게 시작하였던 분들은
대부분 다 보면은 에게 부터 업데
기라고 표에 다해야 하는 터널 권의
1억정도 시세차익을 보고 박 색을
내신 분도 있었고 굉장히 제 쟁쟁한
분들이 많이 이었어요 상대적으로 받을
자가 너 이제 우린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후 질이 없나보다 그렇게
생각해서 많이 자 저래 쪄서 처음엔
그러다가 이제 2년차 3년차 계속
이제 공부하고 까 어떻게든 저를
커뮤니티에 묶어 넣으려고 떠요 예
밧줄 이렇게 묶어 가지고 그러는
것처럼 이제 3년 정도 이제 하고
나니까 그 때부터 성과가 이 늦게
나타나기 싹을 하더라도 그가 처음에는
저도 보 토니 없으니까 모 빌라
아니면 원룸 제 이런걸로 지 시작을
했었는데 나중에 제모 아파트 같은거
예를 들어 고 재건축의 아파트의 같은
것도 봤고 상가도 받고 언어의
분양권에 당첨 있네요 도 통제 어른들
보면 에 대해 이제 때는 열심히
몸값을 높여라 제 그래서 또 중간
한번 그래서 이 집도 한번 했었어요
애가 그 전에 다니던 회사가 괜찮긴
했는데 중소기업이나 보니까 대출 한도
부터 어 너무 안 나오는데 지금
대출이 그래서 아 퇴출을 잘 받기
위해서 이제 그를 해야 되겠다는
한것도 있었고 전에 봤던 0 0 너무
적으니까 더 연봉을 점프에서 가다
그래서 어 그때 당사 2000만원
정도 연봉을 점프해서 애 또 나름 큰
기업으로 갔어요 그렇게 하면 돈을
계속 노가다 갖고 1000만 원도
모았던 습관의 3 4년 차 안에 계속
걷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게 소
유지를 하면서 돈을 모았고 그리 생길
때마다 저는 계속 투자했던 것 이
섬에는 좀 세금을 많이 내더라도
사고팔고 올 반복하면서 단기로 어 새
차액을 얻어서 이제 그 돈 가지고
다시 제 투자 요런 방식으로 했었고
진짜 돈이 없을 때는 저의 공동투자
하게 해달라고 아고 탯줄 s02 라이
부르잖아요 5명도 든 대출이 한테
가다 알아볼 테니까 어제 발 뛰어
달라 어요 이렇게 얘기해서 참여한
적도 있어 어떻게 해서 그렇게 없는
돈을 극복하기 위해서 이제 공동
투자도 하고 또 이제 계속 돈을 모아
나가면서 계속 이제 투자를 했었죠
제가 예전 이므로 좀 때 벨렌 시아
신발 앞 웃지 가방을 너 무 서 워
뭐해서 10억 부자 뭐 이렇고 예 뭐
그러면 저도 께를 하시는거 이러냐
정말 이런 계산 만 했어요 뭐
지급됐다 고 저러고 통 생사도
괜찮겠네요 이렇게 하세요 했는데 제가
요즘에 이제 부자 분들만 인텁 하다
보니까 정작 그 분들은 한국에 간
시에 어떻게 없으신가요 실바를 지금도
저는 품이 헌 없어요 그런거에 좀
관심을 좀 더 해 갖게 되는 거 이게
뭐 1 2 3번이 채널에서 당원
얘기하지마 뭔가 소비로 나를 이렇게
가치를 얘기지 말라 얘기 하잖아요 과
마찬가지로 이에 내가 막상 돈이
많으면 은 이것저것 용품 사고하고
하고 있겠지만 저는 그보다 더 큰
이제 가치가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오히려 더 소비를 그냥 절제 하게
되는것 같아요 가 그저 이전보다는
훨씬 더 데 수입이 몇 배 이상을
늘어난 상태지만 할까 내가 평생을 박
아끼고 아껴 올해도 뭔가 남들한테
평소에 선물하고 같이 이렇게 가
적절하고 여행과 다운드 내가 부담없이
돈을 쓸 수 있다는거 사실 그게 가장
큰 만족 인것 같아서요 으
줄 때 그 금액 안정에도 되는게 그냥
어 받으세요 4
아까 그 전에 동 볼 때는 이제 써야
될 때도 사실 벅 못쓰고 그랬던 적도
많았거든요 어서 아 내가 진짜 돈을
많이 벌면 은 내가 주변이 자평 3조
감사했던 분들의 그리고 이제 친구들은
한테 좀 더 잘해줘야 되겠나 그런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이제 요즘에 막
선물 고를 때 어 그냥 금액 진짜
신경 안 수 이제 고르게 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아 그래도 열심히
조예진 성나게 잘했다 왜 그런 생각을
하냐 근데 또 이제 만에 이 영상이
올라가면 요즘에 정말 많이 달린 댓글
중 하나다 그래서 지금도 되냐 를
정말 많이 먹었잖아 너 나 이제 상승
기 없기도 했고 그런데 만약에 이제
보생 님이 지금 이 시점에서 다시
26살이 딱 되어 버렸다면 그걸
느꼈던 그때로 돌아 왔다는 몸 독해
하실 것 좀 전 웃음을 요 쌀로
돌아가더라도 똑같이 2기를 선택을 할
것 같아요 2011년 기술의 이적
이런 기존에도 요즘 보면은 하도 이제
부동산 정책이 많이 나오고 하니까
사람들이 이처럼 같은 저도 이해가
가는게 섬 시작하시는 분들은 작가 힘
빠지게 땋아 대출도 많이 안 나오게
2 밖에서 막힌다 고 하니까 안
되겠단 되지만 하세요 제가
2017년에 이제 투자를 시작한
이유로 정책이 이나 계속 바뀌었어요
4
그래서 밖에 보면서 그때마다 내가
그런 기사들을 접하면서 자 저라고
했다 화면은 지금까지 투자를 못했을
거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
안에서 마 방법을 계속 찾아 나가고
어 여기 막혔 4 그러면은 일도
요즘엔 주택 관련된 대출 규제가 와는
있는 아저씨 이제 상가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상가를 좀 더
공부를 해볼까 많은 토지를 공부를
해볼까 약간 이러한 약간 오픈된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 하시는 분들이
보면은 잘되는거 하셔야죠 그러나 결국
될 사람들이 계속 방법을 찾고 완전
싸 랑 계속 핑계를 찾는 데 제가 분
짤 중에 너무 꼈던 게 불인 이에
부동산 공부 해 가지고 시간표
있잖아요 안에 사실 부 상태가 부동산
걱정이고 퍼센트가 부동산거래 가 되어
곧 온 하실 지금 들으면서도 약간
이렇게 넘사벽 같이 느껴지는데 듣는
분들도 아마야 똘똘 그렇지도 않을까
싶은데 이게 정말 엄청 어려운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거 조언에 어렵지
않을까 더도 재테크를 시작한 지 모
오래된 것처럼 느껴지는 얼마 안
됐고요 좋은 분들을 대신에 많이
만났어 만나는 사람이 되게 중요하다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처음에 저도
그런 얘기 들을 때마다 건가 뭐
하라는 뭔가 가려서 만나 된다는
것에서 되게 안 좋게 생각을 했는데
이게 제가 그 태클 하고 싶다 아니면
뭔가 어투 잘 시작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뭐 어디든 좋아요 지금 좋으니까 그
주변에 사람이 좀 많은 곳에 모여
있어야 뭐라도 정보라 더 나 더 들을
수 있고 힘들고 좀 슬럼프가 찾아오던
라도 나랑 같이 비슷하게 시작하신
분들이 열심히 하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알아도 폭염 안되겠다 심야
되겠다 이런 생각으로 저도 어떻게
보면 이제 5년 가까이 할 수 있었던
거거든요 커뮤니티 도 괜찮고 어떤
모임 도 괜찮고 다 좋으니까 애도
최대한의 가 붙어 있으려고 하다
보면은 어느 순간 길은 보인다 라고
합신 1 부 생 님이 지금 처음부터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여정을 쪽
말씀을 해주셔서 파는데 대부분의
분들이 여기서 아크 확대 대출 잘
낫잖아 혹은 몸 그때 그 빌라가 잘
뜬거 장악해 아파트가 강하잖아 이렇게
그런 포인트 보실 텐데 저는 아키
스스로를 커뮤니티에 묵검을 6자 나요
그 포인트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때
내가 흔들릴 때마다 그냥 나온 올래
게 나도향 장을 즐길래요 이렇게 하게
넘 충분한 환경으로 가버리면 거기서
또 크게 당연 하니까 근데 투자가
당연한 고 3의 스스로 묶음 거잖아요
네 좀 그게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통상 말하는 게 나를 바꾸는 것보다
주변에 바꾸는 게 훨씬 빨리 나를
먹을 수 있는 방법 이라고 말
하거든요 아무 공감 하실 텐데 저희는
또래를 많이 안 만날 거야 어른 데에
거의 거인들을 만나고 다니는게 조금
다른게 아닐까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꼼 들어요
살뺀 어른 대
월드를 만나로 다니면 그리고 약간의
베네 pc 있는게 20대는 좀 그럼
있는것 같아요 그냥 올해도 이쁘게
봐주시는 넘 약간 좀 먼저 맞아요
그냥 좀 흐려 게 있는 것 같아요
만물의 라고 현재 되시고 잠정 이삼십
대 관 점 느낄 수 있는 베네 pc
이기 때문에 그건 에그 나이트 좀
많이 여러분들이 활용 하셨으면 하자
않게 됩니다 저거는 부재 님이라 겠어
저번 그 때라도 됐어 가 아니라 나도
내 상황에서 될 수 있는 것들을 좀
만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여성분들 맛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있어요 그리고 남자여 잭을 평 가는게
아니라 이제 저도 처음에 시작할때
어보 여자애가 무슨 경매를 한다 보다
선 야 부터 싹을 해서 언어 그냥
회사 아이나 열심히 해 말까 이렇게
좀 안좋은 얘기를 해주시는 제 분들도
되게 많았고 어서 좀 었을 때는
상처도 되게 많이 받았었거든요 4
남의 얘기는 애들을 필요가 없어요
왜냐하면 은 그 그런 얘기들을 하시는
분들 자체 보면은 성공하신 분들
보다는 뭔가 질투하고 마 생 나서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많고
하거든요 내가 할 수 있는 것 부터
내 조금씩 싹을 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정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