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죽고 싶었지요" 마이너스 2억 직장인에서, 월수익 2,500만원 자영업자, 3채 건물주가 된 방법 (돈깨비, 이창헌 전무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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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땐 죽고 싶었지요" 마이너스 2억 직장인에서, 월매출 2500 자영업자, 3채 건물주가 된 방법 (돈깨비, 이창헌 전무 / 1부)
✔ 본 영상은 10월 24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돈깨비 '이창헌' 전무님 '장사는 건물주다'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jangsabuilding
📌 홈페이지 - https://jangsabuilding.com/
00:15 자영업자가 월세내는 삶에서 건물주를 목표를 반드시 삼아야 하는 이유
05:23 -2억 직장인에서, 3년만에 빚을 갚고, 매출 2500 자영업자로 변신해 가는 과정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신현강 - https://youtu.be/QBzrXjRO23k
#이창헌 #돈깨비 #장사는건물주다 #강호동 #건물주 #자영업자 #자영업현실 #재개발투자 #직장인 #장사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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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사는 건물주다의 이창원 전무님을 모시고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무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전무님 문달책방은 첫 출연이신데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장사는 건물주다 회사를 공동 창업하고 자영업자분들에게 건물주의 희망을 드리고 건물주를 만들어드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
전무님 자영업자는 지금 건물주 얘기를 해주셨는데 사실 왜 남의 건물에서 월세 내면서 그냥 해도 되는데 왜 꼭 건물주를 목표로 해야 되는지 그게 좀 궁금해요.
맞아요. 사실 저도 이게 참 안타까운 현실이었는데 그게 뭐냐면 자영업자분들이 어떤 사업을 할 때 공간이 필요하잖아요.
그런 공간을 필요로 할 때 당연히 월세를 낸다고 생각을 하시죠. 그런데 많은 분들이 나는 창업을 하거나 뭔가를 할 때 나는 당연히 월세 임대료를 내야지라고 생각을 하고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그 공간을 어차피 월세를 내는 입장에서 내가 만약에 대출을 좀 더 알고 건물 공부를 좀 할 줄 알면 그 공간을 레버리지를 활용해서
내 돈을 좀 적게 넣고 월세 대신 이자를 내고 그 공간을 활용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좀 아쉬운 건 많은 분들이 머릿속에 내가 건물주가 된다라는 생각이 많이 없으세요.
그런데 저는 내가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되지 않나라는 걸 얘기를 드리는 거고 저는 사실 그런 경험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평생 죽을 때까지 일을 하실 건가요? 라는 질문에서 사실 시작이 됩니다. 그렇다면 내가 장사가 잘 될 때 있고 안 될 때 있지만 내가 목표 자체를 장사를 잘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지라기보다는
내가 근로소득을 자산소득으로 빨리 바꿔야지 라고 하는 생각이 너무 중요한 거고 내가 아직 매출이 안 나온다면 내가 자산소득을 위해서 현금 흐름을 높여서 장사를 잘해서 자산화로 가는 노력을 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
사실 그런 분들 저한테 많이 오세요. 많이 오시는데 어떨 때 오냐면 자기가 3년 전 4년 전에 너무 잘 나갔대요. 그래서 3천 4천씩 들어오고 외제차 사고 자기가 누릴 거 그러니까 그분도 그 정도까지 가려면 많은 부분 너무 고생도 많이 하고 힘든 시기를 많이 겪었기 때문에
내가 이 정도까지 고생했는데 써야지. 그러니까 이게 목표가 장사해서 돈 버는 게 목표에요. 그러니까 잃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만 그런데 장사나 사업이나 사실 계속해서 경쟁하는 구도잖아요. 유튜버도 마찬가지고. 이런 사업들이 꾸준히 잘되면 사실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업이라는 게 굴곡이 있고 경쟁자가 나왔을 때 또 다시 그걸 이겨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왜 오시냐면 제가 지금 원래 매출이 2억 정도 됐는데 카피캐시 나와서 특히 자영업 같은 경우는 금방금방 따라한단 말이에요. 트렌드도 빨리 바뀌고. 그래서 지금 1억밖에 안 나옵니다. 1억도 사실은 누군가가 봤을 때 크거든요.
그런데 자기는 장사하는 건물주가를 알았다면 그때 돈을 잘 벌 때 대출을 활용해서 자산을 했으면 그 자산들을 내가 알아보니까 1.5배, 많게는 2배씩 올랐다는 거예요. 내 건물이 내가 장사하는 건물이 30억이었는데 지금 60억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분들이 장사가 잘 된다는 건 사실 몰라요. 그런데 한 번 꺾이거나 했을 때 내가 근로소득으로만 안 되고 자산소득으로 같이 갔으면 이게 하나의 보험의 역할을 할 텐데 그걸 내가 못했다.
그러면 저희 영상들을 보고 저희가 건물주 강의도 하고 있거든요. 그런 강의를 들을 때 많은 분들이 오셔가지고 내가 이걸 몰라서 못했다. 그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건 정말 많이 알려줘야겠다.
어쨌든 건물이라는 건 대출이 잘 나옵니다. 대출이 잘 나오기 때문에 내가 장사만 잘하고 내가 건물 사는 입장에서 현금 흐름이나 여러 가지 신용이나 이런 것이 좋으면 80% 정도 대출이 나와요.
그러면 내가 보증금도 받죠. 내가 임대를 줬을 때. 그러면 보증금을 예를 들어 받으면 거기서 5%나 10% 내지는 보증금을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내가 80% 대출을 받았죠. 그럼 그 월세로 80% 대출의 이자를 낼 수 있거든요. 거기에다가 내 세입자가 장사를 잘해요. 그래서 이 동네가 트래픽이 좋아지면서 동네가 좋아져요.
그러면 이분은 은행에서 레버리지 했죠. 세입자한테 보증금, 월세 레버리지 했죠. 이 사람이 장사 잘해요. 그래서 동네가 떴어요. 이 사람의 컨텐츠력까지 레버리지 하는 거예요.
이 사람의 직원들이 열심히 해서 매출이 좋아졌어요. 그 세입자의 직원까지 레버리지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건물주들이 사실 깜깜이로 조용히 계셨던 거예요.
그러면 전문님께서 실제로 이론적으로 얘기해주셨는데, 이론적인 얘기뿐만 아니라 실제 경험담이기도 하시잖아요.
맞죠.
그래서 현재 세체의 건물주가 되셨다고 들었는데, 그 전에는 마이너스 2억 직장이 되셨다고요?
맞아요.
이 삶의 과정 이야기 한번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이게 진짜 한 7, 8년 정도 되는 스토리인데요. 좀 애완이 많았습니다. 사실.
그런 애완이 많아서 이렇게 웅단님이랑 이사님을 만나서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걸 수도 있는데,
저는 그냥 평범하게 살았다면 그냥 직장인으로 남아있었을 것 같아요. 상사 욕하고, 누구 남탓하고 뭐 이랬을 텐데,
어쨌든 제가 어린 나이부터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20대부터 부모님 집을 계속 바꿔드리고,
중종 집안에 있는 땅도 팔고, 어린 나이에 서른이 안 되는 나이에 많은 부동산 쪽 계약들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 와중에 제가 여러 가지 직장도 사실 부를 거 없이 열심히 공부하고 직장 다니고 하면서 직장인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재테크밖에 없었고, 그때는 부동산 쪽에 완전 심취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을 때 제가 좀 어린 나이에 부모님 집으로 여러 가지 경험을 해보고, 아 이건 확실히 된다 하고 나서 이제 제 명예로 유타운 사고,
분양 받고, 그때도 한 3채 정도를 어린 나이에 빌라 같은 거 재건축 재개발이 되는 빌라도 제 돈 거의 없이 부모님 집을 계속 해드렸기 때문에
부모님 담보대출로 제가 아파트도 사고, 분양권도 사고 이런 것들을 돈을 계속 활용했어요.
레버리지는 이거야 하면서 그러다가 2008년에 금융위기를 아주 세게 맞습니다.
이 얘기를 하면 대충 나이가 나올 수 있는데, 지금은 아무도 모르는, 지금은 아마 기억이 안 나겠지만 하우스 푸어라는 게 있었어요.
누가 집사냐 지금? 집사면 망한다! 이럴 때가 있었는데, 그 시절에 제가 그때 아이도 낳고, 아기도 결혼하고, 아기도 낳고 했는데
어쨌든 제가 이제 상황이 너무 여유치가 않고 오랫동안 계속 이자만 내고 하다가 그때 당시에 제가 좀 과도하게 모든 걸 한 번에 정리를 하기 위해서 과도한 투자를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다가 이제 더 이상은 안 되겠다 해서 사실 손절을 합니다. 부동산 손절을 하는 경우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레버리지를 많이 쓰면서 하다 보니까 그때 당시에 모든 걸 다 정리를 하고 나니까 딱 정리를 다 하고 나니까
제가 아이 2명, 3살, 1살 이렇게 된 아기들이랑 30년 넘은 아파트에 월세 3000에 한 60에 들어가게 돼요.
근데 그때도 돈이 없어서 3000에서 전세자금 대출 80%를 받아서 2400을 받고, 저는 그때 600 정도 있었네요.
그래서 월세 60을 내고 그리고 마이너스 2억이 대출이랑 뭐랑 해가지고 있었어요.
기존에 투자하시면서 벌어졌던 자산이 다 없어지고 마이너스 2억이 되신 거죠?
그때는 이제 거래 자체가 아예 실종이 돼버려가지고 저희가 이걸 유지하냐 마냐 했을 때 사실 저는 유지하면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당시에 이제 제가 레버리지를 너무 쓰다 보니까 부모님도 억지로 같이 살아야 되고 막 수원으로 이사가고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 복합적이어가지고
제가 결정을 내렸죠. 나중에 부동산 잘 될 거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모든 걸 빨리 정리하자. 다 시작하자 하는 바람에 모든 걸 다 팔았습니다. 제 거는.
부모님 자산은 그대로 남아있지만 어쨌든 이제 그렇게 이제 사실 귀향 가듯이 아주 오래된 아파트로 딱 가가지고
제가 그래서 왜 내가 이렇게 됐지? 라는 걸 고민을 했는데 그때 문제점은 제가 어린 나이에 부동산만 많이 다니고
귀동량으로만 듣고 부동산은 무조건 오를 거야. 사실 그런 거에 너무 심취를 했어요.
왜냐하면 부동산이라는 건 금리, 경제 상황, 여러 가지를 보면서 해서 되는데 거기에 완전 무지했던 거죠.
그래서 정말 공부를 해야 된다는 걸 많이 느꼈고 어쨌든 그거를 이제 제가 파악을 하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마이너스 2억을 갚을 길이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너무 답이 안 나와서 이제 와이프가 소소하게 주얼리나 이런 것들을 만들고 있었는데
보고 있다가 뭐라도 해야 되니까 사실 월세를 몇 번 밀리기도 했어요. 그래서 그걸 지켜보다가 내가 이걸 한번 팔아볼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영업신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회사에서도 교대 근무가 돼가지고 퇴근하면 저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그게 2013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한 8년 9년 이 때인데 그때부터 이제 주얼리 쪽 사업을 사업도 아니죠.
한 달에 10만원 벌고 20만원 벌고 잡판부터 시작했어요. 잡판에서 시작해서 하나씩 팔고
도저히 안 되겠다 해서 이제 아마존이나 엣지 이런데 해외 사이트에서 이제 거기서 올려서 판매를 했어요. 왜냐하면 제가
이제 야간에 일을 해야 되니까 야간에 할 수 있는 게 이제 해외에서 파는 게 가능했어 가지고 그때는 사실은 저는 이제
토목과를 나와서 일을 하고 있었다 보니까 전혀 이런 적이 아니었어요. 근데 저는 어쨌든 팔아야겠다는 생각에
사람들을 진짜 많이 만나러 다니고 사진 찍는 거, 블로그 올리는 거, 카페 판매하는 거 하다 하다가 점점 점과 점을 계속 연결하다가
아 해외 판매도 있구나 해가지고 이제 해외 판매를 했는데 그게 사실 좀 반응이 좋았어요.
예 그래서 그때는 뭐 지문을 새겨서 판매를 하고 뭐 이런 것들을 했었는데 그러다가 우연치 않게 이제 쌈집길에 들어가면
쌈집길이라는 곳은 너무 사람이 많아서 돌멩이를 갖다 놔도 잘 팔린다 라는 거를 기동량을 했어요.
그래서 그 얘기를 듣고 이제 제가 그래도 회사에서 사업계획서 이런 거 많이 썼거든요. 그래가지고 이제 입점 제안서를 막 썼는데
너네 뭐 이름도 없는 회사가 여기 왜 들어와? 안 돼. 몇 번은 이제 안 된다고 했고 했는데 이제 제가 해외에서 이제 판매를 잘하고 있으니까
그걸 밀어갖고 팝업을 했는데 거기서 이제 월에 한 800 정도인가? 매출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너네 그러면 가능성이 있으니까 입점 한번 해볼래? 해가지고 사실 거기서 한번 점프를 합니다.
그게 한 5년 동안 사실 사진 찍는 거, 판매하는 거, 만드는 거 5년 동안은 계속 갈아 넣었는데 아무런
그런 변화가 없었어요 사실. 근데 이게 쌓이고 쌓이고 쌓이다 보니까 판매 능력도 좀 늘어나고
만드는 것도 좀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 만들어 보고 하다 보니까 그때부터 이제 시작이 돼서 사실 그때부터 이제 쌈집길에서 매출이 이제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직장인이 벌 수 없는 돈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천만 원대로.
그러다 보니까 이게 뭔가 싶더라고요 진짜. 이자를 겨우 겨우 내다가. 그래서 결국에는 그때에도 사실 제가 이제 월세도 잘 못 냈기 때문에
또 정말 아끼며 살았거든요. 막 불도 못 키게 하고 물도 못 쓰게 하고 머리도 막 이렇게 산발로 하고 다니고 옷도 막 한 번 사면 5년씩
그러다 보니까 제가 천만 원을 딱 벌었을 때 월에 천, 이천 원 저축했을 때 안 썼어요.
제가 그때 당시에 이제 마이너스 2억이 됐을 때 제가 이제 저희 아이가 자는데 얼굴을 딱 보면서
내가 정말 미안하다. 정말 미안한데 딱 남들만큼은 살 수 있게끔 최대한 만들어 볼게.
전세집이라도 만들어 볼게. 내 집 마련을 해볼게. 그런 게 이제 한 적이 있어서 돈을 아예 안 쓰고 무조건 1억을 모았어요.
무조건 1억을 모으고 이제 그걸 가지고 재개발을 시작합니다.
예전에 잘 한 번 했었으니까. 예전에 했던 게 근데 너무 아이러니한 건 뭐냐면 사실 2013년, 14년 이때가 완전 저점이었어요.
2008년에 와장창하고 이렇게 갔다가 올라가는 시점인데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이제 부동산으로 쉽게 돈 벌지. 왜 이렇게 너 힘들게 일하냐.
근데 저는 이제 너무나 하고 싶었지만 일단은 돈도 없었고 그래서 일단 1억을 딱 모으자 해가지고 그때 재건축 아파트를 하나 샀어요.
20평을. 1억 5천에 사가지고 1억 8천에 팔고 이걸 이제 재건축 재개발 이제 사팔사팔을 하고 그 와중에 이제
뭐 지금 이제 마포도 클래시라고 마레포 바로 옆에 있는 신축인데 그거를 이제 제가 아주 운이 좋게 뚜껑이라고 하거든요. 재건축 딱지인데.
그래서 제 스타일은 이제 뭐냐면 좋은 건물이 있으면 좋은 땅이 있으면 먼저 삽니다. 그리고 나서 왜냐하면 이게 하루 지나가면 남들한테 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사고 이거를 팔았어요. 근데 그때가 이제 뭐 좀 부동산 투자를 좀 하신 분들은 알겠지만 파리대책이라고 있었거든요.
이제 2017년에 파리대책이 딱 터지면서 파리대책 이후에 이제 재건축 재개발 재건축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잘못 사면 현금 청산되고 하는 케이스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때 당시에 돈을 1억을 진짜 아무것도 돈 안 쓰고 1억을 모아가지고 기름동에 기름동에 지금 롯데본데
거기에 이제 20평대 아파트를 사고 나서 그러고 나서 월에 천만원씩 더 저축을 한 거예요. 한 5천 정도가 좀 생겼어요. 산 지 한 5개월밖에 안 됐어요.
5천 정도 생기니까 또 좋은 데로 갈아타고 싶은 거예요. 그때 그래서 마포를 가봤어요. 그때 회사 다닐 때 점심시간에 내가 이럴 때가 아니지 하면서 마포를 딱 갔는데
거기가 사실은 마레프 마포도 마푸자 프레스티드 자이 마포도 클래식 아연 2구역 이렇게 있었는데 최소 3억부터 시작을 했었어요.
피가 2억이고 진짜 싸다. 근데 그게 불과 7년 전 6년 전 뭐 이런 것 같아요.
13년 때는 더 쌌고 그때는 이제 서울의 20평이 3억 이랬으니까 그때만 해도 이게 되게 큰 돈이긴 했었어요.
근데 피가 2억이었고 이제 지분을 사잖아요. 빌라의 한 층의 지분이 1억이고 그게 이제 평가해서 1억 피 2억 해서 3억부터 시작을 했는데 제가 이제 1억 5천에 이제 20평짜리 입주권을 사고
저는 이제 관리 처분 난 것만 샀어요. 확실한 것만 그래서 재개발 공부를 많이 하셨나 봐요. 원래 그 전에 사실 20대 때 재개발 재건축 뭐 이미 아파트 쪽으로는 계속해서 공부를 많이 했고
제가 사실은 금호독인은 재건축을 좀 많이 놓쳤었죠. 거기 14구역이나 서우스프로지오나 이런 것들을 그때는 사실 1억 5천이면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그때 그게 움직이는 걸 보고 무조건 재개발 재건축이 돈이 없는 사람한테는 지금 넣어 놓고 좋았던 게 뭐냐면 입주 때까지 무의자였어요.
그러니까 이 정도의 레버리지는 사실 없잖아요. 그래서 그 당시에는 사실은 이걸 투자, 투기 이런 생각보다는
자식, 아들한테 했던 약속이 있어서 내가 집안체는 어떻게든 해보겠다. 그게 커서 진짜 돈 안 쓰고 어쨌든 1억 5천에 이제 기름 유타운을 사놓고
5개월 동안 5천만 원을 모은 다음에 1억 5천에 2억이잖아요. 그러면 2억이니까 한 2억 5천 정도 5개월 뒤면은 내가 잔금을 5개월 미뤄서
5천을 모으면 2억 5천으로 잘하면 그 평가액이 좀 낮은 거 평가액이 5천짜리면 2억이면 2억 5천이면 살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이제 막 팠는데 정말 더운 여름이에요. 7월 달이니까. 저는 이제 당신이 정말 좋은 물건을 찾고 싶다면
가장 더운 날, 가장 추운 날 부동산을 가세요. 제가 샀던 건 항상 7월 아니면 12월이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그때 너무 더운데 부동산 딱 들어갔는데 사장님께서 막 경계하다가 좋은게 나오긴 했는데
뭔데요? 뚜껑이 하나 나왔어요. 뚜껑? 사실 이게 뚜껑을 찾는 게 뚜껑이라는 게 무화과 건물을 말해요.
그러다 보니까 건물만 이제 가격이 책정이 되겠지 사람은 땅이 없는 거예요. 근데 그런 경우에는 사실은 입주권을 안 줍니다.
근데 그 당시에 하우스 부원이 집사면 망한다 하니까 동의율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는 그거를 이분들을 설득시켜서 동의율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제 건물가가 천만원 그리고 피가 2억.
2억 천으로 이제 매입을 했는데 가자마자 이걸 오늘 제가 이 방을 나오면 못 살 것 같아요.
그래서 계약을 했어요. 계약을 하고 그게 7월 말이었습니다. 계약을 하고 이제 팔려고 봤더니 파리 대책이 터진 거예요.
그래서 8월 달 이후에 재건축 산 사람들은 청산, 현금 청산. 그래서 제가 이제 그때 어떤 생각을 했냐면
저는 피만 2억 줬기 때문에 2억은 다 날리는 거고 현금 청산 되면 천만원을 받는 거예요. 피는 못 받죠.
왜냐하면 현금 청산이니까 현금으로 건물이 있으면 이거에 대한 것만 평가양만 받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제 그때 당시에 5년을 한 3시간 반 자고 일을 했거든요. 회사 일하고 교대 근무했으니까 아침에 이제 퇴근하면 출근하고
또 퇴근하면 또 출근하고 이게 이제 매일 같은 반복이었는데 제가 이제 인생을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또 한 번의 시련이 또 왔구나.
많이 좌절을 했어요. 사실. 그러면서 나는 어쨌든 파리 대책이 터졌지만 내가 7월 28일 날인가 계약을 했으니까
이거는 내가 소명을 받아보자 해서 국토부에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5시간째 전화가 안 돼. 저 같은 사람이 엄청 많았겠죠.
장금을 기준으로 한 거예요? 원래는 소유권 이전이 된 거죠.
그래가지고 국토부에 해서 전화가 이제 겨우 된 거예요. 해갖고 막 얘기를 했죠. 이게 말이 되냐. 내가 이거 어떻게 알고 했냐. 예고하지도 않고 그리고 보통 파리 대책이 나오면
자 유예기간이 있고 언제부터 하는 거는 이렇습니다 라는 게 있는데 이거는 8월 2일 땅 그날부터 적용된다가 되어버렸거든요.
그래가지고 너무나 이제 당황스러워서 계속 이제 민원을 계속 넣고 쓰고 했는데 이런 민원이 너무 많으니까 한 8월 2일부터 한 보름쯤 지났나 20일쯤 지났나
8월 2일 전에 계약을 하고 입금을 계약금을 입금한 사람은 소급 적용해준다.
갑자기 닭살 돋네요. 그래가지고 쾌제를 불렀죠. 근데 그때 제가 계약금을 조금 나중에 넣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으니까 제가 그날 들어가서 왔다가 고민하고 올게요 하고 만약에 했다면
그건 제가 못 샀죠. 못 샀고 그래서 결국에는 그거는 이제 소급이 돼가지고 인정을 받았어요. 계약 입금. 근데 제 주변에 입금을 안 하고
계약만 쓴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게 혹시 약간 여덟미긴 한데 가계약금으로 조금만 넣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 경우도 소급 적용이 됐나요? 그것도 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근데 왜 입금을 받냐면 내가 만약에 8월 달에 했어도 종이 계약서는 쓸 수 있잖아요. 7월이든 8월이든 6월이든 그러니까 그런 거를 입금 못했는데요.
안 받아준 거예요. 그래서 진짜 억울한 사람들이 그때 많이 발생을 했고 자 이게 라운드 1이 끝났어요. 저한테는. 라운드 2가 뭐냐
이걸 팔아야 되잖아요. 기름 유타온을 팔아야 들어오잖아요. 근데 팔아야 되는데 저게 터졌잖아요. 완전 꽁꽁 얼어버린 거예요.
아 그렇구나. 이것도 재개발이구나. 이건 재개발. 제가 산 건 재건축. 근데 재개발은 그나마 쯤 나왔어요. 규제가 아주 심하진 않아서.
그래도 사람들은 완전 찬물로 껴줬기 때문에 야 누가 사 지금 이 규제가 이렇게 많은데
그래갖고 제가 이제 지금도 부동산을 잘할 수 있었던 이유가 그때 당시에 기름동에 부동산 안 간 데가 없어요. 그때 제 마음은 어떻겠어요. 4년 5년을 갈아 넣어서 이제 내 집 마련했는데
이거 못 팔면 그냥 다 날라가는 거죠. 못 팔면 이제 계약금 100배상하고 인생이 정말 또 인생이 끝나는 거예요.
근데 간절히 원하면 된다고 제가 이제 좋아하는 말이 간절함은 현실을 초월한다는 말을 가끔 하거든요.
너무나 진짜 간절했어요. 저는. 근데 정말 잔금 한 2주 전에 1억 8천에 팝니다. 1억 5천에 샀다고 했잖아요.
피를 3천 받고 팔아요. 정말 꿈만같이 팔았는데 그게 어떤 케이스였냐면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부부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파리 대책 이런 거 잘 몰랐고 또 그분이 부모님이 조금 지원을 해 줘가지고 사는 거였어요.
진짜 겨우 딱 맞았네요. 저는 1억 5천이라도 던질 생각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분들이 오셔가지고 저희 잘 사는 거 맞죠? 물어봤어요.
근데 저는 부동산에 대해서 언영 지식이 있다 보니까 이거 5년 10년 좀 있어 보세요. 좋을 거예요.
근데 그분 돈 많이 벌었죠 사실. 20평에 1억 8천에 샀으면 지금 롯데가 적어도 한 20평이니까 한 13억 정도 하려나?
그러면 그거 1억 5천에 사고 중간에 뭐 그런 거 넣는 건 없었던 거예요?
중간에 그건 넣는 게 있지만 일부는 있었어요.
아 추분은 나중에는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저는 이제 레버리지를 한다고 이걸 보는 거죠. 처음에만 돈을 넣어 놓으면.
그렇죠. 잔금은 나중에 내니까.
그리고 여기 재건축은 뭐가 좋았냐면 너무나 재밌는 이야기인데 다들 하우스포어 이런 것 때문에 다 싫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여기는 재밌게 동호수를 미리 추첨을 다 했어요. 지정을 다 했어요.
그래서 20평 30평 있잖아요. 근데 거기 원주민들이 20평도 금액이 비싼 거예요. 그때 당시에는 이분들이 들어오기에는.
그래서 난 여기 들어올 거야 하고 20평을 다 마감시켰어요. 그래서 뚜껑은 30평 때만 있었습니다.
엄청난 거네요. 30평 밖에 있는데.
그래서 그 당시에 조합원 분양가가 20평은 5억 30평은 6억이었어요. 6억 5천인가?
그래서 저는 피를 2억 줬으니까 8억에 산 케이스가 되는 거고 저는 2억만 넣은 케이스인 거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사실은 그때는 그래도 돈이 좀 부족하니까 나중에 6억을 내야 되잖아요.
혹시 20평 때 뚜껑은 없나요? 라는 걸 물어봤어요.
여기는요. 다들 20평을 조합원이 다 가져갔어요. 30평밖에 안 남았습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30평도 저는 좋습니다. 추가 분당금이 6억이 있고 나중에 추가분당금이 또 생기지만.
그러다 보니까 이게 사실은 더 좋아졌죠. 지금은 한 20억 정도 시세가 하니까.
근데 그거 미분양 아니었나요?
미분양은 아니었어요. 왜냐하면.
2017년이면 미분양이었겠네요.
이게 후분양이었어요. 23년인가 입주인데 22년 이때 후분양으로 했고 이게 사실은 비례율이 좋지는 않았어요.
가구들이 워낙 많아서 1400세대가 그런데 거의 천몇 세대가 조합원이고 분양이 별로 없었습니다.
후분양이라서 이미 먹고 들어가는 게 지금처럼 먹고 들어가는 게 많다 보니까 바로 끝났고
저 같은 경우는 2억을 넣고 저는 보통 한 10배 하거든요.
그래서 2억을 넣고 입주 때까지 무이자. 그리고 내가 못 들어가면 전세 주면 된다.
전세가 10억이니까 그 당시에.
그럼 지금 내가 6억을 넣더라도 전세로 가져갈 수 있고
그리고 지금 이게 20억이 되면 여기서 담보대출이든 후순위대출이든
이거를 또 활용해가지고 할 수가 있는 게 많죠.
그래서 이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지금도 10억 이상은 대출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이걸로도 하시는 것들이 상당히 많죠.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이게 좋은 케이스가 됐죠.
이 이야기도 상당히 좋아하세요. 많은 분들이.
그런데 이걸 어쩌다 하나 했으면 넌 운이 좋았네 할 수 있지만.
궁금한 게 관리처분 받은 진담이 들어가신 거잖아요.
그럼 입주 때까지 몇 년 정도 걸리신 거예요?
4년 정도 걸렸나 그럴 거예요.
그때 또 참으신 걸 견디신 건가요?
저는 좋았어요. 밀어져라.
저는 6억을 넣고 들어가야 되니까. 저는 어차피 입주를 하긴 했는데
이때 당시에 여기 조합원분 중에 한 분이 돌아가시는 바람에
세입자 분이 돌아가시는 바람에 1년 정도가 연장이 됐어요.
그리고 중간에 무의자, 원래 무의자였는데
중간에 재건축 바뀌면서 이자 내라 중도금 내라 약간 일부 이런 부분이 있어서
중도금을 좀 내긴 했지만 사실은 그게 크게 무리가 없었어요.
그럼 굉장히 운이 좋았고 그런 것도 따라줬다고 생각이 드는 게
선분양했으면 한 17년, 18년 요조액 가격으로 했을 텐데
후분양 되니까 22년 이때면 집값 제일 비싼 때잖아요.
저도 거기 기억을 하거든요. 거기를 제가 가봤기 때문에.
그래서 그 주변에 마포, 아연 이쪽 가격 엄청 오른 그거에 더 높게 분양되니까
정말 진짜 최고의 투자하신 것 같아요.
그러면 궁금한 게 이게 입주가 4, 5년 정도 늦어졌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그 안에 있는 조합원분들이
지금 분양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논의를 하나요?
지금 분위기 왔다?
그런 거는 이제 이야기는 하긴 하죠.
근데 조합총회를 열어가지고 그런 거 진행을 하죠.
일정이나 이런 것들은.
4년이 미뤄졌다기 보다는 시공하는데 3년.
그리고 이게 원래는 2년 반이면 했었어요. 옛날에 시공을.
지금은 딱 근무하는 시간도 타이트하고 하다 보니까 거의 3년 걸리고
관리처분 나고 한 1년 만에 넘어갈 거를 사실 2년 정도 걸렸고
그래서 거의 한 4, 5년 정도가 된 거죠.
자칫 잘못하면 조금만 넘어갔으면 둔천주공처럼 될 수도 있었던 거잖아요.
그렇죠. 맞아요.
되게 타이밍은 좋았어요.
저는 뒤로 미뤄져서 좋았고
그리고 더 미뤄졌으면 공사비 분쟁부터 해서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그거 전에 또.
후분양인데 미분양 나는 최악의 경우.
잠깐 있었잖아요 우리.
그래서 열심히 사니까 이런 운도 있네?
라는 생각을 좀 했고.
그래서 이게 내가 100만 원 벌어? 100만 원 벌어? 100만 원 벌어?
에이 300이네. 1000, 1000, 1000, 3000이네.
이게 아닌 것 같아요.
내가 지금 이렇게 가야겠다고 마음 먹고 가면
사실은 이게 어떻게 보면 마이너스 2억이었던 사람이
10년, 20년이 지난 게 아닌데
어쨌든 그 얘기는 못했는데 마이너스 2억을 한 3, 4년 만에 빨리 갚았어요.
다 갚기도 하고 제출도 남았는데
버릴 경험은 없다.
제가 예전에 하우스포드 했지만 그 경험을 살려서 어쨌든 그렇게 됐던 거고
또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