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오랜 기간 선을 넘었다" 이스라엘 전쟁이냐, 보복이냐 마지막 고민 중. 끔찍한 전쟁이 전세계 덮친다 (이철재 기자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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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이 오랜 기간 선을 넘었다" 이스라엘 전쟁이냐, 보복이냐 마지막 고민 중. 끔찍한 전쟁이 전세계 덮친다 (이철재 기자 / 4부)
✔ 본 영상은 10월 7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15 이란의 핵개발을 막기 위한 이스라엘의 요인 암살 작전과 모사드, 미국 CIA 지원
07:14 이란이 수니파 하마스를 지원해서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이유
10:55 이란 내에서 이스라엘, 미국과 평화를 원하는 세력과 입장
14:13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한 말씀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이철재 1부 - https://youtu.be/svI2kf3YgbI
📌 이철재 2부 - https://youtu.be/Sgb7Wie1oxg
📌 이철재 3부 - https://youtu.be/P1qu8gKHe4Y
#이란 #이스라엘 #중동전쟁 #세계경제 #지정학 #이란혁명 #이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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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그 앞서서 이란의 핵 개발 때문에
이스라엘 그 이란이 헤즈볼라나 하마스
그 다음에 후티방군 같은 무장 테러 단체를 지원해서
이스라엘을 공격했으니까 사이가 안 좋은데
결정적으로 이란이 핵 개발하면서
이제 이스라엘의 안보에 위협이 됐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 개발을 막기 위해서
뭐 또 어떤 조치를 취하거나
뭐 공격을 했다거나 그런 게 좀 있었나요 과거에?
이스라엘이 무슬림 중동국가의 핵 개발을 저지한 사례가
두 버전이 있죠 직접적인 하나는
이라크의 오시라크 원자료를 폭격했었고요
그 다음에 2000년대 시리아의 원자료
비밀 원자료를 폭격했죠
그거는 재작년인가 3년 전에서야
10년이 지나고 나서 밝혀졌는데
시라크의 원자료 설계를 또 북한이도 해주고
아 그렇군요 빠지지가 않아요 북한은
만화의 큰 원입니다
그랬던 사태였는데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이란의 원자료를 폭격하지는 않았습니다
먼 것도 있고
아직 위험한 단계에 이르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증거도 있고
일단 미국이 반대를 했습니다
계속 말렸죠
오바마 때부터
네타냐가 이란 원자료 폭격을 주장을 했지만
아 90년대인가?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주장을 했지만
미국이 말렸습니다
확전을 받았죠
이란을 폭격하는 것은
또 이건 별개의 진지한
원자료 시설을 폭격하면 이란은 가만 안 있을 거다
그쵸
이라크와 시리아와는 다르다
그렇게 해서 말렸기 때문에 못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가만히 있지는 않죠
이스라엘은 가만히 있을 나라가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를 많이 했는데
첫째는
이란의 주요 핵 개발에 관련한 주요 인사들이 암살됐습니다
그것도 테헤란에서
이란에서?
이란에서
대낮에
약간 어떻게 경고하는 의미네요
발압
경고도 있고
실질적으로 저지도 해야 되고
저지도 하고
많이 암살이 됐고요
암살이 됐고
오토바이에 짙은 선텐을 한 헬멧을 쓴 사람들이
총격을 가거나 이런 방식으로
아니면
리모트 컨트롤이 되는
원격 조정이 되는 기관총인가
그걸 일제 사격을 하거든지
이런 방식으로 길상천의 방식으로
이란의 핵 과학자들을 암살을 했고요
배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둘째 스턱스넷이라고 해서
굉장히 유명한 악성코드인데요
이 악성코드는
다른 건 피해를 안 주지만
독일의 지멘스가 만든
우라늄을 농축하려면 고속 회전을 하는 모터가 필요합니다
원심분리기에서 고속 회전을 해서
우라늄을 농축하는 방식이 고속 회전인데
그 모터를 제어하는 지멘스의 장치에만 영향을 미칩니다
특정 물품만 망가지게 하는 바이러스 같은 거
그렇죠
악성코드에서
그것에 감염이 돼서
이란의 원심분리기의 최대 수천 개가
그 악성코드에 감염이 되면
평시보다 속도를 높여서
결국 모터를 망가뜨리는 거거든요
그런 방식으로 해서
원심분리기 수천 개를 못 쓰게 만들어서
이란의 핵 개발을 몇 년 늦췄다
이런 평가가 있는데요
그 배우도 이스라엘하고
또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국의 NSA라고
도청과 해킹을 전문으로 하는 정보기관이지 않습니까
거기서 지원을 해줬다
양국의 합작이다
이런 평가가 있죠
아니 그럼 또 기자님
이것도 이란 입장에서 보면
아니 우리 국가에서 핵 개발
사활을 걸고 하는데
이게 누가봐도 이스라엘에서
우리 대낮에 과학자들
대낮에 암살하고
이런 걸 하면 또 이란은
또 기분이 나빠지고
반 이스라엘 감정이 심해질 거 같아요
또 반미가
감정이 서로 키워갈 거 같아요
그러면 결국엔 이란이 핵 개발을 성공을 한 건가요?
아니요 아직 못했습니다
아직 못했나요?
핵 개발을 성공할 가장 징표가
핵 실험을 하는 건데
물론 핵 실험을 안 하고
핵 개발 성공한 나라였습니다
이스라엘이죠
물론 혹자는 어디 비밀에
아마프리카공학과 손잡고
어디서 했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건 확인되지 않은 거고
검증이 안 된 가설 중에 하나니까
어쨌든 간에 이스라엘은
핵 실험을 하지 않고
핵 개발을 했는데
대다수의 평가는 아직
이란이의 핵탄두를 만들 만큼의
핵탄두를 만드는 데 필요한 분량의
핵물질을 생산하는 전 단계다
이렇게 평가하고 있고요
그리고 핵물질만 있어서 되는 거
플루트물 제체되거나
우라늄을 농축해서
핵물질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기폭 장치도 필요하고요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필요한데
거기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일단 평가하고 있고요
아직 이라는 핵 보유 국가가 아닌 것으로
대다수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네타냐후 총리 같은 경우는
지금 이란 절대 용납하지 못하는 게
팔레스타인 국가가 만들어지는 거고
이란이 핵무기를
진짜 성공하게 되는 거
갖게 되는 거를
반드시 막으려고 하는
총리로 알려져 있는데
그러면 이번에
이란에 보복하는 공격이
명분도 있는 이때
핵시설을 타격한다거나
그렇게 하지는 않을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확전의 우려때문에
거기까지는 안 갈 거라고 보시는 건가요?
그렇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미국도 거기는 레드라인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어쨌든 간에
퓨전을 협상을 여러 번 주선을 했는데
이스라엘이 안 돼
하고 뛰쳐나가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면이 완전히 손상이 됨에서도 불구하고
미국이 계속
이스라엘에 대해서
군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미국의 이스라엘
친일한 세력이
발언권이 세고
또 지금 대선 기간 중이기 때문에
그들의 지지가 필요하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하여튼 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할 경우에는
미국이 용납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점까지 알고
네타냐가 어떻게 보면
망나니처럼 보이지만은
상당히 계산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가 부릴 수 있는
목리의 한계까지는 알겠죠
철저하게 계산을 하고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그러면 기자님 또
이스라엘의 이를 갈고
계속 싸우고 있는 쪽이
팔레스타인 파타에서 뛰쳐나온
테러 단체 하마스 아닙니까
이번에 많은 이스라엘 국민들을
테러로 살해하기도 앞지도 했잖아요
하마스는 순리파잖아요
근데 왜 이란은 하마스를 지원을 해서
이스라엘을 공격하게 하는 건가요
정파도 다른데
정파도 다르지만
시아파가 아니라 순리파지만
가장 활발히 이스라엘을 상대로
테러를 벌이는 단체이기 때문에
이란 입장에서는 꽃놀이패 같은 거죠
이스라엘이 싫고 없애야 되는 대상인데
가장 공격하는 단체가 하마스니까
가장 테러가 활발하게
툭 하면은
싸구려 로켓포를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영토를 향해서 쏘거나
아니면 이스라엘 내부로 침투해서
버스정류장에서 갑자기 총격사건을 가하거나
대부분 다 하마스입니다
이런 사건의 주범들은
그럼 이란이 이런 단체들한테
돈도 주고 무기도 주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무기도 주죠
그래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이 폐쇄시켜야 한다
친개혁파 대통령인데
로한이라고 전제원 대통령 있지 않습니까
전제원 대통령인데
그 대상은 개혁파 대통령입니다
개혁파 대통령인데
우리로만 말하면 감사원을 통해서
정부 예산을 한번 다시 감사를 해서
그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충격적인 게
수십억 달러의 예산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누가 착붙했는지 모릅니다
그냥 정부 예산에 잡혀 있는데
수십억 달러가 없어졌어요?
없어졌습니다
없어진 거 그런 점도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
이란의 혁명수비대가
아까 말한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
이런 세력들을 저항의 축이라고 하면
불의 고리라고 부른대요
불의 고리, 저항의 축
악의 축이라고 그때 부씨가 얘기했는데
거기에 반발을 의미해서
우리는 악이 아니라
저항하는 세력이 다 저항의 축이라고 하고
이스라엘 주변을 둘러싼다고 해서
불의 고리라고 하는
하여튼간 이런 세력들에게
엄청나게 많은 지원을 하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그게 공개가 되니까
이란 국민들 입장에서는
아니, 소방의 제재 때문에
지금 이란은
1인당 GDP가 아마 5000불 정도 될 겁니다
5000달러 수준인데
석유, 이란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8레벨 2세 때
교육 투자를 많이 해서
고급 인재도 많고
과학기술력도 있고
공업기반도 나름대로 갖춰져 있고
석유뿐만 아니라
각종 지하재원은 굉장히 많습니다
섬지구 갈 수도 있었네요?
섬경제, 그렇죠
인구도 거의 9천만에 가깝고
시장도 있고
조금만 이렇게
정치가 조금만 말랑말랑해지면
조금만 잘해주면
중동 최고의 경제 선진국으로
발도둠을 할 수 있는
컨톤 점프, 발도둠이 아닙니다
교역할 수 있는
컨톤 점프를 할 수 있는
기반을 잘 갖춘다는데
5000불에
이건 뭐겠습니까
소방의 제재, 소방의 제재고
쓸데없는 부정부패
그게 부정부패고
그 다음에
아까 중동의 맹자가 되겠다는
1년 만에 퍼다 주는 거 아닙니까
악의 축, 불의 고려
이런 것들이 공개가 되니까
이런 국민들이 아주 난리가 난 적이 있습니다
이런 국민들도
막 한 마음으로
이걸 원하는 건 아니군요
그렇죠
일단 자기 먹고산
호구가 제일
호구지책이 제일 중요한데
그것보다는
우리한테 올 수 있는
이산을
왜
저기 세력 단체들에게
폭탄과 소총을
살 돈으로 내주냐
불만이 많겠죠
기자님 그럼 이란 내에서
지금 집권 세력
신정 세력을 바꿔서
우리 그냥 화합해서
이스라엘을 잘 살고
다른 나라에 종교 강요하지 말고
테러 단체에 돈 지원 안 하고
좀 화합해서 살아보자
그런 세력은 없나요
이란 내에서
그런 세력들이 모여가지고
지금 폐지시키는 대통령이
취임하지 않습니까
굉장히
친 이스라엘까지는 아니지만
지금의
계속 기존에 이란이
취해왔던 대외정치에 대해서
반강을 품고
어떻게
개선하고 고치고 싶어 하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최고 지도자에게
비토권이 있고
우선권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그것을 극복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갈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란의 헌법은
국민이 선출한
총리 대통령
대통령이
이스라엘 테러단체
하마스나 헤즈볼라에
돈 지원하지 않고
그 돈을
우리 이란 국민을 위해
발전을 위해 쓰겠다고 해도
그 위에 있는
종교 최고 지도자가
거부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국민이 아무리 원해도
종교 지도자가
노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지금 체제가
근데 이제 이란이 좀 특이한 게
최고 지도자라고 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못하는데
국민의 눈치를 보고
여론을 잘
어떤
선출된 지도자는 아니지만
자신의 권위를
계속 유지하고
권위와 지위와
권력을 유지하려면
국민의 뜻에
완전히 거슬리는 일은
하려는 안 하겠죠
하면 안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눈치를 봅니다
저는 기자님 얘기 듣고 보니까
옛날에
진짜 예전에
중세시대
1500년대, 1800년대
1000년 시점에
이슬람 칼리프 생각나요
그때도 약간
서방의 교방처럼
칼리프인데
이 사람이
실권을 줄 때도 있고
세소권 정권을 줄 때도 있는데
이분도 결국엔
여론 본명 되지 않은 거였잖아요
그러면
이란 국민들이 좀
똘똘 뭉쳐서
좀 생각이 바뀌면
바뀔 수도는 있다
그렇죠
지금 그런 희망은
조금은 보인다
전보다는
전보다는 보인다
지금 대통령 체제에서는
야 그럼 이번에
잘 이게 좀 풀리면 좋겠네요
정말
그러니까 이번에
우려한 대로
제5차 중동전쟁까지
이어지지 않고
서로 그냥
체면 치뢰하는
약속 대련에 그치면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공존하거나
최소한
냉랭하더라도
분쟁을 멈추는
그런 방안을
마련한다면
중동 지역의 평화뿐만 아니라
세계 전반적으로도 좋은 일이죠
중동이 불안하면
유가도 오를 테고
그리고 또 거기에
주요 해로도
있기 때문에
해상 운임료도 비싸지고
계속
여러모로 안 좋습니다 경제
맞아요 지금 이 방송
저희 방송 보시는 분
또 경제 채널이다 보니까
지금
미국이 금리 인하하고
모처럼 또 이제
주식이나
비트코인 아니면
경제가 좀 좋아진다
중국도 부양하고
이러고 있는데
전쟁 나면 유가 올라가지고
다시 금리 오르고
경제가 어려워지는
이런 걱정하시거든요
그렇죠
거기까지 또 안 갈 거라고
보시는 게 의견이십니까
네
좋습니다
기자님 그러면 끝으로
저희 웅달책방
시청자 분들을 위해서
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뭐
제가 이제 이런 자리에
초청을 받을 때마다
늘 이제
클로징 멘트를
드리는 말씀이 이겁니다
여러분들 뭐
외교안보 이런 것들 굉장히
어렵습니다 어렵고
맥락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
지금 현재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건지도
잘 파악해야 되고
어려운 게
너무 신경을 안 쓰지 말고
좀 관심을 좀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외교안보는
이게 이제 일부
그냥
당국자나
이런 군 관계자나
이런 사람들은 많이
하는 게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의 주의는
결국 국민이지 않습니까
우리 유권자의 우리인데
우리가
무엇인지는 알아야지
그리고 어떤 일이
벌어진 지 알아야지
뭐 주도적으로 나설 수는 없어도
제일 최소한
무슨 상황인지는 좀 잘 알고
거기에 따라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안을
모소에 가진 의견을
내주시고 그러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웅달책방과 같은
유튜브 채널들 많이 보시고
좋은 지식들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은 중앙일보의
이철재 기자님을 모시고
이스라엘과 이란
그리고 이제
중동에 대한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다음번에 또 모시고
좋은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