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안 샀고 지금은 삽니다" 88% 저축하던 짠순이의 소비변화 3가지

김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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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디오 조회수·2024. 12. 3.
짠하! 오늘은 무려 5년 전...88% 저축하던 시절에는 샀고, 지금은 안 사는 것들! 그리고 그때는 안 샀지만 오히려 지금은 사는 것들에 대한 '소비 변화'를 나눠봤어요❤️ 찐짠이들의 소비 변화도 궁금해요🥹 댓글로 남겨주면 5명을 추첨해서 힘이 될 수 있는 선물을 보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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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꽤 오래 했었는데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안 살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컵을 사고 싶은데이 컵을
사지 않고이 컵에 기업을 산다든지
아니면 뭔가 유리 관련 주식을
산다든지 이런데 있어서 굉장한 히어로
느꼈어요 나는 소비가 아니라 기업을
산다 근데 이게 거기에서 머물더라도
제가음 나는 기업 샀어 룰루랄라
이렇게 하고 끝나는 거예요 저의
주구미 뭐냐는 거예요 의외로 여러분
제가 인플루언서 상을 되게 좋아해요
눈도 크고 코도 막 오똑하고 짬뽕
님이랑 되게 어울리지 않는 저 저쪽
반대에 있는 느낌이다 왜 그 주구미
내면 안에서 뽑지 않고 밖에서
가져오냐 거 그래서 저 그 말을 너무
충격받아서 헤어 디렉터님이 봤을 때
저한테 어울리는 머리를 해 달라라고
했을 때 요런 너무 마음에 드는
거예요 부동산 강의 부동산 컨설팅
임장 모임 이런 데다 거의 한
500만 원 넘게 썼거든요 김부 짠
안녕하세요 짠순이 부자대 김찬부
있니다 여러분 제가 제테크를 시작한지
짠테크를 시작한지 벌써 5년이 다
됐더라고요 그래서 문득 생각을 해
보니까 아 그땐 그랬지 하는 그런
지점들이 이제 정말 시간이 지날수록
좀 많이 생겼는데 그때는 안 샀는데
지금은 사고 있네 그때는 나름 샀는데
지금은 오히려 안 사고 있네 하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그걸
한번 나눠 보려고 합니다 그때는 샀지
만 지금은 사지 않는 거 첫 번째는
한기용 에너지 바인데 뭐 갑자기 그걸
외모 하래 약간 좀 웃길 수도 있는데
진짜 저를 오래본 진짜들은 알겠지만
제가 진짜 힘들어 하는 것 중에
하나가 퇴근하고 편의점 세 군데를
그냥 지나치는 걸 진짜 힘들어했어요
워낙 단 것도 좋아하고 이러다 보니까
나름 다이어트도 하고 나름 돈도
아끼겠다고 1,500원짜리 특정 어떤
에너지 바라고 말하지 않을게요 되게
달고 맛있는 저 무조건 에너지바
그것만 먹거든요 그때 당시 서울 전역
물가가 막 7 8,000원 했었는데
1,500원으로 저녁 한 끼를
해결하면 다이어트도 되고 돈도 기고
하니까 진짜 1성 이조 다 이거는
하면서 그걸 꽤 오래 했었는데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안 살 것 같아요
물론 지금의 저한테도 굉장히 해당되는
말이지만 제가 최근에 어떤 릴리스를
봤는데 당을 먹는게 피부 노화 내 몸
염증 이런데 진짜 안 좋다는 거예요
근데 그거를 저녁에 전 되게 꾸준히
나름 먹었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막
살이 빠졌냐 그것도 아니에요 그거
칼로리 꽤 높거든요 그래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안 살 것 같아요
왜냐면 진짜 이렇게 말할만큼 진짜
많이 샀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안
샀지만 지금은 사는 거 첫 번째가
바로 각종 건강 템입니다 저는
사회생활을 19살 때부터 알바로
시작했기 때 때문에 어딜 가나 늘
막내였고 어딜 가나 언니 오빠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방송국 들어갔을 때도
조연출로 들어갔었고 때문에 막내로
시작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늘
어떤 소리를 듣고 잘하냐 너 진짜
그때가 좋은 줄 알아라 너 30대
되면 진짜 훅간다이 얘기를 정말
10년 내내들은 거죠 그니까 거의
11년을들은 거예요 저 진짜 무슨
한이 있었냐면 내가 30대 되면 절대
건강에 대해서 말하지 않겠어 막 이런
약간 한이 있었는데 그런 한을
품었던만큼 너무 말하진 않을게요 다만
각종 건강 템을 사게 되더라 지금 제
눈앞에 보이는 서랍이 있는데 여기만
바더 그래도 각종 뭐 수케 차 프로티
부기 빠지는 차 좀 편하게 해독
되게끔 해주는 것들 각도 다이어트
템들 옛날에는 누가 건강템 사 주면은
선물로 감사하긴 하지만 약간 이런
느낌이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건강
관련 뭐 선물 봤잖아요 진짜 좋아요
진짜 너무 좋고 건강은 어 정말 신경
쓰게 되더라 그리고 그거 조금 더
다가서 이제 관리 템들 아지 제가
요즘에 진짜 사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이 이렇게 탁 착 올려주는 그런
이제 뭐 그런 각종 템들 있잖아요
오는 특히 카메라 앞에 맨날 쓰잖아요
그래서 팔자가 유독 잘 보여 어 벌써
진짜 벌써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27살 당시 자 취 룸
투어를 최근에 봤는데 세럼 바르고
하는 기초 존 거기가 그렇게
깔끔하더라고요 별게 없었더라 지금은
저 진짜 많거든요 건강 관리 이런 걸
진짜 지금은 사게 되는 거 같아요
그때는 샀지만 지금은 사지 않는 거
두 번째는 바로 주식인데 진짜 제가
지금 주식을 안 산지 좀 된 거
같아요 그 이유가 초반에는 진짜 막
삼성전자 한 주 사보고 어떤 거 한
주 사보고 약간 이러면서 백화 점식
진짜 쇼핑 하드 주식을 사면서 경험을
해보고 했었는데 지금은 약간 한계를
제대로 공부하고 주식을 사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조금씩 바뀐 거 같은데 제가
예전에 는 예를 들어서 컵을 사고
싶은데이 컵을 사지 않고이 컵에
기업을 산다든지 아니면 뭔가 유리
관련 주식을 산다든지 이런데 있어서
굉장히 희어로 느꼈어요 나는 소비가
아니라 기업을 산다 약간 이렇게
하면서 근데 이게 거기에서 머물더라도
제가 샀으니까 내가 좀 더 여기서
공부해 봐야지 이쪽에 더 파 봐야지
아니라음 나는 기엽 샀어 룰루랄라
이렇게 하고 끝나는 거예요 아 이렇게
좀 무책임하게 주식을 사지 말고 정말
제대로 공부하고 주식을 사자 하면서
그때는 정말 많이 샀는데 지금은
오히려 좀 덜 사게 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요 주식인 거 같습니다
그때는 안 샀지만 지금은 사는 거 두
번째는 바로 옷인데요 제가 2년 동안
옷을 딱 한불 샀는데 그 한불 마저도
중고 나라에서 샀던 거였거든요 저는
옷을 안 사는 것에 대한 굉장한 그
자부심이 있었고 옛날에 옷을 너무
많이 샀다 보니까 막 한 달에 막
30만 원 치 샀다 보니까 제가
입은이 옷을 어제 입었는지 저번 주에
입었는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근데 아
나 이거 어제 입었는데 오늘 또 입을
수 없어 약간 이런 것들의 약간
강박이라는 해서 옷을 진짜 아예 뚝
끊었었는데 언제든 여행 다닐 수 있을
만큼의 옷장에 옷이 있는게 전 너무
행복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2년
전부터 옷을 조금씩 옛날보다 만큼은
사게 됐고 1년 전부터는 옷을 꽤
사게 된 거 같아요 한 달에 한 번
소정 채널에 패션에 인문학이라는
영상이 있거든요 사람들은 어 저분이
참 어 내면이 단단할 것 같아 내면이
참 에너지틱 할 거 같아 모르잖아요
일단 보이는 대로 알게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나는 막 에너제틱한 사람이고
나는 밝고 긍정적이고 막 뭔가 이렇게
enfp 정석이라고 생각을 해도 옷을
팩 칙칙하게 입고 있고 머리도 막 쭉
이렇게 하고 있으면 내 행동까지도
약간 그렇게 되는 느낌을 이제는 좀
받게 된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만약
그런 나의 컨셉을 딱 정했다면 그렇게
옷도 바꿔 보고 헤어도 바꿔보고
최근에 제가 다어 님이라는 디자이너
분한테 이제 헤어 컨설팅을 받았거든요
여기 인스타 띄워 드릴게요 이분 테
헤어 컨설팅을 받으면서 저의 추구이다
뭐냐는 거예요 의외로 여러분 제가
인플루언서 상을 되게 좋아해요 누가
봐도 이쁜 상 눈도 크고 코도 막
오똑하고 그래서 그런 이쁜 상을 되게
좋아한다 이렇게 얘기했더니 아니
짬부돈이 안 이쁘다는게 아니라
짬부돈이랑 되게 어울리지 않는 저
저쪽 반대에 있는 느낌이다 그니까
짬부돈 되게 밝고 에너제틱하고
크리에이티브한 무언가를 막 꿈꾸는데
왜 그 주구미 내면 안에서 뽑지 않고
밖에서 가져오냐 거예요 그래서 저 그
말을 너무 충격받아서 헤어 디렉터님이
봤을 때 저한테 어울리는 머리를 해
달라라고 했을 때 요런 이렇게 딱
똥머리를 한 그런 느낌으로 딱
해주셨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 거예요
뭔가 당장이라도 막 카메라 들고
어디든 나갈 것 같은 그런 느낌
그래서 아이 추구 미에 맞는 헤어 뭐
추구 미에 맞는 옷 약간 이런 것들을
좀 보긴 봐야 되는구나 옛날엔 전혀
투자 안 하고 계속 블랙 헤어만
고집한 이유도 절대 염색 안 하려고
했던 거였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조금씩 바꿔 가게 된다 그리고 그때는
샀지만 지금 사지 않는 거 세 번째는
바로 부동산 강의입니다 부동산 강의
부동산 컨설팅 임장 모임 이런 데다
거의 한 500만 원 넘게 이
썼거든요 뭐 그 정도 쓸 수 있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한테 진짜 큰
돈이었던 말이에요 그때는 부동산
강의를 들어서 이걸 내 평생에 잘 써
먹어야지가 아니라 빨리 들어서 빨리
집을 사고 싶다 이런 거에 좀 미쳐
있었어 가지고 빨리 아웃풋이 나오길
바래서 더 막 큰 돈을 투자했던 거
같아요 근데 그때 그 강의를들은 걸
후회하냐 그건 절대 아니에요 그걸
들었기 때문에 부동산을 너무
아름답게만 바라봤던 나의 눈을 조금은
자본 주의스포일 바로 그 강의들이
있고 그 그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부동산을 자산으로 본다면 이러이러한
눈들 이러이러한 관점이 필요하지는 걸
저한테 알려 줬 강의였고 때문에
그때로 충분했다 지금은 딱 히 그게
필요 없다고 느껴져서 그땐 샀지만
지금 사지 않게 됐다 그리고 그땐 안
샀지만 지금 사게 된 마지막 세
번째는 바로 콘텐츠 관련 강의들 혹은
카메라 강의들 내 업에 관련된 강의
및 책 정보 북토크 이런 것들은 진짜
많이 가게 된 거 같아요 사실 제가
그인 타임이라 영화를 보면서 영화
안에서 시간이 곧 돈인 SF
영화거든요 근데 거기서 커피 한 잔이
4분으로 나오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계산을 해 보니까 지금 기준 최저
식으로 했을 때 커피 한 잔에 28분
나오거든요 한 시간에 9,600
얼마면 이거를 60분을 나누고 그럼
분당 보 200 80원이가 나오
28번을 써야 내가 스타벅스 커피
한잔 나올 수 있는 SF 영화인데
현실이 더 SF 그걸 보면서 내가 뭐
이렇게 사는 거 뭐 이런 거 사는
것들까지다면 뭐 이거 시간이
얼마야라는 생각이 들면서 거기서도 그
각자의 1분 값이 다 다르거든요
각자의 시급이 달라요 그래서 나의
1분 값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 되고 그와 동시에 남의
1분 값을 사기 위한 투자 공부도
해야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요즘에 진짜 계속 느끼는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는이 욕심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다 못 잡는
경험을 제가 진짜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먼저 잡을 걸 선택해야
되더라고요 근데 예전에는 제가이 남의
1분 값을 사는 거 뭐 주식 식 투자
각종 투자들 알아보는 거에 좀 더
집중을 했다면 지금은 내 1분 값을
높이는 걸 좀 선택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단순히 제 채널뿐만 아니라
다른 채널의 피디로서 그리고 다른
브랜드들의 협업 관련해서도 계속이
컨텐츠를 만드는 일들을 하고 있다
보니까이 일을 좀 더 잘해서 2
일로서 인정받고 2 일로서 실력이
높아져서 내 일본 값이 높아지면 좋지
않을까 그 결국 시장의 인정이 업계의
인정을 좀 받고 싶어서 더 노력하는
부분이 옛날엔 전혀 생각하지 못했지만
요즘에는 좀 더 많이 생각하게 되는
영역인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진짜이
이런게 분명 있을 거예요 왜 분명
그게 바뀐게 있을 것 같아서 그땐 안
샀지만 지금은 사는 것 혹은 그때는
샀지만 지금 안 사는 것 뭐 이런
것들이 있다면은 어 댓글 딱 한
개씩만 남겨주면 제가 또 추첨을
통해서 진짜이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선물을 보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 공부전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