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준비 끝냈습니다" 월 300~500만원 평생 나옵니다, 1억으로 '이렇게' 하세요 (최영민 작가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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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준비 끝냈습니다" 월 300~500만원 평생 나옵니다, 1억으로 '이렇게' 하세요 (최영민 작가 / 풀버전)
✔ 본 영상은 10월 4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최영민 작가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https://vo.la/IlpqzK
00:57 월급쟁이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 은퇴 일찍 준비하라
06:30 미국 월배당 ETF 반드시 사 모아라
11:08 수익률 2~3배, 초고배당주 투자 방법
16:05 적절한 초고배당주 찾는 비법
20:15 초고배당주 리스트
23:31 연령대 별 포트폴리오 설명
26:12 거치식 투자의 장점
29:38 나에게 맞는 배당 투자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QZqx9N_udSs
📌 https://www.youtube.com/watch?v=5GdK1CkIu74
#최영민 #월배당ETF #미국주식 #노후준비 #퇴사 #1억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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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만큼 임원이 되지 않는 이상 연봉이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연봉이 높은 만큼 세금도 그만큼 많고요. 그리고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그리고 개인연금 등
이런 것들을 다 공제하고 나면 실수령액은 되게 적습니다. 여러분도 소득금액을 보면 되게 많은 것 같지만
세금을 다 제외하면 별로 없잖아요. 그래서 실수령이 적고요.
자녀교육 시키기도 빠듯한 실정입니다. 사실 본인의 연봉이나 소득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다 상대적입니다. 연봉 5천만 원 받는 분이나 연봉 2억, 3억 받는 분이나 여쭤보면 다 살기가 빠듯하다고 합니다.
근데 어쨌든 명백한 사실은 월금만 모아서는 부자가 되기 어렵다는 사실이거든요.
사실 요즘 대기업 맞벌이 부부도 백화점에서 옷 한 벌 쇼핑하기 어려운 게 사실 현실입니다.
저에게 누군가가 부자의 기준을 묻는다면 백화점 가서 돈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쇼핑하는 게 저는 부자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결혼 전에는 백화점 가서 쇼핑도 하고 이것저것 좀 산 적도 있는데 결혼 후에는 백화점 간 지 되게 오래된 것 같아요.
백화점 물건 같은 게 너무 비싸기 때문에 간 적이 없어요. 그래서 잃었습니다.
근데 백화점에도 명품샵도 있지만 그래도 좀 저렴하게 파는 것도 있는데 명품만을 보셔서 그런 거 아니에요?
명품샵도 있지만 명품샵은 진짜 초 0.1% 부자가 돼야 갈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냥 일반적인 옷을 팔던 그런 물품을 파는 곳조차도 비싼 것 같아요.
음식을 먹더라도 보통 제가 일주일 전에 갔는데 돈가스 하나 시켜도 한 13,000원 15,000원 기본하니까 너무 비쌉니다.
그렇군요. 자녀교육은 어떻게 시키세요?
왜냐하면 일리노이동대 좋은 데는 나오셨잖아요. 사교육도 좀 시키시나요?
이게 좀 말하면 긴데 사실은 제가 주말 부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와이프가 초등학교 교사를 하고 있는데 경북 외관에서 그래서 제 딸도 거기서 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골에서 과외비 같은 거 쏟아 붓지 않고 그냥 편하게 가르치면서
나중에는 농어촌 특별전형학원으로 대학도 보낼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 정말요? 되게 전략적이셨네요.
그러니까 와이프랑 애는 거주를 시골에서 하고 저는 부모님 서울 집에 얹혀 살면서 거주비를 아끼는 대신에
또 저는 다른데 또 그 돈으로 ETF도 투자하고 다른 서울 부동산에도 투자하고 할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지금 그러니까 주말 부부를 따로 사시는 거고 주말에 만나시는 거고
지금은 이제 서울에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살면서 일하시는 거고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 생활비가 상당히 절약되시겠네요.
부모님께서 하숙비를 내라고는 하지 않는데 앞으로는 좀 내야 할 것 같습니다.
아 그래줘서 그런가 사실 작가님께서 잠실아파트에 투자를 해놓으셨잖아요.
남들이 딱 뭐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그 아파트에.
아 예 사실 뭐 처음에 5, 6년 전에 전세를 끼고 잠실아파트를 좀 영끌을 해서 샀습니다.
대출도 많이 받고 그렇게 했는데 시세 차익은 뭐 밝혀도 되나요?
시세 차익은 엄청나겠죠.
5, 6년 전에 샀는데 한 10억 정도 차익이 났는데
그래도 그 10억은 제가 팔지 않는 이상 제 주머니에 들어오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10억이 올랐어도 제가 뭐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고 할 수가 없어요.
월세를 받지 않는 이상 전세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돈에 보이는 소득이 없으니까 생활은 똑같죠.
그래서 생각한 것이 ETF로 월 현금으로 필요하다.
부동산이야 이제 시세 차익으로 나중에 올리면 되는 거고
월 현금으로는 ETF로 하자.
그렇게 해서 또 ETF를 하게 됐습니다.
아 그러시군요.
그래서 이제 나는 미국 월배당 ETF로 40대에 은퇴한다는 책까지 쓰시게 되신 거고
아 예 맞습니다.
2, 3년 전부터 이제 그렇게 준비를 해오신 거고요.
아 그럼 그 자세한 내용을 또 여쭙기로 하고
또 한 가지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여쭙고 싶은 게
책을 보니까 회사에 올인한 아버지의 초라한 노후라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거 한번 내용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저희 아버지께서는 은행 지점장만 10년 이상 하셨고요.
임원도 하셨습니다.
시중은행에 유명한 대형은행인데요.
그런데도 지금 돈이 없으셔요.
사실 제가 어릴 적 기억을 따지면
아버지께서는 어릴 때만 매일 회사에 야근하시고 회식하시고
늦게 들어오셨거든요.
얼굴 보기도 힘들었습니다.
진짜 말 그대로 올인하신 거군요.
예 올인하셨죠.
그래서 주말에도 보시면 맨날 소파나 침대에서 누워서 잠만 자시고
회사에 축성을 하셨는데요.
그리고 또 돈도 어떻게 보면 좀 궁상 맞게 좀 이렇게 돈도 모으시고
아끼시고 좀 그렇게 하셨는데 지금 이제 뭐 거의 70대 넘으셔서
노후가 이제 왔는데 노후가 좀 많이 불안하십니다.
재테크를 좀 못하셨거든요 제가 봐도.
그래서 그거를 보고 임원이 돼도 돈을 많이 벌 수 없구나.
차라리 저는 회사에 올인하는 것보다는
그냥 뭐 재테크 일찍 눈을 떠 가지고 부자가 돼야겠다.
경제적으로 좀 여유롭게 살고 싶다.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했습니다.
아니.
금융권 임원이면 또 제가 알기로 연봉이 상당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앞에서 말씀해 주셨던 세금이나 이런 거 떼고 나니까 생각만 크지 않고
그러면 아버님께서는 은퇴하실 때까지 다니신 건가요 정년퇴임하실 때까지
사실 그 임원 되고 나셔서 좀 짧게 하셨는데요.
어떻게 보면 사내 정치에서 또 밀리 셔 가지고 일찍 나오셨고
그 이후에는 뭐 간간히 안 치는 분 회사에서 일해 주시고 이렇게 했습니다.
아 그러시군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이제 보시니까 이게 급여생활자로는 한계가 있구나.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시게 된 거고 재테크에 눈을 떴는데
뜨자 거의 뭐 이제는 은퇴를 앞두 시고 계신 거잖아요.
네.
몇 달 남았습니다.
몇 달 남으신 거잖아요.
회사도 다 알고 있어요.
네.
회사에서도 알고 있는데 그렇습니다.
방송 나갈 거 아니에요.
네.
책을 낸 것도 알고 있습니다.
아 그러시군요.
네.
그러면 본격적으로 어떻게 이렇게 은퇴를 하시게 되셨고
현금 흐름을 위해서 미국 월배당 etf에 투자하고 계신지를 여쭙고 싶은데
진짜 말씀하신 대로 그 부동산도 투자하고 계시고
그 외에도 사실 투자 방법 되게 많잖아요.
맞습니다.
그중에 왜 미국 월배당 etf에 꽂히신 걸까요
사실 뭐 퇴사하려면 재직하고 있을 때 월급만큼의 현금 흐름이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월급을 대체할 수 있는 투자 수산이 대체 수산이 무엇인가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그래서 상가도 있고 다가구 주택 이런 게 있는데요.
상가 다가구 주택은 월세를 좀 받지만 투자금도 많이 들고
임차인 관리 등 스트레스가 또 많이 있더라고요.
주변에서 보니까.
그래서 제외했고요.
국내 주식 개별 주식 같은 경우는 변동성이 너무 오르락내리락 크고
또 시세가 설사 오르더라도 매도하지 않는 이상
제 주머니 속으로 돈이 들어오는 건 아니거든요.
팔지 않는 이상.
그런데 월배당 etf는 매월 월급처럼 따박따박 배당금이 들어와서
etf가격이 오르던 내리던 상관이 없었고
그래서 눈에 보이는 성과 배당금이 바로 나타나니까
지치지 않고 바로바로 눈에 보이는 배당금 때문에
재미도 있고 그래서 투자를 계속해 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림 주가 변동 그래프라고 해서 이렇게 보여드리면
개별 주식이라면 처음 가격에서 주가가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6개월 후에 매도하는 시점에 처음 가격과 같다면
내가 버는 돈은 그냥 영원히거든요.
예를 들어 테슬라가 200달러 정도 하고 있는데
1월에 200달러였는데 300달러 됐다가 100달러 됐다가
500달러 됐다가 100달러 됐다가
결국은 200달러되면 차액은 영원히 잖아요.
그렇지만 월배당 etf였다면 주식이 오르락내리던
1월부터 6월까지 6번 배당금을 받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월배당 etf가 훨씬 좀 효과적이고 탁월한 투자 방법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월 현금 흐름에 있어서는 주가의 변동에 상관없이 계속 현금이 들어오는
가만히 있어도 주식 등락에 상관없이
매월 내 통장에 따박따박 돈이 들어오니까요.
다른 주가 같은 경우는 주가가 크게 올랐다가 다시 내리면 또 손해고
다시 번전이면 어쨌든 제가 받는 돈은 하나도 없잖아요.
그렇죠. 그렇군요.
그러면 책에 보니까 상가 공부도 하신 것 같더라고요.
상가에 비해서도 미국 월배당 etf가 괜찮다고 보시는 건가요?
사실 월급의 대체 수단으로 처음에는 상가.
그중에서도 아파트 상가가 제일 그나마 안정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잠실이나 이런 아파트 상가 둘러보고 했는데
월세 수익률이 서울 또 강남권이면 3%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러면 저축은행 가는 게 나을 것 같고.
그리고 또 투자 가능성도 높고요.
사실 상가는 최근에 공실 위험이 높습니다.
그래서 대출 받아서 보통 상가 같은 경우 50% 이상 끼고 상가를 사는데
그리고 고금리가 지속되다 보니까 지금은 좀 내리겠지만
고금리가 지속되면 오히려 대출금 갚고 하면 마이너스 수익이거든요.
관리해야 되거든요.
네. 그리고 아시겠지만 또한 요즘 쿠팡이나 마켓컬리 오늘 주문하면
내일 아침에 바로 오잖아요.
굳이 상가에 가서 물품을 사고 슈퍼마켓 갈 필요가 없죠.
내일 아침에 바로 오는데.
거기다가 태무나 알리익스프레스처럼 글로벌 온라인 이커머스 업체들이
또 진출했기 때문에 이제는 목 좋은 1층 상가도 번화한 것도 다 공실 사태거든요.
그래서 상가는 리스크가 좀 커 보였고 그래서 저는 ETF를 선택했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좀 사람 스트레스 받는 걸 싫어합니다.
상가 같은 경우는 주변에 저희 누나도 다가온 주택도 하고 있고
저희 선배 형도 상가를 하고 있는데요.
임차인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고요.
그리고 월세도 연체되고 소송까지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좀 되게 비일비재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회사에서도 스트레스를 진짜 많이 받았는데
상사도 그렇고 여러 가지 업무 때문에 사람 대하면서 고객 상대도 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이제는 사람 스트레스는 좀 없고 싶다.
그래서 미국 월배당 ETF를 시작했고
어쨌든 ETF도 주가가 오르락내리락 하겠지만 내리면 제가 감당하면 되는 거고요.
사람 스트레스는 없으니까.
그래서 상가보다는 월배당 ETF가 정답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현금 흐름에 좀 중심을 둔다면 그래서 제가 좀 깜짝 놀란 게 책에 보니까
이게 7천만 원으로 월 200만 원까지 현금 흐름을 받은 적이 있으시다고
그러면 이게 연 30% 이상이잖아요.
정말 초고배당인데 이게 가능한가요 진짜?
가능합니다.
근데 뭐 가능한 대신에 리스크도 또 있을 수는 있겠죠.
근데 감당할 수 있는 범위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제 책에도 공개한 내용인데 총 5개의 종목을 계속 투자해서 그대로 놔두고 있습니다.
추가로 넣지도 않고 빼지도 않았고요.
첫째로 mvdy라는 etf 28% 정도 그 다음에 jpq 26% 그리고 qild 한 21% 정도.
제피가 17% 코니가 7% 해서 5개 종목 운영 중이고요.
시가 배당률은 38% 정도로 되고 배당금은 평균 한 210만 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주가 수익률은 마이너스 6.53%로 되어 있는데요.
사실 수익률은 6.3% 마이너스지만
말씀 계속 드렸듯이 저의 투자 목적은 주가 시세 차이가 아니고 당장 팔 게 아니기 때문에
매월 받는 따박따박 받는 월 배당금이거든요.
그래서 주식이 오르던 내리던 저는 상관 안 하고
어차피 앞으로 장기간 외도할 생각도 없기 때문에
이렇게 수익률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저는 멘탈에 영향을 받지는 않고요.
배당금의 종목별 비중으로 mvdy에서 70% 배당금의 70%가 나오고 있고
코니에서 16% 그리고 제피큐에서 5%
QILD에서 5% 제피에서 2.7% 정도 나오고 있는데요.
정리하면 배당률이 높은 mvdy랑 코니에서 배당금의 86% 정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초고배당주에서 배당금이 주로 나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좋은 게 있군요. 초고배당주라고.
저게 실제로 사람들이 부르는 게 초고배당주라고 부르는 건가요?
뭐 딱히 말할 용어가 있지는 않은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배당금이 한 10% 넘으면 고배당주라고 생각하고요.
30% 넘으면 초고배당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의할 건 이런 높은 배당금이 매월 동일하게 정확하게 동일한 건 아니거든요.
배당금이 월마다 좀 더 낮아질 수도 있고
또 특히 초고배당인 mvdy나 코니는 변동성이 좀 커서
매월 받는 배당률이 조금 변동이 현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변동성이 큰 만큼 리스크도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 배당률이 높은 만큼.
그러면 이게 계좌를 보니까 지금 6,700만 원 정도가 있는 거고 평가손이 4,700만 원 정도.
정확하게는 마이너스 400만 원 정도 되기 때문에 한 7,100만 원 정도 있는 건데
400만 원 정도가 마이너스가 된 거죠. 수익률을. 주가 수익률.
그런데 배당금을 월 210만 원씩 받고 있는 거죠.
그러면 지금 배당률이 엄청난데 이게 만약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리스크가 있다고 했잖아요.
언제 이게 좀 시가 배당률이 내려가는 거예요?
사실 mvdy를 보면 기초자산이 mvdy의 콜옵션, 프로옵션을 매도하면서 거래하는
콜옵션 프리미엄으로 높은 배당금을 주거든요.
그런데 몇 달 전만 해도 mvdy가 등락이 7%도 상승했고 8%도 상승했었어요.
요즘은 한 2%, 3%에서 왔다 갔다 하지만 그렇게 7%, 8% 상승하면 변동성이 큰 만큼
콜옵션 프리미엄 가격도 올라갑니다.
그럼 다른 투자자들이 그 콜옵션 프리미엄을 비싸게 사거든요.
그러면 높은 배당금을 저희 투자자들한테 줄 수 있는데 주가가 하락하거나
mvdy 주가가 하락하거나 콜옵션 프리미엄 이런 가격이 주가 변동이 낮아지니까
콜옵션 프리미엄 가격이 줄어들면 그만큼 배당금도 좀 줄거든요.
정리하자면 mvdy etf가 배당금을 높게 받기 위해서는 mvdy 주식이 좀 많이
상승을 하면 아무래도 많이 바꿀테고 떨어지면 아무래도 그만큼 또 같이
비슷하게 떨어지겠죠.
그래서 mvdy 기초자산이 mvdy 주식과 어떻게 보면 맥락을 같이 하게 됩니다.
와 그렇군요.
그러면 테슬라도 비슷하게 전형적인 기술이 있나요
테슬라 추종하는 같은 etf mvdy 같은게 있는데 테슬리라고 합니다.
tsly 테슬리 그 서학개미들도 많이 지금 알고 있는데요.
테슬리는 등락폭이 워낙 커가지고 아시겠지만 ceo 리스크도 좀 있고요.
그래서 리스크가 더 좀 많이 커서 제가 보기에는 뭐 코니도 있고 코니는
코인베이스 개별 주식을 벤치마킹 해서 따라가고 하거든요.
코니도 좀 등락폭이 좀 높습니다.
그래서 코니 테슬리 그리고 mvdy 중에서는 제 개인적으로 mvdy가 그나마 안정적이기
때문에 제 책에도 mvdy를 소개해 줬고요.
그나마 안정적입니다.
mvdy가 안정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초고배당도 여러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필터링을 해야되네요.
지금 약간 설명해 주셨는데 그 초고배당 etf 찾는 핵심 비결 몇가지 좀 더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실 초고배당 etf를 어디서 대체 찾느냐 간단합니다.
뭐 어려운건 아니고요.
제 책에도 설명되어있는데 블로그로 dividend.com이라고 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etf에 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있는 사이트가 있거든요.
거기 배당률도 나와있고 etf 가격 운용사 여러가지 수익률 이런게
같이 잘 정리되어있는 사이트인데 dividend.com이라고 거기 가시면 시가
총액 순위별로 1위부터 300위까지 시가 배당률 1위부터 300위까지 자세히
필터링해서 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보고왔는데 시가 배당률이 가장 높은것은 fiat 라는 etf구요.
현재 시가 배당률이 연 115%정도 근데 그게 말씀드렸듯이 월마다
저번달에는 115%가 될수있고요.
요번달에는 100% 90%가 될수있고 좀 변동성이 클겁니다.
그래서 지인분들은 그게 말이 되느냐 사기가 아니냐 이런식으로 하는데
그게 절대 아니고요.
dividend.com에 들어가셔서 직접 확인 하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운영하는 사이트고 신뢰받는 사이트입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해주신것처럼 nvdi nvdr 기본자산으로 해서 옵션을 쓰는
요거는 그나마 리스크대비 괜찮다고 보시는거에요
제가 보기에는 괜찮은데 지금 제가 오늘 보고왔는데 nvdi의 현재 시가
배당률이 68%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높은만큼 리스크도 좀 있을테니까 그건 감안해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높은만큼 본인의 포트폴리오 에서 10%이하로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아까 배당주도 이런 전술을 쓸수 있군요.
예 맞습니다.
그럼 이건 현금으로 들어오는거 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야 이거 괜찮다.
그래서 제가 개인적인 의견은 아무래도 리스크가 있으니까 배당률은 높은
대신에 금액을 좀 적게 투자하면 리스크는 낮아지는거잖아요.
예를 들어 3억을 투자하고 5% 7% 배당률로 투자를 하느냐 아니면
저처럼 30% 배당률로 하는 대신에 7천만원으로 투자를 하느냐 그러면
배당금은 비슷한데 투자금액을 낮추는 대신에 배당률 높은 대로 투자를
하는거죠.
그러면 투자금액이 적은만큼 손실 이 낮더라도 그만큼 손실도 좀 적
잖아요.
물도 탈수 있는거죠.
당연하죠.
그런데 뭐 etf니깐 주식만큼 물뚝 이 가능합니다.
아니 이게 진짜 제가 물론 7천만 원이 굉장히 큰 돈인데 7천에서
200이 아니라 한 50만원 나온다 해도 3천5백을 넣고 100만원 받으시면
되는거고요.
그건 뭐 본인의 자산 규모에 따라서 하면 되고요.
나 200도 불만족이다 하면 7천만 원을 더해서 1억4천원을 넣어서
4백만원을 넣어도 되는거고요.
근데 뭐 배당률이 높은 만큼 리스크 도 그만큼 크니까 포트폴리에 조금만
넣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추천하기로는.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가정에서 진짜 1 2백만 원을 넣어도 상당한
소득으로 되잖아요.
네 맞습니다.
위안이 되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한 월 150 정도로 세팅을 해서 뭐 3천이 됐든 4천이
됐든 그렇게 세팅을 하고 얘가 만약에 폭락을 해서 떨어지면 그만큼 또
물을 타면 되잖아요.
물타기라는 용어가 저는 별로 안 좋은 것 같고요.
추가적으로 그렇게 받은 다음에 좀 여유자금이 있으면 조금씩 더
넣으면 그래도 또 이렇게 etf 가격 또 오를테고 제가 그냥 신념은 미국
주식은 계속 우상해 할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봐도 떨어지지는 않을
거다.
그리고 뭐 설마 떨어지더라도 배당금을 그만큼 많이 받았기 때문에 훨씬
수익 총 수익률은 높을 거거든요 .
그러니까요.
그런 면에서는 그런데 그게 딱 보니까 1억 미만이야.
들어간 돈이.
예를 들어 좀 추가로 넣었을 때도 그러면 괜찮겠는데요.
상당 괜찮을 것 같은데요.
상가 투자보다 훨씬 나은 것 같은데 네.
맞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그냥 가만히 누워서 숨만 쉬고 7천만 원 투자
하고 한 200만 원 정도 받는다 그러면 좋죠.
그러면 혹시 배당주 또는 초고 배당주 몇 개 소개시켜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 뭐 지금 자녀분들도 계신데 미성년자녀분들의 미래를 위해서
장기적으로 투자하기 좋은 성장주는 qqq인데요.
나스닥 100지수를 추종하고 배당 률은 현재 한 0.5%에 불과하지만
10년 주가 수익률이 한 442%로 매우 높거든요.
장기적으로 보면 매우 전망이 좋습니다.
미성년자 자녀들은 앞으로 10년 20년 시간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장기 우상하는 미국 주식 특히 안정적인 qqq 나스닥 100지수
를 추종하는 qq에 투자하면 좋을 것 같고요.
추가에서는 10년 이상 배당을 늘려 온 100개 기업에 투자하는 슈드라고
있거든요.
여기 서학개미분들도 많이 투자 하고 계신데요.
배당률은 3.5%고 배당성장률은 11%로 높습니다.
배당성장률 11%라는 것은 매년 평균적으로 매년 11%씩 배당금을 증액해 왔다는
거죠.
높여줬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슈드 좋고요.
그 다음으로는 고배당주라고 할 수 있는 제피 배당률 한 8%정도 그리고
제피큐 배당률 지금 한 12%정도 됩니다.
요게 추천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30%가 넘는 초고배당주는 mvdy 지금 현재 시가 배당률
현재 68%정도 하고 있습니다.
말씀드렸듯이 mvdy는 기초자산인 엔비디아 주식의 옵션 거래를 통해서
높은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 초고배당 etf는 변동성이 큰 만큼 포트폴리오에서 비중을 말씀드렸
듯이 한 10% 이하로 적게 가져가 주시면서 상황에 따라 비율을 좀
높이고 낮추고 이렇게 하시면 될 것 같고요.
본인 상황에 따라 그렇게 하면 좋은 투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포트폴리오를 짜주신 거네요 .
추천입니다.
그렇다고 절대적으로 맹신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아니 근데 저도 봤을 때 qqq schd 제피 이런 거는 사실 너무 리스크가
없고 이거는 좋은 것 같아요.
이거 결국 우상향을 하는 거죠 그냥.
그냥 이거는 문제될 게 전혀 없는 것 같고
제가 보기에도 초고배당 mvd 같은 경우는 dyne 같은 경우는 배당률이
높아서 리스크가 좀 크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하고는 해서는 그 제피나 제피
q는 10%에서 12% 정도 배당률을 봤는데 상대적으로 훨씬 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엔비디아 이거 nvdy는 다른 기업들로 하는 게 아니라 엔비디아
로만 하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래서 개별 커버트콜 etf라고 정식 명칭 그러니까 말하곤 하거든요
.
개별 주식인데 뭐 qqq는 뭐 나스닥 상장기업 100개의 기업에 투자하
잖아요.
그런데 이 nvdy는 엔비디아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합니다.
그 엔비디아 주식만.
그러면서 콜옵션 거래를 통해서 높은 프리미엄을 얻고 그걸로 투자자들
에게 높은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주로.
채권도 투자하긴 하는데요.
그러니까 이게 리스크 대비해서 이렇게 높은 시가 배당률이 나오는
거군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qqq나 sch나 제피 같은 경우는 여러 기업들이 같이
네.
맞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포트폴리오 에서 비중은 10% 이하로 좀 적게
가져가라.
리스크가 아무래도 있긴 있으니까 요.
그런데 이렇게 좀 섞어주는 거 좋은 거 같아요.
배당주 투자하면 보통 은퇴를 앞두고 계신 분들이나 은퇴자 대상으로
알고 있는데 책을 보니까 연령대별로 도 포트폴리오를 좀 제시해 주시고
직장인들이 파이오족이나 관심을 가질 만한 배당주 투자도 골고루
이렇게 소개를 해 주셨더라고요 .
그 부분도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사실 누구나 파이오족을 꿈꾸잖아요 .
특히 30 40대 분들이 파이오족을 많이 꿈꾸실 것 같은데요.
그분들에게는 3 4년 후 조기 은퇴를 목표로 해서 한 연 10에서 15% 배당
률로 배당금을 받으면서 재투자 하고 해서 원금을 계속 늘리시고
은퇴 시점에 퇴직금 개인연금 이런 것들 퇴직금 등을 합해서 월금만큼
의 현금으로 준비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요 10에서 15% 배당률은 연 30%의 포트폴리오보다는 상대적으로 리스크
도 낮고요.
주로 투자 종목은 고배당인 제피나 제피큐를 주요 종목으로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젊은 세대 20 30대 같은 경우에는 제2의 월급으로 쳐서 월급이 적고
하면 이 etf를 투자해서 제2의 월급 으로 추가 소득으로 해서요.
월 배당금으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그래서 삶의 질을 좀 높이고 사고
싶은 걸 좀 사고 아니면 나는 은퇴 해야겠다 조기은퇴해야겠다 하면
조기은퇴의 꿈도 꿀 수 있게 이 etf 를 투자하시면 될 것 같고요.
배당수익률은 5에서 7% 정도 되고 주로 성장주인 슈드나 아니면 qqq
그리고 고배당주인 제피랑 제피큐 에 투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제피랑 제피큐의 차이는 뭐예요 제피는 smp 500 500개 기업에 투자
하는 etf고요.
제피큐는 나스다 100 기업에 투자 하는 etf입니다.
그래서 나스닥에 투자하느냐 smp 500 지수에 투자하느냐 그거의 차이
입니다.
그리고 또 요즘 같은 경우는 나스닥 이 좀 오르기 때문에 제피큐가 좀
더 오르고 있고요.
제피랑 제피큐는 동일 자산운용사 jp모건에서 만든 겁니다.
신뢰할 수 있는 자산운용사죠.
굉장히 인기 많다고 네 되게 한국인들한테 서학개미들한테
인기가 많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럼 여기서 좀 질문드릴 게 jp모건 미국은 좋다 이거예요
.
그런데 혹시 한국에도 배당주가 있긴 하잖아요.
그래서 한국 주식으로는 안 되는 건가 한국 주식도 좋은 게 많지만
제가 알기로는 한국 배당주 중에서 배당 수익률 10% 이상이 되는 게
많지 않은 걸로 알고 있어요.
거기다가 미국 월배당 etf처럼 연배당 률 30% 이상 되는 etf나 주식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미국 주식 특히 미국 etf에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말씀하신 대로 이런 옵션 이런 거 복잡하게 하는 그런 상품들이 다채롭
게 없는 것 같아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 또 되게 재밌는 포인트가 작가님께서 책에 보니까 적립식
투자도 좋지만 거취식 투자가 괜찮다 한국인들에게 맞다 이런 맥락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건 어떤 얘기인가요 사실 뭐 이미 많은 주식 전문사
적에서 적립식보다는 거취식 투자 가 수익도 높고 리스크도 결코 높지
않다.
이런 게 다 증명이 됐습니다.
적립식은 그냥 돈을 계속 모으는 것이 적립식이라고 해서 리스크
가 절대 낮거나 이런 건 아니거든요 .
정리하면 적립식보다 거취식이 더 리스크가 낮다 이런 건 아닙니다.
거취식이나 적립식이나 리스크 는 제가 보기에는 더 비슷한 것 같
고요.
그리고 제가 한국인에게 적립식 보다는 거취식이 더 유용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건 사실 저 같은 경우에도 엘리베이터를 타면 빨리
닫고 싶어서 빨리 닫기 버튼을 누르 거든요.
급하게 성격이 급하게.
그리고 커피 자판기도 동전을 넣고 기다리면 커피액이 다 쏟아지기
전에 내려오기 전에 먼저 손을 넣 습니다.
성격이 되게 급하잖아요.
한국인들은.
저도 그렇지만.
그래서 성격 급한 한국인에게는 적립식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한국인들은 빨리빨리 분화로 성격이 급하거든요.
그런데 빨리 눈에 보이는 성과가 보이지 않으면 쉽게 지치고 투자
를 포기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1년도 못 기다리는 조급한 한국인에게 10년을 기다리면서 장기
투자하면서 적립식하면서 독립 효과를 누려라.
이런 건 사실 현재의 현실과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지금 주변에 10년간 장기 투자하면서 돈 범분이 주변에 많이 계신가요
10년까지 돈 범분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네.
사실 주변에 큰 돈 벌었다고 하는 걸 잘 들어보면 대부분 주식이나
코인으로 해서 부동산이든 거취식 으로 목돈을 투자해서 돈을 많이
벌으신 분이 많지 10년 동안 조금 조금씩 정직식으로 투자해서 돈
벌었다는 분은 많이 못 본 것 같아요 .
거취식이 제가 보기에는 수익률 이 훨씬 높고 더 낮다.
한국인에게 더 적합하다.
성격이 급한 한국인은.
더 못 기다린다.
1년도 못 기다렸는데 어떻게 10년 을 장기 투자하느냐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만약에 지금 한 5천만 원 정도의 목돈이 있어요.
이것도 아까 말씀해주신 연령대별로 해가지고 몇 가지 etf를 포트폴리오
를 꾸려서 한 방에 넣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시점에서
지금 시점에서 만약 5천만 원이라는 돈이 있으면 모으신 돈이 있으면
지금 바로 들어가는 게 저는 지금 이라도 빨리 들어갈수록 좋은 게
어차피 미국은 상장 이후로 계속 우상했으니까요.
그게 낫지.
아니면 그런데 지금 2천만 원밖에 없는데 3천만 원을 대출받아서
한다.
그런 건 절대 안 되고 대출은 지양 해 주시고요.
아니면 5천만 원이 없어서 지금 단 몇백만 원밖에 없다 그러면 한
2 3천 정도 모을 때까지 알뜰하게 모으신 다음에 2 3천이 되면 그때
목돈을 투자하는 게 낫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번 거취를 하면 그거는 진짜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네.
빼지도 않을 거니까요.
그런데 5천만 원을 무리하게 넣는 데 생활비 생각 안 하고 뺄 수가
없다.
빼기가 좀 아깝잖아요.
그런 것도 있고 그러면 빼는 만큼 월 배당금도 줄어드니까
그래서 완전 여유돈으로 초고배당 주 투자 이런 건 한 번 권할 만하다
지금 시점에서.
그렇군요.
그러면 지금은 월 200 정도를 받으 셨어요.
7천만 원 정도 투자하셔가지고 그런데 또 시간이 지나면 더 받고
싶잖아요.
200이 부족하게 느껴지기도 할 것 같은데 그런 미래가 온다면
그런 순간이 온다면 어떻게 하시 겠어요
사실 제가 책에도 부제목으로 7천만 원으로 월 200만 원 받는다 30% 이상
이렇게 썼는데요.
사실 200만 원으로는 생활비에 좀 부족할 수 있죠.
그런데 제가 아직 재직 중이기 때문에 월 200만 원으로 그냥 했고요.
월 현금으로는 유지하고 있는데요 .
퇴사 몇 달 후에 퇴사하게 되면 아무래도 부족하기 때문에 7천만
원을 2배로 7천만 원 더 투자해서 월 400만 원의 배당금으로 유지할
생각이 있는데 그런데 400만 원도 생활하다 보니까 부족하다고 하면
추가로 투자금액을 증액시킬 수 있겠 죠.
그런데 굳이 지금 당장 돈이 필요 하지 않는데 투자금액을 늘릴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투자금액 늘릴수록 리스크는 커 지겠니깐요.
그렇습니다.
그렇군요.
네.
오늘 되게 재미있는 포인트들을 많이 좀 배운 것 같고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오늘 말씀을 들으니까 미국 월배당 etf에 몰빵
하는 이런 건 아니네요.
전재산에 몰빵하는.
그러면 안 되죠.
그러면 안 되고 아파트는 아파트 대로 하고 현금으로는 자기가 필요한
만큼은 이런 전략으로 한번 해보면 좋은 거고
네.
시세차익은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서울 아파트로 해서 시세차익을
나중에 오랫동안 가져가면서 얻 을 거고요.
그런데 당장에 내가 돈이 월마다 들어와야 되는 현금 tc플로우는 월
배당 etf로 한다.
대신 절대 큰 금액은 넣지 않고 본인이 여유자금 있는 범위 내에서
하면서 월마다 쓸쓸하게 배당금 을 받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만약에 이제 은퇴를 앞두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퇴직을 앞두고 계신데 퇴직 하고 나서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는 한번 생각해보신 그런 금액은 있으세요
네.
초고배당주의.
2억 정도에서 한 3억 정도까지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그 이상은 투자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주식이든 etf든 아파트에 3억을 5억 을 투자를 하면 괜찮은데 주식
etf에 3억 이상을 투자하라고 하면 부담이 될 수 있으니까 투자금액
이 높은 만큼 리스크도 커지니까 요.
3억 이하로 최대로 해도 그 정도 수준으로 하고 나머지 금액은 부동산
이나 다른 쪽에 투자하는 게 좋지 않을까 포트폴을 다양한 코인도
있을 수 있고요.
그러면 만약에 3억 정도 넣는다 하면 월 어느 정도 기대하시는
3억 정도요 아까 1억 5천 정도면 4백 이니까 3억이면 8백 정도 되겠죠
그런데 좀 안정적으로 해서 한 20% 정도를 낮추면 한 6백 7백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야.
3억 넣고 6백이면 괜찮은데요.
네.
그럼 1년이면 거의 7천이잖아요.
물론 세금은 떼죠.
15% 정도.
네.
세금은 etf 월배당 같은 경우는 세금 이 떼고 15%가 떼고 나옵니다.
15%고 한국 배당주 같은 경우는 배당 소득세가 15.4%입니다.
그런데 미국 주식은 배당세가 15% 거든요.
오히려 좀 0.4% 싸죠.
저는 오늘 좀 많이 배운 게 보통 배당주 이러면 한 5% 6% 이렇게 생각하고
많은 건 적은 건 한 2 3% 생각하니까 한 10억 넣어야 돼.
10억을 모으는 것 자체가 문제잖아요 .
그렇죠.
맞습니다.
그런데 그걸 한 3분의 1로 줄일 수 있다는 게 이게 참 신박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은 배당 률이 3 4% 5%면 차라리 저축은행
이나 그런 데 예금을 넣는 게 낫 죠.
그게 훨씬 안정적이죠.
그런데 그 이상으로 하려면 없잖아요 잘.
그래서 미국 월배당 etf가 제가 생각하기론 안정적인 건 연배당
률 10% 12%짜리도 안정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걸 하면 처음에
좀 이게 진짜 맞을까 의심이 되고 의심이 들면 한 주씩 선발대 개념
으로 한 주 두 주 사업 보시고 진짜 내 통장의 월배당 계좌로 월배당
금액이 따박따박 들어오는구나 하시면 조금조금씩 투자금을 늘리면서
경험을 쌓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공부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
아까 엔비디아 테슬라의 etf 초고 배당주는 이건 엔비디아랑 테슬라
가 우상향한다는 전제하에 가는 거고 슈드랑 제피도 이게 나중에
주가가 오르나요 나스다 백지수 추정하는 qqq같은
경우 아니면 제피큐 같은 경우는 100개 기업이 주가가 오르면 당연히
같이 오릅니다.
그게 제피큐에요.
네.
ssh 슈드는 100개 기업에 투자하는데 배당을 10년 이상씩 늘려온 기업들
인데 배당금이 또 늘잖아요.
배당이 느는 만큼 개별기업의 주가 도 오를 테고 그러면 배당금이 늘어
나고 그러면 배당금을 많이 주고 그러면 이 주식 슈드도 살려는 사람이
많을 테고 주가도 당연히 오를 테 고 그렇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그 해당 벤치마킹하는 주식이나 지수가 올라야지 아무래도
이 주식도 좀 오르겠죠.
배당금은 그래도 일정하고 거의 비슷하게 받긴 하겠지만요.
그러면 2 3년 동안 투자를 해오 셨는데 배당이 1% 나오고 1% 이하로
나오고 이런 적도 있으셨어요 그런 적은 없습니다.
그렇게 왜 나오죠.
그렇게까지 변동폭이 높지는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제피큐 같은 경우는 제가 처음에 투자했을 때 12% 정도
씩 나오다가 안 나올 때는 9% 정도 까지 나오다가 다시 10% 되고 그
정도 선이지 그렇게 12%받다가 5% 받고 4%받고 이 정도까지 떨어지
지는 않습니다.
제가 이거 제피랑 ssh는 알람을 걸어 놨는데 요즘 보니까 계속 최고가
경신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나스닥 지수나 smp500 지수가 계속 금리 인하 때문에 상향할
거고 금리 인하도 2년 3년에 걸쳐 서서히 할 거기 때문에 앞으로 전망
은 좋을 거라고 봅니다.
저는 몇 달 후에 퇴사를 해서 당장의 현금 흐름이 절실하기 때문에 연
30% 이상의 초거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는데요.
그렇지만 퇴사 후에는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면 퇴사 후에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배당률을 더 낮추고 리스크 가 작은 etf로 조금씩 포트폴리오를
변경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초거배당 etf가 존재하지만 초거배당 etf가 엔비디아이나 테슬리
코니 같은 게 존재하지만 높은 배당 률이 계속 지속된다는 보장은 없
거든요.
100% 된다 이런 건 없거든요.
배당금이 삭감될 수도 있고요.
그리고 etf도 주식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폭락을 해서 원금이 많이
손실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리스크도 있다는 걸 꼭 염두에 두고 투자를 하시던 참고
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잠깐 저도 조금만 덧붙이면 은 이게 초거배당률을 조금 섞는
게 저는 굉장히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하는 게 저는 이제 저희 방송
시청하시는 분들은 비트코인 제가 좋아하는 걸 알고 있는데 비트코인
을 1%만 담고 5%만 담아도 이 수익 률이 시뮬레이션으로 돌리면 몇
배 차이가 돼요.
5년 6년 지나면.
맞습니다.
그런데 그 1%가 사실 0이 돼도 전체 포트폴리스는 작은 금액이니까
큰 그게 없잖아요.
맞습니다.
그런데 그걸 섞었다고 막 1.5배 두 배가 되니까 당연히 섞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개념이잖아요.
이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보다는 변형성 은 낮은데 똑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현금 흐름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니까.
그리고 또 이점이 굉장히 큰 것 같아서 맞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배당은 안 주 잖아요.
이건 또 배당 주식 오르락내리락 하듯 월마다 따박따박 배당금을
주니까 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좋은 것 같습니다.
작가님 그러면 끝으로 저희 웅달 책방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말씀
해주신다네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저도 사실 몇 년 전에 이런 재테크 유튜브 같은 걸 보면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저분은 부동산 경기가 좋을 때 집 을 샀기 때문에 성공한 거다.
아니면 증시가 화랑일 때 이분이 저분은 주식을 투자했기 때문에
큰 돈을 벌었다.
아니면 저분은 출연한 분은 자식 이 없고 딩크족이기 때문에 가능한
거다.
이렇게 좀 의구심도 많이 하고 저 사람은 나와 다른 세계의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저 스스로 울타리를 이렇게 가뒀습니다.
그런데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출연하시는 유튜브 출연자들 보시면서 저분들의 어떻게 투자하셨고 저분들의
장점을 내가 어떻게 취할 것이냐 이렇게 긍정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그렇다고 해서 말씀드린 건 성공한 분들이 투자한 종목을
그대로 따라하거나 맹목적으로 추종하지는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각자 개개인의 투자자금 이나 환경 이런 각자 처한 상황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일일적으로 적용 할 수는 없거든요.
사실 자신만의 투자 시나리오는 자신만이 쓸 수 있습니다.
남이 나의 인생을 살게 해줄 수 없듯이 설계해줄 수 없듯이 나만의 투자
시나리오는 제가 포트폴리오는 나만이 짜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꼭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이 책이고요.
보니까 매달 월급처럼 현금이 들어오는 든든한 제2의 월급통장 만들기
라고 써있는데 꼭 한번 읽어보셔 가지고 정말 작가님처럼 퇴직도
빨리 하시고 꿈을 또 이루시고 즐거운 행복한 일 더 많이 하셨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작가님 귀한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