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까지 말해도 되나..." 5년 동안 돈 모으면서 제일 잘한 선택과 후회되는 선택은?

김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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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비디오 조회수·2024. 11. 13.
헤이 찐짠쓰...아임...매우 부끄럽지만 고백해봄쓰.....찐짠이들에겐 무엇이든 다 오픈할 수 있으니까...!🥹
제가 벌써 돈 모으기를 시작하고, 또 파워 금융문맹에서...재테크를 공부하기 시작한지 3~4년 정도 되었더라고요! 그 과정에서 정말...잘한 선택, 미래의 내가 봤을 때 쓰담쓰담해줄 뽀인트들도 있었지만...ㄴ..너 왜그랬어..?^^..할만한...후회 포인트들도 있어서 공유해봤어요!
찐짠이들은 어떤 선택이 뿌듯하고, 또 어떤 선택을 후회하나요..? 댓글로 남겨주면 기쁨은 배가 되고 슬픔은 줄어들거라 생각하고..! 남겨주세요🩵 제가 요즘 제일 잘 마시는 커피 보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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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선택은 바로 내 집 마련이었다.
그리고 이제 재테크에 있어서 가장 후회되는 선택.
첫 번째가 바로 내 집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저에게 큰 교훈을 안겨준 게 바로 내 집 마련이라는 사건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여기서 부동산을 살 때 되게 중요한 거는
내가 얼마를 빌릴 수 있을 만큼의 신용도를 갖고 있냐.
제가 진짜 여기서 현타를 진짜 많이 맞았던 것 같아요.
첫 번째, 내일 시장은 아무도 몰라.
오를지 떨어질지 아무도 몰라.
그러니까 자신만만 하지 마.
그래서 저는 진짜 다시 돌아간다면 무조건 작은 평수에서 시작할 것 같다.
물건 없이.
나는 결국 아무것도 투자 못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한계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서.
그래서 다시 돌아간다면 그렇게 할 것 같고.
김짬부.
안녕하세요. 짠소녀 부자 김짬부입니다.
여러분 제가 최근에 회사에서 이렇게 사람들끼리 같이 이야기하는 그런 시간이 있었는데
거기서 이런 질문이 나왔어요.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선택 3가지는 무엇이었는지.
그 질문을 받고 뭔가 이거를 김짬부 버전으로 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김짬부의 재테크에 있어서 가장 잘한 선택 3가지와
가장 후회되는 선택 3가지를 한번 나눠보려고 합니다.
특히 못한 선택에 있어서는 되게 용기내서 말하는 게 좀 많거든요.
영상 끝까지 봐주세요.
첫 번째, 재테크에 있어서 가장 잘한 선택.
당연 집을 산 것입니다.
진짜 저를 오래 본 찐짜리들은 알겠지만 저는 정말 이 내 집 마련.
아빠가 30살에는 나가서 혼자 살아라 라는 그 말이 너무 충격받아가지고
전 19살 때부터 이제 알바를 시작했으니까
저렇게 7년 동안 모은 돈이 없지?
집은 어떻게 사는 거지?
돈은 어떻게 모으는 거지?
아무것도 모르는 금융 문맹 시절에
어? 돈 모아야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26살 때부터 정말 아무것도 모르지만
이 내 집 마련의 목표로 돈을 모으기 시작한 거거든요.
만약 내 집 마련이라는 목표가 아니었으면
진짜 저축률 88% 달성하는지
하루에 막 한두 끼 먹으면서
그게 가능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그럼 도대체 뭘 배웠냐? 라고 했을 때는
내가 집을 리브하는, 사는 공간으로서 생각할 건지
바이하는, 어떤 자산의 수단으로서 생각할 건지를
선택해야 되더라고요.
이걸 선택하지 않으면
둘 다 잡을 수는 없다는 거를 알게 된 것 같아요.
물론 내가 진짜 막 삽 부자여가지고
바이도 되고 리브도 되는 그런 좋은 집을 사면 좋겠지만
사회 초년생이 돈을 모으는 과정에서는
그게 불가능하다는 걸 알게 됐고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아, 부동산은 자산이구나.
재테크 수단이구나라고 생각을 해서
이제 바이하는 영역으로 보면서
주말마다 임장 다니고 했는데
내가 부동산을 바이하는 관점으로 봤다면
부동산은 무조건 입지가 다다.
내가 봤을 때 좋은 집, 내가 살기에 좋은 집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집,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집
그런 것들이 결국 이제 입지 좋은 집이라고 하는구나.
어떤 일자리가 있는지, 교통이 좋은지, 학군이 좋은지
좋은 인프라가 있는지
이런 모든 것들을 내가 체크해가면서 해야 되는 게
부동산이구나라는 걸 깨달았던
정말 저에게 큰 교훈을 안겨준 게
바로 내 집 마련이라는 사건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여기서 부동산을 살 때 되게 중요한 거는
내가 얼마를 빌릴 수 있을 만큼의 신용도를 갖고 있냐.
제가 진짜 여기서 현타를 진짜 많이 맞았던 것 같아요.
전 늘 계약직으로 일을 했었고
계약된 월급보다는 당근도 하고
부수입도 벌고 해서 얼마를 벌었어.
난 이런 거에 되게 집중을 했고
많이 모아, 난 88%까지 저축하면서
진짜 이 나이에 몇 천만 원 모았어.
이런 거에 되게 취해 있었는데
부동산을 사려고 보니 대출이 안 나오는 거예요.
제가 막 신용불량자라거나
이런 게 절대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너의 어떤 직업이나 너의 계약 상태를 보니
너에게는 그렇게 많이 빌려줄 수가 없어, 우리 은행 입장에서는.
지금 생각해보니까 은행 입장도 너무너무 이해가 가요.
그때는 뭐가 그렇게 서러웠는지
오늘 모으는 게 다가 아니었던 거야.
이러면서 막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요.
그걸 깨닫는 과정이 저에게는
자본시장이 아주 조금 이렇게 눈을 뜨는 순간이었기 때문에
너무 저에게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고
재테크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선택은
바로 내 집 마련이었다.
그리고 이제 재테크에 있어서 가장 후회되는 선택
첫 번째가 바로 내 집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간다면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다라고 해서
저는 좀 후회되는 선택으로 뽑았는데
첫 번째, 내일 시장은 아무도 몰라.
오를지 떨어질지 아무도 몰라.
그러니까 자신만만 하지 마.
그때 당시에 저는 빨리 집 사야지 당연히 오르잖아.
부동산은 오르는 것이라는 것밖에는
그때는 경험치가 없었던 거야.
저랑 비슷하게 재테크를 시작한 우리
내 또래의 찐자리들은 진짜 다 공감할 텐데
우리는 그때 당시에 자산시장이 오르는 것만 본 거예요.
물론 우린 그 이후로 떨어지는 것도 받고 왔지만
무조건 집은 사야지, 무조건 오르는 거잖아.
현금 들고 있으면 바보야.
막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자산시장에 너무 자신만만했던 것에 대한
따끔한 혼을 좀 내주고 싶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후회되는 지점은
정말 개인적인 의견인데
나이가 어릴수록 무언가를 소유한다는 건 되게
신중해야 된다는 생각을 좀 갖게 됐어요.
미래의 나는, 진짜로 몰라.
나는 평생 용인에 살았으니까
계속 용인에 살 거야 라는 게
내년의 나, 내 후년의 나는
어? 아닌데? 라고 할 수도 있는 지점이라는 거죠.
나의 용인집에게 조금 미안한 말이지만
걸림돌이 됐었어요.
족쇄가 내 발목에 있는 느낌?
아, 여기도 가고 저기다가 날아다니고 싶은데?
얘가 나를 잊지 마!
약간 이렇게 나를 막아놓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제가 지금은 서울에 왔지만
뭔가 이 자유로운 선택에 있어서
굉장한 걸림돌이 됐었던 것 같아요.
좀 더 빨리 올 수 있었는데 못 왔다?
내가 하는 일이
내가 사는 지역과 큰 상관이 없는 일들이 있잖아요.
그럴수록 더더욱 집 사는 거는 그런 것 같아요.
이거 진짜 제 개인적인 의견이에요.
그리고 잘한 선택 두 번째는
남편이랑 결혼함과 동시에 돈을 합친 거.
이건 정말 잘한 선택인 것 같아요.
정말 아주 조금만, 마치 골든타임처럼
아주 조금만 늦었어도
굉장히 말 꺼내기도 시작하기도 어려웠을 것 같아요.
이미 결혼했고
각자 용돈 혹은 각자의 수입 안에서 잘 쓰자?
하다가 언제, 어떻게 합칠 건데?
지금까지도 해왔던 관성이 있으니까
불편할 거라고, 그게.
근데 저희는 결혼을 얘기하고
집을 합친 순간부터 돈을 합쳤거든요.
이거 되게 궁금해하시더라고요.
저희는 일단 자산 다 오픈했고요.
빚도 다 오픈했어요.
그 자산이 축적되는 과정에서
빚이 있을 거 아니에요.
빚과 현금과 자산과
지금 내가 어느 정도 해결해야 하는
각자의 집의 문제들도 있었겠죠?
그것까지 싹!
거의 빨개 벗듯 오픈을 했고
오픈하고 바로 모든 수입을 합쳤어요.
한 통장에 옮기고
이런 통장적 관점보다는
가계부를 같이 썼어요.
가계부를 같이 썼기 때문에
정말 1원 한 장 들어오는 모든 수입이
거기에 다 공개가 되고
그리고 거기서 우리 한 달에 몇 퍼센트?
50% 이상은 저축하자, 투자하자.
이렇게 결정을 했던 거죠.
저희가 진짜 결혼은 지금 3년 차인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돈을 좀 많이 모았거든요.
정말 결혼은 1 플러스 1은 2가 아니라
100이라는 경험을 저는 합쳤기 때문에
가능했던 경험이고
가능했던 저축률이었던 것 같아요.
남편과 돈을 합쳤던 건
그리고 재테크에 있어서 좀 후회되는
조금 못했다고 생각하는 거 두 번째는
집을 크게 시작한 거.
아 이건 진짜, 진짜 후회돼요.
이거는 집을 산 것보다 더 후회돼요.
저희가 28평짜리 아파트였는데
2층으로 되게 높아요, 천장이.
거의 무슨 별장 놀러 온 것 같아.
베란다도 트고 해가지고
놀러 온 사람들은
엥? 이게 28평이라고? 30평 아니야?
라고 할 만큼
3개 화장실 2개, 거실 크고
뭔지 아시죠?
딱 그런 곳에 살았었고
28평을 채우려면
진짜 많은 물건이 필요해요.
우리가 막 채우랴!
이렇게 하지 않아도 점점 채워져.
왜냐면 빈 공간이 있으면
버리는 공간처럼 느껴지니까
거기를 채워서 어떻게든
쓸모있게 만드는 게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했듯이
1년 뒤 2년이 내가 어떻게 될지 몰라?
우리 6평 오피스텔로 갔잖아요.
그러니까 그거 사실상 거의 다
안 쓰게 된 거죠, 그런 물건들을.
그래서 신혼집을 구하는 그때로 돌아간다면
아 당연히 무조건 몸테크.
진짜 무조건 몸테크 시작할 것 같고
이 몸테크라는 게 여러분 제
룸투어 보셔서 아시겠지만
막 정말 곰팡이 나고
막 이렇게 힘든 집에 산다는 게 아니에요.
그냥 작고 저렴한 집.
일단은 월세나 전세금도 낮다는 장점이 있지만
짐을 안 늘릴 수 있어요.
짐은 차차 늘려야지
늘리고 시작하면
이건 마치 집을 산 것만큼의 족쇄예요.
이 물건들이.
그래서 저는 진짜 다시 돌아간다면
무조건 작은 평수에서 시작할 것 같다.
물건 없이.
올려가는 재미를 느낄 것 같아요.
제가 지금 6평에서 9평 왔는데
진짜 행복해 죽을 것 같거든요?
이걸 느낄 것 같아.
크게 시작한 거는 좀
목청 터져라 말할 수 있는 후회 포인트예요.
좀 잘한 선택 세 번째는
PD라는 직업을 다시 찾은 거.
사실 이거는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기도 한데요.
방송국에서 제가 조연출을 하고
프리랜서 PD라는 그 명칭까지 딱 달고
그러면서 유튜브를 시작하고
유튜브가 생각보다 빨리 잘 돼가지고
어? 유튜브 기반의 PD로 이직을 할까?
하면서 유튜브 채널에 지원을 했다가 떨어져가지고
그럼 일단 내가 1년 만이라도 유튜브를 제대로 해볼까?
하면서 유튜버로서의 직업이 시작된 거죠.
그것도 너무너무 감사하긴 했지만
저는 뭔가 사람들하고 같이 일하는 걸 너무너무 좋아하고
단순히 내 영상을 만들고 내가 기뻐하고 이런 게 아니라
다 같이 공동의 무언가를 만들어서 그걸 막 기뻐하는
그게 진짜 잘 맞았던 사람이었거든요.
그래서 사실 프리랜서 되고 한 2년 정도 지나고 나서부터
계속 회사들을 알아봤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그러다가 제가 트루스라는 그룹을 만나게 된 거죠.
거기의 대표님이 소정님과 황언니를 만나게 됐고
와 나 저기서 영상 너무 찍고 싶다.
근데 그때 당시 거기는 진짜 PD도 구하고 있지도 않았고
그래서 아 내가 저길 어떻게 들어갈 수 있을까?
하면서 이제 주변을 겁나 한 1년간
무슨 공전자전하듯이 이렇게 맴돌았던 것 같아요.
마음이 아주 이렇게 조금 닿아가지고
어떤 한 번에 영상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왔고
지금 생각해보면 되게 잘 못 만들었는데
제가 아 너무 찍고 싶다라고 해서 이제 따라갔던 게
제가 어떻게 보면 트루스 그룹에서 PD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됐는데
아 이게 왜 재테크 인생으로 넣었냐면
사실 저는 재테크를 하면서 막
그 목표를 말하는 데는 내 스스로 멋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인터뷰하면 그런 얘기 진짜 많이 물어보거든요.
근데 지금은 아 제가 진심으로 다시 심장 뛰는 목표를 찾은 거?
정말 영상을 잘 만들고 싶고
우리 영상이 이러이러한 사람들에게 닿아서
이러이러한 정말 일들을 우리가 펼쳐가고 싶고
그 목표를 진짜 이뤄보고 싶다는
정말 이렇게 가슴 뛰는 PD로서의 목표를 찾은 게
단순히 돈 많이 벌고 싶어 해서
돈을 의미 있게 잘 벌고 싶어로 바뀐 게
이 PD라는 꿈을 찾은 전후로 바뀐 것 같아요.
2030, 40까지도 열심히 일하고
그걸 잘하기 위한 다양한 투자를 또 시도해보고
그 과정에서 돈이라는 게 정말 감사하게도 따라온다면
거기서 또 내가 투자를 해볼 수 있는 거
제 기준에는 조금 더 건강한 흐름이 생긴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좀 후회되고 못한 선택은 뭐냐면
제가 벌써 돈을 모으고 재테크에 관심을 가진 지
5년 정도 됐더라고요.
정말 오래되지 않았나요?
재테크를 시작할 때는 당장 마음이 너무 급하잖아요.
한 달도 길어, 6개월은 더 길고
1년은 진짜 까마득하게 느껴지는데
그러다 보니까 내가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으로
무언가를 공부하고 알아보는 게 잘 안 돼요.
그래서 당장 뭐가 돈이 되는 거지?
당장 뭘 공부해야 빨리 이렇게 수익률이 오를까?
막 이런 관점으로 하다 보니까
죄다 백화점식으로 쇼핑하듯 자산을 공부한 거예요.
요거 조금 요거 조금 하다 보니까
결국 내가 이 부분에 있어서
나 진짜 누구한테도 말할 수 있을 만큼 전문가야.
나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
라고 할 만큼 공부를 안 하는 것 같아요.
근데 그게 너무 후회돼요.
벌써 5년이면 여러분 반십년이잖아요.
내가 5년 동안 예를 들어서
1개의 ETF만 제대로 공부했어.
나 그러면 진짜 그거에 대해서는
하루 종일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
왜 그때는 마음이 그렇게 급해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자산을 공부 안 했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다시 돌아간다면
5년 동안 1개의 주식을 공부하든
아니면 정말 1년에 1개를 공부하든
예전에 정말 유명한 주식 투자자분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자기는 1년에 딱 1개?
진짜 많으면 2개밖에 공부 안 한다고.
근데 그때는 대단하세요 라고 했는데
지금 돌이켜 보니까 나는
결국 아무것도 투자 못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1개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서.
그래서 다시 돌아간다면 그렇게 할 것 같고
그러다 보니 저는 요즘에
결국 제 성향을 알게 되잖아요.
저는 조금 의외로 안정지향형이더라고요.
좀 더 노후준비에 특화된 ISA나 IRP나
혹은 그렇게 높은 수익률은 아니어도
정말 적금보다는 나은 금리형 ETF라든지
수익이 보장된, 이자가 보장된 것들에
제가 관심이 많다는 걸 알게 돼서
오히려 그쪽을 좀 더 공부하고 있긴 한데
다시 돌아간다면 특정 자산에 대해서
하나를 깊게 공부할 것 같아요.
우리 찐짜니들도 처음에는 이렇게
퍼지듯 공부하는 게 중요해요.
뭔가를 다 알아봐야 되니까.
근데 그 다음부터는 한계를 깊게,
뎁스 있게 가는 게
뭐 재테크에 있어서는 좀 중요한 것 같아요.
네, 이렇게 제가 또 잘한 선택, 못한 선택을
아, 목이 좀 아픈데.
찐짜니들에게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같이 그런 것들을 정리해보는 시간이면 좋겠다라고
생각해서 이야기를 했고
개인적으로 찐짜니들의 잘한 선택
혹은 나도 이건 좀 후회돼
라는 지점이 있는지 너무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잘한 선택도 좋고
후회되는 선택도 좋으니까
딱 하나 뽑아서 댓글로 남겨주면
다른 찐짜니들도 보면서
아,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도 들 것 같고
저도 보면서
어, 찐짜니들이 이런 생각하는구나
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추첨을 통해서 3명한테
제가 요즘 진짜 맨날 맨날 마시는
뷰클런치 커피를 선물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